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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라거들은.. 다 죽였다” 뉴트로 갬성으로 돌아온 'OB라거' 광고 (feat.곽철용)

    • • `김응수X박준형` 96년도 `OB라거` CF 재해석
    • • 한정판 캔맥주 출시 이후, 부드러운 음용감 살려 정식출시
    순정 있는 남자, 묻고 더블로 가는 남자 ‘곽철용.’ 그가 뉴트로 바람을 타고 드디어 맥주 광고까지 섭렵했다. 최근 공개된 OB맥주 CF는 ‘곽철용을 가장 잘 쓴 광고’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 오비라거 OB Lager

    영상이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곽철용 캐릭터와 딱 맞는 광고 컨셉, 중독성 강한 그의 ‘오비라-가’ 발음, 박준형 씨와의 꿀조합 등 여러 킬링포인트가 있다.

    특히 이번 CF는 96년도 ‘랄라라 송’ 신드롬을 일으켰던 과거 OB맥주 CF를 ‘뉴트로 갬성’으로 재현해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김응수 씨와 박준형 씨가 ‘저세상텐션’을 선보인 OB맥주 CF를 카드뉴스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자.

     이하 위키트리










    카드뉴스를 통해 살펴본 것과 같이 지난 10월 출시됐던 한정판 캔맥주는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한정판 캔맥주 패키지에는 옛 ‘OB베어스’의 반달가슴곰 마스코트가 새겨져 있어 두산 팬들의 팬심에 불을 지폈다. 그 시절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팬들은 한정판 ‘OB라거’가 들어오는 마트를 헤매며 사재기를 하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큰 사랑에 ‘OB라거’는 캔맥주 정식출시와 함께 한정판 병맥주도 선보였다.
    그동안 한정판이라 구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이제는 마음껏 ‘OB라거’를 즐겨보자.
    (병맥주도 정식출시 되는 그날까지… 묻고 더블로 가!)

    노성윤 기자 s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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