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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푹 숙이고...” 모두의 걱정 한 몸에 받던 김희철 근황 (사진+영상)

    • • 친한 동료 2명과 이별하고 인스타 닫아버린 김희철
    • • 2일 상하이로 출국하는 모습 포착돼
    뉴스1

    슈퍼주니어 김희철(36) 씨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일 김희철 씨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상하이에서 열리는 코스모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날 출국 전 김 씨 모습이 취재진 카메라에 잡혔다. 김 씨는 검은색 계열 옷을 입고 검은색 코트를 걸쳤다. 검은색과 흰 색 무늬의 마스크를 껴 두 눈만 겨우 보였다. 

    눈에 띄는 것은 김 씨 헤어 스타일이다. 그는 턱까지 내려오는 밝은 금발색 머리를 풀어헤치고 취재진과 공항 이용객들 사이를 빠져나갔다. 김 씨는 내내 고개를 숙이고 통화를 하며 출국장을 향해 걸어갔다.

    유튜브, 'Newsen'

    최근 김 씨는 많은 팬들로부터 걱정어린 시선을 받았다. 절친한 사이였던 설리(최진리) 씨와 구하라 씨가 한 달 내라는 기간에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비보가 전해진 후 김 씨는 갑자기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팔로우를 모두 삭제했다.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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