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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뜨끈하게 스파 데이트 즐길 수 있는 '야외 온천탕' BEST 6

    • • 추운 겨울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국내 온천 여행지
    • • 커플, 가족, 친구끼리 가기 좋은 국내 여행지 추천
    위 사진은 동의를 받고 게재한 사진입니다. 이하 인스타그램, 'ddunnu_s2'(좌), 's._.sy'(우)

    추운 겨울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친구, 가족, 연인끼리 필수로 방문해야 하는 겨울 여행지가 있다. 

    바로 겨울 여행의 꽃인 '온천&스파'이다.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요즘 눈 내리는 야외 온천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전국 대표 온천들을 모아봤다. 


    1. 제천 리솜 포레스트 

    인스타그램 'ddunnu_s2'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제천 리솜포레스트는 해발고도 500m에 위치해 숲속에서 즐기는 온천스파다.  

    주 중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 주말에는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대인은 5만 5000원, 소인은 4만 원의 비용을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다. 


    2. 지리산 온천랜드

    인스타그램 'cho_cho_45'

    지리산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한 지리산 온천랜드는 자연석으로 만든 폭포, 야외 노천탕 등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비용은 대인은 1만 4000원, 소인은 1만 1000원이다.  


    3. 이천 테르메덴 온천

    인스타그램 's._.sy'(좌), 이천 테르메덴 온천 공식 홈페이지(우)

    이천 테르메덴 온천은 숲속에 위치해 삼림욕과 함께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다. 숲속에는 카라반과 한옥 형태의 숙소도 마련되어 있어 캠핑 느낌을 낼 수도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비용은 주중 4만 원, 주말 4만 5000원이다. 


    4. 아산 파라다이스 스파도고 

    인스타그램 'miiiiinn_k'(좌), 'k_lyu'(우)

    아산 파라다이스 스파도고는 신라시대부터 온천이 발견되어 조선시대에는 ‘온양행궁’이라고 불리며 왕의 휴양지 중 하나였던 아산에 위치한 온천 스파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이용 요금은 대인 3만 7000원, 소인 3만 1000원이다. 


    5. 석모도 미네랄 온천

    인스타그램 'so_____________ran'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석모도 미네랄 온천은 다량의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관절염, 근육통, 아토피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온천이다. 

    이용요금은 대인 9000원, 소인 6000원이며 결제는 카드로만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6. 울진 덕구 온천

    인스타그램 'ming___kki'(좌), 'goonbamtori'(우)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덕구 온천은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수를 이용한 온천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이용요금은 대인 3만 5000원, 소인 2만 6000원이다.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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