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년차까지 지켜온 '소년미' 버리고 급변신한 박보검 (사진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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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커플로 영화도 찍은 박보검
박보검, '2020 시즌 그리팅' 화보에서 '섹시미' 뽐내

이하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이하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보검(26) 씨 새 화보 컨셉이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 씨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2020 시즌 그리팅'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 씨는 검은색 가죽 코트를 입고 오토바이에 앉아있다.

보통 '시즌 그리팅' 컨셉은 새해 인사와 함께 정면 사진이 실린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박 씨 사진은 누가봐도 남다르다.

박 씨는 앞머리까지 모두 내리고 무덤덤한 표정을 지었다.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는데도 절로 '섹시함'이 느껴진다. 귀여운 소년 같은 매력을 가진 박 씨에게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의외의 모습이다. 그럼에도 그에게서 어색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새로운 매력을 뽐낸 박 씨는 새 작품 준비도 한창이다. 그는 배우 공유(공지철·40)와 함께 영화 '서복'에 출연했다. 배우 수지(배수지·25)와는 영화 '원더랜드'에서 커플로 나온다.

tvN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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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