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lastBuildDate>Sun, 24 Sep 2017 10:46:25 +0900</lastBuildDate>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link>https://www.wikitree.co.kr</link>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55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04/img_20141104180915_8e95e26e.jpg</image>
            <pubDate>Sun, 24 Sep 2017 10:46:25 +0900</pubDate>
            <title>
                <![CDATA[20대에 얻는 20가지 '깨달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04/img_20141104180915_8e95e26e.jpg' alt=''></figure></div></div><div><div ><div ></div></div></div><div><strong >1. 삶은 절대 쉬워지지 않는다</strong></div><p>홀로 세상에 나서는 것이 새로운 모험 같아서 즐거울 수도 있다. 하지만 '삶'이라는 모험에는 항상 도전과 장애가 함께 딸려온다. 삶은 어렵다. 그리고 절대 쉬워지지 않는다. 20대는 이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잘 극복했다는 소리를 들을까' 고민하고 발견해 나가는 시기다. 몇번이고 실패하고, 삶의 부조리함에 사무치고,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시기가 바로 20대다.</p><div><strong>2. 돈 모으기는 어렵다</strong></div><p>금융 전문가들은 종종 '20대부터 돈을 모으라' '적금을 들라' '투자를 하라' 등등 조언을 한다. '20대부터 모아야 노후가 편안하다'는 것이 그들의 지론이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 20대라면, 생각보다 돈을 모으는 것이 훨씬 힘들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월급의 50~80%는 저금을 해야한다? 지금으로선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다.</p><div><strong>3. 회사는 당신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strong></div><p>한번쯤 '가족같은 회사'라며 임금 적고 야근 많고 퇴근 없는 회사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가족? 말도 안되는 소리다. 회사가 신경쓰는 것은 결국 최종결과 뿐이고 실적 뿐이다. 만일 당신의 '가족같은 회사'가 더이상 당신을 고용할 돈이 없거나 보다 적은 돈으로 같은 실적을 낼 수 있겠다 싶으면, 호적에서 이름 파이는 것은 시간 문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04/img_20141104175323_25caec0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사진=pixabay.com]</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 >4. 대학은 꼭 필요한 것이 아니다</strong></div><p>당신이 대학에 갔다면,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냈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은 업무에 전혀 쓸모없는 학위를 갖고 있거나 대학 전공과 전혀 상관 없는 곳에서 일하고 있다. 대학에서 쌓은 추억이 소중할 수는 있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가는데 대학이 꼭 필요하느냐? 대부분 답은 'No'다.</p><div><strong >5. 당신이 세상을 보는 시각은 변한다</strong></div><p>대학을 졸업할 때 즈음 우리는 꽤 견고한 인생 철학을 쌓았다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20대 후반에 들어설 수록 사람관계, 정치, 직업관 등이 변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0대 중반까지 '나는 이런 사람이고 이러이러한 것을 믿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이 순식간에 바뀌는 것이다. </p><div></div><div><strong><span >6. 친구가 예전보다 적어진다</span></strong></div><div></div><p>20대를 지나며 점점 줄어드는 친구 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중고등학교 때는 학교에만 가면 반 아이들이 모두 '친구'였다. 대학 때는 '과 친구들' '동아리 친구들' '고등학교 동창생'이 있다. 하지만 대학을 졸업하면? 직업도, 흥미도, 결혼시기도, 아이 유무도 다른 친구 관계를 유지하기란 생각보다 어렵다. 예전 친구들을 자주 만나기도 쉽지 않다. 서로 퇴근 시간이 얼추 맞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말이다.</p><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04/img_20141104175432_4ed5b73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 >7. 예전보다 음주가무를 즐기는 것이 힘들다</strong></div><p>나이가 들 수록 점점 느끼는 것이다. 1) 술 마신 뒤 회복시간이 길어진다. 2) 갑자기 없던 숙취가 생긴다. 3) 클럽에서 밤새는 것이 힘들다. 4) 조금만 늦게 자도 피곤하다. 20대 후반에 들어서며 정말 하루하루가 다름을 느낄 수 있다.</p><div><strong>8. '내가 항상 옳다'고 주장한다면, 사람들은 당신을 증오할 것이다</strong></div><p>인생은 대회가 아니다. 뭐든 항상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강요하려 하지 말라. 설사 당신이 정말 옳더라도, 당신의 그 태도는 다른 이들로 하여금 당신을 싫어하게 만들 것이다. 속으로 당신이 옳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도, "조언 주셔서 고마워요, 한번 생각해볼게요" 혹은 "제가 잘못 생각했네요. 미안합니다"라고 얘기하고 넘어가는 것이 상책이다.</p><div><strong>9. 돈 버는 것은 어렵다</strong></div><p>부모님의 지원을 받다보면 1000원 2000원이 갖는 가치를 이해하기 어렵다. 당신이 딱히 응석받이나 이기주의자가 아니라도 말이다. 하지만 당신이 직접 일을 하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예전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샀던 것들이 갑자기 비싸보이는 것이다. 18000원짜리 이어폰이 꼭 필요해도, '하루 10시간 일해서 4만원 버는데, 저거 하나를 사면 5시간 노동이 날아간다'라는 식으로 몇번이고 고민하게 된다.</p><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04/img_20141104175528_128dc22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10. 항상 당신보다 잘난 이들이 있다</strong></div><p>세상에는 항상 당신보다 똑똑하고, 잘생기고, 사교적이고, 모든 면에서 당신보다 '잘난' 사람들이 존재할 것이다. 당신이 설사 서울대를 졸업하고 하버드대로 유학을 가 세계 일류 투자회사에서 일을 한다고 해도 말이다.</p><p>그럼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단점까지 포용하라. 남과 비교하는 것은 그만두고 당신 자신의 페이스로 성공을 추구하라.</p><div></div><div><strong>11. 노력은 인정받지 않는다</strong></div><p>당신이 노력해서 회사에 많은 기여를 했더라도, 꼭 이것이 인정받으리란 보장은 없다. 당신의 상사는 어떤 때에는 이 노력을 인정하고, 또 어떤 때에는 깨닫지 못하고 그냥 넘어갈 것이다. 심지어 다른 사람이 당신의 공로를 빼앗아 가는 경우도 있다. 부조리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를 당신의 게으름에 변명으로 사용하지 말라. 아직 20대의 우리는 그저, 계속해서 노력할 수 밖에 없다.</p><div><strong>12. 성공에 지름길은 없다</strong></div><p>20대 초반에만 해도 '지름길'까지는 아니더라도 성공으로 가는 '고속도로'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20대에 생각한 길만 제대로 따라가면 30대에는 성공할 수 있을거라 믿었다. 하지만 웬걸, 성공 뿐 아니라 인생 어디에도 지름길이나 고속도로는 없다. 우리 모두는 각각 특별한 인생길을 걷고 있으며 '옳은 길'은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04/img_20141104175639_51a0504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 >13. '인맥 만들기'는 가장 필수적이면서도 유해한 행동이다</strong></div><p>인맥의 중요성은 어딜 가든 강조된다. 학연, 지연, 혈연, 심지어 정당, 교회까지. 인맥으로 취업도 할 수 있고 승진도 할 수 있는 게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20대를 보내며 당신은 이 인맥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낄 것이고, 자신 역시 '좋은 인맥 만들기'에 힘쏟을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인간관계에서 가장 피곤한 것이 이 인맥 만들기이기도 하다.</p><div><strong>14.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힘들다</strong></div><div></div><p>모두를 기쁘게 하는 것은 힘들다. 당신이 모두를 기쁘게 만들기 위해 북치고 장구치고 해도, 누군가는 당신에게 반감을 갖기 마련이다.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광대'짓은 그만둬라. 대신 당신 자신이 기쁘고 행복하려 노력해라. 최상의 자신이 되도록 노력하며 주위 사람에게 친절해라.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을 억지로 좋아할 필요 없다. 당신 인생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당신을 좋아하는 주변인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더 이득이다.</p><div></div><div></div><div><strong><span >15. 건강이 최고다</span></strong></div><div><strong><span ></span></strong></div><p>어렸을 적부터 어르신들이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자랐을 것이다. 20대 후반이 되면 정말 '늙는건지', 어르신들 말씀을 몸으로 느낀다.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다. 전보다 부상 당하기 쉬워지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며, 빠른 수면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된다면 '나는 무적이 아니다'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신체의 이런 변화는 미묘하지만, 당신 자신은 느낄 수 있는 변화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04/img_20141104175904_a87a485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16. 정말 소중한 관계는 유지하기 어렵다</strong></div><p>결혼을 생각하거나, 진지한 관계를 생각한다면 이를 유지시키는 데 많은 희생과 노력이 따른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나 가족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이런 소중한 관계를 놓아버리지는 말라. 언젠가 인생을 돌아볼 때, 정말 자신을 웃게 해줬던 것은 이 '힘들고도 소중한 관계'들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가 올 지 모른다.</p><div><strong>17. 시간은 당신이 열정을 뒤쫓을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strong></div><p>매달 버는 월급은 당신이 인생을 즐기고 있지 않다면 전혀 쓸모가 없다.</p><p>만일 그저 '월급이 많아서' 현 직장을 다니며 '언젠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을 때가 올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다시 고민해보라. 시간이 지날 수록 직업을 바꾸는 것은 어려워지고, 당신이 열정적으로 생각하는 프로젝트에 전념하는 것도 힘겨워진다. 시간은 당신이 '적당한 돈이 모이고', '시간이 되고', '진짜 꿈을 뒤쫓을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p><div><strong>18. 성공하고 싶다면 항상 배워야한다</strong></div><p>학교 강의실을 떠났다고 배움의 시간이 끝났다고 생각했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계속해서 배워야한다. 당신의 직업과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항상 익혀라. '아이디어를 흡수하고, 소통하고, 설득하는' 능력은 어디서든 유용하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04/img_20141104175956_2a0b78e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19. '또래간 사회적 압력'은 끝나지 않는다</strong></div><p>10대 아이들이 또래간 압력으로 비행에 빠지고, 담배를 배우고, 술을 시작한다는 이야기가 종종 뉴스에 올라온다. 안타깝게도, 20대가 되어도 이 '또래간 압력'은 변하지 않는다. 당신은 여전히 주변의 엄친아들을 보며 의사, 변호사, 대기업 사원이 되고, 때가 되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야 할 것 같은 사회적 압박에 시달린다. 이 사회적 압박은 자신을 남과 '비교'하게 만드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압박감을 내려놓고, '진짜 자신'이 누구인지 찾고 인정하도록 하자.</p><div></div><div></div><div><strong><span >20. 한마디만 하겠다. 빚.</span></strong></div><div></div><p>대부분 20대들은 대학을 졸업하며 '학자금 대출'이라는 빚을 안고 나온다. 이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빚도 쌓인다. 현재 20대는 20대의 반은 빚을 쌓고, 또다른 반은 빚을 갚는데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20대 내내 빚을 갖고 살아야한다는 뜻은 아니다. 소비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꾸준히 빚을 갚으라. 신용카드를 쓰기 전에 항상 고민하라. 일단 쌓인 빚은 어쩔 수 없다. 좌절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수 밖에.</p><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554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304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8/img_20150828105244_018d9c5d.jpg</image>
            <pubDate>Fri, 28 Aug 2015 10:56:39 +0900</pubDate>
            <title>
                <![CDATA['내일을 꿈꾼다' 베트남에 도서관 세워준 삼성물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8/img_20150828105244_018d9c5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삼성물산 건설부문 블로그 </div></div><div></div></div><p>삼성물산이 베트남에 도서관을 세운다.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 '드림 투모로우(Dream Tomorrow)' 일환이다.</p><p>삼성물산은 지난 14일 베트남 중부 하띤성 끼안시사에서 공공 도서관 착공식을 가졌다.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온 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것이다.</p><p>삼성물산은 오는 12월까지 도서관 건설을 마치고 내년 1월 공식 개관할 예정이다. 하띤성에 세워질 공공 도서관은 400 제곱미터 2층 규모가 된다. 지역 주민 1만여 명을 위한 '지역 공공 도서관'이 생기는 것이다.</p><p>단순히 '뚝딱 만들어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삼성물산은 도서관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도서관 비치 도서, 열람실과 전자도서실 조성, 현지 직원 교육과 독서 장려 프로그램 등 현지 도서관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p><p>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건립은 베트남 지역 정부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삼성물산은 글로벌 책임기업으로서 건설업 특성을 살려 현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iv><strong>인도네시아 초등학생 위해 학교도 세워</strong></div><p>한편 삼성물산이 해외 지역사회를 위해 교육 시설을 지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p>지난 2013년 11월에는 인도네시아 초등학생들을 위해 낡은 학교 건물을 새로 지었다. 노후하고 위험했던 학교 건물은 도서관·화장실·식수시설을 갖춘 6개 교실 건축물로 다시 태어났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8/img_20150828105312_9b52be9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학교 건립 예산 2억 원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1억 원은 삼성물산 임직원 기부 캠페인에서 모금됐다. 삼성물산과 국제 아동 후원단체 '플랜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로 인도네시아 자바주 렘방(Rembang) 지역 100여 명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 혜택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p><p>새 학교를 갖게 된 6학년 학생 눌 히다야(Nur Hidayah)는 "이전 교실은 기울고 산사태가 날까 봐 불안했는데, 새로운 학교는 넓고 예뻐서 좋아요. 여기서 꿈을 키워 훌륭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div><strong>글로벌 꿈과 희망 지원하는 '드림 투모로우' </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8/img_20150828105328_2cc27a8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삼성물산은 지난 2013년부터 '드림 투모로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적은 해외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글로벌 교육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p><p>삼성물산은 지난 2006년부터 몽골, 필리핀, 인도 등 지역에서 '사랑의 집 짓기' 행사를 이어왔다. '드림 투모로우'는 이런 건설업 특성을 살려 지역 사회 아이들에게 교육 혜택을 제공한다.</p><p>'드림 투모로우' 1호 사업으로 인도네시아 초등학교 건립이 진행됐으며, 2호 사업으로는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태국 청소년 직업 기술 교육센터 건립이 있다. 이번 베트남 공공 도서관 건립은 드림 투모로우 3호 사업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30485</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302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6/img_20150826143431_4cdbd889.jpg</image>
            <pubDate>Wed, 26 Aug 2015 14:25:35 +0900</pubDate>
            <title>
                <![CDATA['세계인명사전' 등재된 한국 외계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div><div></div><p>지난 1월 포스코에너지가 디스크 타입 스팀터빈을 상용화했다. 2013년 세계 최초로 디스크 타입 스팀터빈을 개발한지 불과 2년 만에 상용화에 성공한 것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884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날개에서 벗어나다' 세계 최초 디스크 타입 스팀터빈</a></div><p>포스코에너지는 19세기부터 이어진 '블레이드 타입(날개형) 스팀터빈'에서 벗어나 단기간 안에 상용화에 성공해 주목받았다. 저렴한 제작 단가와 높은 효율성도 눈길을 끌었다.</p><p>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혹시 외계인을 납치한 것 아니냐",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외계인을 고용한 기업이 나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6/img_20150826141932_80c114e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위키트리 웹사이트 캡처</div></div><div></div><div></div></div><p>그만큼 국내에서 디스크 타입 스팀터빈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한 것이 놀라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최근 본의 아니게 이 '외계인' 정체가 밝혀졌다.</p><div><strong>'세계 3대 인명사전'에 이름 올린 한국 연구원</strong></div><p>미국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p><p>매년 정치·경제·사회·종교·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이룬 인물 6만여 명을 선정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20∼30명이 등재되고 있다. </p><p>최근 '마르퀴즈 후즈후'는 포스코에너지 임주창 책임연구원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올리기로 확정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6/img_20150826141958_25edf7c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임주창 책임연구원 / 포스코에너지</div></div><div></div></div><p>임 책임연구원은 과학기술 기계공학 분야에서 엔진·터빈 등 회전체 기계 연구 전문가로 인정받아 이름을 올리게 됐다. 임 책임연구원은 디스크 타입 반작용 스팀터빈 연구에서 해석과 실험을 담당했다.</p><p>포스코에너지가 HK터빈과 공동 개발한 스팀터빈 프로젝트에서 임 책임연구원은 열·구조·동특성 등 동적 거동 해석과 실험을 주도적으로 맡았다. 스팀터빈 연구로 다수 특허를 등록했고, 한국에너지공학회에 제출한 논문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p><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6/img_20150826142019_0160dc7e.gif" ><div  class="content_img_txt">임 연구원이 참여한 디스크 타입 스팀터빈 원리 / 위키트리(포스코에너지 제공 영상을 사용해 만들었다)</div></div><div></div><div></div></div><p>임 책임연구원은 이번 인명사전 등재에 대해 "기술 개발과 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회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용량 반작용 스팀터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포스코에너지 기술력을 대외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div><strong>세계 최초로 개발한 '디스크 타입 스팀터빈'</strong></div><p>포스코에너지는 2012년부터 HK터빈과 디스크 타입 반작용 스팀터빈을 공동 개발해왔다. 지난 1월 천일에너지와 디스크 타입 반작용 스팀터빈 2대(200kW급과 1MW급 각 1대)에 대해 25억 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상용화에 성공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6/img_20150826142403_ba8e5e3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지난해 10월 열린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선보인 포스코에너지 '디스크 타입 스팀터빈' / 위키트리 </div></div><div></div><div></div></div><p>디스크 타입 스팀터빈은 블레이드 타입과 달리 온도와 압력이 낮아 그동안 버렸던 100~200℃ 중저온 폐열을 활용할 수 있다. 간단한 구조로 블레이드 타입 스팀 터빈보다 제작 단가가 50%가량 저렴하다. 저렴한 가격에 높은 효율성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p><p>다른 제품에 비해 크기와 규모가 작아 설치 공간 제약이 적고 구조가 단순해 유지 보수가 쉽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p><p>포스코에너지는 다양한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MW 규모까지 제품을 다양화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3025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7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1/img_20150821133847_76511480.jpg</image>
            <pubDate>Fri, 21 Aug 2015 13:43:21 +0900</pubDate>
            <title>
                <![CDATA[건설 꿈나무 위해 열린 국내 최초 '건설 아카데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1/img_20150821133847_7651148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삼성물산 건설부문 블로그</div></div><div></div></div><p>"교과서 속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잘 몰랐는데 인천대교를 직접 보니까 실감도 나고 참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특히 삼성물산 선생님들께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p><p>지난 3~4일 인천대교에 방문한 학생 가운데 한 명이 한 말이다. 이날 학생들은 인천대교 시공에 참여한 삼성물산 임직원 20여 명에게 생생한 '건설 이야기'를 들려줬다.</p><p>삼성물산의 '주니어건설아카데미'는 건설 꿈나무들에게 현장 이야기를 들려주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1/img_20150821133917_6020b0f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삼성물산이 시공한 인천대교</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국내 건설업계 최초, '주니어건설아카데미'</strong></div><p>삼성물산은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주니어건설아카데미 1기 수료식'을 열었다. 삼성물산 윤석진 상무가 아카데미를 수료한 아이들에게 수료 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1/img_20150821133942_3856221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삼성물산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지난 6주간 '주니어건설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주니어건설아카데미'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시작된 직업 체험 교육 활동이다.</p><p>최근 어린이 직업체험 시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굴지의 건설회사에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이번 아카데미 1기에는 서울·경기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02명이 참여했다.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1/img_20150821134001_c4e0ce1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아카데미 학생들은 '건설 이론과 실습'을 모두 아우르는 교육을 받았다.</p><p>삼성물산은 6주 동안 실습 중심 교육과 멘토링, 현장견학 등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설계와 시공, 건축과 토목 등 다양한 건설 분야에 대한 이론 교육도 함께 했다.</p><p>교재를 활용한 설계도 모델링, 입체도시 만들기, 랜드마크 보드게임 등 놀이형 체험 교육은 아이들이 건설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왔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1/img_20150821134022_acdc52b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주니어건설아카데미'는 사업비 3억 2000여만 원 모두 삼성물산 임직원 기부금으로 충당됐다.</p><p>삼성물산 관계자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건설 관련 다양한 직업에 대해 진로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해 미래 건설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실제 아이들이 높은 관심과 흥미를 갖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꾸준히 교육을 진행해 나가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p><p>삼성물산은 다음달 '주니어건설아카데미' 2기 참여 아동을 선정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796</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7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15026_9b6c19c3.jpg</image>
            <pubDate>Thu, 20 Aug 2015 21:22:34 +0900</pubDate>
            <title>
                <![CDATA[파주 주민이 전한 '우리군 대응사격 순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qW95kdew7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YTN NEWS<p><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한 5시 8분경에 제가 집 안에 있었는데 큰 폭발음이 들려서 집 바깥으로 뛰쳐나갔거든요.뛰쳐나가서 보니까 계속 폭발 소리가 나고 자세히 들어보니까 포탄이 북쪽을 향해서 날아가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MZ 인근 파주시 적성면 주민이 밝힌 우리 군 대응사격 순간이다.</p><p>YTN은 20일북한 도발 포격 후파주시 적성군 적성면 주민과 연결해 최전방 주변 상황을 전했다.</p><p><a href="http://www.ytn.co.kr/_ln/0101_20150820173445832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연천 접경 주민이 전하는 현지 상황</a>파주시 주민 이종원 씨는 이날 YTN과 통화에서 "5시 8분경에 집 안에 있었는데 큰 폭발음이 들려서 집 바깥으로 뛰쳐나갔다"며 "계속해서 포를 쏜 것 같은데 한 20여 발 이상 되는 것으로 들은 것 같다"고 밝혔다.</p><div></div><p>이어 "지금은 고요하다. 잠잠해졌다"고 덧붙였다. 주민대피령에 대해서도 "(파주시는) 그런 연락 받은 것이 없다. 평온한 상태로 일상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p><p>이 씨가 있는 적성면은 경기도 연천과 인접해 있다.</p></p><p>앞서 북한군은 이날오후 3시 53분과 4시 12분 두 차례 도발 포격을 했다. 포탄은 경기도 연천군 중면 야산에 떨어졌으며, 이에 우리 군이 155mm 포탄 20여 발을 대응 사격했다.</p><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13802_3981072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73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7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1859_0847e4e7.jpg</image>
            <pubDate>Thu, 20 Aug 2015 20:03:06 +0900</pubDate>
            <title>
                <![CDATA[북한 포격, 대피소에 모인 연천 주민 사진 10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div><p>20일 북한군의 포격 도발로 경기도 연천 지역을 방어하는 6군단에 최고 수준 경계태세인 '진돗개 하나'가 발령됐다.이에 접경 지역인 경기 연천·파주·김포와 인천 강화지역 주민 약 2000여 명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졌다.</p><div></div><p >연천 지역에서는 중면 219명·신서면 95명이 각각 대광리·도신리·삼곶리·횡산리 대피시설로 이동했다. 육군 28사단 휴가복귀자 15명도 일단 연천군청 대피소로 이동했다.</p><div ></div><p >파주 지역은 군내면 대성동 마을과 진동면 해마루촌·통일촌에서 800여 명이 대피했으며,김포 지역 주민 494명, 인천 강화지역 주민 300여 명이 인근 학교와 대피시설로 몸을 피했다.</p><p>연천 지역 주민 일부는 이날 연천군 중면 삼곶리 중면사무소 민방공 대피소로 대피해 당국 지시를 기다렸다. 대피 주민들은 라면, 우유 등 부식을 보급받고 있는 상태다.</p><p>이날 연천군 대피소 사진 10장이다.</p><div><strong>1.</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0851_420dafe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경기도 연천군 중면 삼곶리 중면사무소 민방공 대피소 앞에서 주민들이 이동 차량을 안내하고 있다 / 이하 뉴스1</div></div><div></div><div></div><strong>2.</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0025_733325c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 >3.</strong></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0101_e59c811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4.</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0633_d88a8b5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5.</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0642_73d8339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6.</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0705_599413b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7.</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0716_0d54335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8.</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0727_13f6166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9.</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0951_679f801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10.</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201123_9405989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725</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6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110953_0735967f.jpg</image>
            <pubDate>Thu, 20 Aug 2015 11:20:08 +0900</pubDate>
            <title>
                <![CDATA[맥주계의 허니버터칩? '데스페라도스' 캔 나왔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110953_0735967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하이네켄</div></div><div></div><div></div></div><p>시트러스 향이 나는 탄산. 톡 쏘는 테킬라와 부드러운 맥주. 입안에 남는 플로럴 향. 지난 6월 ‘데스페라도스’ 병맥주 시음평 기사에서 이런 소감이 나온 적이 있었다. 독특한 맛과 향은 데스페라도스를 맛본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52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테킬라 품은 맥주 '데스페라도스'를 마셔봤다</a></div><p>그런데 실제로 독특한 맛을 느껴볼 기회는 별로 없었다. 데스페라도스 맥주는 지난 6월만 해도 서울 건대 앞 '커먼그라운드', 이태원·홍대 핫 플레이스나 봉구비어 일부 지점에서만 판매해 쉽게 만나보기 어려웠다.</p><p>이제 사정이 달라졌다. '데스페라도스'가 캔으로 선보이면서,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와 편의점에서 데스페라도스를 만날 수 있게 됐다.</p><div id="fb-root"></div><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youfunhappy/posts/496732707170200" data-width="500"><div class="fb-xfbml-parse-ignore">< cite="https://www.facebook.com/youfunhappy/posts/496732707170200"><p>반도의 흔한 데스페라도스 덕후.jpg(익명제보)</p>Posted by <a href="https://www.facebook.com/youfunhappy" class="link" target="_blank">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a> on<a href="https://www.facebook.com/youfunhappy/posts/496732707170200" class="link" target="_blank">Sunday, July 26, 2015</a></div></div><p>최근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됐던 ‘데스페라도스 캔으로 가득찬 냉장고’ / 페이스북,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p><p>전국 홈플러스와 이마트에서 왠지 독특한 청량감이 팍팍 나는 맥주를 발견했다면 혹시 '데스페라도스'가 아닌가 확인해 보자.</p><p>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데스페라도스'를 살 수 있는 곳을 구글 지도에 찍어봤다.</p><iframe src="https://www.google.com/maps/d/embed?mid=zopd_DBCGJzY.k8dcqE6S3ZTo" width="640" height="480"></iframe><p>전국 데스페라도스 판매처 (8월 기준) / 구글 지도<div><strong>캔만 나온 것이 아니다?</strong></div><p>사실 눈독 들여야 할 곳은 따로 있다. 유니크함으로 승부를 보는 브랜드 다운 콜라보 프로모션 상품 또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p>기존 맥주 브랜드에서 주는 프로모션 제품이라고 쉽게 생각지 못할 아이템들로 데스페라도스는 다른 브랜드와 분명한 경계선을 긋고 있다. 패션 브랜드 ‘브라운브레스’, ‘리타’와 함께 협업해 제작된 에코백과 캠프캡은 홍보 사은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퀄리티가 높아 보인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111646_ca7f5d7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다양한 디자인으로 나온 에코백 </div></div><div></div></div><p>현재 전국 대도시 '데스페라도스' 판매처에서는 데스페라도스 3병을 마실 때마다 스크래치 카드를 나눠주는 이벤트가 함께 열리고 있다.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서 당첨되면 브라운브레스에서 제작한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데스페라도스'를 수입 판매하는 하이네켄 측에 따르면 당첨 확률이 꽤 높다는 전언이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20/img_20150820112443_3043979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벤트에 참여한 한 페이스북 이용자가 올린 사은품 인증샷 </div></div><div></div></div><p>시음 이벤트도 있다. '데스페라도스' 판매 마트에서는 주말마다 시음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기서 스트릿브랜드 ‘리타’ 모자와 ‘브라운브레스’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데스페라도스'가 과연 진짜 ‘맥주계의 허니버터칩’ 인지, 가까운 마트를 찾아 확인해 보자.</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638</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3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8/img_20150818095534_e1df7403.jpg</image>
            <pubDate>Tue, 18 Aug 2015 10:01:52 +0900</pubDate>
            <title>
                <![CDATA[종이책 넘기려고 손가락 '터치'하는 요즘 아이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8/img_20150818095534_e1df740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pixabay.com</div></div><div></div></div><p>"요즘 애들은 종이책을 봐도 손가락으로 꾹 눌러본다고 한다."</p><p>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우스갯소리처럼 돌았던 말이다. 요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기기와 함께 해서 종이책도 ‘터치’해서 화면 넘기려고 한다는 뜻이다.</p><p>종이책에 익숙하지 않은 요즘 아이들들 빗댄 말이다. 과연 현실은 어떨까?</p><div><strong>중요한 것은 책의 형태가 아니라 '독서하는 습관'</strong></div><p>종이책을 제대로 '넘기는' 법을 아는 성인이라고 해서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아니다.</p><p>지난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13 국민독서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국민 독서율은 71.4%였다.</p><p>* 연간 독서율 : 1년 동안 정기 간행물, 만화, 잡지 등을 제외한 일반 도서를 1권이라도 읽은 사람 비율</p><p>독서율 자체는 높은 값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성인 1인당 연평균 독서시간은 9.2시간에 불과했다. 1년 365일, 8760시간 동안 책 읽는 시간은 9시간 남짓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직장인 역시 28.6%에 달했다.</p><p>'독서 선진국'으로 불리는 핀란드는 좀 달랐다. 핀란드 연평균 독서율은 75%다. 하지만 핀란드 국민 과반수 이상이 하루 평균 1시간 이상 독서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청난 차이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8/img_20150818095610_037242c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핀란드에서 아이들은 태어나서 6개월 남짓됐을 때부터 독서를 시작한다. 아이의 부모는 옹알이를 막 시작한 아이에게 인형과 노래로 옛날 이야기를 들려준다.</p><p>아이가 좀 더 자란 뒤에도 마찬가지다. 핀란드 가정에서는 아이가 잠들기 전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주요 일과 가운데 하나다.</p><p>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독서가 습관이 된 아이들은 스스로 책을 찾는다. 독서 습관은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이어진다.</p><p>결국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종이'라는 매개가 아니라 '독서하는 습관'이라는 뜻이다.</p><div><strong>'스스로 책 읽기' 습관 길러주는 디지털 디바이스</strong></div><p>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요즘 아이들이 익숙한 디지털 디바이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쌓아나갈 수 있는 서비스도 생겨났다. 학습지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이 내놓은 '웅진북클럽'은 ‘종이’라는 매개에 연연하는 대신, 흥미로운 콘텐츠에 집중해 책 읽는 습관을 키워주도록 개발됐다. </p><p>웅진북클럽은 태블릿PC에 책을 담아 제공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전자책 단말기처럼 책만 담긴 것은 아니다. 문자는 물론, 오디오와 영상, 퀴즈 배틀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책 속 이야기를 전달한다.</p><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8/img_20150818095648_d947b96e.gif" ><div  class="content_img_txt">카테고리별로 맞춤형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 위키트리 (유튜브 '클럽북' 영상을 이용해 만들었다) </div></div><div></div></div><p>문자로만 된 책을 읽을 때 "사자는 '어흥'하고 울어요"라고 배웠다면, 디지털 디바이스를 이용해 책을 읽으면 직접 사자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p><p>동요 속에서 "거시기 황산벌은 나으 거시여"라고 말하는 계백 장군이나 "내사마 화랑도 쟁신으로 똘똘 뭉칫다아입니꺼"라며 사투리로 말하는 화랑 관창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p><iframe width="64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BVxzi92BqzU?&amp;start=179&amp;end=47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나 어릴 땐 이렇게 안 배웠는데… 요즘 아이들 부럽(2:59 ~ 7:50) / 유튜브, 클럽북</p><p>웅진북클럽 관계자는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독서 습관 들이기에 안성맞춤"이라며 "독서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 독서 습관을 고쳐주는 방법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p><p>실제로 지난 1년 동안 북클럽 회원 한 사람이 읽은 책은 평균 716권이다. 우리나라 초등학생 한 명의 연간 독서량이 73.7권인 것을 감안할 때 무려 10배에 달한다. 종이책보다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북클럽 회원이 무려 10배를 더 읽었다는 말이다.</p><div><strong>전자책은 정보 습득력을 높여준다</strong></div><p>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디지털 디바이스는 한때 '아이들에게서 떨어트려놔야 한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p><p>'기기에 중독된 아이들이 공부를 안할 것이다'라는 걱정 때문인데, 실제 연구 결과는 다르다. 오히려 스마트기기가 아이들 교육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p><p>지난 2008년 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김현희 교수는 종이책과전자책이 초등학생 독서 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발표했다.</p><p>연구 결과 종이책은 정보 구성력을 기를 때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고, 전자책은 정보 습득력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p><p>읽은 내용을 다시 요약 정리할 때는 종이책이 편했던 반면,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학습할 때는 전자책이 도움이 됐다는 뜻이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8/img_20150818100022_55c040a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스스로 책읽기 습관을 길러주는 웅진북클럽 / 웅진북클럽</div></div><div></div></div><p>이에 대해 웅진북클럽 관계자는 "웅진북클럽은 포인트를 활용해 실물 종이책을 구매할 수 있고, 또한 태블릿을 통해 전자책을 볼 수 있다"며 "종이책의 장점과 전자책의 장점 모두를 살릴 수 있는 것"이라면서 "무조건 피하기 보다 디지털 기기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아이들 교육에 활용할 수 있을 지 고민한 결과물이 바로 웅진북클럽이다"고 설명한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397</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3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7/img_20150817143220_765cd418.jpg</image>
            <pubDate>Mon, 17 Aug 2015 14:24:40 +0900</pubDate>
            <title>
                <![CDATA["소중한 순간, 당신은 누구와 함께 있었습니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6XJfPABOE8g?&amp;end=26"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Vital Beauty VB</p><p>"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 당신은 누구와 함께 있었습니까?"</p><p>하객들의 축하와 화려한 폭죽 속에 활짝 웃고 있는 웨딩 커플. 그 뒤에는 조용히 딸을 지켜보는 아버지가 있다.</p><p>고등학교 졸업식. 꽃다발을 안고 한껏 들떠 어른이 된 기쁨을 누리는 학생들. 그 뒤에는 떠나가는 제자들을 지켜보는 선생님이 있다.</p><p>첫 아이를 품에 안은 여성. 주변으로 모여든 남편과 친척들. 그 뒤에는 미소 지으며 지켜보고 있는 어머니가 있다. </p><div><strong>"먼저 가신 영감님에게 첫 편지"</strong></div><p>지난해 11월 편지 한 통이 화제가 됐었다. 부산경찰청이 "까막눈 할머니가 한글을 배워 처음 쓴 편지"라며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는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에게 이금옥 할머니가 보내는 '첫 편지'가 담겼다.</p><div id="fb-root"></div><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BusanPolice/photos/a.571084362959990.1073741827.350185361716559/739781852756906/?type=1" data-width="500"><div class="fb-xfbml-parse-ignore">< cite="https://www.facebook.com/BusanPolice/photos/a.571084362959990.1073741827.350185361716559/739781852756906/?type=1"><p>까막눈 할머니가 한글을 배워 처음 쓴 편지가 전시되어 있는 우암동 양달행복마을.순찰 중 잠시 들렀던 정도유 경위는 눈물을 쏟고말았습니다.</p>Posted by <a href="https://www.facebook.com/BusanPolice" class="link" target="_blank">부산경찰</a> on<a href="https://www.facebook.com/BusanPolice/photos/a.571084362959990.1073741827.350185361716559/739781852756906/?type=1" class="link" target="_blank">Monday, November 24, 2014</a></div></div><p>페이스북, 부산경찰</p><p>할머니 편지는 "당신이 가신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며 "스물 한 살에 당신을 만나 오십삼 년 만에 당신을 보내고 나니 너무너무 허전하다"고 시작된다.</p><p>이어 "혼자 사는 것이 이렇게도 외로울 줄 정말 몰랐다. 나는 항상 내가 먼저 간다고 생각했는데, 당신이 먼저 가신 것이 정말 믿을 수 없다"고 썼다.</p><p>"내 마음 같으면 당신 있는데 날마다 가고 싶은데 혼자 갈 수 없어서 일주일마다 자식들이 와야 간다"며 "당신이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라는 대목은 절절했다.</p><p>진정 읽는 이의 심금을 울린 것은 할머니의 마지막 한 마디였다. </p><p>"평소에 못했는(못했던) 말 지금 합니다. 여보 사랑합니다."</p><div><strong>"평소에 못했는 말"</strong></div><p>소중한 사람일수록, 가까운 사람일수록 하고 싶은 말을 직접 전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p><p>엄마에게 "배고파, 저녁 뭐예요?"라고 묻다가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기 어렵다. "짜식, 뭐하냐?"며 투닥대던 친구에게 "항상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라고 말하기가 어렵다.</p><p>평소에는 쑥스러워서, 익숙하지 않아서 못했던 말. 하지만 지금이 아니라면 전하기 힘든 말. 너무 늦어버리면 안 되는 말.</p><p>이런 말들은 편지로 전해보면 어떨까. 입 밖으로 내기 힘들다면, 손끝으로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p><p>인생의 소중한 순간, 항상 지켜봐 줬던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 속 하고 싶은 말을 전해주는 이벤트가 눈길을 끄는 이유다.</p><p>특히 문자나 메신저가 범람하는 시대에 하고 싶은 말을 손편지로 전할 수 있는 이벤트여서인지 더욱 정감을 주고 있다.</p><p>아모레퍼시픽 VB프로그램은 다음 달 6일까지 소중한 사람에게 예쁜 온라인 편지와 실제 캘리그래피 편지를 추첨을 통해 전달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이벤트 페이지(☞<a href="http://vitalbeautyginsengberry.com/"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에 접속해 보자.</p><p>편지와 더불어 소중한 이의 건강을 챙겨주는 홍삼제품 명작수 샘플을 선착순으로 선물할 수 있다. 이제 더 미루지 말고, 손끝으로 마음 속 하고 싶은 말을 전해보자.</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323</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181945_222dafd0.jpg</image>
            <pubDate>Sun, 16 Aug 2015 17:41:21 +0900</pubDate>
            <title>
                <![CDATA[서유리 울린 이은결 '깜짝 뱀 마술쇼'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494DE3C0F3804878B1302CFAC3893D0D4D6B&amp;outKey=V128f7463fd23c5ae8fd75caa732847ba922e029f717205935ae65caa732847ba922e&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iframe><p>네이버 TV캐스트, 마이 리틀 텔레비젼<p>이은결 씨가 서유리 씨를 울렸다. 물론 방송에서다. 그런데 진짜 울린 것 같다.</p><p>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젼'에서는 마술사 이은결 씨가 '서유리를 웃겨라 4탄'을 선보였다. 이 씨는 마술 도우미로 성우 서유리 씨를 불러 카드를 고르게 했다.</p><p>이 씨는 카드를 물 속에 뿌린 뒤 서 씨에게 "설탕을 뿌려달라"며 플라스틱 통을 건넸다. 아무 의심 없이 통을 연 서 씨는 튀어나온 뱀에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며 주저 앉고 말았다."깜짝 놀랐느냐"는 물음에 서 씨는 눈물을 닦는 모습도 보였다.</p><div></div><p>서 씨의 눈물에 '마리텔' 채팅방에서는 "나도 놀랐다", "(이은결 씨) 진짜 때리고 싶음" 등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p><p>이후 이 씨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서유리 씨! 점점 심해져서 죄송"이라며서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다.</p><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version="4" ><p > <div ></div></p> <p > <a href="https://instagram.com/p/6brIDRuUuE/"  target="_blank" class="link">#마리텔 서~~~~유~~~리~~~씨~~! 점점.. 심해져서~죄송...^^;; 죽인데...ㅎㄷㄷ.. We go together ~~ㅋ 영만샘은... 먼저가셔서..ㅠㅠ</a></p> <p >A photo posted by Eun Gyeol Lee 이은결 (@eg.lee) on <time  datetime="2015-08-16T05:24:13+00:00">Aug 15, 2015 at 10:24pm PDT</time></p></p></blockquote>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56</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165142_134c7071.jpg</image>
            <pubDate>Sun, 16 Aug 2015 15:09:02 +0900</pubDate>
            <title>
                <![CDATA['길이 12cm' 플라스틱 빨대 콧구멍에 박힌 거북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4wH878t78b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주의) 일부 이용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 유튜브,COASTS<p>한 바다거북이 플라스틱 빨대 때문에 고통받는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p><p>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각) 유튜브 채널 'COASTS'에는 한 무리 해양 생물학자들이 바다거북 콧구멍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뽑아내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게재 직후 화제가 되며 조회 수 161만 8103건을 기록했다.</p><p>미국 텍사스 A&amp;M 대학교 해양생물 연구팀은 최근 코스타리카 연안으로 탐사를 떠났다. 팀은 이곳에서 수컷 올리브 바다거북을 발견하게 됐는데, 코에 이상한 것이 박혀있는 것을 보고 꺼내주기로 결정했다.</p><p>연구팀 소속 크리스틴 피그너(Christine Figgener)는"당시 서식지에서 거북을 이동시키는 건 우리 연구팀이 받은 허가에서 벗어나는 일이었다"며"잠시 의논한 끝에 스위스 나이프에 있던 집게로 꺼내주기로 했다. 당시 보트에는 그것밖에 도구가 없었고, 해안에서는 수 시간 떨어져 있었고, 파충류 전문 수의사를 찾기 위해선 며칠이 걸릴지 몰랐다"며 보트 위에서 수술을 하게 된 경위를 밝혔다.</p><p>연구팀은 처음에는 코에 박혀 있는 것이 기생충의 일종이라고 생각했다. 코에서 잘 빠지지 않자, "이거 갈고리충인가? 뇌에 닿아 있는 것 아냐?"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연구팀은 어떤 종류의 기생충인지 알아내기 위해 끝부분을 잘라냈고, 그제서야 박혀 있는 것이 '플라스틱 빨대'라는 것을 깨달았다.</p><p>영상을 찍던 피그너는 빨대라는 것을 깨달은 직후 "정말 빨대야? 웃기지도 않아. 진짜 빨대야?"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연구팀은 이후 수술을 계속했고, 몇 분 뒤 빨대를 모두 빼낼 수 있었다.</p><p>피그너는 "이 수컷 거북은 약 10~12센티미터에 이르는 플라스틱 빨대가 콧구멍에 박혀 있었다"며 "이후 요오드로 비강을 소독해주고 야생에 돌려보낼 때까지 잠시 지켜봤다"고 밝혔다.</p><p>이어 "아마 거북이 빨대를 삼켰다가 다시 토해내는 과정에서 잘못된 통로(콧구멍)으로 들어가 박혔을 수 있다. 바다 거북의 비강은 입천장과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다"고 말했다.코에서 흐르던 피는 빨대를 빼내자 곧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p><div></div><p>한편 지난 2013년 퀸즈랜드 대학 연구팀 발표에 따르면 바다거북이 플라스틱 불순물을 삼킬 확률이 30년 전에 비해 껑충 뛴 것으로 나타났다. 1980년대 바다거북이 사람이 만든 쓰레기를 삼킬 확률은 30%였지만, 2012년 50% 가까이 증가했다.</p></p><div><a href="http://www.globalanimal.org/2013/09/26/sea-turtle-populations-plummet-due-to-plastic-pollution/"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Sea Turtles Eating Plastic, Pollution Killing Ocean Animals | Global Animal</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4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145252_0d0b6901.jpg</image>
            <pubDate>Sun, 16 Aug 2015 14:24:04 +0900</pubDate>
            <title>
                <![CDATA[에콰도르, 코토팍시 화산 분출에 '국가비상사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145252_0d0b690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p>에콰도르 정부가 코토팍시(Cotopaxi) 화산 활동이 증가하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p><p>영국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에콰도르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16일 보도했다.코토팍시 화산은 최근 수 차례 소규모 분출이 잇따라 나타났으며 현재 8km 높이 먼지와 화산재 기둥이 형성된 상태다.</p><p><a href="http://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5-08-15/ecuador-declares-national-state-of-emergency-as-volcano-erupts-iddikr9e"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Ecuador Declares National State of Emergency as Volcano Erupts" data-ephemeral="true</a>이번 결정은 국가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헌법에 규정된 일부 권리를 유예하게 되며, 언론매체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보도하는데 제한받게 된다. 헌법 규정 유예로 생긴 국가 예산을 잠재적 비상사태에 쏟겠다는 게 에콰도르 정부 설명이다. 상황에 따라 국가비상사태는 약 60일까지 지속되게 된다.</p><p>라파엘 코레아(Raphael Correa) 에콰도르 대통령은 이날 "코토팍시 화산 활동에 따라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며 "유사시 상황에 대응해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 동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p><p>에콰도르 정부는 코토팍시 화산이 위치한 코토팍시 국립공원을 폐쇄시키고, 관광객과 등산객의 진입을 금지했다.경보 등급은 중간 단계인 '황색'으로 유지하고 있다.</p><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145407_dcc69ab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지난 10일 촬영된 코토팍시 산 / 에콰도르=로이터 뉴스1</div></div><div></div><div></div></div><p>한편 코토팍시 산은 해발 5900미터에 달하며, 산사태가 일어났을 때 바위와 진흙이 빠르게 흘러내리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p><p>수도 키토(Quito)에서 약 50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대도시와 가까워 대규모 폭발시 인명피해가 예상된다. 마지막 폭발은 지난 1940년 있었다. 앞서 14일 2차례 소규모 분출로 화산재 기둥이 형성됐었다.</p><div><a href="http://www.voanews.com/content/reu-ecuadors-massive-cotopaxi-volcano-stirs-two-small-explosions-reported/2918438.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Ecuador's Massive Cotopaxi Volcano Stirs</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4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141248_b9eefecb.jpg</image>
            <pubDate>Sun, 16 Aug 2015 12:27:09 +0900</pubDate>
            <title>
                <![CDATA['크로스핏'으로 23kg 감량한 80세 할머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 id="fb-root"></div><div class="fb-video" data-allowfullscreen="1" data-href="/NowThisNews/videos/vb.341163402640457/885787038178088/?type=1"><div class="fb-xfbml-parse-ignore">< cite="https://www.facebook.com/NowThisNews/videos/885787038178088/"><a href="https://www.facebook.com/NowThisNews/videos/885787038178088/"></a><p>An 80-year-old woman used Crossfit to cope with her husband's death</p>Posted by <a href="https://www.facebook.com/NowThisNews" class="link" target="_blank">NowThis</a> on Friday, August 14, 2015</div></div><p>페이스북, NowThis</p><p>80세 할머니가 '크로스핏(Crossfit)'으로 약 23kg을 감량해 눈길을 끌고 있다.</p><p>미국 SNS매체 'Now This'는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할머니 콘스탄스 틸릿(Constance Tillit·80)의 사연을지난 14일(현지시각)보도했다.</p><div></div><p>약 1분 남짓한 페이스북 영상에는 틸릿이 크로스핏 운동을 하는 모습과 인터뷰가 담겼다.틸릿은 크로스핏으로 10개월 만에 50파운드(약 23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p><p>틸릿은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 뒤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크로스핏을 시작했다. 틸릿은 원래 엉덩이, 무릎, 어깨 관절 교체 수술을 각각 2번씩 받을 정도로 성한 곳이 없는 몸이었다. 하지만 이젠 남편의 기억에 의지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p><p>틸릿은 "그저 일어나서 도전해라"며 "징징 우는 소리 그만해라. '남이 날 보살펴줘야 해요'라는 소리도 그만 해라. 스스로 자신을 보살펴라"고 말했다. </p><p>이어 "(남편은) 여전히 나와 함께 있다. 그는 살아있을 때 항상 내게 용기를 북돋워줬다. 지금도 나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p><p>틸릿의 사연은 큰 감동을 주며 페이스북에서 조회 수 507만 3734 건을 기록했다.</p><p>한편 크로스핏은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팔레오 방식 운동법'이다. '구석기인들이 사냥할 때와 같이 운동해야 한다'는 주장 아래 들고, 밀고, 끌고 당기는 기본 동작과 스트렝스 훈련을 강조한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9526"  target="_blank" class="link">'구석기 라이프스타일 운동' 미국에서 유행</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3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113238_375f37b9.jpg</image>
            <pubDate>Sun, 16 Aug 2015 10:50:26 +0900</pubDate>
            <title>
                <![CDATA[길 잃은 거위 '트럭'으로 물가까지 인도한 남성]]>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xxf8Xj7t-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Andre Bachman<p>길 잃은 거위를 물가까지 인도한 '능력자'가 나타났다. 거위는 남성이 운전하는 트럭을 물가까지 쫓아왔다.</p><p>유튜브 이용자 'Andre Bachman'은 지난 12일(현지시각) "물가로 거위 인도하기"라며 영상을 올렸다.해당 영상은 조회 수 75만 1107건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p><div></div><p>영상에서 남성은 인적이 드문 자갈길에서 거위와 조우했다. 남성은 거위에게 "안녕, 무슨 일이야? 길을 잃었니?"라며 말을 걸었다. 이어 남성은 "잠깐 비행하러 가자"라며 트럭에 올라 운전을 시작했다.</p><p>놀라운 것은 그 뒤 거위가 보인 행동이다. 거위는 도망가거나 하지 않고, 날아서 트럭을 뒤쫓았다. 남성은 거위가 지친 듯 보이자 교차로에서 트럭을 세우고 "자, 호수에 가자. 친구들 찾으러 가자"라며 거위에게 말을 걸었다.</p><p>결국 남성은 거위를 인근 샤이닝 뱅크 호수까지 데려다주는 데 성공했다. 거위는 호수에서 만족한 듯 유영하는 모습을 보였다.</p><p>캐나다 CBC 뉴스에 따르면 남성은 캐나다 알버타 주 삼림 감독관 안드레 바흐만(Andre Bachman)이다. 알버타 주 에드슨 근처를 달리다 거위를 발견했다.</p><p><a href="http://www.cbc.ca/news/canada/edmonton/canada-goose-follows-alberta-forester-s-truck-to-water-1.319161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Canada goose follows Alberta forester's truck to water</a>처음 발견했을 때 거위는 트럭과 반대 방향으로 날아가고 있었지만, 트럭을 발견하자 곧장 쫓아오기 시작했다. 흥미가 동한 바흐만이 차를 세우고 말을 걸면서 '독특한 인연'이 시작되게 됐다.</p><p>영상을 접한 전문가는 거위가 "이전에 사람과 함께 지낸 경험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p><p><a href="http://globalnews.ca/news/2166933/canada-goose-following-alberta-man-in-viral-video-may-have-been-lost-imprinted-on-humans/"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Canada goose following Alberta man in viral video may have been lost, imprinted on humans</a>캐나다 '잉글우드 조류 보호구(Inglewood Bird Sanctuary)' 전문가 시드 앤드류스(Sid Andrews)는 "거위가 트럭에 상당히 가까이 붙어 날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며 "보통 야생 거위는 사람이 만지는 것조차 어렵다"고 말했다.</p><p>이어 "호수에서도 물에 익숙한 듯 보였지만 곧장 나와 인간에게 다가갔다"며"아마 예전에 사람에게 각인된 경험이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어떤 이유로든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길을 잃었을 것이다. 트럭 범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다른 거위라고 생각했을 확률이 높다"며 "남성이 거위에게 말을 걸어 관계를 만들어낸 것도 한몫 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p><p>또 "호수에 데려다 준 것은 옳은 판단이었다"며 "호수에서 먹이를 찾을 확률이 더 높다.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있으니, 이동하는 다른 거위 무리들을 곧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28</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093700_3b841e8f.jpg</image>
            <pubDate>Sun, 16 Aug 2015 08:55:14 +0900</pubDate>
            <title>
                <![CDATA[해외 입양아 만난 유재석 "제 아들 이름도 지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F2D2DB638827BE19D5279B09557FB349DE0B&amp;outKey=V12825449eb2f5598a236f65b1642dfa14ea55f98468995c4ad69f65b1642dfa14ea5&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iframe><p>네이버 TV캐스트, 무한도전</p><p>'무한도전'에서 유재석 씨가 해외 입양아와 특별한 인연을 발견해 눈길을 끌었다.</p><p>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특집에서 유 씨는 국내 한 입양기관을 찾았다. 이날 유 씨의 미션은 미국으로 입양된 여동생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것이었다. 이에 유 씨는 사연의 주인공을 찾아 미국으로 떠나기 전 홀트 입양센터를 방문했다.</p><p>입양센터에서 유 씨는 한 달 뒤 새로운 가족과 함께 해외로 떠나는 입양아 '지호'를 만났다. 유 씨는 센터 입구에서 아이와 가족을 만나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라고 물었고, 이에 센터 관계자가 "지호예요"라고 대답했다.</p><p>대답을 들은 유 씨는 깜짝 놀라며 "지호요? 지호예요?"라고 되묻더니 "제 아들 이름이 지호예요"라고 말했다. 우연히 방문한 입양센터에서 아들과 같은 이름을 지닌 입양아를 만나게 된 것이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093700_3b841e8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MBC '무한도전' 캡처</div></div><div></div></div><p>입양 가족은 "지호라는 이름 정말 좋아해요"라며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법적 이름에서) 중간에 넣을 생각이에요"라고 밝혔다.</p><div></div><p>유 씨와 지호의 인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어진 대화에서는 입양 가족이 지호를 만나게 된 계기 중 하나가 유 씨였던 것이 밝혀졌다.</p><div></div><p>입양 가족은 "재석 씨 팬이다"라며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무한도전'을 모두 봤다.매일 저녁 먹으면서 재석 씨 방송을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석 씨의 '패밀리가 떴다'가 가장 처음 본 한국 프로그램이다. 한국어를 들었을 때 너무 아름다웠다.그게 계기가 돼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6/img_20150816093730_8876eb6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한편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입양은 늘고 국내 입양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내외로 입양 허가를 받은 아이들은 1172명이다. 이 가운데 국내 입양은 637명으로 2013년 686명에 비해 줄었고, 해외 입양은 535명으로 2013년 236명에 비해 늘었다. </p></div><div><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5/07/0200000000AKR20150507196500017.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작년 입양아동 1천172명…해외입양 늘고 국내입양 줄어</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921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8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1/228870_240_thumb.jpg</image>
            <pubDate>Tue, 11 Aug 2015 21:31:07 +0900</pubDate>
            <title>
                <![CDATA[브래지어 덕분에 총알 맞고도 목숨 구한 여성 사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1/img_20150811215621_7a61212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div></div><div></div><div></div></div></div><p>한 여성이 사냥꾼이 쏜 총알에 맞았지만, 브래지어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p>미국 NBC뉴스 등 해외 매체는 한 독일 여성이 브래지어 덕분에 총에 맞고도 살아났다고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p><p><a href="http://www.nbcnews.com/news/world/bra-strap-saves-german-cyclist-sets-debate-over-hunting-n40679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Sports Bra Saves German Cyclist and Sets Off Debate Over Hunting</a>보도에 따르면, 사건은지난 2일독일 함부르크 근처 가데부시(Gadebusch)에서 일어났다.</p><p>이날 여성은 남편과 함께 자전거 레저를 즐기다 멧돼지 사냥터로 들어갔다. 곧이어 총성이 들렸고, 여성은 가슴 부근에서 날카로운 통증을 느꼈다.</p><p>여성은 "가슴에서 갑자기 통증이 느껴졌다"며 "아래를 봤는데, 브래지어 와이어가 휘어져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p><p><a href="http://www.mirror.co.uk/news/weird-news/how-saved-hunters-bullet-bra-622424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How I was saved from a hunter's bullet by my BRA</a>독일 경찰은 여성이 사냥감에 맞고 '튀어나간' 총알에 맞은 것으로 보고 있다. 총알이 지나갔을 것으로 추측되는 자리에서는 어린 멧돼지가 발견됐다.멧돼지에 맞고 위력이 반감된 총알이 브래지어 와이어에 맞았다는 설명이다. </p><div></div><p>여성은 가슴에 커다란 멍이 생겼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div></div><p>이후 여성의 남편이 근처에 있던 사냥꾼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렸고, 사냥은 곧장 중단됐다. 독일 경찰은 사냥꾼에게 과실로 인한 상해죄를 물을 것으로 알려졌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870</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8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1/img_20150811211257_f85ca010.jpg</image>
            <pubDate>Tue, 11 Aug 2015 20:15:16 +0900</pubDate>
            <title>
                <![CDATA[한국 '스타워즈' 예고편이 해외서 주목받은 이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M-VTdsCKLg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Star Wars Korea</p><div></div><p>'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국내 예고편이 해외에서 예상치 못한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에서 공개되지 않은 '한 장면' 때문이다.</p><p>미국 포브스 지 등 해외 매체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장면이 한국 예고편에서 공개됐다"며 11일 일제히 보도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1/img_20150811203018_3948eb4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구글 뉴스 캡처</div></div><div></div><p>지난 8일 유튜브 채널 'Star Wars Korea'에서 공개된 예고편은 30초 가량 분량으로, 대부분 이미 해외 예고편에서 공개된 장면이 담겼다. 하지만 예고편 첫 부분에서 '더 퍼스트 오더(The First Order)' 군이 모두 모여있는 장면이 해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1/img_20150811203902_c06f97a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Star Wars Korea 캡처</div></div><div></div><div></div>'더 퍼스트 오더'는 스타워즈 과거 시리즈에서 '은하제국'이라 칭해졌던 전제국가다. 은하제국은 에피소드 6에서 멸망했지만, 이번 에피소드 7에서 '더 퍼스트 오더'라는 이름 아래 새로 부활했다고 알려졌다.</p><p>스타워즈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톰트루퍼'도 은하제국 소속인데, 이번 한국 예고편에서 스톰트루퍼들이 일제히 정렬하고 있는 장면이 공개된 것이다.</p><p>11일 현재 국내 예고편은 조회 수 188만 9806건을 기록하며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p><div><span >한편 '</span><span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첫 예고편은 지난해 11월 첫 공개됐었다.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span></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MOVFvcNfv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지난해 공개된 스타워즈 해외 예고편 / 유튜브,Movieclips Trailers</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86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6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0/img_20150810092806_8aee9bad.jpg</image>
            <pubDate>Mon, 10 Aug 2015 09:36:33 +0900</pubDate>
            <title>
                <![CDATA['함께 놀고 즐긴다' 신개념 뮤직 페스티벌 등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0/img_20150810092806_8aee9ba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카스</div></div><div></div><div></div></div><p>성인들만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라고?</p><p>성인(成人) : 자라서 어른이 된 사람</p><p>아니면</p><p>성인(聖人) : 사리에 통달하고 덕과 지혜가 뛰어나 만인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p><iframe src="//giphy.com/embed/QdPNdgj81NaDu"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iframe><p>이걸 말이라고/ 이하 giphy.com</p><p>미안하다. 사실 몰라서 묻는 것은 아니다. 더운 여름, 썰렁함으로 잠시나마 시원했다면용서 바란다.</p><p>대신 궁금해할 만한 몇 가지를 말해주겠다.</p><div><strong>1. '만 19세 이상 성인만' 참여할 수 있는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Cass Blue Playground)' 뮤직 페스티벌이 14일(금) 에 열린다. </strong></div><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1/img_20150811110620_89e7b0a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카스</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2. 라인업이 '쪼끔' 쟁쟁한가?</strong></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p><div ><div ><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11/img_20150811110830_611baa0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 >스컬&amp;하하</p><div ></div><p >다이나믹 듀오</p><div ></div><p >비프리, 허클베리피, 오케이션, 레디, 제이올데이, 플레이스타</p><div ></div><p >DJ UNKLE</p><div ></div><p >DJ MAZESTIK</p><div ></div><p >Andrew Rayel</p><div ></div><p >이외 아직 베일에 싸인 복면DJ, Master Blue와 Mr. Beats</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div><strong>3. 그래서 얼마면 되는데? 얼마면 되겠냐고?</strong></div><p>1000원.</p><iframe src="//giphy.com/embed/9uek1mTr4iScM"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iframe><p>동그라미 몇 개 빠진 거 아니고?스컬&amp;하하. 다이나믹 듀오. 앤드류 라옐, 그리고 그 외에 그 많은 뮤지션들과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데?</p><p>맞다. 스페셜초울트라특가 1000원이 맞다. 참 착한 가격이다.참, 페스티벌을 즐길 체력 보충과 교통비는 포함 안 돼있다.</p><p>페스티벌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뮤직 페스티벌을 즐길 준비된 청춘이라면 체력은 문제 없을테고대중교통 가능하니 교통카드면 충분하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eUiUG2wPR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span >국내외 유명 DJ들과 힙합 크루 공연, 그리고 다양한 오프라인 액티비티까지. ‘아티스트와 함께 즐기는 신개념 뮤직 페스티벌’ / 유튜브, Cass TV</span><span ><span >C</span></span></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673</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5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7/228532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07 Aug 2015 18:19:03 +0900</pubDate>
            <title>
                <![CDATA["콘돔 준비했나요?" 돌직구로 물어봤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 >덥다. 더워도 너무 덥다. 이건 분명 날씨가 잘못된 것이다. 지구가 잘못된 것일지도.</p><p >햇빛이 쨍한 여름, 단 5분이라도 시원한 기운을 느껴보고자 편의점에 들렀다.</p><div ></div><p >에어컨 바람 맞으며 신나게 아이스크림을 골라 계산대로 다가갔다. 수박맛 아이스크림보다 더 알록달록한 색을 자랑하는 네모 반듯한 박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빨갛고 파란 강렬한 색채와 깔끔한 디자인.</p><div ></div><p >아이스크림이 아니다. 바로 콘돔이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몇 년 전 서울역 어느 마트에서 콘돔을 '여행용 상품' 매대에 올려 눈길을 끈 적이 있었다. 당시 이곳 관계자는 "여행용 상품 균일가전으로 해마다 진행해왔던 행사"라고 밝혔다. (☞<a href="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81411012417652"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p><p>그때가 2012년이었다. 이미 수 년 전에 콘돔이 여행지에서 꼭 챙겨야 할 '필수 물품'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다. 이제는 편의점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콘돔. 정말로 '여행용 상품'에 들어갈 정도로 휴가철 인기를 얻는 걸까? 콘돔에도 '성수기'가 있을까?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7/img_20150807181328_8e32922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div></div><div></div></div><p>콘돔 제조회사 '듀렉스'는 최근 20대 남녀에게 '콘돔 성수기'에 대한 간단한 인터뷰를 실시했다. 20대 10명에게 콘돔이 언제 가장 많이 팔릴 것 같은지 물어본 것. 인터뷰에 응한 20대는 모두 현재 연인 관계에 있었으며, 남녀 각각 5명을 뽑았다. </p><div><strong>"콘돔은 언제 가장 잘 팔릴 것 같나요?"</strong></div><p>- 민OO, 20대 초반 여성</p><p>"여름엔 여행도 많이 가고, 또 휴가들 많이 가니까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는 일도 많아지고… 콘돔이 잘 팔릴 것 같아요."</p><p>- 정OO, 20대 중반 남성</p><p>"날도 뜨겁고, 갑자기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자주 드는 계절이잖아요. 혼자 가기보다는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좋은 시간 보내고 싶기도 하고요. 또 새로운 장소에 둘이 가다 보면 날마다 보던 애인이지만 더 예쁘고, 멋져 보이기 마련이니 더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싶어지기도 하고… 콘돔은 그럴 때 필요한 물건이니 여름에 많이 팔릴 것 같아요."</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7/img_20150807181421_fc7d88e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듀렉스 공식 페이스북</div></div><div></div></div><p>- 유OO, 20대 초반 남성</p><p>"여름이요. 여름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여행’ ‘방학’ ‘휴가’라는 말이 따라붙고, 또 솔로가 아닌 이상 대부분 자신의 여자친구, 남자친구랑 즐거운 여름날을 보내려고 하잖아요. 그럼 콘돔을 당연히 많이 쓰게 되지 않나요? 뜨겁게 사랑해야죠!"</p><div><strong>"여름 휴가에 콘돔을 준비해 가나요?"</strong></div><p>- 민OO, 20대 초반 여성</p><p>"네, 여행 갈 때 저나 남자친구 둘 중에 한 명이 꼭 가져와요. 이번에도 가져가려고 챙겨뒀어요."</p><p>- 유OO, 20대 초반 남성</p><p>"그럼요, 준비하죠."</p><div><strong>콘돔 성수기는 여행 성수기와 같다?</strong></div><p>10명 가운데 무려 9명이 "여름에 콘돔이 가장 잘 팔릴 것 같다"며 "여름 휴가에 콘돔을 준비해 간다"고 밝혔다. 실제로 여름에 콘돔 판매량이 증가한다는 통계도 있다.</p><p>'듀렉스'가 공개한 '2014 국내 콘돔 판매량 집계'에 따르면, 6월~8월 판매량 수치가 다른 달에 비해 눈에 띄게 높다.</p><p>자료에 따르면 여름(6월~8월) 주간 평균 콘돔 판매량이 연평균 수치를 웃돌았다. 특히 많은 이들이 여름 휴가로 여행을 떠나는 8월 첫째 주부터 셋째 주 사이에는 한 주에 콘돔이 연평균 대비 24% 가까이 더 팔리기도 했다.</p><div><strong>열에 아홉 "휴가 때 콘돔 준비해간다"</strong></div><p>10명 가운데 9명이 "휴가지에 콘돔을 준비해간다"고 답한 데 대해 흠칫 놀랄 수도 있다. "나만 준비하지 않았나?" 싶을 지도 모른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7/img_20150807181821_3434c1e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듀렉스</div></div><div></div></div><p>콘돔은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피임 도구 가운데 하나다. 뿐만 아니라 성병도 예방해준다.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나와 상대방 모두를 보호하는 방법이다. 물놀이 갈 때 안전을 위해 튜브나 구명 조끼가 필요한 것처럼, 안전한 성생활을 위해서는 콘돔이 필수다.</p><p>무더운 여름,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골라 입에 물었다면, 이제 계산대 옆 알록달록한 네모 상자에 눈길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아름다운 여름 추억이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도록, 좋은 기억으로만 남을 수 있도록. 콘돔이 우리 모두가 챙겨야 할 '여행 필수품' 대접을 받는 이유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53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0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4/img_20150804122102_d7375fd8.jpg</image>
            <pubDate>Tue, 04 Aug 2015 08:53:29 +0900</pubDate>
            <title>
                <![CDATA[채널CGV, "수지 대표 쌍X" 트윗 올렸다 뭇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 ></div></div></div><p>채널CGV가 성차별적 내용이 담긴 홍보 이미지를공식 트위터(@chCGV)에 올렸다가 뭇매를 맞았다. 해당 이미지에는 '쌍X'이라는 다소 수위가 높은 비속어도 섞여 있어 더욱 논란이 됐다.</p><div></div><p>채널CGV 공식 트위터는 지난 3일 저녁 "a.k.a 어장관리녀? 현실에서 만나면 안 되는 썸녀 모음"이라며 영화 속 장면을 담은 이미지 4장을 올렸다. 이 트윗은 올라온 직후 리트윗 수 965건을 기록하며 확산됐다.</p><div></div><p><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4/img_20150804090834_0f7d5a0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채널CGV 트위터 캡처</div></div><div></div><div></div><p>사진 속에서 채널CGV는 '위대한 개츠비' 데이지와 '아내가 결혼했다' 주인아를 "남편 사랑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유부녀"라고 표현했다. 또 '오늘의 연애' 현우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션자이를 "결정적일 때 친구라며 선 긋는다"며 '만나선 안되는 썸녀'에 포함시켰다.</p><div></div><p>이어 '500일의 썸머' 썸머와 '봄날은 간다' 은수는 "다 왔다 싶으면 관계를 자꾸 리셋시킨다"며 "미꾸라지"라고 표현했다.</p><p>가장 큰 논란을 일으켰던 것은 마지막 이미지에 담긴 영화 '건축학개론' 내용이었다. '건축학개론' 서연과 '트와일라잇 시리즈' 벨라를 들며 "한-미 대표 쌍X"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건축학개론'에서는 가수 수지 씨가 맡은 배역 '서연' 대신 수지 씨 이름을 그대로 적었다.</p><div></div><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4/img_20150804090848_7fc1491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이에 일부 SNS 이용자들은 "영화 주제나 내용과 상관없이 성차별적 의식을 담은 홍보 이미지"라며 불쾌감을 표시했다.</p><p>각 영화에서 보여준 인과 관계와 로맨스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여주인공을 모두 '어장관리녀'로 몰아갔다는 것이다. 한 SNS 이용자는"남자 주인공과 이어지지 않은 여자 역할을 모두 어장관리녀로 몰아간 여성 혐오 의식이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p><div></div><div></div><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conversation="none" lang="ko"><p lang="ko" dir="ltr"><a href="https://twitter.com/chCGV" class="link" target="_blank">@chCGV</a> 욕이 나온 건축학개론 패러디 부분만 지적한 것이 아니죠 영화 주제나 내용에 상관없이 남자주인공과 이어지지않은 모든 여자역할들을 어장관리녀로 몰아간 여성혐오적 의식이 문제입니다. 더군다나 결점이 있는 남성 캐릭터들은 매력있는 "나쁜남자"라뇨</p>— 밀크티 (@milkcloud17) <a href="https://twitter.com/milkcloud17/status/628193261400625152"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8월 3일</a></blockquote>  <div></div><p>논란이 일자 채널CGV는 해당 트윗을 지우고 사과 트윗을 올렸다.</p><div></div><p>사과 트윗에는 "건축학개론 영화 대사를 활용, 패러디함에 있어 논란을 야기했다"는 내용이 들어갔다. 하지만 정작 문제가 된 성차별적 내용에 대한 언급은 없어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p><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ko" dir="ltr">안녕하세요 채널CGV 담당자입니다. 건축학개론 영화 속 대사를 활용,  패러디함에 있어 논란을 야기한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향후 보다 신중을 기하여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게끔 주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p>— 채널CGV (@chCGV) <a href="https://twitter.com/chCGV/status/628190151471009792"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8월 3일</a></blockquote><p>이에 대해 채널CGV 홍보팀은 4일 위키트리에 "논란이 된 SNS 콘텐츠에 대해 사과 말씀 드린다"며 "(해당 이미지는) 마케팅 요소로 활용하려고 만든 것이지만, 자극적 부분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지 못 했다"고 말했다.</p><p>"이미지 컨펌 과정에서 아무도 확인하지 못한 것인가"라고 묻자 "컨펌 과정에서도 SNS 마케팅에는 젊은 감각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니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절차나 이런 부분에서도 저희가 실수한 것"이라고 답했다.</p><p>사과 트윗에서 여성 혐오적 내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욕설이나 여성비하적, 수지 개인적 부분 등 수용자 입장에서 불편한 부분이 여러 가지 있다"며 "이런 것들도 포함해 포괄적으로 말씀(사과)드린 것"이라고 해명했다.</p><p>채널CGV 측이 이날 문자메시지로 보내온 공식 입장이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채널CGV입니다. 논란이 된 SNS 콘텐츠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 신중하지 못했고, 적절하지못한 내용과 표현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p><p></p><p>시청자 여러분께서 주신 의견과 지적을겸허히 받아들여 앞으로는 더욱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8066</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2/227944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02 Aug 2015 18:23:04 +0900</pubDate>
            <title>
                <![CDATA[남자들에게 '아무 설명 없이' 메이크업 시켜봤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VHTqj5P8L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BuzzFeedVideo<p>화장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는 남성들에게 화장품을 주고 '스스로 화장해보라'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직접 시도해본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p><p>미국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Buzzfeed)'는 1일(현지시각) '남자들이 기본 화장을 시도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평범한 남성 6명은 어떤 설명도 듣지 못한 채 카메라 앞에서 화장품과 마주하게 됐다.</p><p>남성들은"화장에 대해서 아는 게 없어요","블러시랑 마스카라는 알아요"라며 파운데이션 화장부터 시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팩트를 열자마자 난관에 부딪혔다. 한 실험 참가자는"여기 파운데이션 없는데? 거울이랑 패드 뿐이잖아!"라고 말하다 뒤늦게 아래쪽 뚜껑을 발견했다.</p><p>패드가 아닌 팩트 째 들고 얼굴에 문지르는 남성도 있었으며, 한 남성은"나 지금 현실에서 내 얼굴에 포토샵하는 것 같아"라고 말하기도 했다.</p><p>립스틱은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남성들은 모두 이걸 입술에 발라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며,"휴지가 어딨죠? 그 휴지를 깨물어야 한다는 건 아는데!"라고 농담을 하는 남성도 있었다.</p><div></div><p>하지만 마스카라와 립라이너에서 다시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시작됐다. 한 남성은 "난 항상 좀더 짙은 눈썹을 원했어"라며 진지하게 마스카라를 눈썹에 발랐다. 또 다른 남성은 "여자들도 이렇게 실수하죠?"라며 광대까지 잘못 그어진 마스카라를 보였다.</p><p>립라이너에 이르러서는, "이거 눈에다 하는거 맞죠?"라며 눈에 가져다 대는 참가자가 위험해보였는지 스태프가 "저기, 그건 입술에 하는 거예요"라고 알려주기도 했다.스스로 화장을 끝낸 남성들은 "단지 사회에서 인정받기 위해 이런 걸 매일 해야한다는 압박은 한번도 상상해본 적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div></div><p>영상은 게재된 지 하루만에 조회 수 59만 5101건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p><p>한편 버즈피드는 이전에도 '남성 화장'에 대한 영상을 제작했었다. 지난 2014년 공개한 영상에서 남성들은 메이크업 전문가에게 화장을 받았으며,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156만 6573건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었다.</p></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9wMEbyzxNH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BuzzFeedYello</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4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2/227940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02 Aug 2015 17:52:27 +0900</pubDate>
            <title>
                <![CDATA["롯데 신동빈 회장, 3일 귀국...대국민 사과 발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2/img_20150802181353_bd7b4d6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가운데) / 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p>롯데가(家) '왕자의 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p><p>2일 조선일보 등 다수 매체는 신 회장이 3일 한국으로 돌아와 경영권 분쟁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8/02/2015080201009.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신동빈 롯데 회장, 내일 귀국…사과문 발표할 듯</a></div><p>입장 발표문은 대국민 사과문 형식으로, '가족 문제로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신 회장은 귀국 뒤 롯데홀딩스 주주총회 전 국내 문제를 신속하게 수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p><p>이에 대해 롯데그룹 고위 관계자는 2일 국민일보에 "일본에 있는 신 회장이 3일 귀국할 가능성이 높다"며 "공항에서 대국민 사과 발표를 하고, 이후 주주와 임직원 다독이기 등 적극적인 경영 행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p><a href="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712595&amp;code=61141111&amp;cp=nv"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경영권 분란, 송구합니다” 신동빈 회장, 대국민 사과한다··· 3일 日입국 공항서 바로 발표</a><p>앞서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지난달 29일 귀국했다. 이후 31일 KBS와 인터뷰에서 "신동주 전 회장을롯데그룹 회장으로 임명한다"는 7월 17일자 문서를 공개했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85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신동주 한국 롯데그룹 회장 임명' 신격호 서명 문서 공개</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40</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2/img_20150802172742_bb638214.jpg</image>
            <pubDate>Sun, 02 Aug 2015 16:36:06 +0900</pubDate>
            <title>
                <![CDATA["얘가 내 베이컨 먹었다" 고양이 체포 요구한 남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bY8xASTBn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웨스트 요크셔 경찰이 공개한 녹취록 / 유튜브,1,000,000 V</p><p>"고양이가 내 베이컨을 먹었다"며 고양이를 기소해달라고 요구한 남성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p><p>영국 '요크셔 이브닝 포스트(Yorkshire Evening Post)'는 경찰 핫라인으로 걸려온 '황당한 신고 전화' 가운데 하나를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각) 공개했다.</p><p><a href="http://www.yorkshireeveningpost.co.uk/news/latest-news/top-stories/listen-cat-ate-my-bacon-noisy-washing-machine-and-other-outlandish-999-calls-made-to-west-yorkshire-police-1-7383265"  target="_blank" class="link">Listen: ‘Cat ate my bacon’, ‘Noisy washing machine’ and other outlandish 999 calls made to West Yorkshire Police - Yorkshire Evening Post</a>999번(영국 경찰 핫라인)으로 전화를 건 남성과 상담원 대화를 정리했다.</p><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 >상담원: 무슨 일이십니까?</p><p >남성: 어...제 여자친구가 내 베이컨을 고양이에게 줬어요.</p><div ></div><p >상담원: 네?</p><p >남성: (여자친구가) 고양이가 내 베이컨을 먹게 했다구요.</p><div ></div><p >상담원: 어...네. 경찰이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드리길 바라십니까?</p><p >남성: 기소하고 싶은데요.</p><div ></div><p >상담원: 누구한테요? 여자친구요, 고양이요?</p><div ><p>남성: 둘 다요.</p><p>상담원: 그렇군요. 선생님, 고양이에게 베이컨을 먹이는 것은 범죄 행위가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는 고양이를 체포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p><p>남성: 하지만 고양이가 내 베이컨을 먹었다구요.</p><p>상담원: 선생님, 여기는 999번 경찰 핫라인이고, 고양이가 베이컨을 먹은 것은 경찰 문제가 아닙니다. 정말 죄송합니다.</p><p>남성: 알겠습니다.</p></div><p></p></tr></tbody></blockquote></div><p >해당 녹취록은 지난해 영국 웨스트 요크셔 주 경찰에 걸려온 시간 낭비 전화 수백 건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요크셔 주 경찰은 매일 1000건에 달하는 신고 전화를 받는다. 하지만 이 중 상당수는 경찰 핫라인으로 전화를 걸만한 문제가 아닐 때도 많다.</p><div ></div><p >웨스트요크셔 주 웨이크필드 핫라인 팀장을 맡고 있는 톰 도나훼(Tom Donahoe)는 "'매그넘 파이(드라마)'에 나오는 배우가 누군지 알려달라며 새벽 2시에 전화해 온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이어 "(신고자가) 친구들과 있는데 답이 기억나지 않아 경찰에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은 듯 보였다"고 말했다.</p><div ></div><p >그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 전화를 받느라 정작 중요한 응급전화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p><div ></div><div ></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36</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2/img_20150802154944_de346706.jpg</image>
            <pubDate>Sun, 02 Aug 2015 14:37:09 +0900</pubDate>
            <title>
                <![CDATA['알람 울리면 내동댕이' 강제 기상 침대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EVzn1pl4nl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이하 유튜브,colinfurze</p><p>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고역인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침대'가 등장했다. 무려 알람이 올리면 알람 시계에 손을 뻗기도 전에 당신을 바닥으로 내동댕이 친다.</p><p>영국 괴짜 발명가로 유명한 콜린 퍼즈(Colin Furze)는 유튜브에 '고전압 배출 침대(High Voltage Ejector Bed)' 영상을 올렸다.</p><p>공개된 영상 속 침대는 모든 것이 잠을 깨우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 알람이 울리기 무섭게 에어 혼, 램프, 비상종이 울리고, 곧바로 압축기에 담겨있던 공기가 분출되며 침대가 튀어오른다. '강도 조절'도 가능하다. 최대 동력으로 올리자 침대에 누웠던 사람이 껑충 뛰어 한 손으로 벽을 집고 일어났다.</p><div></div><p>메이킹 영상에서 퍼즈는 "'테일러즈 오브 헤로게이트(Taylors of Herrogate·영국 커피 제조사)'에서 새로 나온 고 카페인 커피에 맞춰 침대를 만들었다"면서도 "아침에 깨기 힘들다며 나에게 '어떻게든 해달라'는 요청이 많이 오기도 했다"고 밝혔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tg_STsy86F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퍼즈는 유튜브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영국 발명가로, 상상을 초월하는 발명품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얼음바퀴 자전거'로 화제가 됐으며, 엑스맨 시리즈에 나온 초능력을 그대로 재현하는 발명품을 만들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556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영국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만든 얼음바퀴 자전거</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29</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2/img_20150802124620_7c4f4b95.jpg</image>
            <pubDate>Sun, 02 Aug 2015 11:41:59 +0900</pubDate>
            <title>
                <![CDATA['오랜만에 돌아온 집' 군인 아내 불륜 포착한 남성]]>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id="fb-root"></div><div class="fb-video" data-allowfullscreen="1" data-href="/JTTOTS26R/videos/vb.324824931042254/410346985823381/?type=1"></div><span >페이스북, Just the tip, of the spear 26- The Reckoning</span><p>미 해군 출신 남성이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했다. 카메라에는 불륜 발각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p><p>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페이스북 페이지 'Just the tip, of the spear 26 - The Reckoning'이 "흥미로운 영상이 메시지함에 와 있었다"며 제보 영상을 올렸다. 'Just the tip, of the spear(이하 JTTOTS)'는 미국 참전 용사와 군인 커뮤니티다.</p><div></div><p>공개된 영상에서 남성은 한 손에 카메라를 든 채 집으로 들어갔다. 1층에서 어린 딸을 만나고, 아내를 만나기 위해 그대로 2층으로 올라갔다. 하지만 2층에서 발견한 것은 화장실에서 알몸으로 앉아있는 아내와 아내를 향해 몸을 숙이고 있는 파란 셔츠의 남성이었다.</p><p>놀란 남성은 "어이,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지만 아내는 대답 대신 "당신 여기서 뭐하는거야?"라고 되물었다. 이에 남성은 "당신은 뭐하는거야, 지금 바람 피우는거야?"라고 맞섰고, 아내는 "아니"라고 대답했지만 남성은 "내 집에서 나가, 망할 조디(Jody)"라며 파란 셔츠 남성을 집에서 쫓아냈다. '조디'는 군인 아내와 불륜을 저지르는 남성을 일컫는 은어다.</p><p>JTTOTS는 "이 장면을 촬영한 남성은 베테랑이다. 그리고 아내와 '조디'는 같은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p><div></div><p>이후 영상을 촬영한 남성은 미 해군 출신 25세 브라이언 메이(Brian May)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내 역시 해군에서 근무하고 있다. 메이는 지난 1월 군 복무를 끝냈지만 아내는 여전히 복무 기간이 3년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p><p><a href="http://www.inquisitr.com/2297807/brian-may-marine-records-video-as-he-catches-wife-cheating-then-turns-to-the-internet-for-help/"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Brian May: Marine Records Video As He Catches Wife Cheating, Then Turns To The Internet For Help</a>브라이언은 하와이 출신이지만 제대 뒤 하와이에서 일을 찾기 어려워졌다. 일을 찾을 수도, 대학에 갈 수도 없었던 브라이언은 가족을 두고 플로리다 주로 이동해 전문대에 다니며 파트타임으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p><p>브라이언은 "결혼 생활이 위기를 맞았던 것은 사실이다"라며 "당시 아내는 이혼 서류를 준비하던 중이었고, 나는 3살 난 딸을 지키기 위해 하와이로 돌아갔다. 하지만 집에 돌아왔을 때 발견한 것은 알몸에 술취한 상태로 변기에 앉아 있는 아내와 내 아내에게 키스를 하고 있는 남성이었다"고 말했다. </p><p>브라이언은 현재 아내와 이혼하기 위해 온라인 모금을 시작한 상태다. 현재 그의 'GoFundMe' 페이지에서는 이혼 진행 과정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p><div><a href="http://www.gofundme.com/devistatedfather"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Click here to support Divorcing and my ship is sinking... by Brian May</a><div ></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15</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2/227912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02 Aug 2015 10:38:50 +0900</pubDate>
            <title>
                <![CDATA['포켓몬 진화?' 해외서 화제 된 강아지 재채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kZAwXjidHm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Roux The Pomeranian</p><p>한 포메라니안 강아지가 '격하게' 재채기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영상을 접한 해외 인터넷 이용자 일부는 너무나도 격한 몸짓에 "포켓몬 진화 아니냐"며 '진화설'까지 내놓았다.</p><p>유튜브 채널 'Roux The Pomeranian'에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포메라니안 강아지 '루(Roux)'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루는 미국 사우스 루이지애나 주에서 주인과 함께 살고 있으며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소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p><p>영상에서 루는 잠시 재채기를 하려는 듯 '킁, 킁'대며 고개를 까딱댄다. 이쯤에서 예상되는 것은 '푸취' 정도 귀여운 소형견 재채기다. 하지만 다음 순간, 루는 격하게 '헤드뱅잉'까지 하며 재채기 '쏟아낸다'. 마지막에는 자신도 놀란 듯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둘러본다.</p><p >영상은 게재된 지 3일이 채 지나지 않아 조회 수 238만 2519 건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을 접한 해외 인터넷 이용자들은 "저건 예상하지 못했는데", "저게 재채기 맞아? 아주 짧은 빙의 현상이나 그런 게 아니라?", "아냐 저건 재채기가 아니라 다음 포켓몬 진화를 하려고 했던 거야"라는 등 놀랍다는 반응이다.</p><p>한편 포메라니안 강아지가 이런 특이한 재채기를 선보인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2년에는 '토미(Tommy)'라는 이름의 포메라니안이 똑같은 '헤드뱅잉' 재채기를 선보여 화제가 됐었다.</p><iframe src="https://player.vimeo.com/video/55550501?title=0&amp;byline=0&amp;portrait=0"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iframe><p>비메오,Mackenzie Kosut</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1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8/02/img_20150802095905_2ffe8488.jpg</image>
            <pubDate>Sun, 02 Aug 2015 09:10:07 +0900</pubDate>
            <title>
                <![CDATA["'이게 응급 환자냐?' 구급차 막고 행패 부린 운전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k6x5dG2Ex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SBSNEWS<p>감전사고 환자를 이송 중이던 구급차를 가로막고 "이게 응급환자냐?"며 행패를 부린 운전자가 구급차 블랙박스 영상에 포착됐다.</p><p>SBS 8뉴스는 "이게 지금 허가받고 하는 거냐"며구급차를 막아선운전자 영상을 1일 단독 보도했다.</p><div><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02496&amp;plink=ORI&amp;cooper"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위급한 환자냐고!" 구급차 막고 행패</a></div><p>공개된 영상에서 이 사설 구급차는 다른 차 양보를 받으며 1차선을 지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2차선에서 승용차가 끼어들더니, 그대로 구급차를 막아섰다. 승용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구급차로 다가와 "이게 지금 허가받고 하는 거냐"고 따졌고, 이에 구급차 운전자는 "차 앞 유리에 붙은 허가증을 보라"고 대답했다.</p><div></div><p>그러자 승용차 운전자는 환자가 차 안에 있느냐고 따지기 시작했다. 구급차 운전자에게 "구급차 문 열어보라"고 말했고, 이후 환자가 구급차 안에 있는 걸 확인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외상이 없자 "환자 위급한 환자냐고? 위급한 환자냐고!"라며 목소리를 높였다.</p><div></div><p>승용차 운전자는 약 3분간 행패를 부리며 2차선 도로를 모두 막았던 것으로 알려졌다.</p><div></div><p>보도에 따르면, 당시 구급차는 감전사고로 화상을 입은 환자를 감전 치료 전문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던 중이었다.전기 화상의 경우 몸 전체에 전류가 흘러 내부 조직과 장기가 손상될 수 있다. 또 자칫하면 전류가 부정맥을 유발해 심정지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외상이 보이지 않더라도응급환자로 분류된다.</p><div></div><p>한편 지난 1월에도 응급환자를 실은 구급차를 가로막고 보내주지 않은 사건이 있었다. 당시 구급차에는 뇌 병변을 앓고 있는 4살 아이가 타고 있었지만, 승용차 운전자는 "사고수습 먼저 하고 가라"며 구급차를 보내주지 않았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446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환자 탄 구급차 막고 사고수습 요구한 운전자 영상</a></div></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90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8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1/img_20150731180617_8184abea.jpg</image>
            <pubDate>Fri, 31 Jul 2015 16:18:52 +0900</pubDate>
            <title>
                <![CDATA[롯데 신동주, '일본어'로 진행한 KBS 인터뷰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Yn6P5kZf1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KBS News</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 >쿠데타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p><p >クーデターと言う表現は理解ができません。</p><div ></div><p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한을 행사한 겁니다.</p><p >総括会長が自分の権限の行使をしました。</p><div ></div><p >아버지 의사에 반한 겁니다. 무리하게 (신동빈 회장이 롯데홀딩스) 대표이사가 된 것은 아주 유감스럽습니다.</p><p >総括会長の意思に反しています。無理やり代表取締役になったのは大変残念です。</p><div ></div><p >(신영자 이사장은) 중립입니다. 아버지인 회장님이 걱정돼 따라간 것입니다.</p><p >中立です。お父さん…会長が心配なので一緒に付いて行きました。</p><p></p></tr></tbody></blockquote></div><p >신동주 전 일본 롯데 부회장이 국내에서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하지만인터뷰 내용이 아닌 신 전 부회장이 '일본어로 인터뷰했다'는 사실이 주목받았다.</p><div ></div><p >KBS 뉴스9은 30일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 장남인 신 전 부회장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신 전 부회장은 이번 '왕자의 난' 경영권 분쟁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자신을다시 롯데홀딩스 사장에 임명한다는 신격호 총괄회장 서명 지시서를 공개했다.</p><div ></div><p >이날 신 전 부회장은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로 모든 질문에 대답했다. 신 전 부회장은 국내에서 떠오른 쿠데타 설에 대해 "쿠데타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다(クーデターと言う表現は理解ができません)"며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한을 행사한 것(総括会長が自分の権限の行使をしました)"이라 대답했다.</p><div ></div><p >신 전 부회장은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라왔다. 한국 롯데 근무 경력도 짧으며, 대부분 일본 롯데에서 직책을 맡았었다. 1990년대 후반 이후 줄곧 한국 계열사에서 근무했던 동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달리 한국어 실력을 키우기 힘든 상황이었다는 게 사실이다. </p><div ><div ></div><p >그럼에도 불구하고 '롯데'가 한국에서 친숙한 기업인 만큼 신 전 부회장이 한국어를 전혀 못한다는 사실은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인터뷰가 방영된 뒤 트위터에서는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div><div ></div></div><div ></div><div ><strong>1.</strong></div><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ko" dir="ltr">와..신동주 씨는 한국말을 못하는 건가? 한국 언론이랑 인터뷰를 일본어로 하네. 뭔가 놀랍다</p>— 빙수 (@written_poetry) <a href="https://twitter.com/written_poetry/status/626726031915773953"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7월 30일</a></blockquote><div><strong>2.</strong></div><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ko" dir="ltr"><a href="https://twitter.com/estima7" class="link" target="_blank">@estima7</a> 어젯밤 KBS뉴스 신동주 전부회장 인터뷰가 일본어로 이루어지는 걸 보고 충격이었네요. 기사만 보면 한국기업에 한국 경영자인데, 열어보면 사실상 일본기업에 일본이니..</p>— Tech_Is_Art (@techisart) <a href="https://twitter.com/techisart/status/626887596518408193"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7월 30일</a></blockquote><strong>3.</strong><p><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ko" dir="ltr">신동주 신동빈 싸울때는 어느나라 말로 하는지 궁금하다..</p>— Ан (@anzinne) <a href="https://twitter.com/anzinne/status/626968334471335936"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7월 31일</a></blockquote><div><strong>4.</strong></div><div><strong></strong></div><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ko" dir="ltr">신동주는 한국어 못함?</p>— 고무신♡제인 (@janedoeslave) <a href="https://twitter.com/janedoeslave/status/626725832526950401"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7월 30일</a></blockquote>  <strong>5.</strong></p><p><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ko" dir="ltr">신동주는 한국말 못하고, 신동빈은 할 줄 알긴 한데 실력이 일본어&gt;영어&gt;한국어 순이라고 들었(...)</p>— ㅍㄲㅁㄷㅅ (@pkmdsV3) <a href="https://twitter.com/pkmdsV3/status/626985995620069377"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7월 31일</a></blockquote>  <div><div>< ><p >한편 롯데그룹은 한국과 일본 양쪽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다국적기업'이다. 신동주 전 부회장과 신동빈 회장은한때 한일 이중 국적자였지만 현재는 한국 단일 국적으로 정리한 상태다. </p><div ></div></div></div></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820</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7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1/227749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31 Jul 2015 07:46:48 +0900</pubDate>
            <title>
                <![CDATA["윤일병 국가유공자 탈락, 신청서 조작?"]]>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1/img_20150731080809_b0cfc15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JTBC 뉴스 캡처</div></div><div></div><div></div></div><p>'윤일병 사건'에 대한 은폐와 조작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족이 낸 국가유공자 지정 신청서를 다른 장교가 조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p><p>JTBC뉴스는 지난해 5월 윤일병 유족이 국가보훈처에 낸 국가유공자 지정 신청서에서 조작 정황이 포착됐다고 30일 단독 보도했다.</p><p><a href="http://news.jtbc.joins.com/html/205/NB10982205.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윤일병, 유공자 탈락…신청서 '조작' 정황 포착</a>보도에 따르면, 윤일병 유족은 윤일병을 '국가유공자'로 지정해 달라고 신청했지만 지난달 '보훈보상대상자'로 지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국가유공자 선정 과정에서 탈락한 것이다.</p><p>이후 정보 공개 청구를 통해 받은 신청서에서는 다른 필체가 등장했다. 핵심 내용이 담긴 진술 기록란 서명에서 유족 친필 서명과 전혀 다른 필체가 발견된 것이다.</p><p>유족들은 국가유공자 신청 당시 동행한 28사단 소속 장교가 "공란으로 비워 놓으라"고 했다며 "당시 장교가 공란으로 비워두라고 해서 비워뒀는데 서명까지 위조돼 있어서 정말 황당했다"고 밝혔다.이에 해당 장교는 대필을 인정했지만, 유족 동의가 있었고 유족이 보는 앞에서 대신 서명했다고 주장했다.</p><p>한편 지난해 8월 대법원은 군 가혹행위로 자살한 군인을 국가유공자로 인정했다. 이에 윤일병 역시 유공자로 선정될 것이라고 전망됐었다.</p><div><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7/0200000000AKR20140807067200004.HTML?from=search"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대법 "가혹행위 못견뎌 자살한 병사 국가유공자"</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749</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7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1/227745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31 Jul 2015 07:16:00 +0900</pubDate>
            <title>
                <![CDATA[31일 날씨,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1/img_20150731072207_9fd9979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금요일인 31일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전망이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현재(31일 오전 7시)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기상청은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밤 사이 기온도 25도 이상 유지되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1/img_20150731065806_8955750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유튜브, weatheron1 캡처</div></div><div></div><div></div><div><div ><strong>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는 대기가 불안정해 오후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 지역예상 강수량은 5∼20mm정도다.</strong></div><div ><strong></strong></div><div ><strong>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다음날(8월 1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함께 치는 곳이 있겠다.</strong></div></div><div ></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1/img_20150731065846_0e7eab0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strong>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6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대구·강릉 36도, 울산·제주 35도, 서울 32도로 전망된다.</strong></div><div ></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1/img_20150731065914_4b7c29b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strong>다음달 4일까지는 천문조(달이나 태양 인력으로 해수면이 변동하는 현상)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 계속된다.</strong></div><div ><strong></strong></div><div ><strong>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바다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1.5m 높이로 예상됐다.</strong></div></div><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1/img_20150731070019_2e3808b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WoujSRuFt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weatheron1</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745</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7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227720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30 Jul 2015 18:03:10 +0900</pubDate>
            <title>
                <![CDATA['현장 근무하는 우리 아빠' 여름철 건강 지키는 방법 3가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div><p>30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벌써 7월 마지막 주, 장맛비가 내리지 않는 날은 불볕더위가 한반도를 덮친다. 기상청은 이제 습관이라도 된 듯 “야외활동을 삼가고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한다.</p><p>하지만 날이 덥다고 해서 일을 안 나갈 수도 없는 법이다. 기상청의 “야외 활동을 삼갈 것” 부분은 아마 직장이 있는 대부분 사람들이 못 지킬 것 같다. 하지만 “건강에 유의할 것” 부분은 몇 가지만 제대로 익혀두면 충분히 실천할 수 있다.</p><p>업무 현장은 1년 내내 안전과 건강에 유의해야 하지만, 여름철에는 특히나 더 조심해야 한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계속 일을 하게 되면 열탈진, 열경련 등 고열 장해에 시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p><p>무더운 여름철, 현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포스코에너지 포항 안전혁신그룹이 소개한 현장 안전 수칙을 정리해봤다.</p><div><strong>1. 폭염에 오래 노출될 때는 자신과 동료 상태를 '수시로 체크'</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180111_13fd7b9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포스코에너지 </div></div><div></div></div><p>여름철 현장 근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과 동료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다.</p><p>현장에서 오랜 시간 폭염에 노출되면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 고열 장해가 일어날 수 있다. 열탈진은 체온이 38도 이상일 때 일어날 수 있다. 현기증과 두통, 무기력증부터 경련, 의식 상실까지 다양한 증상을 보인다.</p><p>현기증과 두통 등 조금이라도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는 서늘한 장소에서 안정을 취해야 한다. 휴식 뒤에도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증상이 계속될 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p><div><strong>2.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물과 식염 포도당'</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180136_8ddf009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다른 음료보다 물과 식염 포도당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원한 아메리카노, 사이다, 주스는 잠깐 미뤄두도록 하자.</p><p>땀은 ‘묽게 탄 소금물’이라고 볼 수 있다. 99%가 물이고, 여기 나트륨과 칼륨, 염소 등 전해질이 포함됐다. 실제로 장시간 땀을 흘린 뒤에는 피부 표면이나 옷에서 소금과 같이 하얀 가루가 생긴 것을 발견할 수 있다.</p><p>나트륨과 칼륨 등 전해질은 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관여하는 무기질이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나트륨·칼륨이 부족하게 돼 근육 경련을 일으킬 수도 있다. 때문에 여름철 현장에서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물과 식염 포도당을 섭취해 나트륨과 칼륨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p><div><strong>3. 맨손은 NO! 여름철 감전사고 예방</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180158_902d56b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전기 기계와 기구를 맨손으로 만지면 위험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상식이다. 하지만 여름철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장마철 전기시설 침수 때문에 감전 위험이 높아지고, ‘마른 장마’라고 해도 습한 날씨 때문에 누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p><p>실제로 여름철 감전사고 재해율은 겨울철보다 약 2.9배 높다. 더운 날씨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신체 노출이 많아지는 것도 한몫 한다.</p><p>여름철 전기 기계를 다룰 때는 고무로 제작된 작업용 장갑을 꼭 착용하도록 하자.</p><div><strong>여름철 근무, '햇빛과 냉방병'도 조심해야</strong></div><p>여름철 조심해야 할 것은 폭염 말고도 더 있다. 특히 야외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는 ‘햇빛’도 피해야 할 적 가운데 하나다.</p><p>강렬한 햇빛 속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 홍반과 광화상, 색소침착 등 급성 반응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보다 더 오래, 지속적으로 노출되게 되면 피부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필수인 이유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180231_11a5061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div></div><div></div><div></div></div><p>자외선 차단제는 야외로 나가기 전 20~30분 전에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지수(SPF) 30 이상으로 차단 효과가 좋은 차단제를 고르도록 하자. 신체 노출이 많은 옷보다는 길고 헐렁한 작업복을 입어 노출 부위를 줄이는 것도 좋다.</p><p>덥다고 해서 냉방기기를 계속해서 틀어 놓는 것도 좋지 않다. 예상치 못한 불청객, ‘냉방병’이 찾아올 수도 있다. 사무실 안과 바깥 온도차가 크게 나면 신체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해 두통과 피로감,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 등 냉방병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p><p>고용노동부는 냉방기기를 쓸 때 실내와 실외 온도차를 5도 안팎으로 유지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1시간 간격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것도 중요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720</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6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227677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30 Jul 2015 13:51:45 +0900</pubDate>
            <title>
                <![CDATA["누군가 내 안에 있다" 그녀를 둘러싼 비밀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134728_5d6e7cb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씨네그루</div></div><div></div><div></div></div><p>깜짝 놀랐는가? 미안하다. 나도 놀랐다</p><p>다음 달 20일 개봉을 앞둔 '퇴마: 무녀굴'이 29일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퇴마: 무녀굴'은 정신과 의사이자 퇴마사인 '진명'이 기이한 현상에 시달리는 '금주'를 치료하다 겪게 되는 일을 다룬 공포영화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5ZpZpots1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퇴마: 무녀굴' 메인 예고편 / 유튜브, 씨네그루</p><p>'금주'는 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성격이 변하고 기억을 잃는다. 딸 '세연'조차 "오늘은 착한 엄마야, 나쁜 엄마야?"라며 두려움을 표시한다.</p><p>결국 퇴마사 '진명'과 조수 '지광'에게 도와달라며 찾아온 금주. 진명은 금주를 치료하던 중 그녀 안에 무언가 강력한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되고 그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134950_4369d21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퇴마: 무녀굴' 포스터</div></div><div></div></div><div><strong>"설화에 현대적 공포를 더했다"</strong></div><p>영화 '퇴마: 무녀굴' 포스터에는 주연 얼굴이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영화 배경인 '무녀굴'이 포스터 주인공으로 등장했다.</p><p>지금까지 한국 공포 영화 포스터에서 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이미지다. "정형화돼 있는 한국 공포 영화 포스터를 탈피하고자 했다"는 게 배급사 측 설명이다.</p><p>'퇴마: 무녀굴'은 신진오 작가 장편소설 '무녀굴'을 원작으로 했다. 지난 2010년 출간된 소설 '무녀굴'은 제주 '김녕사굴'을 배경으로 한다. 발간 당시 "널리 알려진 설화에 현대적 공포를 더했다"는 평을 들으며 인기를 끌었다.</p><p>연출은 영화 '이웃사람'으로 유명한 김휘 감독이 맡았다. 검증된 연출력과 탄탄한 시나리오로 '웰메이드 공포 영화'의 기본은 이미 준비된 셈이다.</p><p>'퇴마: 무녀굴'은 다음 달 20일 개봉해 무더위에 지친 관객에게 등골 쭈뼛한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677</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6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227625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30 Jul 2015 08:02:49 +0900</pubDate>
            <title>
                <![CDATA[강예빈, "'하두리'로 만난 사람과 1년 사귀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2AB47106FB4E27A493254E5F187D961EE2AC&amp;outKey=V12800c843d2b8c489eca9b3e159756c8b107c5d55fea0352558f9b3e159756c8b107&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iframe><p>네이버 티비캐스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p>방송인 강예빈 씨가 '하두리' 화상캠 모델로 활동했던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았다.</p><p>29일 방영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정창욱, 강예빈, 허각, 배수정 씨가 출연해 '묻지마 과거' 특집을 진행했다.</p><p>이날 강 씨는 지난 2000년대 초반 유행한 화상 채팅 서비스 '하두리'에서 활동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 씨가 "(채팅방에서) 사람도 만나고 그랬었죠?"라고 묻자 얼떨결에 "네"라고 대답했다.</p><p>강 씨는 "'일본 패밀리'라는 게 있었는데, 요코하마라는 아이디로 활동했다"며 "(채팅방에서 만난 친구와) 1년을 사귀었었다. 제 이상형이었다"라고 밝혔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082205_dba4b04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p><p>강 씨는 "엄청 어렸을 때라 아마 풋풋할 거다"라며 과거 직접 촬영한 하두리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셀카 사진에는 익숙한 '하두리 각도'를 선보이는 강 씨가 담겼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083834_b877917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625</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6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227618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30 Jul 2015 07:26:51 +0900</pubDate>
            <title>
                <![CDATA[30일 날씨, 무더위 계속...낮 기온 '30도 이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073014_8647074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목요일인 30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계속된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span >이날 남서쪽에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돼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span></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071306_5b72201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유튜브, weatheron1</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준으로전남 일부, 경북 일부, 경남 일부, 제주 북부, 대구, 울산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이외 대부분 남부 지역과 강원 동해안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span >폭염경보 지역은 낮 기온 35도를 웃돌겠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날씨를 보이겠다. </span></strong></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071650_d82a829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span >이날 낮 최고 기온은 29도에서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span></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기상청은 "당분간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무덥겠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span >한편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동안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span></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30/img_20150730071753_e230d41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qZMOiNZf6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p>유튜브, weatheron1</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618</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5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171824_821a0fff.jpg</image>
            <pubDate>Wed, 29 Jul 2015 17:18:32 +0900</pubDate>
            <title>
                <![CDATA['종이통장 사라진다' 금감원이 밝힌 3단계 추진 방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171824_821a0ff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100여 년 넘게 이어진 종이통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p><p>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종이통장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이겠다며 '통장 기반 금융거래 관행 혁신방안'을 29일 발표했다.</p><p>금감원(@fss_news)은 "주요 선진국에서는 금융거래 전산화등에 따라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재래식 통장 거래 관행으로 인해금융소비자와 금융회사 모두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하고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추진 이유를 밝혔다.</p><div></div><p>은행 고객이 통장을 재발행하는 데만연간 약 60억 원에 달하는 수수료를 은행에 지급한다는 것이다. 통장을 잃어버렸을 때 인감과 서명이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도 종이통장의 불편함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p><p >이에 금감원은 오는 9월부터 종이통장 발행 규정을 단계적으로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년 이후부터는 고객이 원할 경우만 종이통장을 만들며 발급 비용 일부를 고객이 부담하게 된다.</p><div></div><p>금감원이 발표한 '종이통장 감축 방안' 3단계를 정리해봤다.</p><div><strong>1.종이통장 미발행 고객에게 '인센티브' (2015년 9월~2017년 8월)</strong></div><div></div><p>오는 9월부터 약 2년간 종이통장 미발행 '인센티브제'가 적용된다.신규 거래 고객 가운데 종이통장을 발행받지 않겠다고 한 고객에게 은행이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기존 거래 고객은 통장 재발행이 필요할 때 종이통장을 계속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다.</p><div></div><p>금감원은 금리 우대, 수수료 경감, 경품 제공, 무료 서비스 제공을 인센티브 예로 들었지만 이에 대해서는은행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p><div><strong>2. '고객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종이통장 발행 (2017년 9월~2020년 8월)</strong></div><div></div><p>2017년 9월부터 약 3년간은 예외적으로만 종이통장을 발행한다. 이 시기 은행은 '종이통장을 발행하지 않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은행에서 새로 계좌를 개설해도 따로 요청하지 않는 한 종이통장을 지급받지 않는다.</p><div></div><p>다만 고객이 60세 이상일 때, 거래 기록 관리 등 이유로 종이통장을 희망할 때는 예외를 둬 종이통장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존 거래 고객에게는 여전히 인센티브제를 적용해 자발적 선택을 유도한다.</p><div><strong>3.종이통장 발행시 '원가 일부 고객 부담' (2020년 이후)</strong></div><p>2020년 이후부터 종이통장을 발급받으려면 원가 일부를 부담해야 한다. 따로 돈을 내고 종이통장을 산다고 보면 되겠다. 은행이 자율적으로 통장 발행에 필요한 원가 일부를 고객에게 부과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p><div></div><p>적용 대상은 역시 신규 거래 고객이며, 기존 거래 고객에게는 여전히 인센티브제가 적용된다. 고객이 60세 이상이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는 원가 일부 부담을 면제받을 수 있다.</p><p>금감원은 종이통장 감축과 함께 장기 미사용 계좌도 정리할 계획이다. 장기 미사용 계좌가 방치되며대포통장으로 악용되는 등 소비자 피해 발생 사례와 사회적 비용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금감원은 대포통장 피해 사례를 막기 위해 계좌 개설 조건을 강화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752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요즘 은행서 '대학생-취준생' 통장 개설 힘든 이유</a></div><p>금감원은 "소비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계좌에 대해 기억하지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은행 별로 일일이 확인하기도 불편하다"며거래 중지 계좌를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좌 해지 방법도 간소화돼 전화나 인터넷으로 계좌를 해지할 수 있게 된다. </p><p>금감원은 시스템 구축 뒤 내년 하반기부터는 '3년 이상 금융거래가 없으며 잔액이 10만 원 미만인 계좌'를 일제히 정리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58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5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145424_3ef3f718.jpg</image>
            <pubDate>Wed, 29 Jul 2015 11:48:40 +0900</pubDate>
            <title>
                <![CDATA[구글에서 '한진택배' 검색하면 "절대 이용 금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122719_a152652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구글 캡처</div></div><div></div><div></div></div><p>구글에서 '한진택배'를 검색하면 회사 대표 이미지 대신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라고 쓰여있는 이미지가 뜬다는 지적이 나왔다.</p><p>지난 28일 인터넷 커뮤니티 '클리앙'에'한진택배를 검색하면.jpg'라는 제목으로 포털 사이트 구글에서 '한진택배'를 검색한 결과로 나온 캡처 이미지가 올라왔다.</p><div><a href="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amp;wr_id=3975441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클리앙 </a></div><p>구글은 사용자들이 검색하는 검색어가 '위키백과'에 등록돼 있으면 위키백과 검색 결과도 함께 보여준다. 국내외 기업을 검색하면 위키백과 설명과 함께 회사 대표 로고가 뜨는 게 일반적이다.</p><p>하지만 커뮤니티에 올라온 캡처에는 한진택배 대표 로고와 함께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라고 크게 적힌 이미지가 떴다. 실제로29일 오후 직접 '한진택배'를 검색해봤더니, '한진' 기업 설명과 함께이런 결과가 나왔다.</p><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121934_b525ffc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회사 대표 이미지 대신 나온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div></div><div></div><div></div>이에 대해 한진택배 홍보팀 측은 위키트리에 "일부 고객분들께서 서비스 불만이 있으시면 블로그 같은 곳에 올리신다"며 "이때 블로거분들이 사용한 이미지가 연동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p>위키트리가 "해당 검색 결과에 대해 알고 있었나"고 묻자 "저희도 확인하고 있는 사안이지만 (검색 이미지가) 수시로 바뀐다"며 "개인 블로거분께서 올리신 것이고, 포털 정책에 의해 검색 결과로 나온 것이라 내려달라고 요청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p><p>회사 측은 이어 "다만 최선의 노력은 다 하고 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일부 사항이 있을 때, 서비스 관련 부서에서 확인 가능한 고객에게 컨택해 불만을 해소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155947_3251896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한진택배 로고는 사실 이렇게 생겼다 / 한진택배 홈페이지</p><div></div><div></div></div><p>실제로 해당 이미지를 클릭하면 지난 2013년 작성된 개인 블로그 글로 이동한다. 해당 블로거는 '한진택배를 절대 이용하지 말아야하는 이유'라며 한진 서비스를 조목조목 비판했다.</p><p>글에는 개인적으로 겪었던 배달 서비스 문제와 함께 한진 고객서비스 센터에 대한 불만이 담겼다. 해당 블로거는 "배송 확인 메일을 받았는데 택배가 오지 않았다"며 택배 기사가 멋대로 경비실에 맡겨두고 어떤 연락도 없었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153948_76880d9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경기도 성남시 한진택배 분당센터 전경 / 뉴스1</div></div><p>구글은 인터넷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인덱스(Index)'로 저장하고,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면 구글 알고리즘에 기반해 인덱스에서 관련 정보를 끌어오게 된다. 한진택배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이미지 역시 알고리즘에 기반해 검색 결과로 표출된 것으로 보인다.</p><p>구글 알고리즘이 엉뚱한 검색 결과를 내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p>앞서 지난 1월에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사진을 잘못 내보내는 해프닝이 있었다. 당시 구글은 김여정 부부장 사진 대신 김정은 제1위원장이 여장한 듯한 포토샵 이미지를 내보냈었다.</p><div><a href="http://www.ibtimes.co.in/no-google-this-not-kim-jong-uns-sister-hilarious-search-engine-gaffe-sparks-laughter-online-61908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No Google, This is Not Kim Jong-un's Sister': Hilarious Search Engine Gaffe Sparks Laughter Online" itemprop="headline</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536</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4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227493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29 Jul 2015 07:50:59 +0900</pubDate>
            <title>
                <![CDATA["짐바브웨 명물 사자 죽인 사냥꾼, '미 치과 의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082057_07899b0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p>짐바브웨 명물 수사자 '세실(Cecil)'을 죽인 사냥꾼이 미국 치과의사로 밝혀졌다.</p><p>ABC뉴스 등 외신은 미국 미네소타 주 출신 치과의사 월터 파머(Walter Palmer·55)가 자신이 사자를 죽인 것을 인정했다고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p><div><a href="http://abcnews.go.com/International/minnesota-dentist-acknowledges-killing-zimbabwe-lion-named-cecil/story?id=3273346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Dentist Acknowledges Killing Beloved Lion</a></div><p>파머는 취미로 사냥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짐바브웨 사냥 여행에서 세실을 쏘아 죽인 것으로 알려졌다.</p><p>파머는 "7월 초 짐바브웨에서 대형 사냥감을 찾아 활사냥 여행을 했다. 현지 전문 가이드들을 고용했으며 이들이 관련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p><p>또 "내가 알기로 이 여행은 법적으로 타당했으며 적절하게 처리됐다"며 "내가 죽인 사자가 지역에서 사랑받는 명물이고 연구에 소속돼 GPS장치가 부착돼 있었는지 몰랐다"고 밝혔다. </p><p>이어 "합법적 사냥이 되도록 현지 가이드들에게 법적인 면을 모두 맡겼었다. 현 상황에 대해 짐바브웨나 미국 당국에서 연락이 온 것은 없지만 관련 조사가 필요하다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며 "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하다 이런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덧붙였다.</p><p>파머는 지난 2008년에도 위스콘신 주에서 흑곰을 사냥했다가 유죄 판결을 받은 적이 있다. 그는 당시 합법적으로 허용된 사냥 지역에서 벗어난 곳에서 곰을 쏘아 죽였다.</p><p>앞서 지난 27일 아프리카 짐바브웨 명물 사자 '세실'이 목이 잘리고 가죽이 벗겨진 채 발견됐었다.짐바브웨 보호기동팀을 비롯해 수사 당국은 추적 끝에 28일 파머를 세실을 죽인 사냥꾼으로 지목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39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짐바브웨 명물 사자 목 잘린 채 발견</a></div><p>세실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사자 가운데 한 마리다.</p><p>세실은 짐바브웨 '황게 국립공원(Hwange National Park)' 스타 중 하나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았다.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이 사자에 GPS 장치를 부착해 1999년부터 이동 경로를 추적해 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493</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4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227488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29 Jul 2015 07:16:13 +0900</pubDate>
            <title>
                <![CDATA[29일 날씨, 전국에 장맛비...천둥·번개 치는 곳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071946_575850ae.jpg' alt=''></figure></strong><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div></div><div ></div><div ></div><div ></div></div><div><strong>수요일인 29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이날 서쪽에서부터 시작된 비는 낮에 전국으로 확대된다. 중부지방과 전라북도에서는 시간당 20mm~6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070348_fb4f3da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유튜브, weatheron1</div></div><div></div></div><div><div><strong>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비는 늦은 오후 남부지방부터 시작해 밤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예정이다. </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강원 영서, 충남, 전북, 서해5도, 북한이 20∼60mm, 강원 영동, 충북, 남부지방(전북·제주 제외)은 5∼30mm 정도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070918_536ab6f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span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7도로 전날과 비슷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5도로 전날보다 낮겠다.</span></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남부지방에서는 낮 기온 30도 이상 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경북·경남과 전남 일부 지역에 여전히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9/img_20150729071238_664dfcb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기상청은 아침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strong></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aQkVISjY9n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weatheron1</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488</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4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8/img_20150728190107_844251dd.jpg</image>
            <pubDate>Tue, 28 Jul 2015 19:11:12 +0900</pubDate>
            <title>
                <![CDATA[공짜 세계여행+현찰 1천만 원 "역대급 알바 떴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span >"70일 동안 누워서 잠만 자도 1만 8000달러를 벌 수 있다."</span></div><p>최근 미 항공우주국(이하 NASA)에서 진행하는 '실험 아르바이트 모집 글'이 국내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p><p>실험 목적은 평범했다. 우주에서 장기간 여행했을 때 몸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p><iframe src="//giphy.com/embed/fysOWwtuDgwgM" width="700" height="40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iframe><p>“그냥 자고 일어났더니 입금이 돼있었어요” / giphy.com</p><p>범상치 않은 것은 실험 내용과 보수였다. 70일 동안 가만히 누워 '잠만 자면' 무려 1만 8000달러(약 2100만 원)를 벌 수 있다는 것이었다.</p><p>국내 수많은 '수면 애호가'들은 이 소식에 솔깃해하면서도 직접 참가할 수 없어 안타까워했을 법하다.</p><p>그렇게 역대 '꿀잡' 가운데 하나는 저 넓은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모집 기간이 끝나고 말았고, 한국의 우리는 손가락만 빨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p><p>이제 미국인들이 우리를 부러워할 차례다. 한국에도 역대급 '꿀잡' 모집 공고가 떴다. 게임업체 '넥슨'이 미친 것 같다. 개발자들, 밤새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80" src="https://www.youtube.com/embed/2iLmtHU1d1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유튜브,Nexon Mobile Games</p><p>봤는가? 60일간의 세계여행을 전액 지원하는 것도 모자라, 활동 기간 동안 매달 1000만 원을 지급한다. 두 달 동안 여행 다녀오면 통장에 입금이 돼있는 거다. 아, 여름휴가 비행기 표 사기 전에 이 공고를 봤어야 했다.</p><p>조건이 너무 좋으면 되려 의중이 의심스러운 법. 혹시 해외에서 탄광이나 새우잡이 배에 보내려는 걸까?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 더 자세한 모집 안내를 확인해봤다.</p><div><div ><a href="https://smart.nexon.com/Contents/Event/Smart/Dominations/2015070301/Job.aspx#firstPage3"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8/img_20150728185614_30f1f5c8.jp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꿀잡'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넥슨 '도미네이션즈' 홈페이지 캡처 </div></div><div></div><div></div></div><p>'신체 건강한 18세 이상 남성', 'AB 혈액형' 같은 거 쓰여있을 줄 알았더니, 아무래도 그런 '뒷세계 일'은 아닌 것 같다.</p><p>대신 '블로그 및 SNS를 직접 관리·운영하시는 분'을 찾는다.</p><p>저 페이스북에 해외여행 사진 올리고 자랑하면 되는 건가요? 저 자신 있는데. 레알.</p><p><iframe src="//giphy.com/embed/14urMYvFxIKEms" width="700" height="40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iframe>  </p><p dir="ltr" ><span >여행 가고 SNS 하고 저 이런 거 완전 잘하는데. / giphy.com</span></p><p>여행 지원 국가도 빵빵하다. 그리스,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중국, 일본. '도미네이션즈' 게임에 나오는 국가로 구성한 것 같은데, 운 좋게도 인기 여행지와 딱 맞아떨어진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80" src="https://www.youtube.com/embed/y24mDB3uiE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 dir="ltr" ><span >넥슨이 이런 '미친 짓'을 하게 된 이유, '도미네이션즈' / 유튜브, Nexon Mobile Games</span></p><p>'꿀잡' 활동 기간은 넥슨에서 인턴십 경력으로 인정해준다. 신청 마감일은 다음 달 9일이며 넥슨 '도미네이션즈' 공식 카페(☞<a href="http://cafe.naver.com/nexondominations/303"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에서 지원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473</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3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8/227370_240_thumb.jpg</image>
            <pubDate>Tue, 28 Jul 2015 07:44:24 +0900</pubDate>
            <title>
                <![CDATA['입장부터 축가까지'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yAt0Z2eODn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연합뉴스TV'<p>비공개로 진행된 배용준-박수진 씨 결혼식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다.</p><p>연합뉴스TV는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결혼식 현장을 촬영해 단독 공개했다.</p><p><a href="http://www.yonhapnews.co.kr/video/2602000001.html?cid=MYH20150727017000038&amp;input=1825m"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최신 영상 | 연합뉴스</a>멀리서 촬영해 흐릿한 모습이지만 턱시도를 입은 배 씨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 씨, 그리고 일부 하객들 모습이 구분 가능하다. 박 씨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과 달리 민소매 웨딩드레스를 입었다.</p><p>영상에서는 아버지 손을 잡고 식장을 가로지르는 박 씨와 나란히 서서 주례사를 듣는 두 사람이 포착됐다. 배 씨와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박진영 씨가 축가를 부르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배 씨와 박 씨는하객 기념 촬영 후포옹하며 애정을 나눴다.</p></p><div></div><p>이날 결혼식에는 양가 친척과 지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식은 3시간 넘게 진행됐으며 김수현, 임수정, 박서준, 황정음, 엄지원 씨 등 연예인 하객이 다수 참석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370</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3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8/227366_240_thumb.jpg</image>
            <pubDate>Tue, 28 Jul 2015 07:20:11 +0900</pubDate>
            <title>
                <![CDATA[28일 날씨, 전국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위 계속]]>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8/img_20150728072709_73a24b5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뉴스1</div></div><div></div><div></div></div><strong>화요일인 28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계속되겠다.</strong><div><strong></strong></div><div><strong>이날 중부지방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5도로 전날보다 덥겠고, 남부지방은 전날과 비슷하겠다.서울 31도,대구 34도,울산 35도로예상된다.</strong></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8/img_20150728071010_f17f74b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유튜브 'weatheron1' 캡처</div></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남부 일부내륙에는 아침까지 흐리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역시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서울·경기도에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strong></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8/img_20150728071246_e49c68c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현재(28일 오전 7시)강원 동해안과 남부 일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울산과 경북 일부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부산·대구·경남북·전남·강원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를 예정이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strong></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8/img_20150728071833_2e883a9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AtuTNsrmO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weatheron1'</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366</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3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7/img_20150727215145_013fb1e7.jpg</image>
            <pubDate>Mon, 27 Jul 2015 21:21:30 +0900</pubDate>
            <title>
                <![CDATA["7년간 남편 시신과 살며 급여 받아 챙긴 여성"]]>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7/img_20150727215145_013fb1e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SBS뉴스 캡처</div></div><div></div><p> </p><p>7년간 죽은 남편 시신과 함께 살며 "남편은 죽지 않았다"고 주장했던 아내 조 모 씨가 남편 급여 2억여 원을 받아 챙겨온 사실이 드러났다.</p><p>SBS 뉴스는 조 모 씨가 공무원이었던 남편 휴직급여와 명예퇴직금 등 2억여 원을 받아챙긴 사실이 확인됐다고 27일 단독 보도했다.    <p><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94589&plink=ORI&cooper=NAVER"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방배동 미라' 아내, 죽은 남편 급여 2억 챙겨</a>검찰 조사에 따르면, 조 씨는 남편이 숨진 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남편 급여와 휴직수당 7400만 원, 명예 퇴직금과 퇴직연금 1억 4300만 원을 부당 수령했다. </p><div></div><p>이에 대해 조 씨는 "당시 남편이 다시 깨어날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검찰은 조 씨가 돈을 받아챙기기 위해 의도적으로 남편 전 직장인 환경부를 속인 것으로 보고 있다. </p><div></div><p>지난 2008년 조 씨가 직접 환경부 명예퇴직 업무 담당자를 찾아가 "남편 거동이 불편해 명예퇴직원을 대신 제출하러 왔다"고 거짓말까지 했다는 것이다. </p><p>현재 조 씨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p><p>앞서 지난 2013년 서울 방배동에서 남성 시신이 미라 상태로 발견됐었다. 당시 아내는 "남편이 살아있다. 눈도 마주치고 이야기도 했다"고 진술했으며, 자녀 역시 같은 진술을 해 충격을 줬다.  </p><p>당시 경찰은 아내를 사체 유기 혐의로 입건했었다. 하지만 검찰 시민위원회에서 "특별한 약품처리 없이도 부패하지 않을 만큼 시신이 깨끗이 보존돼 사체를 유기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결론을 냈고, 검찰이 이를 받아들여 무혐의 처분했었다. </p><p>하지만 이후 조 씨 동업자가 "남편이 죽은 사실을 숨기고 휴직 수당 등을 챙겼다"며 고발장을 접수해 사기 혐의가 밝혀지게 됐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359</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7/img_20150727211209_2b552636.jpg</image>
            <pubDate>Mon, 27 Jul 2015 20:12:40 +0900</pubDate>
            <title>
                <![CDATA["갑자기 달려든 남성, 죽이고 보니 '연쇄 살인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YdvaJ4lqu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CBS Evening News'한 성매매 여성이 갑자기 자신을 공격한 남성과 격투 끝에 남성을 죽였다. 경찰 조사 결과, 사망한 남성이 연쇄 살인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높아 충격을 주고 있다.<p>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은 <span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각)</span><span >사망한 폭행 용의자 닐 폴스(Neal Falls)가 연쇄 살인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고 25일 보도했다. </span></p><p><a href="http://www.washingtonpost.com/news/morning-mix/wp/2015/07/25/women-who-shot-alleged-attacker-may-have-slain-a-serial-killer-police-say/"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Woman who shot alleged attacker may have slain a serial killer, police say</a>사건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 찰스턴(Charleston)에서 일어났다.</p><p>헤더(Heather·피해자 여성이 언론에 공개한 가명이다)는 성매매 여성이었다. 그는 지난 18일 손님을 받기 위해 미국 광고 사이트 백페이지닷컴(Backpage.com)에 광고를 게재했다. 숨진 폴스는 이 광고를 보고 집으로 찾아왔고, 헤더는 아무 의심 없이 문을 열어준 것으로 알려졌다.</p><p>하지만 헤더가 문을 열어주자 갑자기 폴스가 돌변했다. 폴스는 품에서 권총을 꺼내 겨누고는 "죽거나, 살거나(Live or Die)"라고 말하며 헤더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p><p>헤더는 "목이 졸렸을 때 전혀 숨을 쉴 수 없었다"며 "가까스로 곁에 있던 갈퀴를 집어 들었다. 그가 갈퀴를 빼앗으려고 권총을 잠깐 놓았을 때 그를 쐈다"고 말했다.그는 "(폴스가 놓은) 권총을 집어들어 그저 내 뒤를 향해 발사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div></div><p>소란스러움에 놀라 찾아온 이웃이 경찰을 불렀다. 이웃이 발견했을 당시 헤더는 온몸에 상처가 가득했다.</p><div></div><p>곧 이어진 경찰 조사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발견됐다. 폴스가 헤더를 찾아왔을 때, 그는 이미 '살인 준비'를 하고 온 상태였다.</p><p>그의 차량에서는 삽, 칼, 방탄복, 도끼, 표백제, 쓰레기봉투 등 다양한 무기와 공구가 나왔다. 수갑과 '살인 목록'도 나왔다. '살해할 사람' 10여 명을 적은 목록이었는데, 모두 백페이지닷컴에 광고를 게재한 성매매 여성이었다.</p><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en" dir="ltr">EXCLUSIVE: This is what police recovered from Neal Falls' car. Re: Justified murder in Charleston <a href="http://t.co/clCjsyBBsD"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clCjsyBBsD</a></p>— Leslie Rubin (@LeslieRubinWCHS) <a href="https://twitter.com/LeslieRubinWCHS/status/623881114344648704"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7월 22일</a></blockquote>  <p>미국 CBS뉴스에 따르면 현재 경찰은 폴스가 오하이오, 네바다, 일리노이 주 등 3개 주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다수에 연루됐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발견된 훼손된 시신 근처에서는 폴스의 공구와 유사한 도구가 증거로 나왔다.</p><p><a href="http://www.cbsnews.com/news/woman-killed-alleged-serial-killer-neal-falls-recounts-final-fight/"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Woman who killed alleged serial killer Neal Falls recounts final fight</a>찰스턴 경찰 소속 스티브 쿠퍼(Steve Cooper) 형사는 "폴스가 연쇄 살인범이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그가 헤더에게 저지른 짓과 차에서 찾은 증거로 봤을 때,헤더가 많은 생명을 구했다고 본다"고 말했다.</p><div></div><p>웨스트버지니아 주 경찰은 FBI 협조를 요청했으며, 폴스의 이름을 DNA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해 연루된 범죄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총격에 대해서는 헤더가 정당 방위로 쏜 것으로 보고 어떤 죄도 묻지 않을 예정이다.</p><div></div><p>헤더는 "(그를 마주했을 때) 날 죽이러 온 것을 알았다"며 "그는 나에게 '난 감옥에 오래 있을 거야'라고 말했다. 그때 이미 뭔가 저지른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353</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84416_267f0fd3.jpg</image>
            <pubDate>Sun, 26 Jul 2015 18:06:24 +0900</pubDate>
            <title>
                <![CDATA["마약 사게 돈" vs "가족을 위해 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lxjo5RlzF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Coby Persin'</p><p>마약과 가족. 두 가지 상반된 이유를 들며 돈을 구걸할 때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p><p>인기 몰래카메라 제작자 코비 퍼신(Coby Persin)은 지난 19일(현지시각)'마약 중독 노숙자 vs 노숙인 아버지'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퍼신은 "뉴욕 사람들이 어떤 사람에게 더 돈을 줄 확률이 높은지 실험해보겠다"며 "가족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사람일지, 마약과 술을 위해 돈을 달라는 사람일지 알아보겠다"고 말했다.</p><div></div><p>먼저 퍼신은 "노숙인입니다. 마약과 술을 위해 돈이 필요합니다"라고 쓴 판자를 들고 거리에 앉았다. 거리를 지나가던 여러 사람들은 이를 보고 돈을 기부했다.사람들은 "병으로 사주고 싶지만 1달러 밖에 없다", "큰 병으로 사" 등 친절한 한 마디와 함께 돈을 건넸다.</p><div></div><p>다음 1시간 동안 퍼신은 노숙인 여자아이와 함께 했다. 오른쪽에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노숙자 아버지입니다. 가족을 위해 돈이 필요합니다"라는 판자를 끼고, 왼쪽에는 여자아이가 누웠다.</p><div></div><p>사람들의 반응은 놀랄만큼 차가웠다. 1시간 동안 어느 누구도 말을 걸지 않았고, 조금이라도 기부하는 사람은 더더욱 없었다. 하지만'이제 포기해야 하나' 생각이 들 때쯤, 한 여성이 퍼신에게 다가왔다.</p><p>같은 노숙인으로 보이는 여성은 "오늘 내가 번 돈 전부지만 나보다 당신에게 더 필요한 것 같다"며 퍼신에게 돈을 건넸다.이어 "당신 가족을 위해 기도를 해도 되나"라고 물었고, 누워있던 여자아이 눈을 쳐다보며 짧은 기도를 읊조렸다.</p><p>결국 퍼신은 떠나려는 여성을 붙잡고 몰래카메라임을 밝혔다.그는 "당신이 한 일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것이었다"며 "당신도 노숙인인데, 자신보다 더 필요해보인다는 이유로 번 돈 전부를 줬다"고 말했다.이어 "지금까지 수 천 명의 사람들이 지나갔지만 아무도 이런 일을 하지 않았다. 당신은 영웅이다"라며 여성에게 돈을 건네고 포옹했다.</p><p>상반된 결과에 대해 한 전문가는 "두 시나리오에서 나타난 기부 심리는 노숙인의 신원 보다는 '잠재적 기부자가 얼마나 공감할 수 있나'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p><p><a href="http://news.yahoo.com/homeless-dad-homeless-addict-191754680.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Who would you give to, a homeless dad or a homeless addict?</a>미 구세군 본부 론 버스로(Ron Busroe) 중령은 "영상을 보고 가장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마약 사게 돈을 달라'고 요구했을 때 노숙인에게 다가온 사람들은 대부분 퍼신과 비슷한 나이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p>퍼신이 아이가 없는 싱글 남성인 상태로 "술을 마실 돈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는 이에 공감할 수 있는 남성들이 많았다는 소리다.반대로 아이와 함께 등장했을 때 오히려 사람들은 편견을 갖고 퍼신을 바라봤을 가능성이 높다.</p><div></div><p>버스로 중령은 "젊고 건강한 퍼신이 아이와 함께 거리에 나앉았다. 여기서 사람들은 '아이를 혹시 이용하고 있는 것 아냐?'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p><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39</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227234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26 Jul 2015 16:23:09 +0900</pubDate>
            <title>
                <![CDATA[존 테리에게 '팔꿈치 강타' 먹인 즐라탄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src="https://vine.co/v/egHPbDxArtE/embed/simple" width="600" height="600" frameborder="0"></iframe><p>바인 'psg juju 95'파리생제르맹(PSG) 소속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c)가 첼시 주장 존 테리(John Terry)를 팔꿈치로 강타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p>첼시와 PSG는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이후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첼시가 6-5로 승리했다.</p><p>이날 경기 전반전에서 이브라히모비치와 테리가 공을 두고 헤딩 경합을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테리가 조금 더 빨랐고 공을 가져갔다.</p><p>하지만 이어진 순간 이브라히모비치가 테리를 팔꿈치로 강타했다. 얼굴을 얻어맞은 테리는 크게 휘청이다 머리를 부여잡았다.</p><p>해당 장면은 트위터 등 SNS에서 "실수로 부딪힌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다분히 의도적이다"며 화제가 되고 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3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227229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26 Jul 2015 15:00:16 +0900</pubDate>
            <title>
                <![CDATA['처형자' 지하디 존,  IS로부터 도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54504_bbcf521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지하디 존' / 뉴스1</div></div><div></div><div></div></div><p>이슬람 국가(ISIS) '간판 처형자'로 활약했던 지하디 존(Jihadi John)이 IS로부터 도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p><p>영국 '미러(Mirror)'를 비롯해 다수 해외 매체는 '지하디 존'으로 알려져 있는 모하메드 엠와지(Mohammed Emwazi)가 IS를 떠나시리아에서도주 중이라고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p><a href="http://www.mirror.co.uk/news/uk-news/coward-jihadi-john-flees-syria-613373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Coward Jihadi John flees to Syria fearing ISIS have no further use for him</a><p >엠와지가 도주한 이유는 IS로부터 '쓸모가 없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해외 언론은 전했다.</p><div ></div><p >익명의 취재원은 '미러' 지에 "엠와지가 쓸모 없어지면, IS는 곧장 엠와지를 처형하거나 더 심한 짓도 저지를 것"이라며 "그가 자신이 처형한 희생자들과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p><div ></div><p >엠와지는 지금까지 모든 영상에서 얼굴을 가리고 등장했는데, 이름과 얼굴, 영국에서 살았던 곳과 가족까지 공개돼 더이상 선전용으로 쓸 수 없게 됐다는 설명이다.</p><div ></div><p >실제로 엠와지는 고토 겐지 참수 영상 이후 약 6개월 간 선전용 동영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같은 검은 마스크와 검은 옷을 입었지만 미국 발음의 영어를 사용하는 '또 다른 처형자'가 자리를 대신했다.</p><div ></div><p >신상이 모두 공개돼 미국과 영국 특수부대 표적이 되기 쉬워졌다는 점도 도주 이유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p><div ></div><p>한편 엠와지는 IS 간판 처형자로 악명 높다.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캐식(Peter Kassig), 미국인 기자 스티븐 소트로프(Steven Sotloff), 일본인 기자 고토 겐지(Goto Kenji) 등 IS가 선전용으로 뿌린 참수 영상 다수에 등장했다. </p><p>엠와지는 지하디 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왔지만 지난 2월 신상이 공개됐다. 27세 쿠웨이트계 영국인인 엠와지는 탄자니아 여행 뒤 급진주의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p><div><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26/0200000000AKR20150226201052009.HTML?from=search"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IS 참수영상 속 '지하드 존', 런던 부유층 출신"(종합2보)</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29</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227224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26 Jul 2015 14:06:39 +0900</pubDate>
            <title>
                <![CDATA[세 모자, 카메라 꺼진 줄 알고 나눈 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40610_5538bae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div></div><div></div><div></div><p>'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세 모자가 카메라가 꺼진 줄 알고 한 행동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p><p>지난 25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제작진은 세 모자 성폭행 사건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세 모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다.</p><p>인터뷰 도중 어머니 이 씨가 "제발 아이들은 살려달라"며 눈물로 호소했고, 이에 제작진은 "괜찮으시면 5분만 쉬었다 하자"며 자리를 비웠다.</p><p>제작진이 방에서 나가자, 세 모자는 인터뷰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먼저 둘째 아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방문을 닫고 카메라를 확인했다.</p><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41520_24e4936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카메라가 꺼져있다고 착각한 이들은 곧 말싸움을 벌이기 시작했다. 먼저 둘째 아들이 "내 말 좀 막지 마! 내가 말하다가 좀...그거 왜 했어?"라며 첫째 아들에게 불만을 표시했다.</p><p>"아무것도 안 했다"는 형에게 둘째는 "아무 말도 하지 마. 의심스럽다니까? 이 사람들한테?"라고 말했다. 이에 형이 "저 사람들한테는 안 들린다"고 대답하자 둘째가 다시 "카메라로 다 찍고 있다"고 쏘아붙였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41705_1ed0fca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두 아들은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며 몇 분간 언쟁을 이어갔다.</p><div></div><p>둘째가 다시 "의심스럽게 좀 하지 마. 그러다 이 사람들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해?"라고 말하자 형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You were very persuasive)"라고 대답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41720_10bdd49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마이크가 켜져 있다는 것을 깨달은 후 세 모자가 보인 행동도 의문을 더하고 있다.</p><p>"마이크 켜져 있지?"라는 질문과 함께 동시에 이들은 당황한 듯 앞에 놓인 마이크를 쳐다봤다. 첫째 아들은 조심스레 마이크에 덮여있던 헝겊을 들추고 마이크를 빼냈다.</p><p>첫째가 마이크를 조작하려는 듯 보이자, 옆에 있던 이 씨는 "만지지 마"라고 말했고 둘째는 머리를 쥐어뜯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 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42534_79a3375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공개된 녹화 장면은 단 몇 분으로 끝났다. 하지만 세 모자가 보인 행동은 다양한 의문을 남기며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2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22707_b1e187f2.jpg</image>
            <pubDate>Sun, 26 Jul 2015 11:32:57 +0900</pubDate>
            <title>
                <![CDATA[전 여친 침대 아래서 몰래 3일간 숨어있던 남자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22707_b1e187f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pexels.com</div></div><div></div><div></div></div><p>집주인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전 여자친구 집에 무단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 남성은 3일 동안이나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침대 아래에 몸을 숨겼던 것으로 드러났다.</p><p>미국 뉴저지 주 스팟츠우드(Spotswood) 경찰은 지난 5월 일어난무단 침입 및 절도 사건을 페이스북에지난달 22일공개했다.</p><div id="fb-root"></div><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spotswoodpolice/posts/885860681468112" data-width="500"><div class="fb-xfbml-parse-ignore">< cite="https://www.facebook.com/spotswoodpolice/posts/885860681468112"><p>INCIDENT / CRIME:  Burglary, Criminal Trespass, Theft of ServiceOn 05/10/2015 at 1847 hours, police responded to a 911...</p>Posted by <a href="https://www.facebook.com/spotswoodpolice" class="link" target="_blank">Spotswood Police Department</a> on<a href="https://www.facebook.com/spotswoodpolice/posts/885860681468112" class="link" target="_blank">Tuesday, July 21, 2015</a></div></div><p>신고 전화를 받고 도착한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제이슨 허버드(Jason Hubbard)를 가정집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체포했다.</p><p>경찰 조사 결과 허버드는 체포 3일 전 집주인이 쓰레기를 버리러 문을 열어둔 사이 집으로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다.</p><p>빈 침실로 들어간 그는 침대 아래에 숨어 3일간 머물렀다. 침대 아래에 있던 전기콘센트로 갖고 있던 핸드폰 4개를 충전하는 대범함도 보였다.</p><p>허버드는 집주인이 침실에서 나는 소리에 침대 아래를 들춰보기 전까지 숨어 있었다. 침대보를 들추고 허버드를 발견한 주인은 곧장 경찰을 불렀고, 허버드는 현장에서 체포됐다.</p><p>집주인 마가렛 애덤셰위츠(Margaret Adamcewicz)는 ABC뉴스 계열 지역매체 WABC-TV에 "허버드가 숨어있던 곳은 내 딸 침실에 있는 침대였다"며 "허버드는 과거내 딸과 사귀었던 사이"라고 밝혔다.</p><p><a href="http://7online.com/news/exclusive-mom-speaks-out-after-daughters-ex-breaks-into-home-hides-under-bed-for-days/87194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Exclusive: Spotswood mom speaks out after daughter's ex breaks into home, hides under bed for days</a>애덤셰위츠는 "5년 전 딸과 데이트했었다. 좋은 이별은 아니었다"며 "5년 동안 소식을 들은 적이 없다.그는 왜 돌아왔는지도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p><p>이어 "허버드는 집이 없어,그저 숨기 위해 우리 집을 고른 것으로 보인다"며 "숨어서아무것도 먹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물만 마셨던 것 같다"고 밝혔다.</p><p>이상한 소리에 침대 아래를 살펴본 것은 마가렛의 남편이다. 이후 도망치려는 허버드를 28살 아들이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p><p>현재 허버드는 무단 침입과 전기를 훔친 절도 혐의로 체포된 상태다. 허버드가 왜 헤어진 여자친구 침대 아래에 숨었는지에 대한 공식적인 조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17</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227214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26 Jul 2015 10:19:10 +0900</pubDate>
            <title>
                <![CDATA['마리텔' 제작진 "백종원 일시적 하차 결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104146_8f3414d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백종원 씨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div></div><div></div><div></div></div><p>요리연구가 백종원 씨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일시 하차한다.</p><p>'마리텔' 제작진은 26일 "백종원 씨 의사를 존중해 이번 주 생방송 녹화에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p>이어 "백종원 하차는 일시적인 것일 뿐, 완전한 하차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p>앞서 지난 23일 백 씨의 아버지 백승탁 전 충남교육감이 골프장 캐디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p><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00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백종원 방송 하차해야 할까?…아버지 女캐디 성추행 논란</a>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백 씨의 방송 하차를 요구하기도 했다.</p><p>백 씨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는 것은 아니다.</p><p>백 씨가 출연하고 있는 tvN '집밥 백선생' 제작진은 "현재 '집밥 백선생'과 백종원은 정상적으로 녹화를 진행 중이다"며 "하차 여부와 관련, 현재로서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p><div><a href="http://www.tvreport.co.kr/?c=news&amp;m=newsview&amp;idx=75392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백종원 ‘마리텔’ 잠정하차 속 ‘집밥백선생’은 정상진행</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1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095152_f5b280fd.jpg</image>
            <pubDate>Sun, 26 Jul 2015 09:03:05 +0900</pubDate>
            <title>
                <![CDATA['그것이 알고싶다' 심리 전문가들이 본 세 모자 사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092725_5723239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div></div><div></div><div></div></div><p>'세 모자 사건'을 접한 심리 전문가들이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집단 간 혼음과 성학대 사실에 대해 의문점을 표시했다.</p><p>지난 25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세 모자 성폭행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p><div></div><p>'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 1부'에는취재진이 세 모자를 밀착 취재하는 모습과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허 목사, 어머니 이 씨의 친정 가족, 사건을 수사한 경찰 의견이 담겼다.</p><p>지난해 열린 기자회견 뒤 경찰은 세 모자 성폭행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섰지만 관련 증거를 찾지 못해 '혐의 없음'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p><p>담당 경찰은 "남편 집을 압수 수색한 결과 (세 모자가 주장한) 성폭행 영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오히려 평범한 성장과정이 담긴 동영상만 발견됐다. 여러 곳을 수색했지만 동영상은 없었고, 허씨는 혐의 없음으로 결론났다"고 밝혔다.</p><div></div><p>허 목사의 가정폭력으로 부부가 이혼한 것은 법원 문서로 남았지만, 현재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집단 성폭행 사건은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p><p>이에 대해 심리전문가들도 "학대 진술은 신빙성 있어 보이지만 집단 혼음 사실은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입을 모았다.제작진이 찾은 심리전문가 3명의 의견을 정리했다.</p><div><strong>1.박지선숙명여자대학교 사회심리학과교수</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094913_2a31647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 >"아버지한테서 (큰)아이가 맞을 때 그 당시에 그 방에서 있었던 아버지와 자신의 행동, 대화,본인인 느꼈던 모멸감이나 참담함이런 감정들이 읽는 사람한테도 생생하게 전달이 될 정도로 진술이 구체적이다"</p><div ></div><p >"집단 성매매는 없었다고 생각이 된다. 아이들 진술 내용 어디에도 집단 성매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온 적이 없다."</p><div ></div><p >"둘째 아이가 본인이 입었던 범죄 피해에 대해서 진술하면서 진술서의 마지막 부분에 스마일 표시를 그렸다.진술서에 나온 내용 따로, 이 아이가 지금 느끼는 감정 따로다. 이 말은 그만큼 이 진술서를 신뢰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p><div ></div><p >"내용하고 그림하고 안 맞는데, '어느 쪽에 신빙성을 더 두고 봐야 하는가'라고 하면 맨 마지막에 살짝 그린 이 그림이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div><div><strong>2. 표창원 범죄심리 전문가</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092834_49c3baa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 >"신체적이고 정서적이고 언어적인 학대에 해당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진술은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p><div ></div><p >"이들이 '대단히 나쁘고 어떤 음란물 동영상에서 본 것 같은 것'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는 분명히 엿보인다. 하지만실제로 성적 학대가 이루어지는 상황과 정황, 그때 느끼는 공포, 두려움, 아픔, 이런 것에 대한 묘사는 하지 못하고 있다."</p><div ></div><p >"이들이 주장하는 대로 지속적으로 다수의 사람에 의해서 약을 복용하고 집단 간에 혼음이 이루어지는 형태, 가족 간에 이루어지는 형태의 혼음,이런 것들이 이루어졌을 가능성은 없다. 거의 단연코 없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div><strong>3. 김태경 백석대 보건복지대학원 특수심리치료전공</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6/img_20150726092857_77cbafa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아이들에게 그런 일(성적 학대)이 있었다면 굉장히 아프고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면 인상을 찌푸린다든지, 숨 조절을 한다든지 심지어 어떤 아이들은 넋이 나가는 아이들도 있다."</p><p></p><p>"(둘째 아이의 경우) 유사 강간에 대해서 얘기하고 신체적 손상을 얘기하는데 그럴 때조차도 그것에 부합하는 정서반응이 나타나지 않는다. 매우 단조롭고 심지어 가끔 피식하고 웃는 장면도 있다."</p><p></p><p>"(성적 학대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건 명백한 학대고, 설혹 사실이더라도 이건 학대다."</p><p></p><p>"굳이 두 아이를 이렇게 앞세워서 뭔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사실이라는 걸 세상으로부터 인정받으려고 한다는 건 엄밀히 말해서 엄마가 하면 안되는 행동이다."</p><p></p></tr></tbody></blockquote></div>< ><p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 2부'는 다음달 1일방영될 예정이다.</p><div ></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207</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1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41623_b7292375.jpg</image>
            <pubDate>Fri, 24 Jul 2015 14:28:47 +0900</pubDate>
            <title>
                <![CDATA[인천 전통시장에서 '노라조'와 놀아봤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41623_b729237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시장 한복판 ‘소문난 순대곱창집’에 노라조가 나타났다 / 이하 위키트리 </div></div><div></div><div></div></div><p>"여러분 잠시만, 잠시만요. 연예인도 초상권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진 찍으셔서 SNS에 올리시고 많이 퍼뜨려주시기 바랍니다~"</p><p>"연예인도 초상권이 있다"는 소리에 순간 굳었던 시장 사람들이 요란하게 웃었다.</p><p>"아휴, 이미 올리고 있어요!" 어느 넉살 좋은 아주머니가 소리치고, 주위로 시장 바구니를 든 사람 몇몇이 더 몰려들었다.</p><p>지난 9일 인천 서구 가정동에 위치한 중앙시장 골목에서는 '순대곱창'과 '헤비메탈'이 어우러진 흔치 않은 광경이 펼쳐졌다. 밴드 노라조의 '동네가게 CM송 헌정 프로젝트' 두 번째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었다.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41712_147634a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광고 구걸' 하다 '광고 기부'?</strong></div><p>노라조는 지난 3월 "광고 좀 주세요!"라며 '니팔자야 CM송을 불러보자 버전'을 냈었다. '노라조 올림'까지 다소곳하게 쓴 뮤직비디오에 모 피자 기업은 박수치며 화답하기도 했다.</p><p>그리고 채 반년이 지나지 않아 '동네가게 CM송을 불러보자'며 광고 기부에 나선 것이다. 첫 광고 기부 뮤직비디오는 이랬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FAW11_2TYW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신선한 물회가 온다~" / 유튜브 '핫질 HOTZIL'</p><p>물회와 대게찜이 이렇게 '트렌디'하게 들릴 줄 누가 알았을까. '대체 무슨 약을 빨면 이런 곡이 나오지' 궁금했다. 마침 2차 광고 기부 소식이 들려왔다.</p><p>"여기 '약' 파는 데가 어디에요?" 물어물어 직접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찾아갔다. 그리고 깨달았다. 아, 이게 바로 프로구나. 이 사람들, '똘끼'가 프로급이야.</p><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42355_77c6f696.gif" ><div  class="content_img_txt">호흡 맞춰 표정 연기에 한창인 노라조 멤버들. 소속사 측은 "같이 있는 시간이 원체 많다 보니까 생각이 거의 똑같다"고 말했다. </div></div><div></div></div><div><strong>"저희는 원래 시장에서 국밥 먹고 마트 가고 이런 사람들인데"</strong></div><p>'광고 구걸송' 이후 채 반년이 지나지 않아 다시 '광고 기부송'을 만들고 다니는 노라조. 그 뒷사연은 뭘까. 사실 여기에는 '좀 더 솔직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p><p>현장에서 만난 조빈 씨는 "사실 저희는 원래 시장에서 국밥 먹고 마트 가고 이런 사람들이다. 그래서 동네가게를 위한 노래도 만들어보자고 얘기가 나왔다"고 말했다.</p><p>노라조 조빈 씨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약 탄 것 같은' 남자였다. 조 씨는 이날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시종일관 주변 사람들에게 농담을 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p><p>조 씨는 입구에서 기웃거리며 서 있던 가겟집 고등학생 딸에게 "내가 지금 후회하는 게 괜히 인문계 가서, 어차피 대학도 못 갈 거"라며 허물 없이 '자학개그'를 건넸다.</p><p>또 수저통을 들고 노래를 부르다 뜬금없이 숟가락을 손가락 사이에 끼고 '울버린' 흉내를 내기도 했다. 평범한 철수저를 아다만티움 칼날로 바꾸는 패기.</p><p>'숟버린 조'가 "나 그냥 이러고 있을라고"라며 숟가락을 흔들자 이에 질세라 밴드가 흥을 돋웠다. 흐흐 웃던 감독이 "이대로 갈게요!"라고 외쳤고, 이 장면은 그대로 촬영 카메라에 담겼다.</p><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42421_a2101ce7.gif" ><div  class="content_img_txt">선풍기에 흩날리는 머릿결, 타투 가득한 팔뚝 앞으로 보이는 순대, 뜨거운 락스피릿…!  </div></div><div></div></div><p>조빈 씨의 농담은 실없는 우스갯소리가 아니었다. 익살스러운 분위기는 곧 시장 사람들 협조와 즉흥적 아이디어로 이어졌다.</p><p>순대집 사장님은 수줍음이 많은 분이었다. "사장님도 이쪽에 앉으세요"라며 권하는 감독에게 본인은 괜찮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에 조빈 씨는 "사장님! 컴온 베이베~"라며 넉살 좋게 손짓했다.</p><p>이어 "저기 따님이시죠? 너도 와. 내 생각엔 네가 졸업하잖아? 엄마가 가게 하라고 할 수도 있어"라며 곁에 서 있던 딸까지 뮤직비디오 화면으로 끌어들였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42441_bcc3c16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결국 촬영에 함께 하게 된 가겟집 모녀. 수줍게 입을 가리고 웃는 분이 순대집 사장님이다 </div></div><div></div></div><p>노라조는 가겟집 모녀와 같은 상에 앉아 즉석 인터뷰에 들어갔다. "이건 어떻게 만드신 거예요?", "저거는?", "이것도 직접 만드신 거예요?"라는 질문에 "네", "아, 저건 시골에서"라며 짤막짤막한 대답이 이어졌다.</p><div><strong>"국밥 하나 딱 먹으면서, 보드카 한잔 딱 먹으면서 캬~ 와따스키~!"</strong></div><p>곧이어 조빈 씨가 속사포 같은 칭찬 세례를 쏟아냈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 >"근데 여기 있는 식당의 모든 건, 물론 여기 이런 건 돼지가 하사하신 걸로 한 거지만, 어쨌든 다 직접 만드셔서 야~ 그래서 중앙시장에서 이게 난리구나."</p><div ></div><p >"이제 이 소문난 순대가 중앙시장을 넘어서, 인천을 넘어서, 한국을 넘어서, 미국에서도 그리워하는, L.A.직영점, 블라디보스토프 직영점!"</p><div ></div><p >"거기 러시아 춥거든. '어후, 어후 어후 추워스키 추워스키' 이러면서 딱 와갖고, 국밥 하나 딱 먹으면서, 보드카 한잔 딱 먹으면서 '캬~ 와따스키~!' 하면서 집에 가는 거야."</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분명 사장님은 "네"나 "저건 시골에서" 밖에 말하지 않은 것 같은데, 쉴 틈 없이 쏟아지는 말에 순간 조빈 씨가 신내림 받은 줄 알았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A1Ppf3Ay7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노라조가 위키트리 독자들을 위해 남긴 최면 영상. 신들린 듯한 입담을 엿볼 수 있다. ‘여친, 남친’ 급한 분들, 회사 일이 잘 안 풀리는 분들은 꼭 보시길</p><p>"촬영할 때 주민 분들께 말을 많이 거시네요?"라고 묻자 노라조 매니저는 "성격이에요, 성격"이라고 대답했다.</p><p>촬영 내내 조빈 씨는 시장 사람들과 대화를 나눴다. 심지어 산책 나온 강아지에게도 말을 걸었다. (키 180cm가 넘는 남성이 하얀 반려견을 안고 "오구오구 달이 엄마 봐~ 엄마 봐~"하고 있는 모습은 매우 신선했다.)</p><p>매니저는 "조빈 씨 자체가 남 피해 주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이거 좀 조용히 그냥 하고 갔으면 좋겠는데' 하면서 걱정 많이 하더라"고 전했다.</p><p>이혁 씨에 대해서는 "말이 없다"며 "(인터뷰에서) 이혁 씨한테 물어봐도 '형님하고 똑같습니다' 이렇게 가는 게 많다"고 소개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42618_3edd313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사실 이혁 씨 이미지는 조각미남인데… 조각이 순대국밥을 먹고 있다니 짱신기</div></div><div></div></div><div><strong>"본인들 노래는 '샨티샨티 카레카레'면서…"</strong></div><p>동네가게 CM송 헌정 프로젝트 곡은 노라조가 직접 프로듀스했다. "자기들 노래는 '샨티샨티 카레카레' 이렇게 만들면서, 헌정송은 쓸데없이 고퀄리티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호평이다.</p><p>조빈 씨는 "사실 처음엔 '니 팔자야'에 동네 가게 상호를 다 넣어 부르려고 했다"고 밝혔다. '광고 구걸송'처럼 한 곡을 40구절로 나누어 가게 40곳을 담을 생각이었다는 것이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42649_dac59b3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그는 이어 "그런데 대기업은 다들 들으면 알지만 동네 가게는 잘 모를 수도 있다. '저기가 어디야?' 이럴 수도 있고. 그래서 의논 끝에 한 가게에 좀 더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p>노라조는 곡을 만들기에 앞서 직접 가게를 찾아 사장님을 뵙고 사연을 듣는다. 그렇게 가게 개성과 특징을 담아 곡을 만들어낸다.</p><p>이날 촬영 직전까지 곡을 수정하느라 늦었다는 노라조는 "좀 더 그 가게 개성을 잘 드러낼 수 있게, 듣다 보면 가사에 있는 가게 메뉴나 장단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p><div><strong>200여 사연 가운데 고르고 고른 '착한 가게'</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42711_d56a00c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돼지국밥과 동치미냉면, 그리고 순대볶음 사이에서 ‘ROCK SPIRIT’ </div></div><div></div></div><p>동네가게라고 해서 '아무 가게'나 고르지도 않았다. 200여 통에 달하는 사연에서 제대로 '착한 가게'를 골라냈다.</p><p>조빈 씨는 "처음 개업하신 분들보다는 꾸준히 오래 하신 분들 중에서 고르는 편이다"라며 "사실 처음 개업하신 분들은 잘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이지 않느냐. 노라조도 '슈퍼맨' 전까지는 힘들었다"고 말했다.</p><p>이어 "꾸준히 오래 하신 분들,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혼자 하신 분들, 주변 평판이 좋으신 분들 위주로 고르고 있다"고 밝혔다.</p><p>성실하게 가게를 꾸려왔지만 가게를 알릴 방법이 없었던 분들과 홍보가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은 가게를 찾아 CM송을 만들어 드린다는 게 노라조 측 설명이다.</p><div><strong>진정한 똘끼는 '노력'을 동반했다</strong></div><p>사실 CM송 헌정 프로젝트는 하루 이틀 만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이미 몇 달 동안 꾸준히 준비해 왔고, 들인 시간만큼 많은 노력과 고민이 들어갔다.</p><p>조빈 씨는 "이 모든 것들이 좀 신선하게 다가가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p><p>이어 "들었을 때 '아 그 노라조, 옛날에 들었던 거잖아 비슷하네' 이렇게 되면 노래 자체를 안 듣게 되는 상황도 생긴다"며 "그래서 아예 저희가 했던 것과는 반대의 느낌을 내도록 했다"고 헌정송 뒤에 숨은 고민을 털어놨다.</p><p>'한국 가요계의 마약상', 'B급 감성의 거성' 등 노라조가 갖고 있는 별명은 많다. 하지만 실제로 만나본 노라조는 '약 빨았다'고 웃기엔 더없이 진지했다.</p><p>'재미'를 찾기 전에 '배려'를 앞세우는 밴드, 자신들의 끼를 남을 위해 쓸 줄 아는 밴드. 진정한 똘끼는 노력을 동반했고, 노라조는 진정한 '프로'였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VR_r_65oUM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CM송 헌정 프로젝트 뮤직비디오 2탄 / 유튜브 '핫질 HOTZIL'</p><p>* 위키트리 김나경, 전성규 기자가 공동 취재한 스토리입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109</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0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227088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4 Jul 2015 11:48:33 +0900</pubDate>
            <title>
                <![CDATA["시드니, 지겹지 않니?" 서호주 관광 명소 9곳]]>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호주 여행'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도시다.</p><p>시드니에서는 오페라 하우스를 방문할 것, 멜버른에서는 트램을 꼭 타볼 것, 브리즈번에서는 사우스 뱅크를 가볼 것 등 자세한 여행 정보도 많다.</p><p>이 도시들의 공통점은 모두 호주 '동부'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호주의 진짜 매력은 서부에 있다.</p><p>호주는 서쪽으로 갈수록 사막이 많아진다. 사람들은 자연스레 동쪽로 몰렸고, 유명한 도시도 동쪽 해안을 따라 만들어지게 됐다.</p><p>하지만 호주 서부는 서부만의 장점이 있다. 웨스트오스트레일리아(West Australia) 주 주도 퍼스(Perth)는 '빛의 도시'로 유명하다.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은 해안 도시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p><p>'언제나 행복한 동물' 쿼카(캥거루과 소형동물)부터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티브가 된 부두까지, 서호주를 여행할 때 꼭 들려야 할 명소 9곳을 정리했다.</p><div><strong>1. 퍼스 (Perth)</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152_72aee1f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en.wikipedia.org</div></div><div></div></div><p>퍼스는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주도(州都)다. 서호주정부관광청 공식 사이트에서는 퍼스를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고 소개하고 있다.</p><p>강과 해변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이다. 도시를 끼고 흐르는 스완강(Swan River)과 80킬로미터에 달하는 백사장 해변이 있다.</p><p>'빛의 도시(City of Lights)'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연이 독특한데, 1962년 미국 우주 비행사 존 글렌(John Glenn)이 지구 궤도를 따라 여행할 때 퍼스 주민들이 집과 거리에서 불을 밝혀 환영했다.</p><p>1998년 글렌이 우주 왕복선을 타고 이 지역을 지날 때도 주민들이 불을 밝혔다. 이에 글렌이 직접 "1962년과 1998년 멋진 시간을 선사해준 퍼스 주민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하기도 했다.</p><div><strong>2. 로트네스트 아일랜드(Rottnest Island)</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300_42adf0f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 </div></div><div></div><div></div></div><p>퍼스에서 서쪽으로 3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는 로트네스트 아일랜드가 있다. 외국 관광객 뿐만 아니라 서호주 주민들도 자주 찾는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p><p>로트네스트 아일랜드 주위에는 따뜻한 해류가 흘러 화려한 열대어와 다양한 산호초를 볼 수 있다.</p><p>'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 불리는 쿼카(Quokka) 서식지다. 쿼카는 항상 미소를 짓고 있는 듯한 얼굴로 화제가 됐다. 이로 인해 쿼카와 함께 사진을 찍는 '쿼카 셀카'가 유행하기도 했다. </p><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version="4" ><p > <div ></div></p> <p > <a href="https://instagram.com/p/v8F4MemwzR/"  target="_blank" class="link">An apple a day #quokkaselfie #challengeaccepted #rotto #lakers #heartthesegirls</a></p> <p >A photo posted by Jenny Young (@jyoung008) on <time  datetime="2014-11-28T09:48:20+00:00">Nov 28, 2014 at 1:48am PST</time></p></p></blockquote><div><strong><span >3. 피나클스(Pinnacles)</span></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542_21e330f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en.wikipedia.org</div></div><div></div><div></div><p>퍼스 위로 166킬로미터를 올라가면 피나클스에 도착한다. 기암괴석이 삐죽삐죽 솟아오른 사막 지역이다.</p><p>붉은 사막과 푸른 하늘이 절경이지만, "50년 뒤에는 피나클스 기암괴석 지대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나온다.</p><p>이곳에 있는 기암괴석은 석회암 덩어리로 약 3~4미터 높이다. 소금기가 있는 인도양 바람을 맞으며 조금씩 침식되고 있기 때문이다.</p><p>피나클스 랍스터 가공공장에서 랍스터를 즐기는 것도 피나클스 관광 코스 가운데 하나다.</p><div><strong>4. 웨이브록(Wave Rock)</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601_88066d4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flickr.com (DON PUGH)</div></div><div></div></div><p>퍼스에서 동쪽으로 292킬로미터 떨어진 곳, 하이든(Hyden)에서는 웨이브록을 볼 수 있다.</p><p>웨이브록은 이름 그대로 거대한 파도와 같은 곡선을 그린다. 부드러운 곡선은 모두 오랜 시간 바람이 바위를 깎아내며 만들어낸 '자연의 작품'이다.</p><p>웨이브록은 높이만 15미터, 길이는 110미터에 달한다. 총 길이 약 3킬로미터에 달하는 화강암 구릉 '하이든록(Hyden Rock)' 북쪽 면을 차지하고 있다.</p><div><strong>5. 올버니(Albany)</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619_e3f5eb5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commons.wikimedia.org</div></div><div></div></div><p>서호주 남쪽 끝에는 항구도시 올버니가 있다. 올버니는 ‘고래 관광’으로 유명한데, 남대서양산 참고래와 흑등고래를 볼 수 있다.</p><p>고래 관광은 늦은 5월부터 이른 10월까지 계속되며, 미리 유람선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 있다.</p><p>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거대 돌다리, '내추럴 브릿지(Natural Bridge)'와 웅장한 파도소리를 자랑하는 '더 갭(The Gap)' 등 해안가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 경관으로도 유명하다.</p><div><strong>6. 버셀턴(Busselton)</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636_81d58de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flickr.com (Amanda Slater)</div></div><div></div><div></div></div><p>퍼스에서 남쪽으로 195km를 달리면 버셀턴에 도착한다. 해안 도시인 버셀턴에는 1.8km에 달하는 목재 부두 '제티(Jetty)'가 있다.</p><p>버셀턴 제티가 위치한 죠그래페 만(Geographe Bay)은 수심이 얕아 배가 들어오지 못한다. 버셀턴 제티는 과거 배가 들어올 수 있는 바다까지 목재를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p><p>현재 버셀턴 제티는 옛날처럼 목재를 운반하는데 쓰이진 않는다. 대신 위에 선로를 깔고 기차를 운행하며 관광 명소로 자리 잡게 됐다.</p><p>버셀턴 제티 기차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해상 기차 모티브로도 유명하다.</p><div><strong>7. 몽키 마이어(Monkey Mia)</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702_030f57a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commons.wikimedia.org</div></div><div></div><div></div></div><p>몽키 마이어는 퍼스에서 711km 가량 북쪽에 위치한 샤크베이(Shark Bay)에 있다.</p><p>샤크베이는 호주에서 가장 먼저 세계유산 지역으로 선정된 곳이다. 세계에서 가장 넓고 다양한 해초 베드를 갖고 있다. 듀공과 같이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 동물들의 피난처로도 유명하다.</p><p>몽키 마이어는 샤크베이 대표 관광명소다. 야생 돌고래와 혹등고래, 바다 거북 외에도 희귀 생물 수십 종을 접할 수 있다.</p><p>또 다른 매력은 야생 돌고래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많게는 한 번에 20마리까지, 매일 야생 돌고래들이 해변가로 찾아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p><div><strong>8. 엑스마우스(Exmouth)</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721_9a8a0b5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div></div><div></div></div><p>돌고래와 상어를 좋아하는 이들이 서호주 여행에서 찾는 곳이 한 군데 더 있다. 바로 북쪽 끝에 위치한 엑스마우스다.</p><p>엑스마우스는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고래상어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상어로, 몸길이 12.2미터, 무게 13.6톤에 달한다.</p><p>거대한 몸집과 달리 주식으로 플랑크톤을 먹으며 매우 순한 성격을 갖고 있다. 때문에 수많은 다이버들이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을 즐기기 위해 엑스마우스를 찾는다.</p><div><strong>9. 카리지니 국립공원(Karijini National Park)</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740_9bf73dc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commons.wikimedia.org</div></div><div></div></div><p>퍼스에서 북쪽으로 약 1034km 떨어진 ‘카리지니 국립공원’은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국립공원이다.</p><p>9개 붉은 협곡이 북쪽과 남쪽으로 나뉘어 깊고 거대한 통로를 만든다. 협곡 사이로 강이 흐르며, 종종 폭포나 물웅덩이가 생긴 곳도 있다.</p><p>40억 년 세월이 담긴 협곡 사이에서 트레킹과 수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다.</p><p>한편 서호주 사막 지역에 정말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아니다. 사막 지대에는 사막 나름대로 숨겨진 보물이 있다.</p><p>카지리니 국립공원에서 동쪽으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 필바라에는 로이힐 광산이 있다. 세계 최대 철광석 매장지로 유명하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4809_79e4de7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삼성물산 블로그</div></div><div></div></div><p>지금까지 소개한 서호주의 아름다운 9곳의 중심에서 우리 기업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물산이 진행하고 있는 '로이힐 프로젝트'가 그것이다. 로이힐 광산에서 생산된 철광석을 실어 나를 340km 철도와 항구, 철광석을 처리할 플랜트를 건설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다.</p><p>사막 가운데에서 이루어지는 공사를 위해, 착공 초기에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야생 동물들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주시키는 등, 자연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한 세심한 배려로 시작된 '로이힐 프로젝트'.</p><p>로이힐 광산은 세계 최대 매장량을 자랑함에도 운반 수단이 마땅치 않다. 로이힐 프로젝트가 '전 세계 철광석 수출입 판도를 바꿀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이유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708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호주 붉은 사막에서 펼쳐진 특별한 '초대형 레고 조립'</a></div><p>한국에서 약 7700km 떨어진 곳,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호주의 일출과 일몰 속에서 '또 다른 신화'가 이루어지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088</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0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227081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4 Jul 2015 11:23:22 +0900</pubDate>
            <title>
                <![CDATA[입술 줄 듯 말 듯 썸남 이종석 '밀당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1820_712b6fa3.gif" ><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위키트리 (유튜브 'SUNKISTAD' 영상을 이용해 만들었다)</div></div><div></div></div><p>"좋아하는 여자 타입은?"</p><p>"YOU?"</p><p>상큼한 매력을 지닌 남자 배우 이종석 씨가 돌아왔다. 드라마 '피노키오' 최달포로서도, '닥터 이방인' 박훈으로서도 아닌 소비자와 '썸 타는 남자'로서다.</p><p>지난달 28일 유튜브에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 이 씨는 '줄 듯 말 듯' 밀당하는 썸남 매력을 선보였다.</p><p>"무슨 색 좋아해? 색깔은? 과일은?"</p><p>떨리는 여성의 목소리에 영상 속 이종석 씨는 이렇게 답한다.</p><p>"자몽보다 맛있는 자몽! 썬키스트 자몽"</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Ioin7mxKF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입술을 줄듯 말듯... / 유튜브 'SUNKISTAD'</p><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2049_f92a2302.gif" ><div  class="content_img_txt">이렇게 웃으면서 말하면?</div></div><div></div><div></div></div><p>광고를 내놓은 해태음료 측은 "이종석의 프레시하고 부드러운 매력이 썬키스트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p><p>영상에는 '리얼에이드 자몽', '자몽 스파클링', '자몽 소다' 등 썬키스트 자몽 시리즈 3종이 등장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2232_9cabe6f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왼쪽부터 썬키스트 자몽소다, 리얼에이드 자몽, 자몽 스파클링 / 유튜브 ‘SUNKISTAD’   캡처</div></div><div></div></div><div><strong>이종석이 '좋아하지 않는 것'은?</strong></div><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112258_70c79d68.gif" ><div  class="content_img_txt">갑자기 들이미는 입술</div></div><div></div><div></div></div><p>해태음료는 오는 31일까지 썬키스트 자몽 제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p><p>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LG생활건강 페이스북(☞<a href="https://www.facebook.com/LGCARE.Korea/videos/vb.120643976691/10153458632306692"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에서 '이종석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아닌 것' 퀴즈를 풀면 된다.</p><p>이후 '좋아요'와 함께 영상을 공유하면 끝이다. 추첨으로 선정된 당첨자 100명에게 자몽 제품 1박스를 보내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08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0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082041_8986a3ab.jpg</image>
            <pubDate>Fri, 24 Jul 2015 08:03:01 +0900</pubDate>
            <title>
                <![CDATA['밴드 원더걸스' 예은 키보드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DeE63IkPzV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jypentertainment'</p><p>4인조 밴드로 다시 태어난 원더걸스 마지막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p><p>JYP엔터테인먼트는 24일 자정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에 '원더걸스 티저 비디오 4. 예은(Wonder Girls Instrument Teaser Video 4. Ye Eun)'을 게재했다.</p><p>박진영 대표는이날예은 씨에 대해 "열정은 평생 가수를 만든다"며 "열정으로 뭉친 가수"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지금까지 티저가 올라올 때마다 각 멤버에 대한 코멘트를트위터에올려왔다.</p><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ko" dir="ltr"><a href="https://t.co/2CjZslghfD" class="link" target="_blank">https://t.co/2CjZslghfD</a> 재능은 인기가수를 만들지만 열정은 평생가수를 만들죠. 열정으로 뭉친 가수! Talent makes a star but passion makes legends. Here's a girl full of it!</p>— JY Park (@followjyp) <a href="https://twitter.com/followjyp/status/624235208091373568"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7월 23일</a></blockquote><p>예은 씨는 이번 티저 영상에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능숙한 연주를 선보였다.</p><p>예은 씨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이전부터 피아노 연주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멤버들의 경우 지금까지 맡은 악기에 대한 경험이 전무했다.<p>원더걸스는 다음 달 3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04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0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227037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4 Jul 2015 07:28:13 +0900</pubDate>
            <title>
                <![CDATA[24일 날씨, 장마전선 영향으로 전국 흐리고 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073027_cf074252.jpg' alt=''></figure></strong><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div></div><div></div><div></div></div><strong>금요일인 24일 장마전선 영향으로 전국에서 비가 내리겠다.</strong><div><strong></strong></div><div><div><strong>이날 중부지방에선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하지만이날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소강 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072208_4749b68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유튜브 'weatheron1' 캡처</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span >남부지방은 오늘 밤 대부분 비가 그칠 예정이다. 제주도는 종일 구름이 많겠다.</span></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이날 오전 5시부터 다음날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도 영서 30~70㎜(많은 곳 경기북부·강원영서북부 100㎜ 이상), 충청남북도·강원도 영동·서해5도(25일) 10~50㎜, 남부지방·울릉도·독도·제주도산간 5~30㎜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072313_7ccb10f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0도로 전날보다 조금 낮겠다.</strong></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태풍 할롤라는 24일 현재 일본 오키나와를 통과해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26일부터 27일까지 대한해협을 통과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제주도와 일부 남부지방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가겠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4/img_20150724072649_43ad339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o95W1q10E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weatheron1'</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7037</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67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1/226704_240_thumb.jpg</image>
            <pubDate>Tue, 21 Jul 2015 10:49:50 +0900</pubDate>
            <title>
                <![CDATA[맛 없는 곤약, 1분 조리로 '맛있게' 먹는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E10D817DF3C20784AF97CDBDFA806741247F&amp;outKey=V123ff249b83a0679f32ecd464c7408e8d0fb2c4ae6be58b8203bcd464c7408e8d0fb&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iframe><p>(3분 6초부터 등장합니다) / 네이버 TV캐스트 '위기탈출 넘버원'</p><div></div><p>"탄수화물을 싹 끊고 곤약으로 식사를 바꿨었어요."</p><p>지난달 개그맨 이국주 씨는 KBS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곤약으로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곤약 덕분에) 쾌변이 됐다"며 "2주 만에 6kg가 빠졌다"고 말했다.</p><p>이 씨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곤약 다이어트'로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럼블피쉬 보컬 최진이 씨는 곤약 다이어트로 7kg을 뺐다. 배우 민송아 씨도 출산 후 음식 주재료를 모두 곤약으로 바꿔 19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었다.</p><p>얼핏 곤약 다이어트는 '만능'으로 보이기까지 한다.</p><div><strong>다이어트 대표 식품 곤약 "만능은 아니다"</strong></div><p>곤약은 구약감자 뿌리를 이용해 만든 묵의 일종이다. 순수 섬유질에 가까우며 열량이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기도 한다.</p><p>하지만 신은 공평한 법, 곤약 다이어트에도 부작용은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1/img_20150721104533_f042019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곤약 / commons.wikimedia.org</div></div><div></div></div><div><strong>1. 질리기 쉽다</strong></div><p>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 하나는 쉽게 질린다는 것이다. 물론 닭가슴살 다이어트, 야채 다이어트를 해도 같은 식단만 반복하다 보면 질리긴 한다.</p><p>하지만 곤약은 특유의 묘한 향이 있기 때문에 더욱 질리기 쉽다.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향이기 때문에 '곤약 냄새 빼는 법'이 레시피로 공유될 정도다.</p><p>'맛이 없다'는 것도 단점으로 작용한다. 맛이 이상하다는 것이 아니다. 정말 아무런 맛도 안 난다. 곤약 자체에 아무 맛이 없기 때문에 질리지 않기 위해선 조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p><div><strong>2. 살이 더 찔 수도 있다?</strong></div><p>곤약은 '살이 찌지 않는 음식'이지 '살이 빠지는 음식'이 아니다.</p><p>곤약 자체 칼로리는 분명 0에 가깝다. 하지만 '마이너스 칼로리'가 아니기 때문에 조리법에 따라 얼마든지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다.</p><p>곤약에 맛을 더하기 위해서 각종 조미료를 넣다 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사태에 이를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요리 전 칼로리를 계산해 재료를 선택해야 하고, 조리 방법에도 신경써야 한다.</p><div><strong>3. 영양가가 별로 없다</strong></div><p>곤약은 97%가 물이다. 그나마 남은 3%는 식이섬유다. 칼로리가 낮은 만큼 영양가도 별로 없다.</p><p>곤약은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줘 각종 식이요법에 활용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곤약만 섭취하다 보면 영양 불균형으로 빈혈과 무기력증을 겪을 수 있다.</p><p>때문에 곤약 다이어트를 할 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요리에서 함께 챙기는 섬세함이 필요하다.</p><div><strong>'까다로움' 뺀 곤약 식품 나왔다</strong></div><p>'조리 방법 배우기', '칼로리 계산', '영양소 계산'...</p><p>칼로리만 보면 매력적인 식품인데, 곤약 제대로 먹기가 참 쉽지 않다. 조리 방법부터 영양소까지 챙겨야 할 것이 한둘이 아니다.</p><p>식품기업 청정원에서는 곤약 식품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청정원 다이어트누들'은 곤약면을 베이스로 맛과 조리법, 칼로리까지 '3박자'를 갖췄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21/img_20150721104907_cd78598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청정원</div></div><div></div><div></div></div><p>짬뽕, 쌀국수, 비빔면 등 5가지 메뉴로 '아무 맛 없는 곤약'에 취향따라 '골라먹는 맛'을 더했다. 한 끼 국물과 소스를 다 먹어도 200칼로리 정도다.</p><p>'청정원 다이어트 누들'에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11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다. 조리 시간도 1분 이내로 짧은 편이다.</p><p>곤약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싶지만 조리법이 까다로워서, 잘 먹을 수 있을지 몰라서 망설인 적이 있었다면 '청정원 다이어트누들'로 새로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670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62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6/img_20150716221809_e598fdf2.jpg</image>
            <pubDate>Thu, 16 Jul 2015 21:45:26 +0900</pubDate>
            <title>
                <![CDATA['멕시코 마약왕'이 탈옥에 사용한 터널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5nIwmSMVh8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해외 온라인 매체 '가우커(Gawker)'가 탈옥 터널 내부만 편집해 올린 영상 /유튜브 'Gawker'</p><p>세계 최대 '마약왕'으로 불리는 호아킨 '엘 차포' 구스만(Joaquin "El Chapo" Guzmán)이 탈옥에 사용한 터널 내부다.</p><p>멕시코 당국은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각) 기자 회견을 열고 CCTV 영상과 함께 구즈만이 탈옥에 사용한 터널 내부를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W0ZFepFFf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기자회견 전체 영상(약 24분) / 유튜브 'Gobierno de la República'<p>50×50 cm 입구는 구스만의 교도소 독방 샤워실에 뚫려 있었다. 입구 아래로 10미터가량 수직으로 내려가면 1.5km에 달하는 메인 터널이 나온다. 메인 터널은높이 1.7미터, 너비가 70~80cm에 달했다.</p><p>터널 내부는 PVC 파이프를 사용해 환풍구를 마련했으며, 조명도 밝혀져 있었던 걸로 알려졌다. 파낸 흙을 옮길 때 사용된 오토바이 카트도 발견됐다.</p><p>앞서 멕시코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지난 11일 구스만이 알티플라노 감옥에서 탈출했다고 밝혔다.구스만의 탈옥은 지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다.</p></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77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세계 최대 마약왕' 엘차포, 또다시 탈옥해</a></div><p>구스만은 북미를 비롯해 유럽, 호주, 아시아 등 전 세계로 마약을 공급하며 10억 달러가 넘는 재산을 모은 것으로 유명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629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62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6/img_20150716210841_1f5d789d.jpg</image>
            <pubDate>Thu, 16 Jul 2015 20:26:30 +0900</pubDate>
            <title>
                <![CDATA['도로 위 분노' 주먹질로 풀다 반대로 당한 운전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ZueHaDP4hU?&amp;start=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일부 욕설과 폭행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 유튜브 'Stealthy Aban'</p><p>'도로에서 내 차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주먹질을 한 남성이 되려 땅에 메다 꽂히는 일이 일어났다. 상황은 오토바이 운전자 헬멧에 있던 카메라에 모두 포착됐다.</p><p>유튜브 이용자 'Stealthy Aban'은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 주 유마(Yuma)에서 촬영된영상을12일공개했다. 영상은 조회 수 약 546만 4909 건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p><p>오토바이 운전자와 남성은 교차로에서 언쟁을 벌였다. 하얀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화가 난 듯 다가오자 오토바이 운전자는 "무슨 문제라도 있나"라고 물었다.</p><p>남성은 곧장 "그래, 문제 있다"라고 대답하며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주먹을 날렸다. 갑작스러운 폭행에 오토바이 뒤에 타고 있던 여성이 남성을 말렸지만 남성은 이 여성마저 세게 밀쳤다.</p><p>오토바이 운전자는 "건들지 말라", "지금 당장 그만두는 게 좋을 거다"라며 수차례 경고했지만 남성은 듣지 않았다. 오히려 다시 주먹을 날리며 폭행을 계속했고, 결국 분노한 오토바이 운전자는 남성의 멱살을 잡아 땅에 메다꽂았다.</p><p>"그만해라, 난 당신에게 아무 짓도 하지 않았다. 일어나서 제대로 행동할 거냐"고 묻는 운전자에게 남성은 반항했다. 결국 이들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얻어 경찰을 불렀다.</p><p>영상 게시자는 "승용차 운전자(가해자 남성)은 땅에 쓰러질 때 발목을 다쳐 감옥에는 가지 않는다고 들었다"며 "남을 위험에 빠트린 혐의와 협박, 폭행 혐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p><p>이어 "나도 그렇고, 내가 대화한 경찰들도 남성이 약이나 술에 취해있던 상태라고 생각한다. 현재 재판 일정을 기다리는 중이다"라고 말했다.</p><p>지역 매체 '유마 선(Yuma Sun)'에 따르면 수차례 주먹질을 한 남성은 51세 리 쉬스미노스(Lee Schismenos)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24세 남성으로,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p><p><a href="http://www.yumasun.com/news/more-details-released-in-road-rage-incident-caught-on-camera/article_04e60302-2b71-11e5-9c85-4384b30d596f.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More details released in road rage incident caught on camera</a>오토바이 운전자는 "앞에 있던 버스가 멈추려는 것 같아서 쉬스미노스 앞으로 차선을 바꿨다"고 말했다.</p><p>이어 "신호등이 빨간 불로 바뀌어 멈춰섰는데, 이때부터 쉬스미노스가 클랙슨을 울리기 시작했다"며 "이후 굉장히 가까운 거리에서 오토바이를 따라오거나, 화가 난 듯 팔을 흔들거나 했다"고 말했다.<p>한편 쉬스미노스는 경찰에 "차에서 내렸는데 오토바이 운전자가 욕설을 해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p><p>또 "여성 운전자가 먼저 때려서 밀쳤다"며 "남성 운전자가 날 때려서 바닥에 뒹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p><p>"운전하기 전 술을 마셨느냐"는 질문에는 "위스키를 4~5잔 정도 마신 것 같다"고 대답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6287</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62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6/226267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16 Jul 2015 17:04:49 +0900</pubDate>
            <title>
                <![CDATA['2만 분의 1' 확률 맞아 골수 기증한 20대 사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6/img_20150716165937_c939aa3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김도현 주니어매니저 / 이하 포스코에너지</div></div><div></div><div></div><p>형제자매 25%. 부모 5%. 일반적인 골수 이식 일치 확률이다. 생판 모르는 '남남'이 일치할 확률은 2만 분의 1에 불과하다.</p><p>포스코에너지에서 주니어매니저로 근무하는 김도현 씨(27)는 이런 2만 분의 1 확률을 뚫고 골수 기증을 하게 됐다. 그는 이것을 ‘인연’이라고 불렀다.</p><p>김 씨는 이렇게 말한다.</p><p>"혈연 관계도 아닌 제가 100% 일치한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인연이라고 하는 거겠죠? 이런 특별한 인연인데, 그분을 위한 골수 기증은 당연한 거죠."</p><div><strong>골수 기증 신청 후 5년, 갑자기 받게 된 전화 한 통</strong></div><p>인연은 전화 한 통으로부터 시작됐다. 김 씨는 지난 3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서 갑작스레 연락을 받았다.</p><p>"백혈병으로 골수 이식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김도현 씨 골수가 이식 가능할 것 같다."</p><p>김 씨는 그제야 지난 2010년 대한적십자사에 골수 기증자로 샘플을 등록했던 것을 떠올렸다.</p><p>당시 군을 제대한 김 씨는 대학병원 소아암 병동에서 백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했다. 이때 골수 기증의 중요성에 대해 느끼게 됐고, 그 길로 자신의 골수를 샘플로 등록하게 된 것이다.</p><p>김 씨는 "내 골수가 어떤 한 사람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절실할 수 있다는 생각에 샘플을 등록하고 기증 서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6/img_20150716170354_ddd294a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김도현 주니어매니저는 포스코에너지 포항 연료전지공장에서 근무한다 </div></div><div></div><div></div></div><p>전화를 받은 김 씨는 망설임 없이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정밀 검사를 실시했고, 기증 받을 사람과 거의 100% 일치한다는 검사 결과를 전해 듣게 됐다.</p><p>김 씨는 "기증을 결심하고 골수이식을 위해 4월 중순 검사를 받고 나온 결과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p><p>그는 "기증받을 사람과 저의 골수가 100% 일치한다는 것"이라며 "일반적으로 골수이식이 가능한 확률이 형제자매 사이에는 25%, 부모와도 5% 남짓하고 타인과는 2만 분의 1에 불과하다는데 말이다"라며 놀라워했다.</p><div><strong>"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중요"</strong></div><p>김 씨는 골수 기증을 위해 지난달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서 조혈모세포(골수) 채취를 통해 골수를 기증했다.</p><p>조혈모세포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혈구를 만들어 내는 줄기세포다. 골수, 말초 혈액 등에 포함돼 있다. '새로운 피'를 만들어내는 기능을 한다고 보면 된다.</p><p>백혈병 환자들의 경우 건강한 혈액을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아야 한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골수 조혈모세포 기증'과 '말초혈 조혈모세포 기증'으로 나뉜다.</p><p>김 씨는 '말초혈 조혈모세포 기증'을 하게 됐다. 필요한 조혈모세포만 기증자 혈액으로부터 분리해 채취하고, 나머지 성분은 반대쪽 혈관을 통해 다시 돌려보내는 이식 방법이다.</p><p>그는 "골수 기증을 결심했을 때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코디네이터께서 이식받으실 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지 물어보셨다"고 말했다.</p><p>이어 "하지만 저는 어떤 분이 받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궁금하지 않았다"며 "제가 골수를 드림으로 해서 받으시는 분께서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얻고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6/img_20150716170411_bd933fa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김 씨의 봉사 활동은 한 두 해 이어져온 것이 아니다. 회사 입사 전까지는 봉사단체에서 4년 동안 활동하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찾아가 도와줬다. 지금까지 41번 헌혈해 '헌혈 은장'을 받기도 했다.</p><p>2014년 포스코에너지 입사 후에도 회사 동료들 사이에서 봉사 정신이 남다른 직원으로 알려져 있다.</p><p>포스코에너지 관계자는 "김도현 주니어매니저의 아름다운 마음을 응원하고자 골수 기증을 위한 특별휴가와 함께 교통비와 입원비 일체를 지원했다"며 "모든 임직원들이 김 주니어매니저의 선행을 알 수 있도록 특별 포상도 마련했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6267</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6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0/img_20150710172516_a5fcbfad.jpg</image>
            <pubDate>Fri, 10 Jul 2015 17:27:41 +0900</pubDate>
            <title>
                <![CDATA[삼성, 엘리엇 상대 또 '승리'...2차 법정소송 쟁점 3가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0/img_20150710172516_a5fcbfa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뉴스1</div></div><div></div><div></div></div><p>삼성물산이 엘리엇 매니지먼트를 상대로 한 2차 법정 다툼에서 승리를 거뒀다.</p><p>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용대 수석부장판사)는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제기한 '삼성물산 자사주 매각금지' 가처분 신청을 7일 기각했다.</p><p>엘리엇은 "삼성물산이 KCC에 자사주를 매각한 것은 무효"라고 주장하며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엘리엇 측 주장을 모두 기각했다.</p><p>지난 1일 삼성물산이 내놓은 합병 비율과 합병 목적 모두 정당하다고 판단한 것에 이어 삼성물산이 KCC에 자사주를 매각한 목적과 방식, 가격도 모두 정당하다고 판단한 것이다.</p><p>지난 7일 법정 다툼에서 판결 요점으로 떠오른 3가지를 정리했다.</p><div><strong>1. 자사주 처분, 기존 주주에게 부당한 영향 줬다?</strong></div><p >엘리엇은 지난달 11일 "삼성물산이 KCC에 자사주를 매각한 행위는 위법이므로 무효"라고 주장하며 가처분 신청을 냈다.</p><p>제일모직과 합병을 결정한 뒤 삼성물산은 이미 보유하고 있던 자기 주식 899만 주(5.76%)를 KCC에 매각했었다.</p><p>이에 엘리엇이 "의결권이 없던 자사주를 KCC에 넘기며 의결권이 부활했다. 기존 주주 영향력에 부당한 영향을 준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p><p>재판부는 "자사주 처분은 신주발행과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다"며 "자사주 매각행위를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p><p>이어 "자기주식을 처분하는 행위는 이미 발행돼 있는 주식을 파는 것"이라며 "회사 자본금에 아무런 변동이 없고, 거래당사자가 아닌 한 기존 주주 지분비율도 바뀌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p>신주발행은 회사 자본금과 주주 지분비율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만, 이번 경우는 신주 발행과는 다르다는 것이다.</p><p>재판부는 의결권 문제에 대해서도 "반사적 이익"이라며 "반사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법에 근거도 없고 본질적 차이가 있는 신주발행에 관한 규정과 법리를 자사주 매각행위에 유추적용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p><div><strong ></strong></div><div><strong >2. 자사주 매각, 사회 질서 위반했다?</strong></div><p >엘리엇 측은 "삼성그룹 지배권 강화 외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할 이유가 없다"며 "(합병을 위한) 자사주 매각은 사회통념상 현저히 불공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p>재판부는 "삼성물산 자사주 처분은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계약서 승인을 결의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인정하면서도 "이 같은 목적이 회사나 주주 일반의 이익에 반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p><p>재판부는 삼성물산 주가가 합병 발표 뒤 오른 것을 이유로 들며 "삼성물산 입장에서 건설과 상사 분야 매출이 전보다 하락세였다"며 "레저, 패션 등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제일모직과 합병을 추진할 경영상 이유가 있다고 볼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p><p>"삼성그룹 지배권 강화 외에 합병 이유가 달리 없다"는 엘리엇 측 주장과 달리 경영상 판단이 일부 들어간 합병이라는 설명이다.</p><div><strong>3. 삼성물산-KCC 경영진, 배임 저질렀다?</strong></div><div></div><p>엘리엇은 또 삼성물산과 KCC 이사진이 배임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p><p>엘리엇은 "그룹 오너 일가 지배력 강화가 합병 목적인데도 합병을 추진했다"며 삼성물산 이사진을 공격했다. KCC 이사진에 대해서는 "삼성물산 자사주를 합병가액인 주당 5만 5767원보다 비싼 주당 7만 5000원에 사들여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다.</p><p>하지만 재판부는 엘리엇 측 주장에 모순이 있다고 지적했다. 엘리엇 측은 앞선 재판에서 "합병 비율이 불공정하다"며 "삼성물산 주가가 저평가된 것"이라고 주장했었다.</p><p>엘리엇은 삼성물산 공정가치는 주당 10만 0597원에서 11만 4134원이라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이번 재판에선 "KCC가 삼성물산 주식을 고가에 사들였다"라고 주장해 이 모순을 꼬집힌 것이다.</p><p>재판부는 또 "KCC가 주당 7만 5000원에 삼성물산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매입 전날 시장 종가에 따라 취득한 합리적 경영 판단에 해당한다"고 밝혔다.</p><p>삼성물산 이사진에 대해서도 "이번 합병이 오직 그룹 오너 일가만을 위한 것으로 볼 수 없고, 위법하거나 회사 및 일반 주주의 이익에 반하지도 않는다"며 엘리엇 측 주장을 기각했다.</p><div><strong>"법원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정당성과 적법성 인정한 것"</strong></div><p>삼성물산 측은 법원의 이번 판단에 대해 "법원이 두차례 결정을 통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대해 정당성과 적법성을 인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p><p>삼성물산 관계자는 "무차별 소송을 통해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정당한 의사결정 기회마저 원천봉쇄하겠다는 해외 헤지펀드 의도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주주 여러분의 지지를 모아 합병을 원활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81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법원 '엘리엇 가처분 전부 기각' 판결 요점</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66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5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0/225572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10 Jul 2015 09:31:49 +0900</pubDate>
            <title>
                <![CDATA['인증샷'으로 전통시장 살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0/img_20150710092813_22452d5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 못골시장 / 뉴스1</div></div><div></div></div><p>양쪽으로 늘어선 가게, 사람으로 북적대는 골목, 여기저기서 값을 흥정하는 소리에 떠들썩하던 시장 풍경.</p><p>그랬던 장터가 돌연 활기를 잃었다. 어디서 메르스 환자가 나왔다는 소문이 돌면 근처 시장은 한산함을 넘어 적막함까지 감돌았다.</p><p>5일째 메르스 추가 환자 수는 0명이다. 슬슬 메르스 사태가 '진정세'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전망도 나온다. 하지만 메르스 때문에 멈춘 발길은 여전히 전통시장으로 향하지 않고 있다.</p><p>이런 가운데 경기도청이 전통시장 살리기 이벤트에 나섰다. 침체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전통시장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10/img_20150710092832_24b4a8a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경기도청 </div></div><div></div><div></div></div><p>응모 방법은 간단하다.</p><p>먼저 경기도에 위치한 전통시장을 방문해 찬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다양한 '인증샷'을 찍는다.</p><p>그리고 경기도청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웹 페이지 <a href="http://on.fb.me/1NpbtR1"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모바일 페이지 <a href="http://bit.ly/1LyHMyP"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에서 '참여하기'를 누르고 사진과 후기를 올리면 끝이다. </p><p>'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경기도 안 전통시장을 여러 곳 돌며 인증샷을 찍어도 되고, '같은 시장 다른 소재'로 응모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무제한 인증샷 이벤트인 셈이다.</p><blockquot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36" cite="https://www.wikitree.co.kr"><a href="http://map.naver.com/?menu=location&amp;mapMode=0&amp;lat=37.4064396&amp;lng=126.9829411&amp;dlevel=5&amp;type=SITE_1&amp;tab=1&amp;__fromRestorer=true&amp;query=6rK96riw64%2BEIOyghO2GteyLnOyepSDsp4Drj4Q%3D&amp;searchCoord=&amp;mpx=37.5632747%2C126.9734247%3AZ11%3A0.0344610%2C0.0152413&amp;enc=b64"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prt.map.naver.com/mashupmap/print?key=p1436488241011_-1273564358' alt='지도 크게 보기'></figure></a></blockquote><p>경기도내 전통시장 / 네이버 지도</p><p>경기도청은 다음 달 4일 우수 후기와 사진을 선정해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경기도청 페이스북에서 발표할 예정이다.</p><p>미러리스 카메라(1명), 5만 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5명),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100명)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p><p>경기도청 관계자는 "메르스로 침체된 경기도 전통시장이 이번 이벤트로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며 "재밌는 후기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p>경기도청은 경기도 전통시장 홈페이지(☞<a href="http://ggsijang.or.kr/"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에서 전통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페이스북(☞<a href="https://www.facebook.com/ggholic"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57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2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2658_b64f9fac.jpg</image>
            <pubDate>Tue, 07 Jul 2015 21:02:17 +0900</pubDate>
            <title>
                <![CDATA['오늘 신곡 공개' 소녀시대 무대 사진 10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걸그룹 소녀시대가 7일 오후 10시 새 싱글음반 '파티(PARTY)'를 발표한다.지난해 2월 발표한 정규 4집 '미스터 미스터'(Mr. Mr.) 이후 1년 5개월 만이다.</p><div><p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싱글 발매 기자간담회와 '소녀시대 파티@반얀트리' 쇼케이스가 열렸다.</p><div ></div><p >쇼케이스에서 소녀시대는 싱글 타이틀 곡 '파티'와 '체크'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무대에 오른 소녀시대 사진 10장이다.</p><div ></div></div><div><div><strong>1. 이게 대체 얼마만의 컴백이야</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2658_b64f9fa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 ></div><p >이하 뉴스1</p><div><div></div><div></div><div><strong>2. 무대에서 진지한 태연</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1117_9f9dbb0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3.</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2422_64b7c40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4. 티파니 하면 역시 눈웃음</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1130_278c9f3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5.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윤아</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1140_b5b47ca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strong>6. </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2516_b6bc6e6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7. 서현이 써니 키가 커지도록 안아올리고 있다 </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1149_cb04b6f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8. 멤버 중 제일 어른스러운 막내 서현</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1528_f67dd80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9. 유리는 역시 춤이죠</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1541_dfbaf08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10. 윙크하는 수영</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12605_2aaa2a9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266</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2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04929_b9d07898.jpg</image>
            <pubDate>Tue, 07 Jul 2015 20:16:29 +0900</pubDate>
            <title>
                <![CDATA[메이웨더, '수수료' 때문에 챔피언 벨트 잃을수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204929_b9d0789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왼쪽)과 매니 파퀴아오 / 미국 라스베이거스=로이터 뉴스1</div></div><div></div><div></div></div><p>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Floyd Mayweather Jr.)가 대회 수수료를 내지 않아 웰터급 통합 챔피언 벨트를 박탈당하게 생겼다.</p><p>미국 ESPN 등 외신은 6일(이하 현지시각) 세계복싱기구(WBO)가 메이웨더로부터 챔피언 타이틀을 박탈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p><p><a href="http://espn.go.com/boxing/story/_/id/13211446/floyd-mayweather-jr-stripped-wbo-welterweight-title"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Floyd Mayweather Jr. stripped of WBO welterweight title</a>WBO는 이날 발표한 결의안에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는 WBO 월드 챔피언십 대회 규정을 따르지 않았다"며 "이에 WBO 월드챔피언십 위원회는 그로부터 WBO 웰터급 통합 챔피언 타이틀을 박탈하는 것 외에 다른 대안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p><p>메이웨더는 지난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매니 파퀴아오(Manny Pacquiao)를 12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꺾었다.</p><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730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무패 복서' 메이웨더, 파퀴아오에 판정승</a><div><span ></span></div>메이웨더는 이 승부에서 2억 2000만 달러(약 2490억 원) 이상 번 것으로 추정된다. 대회 수수료는20만 달러(약 2억 2520만 원) 정도지만, 메이웨더는 최종 마감이었던 지난 3일까지 이를 납부하지 않았다. </p><div></div><p>뿐만 아니라 WBO는 체급 하나 당 타이틀 하나만 보유할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메이웨더는 세계복싱협회(WBA)와 세계복싱평의회(WBC) 웰터급 타이틀까지 총 3개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기한까지 어떤 타이틀을 포기할 지 통보하지 않았다.</p><p>WBO는 "WBO 월드챔피언십 위원회는 메이웨더 선수가 수수료를 납부하고 타이틀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해줬지만 메이웨더 측으로부터 어떠한 답변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p><p><a href="http://www.wboboxing.com/resolution-to-vacate-wbo-title-of-floyd-mayweather/"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Resolution to Vacate the WBO Welterweight Championship Title of Floyd Mayweather, Jr. - WBO</a>WBO는일반적으로복서에게 타이틀 선택 기간 10일을 준다. 하지만 메이웨더의 경우 이 기간을 2달까지 연장해줬던 것으로 알려졌다.</p><p>메이웨더는 앞으로 14일간 위원회 결정에 항소할 수 있다. 이 기간 안에 항소하지 못하면 지난달 28일 WBO 인터림 웰터급 타이틀매치에서 우승한 티모시 브래들리(Timothy Bradley)가 챔피언 타이틀을 가져가게 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26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0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6/225042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06 Jul 2015 10:57:36 +0900</pubDate>
            <title>
                <![CDATA["집은 자식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곳"]]>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6/img_20150706110718_15c5ee8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유튜브 'KCC건설 SWITZEN' 캡처</div></div><div></div><div></div></div><p>우는 손자를 등에 업고 부엌에서 선 채로 허겁지겁 밥을 먹는 할머니. 싱크대에는 김치 두 종류와 밥, 그리고 항상 급하게 삼키느라 필요하게 된 물병이 놓여있다.</p><p>아이 방에서 손녀 머리를 묶어주는 할머니. 행여 학교에서 풀리지나 않을까 아이 눈이 당겨질 만큼 단단히 묶어준다. 할머니 뒤로는 아이 장난감이 가득하다.</p><p>유치원에서 돌아온 손녀를 업고 아파트 입구로 들어서는 할머니. 비 오는 날, 서툰 아이가 비스듬히 든 우산에 할머니의 왼쪽 어깨는 하염없이 젖어간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6/img_20150706110740_5951c9d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아파트 광고라고 하면 톱스타 모델이 나와 최신식 설비와 친환경 소재 등 '스펙'을 내세우는 장면을 떠올리기 쉽다.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강조하는 콘셉트다.</p><p>이런 콘셉트와는 좀 다른 아파트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KCC건설 '스위첸'은 일상 속 가족 이야기를 다룬 광고를 선보였다. '아빠의 집'과 '엄마의 집'에 이어 이달 1일 유튜브에 공개된 광고 영상 속의 주인공은 할머니다.</p><p>1분 남짓한 영상에는 여름날 손자가 모기에 물릴까 연신 부채질을 하는 할머니,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보다 손자를 돌보는 일에 몰두하는 할머니, 바쁜 엄마 대신 교통안전 지도 봉사를 나온 할머니 등이 담겼다.</p><p>이에 대해 KCC건설은 "광고에서나 볼 법한 '만든 이미지'가 아닌 광고에서 쉽게 보기 힘든 리얼한 일상을 재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TyP9B1ZNy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span >유튜브 'KCC건설 SWITZEN'</span></div><div><strong>할머니들에게 '집'이란?</strong></div><p>KCC건설 관계자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은 늘어 가지만 거기에 발맞춘 복지는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 조부모가 직접 아이들을 키우는 황혼 육아 역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런 세태를 반영해서 할머니를 광고 메인 모델로 등장시켜 집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p><p>실제로 KCC건설 스위첸은 결혼한 자식이 있는 할머니들의 인터뷰를 토대로 광고를 제작했다. 인터뷰 속에서 할머니들에게 집이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찾아내 그 가치를 광고 속에 녹여냈다는 것이다.</p><p>"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p><p>광고에 나오는 노래 가사처럼, '자식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곳', '내 자식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크는 곳'을 집이라고 생각하는 할머니들의 마음을 담아냈다는 설명이다.</p><p>평생 자식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부모로서의 인생과 편안한 노후를 보내야 할 때 다시 자식의 자식을 키우며 내리사랑을 이어가는 할머니들의 일상.</p><p>추억, 고마움, 미안함 등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 광고는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504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224981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05 Jul 2015 17:44:33 +0900</pubDate>
            <title>
                <![CDATA["엘리베이터에서 아이와 할머니 '연쇄' 성추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32FSlj0e_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YTN NEWS'</p><p>한 남성이 21층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자아이 2명을 성추행하고, 내려오는 엘리베이터에서는 80대 할머니를 성추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p><p>YTN 뉴스는 인천 논현동 한 아파트에서 이같은 '연쇄 성추행' 사건이 일어났다고 5일 단독 보도했다.</p><a href="http://www.ytn.co.kr/_ln/0103_20150705160947735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공포의 엘리베이터' 아이와 ...</a><p>보도에 따르면, 7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 남성은 8세 여자아이 둘을 따라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탔다. </p><p>함께 타고 있던 젊은 남성이 내리자, 용의자는 한 아이에게 다가가 강제로 끌어안고 입을 맞췄다. 이 남성은 아이가 저항하며 몸을 피하자 다시 다른 아이에게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p><p>이후 아이들이 내리고,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서 80대 할머니가 탑승했다. 그러자 이 남성은 할머니까지 성추행하기 시작했다.</p><p>남성은 중간층에서 내려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아동 아버지는 사실을 알게된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p><p>CCTV를 확인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아이들을 밑에 1층에서 기다렸다가 아이들 들어가는 걸 보고 따라 들어갔다"며 "성추행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따라 들어간 거다. 갑자기 충동적으로 벌인 범죄는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p><p>현재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8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85319_923df0fc.jpg</image>
            <pubDate>Sun, 05 Jul 2015 17:22:59 +0900</pubDate>
            <title>
                <![CDATA[물놀이 시즌 꼭 챙겨야 할 '구명 팔찌' 제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douxGAsnGf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Kingii'</p><p>팔찌 형태로 된 새로운 구명 제품이 순식간에 목표 금액을 채우며 주목받고 있다.</p><p>지난달 29일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인디고고(Indiegogo)'에 올라온 구명 팔찌 '킨지(Kingii)'는 모금 6일 만에 목표 금액 667%를 달성했다. (☞<a href="https://www.indiegogo.com/projects/kingii-the-new-standard-in-water-safety#/story" target="_blank"><span >바로가기</span></a>) </p><div></div><p>킨지 팀은 "킨지는 작고, 믿을 수 있으며 간편한 디자인으로 편리한 수상 안전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물 속에서 레버를 당기면 카트리지에 담겨있던 이산화탄소가 차오르며 머리와 팔부터 수면 위로 떠오른다.</p><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83825_2f15e626.gif" ><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indiegogo.com</div></div><div></div><div></div><p>카트리지만 교체하면 언제든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조난당했을 때를 대비해 나침반과 호루라기도 탑재돼 있다.</p><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84115_1af63bc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pan >킨지 구성. 이산화탄소 카트리지와 에어백, 작동레버, 나침반과 호루라기가 있다</span></div><div></div>킨지 아이디어를 처음 떠올린 톰 아가피아데스(Tom Agapiades)는 "안타깝게도, 킨지 팀은 모두 익사 사고와 개인적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p><p><a href="http://www.wired.co.uk/news/archive/2015-06/29/indiegogo-anti-drowning-wearable-kingii"  target="_blank" class="link">Kingii wants to prevent drownings with a wearable (Wired UK)</a>그는 "예방될 수 있었던 사고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좋은 친구 하나가 호수에서 익사했다. 다른 이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고통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더더욱 말이다"라고 말했다.</p><p>이어 "매년 익사 사고로 숨지는 사람의 일부라도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킨지를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 '<span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해 37만 2000명이 익사 사고로 사망한다.</span></p><p>킨지는 5일 현재까지 43만 3260달러(약 4억 8626만 원) 모금에 성공했다. 앞으로 25일간 더 구매 희망자들을 찾을 예정이다.</p><p>캠페인 기간에는 인디고고 홈페이지에서 79달러(약 8만 8660원)에 킨지 1개와 실린더 2개, 155달러(약 17만 3960원)에 킨지 2개와 실린더 4개, 305달러(약 34만 2310원)에 킨지 4개와 실린더 8개를 구매할 수 있다.</p><div><span ></span></div><div><span >제품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배송되며 해외 구매자의 경우 해외 배송비가 따로 붙는다. 배송은 오는 9월 시작될 예정이다.</span></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80</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224972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05 Jul 2015 16:32:26 +0900</pubDate>
            <title>
                <![CDATA["미래 걱정돼" 동성애자 소년에게 힐러리 클린턴이 남긴 답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 id="fb-root"></div><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humansofnewyork/posts/1010497585691008:0" data-width="500"><div class="fb-xfbml-parse-ignore">< cite="https://www.facebook.com/humansofnewyork/posts/1010497585691008:0"><p>"I'm homosexual and I'm afraid about what my future will be and that people won't like me."</p>Posted by <a href="https://www.facebook.com/humansofnewyork" class="link" target="_blank">Humans of New York</a> on<a href="https://www.facebook.com/humansofnewyork/posts/1010497585691008:0" class="link" target="_blank">Friday, July 3, 2015</a></div></div><p>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Hilary Clinton) 전 국무장관이 한 동성애자 소년에게 남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p><p>클린턴은지난 4일(이하 현지시각)페이스북 페이지 '뉴욕의 사람들(Humans of New York)'에올라온 사진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p><div></div><p>'뉴욕의 사람들'은 사진작가 브랜든 스탠튼(Brandon Stanton)이 만든 것으로, 매일 뉴욕에서 만난 사람들 사진을 그들이 남긴 말 한마디와 함께 게재한다. 이날 페이지에는 어린 게이 소년과 그가 남긴 말이 담겼다.</p><div></div><p>수심 가득한 얼굴로 이마를 짚은 소년은 "난 동성애자고,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 그리고 사람들이 날 좋아하지 않진 않을지 걱정돼요"라고 말했다.</p><div></div><p>클린턴은 이 소년의 고민에 "어른으로부터 예측"이라며 댓글을 남겼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63748_b1151ac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힐러리 클린턴이 남긴 댓글 / 이하 페이스북 'Humans of New York' 캡처</div></div><div></div><div></div><p>클린턴은 "네 미래는 감탄이 나올 만큼 놀라울 것이다. 너는 네가 할 수 있는, 그리고 해나갈 믿기 힘든 일들이 너를 놀랍게 만들 거야. 너를 사랑하고 너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찾으렴...많은 이들이 널 사랑할 거야"라고 조언했다.</p><p>이 댓글에는 보좌관이 아닌 힐러리 본인이 직접 썼다는 표시인 이니셜 'H'가 함께 담겼다.</p><p>해당 게시글에는 미국 토크쇼 진행자 엘렌 디제너러스(Ellen Degeneres)도 댓글을 남기며 소년을 북돋았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65207_929c5d7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엘렌은 "사람들은 널 좋아할 뿐만 아니라, 사랑할 거야. 난 오늘 방금 너에 대해 들었지만 벌써 널 사랑하게 됐는걸"이라고 남겼다.</p><p>한편 해당 사진은 페이스북에 의해 한 차례 지워지며 논란이 됐다.</p><div></div><p>해외 온라인 매체 '지저벨(Jezebel)'은 해당 사진이 페이스북에 의해 지워진 후 페이지에 사진 업로드가 아예 금지되는 사태가 있었다고지난 3일보도했다.</p></div><p><a href="http://roygbiv.jezebel.com/facebook-removes-humans-of-new-yorks-picture-of-gay-tee-171564476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Facebook Removes Humans of New York'sPicture of Gay Teen, Bans Posting</a>매체에 따르면 페이지 관리자인 스탠튼은 "페이스북이 이 어린 소년의 용감한 한마디를 지워버린 것 같다"며 "부디 실수였길 바란다. 사진을 다시 올린다"고 밝혔다.</p><p>다시 게재된 사진은 힐러리 클린턴, 엘렌 디제너러스 등 유명 인사가 지지 의사를 밝히며 재차 화제가 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7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55614_7659508b.jpg</image>
            <pubDate>Sun, 05 Jul 2015 14:57:51 +0900</pubDate>
            <title>
                <![CDATA["너 정말 역겹다" 생얼로 나선 뷰티 블로거 이야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WTRwj9t-v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My Pale Skin'</p><p>성인 여드름으로 고통받고 있는 뷰티 블로거가 만든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는 블로거가 지난 3달 동안 받은 '악플'이 담겼다.</p><p>영국 뷰티 블로거 '엠 포드(Em Ford)'는 지난 1일(현지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마이 페일 스킨(My Pale Skin)'에 "너 정말 역겹다"는 제목의 단편 영화 형식 영상을 올렸다.</p><p>포드는 "3달 전부터 SNS에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생얼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며 "이 기간 동안 10만 명의 사람들이 내 얼굴에 대해 댓글을 달았다. 영상에 나오는 댓글들은 모두 실제로 내 사진에 달렸던 것들이다"라고 밝혔다.</p><div></div><p>이어진 영상 내용은 충격적이다. 생얼로 나선 포드에게 SNS 이용자들은 "도저히 봐줄 수가 없다", "쟤 얼굴에 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 거야?", "얼굴 씻기는 하나?", "당신, 역겨워 보여"라고 댓글을 달았다.</p><div></div><p>이후 포드는 메이크업을 하기 시작했다.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을 감추고, 눈화장을 하고 입술을 칠했다. 피부 문제가 가려졌으니 댓글도 변했을까?</p><div></div><p>"정말 멋지다", "완벽해"라며 찬사하기도 잠시, 다시 '도를 넘은' 악플이 이어졌다.</p><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 >"너 화장 너무 두껍다"</p><div ></div><p >"이거 허위 광고 아냐?"</p><div ></div><p >"이런 건 불법이 돼야 하는데"</p><div ></div><p >"쟤 옆에서 아침에 일어난다고 상상을 해봐"</p><div ></div><p >"화장한 X들은 믿지 말아야 해"</p><p></p></tr></tbody></blockquote></div><p >다시 메이크업을 지우기 시작한 포드. 그 뒤에는 포드와 같이 성인 여드름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내온 메시지가 담겼다.</p><p><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p></p><p >"41살인데 지난 18년 동안 여드름에 시달렸다"</p><div ></div><p >"이제 27살인데, 너무 지친다"</p><div ></div><p >"피부 트러블이 날 울게 한다"</p><div ></div><p >"피부 때문에 괴롭힘 당한다"</p><div ></div><p >"죽고 싶다"</p><div ></div></blockquote></div><div ></div><p >마지막으로 영상은 "당신은 아릅답다"고 말하며 끝난다.</p><div ></div>포드는 영상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지난 몇 달간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수 천 통의 메시지를 받았다"며 "모두 여드름으로 고생하거나, 자존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밝혔다.</p><div><a href="http://mypaleskin.blogspot.kr/2015/07/you-look-disgusting.html#.VZjMcBOqqko"  target="_blank" class="link">My Pale Skin: YOU LOOK DISGUSTING</a></div><p>그는 "소셜 미디어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비현실적인 기준을 내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많은 이들이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에 맞춰 자신을 비교하다보니 가장 중요한 것을 잊게 된다"고 말했다.</p><p>이어 "당신은 아름답다. 당신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든 상관 없이. 자신을 믿고 그 어떤 누구도 당신에게 '넌 아름답지 않다'고 말하도록 두지 말길 바란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66</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224962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05 Jul 2015 14:14:05 +0900</pubDate>
            <title>
                <![CDATA['조류 경보 확대' 녹색으로 변한 한강 사진 7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div><p>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녹조 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p><div><div ><div ></div><p >녹조대응 TF는 국무조정실, 환경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로 구성됐다. 이들 TF는4대강 수계에 녹조 현상 심화가 계속되는 것에 대한 대책을 강구할 것으로 전해졌다.</p></div><div ></div></div><p>앞서 지난 3일 한강 하류 전 지점에서 조류 농도가 상승해 양화대교-동작대교 구간까지 조류 경보가 확대됐다.</p><p>서울시는 "조류검사 결과 마포·한강대교 지점에서 클로로필-a와 남조류세포수가 기준을 초과했다"며 조류경보 구간을 기존 행주대교-양화대교 구간에 이어 양화대교-동작대교 구간으로 확대 발령했다.</p><p>서울시는 계속된 중부지역 가뭄으로 한강 흐름이 정체된 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당분간 큰 비가 없을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녹조 현상 역시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p>5일 오전 촬영된 녹색으로 변한 한강 사진 7장이다.</p><div><strong>1. 녹조 뚫고 상류로 향하는 치어 무리</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41638_ed3dbbb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뉴스1</div></div><div></div><div></div><strong>2. 녹조 발생 현장을 찾은 서울시 관계자들이 탄 보트가 한강을 가로지르고 있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42150_9ae8849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3. 한강에서 채취한 녹조를 들어보이는 박원순 서울시장</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42204_a1e19b3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4. 박원순 서울시장이 탄 보트 뒤로 방제 작업이 한창이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42517_57ae7c9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strong><span >5. 한 시민이 녹색으로 변한 한강에서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span></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42306_6f9cd90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6. 녹색 거품이 일고 있는 서울 여의도 인근 한강</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42616_893020e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7. 상류로 향하는 개인 보트 뒤로 녹색 물길이 일고 있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42733_3b96852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6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21609_66e23024.jpg</image>
            <pubDate>Sun, 05 Jul 2015 11:23:28 +0900</pubDate>
            <title>
                <![CDATA["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국민께 고합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21609_66e2302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p>지난달 CJ대한통운 울산 지역 택배 기사들이 운송 거부에 들어간 데 이어 택배 기사들의 실상을 고발하는 글이 확산되고 있다.</p><p>지난 3일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는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국민 여러분께 고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p><p><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mp;articleId=332668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국민여러분께 고합니다 - Daum 아고라</a>해당 글에는 택배 기사들이 배송 업무 외에 CJ 측이 강제하는 '무임금 노동'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p><p>글을 게재한 'CJ대한통운 전국택배기사 일동'은 "택배 기사들 하루는 오전 6시에 시작된다"며 "새벽 내내 각 지역에서 도착한 택배물을 재차 주소지별로 분류하는 분류작업을 하루 평균 4~6시간 동안 한다"고 밝혔다.</p><p>이어 "이러한 작업들 모두가 배송업무가 주력인 택배기사 업무가 아니고회사에서 강제적으로 지시하고 있는 공정"이라며 "단 한 푼 임금도 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p><p>또 "CJ는 오로지 자본의 이득만 탐하지 '고객'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오전 4~6시간 동안 고강도 노동을 공짜 노동으로 하고 오후에 실제 업무인 배송 업무를 하게 되면 고객들이 원하는 '친절배송' '완벽배송'이제대로 될 리 없다"고 덧붙였다.</p><div></div><p>택배기사 일동 측은 또 "고객이 지불하는 택배운임은 조금씩 올리면서 택배 수수료는 인상한 적이 단 한차례도 없다"고 주장했다.</p><div><p>택배기사 측은 "고객들이 지불하는 택배운임은 조금씩 올리면서도, 해마다 최저임금은 조금씩 올라도, 매년 물가는 인상돼도, 악덕자본 CJ대한통운은 절대로 택배기사들에게 지급되는 수수료는 한 10원도 인상시켜 주지 않고, 오히려 온갖 핑계를 대며 깎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고 말했다. </p><p>이어 "2009년 택배 수수료 30원 때문에 박종태 열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CJ대한통운은 해마다 급성장해 몸집을 열 배 이상 불렸고, 임직원들은 해마다 천문학적인 연봉을 가져가지만 발전과 성과 이면엔 '무임금 노동'으로 인한 노동착취가 있었고, 절대 인상해주지 않는 '택배기사 수수료'가 있었다"고 주장했다.</p></div><div></div><p>택배기사 일동은 CJ대한통운에 "무임금 노동을 중단하고 일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라"고 촉구했다.</p><div></div><p>CJ대한통운이 택배기사 대우 문제로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p>                                    </p><div><p>앞서 지난달 8일 CJ대한통운 울산지역 택배기사들이 개별 소장제 유지와 금전 패널티 금지를 요구하며 운송 거부에 들어갔었다.</p></div><p><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09/0200000000AKR20150609070400057.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CJ대한통운 택배분회 울산 조합원 운송 거부</a>당시 CJ대한통운 측은 개별 소장제에 대해서는 "다시 원래대로 되돌렸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며, 금전적 패널티에 대해서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해 패널티를 주는 것은 정당하다"고 말했었다.<p>또 "개인업자인 택배기사를 교섭 상대로 볼 수는 없기 때문에 대화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p></p><div><p>CJ대한통운은 7일 위키트리에 "분류 작업은 택배기사가 담당 구역에 배달할 물건을 골라내는 것으로, 배송 업무의 일부"라고 입장을 밝혔다.</p><p>이어 "택배기사 분들은 대부분 한 상자당 수수료를 받는다. 하루 배송한 상자 수만큼 수수료를 받고, 이게 모여 월평균 수익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p>또 "회사는 택배기사 수익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고, 실제로 택배기사 수익은 지난 2년 사이 26%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p></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7/img_20150707150033_d1798ed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7일 오후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앞에서 택배 차량을 동반한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 위키트리</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4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224939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05 Jul 2015 10:13:59 +0900</pubDate>
            <title>
                <![CDATA['멤버 수 56명' 중국 신인 걸그룹 무대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METBXaluU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在线杂志'</p><p>최근 중국에서 데뷔한 걸그룹 '56송이 꽃' 무대 영상이다.</p><p>시나닷컴 등 현지 매체는 최근중국 신인 걸그룹이 데뷔 무대를 가졌다고지난달 29일보도했다.</p><div><a href="http://news.sina.com.cn/s/2015-06-30/120632044058.shtml"  target="_blank" class="link">五十六朵花少女组合亮相北京 宣扬中华文化(图)</a></div><div><span ></span></div><div><span >총 멤버 수 56명으로 구성된 걸그룹 이름은 '56송이 꽃(</span><span >五十六朵花)'이다. 중국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을 대표하는 여성 멤버들로 구성됐다.</span></div><div><span ></span></div><p>56송이 꽃은 중국 베이징에서 지난달 28일 데뷔 무대를 가지고 타이틀 곡 '가장 아름다운 중국의 꿈'을 발표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img_20150705110214_580a160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56hua.cn</div></div><div></div><div></div></div><p>미국 온라인 매체 '쿼츠(Quartz)'에 따르면 해당 곡에는 '56 민족, 56 꽃, 중국의 아들과 딸들은 5개 별이 있는 붉은 깃발을 가장 사랑한다네, 우리는 언제나 가장 빛나는 붉은 빛이라네'라는 가사가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a href="http://qz.com/444680/introducing-chinas-totally-wholesome-56-member-patriotic-girl-pop-group/"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Introducing China’s totally wholesome 56-member patriotic girl pop group</a>그룹 소속사는 "멤버들 모두 아카데미에서 노래, 춤, 악기를 전공한 실력파"라며 "섹시 콘셉트로 시장을 공략하는 한국이나 일본의 걸그룹과 달리 민족적인 정서를 담은 작품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것"이라고 밝혔다.</p><p>한편 쿼츠에 따르면 56송이 꽃은 '가장 멤버 수가 많은 팝그룹' 기네스 세계 기록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현재 이 기록은 일본 AKB48이 보유하고 있다. 일본 AKB48은 지난 2013년 측정 당시 보유 멤버 수 88명을 기록했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39</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5/224934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05 Jul 2015 09:27:05 +0900</pubDate>
            <title>
                <![CDATA[애견샵 알바 '쥬라기월드 패러디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z7uTyC5mcA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hozzah2'</p><p>'반도의 흔한 애견샵 알바생' 허지혜 씨가만든 쥬라기월드 패러디 영상이 화제다.</p><p>유튜브 채널 'Hozzah2'에는 영화 쥬라기월드를 컷마다 나눠 패러디한 영상이 지난1일올라왔다. 'Hozzah2'는'반도의 흔한 애견샵 알바생'으로 유명한 허 씨의 유튜브 채널이다.</p><div></div><p>영상에서 허 씨는 공룡과 인간을 아우르는 연기혼을 보였다. 오웬, 클레어, 닥터 우 등 '1인 다역'은 물론이고 벨로시랩터와 인도니무스 랩터 등 공룡 연기까지 선보였다.</p><p>오토바이 대신 전등을, 대형 화기 대신 요가매트를, 프테라노돈(익룡) 대신 치킨을 사용하는 위트도 담겼다. 영화와 '미묘하게 다른'영상 속 한글 자막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p><p>해당 영상은 "한국인이 유쾌한 쥬라기월드 리메이크를 만들었다"며 미국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매체 'A.V. Club', 영국 온라인 매체 '메트로(Metro)' 등 해외 매체에 소개됐다.</p><div><a href="http://www.avclub.com/article/korean-girl-made-delightful-shot-shot-remake-juras-22171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A Korean girl made a delightful shot-for-shot remake of the Jurassic World trailer </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93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8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3/img_20150703134450_17aa5c38.jpg</image>
            <pubDate>Fri, 03 Jul 2015 13:50:54 +0900</pubDate>
            <title>
                <![CDATA[법원 '엘리엇 가처분 전부 기각' 판결 요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3/img_20150703134450_17aa5c3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뉴스1 </div></div><div></div></div><p>연일 신문과 방송을 떠들썩하게 했던 삼성물산-엘리엇 법정 다툼에서 법원이 삼성의 손을 들어줬다.</p><p>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용대 수석부장판사)는 지난달 29일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낸 '삼성물산 주주총회 소집 통지 및 결의금지 가처분 신청'을 1일 기각했다.</p><p>엘리엇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막기 위해 가처분 신청을 냈다. 하지만 엘리엇 측 주장은 '전부 기각'됐다. 법원이 삼성물산이 내놓은 합병 비율과 합병 목적 모두 정당하다고 판단한 것이다.</p><p>엘리엇 측 주장과 삼성물산의 입장, 그리고 법원 판결을 정리해봤다.</p><div><strong>1. 엘리엇 "합병 비율이 불공정하다"</strong></div><p>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은 제일모직이 삼성물산을 흡수 합병하는 형태다. 합병 비율은 1 대 0.35로 결정됐다. 주주들은 삼성물산 주식 1주를 제일모직 주식 0.35주로 교환 받게 된다.</p><p>엘리엇은 "삼성물산 주가가 너무 낮다"며 "합병 비율에 순자산가치가 반영되지 않았다. 주가만을 기준으로 한 비율은 불공정하다"고 주장했다.</p><p>이에 대해 삼성물산은 "주가를 기준으로 합병 비율을 산정하도록 한 자본시장법에 따라 합병비율을 선정했기 때문에 공정하다"고 맞섰다.</p><p>삼성물산은 "주가는 복잡하고 많은 요소들로 형성되는 것이다. 엘리엇 측이 주장하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주가가 과소·과대 평가됐다는 주장은 객관적인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p><p>재판부는 "법에 따라 주가를 정한 만큼 불공정하다고 볼 수 없다"며 엘리엇 측 주장을 기각했다.</p><p>재판부는 "산정 기준이 된 삼성물산-제일모직 주가가 자본시장법상 부정 거래 행위로 형성된 것이라고 볼만한 자료가 없다. 따라서 합병비율이 현저히 불공정하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p><div><strong>2. 엘리엇 "합병 시기가 삼성물산에 불리한 시점"</strong></div><p>엘리엇은 합병 시기도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p><p>엘리엇은 "삼성물산 주가는 낮고, 제일모직 주가는 높은 시점을 골랐다"며 "합병 시기가 삼성물산에 불리한 시점이다"라고 주장했다.</p><p>이에 대해 재판부는 "회사 가치는 고정돼 있는 것이 아니며, 주가 역시 시시각각 변동하고 예측하기 어렵다. 두 회사 간 주가 차이가 다른 시점보다 크다고 볼 수 없다"며 일축했다.</p><div><strong>3. 엘리엇 "경영권 승계를 위한 합병 아닌가"</strong></div><div></div><p>"합병 목적이 불순하다"는 주장도 나왔다.</p><p>엘리엇 측은 이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이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합병 목적 자체가 오너 일가 지배권 승계를 매끄럽게 진행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견이다.</p><p>이에 대해 삼성물산은 "이번 합병은 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것"이라고 입장을 확고히 했다.</p><p>삼성물산은 "최근 수익성 정체와 성장 지연으로 주가가 하락세에 있다"며 "합병을 통해 삼성물산 주주들은 보유 주식을 더 안정적이고 성장성 높은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p>재판부는 "합병 공시 직후 회사 주가가 상당히 상승했다"며 삼성물산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p><p>재판부는 "시장에서 합병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 점에 비춰보면 이번 합병이 삼성물산에게는 손해만 주고, 제일모직에는 이익만을 준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p><p>삼성물산 경영진이 삼성물산과 주주 이익은 고려하지 않고 오너 일가 이익만을 위해 합병을 추진한다고 보기엔 시장 평가도 호의적이고, 엘리엇 측이 주장한 '불순한 목적'을 증명할 만한 자료도 없다는 설명이다.</p><div><strong>삼성물산 측 "'의식주휴' 책임지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strong></div><p>삼성물산은 이번 합병이 건설과 상사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의식주휴(衣食住休)'와 바이오 사업을 선도하는 일류 기업으로 도약"이라고 설명했다.</p><p>패션, 식음, 레저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제일모직과 합병으로 옷, 음식, 주거, 휴식을 모두 책임지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p><p>삼성물산은 "삼성물산 단독 성장에는 한계가 있었고, 수익성도 하락했다"며 "애널리스트들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삼성물산 매출이 연간 0.2%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말했다.</p><p>실제로 삼성물산 주가는 지난 5월 21일 최저가를 찍었다. 하지만 26일 합병 발표 직후 14.8%가 상승하는 등 시장 역시 이번 합병을 환영하고 있는 분위기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3/img_20150703134930_0d5c7f6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5월 21일 최저가 이후 상승세를 계속한 삼성물산 주가 / 네이버 금융 캡처 </div></div><div></div><div></div></div><p>제일모직은 삼성에버랜드 운영 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빈폴, 에잇세컨즈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삼성웰스토리 등 식음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p><p>삼성물산은 삼성 래미안으로 국내 아파트 분야 1위를 지키고 있다. 해외에서 역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호주 '로이힐 프로젝트' 등 주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풍부한 해외 경험과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3/img_20150703134954_7d8a1a0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2020년 삼성물산이 목표로 하고 있는 삼성그룹 ‘3대 축’ / newsamsungcnt.com 캡처 </div></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81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4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30/224458_240_thumb.jpg</image>
            <pubDate>Tue, 30 Jun 2015 22:20:50 +0900</pubDate>
            <title>
                <![CDATA[아기 고양이가 '고양이 세수'를 배우는 방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NAychZTy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Ari K'</p><p>어렸을 적 처음 '세수하는 법'을 배웠을 때를 기억하는가? 한 아기 고양이가 처음 스스로 세수하는 방법을 익히는 모습이 공개됐다.</p><p>유튜브 이용자 'Ari K'는 지난 20일(현지시각) 아기 고양이 '네오(Neo)'가 엄마 고양이를 흉내내며 세수 방법을 배우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p><p>네오는 태어난 지 25일 된 고양이다. 영상에서 네오는 엄마 고양이가 세수를 하는 모습을 뒤에서 보며 흉내를 내보려 한다.</p><p>엄마 고양이 나나는 앞발을 먼저 핥고 머리에 부비는 '고양이 세수'를 하지만, 네오는 아직 손발이 짧은 탓인지 제대로 되지 않는다.</p><p>결국 엄마를 붙들며 칭얼대자 나나가 대신 씻겨주기 시작한다.</p><p>핀란드에 사는 주인 아리 케소넨(Ari Kesonen)은 영국 '미러(Mirror)'에 "아이들이 어른들을 흉내내며 배운다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p><div><a href="http://www.mirror.co.uk/news/weird-news/adorable-video-shows-25-day-old-kitten-596937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Adorable video shows 25-day-old kitten learning from the best as he mimics mummy</a></div><p>아리는 "네오는 흉내내기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세상은 좀더 따뜻한 뉴스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 고양이와 함께 그런 것을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p><p>이어 "이 영상이 당신을 조금이라도 기쁘게 만들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458</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4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30/img_20150630233501_c2e4b933.jpg</image>
            <pubDate>Tue, 30 Jun 2015 20:33:28 +0900</pubDate>
            <title>
                <![CDATA[CNN이 'IS 깃발'로 착각한 퀴어 퍼레이드 깃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5y6qTLf0AI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Tony Hodges'</p><p>CNN이 런던 퀴어 퍼레이드에 등장한 풍자 깃발을 '이슬람국가(IS) 깃발'로 잘못 보도해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다.</p><p>CNN 뉴스는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각) "게이 퍼레이드에서 IS 깃발이 발견됐다"며 특종 뉴스를 냈다.</p><div><a href="http://www.washingtonpost.com/blogs/erik-wemple/wp/2015/06/28/exclusive-cnn-catches-london-ignoring-isis-supporter-walking-the-street/"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Exclusive! CNN catches London ignoring ISIS supporter walking the street!</a></div><p>CNN 뉴스 앵커는 이날 특종 보도에서 "방금 들어온 소식이다. 런던 게이 퍼레이드에서 충격적인 광경이 목격됐다. 무지개빛 바다에서 '이슬람국가' 깃발이 발견됐다"고 전했다.</p><p>이어 현장에 있던 CNN 국제부 루시 폴(Lucy Pawle) 기자는 런던 게이 퍼레이드에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흑백으로 옷을 차려 입은 남자"가 "굉장히 어설픈 흉내지만, IS 깃발을 흉내낸 것이 분명한 깃발을 들고 있다"고 보도했다.</p><p>폴 기자는 또 "아무도 이 상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며 "이것을 발견한 것은 내가 유일한 것 같다"고 전했다.</p><p>하지만 보도를 접한 대중이 곧장 "저 깃발은 IS깃발이 아니라 패러디 깃발 아닌가"라고 지적하며 오보가 드러났다.아랍어 대신 아랍어를 흉내낸 성인 장난감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p><div></div><p>IS를 지지하기 보다는 풍자하며 비꼬는 의도로 만들어진 깃발이라는 설명이다.몇몇 SNS 이용자들은 폴 기자에게 직접 멘션을 날려 이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p><div><div></div></div><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en" dir="ltr"><a href="https://twitter.com/lucypawle" class="link" target="_blank">@lucypawle</a> the ISIS flag at the Pride parade looked like gibberish because the "text" was actually outlines of sex toys. Obviously satire.</p>— Jim (@jimdotsg) <a href="https://twitter.com/jimdotsg/status/614844812479459328"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6월 27일</a></blockquote><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en" dir="ltr">.<a href="https://twitter.com/lucypawle" class="link" target="_blank">@lucypawle</a> The markings on that flag isn't Arabic. It's dildos.</p>— Марк Либатике (@markatique) <a href="https://twitter.com/markatique/status/614844665649606659"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6월 27일</a></blockquote><p>    </p><p>오보가 확인되자 CNN은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p><p><a href="http://www.theguardian.com/media/2015/jun/29/cnn-sex-toy-banner-isis-flag-pride-london-dildo"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CNN withdraws video that confused sex-toy banner with Isis flag</a>하지만 CNN은 보도 당시 국가 방위 전문가 피터 버건(Peter Bergen)을 불러 분석을 시키기도 해 CNN 오보에 대한 '분석'은 끊이지 않고 있다.</p><p>한편 버건은 CNN에 정중히 "깃발이 패러디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45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3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82410_b13cdbb5.jpg</image>
            <pubDate>Mon, 29 Jun 2015 18:23:16 +0900</pubDate>
            <title>
                <![CDATA['실기는 어떻게?' 3D프린팅 1급 자격증 시험 현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RHme4lwgg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3D프린팅 마스터 1급 자격증 시험 현장 / 유튜브 'wikitree4you'<div ></div><div></div><p>국내 첫 3D프린팅 실기 시험이 열렸다. 노트북과 3D프린터가 가득한 강의실에서 치러진 시험은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p><p>27일 오전 건국대 법학관에서 '3D프린팅 전문자격증 1급 검정시험'이 진행됐다.2급 시험은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시행됐지만,1급 검정시험이 치러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사단법인 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한 1급 검정시험에는 마스터 영역, 조립전문가 영역, 전문교강사 영역을 합해 모두 90여 명 응시자가 몰렸다.</p><p>3D프린터를 직접 사용하고 조립하는 실기 평가인 만큼 응시자들은 원하는 시험 시간을 선택해 배정받을 수 있었다. 주최 측 배정에 따라 총 15명의 응시자가 한 강의실에서 시험을 보게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60828_666cb09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주최 측은 응시자들을 위해 노트북과 카이로스 3D프린터를 미리 준비했다 / 이하 위키트리</div></div><p>이날 오전 열린 시험은 마스터 영역 첫 실기로,결시자를 제외하고 총 14명이 시험에 임했다. 마스터 1급 시험응시자들은 모델링, 출력, 후가공 실력을 평가받게 됐다.</p><p>첫 실기 시험인 만큼 시험 형식이 주목받았다. 모델링 평가는 시험지에 만들어야 할 모형 그림과 수치가 제공됐다. 응시자들은 3D모델링 툴인 '오토데스크 123D(Autodesk 123D)'로 해당 모형을 수치에 맞춰 구현해 파일 형태로 제출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65849_8c1261b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한 응시자가 모델링 시험 문제를 풀고 있다 </p><p>출력 평가의 경우, 주최 측에서 전달한 모델링 파일을 문제에 맞게 편집해서 출력하도록 했다. 시험 운영진 측은 "10~20분 안에 출력하도록 했다. 정해진 시간 안에 프린터를 세팅하고 출력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71601_e28bc46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시험 문제에 맞춰 출력 중인 결과물</div></div><div></div><div></div>마스터 영역 시험은 총 1시간 30분 평가다. 운영진은 "모델링에 40분, 출력에 30분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력 프로그램으로는 '큐라(Cura)'를 사용하도록 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72321_dd39f32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한 응시자가 출력된 결과물을 커터칼로 가공하고 있다</div></div><div></div><div></div><p>첫 실기 시험에 대해 응시생들은 "문제는 쉬웠으나 문제 형식 이해가 어려웠다"고 평했다.</p><p>이날 마스터 시험을 마치고 나온 이창금 씨(31)는 "알고 보면 문제는 많이 어렵지 않았는데, 문제 형식이라던가 저장 방식 같은 부분이 어려웠다"고 말했다.</p><div></div><p>이 씨는 "수험 번호나 이름, (제출 파일) 저장 순서 같은 것"을 예로 들며 "나이 드신 분들도 많이 있어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셨다.감독관이 충분히 알려줄 만한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밝혔다.</p><div></div><p>3D프린팅 자격증 시험은 20대 초반부터 60대 초반까지 다양한 나이대가 몰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p><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72717_0cc5707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시험 형식은 괜찮았지만 1급을 따도자격증만 땄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 응시자도 있었다.</p><div></div><p>교강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마스터 영역 시험을 본 박병배 씨(54)는 "2급 따고 1급까지 땄다. 교육 강사 자격증인데, 협회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이런 것이 하나도 없다"고 털어놓았다.</p><div></div><p>박 씨는 "교강사 자격증을 따면 강사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 그런데 지금 할 곳이 없다"며"커리큘럼 같은 경우도, 초등학생 대상으로 하는 것이 다르고, 중·고교생 대상으로 하는 게 또 달라 개인이 준비하기 힘들다.협회 차원에서 커리큘럼구성을 정해준다던가 해줘야 하는데 지금 그런 것이 전혀 없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div></div><p>3D프린팅 전문자격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자격증이다. 하지만 자격증을 딴 사람들에 대한 사후 관리가 산업자원부 차원에서도, 3D프린팅산업협회 차원에서도 전혀 이뤄지고 있지 않다는 게 박 씨 설명이다.</p><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80711_9765dcc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한 응시자가 꺼내 보여준 2급 자격증. 1급 시험에 응시하려면 2급 자격이 필요하다</div></div><div></div><div></div>이에 대해 3D프린팅산업협회 측은 "(3D프린팅 전문자격증이) 앞으로기업들과 학교들에 더 공식적인 인증 자격증으로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div><div><span ><span >3D프린팅산업협회 </span><span >공정미 교육기획 위원은 "</span></span><span >아직 민간등록자격증이긴 하지만 자격증 주관기관인 3D프린팅산업협회에서는 국가 민간공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span >.</span></div><div><span ></span></div><div><span >이어 "</span><span >1급 실기를 패스하신 분들은 3D프린팅 소프트웨어 실무와 하드웨어 실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이는 3D프린팅 실무 능력을 요구하는 모든 산업분야에 결국 그 능력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span></div><div><span ></span></div><div><span >이번 1급 자격증 시험은 지난 27일</span><span >마스터 영역 시험이 진행됐으며, </span><span >28일 마스터 영역과 조립전문가 영역이 차례대로 진행됐다. </span><span >다음 달 4일 조립전문가 영역 실기를 마지막으로 1급 실기 시험이 종료된다. 교강사 지원자의 경우 마스터 실기와 조립전문가 실기를 모두 합격해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span></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3D프린팅 자격사 제도가 시행됐다. 산업자원부가 인가한 3D프린팅 자격사는 국내에서 유일한 3D프린팅 자격증 제도다. ▲3D프린팅 마스터 ▲3D프린터 조립전문가 ▲3D프린팅 전문교강사 등 3가지 자격증으로 이뤄졌다.</p><p></p><p>지난해 11월 30일에 첫번째 3D프린팅 자격증 시험이 실시돼 국내에서도 3D프린팅 자격증을 가진 자격사가 탄생한 바 있다.</p><p></p><p>제4회 3D프린팅 자격증 시험은 7월 26일에 실시된다. 제4회 시험에서는 ▲3D프린팅 마스터 ▲3D프린터 조립전문가 ▲3D프린팅 전문교강사 각각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p><p></p><p>자세한 시험 일정과 관련 동영상 교육은 3D프린팅 자격사 온라인 교육 사이트 (<a href="http://www.3dplicense.co.kr" target="_blank"><span >www.3dplicense.co.kr</span></a>)에서 볼 수 있다. 3D프린팅 자격사 온라인 교육 사이트는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며, 모바일 교육 사이트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라도 3D프린팅 관련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857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내가 먼저' 뜨거운 열기...국내 첫 3D프린팅 자격증 시험 현장</a></div></div></div>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307</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2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224260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29 Jun 2015 14:35:34 +0900</pubDate>
            <title>
                <![CDATA["감사합니다"라는 말이 흘러넘치는 회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42208_67b034e0.jpg' alt=''></figure></div><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포스코에너지</div></div><div></div></div><p>"타지 생활이 처음이라 모든 것이 낯선 저를 친동생처럼 챙겨주시고 집에도 초대해 주신 김 매니저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포항에 잘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p><p>매일 퇴근 시간, 회사에 '감사나눔 방송'이 울려 퍼진다.</p><p>일상 속 소소한 감사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사연은 방송 진행자가 아닌 사연을 보낸 직원 본인 목소리에 담겨 전해진다.</p><p>포스코에너지 감사나눔 방송이 지난달 26일 500회를 돌파했다. 2013년 처음 시작해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하는 방송'으로 만들어온 결과다. 서울 본사에서 시작한 방송은 지난해부터 전 사업장으로 확대됐다.</p><p>매일 울려 퍼지는 하루의 '감사한 일'. 이제 포스코에너지 회사 문화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게 된 감사나눔 운동은 '나'로부터 시작됐다.</p><div><strong>첫 시작은 '나'에 대한 감사부터</strong></div><p>포스코에너지 측은 "자기 자신에 대한 감사와 존중이 우선돼야 가족, 동료, 회사에 대한 진정한 감사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소개했다.</p><p>'나'에 대한 감사를 되새기는 활동부터 감사운동이 시작됐다는 것. 매일 업무를 마친 뒤 하루 동안 감사했던 일 5가지를 써보는 '5 감사쓰기'를 시작으로 한 이 운동은 점차 '내 가족', '내 동료'에 대한 감사로 확대됐다.</p><div><strong>나를 넘어 동료에 대한 감사로</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42355_0791c00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발전소 운영을 담당하는 발전사업본부는 동료에게 감사 마음을 전하기는커녕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쉽지 않은 환경이다.</p><p>장기근속자가 많은 한편 발전소 규모 확대로 신규 입사자도 많다. 근무 환경 역시 발전소 운전과 정비로 둘로 나뉘어 있다.</p><p>교대 근무를 서기 때문에 시간대가 다른 동료는 같은 곳에서 일해도 마주치기조차 힘든 상황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인천, 광양, 포항발전소가 생각해낸 것이 바로 '감사나무'다.</p><p>감사나무 활동 내용은 단순했다. 먼저 앙상한 나뭇가지만 있는 감사나무가 각 사무실과 근무지별 주요 장소에 설치됐다.</p><p>여기에 동료에게 감사한 마음을 메모지에 적어 나뭇잎처럼 붙이는 것이다. 근무시간대가 달라 쉽게 마주치지 못하는 동료에게 쪽지를 남겨 감사 인사를 전하자는 취지였다.</p><p>반응은 뜨거웠다. 하나, 둘 '감사 나뭇잎'이 늘어났고 앙상한 나뭇가지는 알록달록 풍성한 메모지로 가득 찼다. 이제는더 이상 나뭇잎을 붙일 공간이 없어 지난달 감사 포스트잇을 모두 떼어내는 'Restart 감사나무' 활동도 진행했다.</p><div><strong>직장에서 시작한 '감사나눔'은 가족에게로</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42552_da7a81b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인천발전소는 연 1회 '감사 Day'를 열어 직원들이 가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도록 하고 있다.</p><p>이날 열리는 '가족에게 20감사 쓰기' 행사에서는 가족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를 액자로 만들고, '행복도시락 만들기' 행사에서는 가족을 위해 수제 도시락을 만들도록 한다.</p><p>특히 '행복도시락 만들기' 행사는 인기 행사 가운데 하나다. 현장 발전기 운전원들이 모여 정성스레 도시락을 만들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행사로, 직원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다.</p><p>다양한 직급과 직무의 임직원이 한데 모여 진행되는 '행복도시락 만들기' 행사에는 평소 업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직원들의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p><p>처음 도시락을 만들어 보는 직원의 서툰 손놀림이나, 유명 셰프와 같이 능숙한 조리 솜씨를 뽐내는 직원의 모습은 '감사 Day'에서 볼 수 있는 진풍경이다.</p><p>이외에도 직책보임자들이 혹서기·혹한기 근무 직원을 비롯해 땀 흘려 일하는 임직원과 협력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직책자 격려활동'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p><div><strong>지역 사회까지 이어진 '감사 운동'</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9/img_20150629143416_f1c5b4b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감사나눔 활동은 각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사회에도 이어지고 있다. 각 발전사업본부는 '나눠쓰는 감사활동'으로 자발적 물품 기증을 실시한다.연말연시 임직원 가정에서 나온 중고 물품을 기증 받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다.</p><p>포스코에너지에 처음부터 이렇게 '감사 문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p><p>포스코에너지는 2005년 포스코그룹에 편입된 뒤 매출과 조직 규모가 10년 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p><p>하지만 급격한 성장은 소통 부재를 불렀다. 신입사원, 경력사원이 빠르게 늘어나며 세대 차이, 조직문화 차이가 생겨 직원 사이 소통이 쉽지 않았다.</p><p>이에 포스코에너지는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3년 5월부터 감사나눔 운동을 실시하게 됐다.</p><p>각 부서와 사업장에서 시작된 감사나눔 운동은 경영 환경과 업무 효율 개선에도 효과를 나타냈으며, 포스코에너지 조직문화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게 됐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260</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9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20629_62e2daca.jpg</image>
            <pubDate>Fri, 26 Jun 2015 12:09:09 +0900</pubDate>
            <title>
                <![CDATA['빛의 마을'이 된 절골부락 이야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20629_62e2dac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포스코에너지 </div></div><div></div></div><p>회색 콘크리트 벽은 따뜻한 노랑과 주황으로 물들었다. 좁은 골목길 양쪽은 '빛의 색'이 채워졌다. 이에 인천 서구 석남동 절골부락은 '빛의 마을'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p><div><strong>포스코에너지, '붓과 페인트'로 희망을 전하다</strong></div><p>지난 3일 포스코에너지 봉사단 100여 명이 절골부락을 찾았다. 봉사단은 한 손에는 붓을, 다른 한 손에는 페인트 통을 들고 골목 구석구석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p><p>'빛의 마을' 벽화는 주황색을 주로 사용해 '빛이 주는 따뜻함'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의 다양한 일상도 함께 담아 밝고 경쾌한 느낌을 살렸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20710_53881ed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봉사단이 준비한 페인트 통에는 옅은 노랑부터 짙은 주황까지 '따뜻한 색'이 가득했다</div></div><div></div><div></div></div><p>'절골마을 벽화거리 조성 사업'은 포스코에너지 '3대 에너지드림 사회공헌 사업' 가운데 하나다.</p><p>3대 에너지드림 사업은 벽화를 통한 안심마을 조성, 에너지 효율 시공, 전기점검 재능봉사로 구성됐다.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단열, 창호, 도배와 난방공사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하고, 노후한 전기 설비를 교체하고 LED 등을 새로 설치한다.</p><p>이날 절골마을 봉사 활동은 '벽화를 통한 안심마을 조성'이 중심이 됐다. 봉사단은 낙후된 채 방치됐던 벽을 보수하고 벽화를 그려 넣어 마을을 보다 밝고 따뜻하게 개선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20728_8de586e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포스코에너지 봉사단이 밝은 노란색으로 잿빛 벽을 메우고 있다 </div></div><div></div></div><div></div><p>봉사활동에는 황은연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직접 봉사단과 함께 벽화를 그렸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최규만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사장, 포스코에너지 '희망에너지' 대학생봉사단, 한국전기안전공사 재능봉사단도 포스코에너지 임직원과 함께 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20804_b49dcc9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황은연 포스코에너지 사장(위쪽)이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과 함께 벽화를 그리고 있다</div></div><div></div><div></div></div><p>포스코에너지 황은연 사장은 "봉사자들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아름다운 벽화에 담겨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포스코에너지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기업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iv><strong>'빛의 마을' 만들기, 7월까지 이어진다</strong></div><p>절골부락 봉사는 단순 당일치기 '벽화 그리기'는 아니다. 봉사단은 절골부락을 안전 마을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p><p>마을 청소와 함께 도색과 새 우편함 만들기가 진행됐고, 공터 울타리도 새로 설치해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섰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20833_6ec908a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봉사단이 노후한 우편함을 교체할 새 우편함을 만들고 있다</div></div><div></div></div><p>마을 곳곳을 돌며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점검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저소득 가정의 오래된 형광등을 LED로 교체했고, 주민 생활 안전을 위해 전기 점검 봉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p><p>포스코에너지는 "7월까지 절골부락을 ‘빛의 마을’로 만들기 위해 포스코에너지 임직원과 '희망에너지' 대학생 봉사단이 지속적으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p>이어 포스코에너지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지난달 22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생활안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983</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9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223982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6 Jun 2015 11:59:50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 서천에서는 '작은 지구'를 여행할 수 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4646_d8c45f3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삼성물산 블로그</div></div><div></div></div><p>'또 하나의 작은 지구', '아시아 최대 규모 생태 온실', '국가 미래를 담보할 세계 수준 생태'.</p><p>충남 서천군에 있는 '국립생태원'의 별칭이다. 자그마치 99만 8000m<sup>2</sup>에 달하는 서천 국립생태원은 '환경'과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p><p>멸종위기종 센터와 같은 연구교육 시설부터 생태체험관, 초식동물 방목원, 조류 관찰지 등 전시 체험시설까지 다양한 시설로 구성됐다. 즉 연구·전시·교육을 모두 한 곳에서 할 수 있다.</p><p>또 우리나라 숲과 습지를 넘어 전 세계 기후대별 생태계 5400여 종 동식물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작은 지구'라는 별명이 결코 과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다.</p><p>문제는 이 '작은 지구'를 하루 안에 다 체험하기는 '하늘에 별 따기'와 같다는 점이다.</p><p>지구 생태계를 가장 실감 나게 접할 수 있는 곳은 메인 생태체험관인 '에코리움(Ecorium)'이다.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은 에코리움은 규모가 3만 2500m<sup>2</sup>에 달한다.</p><p>서천 국립생태원에서 '지구 생태'를 조금이라도 더 즐기려면 미리 정보를 알고 가는 게 좋다.</p><div><strong>에코리움, '세계 5대 기후'를 한 곳에 담다 </strong></div><p>메인 체험관인 '에코리움'은 ‘세계 5대 기후’에 따른 생태계를 전시한다. 기후에 따라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으로 나뉘어 있다.</p><p>각 기후대별 대표 식물로 꾸며진 전시관에는 어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 등 2400여 종 동식물이 함께 전시돼 있다.</p><p>뿐만 아니라 상설주제전시관에서는 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4D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 상설주제전시관 '에코랩'에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눈높이에 맞춰 생태 교육을 받을 수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4738_622a7e2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에코리움'을 즐기기 위한 추천 관람 순서 </div></div><div></div><div><strong><span >1. 열대관</span></strong></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4805_8984155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먼저 들러야 할 곳은 덥고 습한 열대우림 지역을 재현한 '열대관'이다.</p><p>이곳에서는 열대우림 지역에서 자라는 식물 450여 종과 아마존 강 등 열대우림 지역 강에 사는 어류와 양서류, 파충류 150여 종을 볼 수 있다.</p><p>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열대우림 지역에서는 전 세계 생물종 절반 이상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5035_f910105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열대 기후 분포도 / wikipedia.org</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2. 사막관</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5100_82ede0d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사막관'에서는 연평균 강수량이 250mm 이하인 사막 지역을 재현했다.</p><p>빙설 사막 지역이 아닌 더운 사막 지역의 경우 한 겨울에도 10℃ 이상 유지된다. 보통 식물이 살기에 매우 열악한 기후로 알려져 있다.</p><p>사막관에는 더운 사막 지역에 사는 450여 종 선인장과 다육식물, 그리고 사막에서 사는 동물이 전시돼 있다. 소노라, 모하비, 나미브, 아타카마, 마다가스카르, 깁슨 사막이 '더운 사막 지역'에 속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5607_9f128fb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사막 기후 분포도 / wikipedia.org</div></div><div></div></div><div><strong>3. 지중해관</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5632_070f064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지중해성 기후는 독특한 특성을 가졌다. 여름에는 매우 덥고 건조하지만 겨울에는 따뜻한 우기가 계속된다.</p><p>'지중해관'에서는 이런 독특한 기후 속에 사는 양서류와 파충류, 그리고 460여 종 식물이 전시돼 있다.</p><p>남아프리카, 유럽 지중해 연안, 캘리포니아 연안, 카나리아제도, 호주 등이 지중해성 기후에 속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5657_8762ebc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지중해성 기후 분포도 / wikipedia.org</div></div><div></div></div><div><strong>4. 온대관</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5723_268522a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온대관'은 제주도 난온대림과 한반도 산악지역을 재현했다.</p><p>실내에서는 제주도 곶자왈(화산 분출로 나타난 지형에 생긴 원시림 숲)에 사는 식물이 전시돼 있다. 한국 양서류·파충류, 한강 물줄기에 서식하는 어류도 이곳에서 볼 수 있다. </p><p>야외에는 설악산에서 볼 수 있는 수달과 맹금류 등이 전시돼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5750_1759733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온대 기후 분포도 / wikipedia.org</div></div><div></div></div><div><strong>5. 극지관</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5810_575569d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극지관'에는 개마고원을 시작으로 타이가, 툰드라 등 한대 기후 생태계가 전시돼 있다.</p><p>가장 따뜻한 달의 기온이 영상 10도 미만인 지역이 한대 기후에 속한다. 이끼류나 선태류 같은 작은 풀이 잠깐 나타날 수는 있지만 식물이 자라기 극히 힘든 기후다.</p><p>'극지관'에서는 남극과 북극에서 서식하는 식물 15종과 펭귄 2종을 접할 수 있다. 다양한 박제 표본으로 극지 생태계를 재현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6/img_20150626115835_1a43cb2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툰드라 기후 분포도 / wikipedia.org</div></div><div></div></div><div><strong>건축 과정에도 '친환경' 기술 담았다</strong></div><p>지구 생태계를 그대로 담아낸 에코리움은 건축 과정에서도 환경을 생각했다.</p><p>시공을 맡은 삼성물산은 돔 형태 유리 천장과 자연 채광 시스템을 도입해 태양광이 그대로 식물들에게 전달되도록 했다. 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사용량을 70% 이상 절감했다.</p><p>독특한 3차원 지붕 구조 구현에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설계'가 사용됐다. BIM 설계는 3차원 입체 모델로 건축물을 설계한다.</p><p>에너지 소모량, 설비 교환 시기 예측, 재난 발생 때 피난 시뮬레이션 등 설계부터 관리까지 모든 건물 정보를 체계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p><p>이렇듯 시공 단계부터 지구 생태계를 생각한 에코리움은 2013년 개관 뒤 지금까지 '작은 지구'로 불리며 5400여 종 동식물들의 '집' 역할을 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98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6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4/223685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24 Jun 2015 10:55:02 +0900</pubDate>
            <title>
                <![CDATA[꽃을 담은 쿠션 팩트, 꽃다운 콜라보레이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4/img_20150624104829_0a97a7c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div><p>꽃과 꽃이 만났다. 꽃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는 브랜드 이미지를 가진 화장품 회사와 위안부 할머니들의 압화 작품을 소품으로 개발한 사회적 기업이 서로 손을 잡았다.</p><p>뷰티 브랜드 마몽드와 사회적 기업 마리몬드가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 이야기다. </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꽃에 숨겨진 아름다움의 원리를 찾다." - 마몽드</p><div ></div><p >"만발한 꽃이 마음속 가장 근본적인 곳을 위로한다." - 마리몬드</p><div ></div></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div><strong>'파우더 쿠션' 복숭아꽃 비밀을 담다</strong></div><p>마몽드는 꽃과 인연이 깊다. 마몽드의 브랜드 컨셉트는 '꽃으로 발명한다'는 것. 뿌리부터 줄기, 꽃잎까지 꽃 한 그루에 담긴 자연의 지혜를 연구해 화장품에 담는다는 컨셉트를 유지하고 있다.</p><p>붉은 동백에서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다마스크 장미에서는 보습 능력을 찾는다. 수선화 알뿌리에서는 수분저장력을, 금은화에서는 생명력을 채워주는 비밀을 잡는다는 것.</p><p>이번 마리몬드와의 콜라보레이션에 쓰인 제품은 '커버 파우더 쿠션'이다. 마몽드 측에 따르면 여기에는 '복숭아 꽃잎' 원리가 담겼다. 복숭아 꽃잎 표면에 있는 미세 돌기를 재현한 파우더 입자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p><div></div><p>"파우더 입자가 피부 표면에서 빛을 반사해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마몽드 측 설명이다.</p><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4/img_20150624104946_cdc1795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마몽드 커버 파우더 쿠션 내부</div></div><div></div></div></div><div><strong>존귀함을 회복해주는 브랜드, '마리몬드'와 만나다</strong></div><p>마리몬드와 콜라보레이션은 제품 케이스에서 이뤄졌다. 마리몬드는 화사한 복숭아꽃을 그대로 살려 패턴으로 제작했다. 따뜻한 감성이 담긴 패턴은 마몽드 복숭아 꽃잎 쿠션과 마리몬드 파우치에 담겼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4/img_20150624105013_e2c155c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마리몬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나온 마몽드 커버 파우더 쿠션 복숭아꽃 에디션 </div></div><div></div></div><p>마리몬드의 브랜드 컨셉트는 꽃으로 존귀함 회복을 꾀한다는 것.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한 송이 한 송이 꽃을 눌러 만든 압화 작품을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해 소품으로 탄생시킨 사회적 기업이다.</p><p>마리몬드는 이렇게 핸드폰 케이스, 파우치, 에코백 등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인권 운동 사업에 기부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단순 '피해자'가 아닌 '인권 운동가'이자 '예술가'로 승화되고, 위안부 할머니들이 스스로의 존귀함을 회복할 수 있다. 이것이 마리몬드의 기본정신이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jIdM6fR6W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MAMONDE 마몽드 KOREA</p><p>마몽드와 마리몬드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커버 파우더 쿠션 복숭아꽃 에디션은 다음 달 1일 출시된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사전 예약(☞<a href="http://www.mamonde.co.kr/ko/event/shopping.html?source="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을 진행한다. 사전에 예약 구매 하는 경우 선착순으로 700명에게 복숭아꽃 에디션으로 만들어진 에코백과 파우치가 선물로 주어진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4/img_20150624105233_f275b59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사전 구매 고객에게 증정되는 에코백과 파우치 / 마몽드 </div></div><div></div></div><p>사회적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마몽드 복숭아꽃 에디션은 수익금 일부가 ‘나비기금’에 전달돼 전 세계 전쟁 피해 여성을 위해 사용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685</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5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3/img_20150623093421_1fadc699.jpg</image>
            <pubDate>Tue, 23 Jun 2015 09:37:58 +0900</pubDate>
            <title>
                <![CDATA[테킬라 품은 맥주 '데스페라도스'를 마셔봤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width="64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cOYcpve4f1M?&amp;start=224&amp;end=26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맥주 마니아 ‘술꾼’ 세 사람이 데스페라도스를 마셔봤다 / 유튜브 'Albino Rhino'</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와 이거 맛있다. 맙소사, 여기 뭐가 들었든 이제 상관 안 해."</p><div ></div><p >"이거 프랑스 맥주야, 공작새가 들어갔을지도 모른다고. 기억해, 제조자가 프랑스인들이라고."</p><div ></div><p >"맞는 소리야. 그래도 이거 진짜 맛있다! 어떻게 이런 맛을 냈는지도 모르겠고 뭘 넣었는지도 모르겠는데 결과물이 참 괜찮네."</p><div ></div></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테킬라, 인공라임향료...뭐야 이거 마시는 거야 입욕제처럼 욕조에 넣는 거야?"</p><p>신랄하게 맥주를 '깠던' 남성은 한 모금 마시자마자 "여기 뭐가 들었든 이젠 상관 안 한다"며 돌변했다.</p><p>입에 넣기 전과 후가 참 다른 맥주, 바로 테킬라를 품은 맥주 '데스페라도스'다.</p><div><strong>플로럴 향 뒤에 숨은 테킬라</strong></div><p>처음 '데스페라도스' 병을 땄을 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방안 가득 시큼하고 달달한 향이 퍼졌기 때문이다. 그만큼 아로마가 강한 맥주였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3/img_20150623093421_1fadc69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p>일단 한 모금 목을 넘기자 느낌이 전혀 달랐다. 달콤한 라임 향 뒤로 라거 맥주 특유의 청량감이 느껴졌다.</p><p>처음에는 시트러스 향이 나는 탄산이 혀를 훑고 지나갔다. 이후 입안에서 테킬라가 한번 톡 쏘고 지나가고, 목넘김에서는 부드러운 맥주가 느껴졌다. 한 모금 넘긴 입안에는 플로럴 향이 남았다.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3/img_20150623093443_edcf415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여자들이 좋아하는 맛이네요. '작업주' 같은 느낌?"</p><p>'데스페라도스'를 한 모금 맛본 다른 동료는 이렇게 말했다. 날카로운 지적이다. 실제로 시음해 본 여성들은 모두 "굉장히 맛있다"며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3/img_20150623093517_0a0b020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핫플레이스에서만 볼 수 있는 작업주, 곧 소비자 곁으로 온다</strong></div><p>지난해 프랑스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온 '데스페라도스'는 유럽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맥주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p><p>테킬라 향이 들어가 일반 맥주와 달리 색다른 맛이 있는데다, 특유의 청량감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도수 역시 일반 맥주보다 1% 정도 높아 '불금'용 파티 음료로 유명하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3/img_20150623093653_87d5303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하이네켄</div></div><div></div></div><p>한국에서 '데스페라도스'는 '아는 사람만 아는' 맥주로 자리 잡았다.</p><p>'데스페라도스'는 서울 건대 앞 '커먼그라운드', 이태원 '아울라운지'와 '케익샵', 신촌 '오퍼스' 등 '힙'한 장소와 펍에서 판매되며 입소문을 탔다. 아직까지 일반 마트와 주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p><p>그래도 실망하긴 이르다. 곧 '데스페라도스'를 시중 마켓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데스페라도스'를 판매하고 있는 '하이네켄'은 "다음 달 중 '데스페라도스' 캔을 론칭해 전국 마트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데스페라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a href="https://www.facebook.com/Desperados?ref=bookmarks"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과 인스타그램(☞<a href="https://instagram.com/desperados_kr"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529</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img_20150621183912_1ac5881c.jpg</image>
            <pubDate>Sun, 21 Jun 2015 18:24:20 +0900</pubDate>
            <title>
                <![CDATA["MBN '특임이사'로 합류한 김주하, 평일 저녁 '뉴스8' 진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img_20150621183802_c067074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p>김주하 전 MBC 앵커가 MBN으로 이적한 가운데, 앞으로 김 씨가 맡을 프로그램이 확정됐다.</p><p>MBN은 "기자이자 앵커인 김주하를 특임이사로 전격 영입했다. 메인 뉴스인 평일 저녁 'MBN 뉴스8' 앵커를 맡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p><p>또 "구체적인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정식 출근하는 오는 7월 1일부터 상호 간 실무협의를 통해 확정지을 예정"이라며 "오랜 시간 언론인의 길을 걸어 온 분이고, 보도와 뉴스 진행을 생각해 영입했다.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각도로 협의 중에 있다. 앞으로 실무진과 협의를 통해 활동폭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p>이에 대해 김 씨는"뉴스 현장으로 복귀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18년 만에 처음으로 오랜 휴식을 가졌는데, 좋아하는 뉴스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p><p>또 "시청자들이 믿고 보는 방송을 만들고 싶다"며 "무엇보다 MBN에서 진실이 의심받지 않는 뉴스를 전하겠다. 앵커는 시청자와 가장 가까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상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뉴스를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p>앞서 지난 18일 김 씨가 MBN에 합류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자세한 프로그램은 확정되지 않았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01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MBC 떠난 김주하, MBN에 합류한다'</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7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223365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21 Jun 2015 16:57:28 +0900</pubDate>
            <title>
                <![CDATA[주인 아들 구한 고양이, '히어로 도그' 상 받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en" dir="ltr">Tara is given a National Hero Dog Award by SPCA in Los Angeles after she fought off a dog attacking her owner’s son <a href="http://t.co/9GOC0WGUFb"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9GOC0WGUFb</a></p>— Agence France-Presse (@AFP) <a href="https://twitter.com/AFP/status/612076660611874820"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6월 20일</a></blockquote><p>주인의 아들을 구한 고양이가 이례적으로 '히어로 도그(Hero Dog)' 상을 받았다.</p><p>AP통신 등 외신은 '동물 학대 방지를 위한 사회 로스앤젤레스 지부(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Los Angeles·이하 SPCA LA)'가 '고양이'에게 히어로 도그 상을 주게 됐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p><div></div><p>히어로 도그 상은 매년 용감한 '개'를 뽑아 주는 상이다. 고양이가 이 상을 받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p><div></div><p>올해 상을 받은 주인공은 캘리포니아 주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에 사는 고양이 '타라(Tara)'다.지난해 5월 용감하게 주인 아들을 구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가 되며 일약 스타가 됐다.</p><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kDVpihCPq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Roger Triantafilo'</p><p>영상에서 타라는 이웃집 개가 6살 난 주인 아들 제레미(Jeremy)을 공격하자 순식간에 달려나와 '몸통 박치기'로 개를 쫓아냈다. 달아나는 개가 사라지는 것을 본 타라는 제레미가 무사히 집에 들어가는 것까지 지켜봤다.</p><p>자폐증을 앓고 있는 제레미는 이 공격으로 병원에서 8바늘을 꿰매야 했다. 개는 이후 안락사됐다.</p><div></div><p>SPCA LA 지부장 매들린 번스타인(Madeline Bernstein)은 "타라의 용기과 신속한 대응에 매우 감동받았다. 이렇게 극적인 행동을 보여준 고양이에게 '히어로 도그' 상을 꼭 줘야 했다"고 말했다.</p><div></div><p>타라는 SPCA LA '히어로 도그' 상 33번째 수상자다. 상패에는 특별히 '개(dog)'가 지워지고 '고양이(cat)'가 들어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65</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223359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21 Jun 2015 15:46:57 +0900</pubDate>
            <title>
                <![CDATA['126미터' 댐 위에서 농구 슛 성공시키기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9SF2YIKRY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How Ridiculous'</p><p>'세계에서 가장 높은 농구 슛' 기네스 신기록이 세워졌다.</p><p>유튜브 채널 '하우 리디큘러스(How Ridiculous)'는 지난 14일(현지시각) 126.5미터 댐 위에서 성공한 농구 슛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조회 수 451만 건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p><div></div><p>'하우 리디큘러스' 팀은 묘기 농구를 선보이는 호주 팀이다. 영상에서 이들은 호주 태즈매니아 섬 '고든 댐(Gordon Dam)' 위에서 아래로 농구공을 던졌다.</p><p>126.5미터 위에서 던져진 공은 그대로 지상으로 떨어져 아래에 있던 골대로 들어갔다.</p><p>하우 리디큘러스 팀이 '가장 높은 농구 슛' 세계 신기록을 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1년에는 66.89 미터 위에서 슛을 성공시켰고, 2013년에는 91.1 미터 위에서 골대에 농구공을 넣었다.</p><p>이번 126.5미터 슛은 하우 리디큘러스 팀이 2013년 세운 기록을 깨며 새로운 세계 신기록이 됐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59</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img_20150621141236_33e617c1.jpg</image>
            <pubDate>Sun, 21 Jun 2015 14:06:08 +0900</pubDate>
            <title>
                <![CDATA['사망한 아빠' 보지 못하게 아이 시선 돌리는 경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img_20150621141236_33e617c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Jessica Doug Matrious가 촬영한 사고 현장 사진 / imgur.com</div></div></div><p>사고 현장에서 아이를 안고 아이 시선을 돌리고 있는 경찰 사진이 해외 인터넷 이용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p><p>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18일(이하 현지시각) "한 경찰관이 아버지가 죽은 끔찍한 사고 현장에서 아이 시선을 돌리고 있다"며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p><a href="http://www.reddit.com/r/pics/comments/3acrl2/police_officer_distracts_child_whose_family_was/"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Police officer distracts child whose family was in horrific accident where father died. • </a><p>사진에는 경관 한 사람이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를 안고 사고 현장과 반대쪽을 가리키는 모습이 담겼다.</p><p>사진은 사고 현장을 지나가던 목격자 제시카 더그 매트리우스(Jessica Doug Matrious)가 촬영한 것이다. 사고는 같은 날 오전 미국 콜로라도 주 브라이튼(Brighton)에서 일어났으며, 이 사고로 남성 한 명이 사망했다.</p><p>사고가 난 SUV에는 남성을 포함해 총 6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함께 탑승했던 성인 여성 한 명과 아이 한 명은 부상당해 긴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며,상대적으로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았던 아이들 3명은 이후 병원으로 이동했다.</p><div></div><p>사진 속 여자아이는 나중에 병원으로 이동한 아이 3명 중 한 명이다. 사고 차량에 탑승했던 이들은 모두 가족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무도 안전벨트를 매고 있지 않았다.</p><p>매트리우스는 사고 차량 뒤를 운전하고 있었다. 그는 "앞차가 굉장히 날카로운 턴을 했고 그대로 구르기 시작했다"며 "곧장 차를 세우고 도와주기 위해 들판으로 달려갔다"고 말했다.</p><p>이어 "예방할 수 있었던 사고라는 점에서 더더욱 목격하기 끔찍한 광경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 아버지가 안전벨트를 하고 있었다면 아직 살아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p>매트리우스를 비롯해 사고를 접한 목격자들은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p><p>미국 '9뉴스'에 따르면, 사진 속 경관 닉 스트럭(Nick Struck)은 사고 현장에 3번째로 도착했다. 그는 "신고자 중 하나가 2살쯤 돼보이는 여자아이를 안겨줬다"고 말했다.</p><p><a href="http://www.9news.com/story/news/2015/06/20/brighton-police-officer-shares-story-behind-emotional-photo/29057575/"  target="_blank" class="link">Brighton Police officer shares story behind emotional photo</a>그는 "사고에 어린 아이가 말려들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현장에 출동하는 모두가 뱃속이 울렁거리는 느낌을 받게 된다"며 "현장에 도착해 가장 처음 하는 일이 사람들을 진정시키는 일이다. 아이들이 1순위다"라고 말했다.</p><p>또 "'이 아이가 내 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하는 생각으로 행동했다"며 "'반짝 반짝 작은 별'을 불러줬다"고 밝혔다.</p><p>그는 "내 딸의 경우, 그저 다른 사람이 곁에서 자기 말을 듣고 있다는 관심을 원할 때가 많다. 이건 성인들도 마찬가지인데, 아이들의 경우 정도가 다르다"며 "아이들은 당신에게 강하게 끌리게 된다. 내가 사고 현장에서 아이를 안고 있었을 때, 아이가 내 팔을 붙들고 음악에 맞춰 '반짝, 반짝'이라고 말하고 있었던 것이 아직 기억난다"고 말했다.</p><p>이어 "나는 비록 의료 전문가는 아니지만 누군가를 안아줄 줄은 안다. 그 현장에 있었던 모든 경관들이 나와 같은 일을 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52</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223344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21 Jun 2015 11:50:28 +0900</pubDate>
            <title>
                <![CDATA[해외서 화제 된 '투명 튜브' 속에 들어간 아기 사진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img_20150621115844_b9c7184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imgur.com</div></div><div></div><div></div><p>'만세' 포즈로 투명한 튜브 속에 들어가 있는 아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p><p>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20일(현지시각) 투명한 튜브에 갇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 사진이 올라왔다.</p><p><a href="http://www.reddit.com/r/funny/comments/3afn84/a_baby_getting_an_xray_looks_hilarious/"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A baby getting an X-Ray looks hilarious. • </a>레딧 이용자 'bretstar'는 "아기가 엑스선 촬영하는 모습이 아주 유쾌하다"며 사진을 올렸다.해당 사진은 사진 공유 사이트 이메저(imagur)에서만 조회 수 303만 4280 건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p><div></div><p>사진을 접한 해외 인터넷 이용자들은 "끔찍한 기구다"라며 "아기가 아프거나 다치지 않았다면 지금 굉장히 무서운 상태일 것"이라고 말했다.</p><p>논란이 일자 "병원에서 일했다"며 실상을 밝힌 이용자도 나왔다.</p><p>레딧 이용자 'UninformedCommenter'는 "병원 복도를 닦고 광내는 청소부로 일했었다"며 "방사선과 쪽으로 갈 때마다 이 기기가 복도에 있는 것을 봤고 그때마다 옮겨야 했다"고 말했다.</p><p>이어 "엑스선 기술자가 기기를 만지는 것을 본 적이 없어 항상 어디 쓰는 물건인지 궁금했다. 3년 묵은 궁금증을 풀어줘서 고맙다"라고 덧붙였다.</p><p>해당 기기를 사용해 아이가 엑스선 검진을 받는 영상이다. 사진 속 아이와 달리 겁에 질려 있다. 영상 속에서 기기는 아이가 팔을 내리거나 몸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붙잡아주는 역할을 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1QyPQciDk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TX2LA'</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4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img_20150621104840_ecbdfab3.jpg</image>
            <pubDate>Sun, 21 Jun 2015 10:00:47 +0900</pubDate>
            <title>
                <![CDATA["2015년,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 테일러 스위프트가 놓은 일침]]>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img_20150621104717_523d9e2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flicker.com / <a href="https://www.flickr.com/people/disneyabc/" target="_blank" class="link">Disney | ABC Television Group(91795856@N02)</a></div></div><div></div><p>가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한 연예 매체에 따끔한 일침을 놓았다.</p><p>스위프트는 20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타블로이드 지 'OK 매거진(OK Magazine)'이 올린 트윗에 대해 "2015년, 우리가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라고 평했다.</p><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en" dir="ltr"><a href="https://twitter.com/OK_Magazine" class="link" target="_blank">@OK_Magazine</a> this misleading headline and your choice of words in labeling me are why we need feminism in 2015. <a href="http://t.co/x6sLT8IKx9"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x6sLT8IKx9</a></p>— Taylor Swift (@taylorswift13) <a href="https://twitter.com/taylorswift13/status/612250482241863680"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6월 20일</a></blockquote><p>스위프트는 트위터에서 "이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제목과 나에게 딱지를 붙이는 당신들의 단어 선택이 바로 우리가 2015년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라고 말했다. </p><p>앞서 같은날 OK매거진은 자사 트위터에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임신 발표'를 했다"며 기사를 올렸다.</p><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en" dir="ltr">Singer <a href="https://twitter.com/taylorswift13" class="link" target="_blank">@taylorswift13</a> has made a 'pregnancy announcement'! <a href="http://t.co/7sBJr7vo9K" class="link" target="_blank">http://t.co/7sBJr7vo9K</a> <a href="http://t.co/uKMT8cu8rz"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uKMT8cu8rz</a></p>— OK! Magazine (@OK_Magazine) <a href="https://twitter.com/OK_Magazine/status/612196733871857664"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6월 20일</a></blockquote><p>'스위프트가 임신했다'고 오해하기 충분한 제목이었으나, 정작 기사는 스위프트가 자신의 팬인 한 부부의 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다는 내용이었다. 기사에는팬이 "내가 아빠가 될 거란 소식을 세상에 함께 알려줘서 고마워요, 테일러 스위프트!"라고 트위터에 올린 사진이 담겼다.</p><p>OK매거진은 기사에서도 "해리 스타일스의 전 여자친구", "소문의 캘빈 해리스 여자친구"라며 스위프트에게 '누군가의 여자친구'라는 딱지를 붙였다.</p><p>한편 최근 할리우드에서 '페미니즘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p><p>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는 지난 7일 트위터에 "무언가 '할 말'이 있다는 것은 '태도가 나쁘다'라는 것과 같은 뜻이 아니다"라며 긴 글을 올렸다.</p><p>이 글에서 그란데는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과 페미니즘에 대해 말하며 "나는 여성을 남성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소유물로 보는 세상에 지쳤다. 나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 자신의 것이며, 당신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었다.</p><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und" dir="ltr"><a href="http://t.co/ifMzCfMA9Y"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ifMzCfMA9Y</a></p>— Ariana Grande (@ArianaGrande) <a href="https://twitter.com/ArianaGrande/status/607552378057990146"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6월 7일</a></blockquot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38</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223328_240_thumb.jpg</image>
            <pubDate>Sun, 21 Jun 2015 09:14:44 +0900</pubDate>
            <title>
                <![CDATA["조성모-구민지 부부, 결혼 5년 만에 임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img_20150621093942_3250186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뉴스1</div></div><div></div></div><p>가수 조성모 씨(38)와 구민지 씨 부부가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p><p>20일 일간스포츠는 조 씨가 결혼 5년 만에 예비 아빠가 됐다고 단독 보도했다.</p><a href="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067971&amp;cloc="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조성모, 결혼 5년만에 드디어 아빠 된다</a><p>매체에 따르면 한 연예 관계자는 "조성모-구민지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 현재 부인은 임신 중으로 5개월 남짓 됐다"고 밝혔다.</p><p>앞서 지난해 조 씨는 MBC '별바라기'에 출연해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p><p>당시 조 씨는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안되는데 그전에는 상황이 좀 좋아지고 안정됐을 때 아이를 가지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했다"며 "'그냥 시간 많을 때 만들걸'하고 후회한다"고 말했었다.</p><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21/img_20150621093212_4d6ff34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MBC '별바라기' 캡처</div></div><div></div><div></div></div><p>한편 조성모-구민지 부부는 지난 2007년 처음 만나 3년여간 열애 끝에 2010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p><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328</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0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8/223038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18 Jun 2015 11:34:25 +0900</pubDate>
            <title>
                <![CDATA[세계 최대 3D프린팅 콘퍼런스, 한국에서 열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8/img_20150618114425_d99682f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div><p>세계 최대 3D프린팅 콘퍼런스가 한국으로 온다. 국내외 유명 3D프린팅 업체가 참가해세계3D프린팅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p><p>미국 '맥클러미디어(MecklerMedia)'와 킨텍스가 공동 주최하는'인사이드 3D프린팅 콘퍼런스&amp;엑스포 2015(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p><div></div><p>'인사이드 3D프린팅'은 전 세계를 돌며 개최하는 순회 행사다. 뉴욕, 도쿄, 런던 등 주요 도시를 거치며 세계 최대 3D프린팅 행사 가운데 하나가 됐다. 한국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p><div></div><p>세계적3D프린팅 연구지 '월러스 리포트(Wohlers Report)' 주요 저자 테리 월러스(Terry Wohlers), 다니엘 톰슨(Daniel Thomsen)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지사장, 유석환 로킷 대표, 브라이언 페런드(Bryan Ferrand) 엠코어 테크놀로지 부회장등 업계 정상급 인사가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p><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8/img_20150618114652_d584fdd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inside3dprinting.com 캡처</div></div><div></div><div></div></div><p>참가 업체 간 기술 경쟁도 뜨겁겠다. 미국 '스트라타시스(Stratasys)', 아일랜드 '엠코어 테크놀로지(Mcor Technologies)', 대만 'XYZ프린팅(XYZ Printing)'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기업이 참가한다.</p><p>국내 업체로는 '로킷(Rokit)', 대림화학, 헵시바 등 한국 3D프린팅 업계를 이끌고 있는 70여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p><p>맥클러미디어 스튜어트 퀼리(Stewart Quealy) 컨텐츠 디렉터는 "인사이드 3D프린팅 서울은 업계 정상급 선두주자와 종사자들을 한데 모을 예정이다. 아시아와 세계 3D프린팅 미래를 실시간으로 엿볼 수 있겠다"라며 "메탈 3D프린팅, 생물 의학 속 3D프린팅, 장난감 디자인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라고 말했다.</p><p>'인사이드 3D프린팅'은 오는 23일까지 사전 등록 참가자를 받는다.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www.inside3dprinting.co.kr"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에서 사전등록을 한 참가자들은 최대 20% 콘퍼런스 할인과 무료 전시 참관 기회를 얻게 된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3D프린팅 자격사 제도가 시행됐다. 산업자원부가 인가한 3D프린팅 자격사는 국내에서 유일한 3D프린팅 자격증 제도다. ▲3D프린팅 마스터 ▲3D프린터 조립전문가 ▲3D프린팅 전문교강사 등 3가지 자격증으로 이뤄졌다.</p><p></p><p>지난해 11월 30일에 첫번째 3D프린팅 자격증 시험이 실시돼 국내에서도 3D프린팅 자격증을 가진 자격사가 탄생한 바 있다.</p><p></p><p>제4회 3D프린팅 자격증 시험은 7월 26일에 실시된다. 제4회 시험에서는 ▲3D프린팅 마스터 ▲3D프린터 조립전문가 ▲3D프린팅 전문교강사 각각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p><p></p><p>자세한 시험 일정과 관련 동영상 교육은 3D프린팅 자격사 온라인 교육 사이트 (<a href="http://www.3dplicense.co.kr" target="_blank" class="link">www.3dplicense.co.kr</a>)에서 볼 수 있다. 3D프린팅 자격사 온라인 교육 사이트는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며, 모바일 교육 사이트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라도 3D프린팅 관련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857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내가 먼저' 뜨거운 열기...국내 첫 3D프린팅 자격증 시험 현장</a></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3038</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9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7/222970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17 Jun 2015 21:40:01 +0900</pubDate>
            <title>
                <![CDATA[크리스틴 스튜어트 엄마 "딸 동성애자라고 한 적 없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div><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lang="en" dir="ltr">Kristen Stewart's mom did NOT confirm she has a girlfriend -- read what she just said: <a href="http://t.co/wWYgdnvfDG" class="link" target="_blank">http://t.co/wWYgdnvfDG</a> <a href="http://t.co/SmqNfXwFOa"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SmqNfXwFOa</a></p>— JustJared.com (@JustJared) <a href="https://twitter.com/JustJared/status/610530627666886656"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6월 15일</a></blockquote><p>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동성애자 의혹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p><p>'Us 위클리' 등 다수 할리우드 매체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엄마 쥘스 스튜어트(Jules Stewart)가 "딸이 동성애자라고 밝힌 적 없다"고 이전 인터뷰 내용을 부인했다고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p><p><a href="http://www.usmagazine.com/celebrity-news/news/kristen-stewart-mom-jules-never-spoke-about-her-love-life-201515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Kristen Stewart's Mom Jules Denies Story: I Never Spoke About Her Love Life!</a>쥘스는 "샤론 파인스타인(Sharon Feinstein) 기자에게 할리우드 박물관에 걸린 내 영화 K-11에 대해 얘기했다"며 "3층 LGBT 배너 아래에 걸려 있다. 파인스타인 기자가 동성애자 인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길래 기쁘게 대답했다. 하지만 절대 크리스틴에 대해 말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p><div></div><p>쥘스가 인터뷰 내용을 전면 부인하자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애자 설을 처음 보도한 영국 '선데이 미러( Sunday Mirror)' 샤론 파인스타인 기자가 "인터뷰 내용은 사실"이라며 맞섰다.</p><p><a href="http://hollywoodlife.com/2015/06/16/sharon-feinstein-defends-jules-stewart-interview-kristen-stewart-alicia-cargile-relationship-denia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Kristen Stewart: Reporter Stands By Interview With Actress' Mom After Relationship Denial</a>파인스타인 기자는 "쥘스 스튜어트가 '맥락 없이 인터뷰 내용이 보도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지난 11일 쥘스와 긴 인터뷰를 가졌고 내용 그대로 보도했다. 쥘이 말을 바꾼 것에 대해 실망스럽고 슬프다"고 말했다. </p><div></div><p>파인스타인 기자는 "인터뷰 녹취를 공개할 수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p>앞서 선데이 미러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 친구 알리샤 카질과 연애하고 있다는 사실이 엄마의 입을 통해 확인됐다"고 13일 보도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71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크리스틴 스튜어트 엄마 '우리 딸 동성애 맞다' </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970</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9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7/222964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17 Jun 2015 20:28:26 +0900</pubDate>
            <title>
                <![CDATA[학명에 '귀여움' 넣을까 고려 중인 문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v7DfebpL7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SciFri'</p><p>정체불명의 분홍색 문어가 새롭게 발견됐다. 너무나도 귀여운 생김새 때문에 처음 발견한 과학자들은 '귀여움'을 학명에 넣을까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p>'사이언스 프라이데이(Science Friday)' 등 외신은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만 해양연구소(Monterey Bay Aquarium Research Institute)가최근 새로 발견한 문어에 대해 15일(현지시각) 소개했다.</p><p>옅은 분홍빛을 띠고 있는 문어는 지금까지 분류되지 않은 종으로, 몬테레이만 해양연구소 소속 연구원 스테파니 부시(Stephanie Bush)가 처음 발견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7/img_20150617205713_00fc8f0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몬테리만 수족관</div></div><div></div><div></div></div><p>부시는 "아직 기술되지 않은 분류군을 처음 기술할 때 갖게 되는 특권 중 하나가 '이름'을 지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라며 "한 가지 떠오른 아이디어는 '오피스토튜시스 어도라빌리스(Opisthotheusis Adorabilis)'인데, 이유는 너무 귀엽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p><p>부시가 제시한 학명 중 '어도라빌리스(Adorabilis)'는 귀여움을 뜻하는 영어 '어도러블(Adorable)'에서 따온 것이다.</p><p>현재 이 문어는 정확한 학명 없이 '플랩잭(flapjack·두툼한 팬케이크) 문어'라고만 알려진 상태다. 수심 450미터 아래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족류 동물과 구분 지을 수 있도록 새로운 학명을 붙이기로 결정됐다.</p><div></div><p>몸 길이는 18cm 정도며, 8개 다리는 얇은 망으로 연결돼 있다.부시는 이 문어가 다리를 쫙 펴 '낙하산'과 같은 모양을 만들어 바닷속을 누빈다고 설명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96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8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6/img_20150616164647_06bf43ec.jpg</image>
            <pubDate>Tue, 16 Jun 2015 16:52:02 +0900</pubDate>
            <title>
                <![CDATA[담뱃갑처럼 작은 인텔 컴퓨터, 몇 시간 버텼을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지난 12일 국내 출시된 인텔 컴퓨트스틱은 불과 담뱃갑 크기에 지나지 않았다. </p><p>얼핏 보면 일반 USB 저장 장치처럼 보였다. 하지만 HDMI 지원 디스플레이에 연결하면 일반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다. USB 스틱 안에 담긴 '컴퓨터 본체'인 셈이다.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6/img_20150616164647_06bf43e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인텔 컴퓨트스틱(왼쪽)과 담뱃갑 크기 비교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p> </p><p>인텔 컴퓨트스틱에는 아톰 Z3735F 쿼드코어 CPU가 탑재됐다. 주로 태블릿PC에 사용되며 발열이 적고 높은 전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  </p><p>2GB 램, eMMC 32GB 저장 공간과, 마이크로 SD 슬롯과 USB 2.0 포트를 제공한다. OS로는 '윈도 8.1 위드 빙'이 탑재됐다. </p><p>인텔 코리아 측은 "(컴퓨트스틱은) 콘텐츠를 만들기보다는 콘텐츠를 소비하고 공유하는 용도"라고 밝혔다.</p><p>현재 사양으로 영상을 편집하거나 고사양 게임을 즐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일반 PC처럼 워드 작성, 이메일 확인, 음악·영화 감상, 웹 검색 등은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p><div><strong>컴퓨트스틱으로 '7시간 오후 업무'를 시도해 봤다  </strong></div><p>그래서 진짜 일반 PC 다루듯 써보기로 했다. </p><p>업무 시간 가운데 정오부터 퇴근 시간까지 약 7시간 동안 오후 업무를 컴퓨트스틱으로 해보기로 했다. </p><p>업무 내용은 기사 작성, 이메일 확인, 유튜브나 네이버 TV캐스트 등 스트리밍 영상 재생, 웹 검색 등 인텔 측이 제시한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p><p>먼저 낮 12시, 컴퓨트스틱을 업무용 PC 모니터에 연결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무선이며, 따로 본체에 연결된 것 없이 컴퓨트스틱이 본체 역할을 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6/img_20150616164727_77cde01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사무용 PC 본체 대신 컴퓨트스틱을 연결해 봤다</div></div><div></div><p> </p><p>첫 부팅 후 작업은 순조로웠다. 화면만 봐선 일반 PC와 다른 점을 못 느낄 정도였다. </p><p>시험 삼아 인터넷 익스플로러 탭을 35개 정도 연달아 켜봤다. 30개째에서 잠시 딜레이가 생겼지만 보통 다른 컴퓨터도 겪는 문제다. </p><p>영상 스트리밍도 문제없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메모장, 그림판 등 기본 프로그램도 모두 정상 작동했다.</p><p>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6/img_20150616164749_640e04c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컴퓨트스틱 부팅 뒤 낮 12시 30분쯤 캡처한 화면. 인터넷 탭을 30개 정도 켜봤다</div></div><div></div><p>  </p><p>구글 크롬, 네이트온, 곰플레이어 등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점심을 먹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 점심시간은 1시간 남짓으로, 이 시간 동안 컴퓨트스틱은 계속해서 켜둔 상태였다. </p><div><strong>시간이 지날수록 잦은 오류...결국 7시간 채우지 못해 </strong></div><p>점심 시간이 지난 뒤 본격적으로 오후 업무를 시작했다. 외출한 시간 동안 멋대로 꺼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다만 한겨울 손난로를 손에 쥐었을 때와 비슷한 느낌으로 발열이 있었다.</p><p>인터넷 창을 새로 켤 때마다 10초~15초 정도 시간이 걸리게 됐지만 업무에 크게 무리가 있는 정도는 아니었다. </p><p>문제는 컴퓨트스틱을 켠지 4시간이 지났을 때부터 일어났다. 업무 도중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떴다. </p><p>이때 켜져 있던 프로그램은 구글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 네이트온, 캡처 도구, 곰플레이어, 메모장이었다. 메모리 오류가 일어날 만큼 많은 프로그램이 켜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잠깐 당황했다. </p><p>일부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다시 작업에 들어갔다. 컴퓨트스틱을 만져보고 발열 정도가 점점 더 심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팬은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6/img_20150616164814_25f4b72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장비가 없으므로 발열 측정은 직접 손으로 만져보며 했다</div></div><div></div><p> </p><p>인터넷 창을 하나 띄우는 데에 1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시작했다. 업무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지만 워드나 메모장은 제대로 돌아가고 있었다. 메모장에서 기사를 쓰기 시작했다. </p><p>하지만 곧 이런 노력도 무색해지기 시작했다. 5시간 30분이 지나자 인터넷 탭 전환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p><p>단순히 로딩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니었다. 대부분 사이트가 하얗게 빈 상태에서 로딩이 완료되거나, 웹사이트가 깨진 상태로 로딩되는 일이 잦아졌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6/img_20150616164841_fb47c8a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다른 인터넷 탭을 눌렀을 때. 위키트리, 페이스북 등 처음에는 잘 됐던 사이트들이 점점 나오지 않았다</div></div><div></div><p> </p><p>여러 번 새로 고침을 했지만 위키트리, 페이스북 등 주요 사이트들이 점점 나오지 않게 됐다. 더 이상 업무를 진행하는 게 불가능해 보여 결국 컴퓨트스틱 사용을 그만뒀다. 컴퓨트스틱을 처음 켠 지 6시간 30분 째였다. </p><div><strong>"컴퓨트스틱은 '가이드'를 위한 제품" </strong></div><p>대부분 사무실 컴퓨터는 일과 시간 내내 켜두는 게 보통이다. 컴퓨트스틱을 끄지 않고 7시간 동안 '단순무식'하게 사용해본 것도 이 때문이었다. </p><p>인텔 측은 "크기가 이렇게 작은데 일반 컴퓨터와 성능 차이가 크게 없냐"는 질문에 "지금 나와있는 제품(컴퓨트스틱)에 들어가 있는 것은 아톰 프로세서다. 태블릿PC용 프로세서이기 때문에 그만큼 성능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p><p>또 "기술이 이 정도까지 발전해서 이런 것까지 가능해졌다"며 "(컴퓨트스틱은) 다른 ODM들도 만들 수 있도록 가이드해주는 측면이 강하다"고 밝혔다.  </p><p>판매보다는 기술과 시장 선도를 위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6/img_20150616164917_6d65288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왼쪽부터 컴퓨트스틱, 노트북, 인텔 PC 본체 크기 비교</div></div><div></div><p>  </p><p>필자 역시 같은 느낌을 받았다. '가이드'로서는 훌륭하지만, 일반 소비자가 일반 PC처럼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805</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6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5/img_20150615102539_9dc04d70.jpg</image>
            <pubDate>Mon, 15 Jun 2015 10:26:56 +0900</pubDate>
            <title>
                <![CDATA["'사진 지워주세요' 팝콘 취재에 민감했던 CGV"]]>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5/img_20150615102539_9dc04d7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p>사실 기자는 영화관 1인 메뉴를 환영하는 입장이다. 혼자 영화관 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갈 때마다 팝콘을 남기기 일쑤기 때문이다. 영화가 끝난 뒤 쓰레기통마다 수북한 팝콘을 보며 '아깝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p><p>그래서인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CGV(@CJ_CGV) 싱글팩을 접했을 때, 처음 들었던 생각은 '비싼데?'가 아닌 '좋은데?'였다. 순하리, 허니버터칩 등 화제의 신메뉴를 취재하는 것은 종종 있는 일이었고, 그래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취재에 나섰다.장소는 CGV 신촌아트레온점이었다.</p><p>CGV 신촌점은 스타벅스 2층과 연결돼 있었다. 싱글팩을 받아 들고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목을 축이고 있을 때였다. 곁에서는 사진기자가 싱글팩 사진을 찍고 있었다.</p><p>"죄송하지만 어디서 나오셨는지, 무슨 목적으로 사진을 찍으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p><p>"CGV 신촌점 매니저"라고 밝힌 여성이 갑자기 다가와 이렇게 물었다.</p><p>'무슨 목적이라니, 혹시 팝콘 사진을 찍으면 안 됐던 걸까.'</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5/img_20150615102603_82a1378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당시 사진기자가 찍고 있었던 팝콘</div></div><div></div></div><p>"저희 그냥 팝콘 사진 찍었는데, 그것도 안 되나요?"라고 묻자 "사전 연락 없이 내부 사진 찍는 건 안돼요. 이게 저희가 다 지적 재산권이 있는 거라서요"라는 대답이 돌아왔다.</p><p>매니저 주장대로 영화관 인테리어에 지적 재산권이 있나 싶어 세부적인 영화관 내부는 찍지 않았다.</p><p>위키트리에서 취재차 나왔다고 밝히고 "(싱글팩 사진은) 블로그 같은 데에도 사람들이 이미 많이 올린 것으로 알고 있다. 정말 문제가 되는 것이냐"고 말하자 "사전에 연락을 받지 못 했습니다. 사진 찍으신 거 지워주세요, 지우실 때까지 여기 있겠습니다"는 대답이 돌아왔다.</p><p>결국 CGV 본사 홍보팀과 연락했다."그렇게 거창한 기사가 아니다. CGV 신메뉴가 화제가 돼서 나온 것이다. 기사 방향 같은 것은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는 상태다"라고 재차 밝혔지만 "프로세스가 그렇다"는 대답이 돌아왔다.</p><p>홍보팀 관계자는 "정식 론칭이 될 때까지 기다려주실 수 없느냐"며 "정식 론칭이 되면 연락드리겠다. 그때 기사를 써주시면 안 되겠느냐"고 요청하기도 했다. 물론 거절했다.</p><p>답답한 마음에 "그냥 팝콘인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고 말도 해봤지만 "저희 프로세스가 원래 이렇기 때문에, 죄송하지만 따라주셔야 한다"는 대답만 돌아왔다.</p><div></div><p>결국 더 이상 현장 사진은 찍지 못하고, 사무실로 돌아와 나머지 취재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만'CGV 같은 대기업이 팝콘 취재에 왜 이렇게 민감하게 나올까'라는 의문은 버릴 수 없었다. </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32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5000원' CGV 싱글팩, 편의점 팝콘과 비교해 봤다</a></div><p>* 해당 스토리는 '취재 후기'입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630</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4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222411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12 Jun 2015 14:05:19 +0900</pubDate>
            <title>
                <![CDATA[계속 변하는 세계 최고층 빌딩 '톱 10', 지금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신화 속에서 인간은 천국에 닿기 위해 바벨탑을 만들었다. 비록 신의 노여움을 사 바벨탑은 완성되지 못했지만.</p><p>하지만 '하늘에 닿고 싶다'는 인간의 욕망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1위가 계속 바뀌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인 듯하다.</p><p>2015년 현재 세계 1위는 아랍에미리트 '부르즈 할리파'다.</p><p>하지만 5년 전만 해도 1위는 대만의 '타이베이 101'이었다. 그 전에는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였다.</p><p>'부르즈 할리파' 역시 곧 1위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지도 모른다. 높이 1000 미터에 달하는 '킹덤 타워(Kingdom Tower)'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건설되고 있기 때문이다.</p><p>계속 변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순위. 또다시 바뀌기 전에 '세계 마천루' 1위부터 10위까지 정리했다.</p><p>2015년 6월 현재 이미 완공됐거나 마지막 마룻대를 올리는 상량식을 끝낸 건물들이다.</p><div><strong>1. 부르즈 할리파 (Burj Khalifa)</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34940_175dd5c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samsungblueprint.tistory.com</div></div><div></div></div><p>지금까지 인간이 만든 건축물 가운데 가장 높은 건물이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다. 높이는 828미터로, 모두 168층이다.</p><p>2010년 완공됐다. 당시 이라크 출신 건축가 자하 하디드는 "부르즈 칼리파의 연면적과 하중 규모의 기록은, 상당 기간 갱신하기 어려울 것이다"라며 "이들 기술이 향후 대규모 면적의 초고층 빌딩 건축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p>이후 '상하이 타워', '저우따푸 센터 광저우' 등 많은 초고층 빌딩이 새로 생겨났지만 아직까지 '부르즈 할리파'의 기록을 깬 건물은 없었다.</p><p>국내에서는 삼성물산이 '부르즈 할리파'의 메인 시공사로 건축을 담당해 유명세를 타기도했다. 삼성물산은 3일에 1층 씩 올라가는 '층당 3일 기법', 인공위성 GPS 기술, 진동 저감장치 등 첨단 기술을 '부르즈 할리파' 건설에 적용했다.</p><p>'하늘을 찌르는 펜'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으며, 사막의 거친 바람을 부드럽게 넘기며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됐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D4qsWnjsN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부르즈 할리파에서 뛰어 내려봤다 / 유튜브 'Skydive Dubai'</p><div><strong>2. 상하이 타워 (Shanghai Tower)</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35139_3d4beff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en.wikipedia.org</div></div><div></div></div><p>두번째로 높은 건물은 중국 상하이에 있는 '상하이 타워'다. 632미터, 128층으로 돼 있다.</p><p>2013년 완공했으며 올해 개장 예정이다. 미국 '겐슬러(Gensler)' 사가 시공을 맡았다. 꼭대기 층까지 비틀어 올라가는 건물 형상은 '승천하는 용'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p><p>지난해 2월 유튜브 채널 '온 더 루프스(on the roofs)'에 올라온 영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p><p>러시아 바딤 마코로브(Vadim Makhorov)와 비탈리 라스카로브(Vitaly Raskalov)는 개장 전 상하이 타워에 몰래 숨어들어 건물 꼭대기에서 이 아찔한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LDYtH1RH-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on the roofs'</p><div><strong>3. 알베이트 클락 타워 (Abraj Al-Bait Clock Tower)</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35304_dbcc347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commons.wikimedia.org</div></div><div></div></div><p>3번째로 높은 건물인 '알베이트 클락 타워'는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자리하고 있다. ‘메카 로얄 클락 타워’라고 불리기도 한다.</p><p>높이는 601 미터로, 120층 건물이다. 해마다 메카를 방문하는 이슬람 순례자를 수용하기 위해 지어졌다. 1만 명 이상 머물 수 있는 5성 급 호텔, 20층으로 구성된 쇼핑몰, 1000대가 넘는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p><p>'세계에서 가장 높은 시계탑'인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큰 시계 자판'을 갖고 있기도 하다. 시계 지름만 46미터다. 시계 바늘도 단연 세계 최대다. 분침 길이가 무려 22미터, 시침은 16 미터에 달해 25킬로미터 밖에서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p><p>메카는 이슬람 성지다. 무슬림이 아닌 사람이 사우디 왕족 허가 없이 메카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때문에 건설 노동자도 모두 무슬림을 써야 했다는 일화도 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V0ym0AwDf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마치 딸이 태어나는데 내가 분만실에 들어갈 수 없는 것과 같았다" / 유튜브 'The Mecca Clock Tower'</p><div></div><div><strong>4.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One World Trade Center)</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35437_e97d1d8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en.wikipedia.org</div></div><div></div></div><p>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건물인 동시에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미국 뉴욕에 있으며 높이 541.3미터, 104층이다.</p><p>'제1세계 무역 센터', '프리덤 타워', '1WTC'...'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사연이 많은 만큼 별명도 많다. 9·11 테러로 무너진 쌍둥이 건물을 대신해 '그라운드 제로'라고 불리는 세계 무역 센터 부지에 세워진 건물이다.</p><p>2002년부터 새 무역 센터를 짓기 위해 디자인 공모에 들어갔다. 9·11 테러가 쓰라린 기억이었던 만큼 미국 사회가 모두 동의하는 디자인을 찾는데 시간이 걸렸다. 결국 4년이 지난 2006년 공사를 시작해 2014년 완공했다.</p><p>시원하게 깎아낸 듯한 디자인과 꼭대기 첨탑이 특징이다.</p><p>유튜브 채널 '어스캠(EarthCam)'은 지난달 28일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건설 11년을 담은 공식 타임랩스 영상을 공개했다. 비어있는 쌍둥이 건물 자리 옆에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세워지는 장면이 담겼다. </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bA89YbWoL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2분 안에 보는 11년 역사 / 유튜브 'EarthCam'</p><div><strong>5. CTF 광저우 (CTF Finance Centre)</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35639_a30712e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commons.wikimedia.org</div></div><div></div></div><p>2015년 기준 상량식이 끝난 중국 마천루다. 2016년 완공과 함께 개장할 예정이다.</p><p>중국 광저우에 세워졌다. 높이 530 미터, 111층이다. 2010년 공사를 시작해 2014년 7월 111층 상량식을 마쳤다. 원래 2017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계획보다 약 2년이나 완공이 앞당겨진 것이다.</p><p>공사 도중 변화가 많았던 건물 가운데 하나다. 처음에는 광저우 국제금융센터(IFC)와 같이 437 미터・103층 건물로 지을 계획이었다.</p><p>하지만 홍콩 기업 '저우따푸(Chow Tai Fook)'에서 사업을 인수하며 지금과 같이 530 미터 건물로 계획이 수정됐다. 원래 계획보다 100 미터 가까이 높이가 더 올라간 셈이다.</p><p>일본 기업 '히타치(Hitachi)'는 CTF 광저우에 초속 20 미터에 달하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지난해 4월 공식 발표했다. 초속 20미터는 1분에 1200미터, 1시간에 72킬로미터를 갈 수 있는 속도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at0nOFjR0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GeoBeats News'</p><div><strong>6. 타이베이 101 (Taipei 101)</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35816_ce98d0f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samsungblueprint.tistory.com</div></div><div></div></div><p>부르즈 할리파가 세워지기 전까지 7년 가까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1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대만 타이베이에 있으며, 높이 508미터·101층 건물이다.</p><p>대만 건축가 리주웨이(C. Y. Lee)가 '하늘로 뻗어나가는 대나무 위에 꽃잎이 겹겹이 포개진 모습'을 모티브로 삼아 설계했다. 중화권에서 숫자 ‘8’이 부와 번영을 가져다준다고 믿어 타이베이 101은 모두 8마디로 구성됐다. </p><p>한국, 대만, 일본 회사가 모두 참여해 당시 첨단 기술을 적용시켰다. 지진이 많은 타이베이에서 지진 충격을 흡수해줄 내부 진자, 초속 16.83 미터에 달하는 초고속 엘리베이터 등이다. 한국에서는 삼성물산이 마무리 시공을 맡았다. </p><p>2011년 국제 친환경 인증 제도 LEED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해 세계에서 가장 크고 높은 친환경 건물에 올랐다. </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HNP-bYOrj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2012년 촬영된 타이베이 101 새해 폭죽놀이. 8개 마디에서 동시에 불꽃이 나왔다 / 유튜브 'taiwanreporter'</p><div><strong>7. 상하이 세계 금융 센터 (Shanghai World Financial Center)</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35941_19bdbbd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en.wikipedia.org</div></div><div></div></div><p>중국 상하이에 있는 상하이 세계 금융 센터는 높이 494.3 미터인 101층 건물로 현재 세계 랭킹 7위를 차지하고 있다.</p><p>뉴욕 건축회사 '콘 페더슨 폭스(Kohn Pedersen Fox)'가 디자인했다. 바람에 흔들리지 않도록 꼭대기에 사다리꼴 모양 구멍을 뚫었다. 덕분에 현지에서는 '병따개 빌딩'이란 별명이 붙었다. 원래는 46미터 지름 원형으로 디자인 됐었다. 하지만 대부분 중국인이 일본 전범기와 비슷하다고 지적해 사다리꼴로 바뀌게 됐다.</p><p>이름은 '세계 금융 센터'지만, 대부분 초고층 빌딩이 그렇듯이 사무실, 호텔, 쇼핑몰 등 다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p><p>모두 3개의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는 421 미터 지점인 94층, 438미터 지점인 97층, 474미터 지점인 100층에 각각 하나 씩 위치해 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EtKUPRZyB0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상하이 세계 금융 센터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상하이 시내 / 유튜브 'The Travelaholics'</p><div><strong>8. 국제 상업 센터 (International Commerce Centre)</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40100_e97976c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flickr.com</div></div><div></div></div><p>홍콩 특별자치구에 위치해 있는 국제 상업 센터는 높이 484미터 건물이다. 2010년 완공됐으며, 이후 홍콩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됐다.</p><p>높이로는 세계 8위지만 층수가 많은 것으로는 세계 4위다. 층수에 대해 논란이 많은데 국제 비영리단체 '고층건물·도심거주지 위원회(CTBUH)'는 108층으로 인정했다.</p><p>미국식과 영국식 층수 세는 법이 다른 점, 중화권에서 4, 14, 44층을 '불길한 숫자'로 빼는 점 등 다양한 이유로 누락된 층이 많다는 지적이다.</p><p>하지만 리츠칼튼 호텔이 102층~118층을 차지하고 있어 정식적으로는 118층 건물로 기록돼 있다. </p><p>2000년대 초반 홍콩 섬 인구 집중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유니언 스퀘어'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였다. 유니언 스퀘어는 당시 미개발 지역이었던 가우롱 반도에 복합 금융·무역 단지를 세우자는 계획이다.</p><p>이 때문에 개발 단계에서는 '유니언 스퀘어 제 7단계'라고 불렸으며 정식 명칭은 2005년에야 공개됐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Z5uaikM43p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공중에서 본 국제 상업 센터. 건너편으로 홍콩 섬과 또다른 고층 건물인 IFC가 보인다 / 유튜브 'Chris Pattas'</p><div><strong>9.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Petronas Tower)</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40259_9456af6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en.wikipedia.org</div></div><div></div></div><p>1998년에서 2003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1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건물이다.</p><p>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으며 높이 452미터, 88층이다. 건축 당시에는 세계 최고였지만 세월이 흐르며 9위로 떨어졌다.</p><p>하지만 미국으로부터 초고층 빌딩 1위를 빼앗아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건물이다. 미국은 1930년부터 1998년까지 70년 가까이 '가장 높은 건물' 자리를 독점하고 있었다.</p><p>건축 과정에서 때 아닌 '한일전'이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쌍둥이 건물 1동은 일본 하자마 건설이, 2동은 한국 삼성물산이 맡았는데 '누가 더 빨리 완공하나'로 경쟁이 붙었던 것이다. </p><p>한국은 35일 늦게 현장을 인수해 뒤처진 상태였다. 삼성물산이 당시로서는 유래가 없는 신기술을 도입하며 시공 속도를 높인 이유다.</p><p>셀프 클라이밍 폼(Self-Climbing Form), 고강도 콘크리트 펌프 직접 압송 공법 등 고층부 콘크리트를 더욱 빠르게 부을 수 있는 신기술을 적용했다. 결국 일본보다 2시간 16분 빨리 마지막 콘크리트 작업을 끝내며 경쟁에서 승리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EkZz_1Zri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내외부를 모두 볼 수 있는 영상 / 유튜브 'MrPeti36'</p><div><strong>10. 난징 지펑 타워 (Zifeng Tower)</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40422_e960d27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commons.wikimedia.org</div></div><div></div></div><p>'난징 그린랜드 금융센터(Nanjing Greenland Financial Center)'라고도 불렸다. 중국 난징에 세워졌으며 높이 450미터, 88층이다. 2010년에 완공됐다.</p><p>그린랜드 그룹 난징 지사 역할을 하며 아랫층에 사무실이 있다. 위쪽에는 레스토랑, 호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입주해 있다.</p><p>'지펑 타워'는 난징 역사에서 3가지 요소를 따와 설계됐다.</p><p>디자인을 주도한 건축가 에이드리안 스미스(Adrian Smith)는 "난징 시를 지나는 양쯔 강, 싱싱하고 푸른 풍경, 중국 문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기둥 타는 용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41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3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21039_c5a5fca3.jpg</image>
            <pubDate>Fri, 12 Jun 2015 11:00:26 +0900</pubDate>
            <title>
                <![CDATA["군대 가기 전에 새 컴퓨터 사지 마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21039_c5a5fca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인텔</p></div></div><div></div><div></div></div><p>"군대 가기 전에 새 컴퓨터 사지 마라."</p><p>컴퓨터 공학과 졸업생 A 씨는 이제 갓 대학 새내기가 된 남동생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무리 최신 컴퓨터를 사도 군대 2년 다녀오면 '구형 모델'이 되기 때문이다.</p><p>'고작 2년'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2년 사이 컴퓨터는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발전한다.</p><p>매 분기 컴퓨터 메이커들은 경쟁하듯 신제품을 출시하고, 성능 역시 크게 변화한다. 단 6개월 사이 구형 모델이 된 컴퓨터는 가격마저 떨어진다.</p><p>군대 다녀오면 새 컴퓨터가 한물 간 컴퓨터가 되고 만다. 최신 모델을 산 지 겨우 6개월쯤 된 것 같은데 벌써 구형이라며 값이 형편없이 떨어지고 만다. 이런 데는 다 이유가 있다.</p><div><strong>"반도체 집적회로 성능, 2년마다 2배로 증가한다"</strong></div><p>1965년 인텔 공동 창업자 고든 무어(Gordon E. Moore)는 미국 전자산업 전문지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에 당시 전자업계 상태를 요약한 글 한 편을 기고했다.</p><div><a href="http://www.cs.utexas.edu/~fussell/courses/cs352h/papers/moore.pdf"  target="_blank" class="link">Cramming More Components onto Integrated Circuits by GORDON E. MOORE</a></div><p>이 글에서 무어는 "최소 제조 비용을 위한 복잡함(집적도)은 해마다 2배 비율로 증가해왔다(The complexity for minimum component costs has increasedat a rate of roughly a factor of two per year)"며 "1975년까지 최소 비용으로 얻을 수 있는 집적회로 부품 수는 6만 5000개에 이를 것이다"고 예측했다.</p><p>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반도체 회로도 점점 복잡해지는데, '최소 비용'으로 달성할 수 있는 집적도가 해마다 2배씩 증가한다는 뜻이었다.</p><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05605_2e645f9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고든 무어 / <a href="https://www.flickr.com/photos/oninnovation/4335512856" target="_blank" class="link">flickr.com(OnInnovation)</a></div></div><div></div></div></div><p>1975년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국제전자소자회의(IEDM)에서 무어는 증가율을 다시 검토해 수정된 이론을 내놓았다.</p><p>"반도체 집적회로 성능은 2년마다 2배로 증가한다"는 것이다.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2/img_20150612105801_2c4eac5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무어의 법칙' 그래프 / commons.wikimedia.org</div></div><div></div><div></div></div><p>최종적으로 무어는 자신의 이론을 이렇게 정리했다.</p><p><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1. 메모리 용량이나 CPU 속도 등 반도체 메모리칩 성능은 18개월에서 24개월마다 2배씩 향상된다.</p><p></p><p>2. 컴퓨팅 성능은 18개월마다 2배씩 향상된다.</p><p></p><p>3. 컴퓨팅 가격은 18개월마다 반으로 떨어진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매해 점점 더 속도가 빠르고 크기는 더 작은 기기가 나오면서 가격이 떨어지는 이유다.</p><p>이후 이 이론은 캘리포니아 공대(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카버 미드(Carver Mead) 교수에 의해 '무어의 법칙(Moore’s Law)'이라고 불리게 됐다.</p><div><strong>자연의 법칙 아닌 '인간이 지켜온 법칙'</strong></div><p>무어의 법칙은 '뉴턴 운동 법칙'과 같은 자연의 법칙이 아니다. 인간이 만들어내고 인간이 지켜온 '기술 발전의 법칙'이다.</p><p>무어의 법칙은 관찰과 예측으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전자업계 전체의 목표가 됐다. 시작은 인텔이었다.</p><p>인텔은 연구개발(R&amp;D) 영역에 아낌없이 투자하기 시작했고, 컴퓨터의 두뇌인 마이크로프로세서 성능을 진짜로 2년에 2배씩 '증가시키기' 시작했다. 4∼5년 걸리는 제품 출시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했다.</p><p>인텔은 경쟁사보다 먼저 차세대 제품을 개발해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 제품 세대교체가 일어날 때도 빠른 개발 속도로 시장을 선점했다.</p><p>인텔이 계속해서 시장 선두주자로 서자, 경쟁사를 비롯해 컴퓨터 산업 관련 회사들이 인텔의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매년 연구개발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하기 시작했다.</p><p>이렇게 '2년에 2배' 법칙은 컴퓨터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지켜나가는 목표가 됐다. 최신 컴퓨터를 사도 2년이 지나면 금세 곳곳에서 신제품이 쏟아져 '구형'이 되는 이유다.</p><div><strong>'무어의 법칙' 50주년, 한계에서 다시 혁신으로 </strong></div><p>올해 발표한 인텔 5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1971년과 비교해 트랜지스터 수가 약 82만6000배 증가했다. 50년 가까이 무어의 법칙을 지키고, 현실로 만들어온 결과다.</p><p>무어의 법칙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의견도 있다. 언젠가 부딪힐 ‘기술적 한계’와 ‘경제적 한계’를 넘을 수 없다는 것이다.</p><p>컴퓨팅 성능을 높이기 위해 트랜지스터를 세분화하다 보면 언젠가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힌다. 물리적, 기술적 한계다.</p><p>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어느 순간 제품 수익이 R&amp;D 투자 비용을 더 이상 따라오지 못하는 '경제적 한계'에 부딪힐 거라는 견해도 있다.</p><p>올해 초만 해도 이런 회의론은 많은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 4월 슈퍼물질 그래핀을 활용한 그래핀 반도체 실험에 성공하며 새로운 혁신을 향한 길이 열렸다.</p><p>이제 무어의 법칙은 기술 혁신, 사물인터넷(IoT) 확산과 함께 업계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다주는데 영향력을 계속 발휘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p>무어의 법칙 현주소는 '한계'가 아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그랬던가, "우리는 길을 찾을 것이다, 언제나 그래왔듯이"라고.</p><p>1965년에서 딱 50년이 지난 2015년, 한계에 부딪혔던 무어의 법칙은 다시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 </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ylgk3HEyZ_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고든 무어가 말하는 '무어의 법칙' / 유튜브 'intelnewsroom'</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38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3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1/img_20150611182646_451de74c.jpg</image>
            <pubDate>Thu, 11 Jun 2015 18:21:20 +0900</pubDate>
            <title>
                <![CDATA['5000원' CGV 싱글팩, 편의점 팝콘과 비교해 봤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p>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1/img_20150611181547_1dca1bd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p>지난 3일 '인스티즈'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GV 신메뉴'라며 사진이 올라왔다. '싱글팩'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신메뉴는 곧 SNS 등으로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p><div><a href="http://www.instiz.net/pt/2955730&green=1"  target="_blank" class="link">cgv에서 새로 출시한 싱글팩 - 인스티즈(instiz) 인티포털</a></div><p>싱글팩은 이색적인 패키지로 주목받았다. 음료 컵 위에 별도 용기를 올려 팝콘을 담은 것이다. 콜라 위에 치킨을 올려 화제가 됐던 BHC '콜팝'과 비슷해 보이기도 했다. </p><p>싱글팩에 대한 온라인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다. "1인 관람객을 배려한 좋은 아이디어"라는 의견과 "팝콘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싼 것 아니냐"는 반응이 엇갈렸다.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1/img_20150611183022_6fc49fb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p><p>싱글팩 가격은 5000원이다. 1인 관람객이 CGV(@cj_cgv) 영화관에서 M사이즈 콜라 하나와 M사이즈 일반 팝콘을 사면 6500원이 된다. </p><p>이런 구성에서 1500원 싸진 것에 비해, 싱글팩 팝콘 양은 크게 적어졌다는 것이 가격 논란 핵심이다.  </p><div><strong>'가격 대비 양이 적다?' 직접 비교해봤다 </strong></div><p>최근 페이스북에서 싱글팩을 접했다는 이희수 씨(23)는 "아이디어는 괜찮은데 가격을 보고 조금 많이 비싸단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p><p>이 씨는 "콜라 같은 경우도, 보통 대 자 하나랑 작은 팝콘을 따로 시킨다고 해도 가격이 한 5000원이나 6000원 좀 넘을 테니까 좀 그렇다고 생각을 했다"며 "차라리 나초나 오징어 같은 걸 올렸으면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덧붙였다.</p><p>아이디어는 좋지만 가격이 조금 아쉽다는 평이다. 일부 인터넷 이용자들은 "어차피 외부 음식 반입도 되는데, 같은 가격이면 차라리 편의점에서 팝콘과 콜라를 사 가겠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p><p>그래서 직접 비교해봤다. 5000원 싱글팩과, 편의점에서 산 4600원어치 팝콘과 콜라다. </p><div><strong>1. 싱글팩 용기를 분리해봤더니</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1/img_20150611181829_fd9f4b2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p><p>먼저 싱글팩 구조를 알아보기 위해 팝콘과 콜라 용기를 서로 분리했다. 우묵하게 파인 팝콘 용기가 컵 윗부분을 차지했다. 콜라는 L 사이즈 컵 2/3 정도까지 찼다.</p><div><strong>2. 편의점 구매한 팝콘과 콜라...그리고 싱글팩 </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1/img_20150611181850_fcd1c43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p><p>가까운 편의점에서 콜라와 팝콘을 샀다. 싱글팩 가격에 맞춰 최대한 5000원에 가깝게 만든 것이다. 팝콘 2봉지가 각각 1000원, 콜라 250ml 2캔이 각각 1300원이다. 안타깝게도 5000원에 딱 맞추진 못하고, 총 4600원이 나왔다. </p><div><strong>3. 싱글팩을 펼쳐봤다</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1/img_20150611181930_76c0a06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p><p>싱글팩 팝콘과 콜라를 모두 나눴다. 팝콘은 A4 한 장을 가릴 정도가 나왔다. 콜라는 일반 종이컵 4잔에 1/5 잔이 더 나왔다. </p><div><strong>4. 편의점 팝콘과 콜라를 펼쳐봤다</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1/img_20150611181944_108634c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p><p>이번엔 편의점 팝콘과 콜라 차례다. 팝콘은 A4 용지 2장 반 정도가 나왔다. 콜라는 일반 종이컵 4잔에 2/5 잔 정도가 더 나왔다. </p><div><strong>5. 나란히 놓고 육안으로 비교했다 </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1/img_20150611181959_2475d7a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p><p>둘을 나란히 두고 비교한 것이다. 콜라 양은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팝콘은 확연하게 차이가 났다.</p><p><strong>6. 영수증</strong>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11/img_20150611182027_7dac311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p><p>사실 '편의점 팝콘'과 '영화관 팝콘'을 비교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인 감이 없잖아 있다. 서로 들어가는 재료도, 생산 방법도, 판매 방향도 다르기 때문이다. 영화관의 경우 인건비와 임대료까지 고려해야 한다. </p><p>"한 달 전 싱글팩을 먹어봤다"고 밝힌 김은혜 씨(29)는 "가격은 어차피 감수하고 (영화관에서)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p><p>김 씨는 "여자 둘이서 왔다. 보통 콤보를 사면 양이 너무 많아 다 못 먹었다"며 "(각각 싱글팩을) 사서 들어가니까 괜찮았다. 어차피 뭘 먹고 오고, 많이 안 먹으니까 양이 딱 맞았다"고 회상했다.</p><p>이어 "비싸긴 한데, 보통 영화관에서 팝콘 먹으면 CGV뿐만 아니라 다 비싸지 않느냐. 가격은 어차피 감수하고 여기서 사는 것"이라며 "굳이 2인 콤보를 사서 갈 필요도 없고, 패키지도 편했다"며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p><div><strong>CGV "싱글팩은 아직 테스트 상품"</strong></div><p>이에 대해 CGV 측은 "싱글팩은 아직 테스트 상품이다"라며 "일부 지점에 선택적으로 내보내고 고객 반응을 보는 것"이라고 밝혔다.</p><p>CGV 홍보팀 김대희 과장은 "1인 팝콘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니즈가 있었다"며 "외부 음식을 사시느냐, CGV 싱글팩을 사시느냐는 선택이다. 다만 저희도 외부 음식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니즈를 찾아보는 등 상품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며 싱글팩이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p><p>이어 "하지만 관객분들이 팝콘을 얼마나, 콜라를 얼마나 드시는지 저희도 공식적으로 가늠이 안됐기 때문에 평균치를 알아봐야 했다. 그래서 테스트 상품으로 싱글팩을 낸 것이다"라고 말했다.</p><p>1인 관람객에게 팝콘이 얼마나 필요한지, 콜라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알아보기 위해 시범적으로 테스트 상품을 낸 것이라는 설명이다. </p><p>가격 논란에 대해서는 "테스트 상품이라 가격 면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검토하는 중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뭐라 말씀드릴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p><p>CGV 측은 "CGV 싱글팩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만족도 및 재구매 의향이 85%에 해당했다"며 "(향후) 고객 반응을 보고 정식 출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p>* 위키트리 김나경, 전성규 기자가 공동 취재한 스토리입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32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8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221851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08 Jun 2015 21:23:05 +0900</pubDate>
            <title>
                <![CDATA["질병관리본부, 메르스 감염 의심 통보 하루 동안 방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img_20150608212920_25d25b9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KBS1 뉴스 캡처</div></div><div></div><div></div><p>정부의 메르스 감염 환자 방치 의혹이 잇따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병원에서 감염 의심 검체까지 보냈지만 질병관리본부가 전혀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p><p>KBS 뉴스는 메르스 감염 의심 통보에도 질병관리본부가 전혀 소재를 파악하지 못해 추적관리 대상자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고 8일 단독 보도했다.</p><p><a href="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91298&amp;ref=A&amp;ref=N"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메르스 감염 의심 통보했지만…하루 동안 방치</a>76번째 환자인 70대 여성이 입원했던서울시 광진구 건국대병원은 의료진과 환자 140여 명을 격리 조치했다.</p><p>이후 병원은 환자가 고열 등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이자 질병관리본부에 즉시 보고하고 검체를 보냈다. 병원 관계자는 환자가 거쳐간 지난 6일 응급실에서 진료받던 환자 60여 명의 명단까지 질병관리본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p><p>하지만 하루가 지나도질병관리본부는 건대 병원에 후속 조치를 요구하지 않았다.방역당국 추적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을 받는 이유다.</p><div></div><p>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질병예방센터장은"저희(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서 6월 6일, 6월 7일 이틀 동안 전화를 드렸다. 전화가 부재로 연결은 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851</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8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221844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08 Jun 2015 20:21:12 +0900</pubDate>
            <title>
                <![CDATA[점쟁이 말에 속아 70만 달러 날린 남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img_20150608210422_0f5f443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div></div><div></div><div></div></div><p>점쟁이에게 속아 약 70만 달러를 탕진한 남성 사연이 전해졌다.</p><p>뉴욕 타임스는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주겠다'며 남성을 속여 71만 3975 달러(약 8억 원)를 뜯어낸 점쟁이 프리실라 켈리 델마로(Priscilla Kelly Delmaro)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p><p><a href="http://www.nytimes.com/2015/06/06/nyregion/he-went-to-the-fortuneteller-now-his-fortune-is-gone.html?_r=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A Manhattan Fortuneteller Cost Him Fortune After Fortune</a>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피해 남성은 지난 2013년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미셸(Michelle)이라는 여성을 만났다.남성은 곧 사랑에 빠졌지만, 미셸은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며 함께하길 거절했다.</p><div></div><p>문제는 남성이 뉴욕에서 점쟁이로 일하던 델마로를 찾으면서 일어났다. 델마로는 "영들이 나에게 말을 건다"며 미셸과 남성은 '쌍둥이 불'과 같이 함께 해야하는 운명이라고 꾀었다.</p><p>악령들이 미셸이 당신과 함께 하지 못하게 한다는 말에 넘어간 남성은 델마로가 말하는 '해결법'에 자그마치 70만여 달러를 쏟고 말았다. 델마로와 첫 만남에서 2500달러를 쓴 그는 두번째 만남에서 9000달러를 지불했다.</p><p>델마로는 "당신의 에너지를 보호해야 한다"며 다이아몬드를 요구했고, 남성은 티파니와 롤렉스를 사줬다.</p><p>하지만 지난해 2월, 미셸은 이미 세상을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델마로는 지불한 것 중 남은 돈은'타임머신'과 '환생문'에 쓰일 것이라고 남성을 꾀었다.</p><div></div><p>남성은"'다시 태어난 미셸'이 로스앤젤레스에 있다"는 델마로의 말에 여행까지 떠나고 나서야 델마로를 고발할 생각을 했다. 20개월 동안 자그마치71만 3975 달러를 쓴 후였다.</p><div></div><p>델마로는 지난달 26일 공범 바비 에반스(Bobby Evans)와 함께 중절도죄 혐의로 체포됐다. 현재 이들의 변호사는 모든 혐의를 부인 중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844</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7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221755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08 Jun 2015 11:13:53 +0900</pubDate>
            <title>
                <![CDATA[짜장면 주문만? "이젠 보험도 앱으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img_20150608111015_9203d0b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commons.wikimedia.org</div></div><div></div><div></div></div><p>‘발품을 판만큼 좋은 집을 찾는다’는 말이 있다. 많이 알아보고 돌아다녀야 자신에게 맞는 집을 찾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발품 팔기’는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p><p>먼저 어느 부동산에 가야 할지 고민이 된다. 부동산마다 담당 구역도 다르고, 구역이 같다고 해도 갖고 있는 매물이 다를 때가 있기 때문이다.</p><p>집집마다 서로 다른 계약 내용도 혼란스럽다. 여기는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50만 원, 저기는 2000에 30, 또 다른 곳은 전세 1억 2000. 여기는 전입 신고를 할 수 있고 저기는 안되고.</p><p>요즘 대세는 바뀌었다. 발품 파는 대신 ‘집에 앉아서 집 구하는’ 방식으로. ‘직방’, ‘다방’ 등 부동산 앱은 해당 지역에 나온 매물을 사진, 계약 내용과 함께 한 눈에 보여줘 ‘발로 뛰는’ 수고를 덜어준다.</p><div><strong>발품이 중요한 곳은 또 있었다</strong></div><p>보험회사도 많다. 보험사마다 보험 상품도 복잡 다양하다. 깨알 같은 보험약관을 마주할라 치면 눈앞이 깜깜하다. 내게 꼭 맞는 보험을 찾으려면 방 구할 때 발품보다 더 막막하다. </p><p>보험 설계사가 직접 설명을 해줘도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건지’ 마음이 편하지 않을 때가 있다. 심지어 보험 가입 뒤에도 ‘가입한 보험이 과연 좋은 걸까’ 아쉬움이 남기 일쑤다. </p><p>이젠 보험도 스마트폰 앱으로 한 눈에 찾아볼 수 있게 됐다. 배달음식에서 부동산으로, 이제 보험도 손바닥 위 스마트폰 앱으로 주문하는 세상이 됐다.</p><p>인터넷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이 지난 4월 내놓은 모바일 보험 앱 ‘라이프플래닛’이 그 중 하나다. </p><p>보험 설계사를 만날 필요도, 보험사 창구에 찾아갈 필요도 없다. 발품 팔 필요 없이 직접 내게 맞는 보험을 설계하고 추천 받을 수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img_20150608111139_34d1e17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방 구하는 것도, 짜장면 주문도 스마트폰 앱으로 해결하는 시대. 이젠 보험도 앱으로 주문한다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div></div><div></div><div></div></div><p>특히 '라이프플래닛' 앱은 사용이 쉽고 간편하다는 게 특징이다.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모두 담아내면서도 메뉴 구성을 심플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p><p>첫 화면에는 보험계약관리, 보험계약대출, 보험금 신청, 보험료 납입 등 가입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메뉴들을 한 화면에 담았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img_20150608111223_1293629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앱 첫 화면(왼쪽)과 상품 안내 화면(오른쪽) / 이하 라이프플래닛 앱 캡처</div></div><div></div></div><p>자칫 어렵게 느껴지는 보험 상품 안내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보험 종류, 비흡연자 할인, 보험금 한도 등 가입자가 가장 궁금해 할 정보를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p><p>또 가입 내용, 보장 내용, 보험료 예시, 해지환급금 예시 등 보장내역을 이용자가 꼼꼼히 확인할 수 있도록 표 형태로 만들었다.</p><p>‘맞춤형 보험료 확인’도 가능하다. 생년월일과 성별, 흡연 유무를 입력하면 월 보험료를 계산해 준다.</p><p>‘직접 설계’와 ‘추천 설계’를 골라 자신이 원하는 보험 상품을 직접 찾아 가입할 수 있다.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img_20150608111242_2dd9f94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다른 이용자가 남긴 가입 후기를 읽고 미리 비교해볼 수도 있다. ‘가입 편의성’과 ‘상품 만족도’ 등 별점 시스템으로 간편한 비교가 가능하다.</p><p>교보라이프플래닛 마케팅팀 박창원 팀장은 "모바일 청약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어 설계사를 만나지 않아도 된다"며 "꼼꼼하게 약관을 확인하고, 잊어버렸을 때는 언제든 쉽게 접속해 보장 내역을 재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p><p>한편 '라이프플래닛'은 '스마트 금융 거래 확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김나훔 작가와 함께 '영업사원이 필요 없는 모바일 보험'과 '빠르고, 편한 모바일 보험'을 주제로 한 두 작품을 선보였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8/img_20150608111312_6007e6a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일러스트레이터 김나훔 작가의 '모바일 보험' 작품. / 교보라이프플래닛</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755</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5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5/img_20150605183608_e2ba9d08.jpg</image>
            <pubDate>Fri, 05 Jun 2015 16:54:06 +0900</pubDate>
            <title>
                <![CDATA[3D프린터, BMW 프로토타입 제작에 쓰이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p>3D프린터가 BMW 차량 프로토타입 제작에 쓰였다. 차 전체를 뽑아낸 것은 아니지만, 기존 금속 성형 기술로 만들기엔 시간도, 비용도 많이 드는 새로운 구조를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성공시켰다는 평을 받았다.</p><p>3D프린팅 전문 매체 '3D프린트닷컴(3dprint.com)'은 BMW 프로토타입 프로젝트 '딥 오렌지 4(Deep Orange 4)'에서 3D프린팅 기술이 문제 해결사 역할을 했다고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p><p><a href="http://3dprint.com/70896/bmw-3d-print-clemson/"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Clemson Students Create 3D Printed Prototype for BMW With the Help of Stratasys Direct Manufacturing</a>'딥 오렌지'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클렘슨 대학(Clemson University) 자동차공학 대학원생들이 유명 메이커들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2년 동안 틈새시장을 노린 프로토타입을 구상하고 제작한다. 딥 오렌지 3는 마츠다와, 딥 오렌지 4는 BMW와 함께 진행 중이다.</p><p>3D프린팅 기술이 활용된 것은 딥 오렌지 4다. 딥 오렌지 4는 BMW X3를 기반 제작된 프로토타입이다.뛰어난 기능과 유연한 저장 공간을 원하면서도 화려한 디자인을 포기할 수 없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p><p>학생들은 차 뒷부분을 개조해 창문과 지붕이 접히도록, 트렁크는 양쪽으로 열리며 더 넓은 공간 확보가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일반 SUV에서 소형 트럭과 같이 변신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3Qt52IBOU0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이하 유튜브 'Clemson University'</p><p>문제는 제작 과정에서 생겼다. 디자인을 현실화하기 위해선 BMW X3에서 뒷문, 지붕, 외부 금속판, 가이드 레일, 창문을 모두 개조해야 했다.</p><p>하지만 기존 금속 성형 공법으로는 걸리는 시간도, 비용도 너무 많이 들었다. 프로젝트에 할당된 시간과 비용 안에 해결할 수 없었던 것이다.</p><p>프로그램 담당자 빌 소워비(Bill Sowerby)는 "제조업체와 상당히 좋은 관계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부품들을 금속 성형으로 만드는 것은 힘들었다. 학생들은 기존 공법으로 제작이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고, 곧 디자인과 프로토타입 제작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p><p>3D프린팅 기술이 해결책으로 떠오른 것은 막다른 벽에 부딪혔을 때였다. 한 학생이 3D프린터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팀은 곧장 유명 3D프린터 회사 '스트라타시스 직접 제조 지원부(Stratasys Direct Manufacturing)'에 연락했다.</p><p>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견적은 기존 공법보다 75% 줄었고, 제작 기간은 3~4개월이 줄었다. 스트라타시스는 총 14개 부품을 3D프린터로 만들어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7FAcoSc5qq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BMW X3에서 뒷부분이 분리되고 3D프린팅된 부품으로 교체된다</p><p>프로젝트 매니저 아시시 두베(Ashish Dubey)는 "주어진 예산 안에서 가능한 가장 빠른 시간 안에 부품을 만들어야 했다. 뿐만 아니라 캐드 모델에서 수 밀리미터만 어긋나도 부품이 서로 정렬되지 않는 위험이 있었다"고 설명했다.</p><p>이어 "(3D프린팅으로 만든) 최종 부품은 치수와 오차 허용 값 모두 최적이었다. 스트라타시스 팀과 일하게 돼 영광이었으며 새로운 기술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3D프린팅 자격사 제도가 시행됐다. 산업자원부가 인가한 3D프린팅 자격사는 국내에서 유일한 3D프린팅 자격증 제도다. ▲3D프린팅 마스터 ▲3D프린터 조립전문가 ▲3D프린팅 전문교강사 등 3가지 자격증으로 이뤄졌다.</p><p></p><p>지난해 11월 30일에 첫번째 3D프린팅 자격증 시험이 실시돼 국내에서도 3D프린팅 자격증을 가진 자격사가 탄생한 바 있다.</p><p></p><p>제4회 3D프린팅 자격증 시험은 7월 26일에 실시된다. 제4회 시험에서는 ▲3D프린팅 마스터 ▲3D프린터 조립전문가 ▲3D프린팅 전문교강사 각각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p><p></p><p>자세한 시험 일정과 관련 동영상 교육은 3D프린팅 자격사 온라인 교육 사이트 (<a href="http://www.3dplicense.co.kr" target="_blank" class="link">www.3dplicense.co.kr</a>)에서 볼 수 있다. 3D프린팅 자격사 온라인 교육 사이트는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며, 모바일 교육 사이트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라도 3D프린팅 관련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div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857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내가 먼저' 뜨거운 열기...국내 첫 3D프린팅 자격증 시험 현장</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567</link>
            <author>nikkik@naver.com (김나경)</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