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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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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Nov 2019 12: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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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자리와 빠른 손절?” 4차 산업혁명 시대, 밀레니얼세대 대처법(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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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6DFUcqRLuDI"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밀레니얼 세대가 4차 산업혁명을 전망하는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p><p>지난 15일 위키트리 공개한 '4차 산업혁명, 내 직업이 없어진다면? 밀레니얼 세대에게 들어봤다' 영상이다.</p><p>영상 속 6명의 인터뷰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본인의 전공이나 직업이 지속 가능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p>영화를 전공하는 김은정 씨는 "같은 학과 친구들끼리도 많이 이야기해봤던 주제"라며 "배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있지 않을까 해서 두려움이 없는데 영화감독이나 기술 쪽으로는 두려움이 있다"고 답했다.</p><p>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김이랑 씨는 "지금도 (디자인 관련) 대체 가능한 프로그램이 많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오면 일자리를 잃지 않겠냐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p>또 다른 인터뷰이는 "직업과 빨리 손절하겠다", "생각만 해도 정말 막막해진다"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나타내기도 했다.</p><div></div><p>일자리가 사라진다면 앞으로 어떻게 생활을 하겠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기본소득'이 대안으로 나왔다.</p><p>기본소득이란 재산이나 노동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최소한의 소득이다.</p><p>기자로 일하고 있는 권상민 씨는 "기본소득이 대안이 됐으면 좋겠다"며 "고민을 해봤는데 기본소득이 앞으로 우리 인류가 걸어가는 진보 중에 그다음 단계가 될 거 같다"고 예측했다.</p><p>4차 산업혁명 시대 로봇이나 기기가 사람의 일을 대체하게 되면 '기본소득' 도입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데 대해 대부분의 인터뷰이가 동의했다.</p><p>"기본소득을 시행하려면 누군가는 세금을 내야하는데 그때는 누가 일할 것인가?", "열심히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이 기본소득을 똑같이 받는 건 다소 불공평할 거 같다"는 이견도 나왔다.</p><p>이와 같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본소득이 대안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가늠해볼 수 있는 자리가 경기도에서 마련된다. 바로 오는 4월 29일과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18/img_20190418101125_892d30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기도청</figcaption></figure><div></div></div><p>경기도는 국내에서 기본소득 도입을 가장 활발하게 추진하는 지자체다. 청년 기본소득,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무상교복, 생애 최초 국민연금,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농민기본소득, 아동수당,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등을 시행하거나 준비 중에 있다.</p><p>이번 기본소득 박람회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앞서 기본소득을 시행했거나 실험한 경험이 있는 세계 각국 지자체장 및 정부 관계자, 기본소득과 관련한 세계적인 권위자들의 이야기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p><p>특히 이 국제컨퍼런스 자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본소득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p><p>기본소득 주제 체험관에서는 계층별 맞춤형 기본소득, 국토보유세, 지역화폐 등 국내외 대표적인 기본소득 정책 소개와 체험관 및 상담소를 운영한다. 지역화폐 체험부스 등 각종 이벤트도 진행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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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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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pr 2019 19: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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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미술로 재해석한 클럽 문화” 현대카드 전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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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wXG2z5B1V9/?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div><div><strong>비밀스러운 파티를 위해 간이화장실에 차린 '1대1 디제잉 부스'</strong></div><div><strong>나이트클럽 심볼인 '미러볼'로 표현한 태양계</strong></div><div><strong>클럽에서 춤추는 행위를 통해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해방감을 느끼는 과정까지</strong></div><div></div><div><strong>현대카드가 또 한 번 문화 예술의 영역을 넓혔다.</strong></div><div></div><p>바로 현대미술의 시각에서 언더그라운드 클럽 문화를 재해석한 '굿 나잇:에너지 플래시' 전시다.</p><div></div><p>4월 18일(목)부터 8월 25일(일)까지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외 아티스트 17개팀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18/img_20190418125634_9e39a0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젊은 세대 작가들이 보는 클럽 문화에 대한 시선이 눈길을 끈다.</p><div></div><p>프로듀서이자 DJ 페기 구는 'PDPG(Personal DJ Peggy Gou)'를 통해 비밀스러운 파티를 기획했다.</p><p>프라이빗한 디제잉 박스를 만들어 관객과 1대1 소통을 시도한다. '간이 화장실'이라는 설치 컨셉도 매우 사적이고 제한된 공간적 속성을 상징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18/img_20190418125658_31a239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DJ 페기 구 'PDPG(Personal DJ Peggy Gou'</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div><p>사운드와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하는 작가 로테 앤더슨은 클럽 문화를 치유의 관점으로 접근했다.</p><div></div><p>그는 작품에서 신체를 통한트라우마 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댄스를 일종의 치료로 간주한다.</p><p>앤더슨의 작품 '댄스 테라피'는 작가가 재현한 클럽 공간에 초대받은 관람객이 자신을 짓누르고 있는 현실과 트라우마로부터 자유로워진 신체를 경험하며 해방감을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18/img_20190418125826_7bb4f2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테 앤더슨 '댄스 테라피'</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본인 작가 키치로 아다치는 그의 작품 'Orrey'에서 나이트클럽의 심볼과도 같은 디스코볼(미러볼)을 활용해 태양계를 만들었다.</p><div></div><p>그는 "미러볼끼리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하면서 나타나는 거리감을 표현하려고 했다. 작품 제목처럼 태양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태양계 행성같기도 하다"고 설명했다.</p><p>언더그라운드 클럽 문화를 소재화한 유명 작가들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p><p>영국 클럽문화의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 받는 마크 레키는 'Firucci Made Me Hadcore'로 1970년대부터 1900년대 사이의 영국의 댄스클럽에서 촬영한 영상 작품을 선보인다.</p><div></div><p>언더그라운드 클럽 문화를 재해석해 젠트리피케이션과 아웃사이더 문화 등 사회적 이슈를 담아내는 볼프강 틸만스의 사진 작품도 만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18/img_20190418122535_adeebb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영국 미술매체 프리즈와 구찌의 협업으로 제작된 우 창의 초현실주의적 영상 작품과 언더그라운드 클럽 신의 상징적인 디제이를 주제로 한 하룬 미르자의 사운드 아트 작품도 선보인다.</p><p>최근 '버닝썬' 사태를 둘러싸고 국내 클럽 문화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전시가 시작돼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p><p>이에 대해 현대카드는 "왜곡된 클럽 문화를 바로잡고,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며 "70-90년대 클럽 공간이 가졌던 대안 공간, 복합 문화, 실험 예술, 소외된 작가들의 공간 등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18/img_20190418130125_3ff650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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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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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2: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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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눈물 난다ㅠ” 감정노동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하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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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p><p></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PSZWx1os2c"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 >"따뜻한 말 한마디는 꽃 한 송이와 같아요"</strong></div><div><strong ></strong></div><p></p><p>감정노동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p><p></p><p>지난 22일 공개된 ‘감정노동 때문에 힘들어하는 요금소 징수원에게 장미를 건네봤다’ 영상이다.</p><p></p><p>해당 영상은 위키트리와 서울시, 이효열 작가가 함께한 ‘감정노동 종사자 존중 캠페인’이다.</p><p></p><p>이효열 작가는 ‘뜨거울 때 꽃이 핀다’, ‘네모난 봄’ 등으로 유명한 설치미술가다.</p><p></p><p>최근에는 요금소 징수원들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건네는 ‘장미로 가는 길’을 진행하고 있다. “따뜻한 말 한 마디는 장미 한 송이와 같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p><p></p><p>해당 영상은 이효열 작가의 '장미로 가는 길'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p><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14624_bc523c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효열 작가의 '장미로 가는 길'에서 착안한 '감정노동자 존중 캠페인'/ 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23713_0718d9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상 속에서 이효열 작가가 직접 요금소 징수원에게 꽃을 건네는 장면</figcaption></figure><div></div></div><p></p><p>영상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strong> “눈물 난다”,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나도 해봐야겠다”</strong>는 댓글이 달렸다.</p><p></p><p>실제 본인의 감정노동 경험을 털어놓은 댓글들도 눈길을 끌었다.</p><p></p><p><strong>“영화관 마감 알바하느라 힘들어서 웃을 힘도 없었는데 어떤 분이 영화 끝나고 나오시면서 과자랑 음료수, 핫팩을 쥐여주면서 고맙다고 할 때 감동받았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지금 백화점 정산소에서 근무 중인데 저렇게 장미까지는 아니더라도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등 간단한 말 한마디에도 저희에게는 감동이 된다”</strong>등 실제 감정노동을 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가 주는 위로에 대해 언급한 댓글이 많았다.</p><p></p><p><strong>"감정노동자 35%가 서울시에서 근무...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 운영"</strong></p><p></p><p>‘감정노동’이란 직업상 고객을 대할 때 자신의 감정이 좋거나 슬프거나 화나는 상황이 있더라도 기관에서 요구하는 감정과 표현을 고객에게 보여주는 등의 고객 응대 업무를 하는 노동을 말한다.</p><p></p><p>전국 감정노동 종사자는 740만 명으로 이 가운데 약 35%인 260만 명이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다.</p><p></p><p>이에 서울시는 감정노동 종사자에 대한 인식 개선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내놓아 주목 받고 있다.바로 지난해 9월 개소한 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다.</p><p>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는 감정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 연구, 기관과 기업을 상대로 감정노동자 예방 교육, 이미 피해를 입은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피해자 심리 상담과 감정 회복을 위한 집단치유 프로그램 제공, 감정노동자 자조모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14855_ed87d2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에서 진행하는 심리 상담</figcaption></figure><div></div><p>감정노동 종사자라면 누구나 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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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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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9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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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서형·정려원 팬 인증에 음원 1위까지” 잔나비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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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배우 김서형, 정려원 씨도 팬 인증하고</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45231_3cc008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서형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45243_a0cbbb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려원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div><div><strong>가수 소유, 국악인 송소희 씨도 콘서트 인증샷을 남긴 '대세' 록 그룹이 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45301_972e7b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소희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div><p>바로 그룹사운드 '잔나비'다. 잔나비(최정훈, 유영현, 김도형, 장경준, 윤결)는 92년생 원숭이띠 동갑내기가 만든 록 밴드다.</p><p>멤버 전원이 산울림, 비틀스의 열렬한 팬으로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레트로한 사운드, 호소력 짙은 보컬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45340_b8a7fd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포니 뮤직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잔나비는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 없지만', 'She' 등 감성적인 발라드곡은 물론 '로켓트', '꿈나라 별나라' 등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포크곡으로 다양한 팬층을 두고 있다.</p><p>지난 13일 두 번째 정규앨범 '전설'을 발표하고 16일부터 첫 전국 투어 콘서트를 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45408_e4f262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잔나비 2집 앨범 '전설'</figcaption></figure><div></div></div><p>16일과 17일 양일간 열린 서울 콘서트에서는 2집 수록곡인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나의 기쁨 나의 노래', '우리 애는요' 등을 선보였다.</p><p>17일 공연에서는 두 번째 앨범을 만들기까지 멤버들이 느낀 감정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p>보컬 최정훈 씨는 타이틀곡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를 설명하며 "앨범을 만들고 타이틀곡을 만들 때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 없지만'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거 같다. 이 노래를 듣고 나서 사람들이 느꼈던 감정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p><p>이어 "사실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 없지만'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노래를 내라. 그러면 너희가 될 거다'라고 했다"며 "물론 되고는 싶었지만 그러고 싶지는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p>마지막으로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우리 음악을 하고 싶다. 앞으로도 건강한 음악을 들려드리겠다"는 포부도 밝혔다.</p><p>타이틀곡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나의 기쁨 나의 노래'에 대해서는 "연애 말고 사랑·평화·우정에서의 '사랑'을 말하고 싶었다"며 "지금은 다 사라지고 없는 거 같다. 사람들이 그런 마음에 대해 상처를 받고 타성에 젖어 더이상 찾지 않는 감정이 된 거 같다. 저희도 마찬가지"라고 말해 공감을 끌어냈다.</p><p>콘서트 다음날인 18일(오후 2시 기준)에는 2집 타이틀곡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가 벅스뮤직 1위, 지니뮤직 2위에 오르며 음원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45430_e83a61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벅스뮤직(좌), 지니뮤직(우) 음원 차트(18일 오후 2시 기준)</figcaption></figure><div></div></div><p>잔나비는 오는 23일 청주, 30일 대구, 4월 6일과 7일 부산, 4월 13일 전주를 돌며 전국투어를 열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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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28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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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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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an 2019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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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봉주,  “유시민 유튜브 '알릴레오', 접근 방법 달랐으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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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5wIuTx_MSN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정봉주 전 국회의원의 언급이 화제다.<p>31일 공개된 위키트리 '유튜브 관점 뉴스 - 유피셜'에는 유튜브 활동에 나선 정봉주 전 의원을 만났다. 정 전 의원은 지난 10월부터 유튜브 채널 'BJ TV'에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p><p>정봉주 전 의원은 유시민 이사장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데 대해 "유시민 이사장이 (유튜브로) 오는 건 좋다고 생각하는데 접근 방법은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141706_753546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정 전 의원은 "(유시민 이사장이) '가짜 뉴스가 많으니 (유튜브를 시작한다)' 가짜뉴스가 많으면 가짜뉴스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한다. 난 그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p>유시민 이사장이 '가짜뉴스'에 대한 반박으로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낸 것이다.</p><p>정 전 의원은 "안철수 전 대표가 '이명박 아바타'라는 걸 먼저 끌어냈기 때문에 국민들 머리에는 '이명박 아바타'만 남았다"며 "가짜뉴스는 가짜뉴스 너희끼리 이야기해라. 우리는 우리의 주제(를 말하고) 유시민 이사장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p>유시민 이사장은 2일 유튜브 채널 '유시민의 알릴레오'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유 이사장은 "사실에 의거해 합리적 추론으로 삶과 정책의 문제를 다룰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9Q6Ph-YIcI"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시민 이사장이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보수 진영이 선점한 '유튜브 정치'에 판도를 바꿀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p>이날 정봉주 전 의원은 최근 화제가 되는 홍준표 전 대표 유튜버 채널 '홍카콜라'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했다.</p><p>정 전 의원은 "홍카콜라가 뜰 줄 알았다. 'TV 홍카콜라'라고 명명한 걸 보니 선수가 붙었다. 특히 유튜브계나 방송계에서 시청자를 끌어모으는 기술자가 붙은 거 같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141922_0cd225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141951_cfc630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실제 홍준표 전 대표 유튜브 채널은 배현진 전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이어 "홍카콜라가 롱런하지는 못할 거 같다. 홍준표 전 대표가 지금은 약자지만 2020년에 혹시 국회의원 다시 된다고 하면 약자의 틀을 벗어난다. 그러면 (사람들이) 안 볼 것"이라고 주장했다.</p><p>정봉주 전 의원은 성추행 논란으로 정계를 떠난 이후의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p><p>"석방돼서는 '국민 정봉주'였고 요즘에는 '미투 정봉주'다"라며 본인을 소개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지난 3월 서울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앞두고 미투 가해자로 지목됐다.</p><p>정봉주 전 의원은 "미투에 걸리기는 했지만, 요즘에는 미투 운동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미투 정봉주'"라고 소개했다.</p><p>왜 유튜브에 '미투 전문가'로 썼냐는 질문에 정 전 의원은 "중의적 의미"라고 말했다.</p><p>"다들 끝난 지 알거든 재판이 진행되는 데 관심을 가져 달라는 것"이라며 "부정적인 이미지를 정면으로 깨면서 나가야 한다. 부정적인 이미지를 감추면 안 된다"고 말했다.</p><p>정 전 의원은 "오히려 내가 '미투 정봉주'라고 하면 할수록 '미투'가 아니데 '미투로' 설사 나를 몰아넣었다고 한다면 그 사람들이 불안해할 것"이라고 답했다.</p><p>이어 그동안의 근황에 대해 묻자 정 전 의원은 "한동안 너무 힘들었다. 외출도 잘 못했다. 힘들다는 표현을 거의 안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이라고 말했다.</p><p>위키트리 '유튜브 관점 뉴스 - 유피셜'은 유튜브상에서 화제가 되는 인물이나 사건들에 다뤄보는 뉴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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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11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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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198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201812241056401121.jpg</image>
            <pubDate>Mon, 24 Dec 2018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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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료 코딩 교육부터 IT 창업 기회까지“ 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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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dir="ltr" ><span ></span></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05347_164ad8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페이스북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코딩'과 '머신러닝' 등 멀게만 느껴지는 첨단 IT 기술을 배우며 생활 속 '기술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페이스북코리아의 ‘이노베이션 랩'이다.</p><p>페이스북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업해 올해 4월부터 스타트업 기술개발 지원 공간인 ‘이노베이션 랩'을 열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04835_1d4f0cac.jpg'  alt=''></figure><div></div><p>‘이노베이션 랩’은 창업을 시작하기 전 필요한 비즈니스 기본지식을 공유하고 개발자를 위한 교육 세미나를 제공한다. 관련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는 물론 국내 IT 생태계 활성화에도 목표를 두고 있다.</p><div><p>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은 매주 운영되고 있으며, 이공계 경력이나 개발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다.</p><p>실제 20대 청년부터 60대 주부까지 다양한 이들이 개발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지난 13일에는 ‘이노베이션 랩' 참여자들이 모여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p><p>참여자인 김태현 씨는 여행 서비스 앱 ‘푸디온(Foodieon)’을 지난 달 런칭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집밥을 체험하는 컨셉의 음식 관광 여행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다. ‘음식계 에어비엔비'인 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04849_e9b901a2.jpg'  alt=''></figure><div></div><p>김태현 씨는 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에서 코딩 클래스와 투자 세미나, 크리에이티브 세미나 등에 참여했고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투자 기회를 모색했다.</p><p>김태현 씨는 앱 개발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을 듣게 됐다고 밝혔다.</p><p>김태현 씨는 “직접 코딩도 해보는게 큰 경험이 됐고 개발자를 더 이해하게 됐다"며 “이노베이션 랩 수강으로 나 자신을 IT 산업 분야에 더 많이 노출 시킨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말했다.</p><p>또 다른 참여자인 오승준 씨는 4년 전 보스턴에서 창업을 하고 성공적으로 엑시트까지 경험한 창업가다. 한국에서 국내 관광객을 상대로 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을 내년 초 런칭할 계획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04904_a41dfa17.jpg'  alt=''></figure><div></div><p>오승준 씨는 새로운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을 알게 됐다. 스타트업 스쿨의 브랜딩과 애널리틱스, 법률 편을 수강했다.</p><p>오 씨는 “입주 가능한 사무실을 찾다가 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을 알게 됐다"며 “시장 검증부터 브랜드 전략, 타깃 마켓팅까지 폭 넓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p>참여자 구연정 씨는 이베이코리아에서 광고 플랫폼 전략 일을 해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04920_19144024.jpg'  alt=''></figure><div></div><p>현재 이커머스 시장이 100조 규모로 성장하는 것을 보고 이커머스 시장에 모든 어드민이나 상품, 광고 관리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기획하고 있다.</p><p>구연정 씨는 “페이스북 랩 스쿨에 참여하며 각 분야 전문가 강연을 들으면서 (창업 준비를 하며) 놓치고 있던 키워드도 많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p><p>벤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IT 관련 교육 기회로 새로운 기회를 잡는 참가자들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04958_f4c5a4bb.jpg'  alt=''></figure><div></div><div><p>유민경 씨는 전산 전공자로 10년간 개발자로 근무했다. 육아경력 단절 이후 현재는 중학교 코딩교육 수업을 맡고 있다.</p><p>유민경 씨는 이노베이션 랩에서 API 초급, 파이썬, VR워크샵, IoT 워크샵 등에 참여했다. 유민경 씨는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는만큼 현재 IT 트렌드를 최전방에서 들을 수 있으며 이를 수업에서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p>이어 "이노베이션 랩은 수준 높은 강의를 무료로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이론보다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되어있으며 강사진도 전문적"이라고 설명했다.</p><p>60대 참가자가 직접 사례 발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인선 씨는 현재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 드론강사로 활동 중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05009_60e574df.jpg'  alt=''></figure><div></div><p>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에서 '코딩 입문부터 나만의 웹페이지 제작' 수업을 들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수강을 통해 향후 코딩 강사로 활동하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p><p>이날 행사에는 앨리스 웨이 페이스북 개발자 프로그램 총괄도 참석해 참여자들을 만났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05026_885b859b.jpg'  alt=''></figure><div></div><p>앨리스 웨이 총괄은 “오늘 행사 참가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 한번 한국의 IT 생태계가 지닌 눈부신 재능과 풍부한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라며 “이노베이션 랩의 프로그램이 국내 스타트업과 개발자들에게 창업과 학습을 위한 기회가 되고,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동시에 혁신을 이룩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10914_e9985e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24/img_20181224104745_b6466e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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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198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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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933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201812121526046196.jpg</image>
            <pubDate>Wed, 12 Dec 2018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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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운명의 데스티니” 2019 황금돼지해=황금돼지섬이 창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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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img_20181212160505_76d8ea24.gif'  alt='giphy'><figcaption class='figcaption'>giphy</figcaption></figure><div></div></div><p>새해가 어느덧 2주 앞으로 다가왔다.</p><p>2019년은 60년만에 돌아온다는 ‘기해년’이다. ‘기(己)’는 땅. 즉 황금빛을 의미하므로 ‘황금돼지해’라고 부른다.</p><p>황금돼지해는 ‘재신’을 뜻하는 돼지에 ‘황금빛 기운’까지 더해져 ‘재물운이 많은 해’로 불린다. 많은 이들이 내년을 기대하는 이유다.</p><p>축복이 가득하고 길운이 찾아온다는 황금돼지해! 이 황금돼지해와 ‘운명의 데스티니’인 섬이 있다. 바로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돝섬’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img_20181212141046_d46a1a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창원시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황금돼지섬=황금돼지상, 운명의 데스티니?!</strong></div><p>돝섬은 예로부터 “재복을 불러오는 섬”으로 불렸다.</p><p>‘돝섬’의 ‘돝’은 돼지의 옛말이며 멀리서 보면 섬 전체가 돼지를 닮았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신라시대 대문장가인 최치원이 황금돼지를 화살로 쏘았다는 전설도 전해진다.</p><p>이러한 의미를 담아 돝섬 내부에는 황금돼지 모형도 설치돼 있다. 물가에 떠있는 황금돼지상의 위용이 남달라 색다른 포토존으로 손꼽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img_20181212144234_3c490a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오는 2019년에는 ‘황금돼지해’인만큼 많은 관광객이 재복을 빌기 위해 돝섬을 다녀갈 전망이다.</p><div><strong>#. 돝섬, ‘동심의 섬’에서 감성 충만한 '핫플’로!</strong></div><p>‘황금돼지’뿐만 아니라 돝섬을 꼭 찾아가야 할 이유가 있다. 바로 지역 주민이 찾는 ‘진짜’ 명소이기 때문이다.</p><p>1982년 5월 개장한 돝섬은 동물원, 놀이기구, 야외 공연장을 갖춘 국내유일의 해상유원지였다. 경상남도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이들에게 돝섬은 동심의 추억이 가득한 장소다.</p><p>이후 시간이 흘러 점점 쇠락했지만, 창원시가 돝섬을 직접 관리하면서 ‘해상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에 젊은이들도 다시 돝섬을 찾고 있다.</p><p>돝섬으로 가기 위해서는 창원연안크루즈 터미널에서 유람선을 이용하면 된다.</p><p>선착장에서 돝섬까지는 약 10분 정도가 걸린다. 짧은 거리지만 탁 트인 마산 앞바다와 마창대교를 볼 수 있다. 돝섬이 인기를 끄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img_20181212141127_ff931b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_9_c_c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img_20181212141228_87ebe3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oniiiiii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왕복요금은 성인 기준 8000원이며 돝섬 입장료는 무료다.</p><p>돝섬은 섬 둘레를 한바퀴 도는 해안산책로와 곳곳에 있는 조각 작품과 식물, 꽃으로 둘러싸인 정원이 있어 조용히 산책하기 좋다. 약 1시간이면 섬 전체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p><p>돝섬에 들어서자마자 만날 수 있는 ‘출렁다리 현수교’는 돝섬에서도 손꼽히는 포토존이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바닷길을 걷는 둘레길 코스 ‘바다소리길’도 인기다.</p><p>걷는 내내 요트 선착장, 바다 전망대, 바다 체험장 등을 볼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img_20181212141324_1f0b96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_6.8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잘 가꾸어진 수목원과 사이사이 놓인 조각 전시는 ‘해상 문화공원’ 돝섬의 매력을 한층 더한다.</p><p>영국작가 제임스 홉킨스의 '지구본'은 마창대교를 배경으로 관람객을 둘러싼 돝섬의 풍경을 반사해보여준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img_20181212145321_b4208c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국 작가 제임스 홉킨스의 '지구본'/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마산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사제 시인 김춘수-천상병의 대표적인 시를 철에다 옮겨 놓은 '시의 나무'도 인기다. '시의 나무' 안쪽 편에 서면 높이 솟은 조각 작품 사이로 하늘과 자연 풍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img_20181212145323_90c034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각 작품 '시의 나무'</figcaption></figure><div></div><p>작품인지 모르고 스쳐지나가기 쉬운 캐나다 작가 미쉘드 브로인의 '인터레이스'도 흥미롭다. 거대한 계단구조물인 작품 안에 관람객이 직접 들어갈 수 있는 참여형 작품이다.</p><p>이밖에 다양한 컨셉의 조각 작품이 곳곳에 전시돼 다양한 감성을 충족시킨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12/img_20181212145325_27e278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나다 작가 미쉘드 브로인 '인터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올 연말 그리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황금돼지섬’이자 '해상 문화공원' 돝섬에서 몸도 마음도 풍요로운 한 해를 소망해보자.</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3orieTfp1MeFLiBQR2" width="480" height="366"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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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9334</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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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79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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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Dec 2018 2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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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열정여행가' 김훈호 작가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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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6/img_20181206193440_a95fe9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아는 형님'</figcaption></figure><div></div><p>‘열정’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뜨거웠던 해가 있었을까.</p><p>지난 9월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는 한 방송에서 "열정만 있으면 안되는 게 없다. 몸에 사는 벌레 중 사람 몸에 가장 안 좋은 해충은 '대충'"이라는 말로 화제가 됐다. 이후 SNS에서는 열심히 살아가는 유노윤호를 본받자는 의미로 ‘#나는열심히산다_유노윤호처럼’이 한동안 유행이 됐다.</p><p>‘#나는열심히산다_유노윤호처럼’이 다소 우스꽝스럽게 들릴지 몰라도 꽤 의미있는 표현으로 다가온다. '삼포세대'나 '달관세대' 보다는 '열정'이라는 단어를 통해 다시 한번 지치지 말고 이겨내보자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p></div><p>이러한 ‘열정’이란 단어를 스스럼없이 말하고 글과 강연, 방송으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가는 이가 있다. 바로 ‘열정 여행가’ 김훈호 씨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sTvgBfRl9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김훈호 씨는 지난 2016년 5월 한국을 떠나 300여 일간 아메리카 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했다.</p><p>약 1년간의 자전거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김훈호 씨는 자전거에 바나나 두 상자를 실어 모교인 명지대학교 앞에서 팔았고 ‘명지대 바나남’으로 유명해졌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6/img_20181206182605_3596d3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김훈호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열정은 가상했지만 결과는 "대실패”였다.</p><p>여행 경비 2000여만 원이 필요했지만 바나나를 판 그에게 남은 통장 잔고는 고작 ‘50만 원’이었다. 포기할까 고민하던 그의 머릿속을 스친 건 바나나를 팔며 만난 사람들이었다. 그들에게 받은 격려와 자신감으로 또 한 번 도전했다.</p><p>3일 동안 여행 계획서를 써 총 50개 회사에 메일을 보냈다.</p><p>“28살 청년입니다. 30살이 되기 전에 아메리카 대륙을 자전거로 종단하는 꿈이 있습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없지만, 한 청년의 꿈에 함께 했다는 사실은 전해드릴 수 있습니다”라는 편지와 함께.</p><p>결과는 “42개의 실패와 8개의 성공”이었다.</p><p>자전거, 가방, 여행 경비, 왕복 항공권 등. 여행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그렇게 그의 여행이 시작됐다.</p><p>바나나를 팔아 세상 끝으로 간 김훈호 씨와의 인터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6/img_20181206182811_0f18b594.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스스로를 ‘열정여행가’라 부른다. 왜 ‘열정여행가’인가?</strong></div><p>내가 좋아하는 여행은 열정이 필요한 여행이다.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게 아니라 두 다리로 걷거나 자전거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여행이기 때문에 ‘열정이 없으면 하기 힘든 여행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p><div><strong>여행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을까?</strong></div><p>대학교 3학년 때 기말고사를 준비하다가 ‘세바시’ 강연을 듣게 됐다. 백희성 건축가의 '직업을 버리고 꿈을 찾다'라는 내용의 강연이었다. 시험공부를 하다 큰 충격을 받았다. 대학을 마치고 직업을 구하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하는데 당시 난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p><p>(소년 재판을 받고 방황하던 김훈호 씨. 스무 살에 대학 대신 군대에 들어갔고 다시 공부를 시작해 어렵게 대학에 들어갔다...)</p><p>도서실 4층에서 혼자 울었다. 당시 과 수석을 했고 원하는 공부를 하니 남들이 봤을 때 행복할 거 같지만, 솔직히 행복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었다.</p><p>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최근에 순례길을 걷고 왔다고 했다. “좋았냐?” 물으니 “좋았는데 설명할 수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그해 여름 스페인 순례길을 가게 됐다.</p><div><strong>스페인 순례길에서의 첫 여행은 어땠나?</strong></div><p>힘들었다. 20kg가 넘는 가방을 매고 하루에 40km가 넘는 거리를 걸으니 발목과 무릎에 무리가 왔다. 목적지인 산티아고 성당 아니 한국에 돌아올 때까지 ‘이 여행 정말 힘들었다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겠구나’ 했다.</p><p>근데 그 시간을 돌이켜보니 행복했다. 왜일까 생각해봤더니 그 속에는 내 생각이 있고 내가 원하는 게 뭐고 앞으로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사소한 질문부터 철학적인 질문까지 스스로 주거니 받거니 했던 그 시간이 참 행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6/img_20181206182835_6297a053.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바나나도 팔고 협찬도 받아 어렵게 떠난 알래스카 여행, 겁이 나서 포기할 뻔 했다던데?</strong></div><p>그렇다. 사람들한테 자신있게 갔는데...</p><p>알래스카에서 우연히 한 교회에 머물렀다. 그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이 저녁마다 저를 불러 “너 알래스카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아느냐. 곰이 사람을 찢어서 먹고 무소가 들이박아 사람이 죽는 곳이다”라고 이야기했다.</p><p>처음에는 흘려들었다. 죽기야 하겠어. 근데 며칠 동안 들으니 두려워졌다. 계속 고민하다 알래스카와 캐나다 산맥 구간을 포기했다.</p><p>떠나기 전 막상 알래스카에서 캠핑도 안 해보고 자전거도 안 타본게 아쉬웠다. 자전거에 짐을 실어 북쪽 도시로 1박 2일 자전거 여행을 가게 됐다.</p><p>호숫가에 텐트를 치고 자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가 한국말로 "밥은 먹었냐"고 물어봤다. 한국인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6/img_20181206182849_08582383.jpg'  alt=''></figure><div></div></div><p>그분이 집으로 데려가 밥을 차려주셨다. 알고보니 그곳은 북미 최고봉인 데날리 마운틴으로 원정을 오는 한국팀을 헬기로 태워 베이스캠프에 데려다주는 곳이었다. 그분은 그곳 사장님이었다. 진짜 모험인이자 산악인이셨다.</p><p>“너무 무서워서 알래스카와 캐나다 여행은 포기하고 밴쿠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사장님의 표정이 안 좋아지셨다. 사장님께서 "위험은 늘 그 자리에 있다. 그 위험을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모험가가 할 일이다"라고 말씀해주셨다.</p><p>그 순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다음 날 다시 짐을 꾸려 교회로 돌아갔고 목사님과 사모님께 말씀드렸다. “친자식처럼 말씀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고마운데 저는 이걸 위해서 왔습니다. 내일 떠나겠습니다”</p><p>캠프로 갔더니 사장님께서 저를 기다리고 계셨다. 저를 보고 “올 줄 알았다”라고 하셨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그렇게 알래스카에 갔다.</p><div><strong>여행 중에 소방서에서 주로 잠을 잤다고?</strong></div><p>중미에서는 치안이 좋지 않기 때문에 숲이나 계곡에서 텐트를 치면 위험하다. 중미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방식인데 소방서에서 재워 달라고 하면 재워준다. 중미에서는 거의 소방서, 경찰서, 시청. 관공서에서 잠을 잤다.</p><p>소방서장이 식사 대접을 하기도 하고, 멕시코 시장이 호텔을 잡아주라고 해서 경찰차 두 대가 우리를 호위해서 호텔까지 데려다준 경우도 있었다. 그곳 사람들이 너무 친절했다.</p><p>“나는 여행자고 이방인인데 왜 이렇게 잘해주냐?” 물었다. “이게 내 직업이다. 사람을 보호하고 지켜주는게 내 직업이다. 내 할 일을 하는 거다”라고 그들이 말했다. 정말 멋있었다.</p><div></div><div><strong>책 제목 ‘젊음, 무엇이 있다’인데 어떤 의미인가?</strong></div><p>‘젊음, 무엇이 있다’는 빨리 말하면 '젊음, 멋있다'인 거 같다.</p><p>제가 멋있다고 느낀 사람은 뭔가가 있었다. 그게 뭔지는 몰라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중요한 뭔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도 멋있는 분은 젊었을 때 무엇을 가진 분들이 많더라. 내 책을 통해서건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가슴 속에 무엇을 찾았으면 좋겠고 도전을 해서 무엇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책 제목을 지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류승용 씨가 책 추천사를 썼다. 어떤 인연인가?</strong></div><p>섬에서 만났다. 1년간의 여행을 떠나기 전에 '섬청년 탐사대'라는 활동을 했다. 관매도에 가서 해양 쓰레기를 줍는 건데 승룡이 형도 멘토로 오셨다. 낮에는 섬 쓰레기를 함께 줍고 밤에는 캠프 파이어도 같이 했다. 그 이후 따로 보면서 친분을 쌓았다. 제가 가는 여행에 대해 많은 조언과 응원을 해주셨다. 실제로 도움을 주시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6/img_20181206182905_2bbc2f82.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여행가가 직업이 될 수 있을까?</strong></div><p>충분히 될 수 있다. 누구나 SNS를 하고 개인이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그걸 충분히 재화로 바꿀 수 있다.</p><p>많은 곳을 여행하고 아름다운 곳을 여행한게 다가 아니라 그 이후에 생산물, 즉 콘텐츠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얼마나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인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p><p>저는 글을 썼고 예전부터 강연자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어 강연이라는 콘텐츠로 풀려고 했다.</p><p>어떤 분은 유튜브로 어떤 분은 사진으로. 즐겁게 여행하고 자기가 잘 만들 수 있는 콘텐츠로 보여주다 보면 충분히 직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바로 시작되지는 않는다. 그 시간이 쌓여야하고 그 시간 동안 실력도 갖춰야 한다.</p><p>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주변 사람들도 알아봐준다. 아주 넉넉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돈을 벌 수 있고 행복하고 즐겁게 자신의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p><div><strong>위키트리 1020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strong></div><p>강연을 하면서 여러 청년과 청소년을 만나면서 느낀 건 하고 싶은게 정말 많다는 거다.</p><p>근데 ‘내가 이 공부를 했으니깐 또는 내가 이 전공을 했으니깐 나는 이런 직업을 가져야 해’라는 생각의 틀 속에 갇혀 있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고 안타까웠다. 대학 생활을 돌아보면 저도 그랬다.</p><p>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1년 간의 여행을 떠난 이후에 여행가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처럼 해보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다.</p><p>그게 돈이 될까. 직업이 될까. 아니면 유명해질까. 사람들이 알아봐줄까. 이런 고민은 잠시 내려두고 하고 싶은게 있고 이뤄보고 싶은게 있다면 과감하게 시작해보라고 말하고 싶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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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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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75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75102_fe6f3c94.jpg</image>
            <pubDate>Wed, 05 Dec 2018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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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국 미술은 어떨까?“ '중국 피카소' 치바이스 특별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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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64725_8a0e2b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예술의전당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동아시아 회화의 거장'이자 '중국의 피카소'라 불리는 치바이스 특별전이 열린다.</p><p>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는 12월 5일(수)부터 2019년 2월 17일(일)까지 '같고도 다른 : 치바이스와의 대화' 전이 진행된다.</p><p>이번 전시는 치바이스의 걸작 80여 점과 치바이스를 있게 한 팔대산인 주탑과 오창석의 걸작도 함께 전시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73058_630be8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예술의전당 '같고도 다른 : 치바이스와의 대화' 전시장 내부</figcaption></figure><div></div></div><p>치바이스는 청나라 말기부터 현대까지 활동한 작가다. 동식물화와 풍경화 등 동양화의 모든 소재를 탁월하게 그려냈으며 서예와 시, 인장 조각에도 뛰어난 작가다.</p><p>그는 농민 신분에서 중국 최고 예술가가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p><p>치바이스는 1864년 중국 호남성 샹탄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14세부터 목수 일을 시작했으며 27세가 돼서야 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30세 이후에 그림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73140_5b41c5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작인 '치바이스 초상'</figcaption></figure><div></div></div><p>치바이스는 본인 스스로 80세가 넘어서야 그림다운 그림이 나왔다고 할 정도로 죽는 날까지 왕성한 창작 활동을 했다. 97세에 작고하기 석 달 전까지 그림을 그린 건 정설로 이어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73210_f6b0b2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치바이스 '분향승'</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73215_f45164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치바이스 '모란'</figcaption></figure><div></div></div><p>'같고도 다른 : 치바이스와의 대화' 전시는 한중 국가예술교류 프로젝트이다. 전시되는 작품 116점은 중국 유일의 국가미술관인 중국미술관이 소장한 걸작들로 모두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된다.</p><p>치바이스의 걸작 80여 점을 포함해 중국 문인화의 거두 팔대산인의 작품 7점, 오창석 14점, 인물 조각으로 유명한 우웨이산의 조소 8점 등 총 116점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73359_2d2909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팔대산인 '죽석영지도'</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74302_0c1078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창석 '새'</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청나라-조선 시대 이래 근대 서화로 전환되는 과정을 청나라 초기의 팔대산인, 청나라 말기의 오창석, 근대기의 치바이스를 통해 살펴본다.</p><p>중국의 서화 전통이 근대 미술과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을 우쭈어런, 리후, 장구이밍, 진상이, 우웨이산 등 현대 작가들의 작품들로 조망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74521_04b94c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웨이산 '화가 치바이스'</figcaption></figure></div><p>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은 "지난 2017년 경색된 한중관계의 물꼬를 트는 데 큰 역할을 한 '치바이스' 전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우리 국민에게 선보이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중장기적인 한중예술교류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p><p>예술의전당은 '같고도 다른:치바이스와의 대화' 전을 마치고 교환 전시로 내년에는 '추사 김정희와 청조문인의 대화' 전을 중국국가미술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p><p>이번 전시회 입장권은 성인 5000원, 청소년/어린이 3000원이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콜센터 등에서 예매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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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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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75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44011_97c65a90.jpg</image>
            <pubDate>Wed, 05 Dec 2018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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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딩뷰해 B컷] “제가 숏컷을 한 이유는요” (feat. 숏컷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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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sS14UUxtOk"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지난 9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서울학생 두발 자유화'를 발표했다. 학생 머리카락의 길이와 염색, 파마 등 두발에 관련한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의미다.</p><p>중고등학생을 위한 뷰티 프로그램 '딩뷰' 시즌3 &lt;딩뷰해&gt;에서도 학생들에게 '두발 자유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43526_765080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lt;딩뷰해&gt; 1화에 출연한 정원경(15), 남재인(15) 양은 서울에서 시행되는 '두발 자유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진짜 부럽다"고 답했다. 두 학생은 현재 경남 창원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p><p>짧은 숏컷을 유지하는 정원경 양은 "학교 규제가 심한 편이다. 15cm가 넘으면 꼭 머리를 묶고 다녀야 한다. 숏컷으로 머리카락을 자른 이유도 두발 규제 때문에 신경이 쓰여 아예 짧게 자른 것"이라고 밝혔다.</p><p>남재인 양 역시 "학교에서는 꼭 머리를 묶어야 한다. 저희도 저희 머리를 알아서 하고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말했다.</p><p>이날 방송에는 남재인 양 부모님도 출연해 '학생 두발 자유화'에 대한 의견을 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43723_246cc1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재인 양 아버지는 "저는 머리를 짧게도 했고 길어도 봤고 교복을 입기도 했고 복장을 자유롭게도 해봤던 세대"라며 "머리를 길게도 하고 파마도 하는 것이 결국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어른이 되기 전 자기 자신을 더 알아 나가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p>또한 "머리 길이를 규제하면 오히려 거기에 신경을 쓰게 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p><p>재인 양 어머니는 "(두발 자유화에) 대찬성이다. 두발의 길이가 학생다움이나 학생으로서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닌 거 같다"며 "자유로움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p>'딩뷰' 시즌3 &lt;딩뷰해&gt;는 기존 '딩뷰'에 '하다(해)'는 의미를 더해 10대의 능동성을 강조했다.</p><p>각 학교에서 메이크업을 잘하는 학생, 일명 '뷰티인싸'가 직접 출연해 본인들의 메이크업을 직접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선생님 등 다양한 세대와 메이크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518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중2 딸이 진한 화장을 한다면?” 현실 엄빠 반응(영상)</a></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8CYqZcfWmJ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lt;딩뷰해&gt; 2화에서는 정원경 양이 숏컷에 어울리는 '보이시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lt;딩뷰해 - ※멋쁨주의※ 중딩 인싸의 숏컷 메이크업!&gt;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2/05/img_20181205143357_7eac4739.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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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7503</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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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30/img_20181130161355_ecf8d2ea.jpg</image>
            <pubDate>Fri, 30 Nov 2018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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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말 모임에 딱” 한 해를 정리하는 100가지 질문 '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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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30/img_20181130161051_c56e9b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권의 책이 연말 풍경을 바꾸고 있다. 프로젝트 그룹 '데이오프'가 만드는 '연말정산'이다.</p><p>'연말정산'은 한 해를 돌아보는 100가지 질문을 컨셉으로 한 독립출판물이다. 올해로 4번째 책이 나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79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한 해를 마무리하며 독자가 직접 쓰는 책 '연말정산' 인기</a></div><p>필자는 지난해 연말 처음 '연말정산'을 알게 됐다. "연말정산은 13월의 월급이라는 말이 있지요. 작은 기쁨을 나누고 싶어요"라는 쪽지와 함께 지인에게 선물을 받았다.</p><p>1번부터 100번까지 질문에 답을 하고 나니 신기하게도 한 해를 정리한 느낌이 들었다. 책보다 취향을 덜 타고 마음을 써 고른 거 같아 선물한 이가 자주 떠올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30/img_20181130161132_ee0486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데이오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연말정산'은 나와 내 지인들의 연말 풍경을 바꿔놨다.</p><p>연말 모임에 챙겨가 지인과 함께 책에 적힌 질문을 주고받았다. 술을 마시거나 뻔한 이야기를 나누는 대신 흥미로운 질문들을 나누니 대화의 밀도가 높아졌다.</p><p>0번 "어떤 OO년"은 '연말정산'의 대표 질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30/img_20181130161152_fed09a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괴로운 한 해를 보낸 이는 욕을 쓰기도 한단다.</p><p>데이오프 고유진 씨는 "쉬운 질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장 첫 질문이고 제목처럼 느껴져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다”고 전했다.</p><p>올해에는 ▲내 몸에 잘 맞는 OO ▲올해 가장 한심했던 순간은 OO ▲OO아, 사실 언팔했어 ▲사진첩에 제일 많은 OO ▲우연히 마주한 OO은 아름다웠다 등 흥미로운 질문이 추가됐다.</p><p>올해 연말에는 위키트리 '청년과 지자체장의 솔직 토크 - 청년과장' 출연자들과 함께 '연말정산'을 나눴다.</p><p>청년 창업가부터 청년 예술가, 청년 정치인 등. 하는 일도 생각도 다른 이들이 '연말정산' 질문을 주고받았다. 인상적인 답변을 정리해봤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strong>15. 내 몸에 잘 맞는 ____</strong></p><p>내 몸에 잘 맞는 공진당</p><p>내 몸에 잘 맞는 수면양말</p><p>내 몸에 잘 맞는 옷이 있었던가…?</p><p>내 몸에 잘 맞는 베개를 찾아서 삶의 질이 올라갔다</p><p></p><p><strong>17. 올해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글은 ____이다</strong></p><p>올해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글은 6년 전 엄마가 나에게 써준 편지다</p><p>올해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글은 사람들은 생각보다 너한테 관심이 없어다</p><p></p><p><strong>18. 올해 연락하지 못한 ____에게 지금이라도 연락하고 싶다</strong></p><p>올해 연락하지 못한 중학교 친구에게 지금이라도 연락하고 싶다</p><p>올해 연락하지 못한 초등학교 미술 선생님께 지금이라도 연락하고 싶다</p><p>올해 연락하지 못한 8년 전 돌아가신 할머니께 지금이라도 연락하고 싶다. (돌아가신 후 한 번도 산소에 가지를 못했다...)</p><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30/img_20181130161217_042b7ef2.jpg'  alt=''></figure><div></div><p></p><p><strong>28. 올해 가장 한심했던 순간은 ____다</strong></p><p>올해 가장 한심했던 순간은 집 출입키 번호를 까먹었을 때다</p><p>올해 가장 한심했던 순간은 술을 마셨을 때다.</p><p>올해 가장 한심했던 순간은 남한테 조언했을 때다.</p><p>올해 가장 한심했던 순간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너무 많아서 같다</p><p></p><p><strong>32. 우연히 마주한 ____은 아름다웠다</strong></p><p>우연히 마주한 원피스 카페는 아름다웠다.</p><p>우연히 마주한 (블라인드 고장 난) 내 방 야경은 아름다웠다</p><p>우연히 마주한 서울혁신파크 어느 건물 뒷마당에 핀 겹벚꽃은 아름다웠다</p><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30/img_20181130161235_e914483a.jpg'  alt=''></figure><div></div><p></p><p><strong>95. ____아, 사실 언팔했어</strong></p><p>대학동기 오빠, 사실 언팔했어 (진짜 너무 싫어. 내 인스타 좋아요 누르지마!)</p><p>회사 (남자) 선배님들, 사실 언팔했어</p><p>전 남친아, 언팔했어</p><p>다이어트 블로거들아, 사실 언팔했어</p><p>적금통장아, 사실 언팔했어 (인스타그램 안 함...)</p><p>아빠..아, 사실 언팔했어</p><p>위키트리야, 사실 언팔했어</p><p><strong></strong></p><p><strong>96. 사진첩에 제일 많은 ____</strong></p><p>사진첩에 제일 많은 기억 저장용 스크린샷</p><p>사진첩에 제일 많은 언젠가 읽어보고 싶은 책 캡쳐</p><p>사진첩에 제일 많은 국밥 사진</p><p>사진첩에 제일 많은 전 직장 동료들</p><p>사진첩에 제일 많은 내 강아지. 내 딸</p><p></p><p><strong>98. ____해서 미안해</strong></p><p>퓨마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p><p>젊음을 낭비해서 미안해</p><p>일 못 해서 미안해</p><p>몸아 일을 너무 해서 미안해</p><p>엄마 자주 못 가서 미안해</p><p></p><p><strong>99. 올해 나의 가장 큰 도전은 ____다</strong></p><p>올해 나의 가장 큰 도전은 대유잼 인싸가 되는 것이다</p><p>올해 나의 가장 큰 도전은 타인에게 내 분노를 표출하는 거다</p><p>올해 나의 가장 큰 도전은 퇴사 이후다</p><p>올해 나의 가장 큰 도전은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데이오프'가 '연말정산'을 만들게 된 계기도 소중한 이들과 뜻깊은 연말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그 시작이었다.</p><p>고유진 씨는 "저희끼리 연말에 함께 즐길만한 걸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서로 질문을 돌아가며 하다가 이걸 책으로 엮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p><p>사실 '연말정산'은 100가지 질문이 아니다. 102가지 질문으로 엮어져 있다. '0번'과 '101번' 질문 때문이다.</p><p>101번 질문은 영화 쿠키 영상처럼 마지막 페이지에 꼭꼭 숨겨져 있다. 질문은 바로 "2018년 A Piece of Cake"이다. 올해 연말정산이 처음으로 정한 컨셉이기도 하다.</p><p>고유진 씨는 "홀 케이크 같은 인생에서 조각 케이크 같은 삶의 한 부분(2018년)을 돌이켜 봤으면 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30/img_20181130161256_4eb32e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연말정산'은 권당 6000원이다. 소셜 펀딩 사이트 '텀블벅'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데이오프 측은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이 모이는 카페나 커뮤니티 공간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라 밝혔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strong>- 마지막으로 '데이오프'가 전하는 '연말정산' 활용 Tip</strong></p><p>밑줄에 딱 맞게 채울 필요가 없어요.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단순한 질문을 던지지만 거기에서 나올 수 있는 이야기는 다양하다고 생각해요. 그림을 그리는 분도 계시고 본인만의 다이어리나 일기장처럼 쓰시는 분도 계세요. 책에 여백도 많고요. 다 삐져나가도 상관 없어요. 막 다뤄주시길 바라요!</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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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6446</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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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51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6/img_20181126161353_3add7b87.jpg</image>
            <pubDate>Mon, 26 Nov 2018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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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2 딸이 진한 화장을 한다면?” 현실 엄빠 반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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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8CYqZcfWmJ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딸의 화장을 둘러싼 현실 부모님의 반응'이라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위키트리 10대 뷰티 프로그램 '딩뷰 시즌3' &lt;딩뷰해&gt;다.</p><p>&lt;딩뷰해&gt;는 기존 '딩뷰'에서 '하다(해)'는 의미를 더해 10대의 능동성을 강조했다.</p><p>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아닌 각 학교에서 메이크업을 잘하는 학생, 일명 '뷰티인싸'가 직접 출연해 본인들의 메이크업을 직접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선생님 등 다양한 세대와 메이크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p><p>&lt;딩뷰해&gt; 첫 번째 에피소드 주인공은 중학교 2학년 남재인 양이다. 남재인 양은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메이크업'과 '중2병'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div><strong>"중2 딸의 화장, 어떻게 생각하나요?"</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6/img_20181126160136_4fe59f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p>재인 양 어머니는 "재인이가 체육대회를 할 때 처음으로 친구들이 화장해준 모습을 봤다"며 "그때 첫 느낌은 '화장 안 한 게 더 예쁜데...'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p>이어 "그 생각을 하면서 느낀 게 "제가 대학교 2학년 때 처음 화장을 해봤을 때, 아버지께서 저를 보고 '화장     안 한 게 더 이쁜데'라고 말씀하시던 기억이 났다"며 "저도     모르게 (아버지와) 비슷한 생각을 했구나 싶기는 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6/img_20181126155650_f52473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딸이 화장을 한다면 제대로 알고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lt;딩뷰해&gt; 출연을 허락했다며, 요즘 엄마들의 마음이 비슷할 거 같다고 전했다.</p><p>재인 양 아버지는 "우리 재인이는 화장을 하나 안 하나 예쁘고 아름답다"며 '딸바보' 아버지의 면모를 보였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6/img_20181126155742_a80969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중요한 건 화장을 해서 자기가 더 당당하고 맞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div><div></div></div><p>아버지는 "'아름다움은 가죽 한 꺼풀일 뿐'(Beaty is only skin deep)이라는 말이 있다. '스킨 딥'(skin deep)    만큼 자기자신을 표현하고 아름답게 (가꾸지) 못하면 어떻게 내면을 아름답게 할 수 있겠냐"며 "재인이가 자기 자신을 잘 드러내고 스스로 당당하게 생각할 수 있다면 화장을 하나 안 하나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며 개방적인 모습을 보였다.</p><div><strong>"딸이 진한 화장을 하고 나타난다면?"</strong></div><p>재인 양 어머니는 딸이 진한 화장을 한 모습을 보면 "충격일 거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6/img_20181126155914_d7e16c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재인 양 아버지는 "진한 화장을 하고 나타나면 심경의 변화가 있을 테니깐, 따로 커피라도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눠볼 것"이라고 답했다.</p><p>이에 대해 재인 양은 "화장을 진하게 한 거랑 심경의 변화가 있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사람들 중에 진한 화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연한 화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할 수도 있지..."라며 부모님의 생각과 차이가 있음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6/img_20181126160051_86138e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친구 원경 양은 "얼마 전에 재인이 집에 가서 화장을 해줬다. 그때 아버지가 문을 열고 들어오셨는데 굳으셨다"고 전했다. 재인     양 역시 "(아버지가) 실제로 눈앞에서 보면 몇초 당황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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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5187</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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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40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80901_1ae50477.jpg</image>
            <pubDate>Wed, 21 Nov 2018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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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퓨전 한복은 고궁 무료입장 혜택 폐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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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E0ZIo9-_KI"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최근 "퓨전한복의 고궁 무료입장 혜택 폐지"를 주장해 '전통한복'에 대해 화두를제시한 김영종 종로구청장을 만났다.</p><p>인터뷰에는 생활한복 디자이너 브랜드 '리네한' 김효림 대표도 함께해 '한복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637_eee2ca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효림 리네한 대표/ 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영종 종로구청장의 한복 사랑은 대단하다. 취임 첫해인 2010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한복을 입고 있다.</p><p>김영종 구청장은 "구청장이 되자마자 한복을 입고 다녔다. 1년쯤 되자 나만 한복을 입는다는 생각이 들어 직원들에게 '우리부터 입어보자'고 제안했고 다 같이 입기 시작했다"고 밝혔다.</p><p>실제 종로구청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은 한복을 입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구청에서 제공한 게 아닌 직원들이 직접 구입한 한복이다. 한복에 대한 애정을 스스로 가져보자는 의도에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80243_c7245f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p>지난 9월 종로구는 '전통한복'에 대한 화두를 제시했다. 현재 고궁 입장에 적용되는 '한복 착용자 무료입장' 혜택에서 퓨전 한복을 제외하자고 주장한 것이다.</p><p>문화재청에서는 "한복의 형태는 변화하는 것"이라며 퓨전 한복에 대해서도 기존의 무료관람 혜택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종로구는 계속해서 "전통한복 바로 입기"에 대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p><p>김영종 구청장은 "처음에 고궁에서 한복을 입고 입장하시는 분들에게 무료입장을 시키겠다는 건 우리 전통한복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다른 한복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p><p>김효림 대표는 "조선시대 이전에는 조선시대 옷을 처음 보고 그게 전통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조선시대 옷만 한복으로 규정짓는 것은 한복에 대한 정의가 좁아지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p><p>이어 "한복을 전통한복, 개량한복, 생활한복 이렇게 규정 짓는게 한복의 대중화를 미룬다"고 말했다.</p><p>김효림 대표는 "젊은 세대는 전통한복의 가격대나 관리 측면에서도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다"며 "반면 생활한복은 보관이나 세탁도 용이하고 일상생활에서 입는 옷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p><p>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전통을 정확하게 지키면서 그걸 변형해 패션화하는 건 적극 찬성"이라며 김 대표의 생각에 동의했다.</p><p>이어 "최근 한복 축제 패션쇼에서도 기가 막힌 전통한복과 궁중 한복, 궁중 옷을 처음에 보여주고, 그다음에 청바지 위에 저고리를 입는 패션도 나왔다"며 "(패션쇼에서 소개된) 한복이 변형돼도 최소한 치맛자락, 소맷자락, 동정 자락은 변화되지 않았다. 그것까지 변해버리면 전통한복이라 할 수 없다. 그건 한복의 패션화도 아니고 양장"이라고 설명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701_73da45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어 "전통한복이 아닌 걸 입고 다니는 건 괜찮지만 궁궐에 무료입장하는 건 다른 문제"라며 "(전통한복이 아닌 걸) 장려해서는 안 되지 않냐"라는 의견을 밝혔다.</p><p>김영종 구청장의 이번 지적은 전통한복 산업을 살리고자 하는 의도도 숨겨져 있다. 종로구는 관내에 한복 산업에 종사하는 여러 상인이 모여있다.</p><p>김영종 구청장은 "우리 것을 우리 손으로 우리가 만들어서 입는다면 참 좋겠는데, (한복을) 외국에서 만들어 오고 있다. 한복이 외국산업 살리자는 건 아니지 않냐"고 덧붙였다</p><p>이어 "옳고 그름 논란이 아니다. 한복 정의를 내리자는 것도 아니다"라며 "지금 (관광객들이 빌려서) 입고 다니는 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p><p>김영종 구청장은 "한복을 빌려주시는 분께도 여러 번 편지를 보냈다. (전통한복을) 권장도 하고 한복 입는 방법도 알려달라고 부탁했지만 (영업점들이) 편한 대로만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p><p>마지막으로 김영종 구청장은 "전통을 장려하는 지방 수장 입장에서는 우리 것을 잘 알릴 필요가 있어 문제를 제기한 것이며 부탁을 드리는 것"이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80834_b68bb4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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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4049</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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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26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5/img_20181115174215_9877851e.jpg</image>
            <pubDate>Thu, 15 Nov 2018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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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년보수 VS 진보중년, 청년정책 토론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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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NYo-sNYPZI"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나이 들면 꼰대가 된다?", "보수면 꼰대다?"</strong></div><p>일반적인 편견을 뒤바꾸는 토론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청년과장 '청년보수VS중년진보 청년정책 토론회'다.</p><p>이번 토론회에는 '보수청년' 3인과 '진보중년' 1인이 출연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p><p>'보수청년'으로는 송보희 내일을위한오늘 정책위원장, 문성호 자유한국당 대학생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이동규 바른미래당 전국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나섰다.</p><p>'진보중년'으로는 김용 경기도 대변인이 출연해 청년들과 '1대다 토론'을 벌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5/img_20181115170104_82d38b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이동규 바른미래당 전국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 김용 경기도 대변인, 송보희 내일을 위한 오늘 정책위원장, 문성호 자유한국당 대학생위원회 수석부위원장 / 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토론회는 1부 '청년보수VS중년 진보 탐색전'과 2부 '청년정책 토론회'로 나눠서 진행됐다.</p><p>1부에서는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꼰대력 테스트' 및 '내가 보수청년-진보중년이 된 이유'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갔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5/img_20181115172935_62927a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본인이 왜 '보수청년'이 됐냐는 질문에 이동규 씨는 "젊은 친구라면 보수적이면 안 되냐고 되묻는 편"이라며 "급하게 변하기보다는 기존의 가치를 지키는 변화를 추구한다"고 말했다.</p><div><p>김용 대변인은 "보수는 기존의 것을 유지하고 돌아보면서 천천히 가는데 고집하지 않으면 좋겠다. 진보는 변화를 생각하지만 급진적으로 대책없이 변화하지 않으면 좋겠다. 예측되고 공감하면서 변화하면 좋겠다"고 의견을 보탰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5/img_20181115173036_7c1ddc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본격적인 토론에서는 보수 청년들이 '악마의 대변인'이 되어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정책의 방향성과 타당성을 검증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p><p>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 재임 시절에 이어 경기도에서 확대 실시되는 '경기도 청년배당'과 만 18세 청년에게 국민연금 첫 납부액인 9만원을 지급하는 '청년국민연금'이 주 대상이 됐다.</p><div><strong>"청년배당만 1750억-청년국민연금만 500억, 엄청난 세금 아닌가요?"</strong></div><p>이동규 씨는 "청년배당만 놓고 봤을 때 만 24세 이상,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한 청년만 17만 5000여명인데 그 친구들에게 100만원씩 나눠주면 1750억이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청년국민연금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청년이 55만 6040명한테 9만원을 지원하면 550억 4360만원이다. 이것만 해도 엄청난 세금이 아니냐"고 질문했다.</p><p>김용 대변인은 "부담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경기도)가 정책 우선순위를 어디에 놓느냐다. 청년에 대한 정책은 무엇보다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며 "청년배당 1750억은 경기도에서 전체 부담하는게 아니라 각 시군과 나눠서 부담한다"고 설명했다.</p><p>또한 "청년국민연금 500억도 경기도 청년들이 모두 신청했을 경우고 안 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500억을 투자해 청년들이 국민연금을 당겨서 (납부해) 혜택을 볼 수 있다면 굉장히 큰 것"이라고 해명했다.</p><div><div><strong><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5/img_20181115173158_3d1783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 ></div></div></strong></div><div><strong>"최악의 실업난에 '노후 안정'이라고요?"</strong></div></div><p>송보희 씨는 "국민연금의 정책 취지는 '노후 안정'이다. 지금 당장 최악의 실업난인 지금 청년국민연금을 먼저 시행해야 하는 것인지 그 취지가 전혀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p><p>김용 대변인은 "맞는 부분이다. 일자리라든가 다른 청년정책은 그 정책대로 시행하고 현재 경기도의 전체 예산이 29조 정도가 된다. 이 가운데 5000억 정도를 청년들한테 예산 추계를 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p><div><strong>"경기도 청년만? 불공정한 거 아냐?"</strong></div><div><strong></strong></div><p>경기도 청년들에게만 '청년국민연금'이 지원되는 부분에 대한 불평등 문제도 제기됐다.</p><p>송보희 씨는 "경기도 청년들은 18세부터 추납하면 나중에 보전받는 금액이 훨씬 많아진다. 국민연금이 경기도안의 재정을 통해 운영되는 거면 괜찮다. 하지만 국민연금은 전체 국민들의 연금으로 이뤄지는 것인데 경기도 청년들만 추후에 혜택을 받는다면 형평성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p><p>김용 대변인은 "이 부분이 며칠 전 경기도 국정감사에서도 지적이 나왔다"며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국정감사 답변을 언급했다.</p><p>김용 대변인은 "이재명 지사의 대답은 '우리가 만들어진 제도는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였다"며 "경기도에서 시행하면 강원도, 충청도, 경상남북도에서도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생기는 재정적인 문제는 국회에서 그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면 된다"고 말했다.</p><p>"청년 정책, 도움받은 적 있나요?"</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MlLqIwmyd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청년정책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도 효과가 미비한 부분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p><p>이동규 씨는 "2018년도 8월 청년 취업자가 경기도가 부산 다음으로 전국 꼴찌다. 정책이 효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청년배당 등 예산을 투입했을 때 예상되는 결과 등에 대해 어떻게 보냐"라고 질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5/img_20181115175756_6ce1be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기도청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용 대변인은 "그 동안에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하지만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데에는 일자리 수요가 줄어드는 사회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p><p>이어 "청년 입장에서 정책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긴 수고 없이 그냥 만들어지는 정책과 그 정책이 지속되지 않고 단기간에 끝나는게 원인"이라고 말했다.</p><p>이어 "경기도는 청년들과 관련해 기본계획을 짜고 5년간의 중장기 계획을 짜서 이를 바탕해 청년 정책을 만들고 있다"며 "최근에는 청년 복지정책과를 신설했다. 복지팀, 지원팀, 일자리팀이 청년에 특화돼 정책을 이어가고 지속적으로 효과를 체크하는 일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다.</p><div><strong>"청년 정책이 성과 없는 이유 1위는? 정책 설계의 실패!"</strong></div><p>송보희 씨는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과 정부 구직활동지원금이 중복되지 않는 것을 예로 들며 경기도 청년배당과 정부 구직활동지원금 또한 중복 수혜가 안되는지 물었다.</p><p>김용 대변인은 "경기도 청년배당과 정부 구직활동지원금이 '중복 되기 때문에 둘다 수령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현재는 조율해 둘다 수령할 수 있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이에 대해 송보희 씨는 "얼마 전 경기연구원에서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경기도 내 청년정책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이유 1위가 정책 설계의 실패였다. '정책이 없다', '정책의 방향이 잘못됐다'가 아니라 설계의 실패였다"며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이 충돌되면 피해보는 건 청년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이 제대로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무차별적인 공급자적 마인드 정책이 진행된다는 건 굉장히 우려스럽다"고 비판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5/img_20181115175823_a1474a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기연구원 '경기도 청년정책 현황과 방향'/ 오재호 외</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청년정책, 선거철만 끝나면 사라지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p>이번 토론회에서는 선거철에만 청년정책이 나오다 사라지는 이유에 대해서도 다뤄졌다.</p><p>문성호 씨는 "실제 광역의원 선거에 나갔는데 청년후보였지만 청년정책을 말하지 않았다"며 본인의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p><p>문성호 씨는 "연세대학교가 우리 지역구에 있었는데, 후보자 토론회를 할 때 '청년, 청년 하지말라'고 하더라"라며 "청년들이 '(청년정책은) 어차피 안 지킬 거 안다. 두루뭉술한 정책이고 효능감 없다'고 지적했다"고 말했다.</p><p>김용 대변인은 "(청년들의 불신에는) 기존의 정치 하시는 분들이 책임을 다하지 않는게 가장 크다. 선거 때만 청년의 혈기를 이용하는 부분이 많다"며 "저희 경기도는 구체적으로 선거 때 공약한 것을 정책 목표, 실행 과제 등을 만들어 매년 공개할 예정"이라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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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266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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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21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3/img_20181113175803_d7c6f18b.jpg</image>
            <pubDate>Tue, 13 Nov 2018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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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양방언X하현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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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3/img_20181113173537_2bed41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엔돌프뮤직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오는 11월 21일(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양방언 씨 브랜드 공연 '양방언 유토피아 2018'이 열린다.</p><p>양방언 씨는 올해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으로 활약했다. 임권택 감독 영화 '천년학', 애니메이션 '십이국기', 온라인 게임 '아이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80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세계적인 음악가 양방언을 신촌에서 만나다</a></div><p>양방언 씨는 9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관객을 만난다. 오랜만에 서는 세종문화회관 무대인 만큼 게스트도 화려하다.</p><p>국카스텐 하현우 씨와 세계적인 어쿠스틱 기타리스트 오시오 코타로가 출연해 무대를 가득 채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3/img_20181113174818_ad6a502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p>하현우 씨는 솔로 앨범 신곡 타이틀곡 '홈(Home)'과 록 버전 '정선아리랑' 무대를 양방언 씨와 함께 꾸밀 예정이다.</p><p>양방언 씨는 하현우 씨와 오랜 기간 서로의 팬이자 음악적 동료로 친분을 쌓아왔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13/img_20181113174941_c600ad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하현우 씨는 위키트리와의 인터뷰에서 "2008년쯤 양방언 선생님께 연락이 왔다. (양방언 씨가) '국카스텐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스토커다. 음악적인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며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0Tm3KmAZr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양방언 씨 이번 공연에는 한국, 일본, 미국의 멤버들로 구성된 다국적 슈퍼밴드가 함께 한다.</p><p>양방언 씨 피아노를 중심으로 드럼, 베이스, 기타, 퍼커션은 물론 현악, 관악, 전통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빅밴드 연주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p><p>프론티어(Frontier), 제주의 왕자(Prince of Jeju) 등의 대표곡은 물론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 KBS 특집 3부작 다큐멘터리의 메인 테마곡 또한 초연할 예정이다.</p><p>‘양방언 유토피아 2018’은 세종문화티켓(02)399-1000), 인터파크(1544-1555), 예스24(1544-6399), 옥션티켓(1566-1369), 하나티켓(1566-6668)에서 예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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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214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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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78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73100_cb186c80.jpg</image>
            <pubDate>Thu, 25 Oct 2018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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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게 바로 을지로 바이브” 을지로 청년들이 만드는 축제 ‘을지서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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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 ><div ></div></div>요즘 힙하기로 소문난 을지로!</p><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을지로의 핫플레이스 뿐만 아니라 을지로만의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가는 청년 예술가를 직접 만나고 싶다면?</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을지서편제'를 찾아가보자.</font></div><div><font face="Arial"><div><span >을지서편제는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세운청계-대림상가 3층 데크 서편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문화 축제다.</span></div><div><span ></span></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62841_e7fd374c.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R3028 제공</figcaption></figure><div></div></font></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63706_248bc5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세운청계-대림상가는 1970년대 국내 전자산업을 이끈 곳이다. 당시 을지로 기술자들이 모이면 우주선도 쏘아 올릴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국내 정보기술 및 전자산업의 산파 역할을 해왔다.</p><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산업의 흐름이 변화하면서 현재는 청년 상인과 청년 예술가들이 이곳에 스며들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특히 세운청계-대림상가에 이어진 3층 데크는 을지로만의 특별한 명소다. 높은 빌딩들이 줄지어 선 바로 아래 철공소들이 모여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font></div><div><font face="Arial"><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62431_f81c54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ont></div><div><font face="Arial">노을이 지면 더 아름다운 이곳에서 이 일대에 흩어져 있는 문화예술 공간과 예술가 그룹이 힘을 합해 ‘을지서편제’라는 축제를 기획했다.</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과 연계해 지역의 의미를 재조명한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을지서편제’에서 기대할 만한 문화 행사를 소개한다.</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strong><span >"군만두 먹으며 홍콩 영화를" 군만두 영화제</span></strong></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군만두 영화제'는 아날로그 시대 대중문화의 메카였던 세운상가에서 90년대 유행했던 홍콩영화를 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영화제다.</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p>짜장면과 군만두를 먹으며 지나간 홍콩 영화를 함께 보는 이 행사는 혼술-혼밥 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과 이 지역 상인들이 함께 추억을 나눈다.</p><div><font face="Arial"></font></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70735_5c5f1d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군만두영화제'는 인문서 중심의 큐레이션 책방 '서점다다'가 기획했다. 영화 감상뿐만 아니라 인문 콘서트도 함께 진행된다.</p><div></div><div><font face="Arial">23일 에는 '영화 '중경삼림'으로 보는 홍콩의 공간 사회사' 스크리닝 토크, 30일에는 단편영화 '동구밖' 상영회 및 영화감독과 사운드 디자이너와의 대화가 진행된다.</font></div><div><font face="Ari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62235_ef1073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strong><span >"을지로 바이브" 도시 음악-세운대림 콘서트</span></strong></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p>전자음향기기 관련 산업이 집중된 세운대림상가의 특성을 활용한 공연도 이어져 눈길을 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65546_15f8b5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을지로 젊은 예술가그룹 R3028과 레이지플레닛, 헬베키타(Hellvetika)는 '철의 골목:도시음악'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공연을 이어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432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요즘 을지로서 펼쳐지는 핫한 EDM 공연 (feat. 월요일 밤)</a></div><div><font face="Arial">이번 '을지서편제'에서도 다양한 버스킹 공연과 더불어 </font><font face="Arial" >11월 1일(목) 오후 7시 30분에는 '도시음악-세운대림콘서트'를 진행한다. 뮤지션 FAVST, 작은물, Rainbow99, Old School Chums, JETNA, Xxin 등이 함께한다.</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 ‘도시음악’은 이번 공연에서 전자음향시설을 세운상가에서 직접 임대해 지역의 경제가 문화행사를 통해 활성화될 가능성을 제시한다.</font></div><div><font face="Arial"><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62556_b352a9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strong><span >"청년 예술가를 만나다" 을지놀놀</span></strong></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을지로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의 네트워킹 파티나 토크 콘서트도 이어진다.</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오는 26일 세운대림상가 6층 옥상에서는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네트워킹 파티인 ‘을지놀놀'이 열린다. </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중구의 공장지대, 문화기반시설을 활용해 작업하고 싶은 사람은 물론 예술가, 메이커, 기획자, 비예술인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font></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62922_d9348a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을지로 예술가 그룹 R3028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사전 참석 예약이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div><font face="Arial"><strong><span >"을지로 문화 프로젝트 숨은 주역" R3028 토크 콘서트</span></strong></font></div><div><font face="Arial">29일에는 을지로 예술가그룹 R3028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R3028은 을지로 산림동에 모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고대웅, 류지영, 이원경 작가가 이끄는 젊은 예술가 그룹이다.</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세 사람은 을지로 산림동 일대에서 ‘철의 골목을 찾아서’라는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도시의 흔적을 담아내고 있다. </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이 과정을 ‘철의 골목을 찾아서’ 시리즈 책으로 엮어내는 중이며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도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font></div><div><font face="Ari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62721_c72e36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strong><span >"을지로 한 바퀴 돌아보고 싶다면?" 종횡무진 세운 도감 </span></strong></font><strong >가이드투어</strong></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을지서편제 기간 동안에는 ‘도감 가이드 투어’도 운영된다.</font></div><div><font face="Arial"></font></div><div><font face="Arial">26일 오후 4시부터 6시에는 을지로 해설사 신성덕 씨와 함께 세운상가와 을지로 일대를 다니며 지역의 특징과 역사, 장인, 예술가, 새로운 공간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가이드 투어도 진행될 예정이다.</font></div><p>이밖에도 을지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71025_325bbb4c.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71024_651afa3f.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5/img_20181025171025_3df16239.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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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7845</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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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69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14143_5d9bec95.jpg</image>
            <pubDate>Mon, 22 Oct 2018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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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화 보러 갔다가 맛집 기릿” 마산가고파국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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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 ><div ></div></div></strong></div><div><strong>“가을 좋은데… 왜 이렇게 짧음ㅠ”</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05625_240c21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99.9.30_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strong>“가을 방학이 필요해…”</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200642_dec606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onnie._.kkk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마음이 초조해졌다면 이번 주말, 마산이다!</strong></div><p>국화꽃 향기를 맡으며 아련미 넘치는 사진도 찍을 수 있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15일간 열린다.</p><p>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매년 가을 마산 앞바다에서 펼쳐진다. 국화와 가을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는 더 없이 낭만적인 축제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왜 마산에서 국화 축제가 열릴까?”</strong></div><p>마산은 우리나라에서 국화를 처음으로 상업 재배한 곳이다. 1961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앵기밭골 일대에서 여섯 농가가 전국 최초로 국화의 상업 재배를 시작했다. 1976년에는 전국 최초로 국화를 수출했다.</p><p>이에 창원시는 지역 국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00년 처음 국화 축제를 열었고 올해로 18번째를 맞았다. “단일품종 전국 최대 규모 꽃 축제”로 알려져 작년에만 관광객 150만 명이 방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05755_d27680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창원시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05754_676fb8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기네스에 오른 국화가 있다?!”</strong></div><p>마산가고파축제 대표작은 바로 ‘다륜대작’이다.</p><p>한 줄기에서 1000송이 이상 꽃을 피우는 작품이다. 2009년에는 1315송이를 만개해 영국의 기네스사로부터 세계최대 국화작품 인증서를 받았다.</p><p>이번 국화 축제에서 눈여겨볼 또 다른 작품은 바로 ‘마산 불종’이다. 3·15 의거 민주정신 계승하고 마산 개항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05829_18090f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허선도 관광문화국장은 “가을 국화로 빚어낸 국화작품과 국화 빛으로 불든 축제장의 분위기로 관람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p><p>올해는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린다. 25일 오후 6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1월 2일 오후 8시에는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열린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국화 길 함께 걸을래? 스마트하게!”</strong></div><p>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는 ‘국화 길 걷기 - 스마트엔티어링’도 선보여 또 다른 즐거움도 제공한다.</p><p>‘국화 길 걷기 - 스마트엔티어링’ 코스는 전국 최초의 국화 상업 시배지인 마산회원구 회원2동 앵지밭골에서 출발해 마산박물관, 옛 철길인 임항선, 창동예술촌을 지나 국화 축제장으로 들어오는 코스다.</p><p>국화 감상은 물론 국화의 재배 역사와 의미, 마산의 주요 관광지를 스마트하게 둘러볼 수 있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12801_14b873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 </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장어구이와 복국, 마산아구찜까지”</strong></div><p>국화로 감성을 충전했다면 마산의 보양식으로 활기를 충전해보자.</p><p>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열리는 축제장은 마산가고파수산시장 '장어 거리' 바로 앞이다. 또한 부대행사가 열리는 축제거리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마산아구찜 거리’와 ‘복요리 거리’에 인접해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10433_f1ca49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창원시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산 장어구이 거리에는 약 22개의 장어 요리 전문 음식점이 자리 잡고 있다.</p><p>마산 앞바다와 마창대교가 보이는 곳에 있어 야경을 보며 장어구이를 먹을 수 있으며 숯불에 구워 먹는 바다 장어구이가 대표 메뉴다.</p><p>장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담백한 장어 소금구이, 양념을 바르고 굽는 과정을 두세 번 반복해 속살 깊이 양념 맛이 밴 장어 양념구이까지. 원기 회복에 그만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10512_b6aee6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rimmvely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산어시장 복요리 거리도 유명하다. 마산어시장은 각종 해산물이 모이고 팔리는 곳이다. 헐값에 팔리던 복어가 어시장 주변 식당에서 요리돼 판매된게 오동동 복요리 거리의 시작이다.</p><p>복국은 복요리 거리 대표 메뉴다. 싱싱한 참복과 콩나물, 미나리를 넣어 특별한 조미 없이도 깊은 맛을 낸다. 복국을 먹고 죽을 내는 서울식과 달리 경상도에서는 복국에 들어간 콩나물과 미나리 등을 양념장과 함께 비벼 비빔밥으로 먹거나 무침으로 먹기도 한다.</p><p>복국 외에도 회, 튀김, 껍질 무침, 수육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입맛대로 즐길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12918_acdd5b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창원시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산아구찜’은 마산에서 처음 시작한 지역 대표 음식이다.</p><p>이름부터 경상도의 특색을 가졌다. ‘아귀’가 표준어지만, 경상도 사투리인 ‘아구’를 써 ‘아구찜’으로 알려지게 됐다. 맵고 화끈하면서도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11153_1a8a0984.jpg'  alt=''></figure><div></div><p>마산 아구찜은 마산합포구 오동동에서 갯장어식당을 하던 혹부리할머니가 어부들이 잡아 온 아귀에 된장, 고추장, 콩나물, 미나리, 파 등을 섞어 쪄서 만든 음식이 유래가 됐다. 반만 말린 아귀를 사용해 식감도 남다르다.</p><p>매운 양념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는 먹기 힘든 아귀 수육도 맛볼 수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2/img_20181022111201_270f5d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주말, 짧은 가을이 유독 아쉽다면 마산가고파국화축제에 들러보자.</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6YK32mW5c0"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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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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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2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84147_fd512b8e.jpg</image>
            <pubDate>Mon, 08 Oct 2018 1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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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뷰티는 놀이다” 10대 청소년 사이에서도 화제된 '겟잇뷰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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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p>          <p >              <div ></div>          </p>      </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4804_2b99d3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      </p>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 DDP에서 제2회 온스타일 '2018 겟잇뷰티콘'이 열렸다.  </p><p>    </p><p>'겟잇뷰티콘'은 '겟잇뷰티'와 '컨벤션'을 합한 용어로 소비자(시청자)와 셀러브리티, 뷰티 인플루언서, 뷰티 브랜드가 어우러진 신개념 페스티벌이다.</p><p>    </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82415_685fbb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        </p><p>    </p><p>이번 '2018 겟잇뷰티콘'에서는 특히 10대 관람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p><p>    </p><p>현장을 찾은 한 학생은 "평소 좋아하던 뷰티 인플루언서가 겟잇뷰티콘 티켓 당첨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당첨돼 친구와 함께 겟잇뷰티콘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p><p>    </p><p>수많은 로드샵과 뷰티 제품을 접한 10대 청소년들에게 '겟잇뷰티콘'은 평소 동경하던 뷰티 인플루언서를 만나고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p><p>    </p><p>10대 청소년들에게 뷰티는 단일 브랜드 제품 구매 뿐만이 아닌, 즐기고 노는 하나의 콘텐츠가 된 셈이다.</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83040_05ccac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겟잇뷰티콘에 참석한 10대 청소년          </figcaption></figure>      <div></div>        </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4822_879148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뷰티 브랜드              부스에서 메이크업 제품을 테스트해보는 10대들          </figcaption></figure>      <div></div>  </p><p>      </p><p>이번 겟잇뷰티콘에서는 체험 부스도 확대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p><p>    </p><p>피부 상태와 퍼스널 컬러를 진단할 수 있는 '피부진단 존', '퍼스널 컬러 존'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전문가의 헤어와 메이크업 원터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메이크오버 존'도 운영돼 성황을 이뤘다.  </p><p>    </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3250_923a4e41.jpg' alt=''></figure>      <div class="content_img_txt" >피부진단 존</div>  </p><p>    </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4819_7fef41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이크오버 존          </figcaption></figure>      <div></div>  </p><p>      </p><p>      <p>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의 메이크업 컨설팅, 래퍼 키썸과 뷰티 크리에이터 조효진의 '자뷰심' 콜라보, 윤짜미의 뿌까 헤어 튜토리얼 등의 코너도 마련돼 관람객들이 다양한 뷰티 콘텐츠를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      </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3242_0f3ce0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뷰티                  인플루언서 씬님              </figcaption></figure>          <div></div>      </p>        </p><p>    </p><p>      <p>올해에는 국내 뷰티 브랜드뿐만 아니라 국내 미유통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베리 익스클루시브 존'이 마련돼 관심을 끌었다.</p>            <p>해당 존에는 세계적인 팝가수 리한나의 '펜티 뷰티(Fenty beauty)'와 모델 카일리 제너의 '카일리 코스메틱스(Kylie Cosmetics)'가 소개됐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뷰티 브랜드          제품을 유튜브 기반의 뷰티 콘텐츠로 소개하며 큰 호응을얻고 있다.      </p>            <p>리한나 '펜티 뷰티'는 40가지 피부색을 반영한 파운데이션을 출시해 대히트를 쳤고, 카일리 제너 역시 헤어피스와 립 키트 판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런칭해 역대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3236_c2552e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리한나                  '펜티 뷰티' 미니 쉬머 스킨스틱              </figcaption></figure>          <div></div>                </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3713_b1771b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일리 제너                  '카일리 코스메틱스' OG 트리오 - 캔디 K, 돌체 K, 트루 브라운 K              </figcaption></figure>          <div></div>                </p>            <p>뿐만 아니라 베카, 캣본디, 후다뷰티, 투페이스드, 타르트와 같은 브랜드도 소개됐다. 해당 부스는 관람객들이 일찍부터 모여들어 품절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p>  </p><p>    </p><p>'겟잇뷰티' 방송에 나온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는 '뷰라벨 존'과 뷰티 신제품을 소개하는 '신상임당존', 겟잇뷰티콘이 선정한 히트 아이템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겟뷰콘마켓' 등 다양한 부스도      구성됐다.  </p><p>    </p><p>      <p>CJ ENM 미디어 라이프스타일사업국 김형욱 국장은“국내 크리에이터와 셀러브리티는 물론, 라인업을 강화해 글로벌 뷰티 아티스트까지 만나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 내년에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커머스 연계도 강화해 K뷰티 지원 플랫폼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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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278</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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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Oct 2018 2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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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구하라-전 남친 사건, 리벤지 포르노에 대한 잣대가 될 사건” 전문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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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2JmyXlfIui0"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div><p>구하라 씨와 전 남자친구 최모 씨의 폭행 사건이 '리벤지 포르노' 여부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p><p>'리벤지 포르노'란 연인 사이에 촬영했던 나체 사진, 성관계 동영상 등을 이별할 때 혹은 이별한 후 상대방을 보복하기 위해 퍼뜨리는 행위를 뜻한다.</p><p>4일 디스패치는 폭행 사건이 있었던 지난달 13일 최 씨가 구하라 씨에게 사생활 동영상 파일을 전송하며 이를 빌미로 협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최 씨가 구하라 씨에게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를 했다는 주장이다. </p><p>구하라 씨와 전 남자친구 최 모 씨 간의 쟁점에 대해 박지훈 변호사와 이야기를 나눠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4/img_20181004200113_6763d5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 dir="ltr" ><span >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 : 구하라 씨 전 남자친구가 성관계 동영상을 보내면서 협박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전에 구하라 씨는 쌍방 폭행, 남자친구는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했는데 이번 (구하라 씨 측) 주장으로 인해 어떤 변화가 있는 건가?</span></p><p dir="ltr" ><span ></span></p><p dir="ltr" ><span >박지훈 변호사 : 극적인 반전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이전까지만 해도 구하라 씨가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 이상의 상해를 가한 게 아니냐는 생각을 했었는데, 구하라 씨가 CCTV에서 무릎을 꿇고 (성관계) 동영상 관련된 이야기를 한 걸 봤을 때 폭행은 폭행이지만 또 다른 문제.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를 유출해 연예인으로서 어쩔 수 없었던 상황으로 보인다. </span></p><p dir="ltr" ><span ></span></p><p dir="ltr" ><span >이 : 구하라 씨가 전 남자친구에게 성관계 동영상 협박을 받아 무릎을 꿇은 CCTV가 공개됐다. 사실이라면 해당 사건은 '리벤지 포르노(보복성 불법 동영상)'라고 볼 수 있나?</span></p><p dir="ltr" ><span > </span></p><p dir="ltr" ><span >박 : 그 CCTV 영상만 봤을 때는 ‘리벤지 포르노’라고 보기는 어렵다. </span><span >두 사람이 연인 사이였을 때 촬영했던 나체 사진이나 성관계 동영상 이런 거를 리벤지 포르노라 할 수 있다. 그게 지금 밖으로 나오지는 않을 거 같은데 만약에 나온다면 그 자체가 리벤지 포르노가 된다. 리벤지 포르노를 전 남자친구가 몰래 찍었는지 아니면 동의 하에 찍었는데 유포하려고 협박을 했는지가 법적으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span></p><p dir="ltr" ></p><div><span><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4/img_20181004200132_10240d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하라 씨 전 남자친구 최 모씨/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span></div><p dir="ltr" ><span >이 : 전 남자친구가 구하라 씨 영상을 몰래 찍었다면 그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나?</span></p><p dir="ltr" ><span ></span></p><p dir="ltr" ><span >박 : 몰래 찍었다면 (구하라 씨가) 성폭력 범죄 처벌 특례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고소했는데 이 부분으로 보인다. 몰래 찍었으면 5년 이하의 징역이 된다. 동의를 해서 찍었는데 유포한다고 협박을 했으면 3년 이하의 징역이 된다. 그 외에도 협박과 강요 등 나머지 범죄도 추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span></p><p dir="ltr" ><span >이 : 구하라 씨 주장이 사실이라면 전 남자친구에게 실형이 나올 수 있나? </span></p><p dir="ltr" ><span >박 : 정부가 지난해 9월 연인 간의 리벤지 포르노에 무관용 원칙을 세웠다. 찍힌 게 확실하고 유포를 하려고 했거나 몰래 찍었다면 실형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span></p><p dir="ltr" ><span > </span></p><p dir="ltr" ><span >이 : 실제 유포를 안 했어도 유포를 하려고 협박하는 자체가 죄가 되나?</span></p><p dir="ltr" ><span >박 : 만약에 유포를 안 했다면 실형이 안 될 수도 있는데 일단 몰래 찍었다면 실형이 될 수 있다. 몰래 안 찍고 두 사람이 동의하에 찍었다고 하더라도 만약 유포가 됐다고 하면 그때는 결과가 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실형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 단순 협박만 하면 실형일 수도 있고 벌금형이나 집행유예일 수도 있다. </span></p><p dir="ltr" ><span > </span></p><p dir="ltr" ><span >이 : 오늘 디스패치 보도를 보면 구하라 씨가 그 영상을 휴대전화에서 발견하고 지웠다고 하는데. 만약 합의하고 찍었다고 하면 안 그러지 않았을까?</span></p><p dir="ltr" ><span >박 : 그걸 봤을 때는 제가 판단컨대 몰래 찍었을 확률이 높다. 몰래 찍은 건 찍는 거 자체가 범죄가 돼버린다. 일단은 본인이 유포하려고 그랬고 또 협박도 했기 때문에 협박 강요까지 포함돼서 중한 사안이 아닌가. 본인(전 남자친구)이 당한 폭행이나 상해보다 훨씬 상황이 커져 버렸다고 보인다.</span></p><p dir="ltr" ><span >이 : 성관계 동영상과 관련된 건은 폭행 사건과 같이 재판이 진행되는 건가? </span></p><p dir="ltr" ><span > </span></p><p dir="ltr" ><span >박 : 검사나 법원으로 넘어갔다면 따로 진행됐겠지만, 현재는 경찰에 사건이 머물러 있기 때문에 한쪽에서 다 처리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구하라 씨 측도 추가 고소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 남자친구가 폭행이나 상해를 당했다는 것도 경찰이 조사하고 구하라 씨를 때린 부분을 포함해 몰래 촬영하고 협박 강요한 부분을 다 합쳐서 한 경찰서에서 조사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span></p><p dir="ltr" ><span >이 : 구하라 씨는 이 일로 연예인으로 치명타를 입게 되었는데 이에 대한 손해배상 등도 법적으로 따져 볼 수 있는 것인가?</span></p><p dir="ltr" ><span > </span></p><p dir="ltr" ><span >박 :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남자의 재력 돈이 있다고 하면. 많은 연예인이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민사 소송을 하는 경우가 있다. 광고 계약이 해지가 되거나 취소되면 손해가 엄청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결국은 이 남자 때문에 일어났다고 책임을 전가한다면 민사 소송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span></p><p dir="ltr" ><span >이 :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리벤지 포르노’를 근절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이런 범죄는 계속해서 많은 거 같다. 정확하게 어떤 걸 리벤지 포르노라고 하나? </span></p><p dir="ltr" ><span > </span></p><p dir="ltr" ><span >박 : 영어로 보면 ‘복수 포르노’다. 연인일 때 촬영했던 나체사진, 성관계 동영상을 이별할 때 혹은 이별한 후에 상대방을 보복하기 위해서 딴 데 퍼뜨리는 행위를 리벤지 포르노로 본다. 이런 상황이다. 구하라 씨 같은 경우는 유명 연예인이기 때문에 대중에게 연인 때 찍었던 영상이 유포된다면 연예인 활동을 할 수가 없다. 리벤지 포르노가 연예인이 아니라도 성립하는데 연예인이라면 더욱 치명적이다. 이 사건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지만 리벤지 포르노에 대한 잣대가 될 수 있는 사건인 거 같다.</span></p><p dir="ltr" ><span >이 : 우리나라에 리벤지 포르노로 고통받는 피해자가 많은 상황인가?</span></p><p dir="ltr" ><span >박 : 상당히 많다. 리벤지포르노를 갖고 유포를 하기 전 단계에서 계속해서 겁을 주고 다시 만나게 한다든지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리벤지포르노를 유포해서 결과가 발생하는 경우도 상당히 있다. 유포가 되면 인터넷상에서 삭제가 되는 게 쉽지가 않다. 그래서 정부가 실형 방침을 세우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span></p><p dir="ltr" ><span >이 : 구하라 씨 변호인은 대형 로펌이고 전 남자친구 쪽은 한 분만 있는 변호사 사무실이다. 변호인단 구성만 보면 한쪽이 불리한 거 아니냐는 기사도 있던데 그럴 수 있나?</span></p><p dir="ltr" ><span >박 : 사실은 변호인단이 중요한 건 아니다. 대형로펌이라고 해서 무조건 이기는 건 아니다. 누가 더 많이 잘못했냐. 누가 더 범죄 사실이 많으냐. 누가 억울하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이전까지만 해도 전 남자친구가 상해를 당했다고 언론에 많이 알려진 상황이라 구하라 씨 측이 불리해 보였는데 지금 상황이라면 변호사 여부를 떠나서 큰 범죄가 추가된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로펌을 떠나서 전 남자친구가 불리한 상황이 아닌가 싶다. 변호사와는 상관이 없다. </span></p><p dir="lt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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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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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30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55351_70bd9e05.jpg</image>
            <pubDate>Tue, 02 Oct 2018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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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0년생 백말띠만 모여라” SNS에서 화제된 운동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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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45340_f689ee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구공백말띠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지난 추석 연휴 잔소리 대신 추억을 택한 이들이 있다. 바로 1990년생들의 모임 '구공백말띠'다.</p><p>구공백말띠는 지난 2013년 11월에 만들어진 커뮤니티다. 1990년생들이 모여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가며 새로운 커뮤니티 문화를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p >지난달 22일 국회의사당 운동장에서는 구공백말띠 회원 350여명이 모여 '2018 하얀말 운동회'를 개최했다. 구공백말띠의 3번째 운동회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45734_fb0f43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44447_89b303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구공백말띠 제공</figcaption></figure></div><p>'2018 하얀말 운동회'는 1990년생들이 학창시절 경험한 운동회를 그대로 재현했다.</p><p>미리 발송된 추억의 가정통신문이 참가 티켓이며, 구호에 맞춰 국민체조를 하고 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도 이어진다. 6인 7각, 줄다리기, 계주 등 그 시절 프로그램도 진행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44526_edd740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45916_524014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54456_06ad15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추억의 문방구에서는 그 시절 인기 아이템인 다마코치, 요요, 아이스크림 펑, 낚시놀이 등을 판매해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52859_80e562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52903_90d8d3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운동회에서는 어느덧 '스물아홉'이 된 90년생이 공유하는 정서도 그대로 담아냈다.</p><p>"추석 잔소리 대신, 추억을 택했어요!"라는 부스에서는 20대 마지막 추석을 앞둔 참가자들이 유쾌하게 각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p><div></div><p>참가자들은 칠판에 "결혼은 언제 할거니?", "돈은 언제 모을래?", "내년에 서른이네" 등 내년에 서른을 맞는 청년들이 자주 듣는 잔소리를 써 공감을 끌어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43826_798115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고민', '추억', '구공백말띠' 등 운동회와 관련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야기존'도 마련됐다. 선착순 마감인 '하얀말 운동회' 특성상 혼자 오는 참가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주제에 맞게 본인의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해질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50155_25d27f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구공백말띠 커뮤니티를 만들고 현재 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김건우 씨는 "올해 처음 설치한 양호실이 문전성시를 이뤘다"며 "해마다 '달라지는 체력'도 느낄 수 있었다"며 후일담을 전했다.</p><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2/img_20181002153112_91a871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구공백말띠는 '하얀말 운동회' 외 다른 활동으로도 스물아홉 추억을 남길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연탄 봉사 활동을 계획 중이며, 12월 31일에는 "다함께 서른을 맞이하자"는 의미로 카운트다운 행사도 열 예정이다.</p><p>김건우 씨는 "1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우리가 90년생 백말띠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친구들이 순수한 가치를 잊지 말고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가지 어려움을 유쾌하게 극복해나갔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hoqc15tPUA"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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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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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14/img_20180914185411_7f9d9a32.jpg</image>
            <pubDate>Fri, 14 Sep 2018 1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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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 이재용, 정상회담 동행에 대한 생각은?” 이정미 정의당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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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29nLGgdMxQ4"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정미 대표가 3차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하는 소감을 밝혔다.</p><p>14일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위키트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오는 18일 평양에서 열리는 3차 남북정상회담에 동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14/img_20180914184654_15845e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문재인 대통령 방북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비롯한 정당대표뿐만 아니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p><p>"삼성 이재용 부회장 방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정미 대표는 즉답은 피하면서도 "판문점 선언이 단순히 평화적인 협력체계를 갖는 것뿐만 아니라 경제협력방안도 함께 모색한다는 측면에서 기업가들이 해야 할 일이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p><p>또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부가 적극적으로 견인한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14/img_20180914185527_2a442a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정미 대표는 최근 논란이 된 청와대의 원내대표 방북 요청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p><div></div><p>이정미 대표는 "3차 남북회담이 예정되었을 때 청와대 만찬 원내대표 회동 때 이미 이야기가 있었다"며 "각 당에서는 충분히 생각할 시간이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청와대에서도) 당 대표자들에게 제안할 때 사전 조율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겠는가 생각은 들지만 이 일의 중대성을 봤을 때 대승적 차원에서 승낙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입장을 밝혔다.</p><p>야당에 대한 충분한 사전 조율이 무엇이냐고 묻자 이 대표는 "청와대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 가는 대목이 있다. 자유한국당이 3차 정상회담에 가지 않겠다는 것을 수차례 이야기했기 때문에 사전 조율을 해도 아마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판단한 거 같다"며 "그래서 공개적으로 한번 더 제안을 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14/img_20180914184521_7a405d85.jpg' alt=''></figure></div><p>이어 "민주당이나 정의당, 민주평화당은 충분히 이 논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됐기 때문에 당을 통해 저쪽을 한번 설득해보는 방식이나 조율해봤으면 어땠을까 이런 게 아쉽다"고 설명했다.</p><p>또한 이정미 대표는 "자유한국당이 3차 남북 정상회담을 이유로 국회를 좀 쉬자고 이야기하는데 대해 불만을 좀 말씀드린 것"이라고 설명했다.</p><p>이 대표는 "(자유한국당) 속내는 이런 거 같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정부가 추진한 인사에 대해 여러 가지 비판의 날을 세워서 존재감을 드러내야 하는데 이것이 정상회담에 묻힌다. 이런 걱정이 내심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p><p>이번이 10년 만에 평양 방문이라는 이정미 대표는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하는 소감에 대해 "최고 인민 회의가 조선노동당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거기도 엄연한 국가의 한 기구다. 그렇기 때문에 남과 북의 국회가 다음 달 정도에 함께 모여서 판문점 선언에 대해 함께 뜻을 모으는 행위를 하는 것 자체가 남북 평화를 되돌릴 수 없는 길로 만들어나가는 중요한 초석을 놓는 것"이라며 "이번에 가서 그것을 조금 타진해보고 실현할 방안을 만드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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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9486</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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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90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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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Sep 2018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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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후 행동이 피해자답지 않다?” 양예원 변호인 인터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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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p><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13/img_20180913115343_d22061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 ></div></div><p>'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고 정모 씨 동생이 심경을 밝힌 가운데 양예원 씨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가 입장을 밝혔다.</p><p>12일 스튜디오 실장 고 정모 씨 동생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억울하게 죽은 오빠는 7월 14일날 인천해양장에 재가 되어서 뿌려졌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양예원 씨가) 인천에 바다낚시를 한 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글을 남겼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878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오빠가 재가 돼 뿌려진 곳에서”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동생 심경 (전문)</a></div><p>이에 대해 양예원 씨 측 변호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형사재판 진행 중에는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논쟁에는 응대하지 않을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p>이 변호사는 본인 페이스북에 "양예원 씨는 적어도 우리 사무실을 처음 왔을 때부터 단발머리였다"는 글을 통해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낚시터 속 사진과 양 씨의 머리 스타일이 시점상 맞지 않다는 점을 강조했다.</p><p>이어 "기소돼서 형사재판 중에 있는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가 어떤 삶을 살길 바라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며 "양예원 씨는 다음 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서 공개 증언을 할 것이다. 형사재판 진행 중에는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논쟁에는 응대하지 않을 예정"이라고밝혔다.</p><p>앞서 지난 6일 이은의 변호사는 위키트리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양예원 씨 현재 상태에 대해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zED8ANFE8k"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은의 변호사는 "(양예원 씨가) 본인이 말하는 것처럼 답답하고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런데 담담하게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p><p>이어 양예원 씨가 짧은 커트 머리로 나타난 데 대해 "(변호인과) 의논해서 한 머리는 아니"라며 "머리에 대한 댓글도 제가 봤다. '머리를 잘랐네', '코스프레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머리를 길러서 나왔으면 뭐라고 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뭘 하고 나와도 뭐라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p>이어 "머리를 일부러 그렇게 했냐고 물어보시면 '그건 아니'라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 그 편견의 기저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나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p><p>최근 양예원 씨가 남자친구와 여행을 갔다는 주장에 대한 입장도 내놓았다.</p><p>이은의 변호사는 "피해자가 두문불출해야 하나. 자기 일상을 살면 안 되는 건가"라고 반문하며 "그 사후 행동이 피해자답지 않다고 평가하는 부류의 이런 공격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가해자 시선에 이입된 사람들이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p>이어 "이 친구가 주장하는 게 사실이 아닌 것과 어느 맥락에서 닿아있냐는 거냐. 별개의 문제"라고 말했다.</p><p>이날 인터뷰에서 이은의 변호사는 양예원 씨가 비공개 촬영회에 여러 차례 참석하고 스튜디오 실장과 나눈 카톡 대화에 대해서도 해명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344o0SzTPtY"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 변호사는 "양예원 씨 진술서, 다른 참고인들의 진술서 혹은 경찰을 통해 다른 고소인 피해자의 진술이나 주장을 들어봐도 이런 부분에서 내용이 비슷하다"고 밝혔다.</p><p>이 변호사는 "(당시 모델들이) 항의를 하면 촬영의 수위가 낮아지고 통상적인 촬영을 한다. 그러고 다음 촬영 일자를 잡는다"며 "어린 친구들 입장에서는 다음에는 정상적인 촬영을 해주겠다는 건가라는 기대를 할 수 있고 금전적으로 어려운 친구들일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p><p>이어 "처음 촬영에서 상당 부분의 노출이 있으며 나(모델)에 대한 파일을 가진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다. (촬영된 사진이) 유포라도 되지 않게 하려면"이라고 주장했다.</p><p>양예원 씨가 받은 것으로 확인되는 '회당 2시간 15만원'인 아르바이트 비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p>이은의 변호사는 "돈을 받았으니 말을 하면 안 된다는 주장이 있는데, 그 돈이 피해자들이 통상 그 정도 돈을 받고 수용할만한 돈인지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p><p>이어 "(이 정도 액수를 받고) 피해자가 애초에 이런 상황인 걸 알고 이런 사진을 찍는 것에 동의한 촬영이었냐부터 만지는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감수하기로 하고 촬영한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오히려 논리적·경험적 측면에 비추어 보면 이상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fT-9Re1qScs"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앞서 이은의 변호사는 양예원 씨 담당 변호인이 아니었다. 카톡 공개 사건 이후 사건을 맡게 됐다.</p><p>해당 사건을 맡게 된 이유에 대해 이은의 변호사는 "기성세대가 젊은 세대에게 '너 이 사진을 찍을래?', '이 촬영을 할래?'라고 이야기하면서 그 사람(젊은세대)이 잘 이해하기 어려운 언어로 이야기해 그럴듯하게 만든 다음에 자기가 원하는 방향의 사진을 찍는다. 그런 상황에서 이 사진을 찍고 나면 뭔가 이런 것이 온당한 것처럼 (주장한다)"고 설명했다.</p><p>이어 "기성세대가 만들어놓은 풍토 위에 새로운 세대의 아이들이 살면서 그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이라며 "20세기 사회 속에 21세기 아이들의 사건"이라고 평가했다.</p><p>이은의 변호사는 "'이게 유리하지 않으니깐', '남들한테 욕먹을 사건이니깐...' 못 맡겠다는 건 좀 비겁하지 않냐는 생각으로 해당 사건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p><p>이은의 변호사는 사내 성희롱 피해자 출신 변호사다. 삼성과 4년간 법적 다툼을 하고 2009년 승소했으며 이후 로스쿨 입학을 준비해 2014년 1월 제3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462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이은의 “성폭력 가해자와 싸우더라도 내 삶 잃지 말아야” (영상)</a><strong>* 영상 취재 : 이언경, 김수진</strong></div><div><strong></strong></div>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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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902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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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24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3018_bfa66a3d.jpg</image>
            <pubDate>Tue, 14 Aug 2018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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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그보다 재밌다”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운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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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531_4deebe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배틀그라운드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요즘 가장 인기를 끄는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p><p>배틀그라운드 만큼이나 박진감 넘치는 사격 장면을 직접 보고 즐길 기회가 열린다. 바로 오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열리는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다.</p><p>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세계에서 5번째로 손꼽히는 스포츠대회로 올림픽이나 월드컵처럼 4년마다 열린다.</p><p>국내에서는 1978년 제42회 서울사격선수권대회 이후 40년 만에 창원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아에서 유일한 개최국이다.</p><p>올림픽 최초로 3연패를 차지한 진종오 선수를 비롯해 우리나라 사격 실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격은 그 세계적 위상에 비해 ‘엘리트 체육’으로 여겨지며 일반인들이 쉽게 보고 즐길 수 있는 종목은 아니었다. 이번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사정이 좀 다르다.</p><p>이번 대회는 도심 속에서 열리며, 다양한 경기 및 체험이 준비돼 일반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대회로 진행된다.</p><p>사격은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창원에서 열리는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사격 이야기를 소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546_092676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546_b64c67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권총 경기에서 선수들이 주머니에 손 넣는 이유는?"</strong></div><p>사격 경기를 보면 한 손에는 총을 다른 한 손은 주머니에 넣는 경우가 많다. 왜 사격 선수들은 주머니에 손을 넣을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614_61553b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진종오 선수는 과거 어느 인터뷰에서 “권총은 오른손으로 잡는데 왼손은 의미가 없다. 그냥 놔두기가 그렇다. 폼 잡으러 (왼손을) 주머니에 넣는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626_a3b647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 '해피투게더'</figcaption></figure><div></div></div><p>실제 사격 선수 모두가 주머니에 손을 넣는 건 아니다. 허리나 벨트 등에 손을 두거나 손을 가만히 아래에 두는 경우도 있다.</p><p>권총 경기의 경우 중심을 잡거나 스스로 안정감을 위해 선수들이 자세를 고안한다. 선수들이 특성에 맞게 본인들의 자세를 고안한다.</p><div><strong>"사격할 때는 청바지를 입으면 안 된다?!"</strong></div><p>사격은 실제 총기를 사용해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스포츠다. 사격을 하는 장소인 ‘사대’가 아니면 사격은 물론 장전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655_6b04a6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격을 하는 장소인 '사대'</figcaption></figure><div></div></div><p>실제 경기 중에는 사대 안에 선수와 통제요원만 들어갈 수 있다. 선수에게 문제가 생길 경우 코치 판단 하에 선수를 사대 밖으로 불러오는 것만 가능하다.</p><p>사격 복장으로 청바지를 입거나 슬리퍼, 하이힐을 신는 것도 국제사격연맹 권고 사항에 어긋난다. 안전과 예의가 특히 중요한 사격 종목의 특성이라 볼 수 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사격은 서서만 쏜다? 엎드리고 달리며 쏘는 종목도 있다!"</strong></div><p>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는 소총, 권총, 산탄총, 러닝타깃, 타깃스프린트 등이 열린다. 총 60개 종목 236개 금메달이 달려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729_d02c24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5M 사격 경기장</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종목은 소총과 권총 경기다. 소총은 멀리 있는 표적을 정확하게 맞추는 종목이다. 거의 만점에 가까운 기록을 내야 입상이 가능하다. 권총은 일정 점수에 도달하는 게 어렵지만 그 수준을 넘으면 상대적으로 성적 내기가 편하다.</p><p>진종오 선수는 50m 권총 금메달 3연패를 기록한 선수로 이번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도 출전한다.</p><p>산탄총경기는 ‘클레이경기’로 알려져 있다. 탁 트인 야외 사격장에서 일반인이 접할 수 있어 인기를 끄는 종목이다. 산탄총은 탄환이 흩어지도록 발사한다. 게임에서 흔히 ‘샷건’으로 불리는 총기다. 일어선 자세로 산탄총을 사용해 공중에 방출돼 날아가는 표적을 맞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754_0945b9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탄총경기장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내 최초로 열리는 타깃스프린트도 기대해볼 만하다. 200m를 달린 후 총을 쏘는 경기로 선수들이 호흡과 안정을 찾는 게 관건이다.</p><p>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모든 예선전은 무료로 진행된다. 결선 경기는 입장권이 5000원에 판매된다. 세계적인 선수들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다.</p><div><strong>"선수들도 연습 후 총기를 무기고에 보관해야 한다"</strong></div><p>총기 소지가 불법인 우리나라에서 선수들 및 동호인들은 총기를 어떻게 보관할까. 바로 사격장 내에 설치된 무기고에 총기를 보관한다.</p><p>선수들 역시 연습이나 경기를 위해 총기를 무기고에서 출고하고 입고하는 방식으로 총기를 관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817_37da14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823_30fec6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북한 사격 선수들을 만날 기회!"</strong></div><p>이번 대회에는 북한이 출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북한은 사격 강국이다. 북한은 14개 종목에 선수 12명이 출전한다. 북한 응원단도 함께 참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p>우리나라에서 북한 선수의 사격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901_36564e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4인천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러닝타겟 단체전/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볼수록 재밌는 사격… 나도 한번 배워볼까?”</strong></div><p>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창원국제사격장은 세계유일의 도심 사격장이다. 경기가 치르는 기간 외에도 일반 시민들도 사격 체험을 위해 자주 찾는다.</p><p>창원국제사격장은 지난 2년간 국제 대회 규정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기 위해 경기장 대부분을 신축하거나 증축했다.</p><p>시합 경기장 외에도 관광사격장 및 산탄총사격장에서는 14세 이상 일반인 누구나 체험 가능하다. 스크린사격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933_df18a6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937_415264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사격도시' 창원에서는 관내에 고등부 3곳, 중등부 5곳으로 사격을 배울 수 있는 학교가 있다.</p><p>창원세계사격대회가 이후부터는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직접 초등부를 대상으로 육성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시범 운영, 11월부터 정식으로 운영된다.</p><p>창원국제사격장에는 국내 신기록을 가진 사격선수 및 감독 출신의 우수한 직원들이 직접 강사가 돼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p><p>일반부에서도 사격 교실을 경험할 수 있다. 대회 이후 2주에 한 번씩 산탄총(클레이) 사격 교실이 운영된다. 그뿐 아니다. 수시로 창원국제사격장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들에게도 자세와 기본기에 대한 지도가 이뤄져 사격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14/img_20180814162955_08fff2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창원시청</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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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2485</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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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83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24/img_20180724183941_2d13ee20.jpg</image>
            <pubDate>Tue, 24 Jul 2018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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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간이 멈춘듯 낡은 을지로에서 오래된 미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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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24/img_20180724175209_a1a3bd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R3028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한여름 밤, 서울 도심 한가운데인 중구 을지로에서 '한옥에서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p><p>오는 25일(수) 저녁 7시 서울 중구 산림동 철공소 골목에서는 예술가 그룹 R3028과 LAZY CREATIVE가 '집으로 돌아온 사람 - 철의 골목 2주년 초대전'이라는 제목으로 거리 예술 공연을 펼친다.</p><p>이번 공연에는 음악과 미술은 물론 주거로 예술의 영역을 넓혀온 이서 작가가 함께한다.</p><p>이서 작가는 프랑스에서 현대미술을 전공하고 파리에서 아티스트와 문화기획자로 활동했다.</p><p>지난 2014년 13년간의 프랑스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이서 작가는 인왕산 누하동 낡은 한옥에 터를 잡았다. 100여년의 시간 속에 한옥의 원형을 잃은 집을 손수 고쳐 살림집이자 아뜰리에인 '이서재'를 만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24/img_20180724182955_8c8d21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이서재</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24/img_20180724182748_9c315223.jpg' alt=''></figure></div><p>이서 작가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정갈한 공간을 꾸미기 위해 이서재 마당에 대나무를 키우고 가구를 제작하고 직접 그릇과 술을 빚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24/img_20180724180314_8a2251ed.jpg'  alt=''></figure></div></div><div></div><p>이번 '집으로 돌아온 사람 - 철의골목 2주년 초대전'에서는 작가 본인의 작품과 노래 뿐만 아니라 한국을 떠나 프랑스로 가던 때부터 한국에 다시 돌아와 이서재를 만들기까지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p><p>공연을 기획한 R3028 고대웅 작가는 이번 행사가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 속에서 너무 가까운 일상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귀한 것을 찾아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p><p>'철의골목:도시음악'은 서울 중구 산림동 철공소 골목에서 진행되는 '철의골목'과 구 시가지를 조망하는 '도시음악'으로 진행된다. 2016년 7월 25일 처음 시작해 총 12회를 맞았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432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요즘 을지로서 펼쳐지는 핫한 EDM 공연 (feat. 월요일 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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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8348</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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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59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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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l 2018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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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파리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 보컬 뽑는다” ‘i-SiNG KOREA’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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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12/img_20180712171251_1432d9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팬텀네트웍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보컬 대회에 출전할 한국 대표 보컬을 뽑는 오디션이 있어 화제다. 바로 ‘2018 i-SiNG KOREA with Fandom’오디션이다.</p><div><p>지난 11일 팬텀네트웍스는 “세계 각국의 뛰어난 보컬 실력을 갖춘 가수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솔로, 듀엣(팀)을 발굴, 프랑스 파리에서 실력을 겨루는 보컬 오디션 ‘2018 i-SiNG WORLD’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뽑는 ‘2018 i-SiNG KOREA with Fandom’ 대회가 참가자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div><p>‘2018 i-SiNG KOREA with Fandom’은 오는 25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전국 만 15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의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다.</p><p>온라인 예선과 서울, 광주, 부산 지역 본선과 다음 달 16일 최종 결선을 통해 솔로, 듀엣 각각 1팀을 선발한다.</p><p>한국 대회 우승팀에는 각각 상금 300만 원과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18 i-SiNG WORLD’ 세계 대회의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p><p>파리에서 열리는 ‘2018 i-SiNG WORLD’에서도 솔로‧듀엣 부문 최종 우승팀에게 각각 상금 1만 달러와 부가 혜택을 수여한다.</p><p>신청접수는<a href="http://cafe.daum.net/i-sing-korea" target="_blank" class="link"> ‘i–SiNG KOREA’ 공식 카페</a>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지원할 수 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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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5983</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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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52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09/img_20180709175013_cc29d4f5.jpg</image>
            <pubDate>Mon, 09 Jul 2018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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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발라발라' 메이크업 아티스트 문송희 트로트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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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09/img_20180709173559_8318a4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신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인기 유튜버 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가 음원을 발표한 데 이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트로트 앨범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p><p>그 주인공은 바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방송인 문송희 씨다. 문송희 씨는 오는 10일 첫 트로트 싱글앨범 '발라 발라(사랑의 메이크업)' 발매를 앞두고 있다.</p><div></div><p>'발라 발라'는 화장품을 바르는 모습에서 모티브를 딴 업템포의 세미 트로트곡이다. DJ 래피, 백승숙 씨가 작곡했고 문송희 씨가 직접 작사했다.</p><p>문송희 씨는 본인의 경험을 살려 "화장하는 여성들의 노력을 알아봐달라"는 메시지를 가사로 풀어냈다. 재치 있고 감각적인 가사가 눈길을 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09/img_20180709174314_ad3692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문송희 씨는 10년 차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지난 2015년 '문송희 전국 투어 메이크업쇼 시즌 1, 2'를 시작으로 유명 걸그룹 아이돌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2015 아시아페스티벌 공식 메이크업 총괄, 메이크업 페스티벌 어워즈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p><p>최근에는 트렌디채널 '스타일뷰티', TV조선 '며느리 모시기'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F522F7EBBA8A1383C46E5350B9DE8148E6EA&amp;outKey=V12546472f73486a737da21703aac14039106ea6da33db1a54afc21703aac14039106&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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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5216</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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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6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1129_1bb00f02.jpg</image>
            <pubDate>Sat, 16 Jun 2018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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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권 “현아, JYP가 아닌 큐브에서 만난 소감은?” 질문에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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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uWhvjDe--8"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가수 조권이 현아와의 인연에 대해 밝혔다.</p><p>16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는 큐브 패밀리 콘서트 '2018 UNITED CUBE-ONE-(유나이티드 큐브 원)'를 앞두고 기자감담회가 열렸다.</p><p>기자간담회에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현아, 조권, 비투비, 씨엘씨, 펜타곤, 유선호, (여자)아이들 등이 참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0429_1b81d8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0853_8e6dfc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이날 조권 씨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큐브엔터테인먼트로 합류하게 된 소감에 대해 밝혔다.</p><p>조권은 "제가 이 자리에 있는 모습이 어색할텐데 마치 큐브로 행사 온 거 같은 기분"이라며 "올해 들어 데뷔 10주년이 됐는데 신인이 된 거 같은 같다. 2AM이 큐브 초창기 그룹이라 고향에 돌아온 느낌도 든다"고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0938_a7dae5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권</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1435_debc7a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아</figcaption></figure><div></div></div><p>과거 조권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2AM으로 현아는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다.</p><p>조권 씨는 현아를 JYP가 아닌 큐브에서 만난 기분에 대해 "현아를 15년 본 거 같다. 우리는 떼래야 뗄 수 없는 사이인 거 같다. 큐브에 들어와 현아에게 의지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p><p>이어 "저희 둘다 변함 없는 거 같다. 처음 만났을 때 제가 중학교 2학년이었고 현아가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큐브 패밀리 무대에서 같이 무대를 한다는 것 자체가 기쁘다. 저희보다 부모님들의 감회가 새롭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p>'2018 UNITED CUBE-ONE-(유나이티드 큐브 원)'는 지난 2013년 개최된 'UNITED CUBE-CUBE PARTY- (유나이티드 큐브 파티)'에 이어 5년만에 개최되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패밀리 콘서트다.</p><p>이날 현아는 "유나이티드 큐브 원 콘서트에 와주셔서 감사하다. 큐브 패밀리가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준비를 많이 했다"며 "제가 막내였는데 맏언니가 됐다.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p><p>콘서트에 대해서는 "모든 게 새로운 시작인 거 같다며 다양한 콜라보 무대로 4시간 동안 지루할 틈이 없도록 준비했다. 큐브 패밀리도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2312_a8b5b7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투비(BTOB)</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2635_e72763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씨엘씨(CLC)</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2641_750d55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펜타곤(PENTAG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2332_69a9024d.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6/img_20180616162848_9601c7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선호</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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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67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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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78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1/img_20180601103343_f55be1cc.jpg</image>
            <pubDate>Fri, 01 Jun 2018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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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준석 “친동생이 이재명 친형 치료...갈등 때문에 힘들어 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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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43KWCPPBQ1g"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div>이준석 노원병 후보가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를 언급해 화제다.</p><p>지난 25일 이준석 서울 노원병 바른미래당 후보는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1/img_20180601102108_b830e1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진행을 맡은 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한때같이 정당 생활하셨던 분들이 자유한국당에 많이 계시잖아요. 이재명 후보 녹음 파일 관련 내용은 보도 금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을 정도인데 선거 때라고 공개하는 자유한국당 입장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p><p>앞서 자유한국당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검증을 이유로 이재명 후보와 형수와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녹음 파일에는 이재명 시장의 욕설이 담겨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1/img_20180601102621_1e6531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준석 씨는 "저는 개인적으로 황당했던 게 이재명 (전 성남) 시장님이 돌아가신 형님이 있잖아요. 이재선 씨라고"라며 이재명 후보의 친형에 대해 언급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1/img_20180601101914_ceddbb2d.jpg'  alt=''></figure><div></div></div><p>이 후보는 "그분이 공교롭게 병원에 다니셨는데 제 동생이 의사인데 제 동생에게 치료를 받으셨다"며 "그 이상은 공개하면 안 되겠지만 그분이 당시에 억울하다부터 시작해서 동생에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p><p>이준석 후보는 "(당시 이재선 씨가) 동생(이재명 후보) 때문에 힘들다거나 이재명 시장과의 갈등 때문에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었다"고 주장했다.</p><p>또한 "가끔 동생이 저에게 (말하기를) 이재명 시장의 형님이 오셔서 (동생에게) 문자 온 것을 보여줬다"며 "가족 간에 굉장한 불화 같은 게 있었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1/img_20180601101929_dc38ba15.jpg' alt=''></figure></div><p>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이재명 후보의 상황을 아무도 알 수 없지만, 후보 입장에서는 형이 어머니를 폭행해 몹시 화가 난 상태(에서 나눈 통화)라고 주장했다"고 말했다.</p><p>이에 이준석 후보는 "당연히 전후 사정이 있을 거다. (녹음 파일을) 들어보니 이재명 후보가 몹시 화가 난 거 같다. 사람이 화날 때면 이유가 있을 거다. 저는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유한국당에서는 막말로 몰아갈 것"이라고 답했다.</p><p>자유한국당 녹음 파일 공개에 대해 이재명 시장은 지난 31일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욕설한 건 잘못이다. 사과드린다"며 "다만 이 일에 있어서 형님의 시정 개입이나 이런 것들, 이권 청탁이나 이권 개입을 막기 위한 것이라는 점 하나하고 어머니께 패륜 폭언 그리고 어머니를 두들겨 패서 입원시키고 하는 이런 폭행 사건 때문에 생긴 것이라는 점을 좀 알아달라"고 해명했다.</p><div><a href="http://www.nocutnews.co.kr/news/497799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이재명 "김부선-주진우 파일은 정치공작, 법적 책임 묻겠다"</a></div><div></div><p>이날 이준석 후보는 '안철수계VS유승민계 공천 갈등'을 겪은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1/img_20180601102026_06717f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준석 후보는 안철수 후보가 서울 노원병 공천 대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을 강권했다고 말했다.</p><p>이준석 후보는 "(안철수 대표가) 저한테 어려운 선거 나가지 말고 본인 대변해달라 이렇게 말씀했다"고 말했다.</p><p>이어 "출마라는 건 유권자들과의 약속인데 그걸 번복하고 제가 서울시장 캠프 대변인(을 할 수는 없었다) 제가 안철수 대표랑 친한 것도 아니고 철학을 이해하는 것도 아닌데"라며 "갑자기 제가 가서 대변을 뭘 하겠냐. 그런 상황 속에서 별로 진실성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절했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6571"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cdnweb01.wikitree.co.kr="" webdata="" editor="" 201805="" 25="" img_20180525160339_3a38ce54.jpg");="" background-position:="" 0%="" 0%;="" background-size:="" 100%;=""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background-origin:="" background-clip:="" vertical-align:="" middle;="" margin-right:="" 10px;="" float:="" left;="" width:="" 50px;="" height:="" border:="" none="" !important;"=""></div>이준석이 말한 “안철수 얘기하지 마!” 발언 숨은 뜻</a></div><p>이준석 후보는 안철수 후보에 대한 평가를 하기도 했다.</p><p>이 후보는 "안철수 대표는 악하고 선하고 문제가 아니"라며 "저는 '목적이 뭐지'라는 데서 약간 혼돈이 된다"며 "제가 안철수 대표랑 같은 당에 있으니 잘 풀어가야 되는 입장인데, 그분이 원하시는 거나 목적이 뭔지를 알면 서로 간극을 좁혀가는데 정확히 말하면 목적이 뭔지 이해를 못 하겠다"라고 밝혔다.</p><p>이어 "(안철수 대표가) '뭘 원하는 거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깐 계속 그것 때문에 헷갈려던 거다. 그래서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4kSsercJmgQ"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strong></div><div><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strong></div><div><strong>* 기획·구성 = 김수진</strong></div><div><strong>* 촬영 = 정대진·박선영</strong></div><div><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div><div><strong>* 인턴 = 안정인</strong></div><div><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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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7895</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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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62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24/img_20180524143212_e1ee55d6.jpg</image>
            <pubDate>Thu, 24 May 2018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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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련님 스타일...” 공천 갈등 표출한 박종진이 본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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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 ></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qHIiW1hX_M"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박종진 바른미래당 송파을 예비후보가 난항을 겪고 있는 당내 공천에 불만을 표출한 가운데 박 예비후보가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를 언급한 내용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p><p>박 예비후보는 2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바른정당 영입 인사다. 다른 당에서도 저를 영입하려고 엄청 노력했다"고 말했다. 본인을 대신해 손학규 바른미래당 선거대책위원장을 송파을에 공천하려는 당내 움직임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 것이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24/img_20180524143454_cf47c9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24일 박종진 예비후보는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박종진이 경쟁력이 낮다면 누가 경쟁력이 있다는 이야기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는 지금 1등을 하냐"며 "수긍되지 않는 이야기를 하지 말고 간단하게 '박종진이 싫다'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www.nocutnews.co.kr/news/497422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박종진 "손학규는 뻐꾸기인가? 안철수는 1등 하나?"</a></div><div><p>앞서 지난 7일 박종진 바른미래당 송파을 예비후보는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해 '유승민계VS안철수계'로 나뉘어진 당내 공천 갈등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p><p>이날 방송에서 박종진 후보는 '음식으로 본 정치 성향'이라는 주제로 토크를 이어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24/img_20180524143443_63df4c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김밥천국 스페셜 정식인 일명 '만수르 정식'과 한솥도시락 대표 메뉴 '도련님 도시락'을 골라 먹으며 토크를 이어가는 형식이다. 박 후보는 고민 끝에 '도련님 도시락'을 선택했다.</p><div><p>진행을 맡은 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정치인들의 영수증을 분석한 결과 안철수 후보는 '만수르 정식'이 가장 많이 찍혀있었다"고 설명했다. 박종진 앵커는 "(이 도시락은) 마음은 가는데 걸쩍지근하고 불편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div><div><p>이언경 위원이 '도련님 도시락'은 유승민 의원을 상징하는 음식이라 소개하자 박종진 후보는 "안철수 후보님이 도련님 스타일인데..."라고 말해 안철수 후보에 대한 평소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p></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339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유승민계 인재 입증” 안도하는 박종진 바른미래당 송파을 예비후보 (영상)</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24/img_20180524143603_842d34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박종진 후보는 바른미래당 공천 갈등 당사자로서 답답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p><p>박종진 후보는 "지금 공천이 안 끝났다. 상식적으로는 모두가 제가 받을 거로 생각한다. 바른미래당도 상식에 맞춰 잘 결론을 낼 거라고 믿는다"고 언급했다.</p><p>이어 "제가 (유승민계) 인재 영입이다. 최명길 전 의원(송파을)과 안철수 후보(노원병) 둘 다 다 국민의당 사람들인데 공교롭게도 이준석과 박종진이 바른정당 사람"이라며 "(안철수 대표 입장도) 이해가 가긴 간다. 근데 이제 합쳐졌으니 계파를 뛰어넘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마지막으로 박 후보는 "이제 공천만 다 끝나면 뭉치는 것밖에 없다. 그게 사는 길이다. 바른정당 출신이든 국민의당 출신이든 무조건 밀어서 서울시장 만들고 무조건 밀어서 송파을 박종진 만들고 이래야만 바른미래당이 살아난다"고 답했다.</p><p>한편 바른미래당은 24일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 공천 결론을 어떻게든 도출해내기로 했다. 유승민 공동대표는 시내 모처에서 박종진 예비후보를 만났고 이어 손학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cv-G0uw5yI"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div><div  맑은="" 고딕";="" color:="" rgb(51,="" 51,="" 51);=""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div class="fb-quote fb_iframe_widget" fb-xfbml-state="rendered" fb-iframe-plugin-query="app_id=314814498728245&amp;container_width=980&amp;href=http%3A%2F%2Fwww.wikitree.co.kr%2Fmain%2Fnews_view.php%3Fid%3D346100&amp;locale=ko_KR&amp;sdk=joey" ><span ><iframe name="f31af0ef4fa7da4" width="1000px" height="1000px"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allowfullscreen="true" scrolling="no" allow="encrypted-media" title="fb:quote Facebook Social Plugin"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quote.php?app_id=314814498728245&amp;channel=http%3A%2F%2Fstaticxx.facebook.com%2Fconnect%2Fxd_arbiter%2Fr%2FRQ7NiRXMcYA.js%3Fversion%3D42%23cb%3Df118ba1bd2882b4%26domain%3Dwww.wikitree.co.kr%26origin%3Dhttp%253A%252F%252Fwww.wikitree.co.kr%252Ff84d2e4a0088a4%26relation%3Dparent.parent&amp;container_width=980&amp;href=http%3A%2F%2Fwww.wikitree.co.kr%2Fmain%2Fnews_view.php%3Fid%3D346100&amp;locale=ko_KR&amp;sdk=joey" data-gtm-yt-inspected-6210914_15="true" class="" ></iframe></span></div></strong></div><div  맑은="" 고딕";="" color:="" rgb(51,="" 51,="" 51);=""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기획·구성 =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color:="" rgb(51,="" 51,="" 51);=""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촬영 = 신희근·정대진</strong><strong>·박선영</strong></div><div  맑은="" 고딕";="" color:="" rgb(51,="" 51,="" 51);=""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div><div  맑은="" 고딕";="" color:="" rgb(51,="" 51,="" 51);=""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color:="" rgb(51,="" 51,="" 51);=""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인턴 = 이상현</strong></div><div  맑은="" 고딕";="" color:="" rgb(51,="" 51,="" 51);=""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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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627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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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61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23/img_20180523210043_861530ce.jpg</image>
            <pubDate>Wed, 23 May 2018 2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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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성환 후보 “자살예방사업, 노무현 전 대통령 때문이냐?“ 댓글에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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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 ></div></div></div></div><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mm_hu_ws0Pg"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인 오늘(23일) 김성환 후보가 노 전 대통령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p><p>지난 21일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노원병 후보는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했다.</p><p>이날 방송에서 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마음의 빚이 혹시 '자살예방사업'을 열심히 하게 된 원동력이었냐"는 댓글을 소개했다.</p><p>해당 댓글에 대해 김성환 후보는 "그런 건 아니었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23/img_20180523210200_56eee6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23/img_20180523210756_9d6b41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김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 자살률이 빠르게 올라갔던 시기다. 왜냐하면 2003년에 카드대란이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p>이어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률이 올라가는 것에 대하여 굉장히 안타까워하셨다. 그래서 무언가 대책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그것을 주무하고 있던 복지부가 종합대책을 만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p>김성환 후보는 "당시 (주무부서가) 가져온 건 마포대교 앞에서 갑자기 자살하려고 하면 119 출동처럼 광역응급출동시스템을 하겠다는 보고서였다. 긴급 대책도 필요하지만 자살은 훨씬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한데 그런 것을 못 가져 왔다"며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 그런 종합자살대책을 만들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던 차에 (노원구청장 역임 당시) 해보게 됐다"고 설명했다.</p><p>친노친문 대표인사인 김성환 후보는 지난 2010년 노원구청장에 당선된 후 전국 최초로 '자살예방 사업'을 진행했다.</p><p>자살예방사업은 자살 가능성이 높은 자살 시도자, 자살 유가족, 독거노인, 청소년, 실업 상태에 있는 50·60대 가장에게 우울증 테스트를 진행해 우울감이 높은 사람을 찾아가는 서비스다. 해당 정책은 보건복지부에 채택돼 전국 단위로 확대 실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23/img_20180523205924_6bf6c4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성환 후보는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 후보의 복지 담당 책임자로 활동한 후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에 이어 정책조정비서관으로 일했다.</p><p>이날 인터뷰에서 김 후보는 노원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이준석 바른미래당 후보와 강연재 자유한국당 후보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p>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정치권에 영입해 강연재 후보는 '안철수 키즈', 이준석 후보는 '박근혜 키즈'라 불린다. 현재 서로 다른 당에서 출마한 두 후보를 두고 김성환 후보는 '키즈스와핑'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p><p>김 후보는 해당 논란에 대해 "일부러 그러려고 한 건 아니다. '스와핑'이 '바꿔치기 또는 교환'이라는 의미가 있다. 그런 용어로 썼는데 성적으로 매우 부정적으로 쓰이고 있어서..."라며 "불필요한 논쟁을 만들려고 한 건 아니다. 애초에 그럴 의도가 없었기 때문에 쿨하게 유감 표명을 했다"고 거듭 말했다.</p><p>그 표현을 쓴 배경에 대해서 김성환 후보는 "제 페이스북에 누군가가 그 표현을 썼다. 제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고 해명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23/img_20180523205943_59986c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strong>* 기획·구성 = 김수진</strong></div><div><strong>* 촬영 = 신희근·정대진</strong></div><div><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div><div><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strong>* 인턴 = 김소영</strong></div><div><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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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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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54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195701_6f0dde8e.jpg</image>
            <pubDate>Fri, 18 May 2018 2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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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18 영화 주인공도 아이돌 외모...전형성 탈피”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박기복 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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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SfCN3sRq6s"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5·18 민주화운동 38주년을 맞아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이 화제가 되고 있다.</p><p>18일 공개된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서는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박기복 감독이 출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203951_f585de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은 1980년 5월 이철수 의문사 이후 시간이 멈춰있는 엄마 명희(김부선)를 이해할 수 없었던 딸 희수(김꽃비)가 잊힌 진실을 마주하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드라마다.</p><p>1980년과 2018년이 교차되며 현재까지 이어지는 광주의 아픔을 보여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194352_d3c112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figcaption></figure><div></div></div><p>박기복 감독은 전라남도 화순 출신으로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보내며 직접 5·18 민주화운동을 경험했다. 당시 고3이던 박 감독은 1995년 처음 광주 민주화운동 관련 영화를 만들겠다고 마음 먹었다.</p><p>우여곡절 끝에 3년 전부터 제작에 들어갔으며 두 차례의 스토리 펀딩으로 약 4000명이 넘는 국민들의 지원을 받아 지난 16일 개봉하게 됐다.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민제작영화'라 부르는 이유다.</p><p>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은 두 모녀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고 이철규 열사 의문사 사건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194400_e7ccb7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고 이철규 열사 의문사 사건은 1989년 10월 5일 조선대 교지편집위원장 이철규 씨가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이다.</p><p>1989년 사건을 1980년이 배경인 '5·18 광주 민주화운동'와 함께 엮은데 대해 박 감독은 "시간과 공간을 섞어 80년대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204130_589a40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박 감독은 "영화가 '이철규 열사의 이야기다'라는 시각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며 "모티브를 가져왔지만 80년대 정국의 키워드를 '의문사'로 규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80년대 의문사를 상징하는 인물이 영화 속 철수인 셈이다.</p><p>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은 영화만큼이나 배우들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철수 역을 맡은 배우 전수현 씨는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출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184616_1f3e2e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철수 역 배우 전수현</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201045_3dd697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박기복 감독은 캐스팅 비화를 소개하며 "80년대 운동권 학생 역할이라니깐 다들 80년대 (분위기의) 배우들만 몰려왔다"며 "기존에 전형적인 틀을 바꾸고 싶었다"고 말했다.</p><p>이어 "일단 아이돌 스타일에 키도 180cm가 무조건 넘어야 하고 얼굴도 우유만 먹고 자란 느낌으로 무조건 뽑으라(고 했다)"고 설명했다.</p><p>박기복 감독은 "군계일학이라고 보니깐 전수현 씨가 딱 튀었다"며 "연기도 잘하고 무엇보다 성실했다. 작품에 대해 이해하고 분석하려고 했다"며 전수현 씨에 대해 평가했다.</p><p>전수현 씨는 지난달 18일 열린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작보고회에서 "1980년대 사람들의 상황과 감성을 어떻게 표현해야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받아들여질까 고민했다"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p><p>전수현 씨는 실제 5·18 광주 민주화운동 희생자의 유가족이다. 전수현 씨의 외조부는 시민군으로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으며 당시 참상과 고문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작고했다.</p><p>전수현 씨는 '임을 위한 행진곡' 캐스팅 전화를 받고 외할아버지 생각에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p><p>희수 역의 김꽃비 씨와 젊은 명희 역의 김채희 씨는 오늘(18일) 열린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사회자로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195455_fffc1e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젊은 명희 역 배우 김채희</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195551_c74c1b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희수 역 배우 김꽃비</figcaption></figure><div></div><p>'임을 위한 행진곡'은 문재인 대통령이 시나리오 단계부터 직접 응원한 영화이기도 하다.</p><p>지난 2016년 11월 2일 당시 문재인 대선후보는 광주를 방문해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박기복 감독을 만났다.</p><p>문재인 후보는 영화 시나리오에 "대박나십시오. 응원합니다"라는 사인을 남기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201421_47e3e1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기복 감독과 문재인 대통령</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8/img_20180518201412_2f54c3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 사인</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지막으로 젊은세대가 직접 경험하지 않은 '5·18 민주화운동' 관련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을 꼭 봐야 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p><p>박 감독은 "국가 폭력이라는 건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가 없다. 그냥 광주에서 살았고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죽어가는 사람이 많았다. 세월호도 마찬가지고..."라고 답했다.</p><p>또한 "어느 순간 사회와 정치가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그걸 생각해보면 젊은 친구들도 그런 상황에 닥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영화를 통해) 인권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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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5450</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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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8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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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즘 을지로서 펼쳐지는 핫한 EDM 공연 (feat. 월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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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2/img_20180512224338_2b9e95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R3028</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자음향기기 관련 산업이 집중된 서울 중구 을지로 세운 대림상가에서 전자음악(EDM)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p><p>을지로는 1970년대 산업화와 함께 호황기를 맞았던 곳이다. 세월이 흘러 과거 명성은 잃었지만 최근 많은 젊은 예술가와 청년 상인들이 이곳에 모여들고 있다.</p><p>‘철의 골목 : 도시음악’은 을지로 젊은 예술가 그룹 R3028이 지난 2016년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 산림동 철공소 골목과 세운 대림상가 일대에서 진행하는 음악 프로젝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2/img_20180512224415_ade6b8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R3028을 이끄는 고대웅 작가는 “한국 산업의 기반이 되어준 을지로 상인들에게 예술로 보답하고, 을지로가 카페를 중심으로 젊은층의 유입이 늘었지만 지역에서 즐길 만할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이러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p><p>오는 14일에는 '철의 골목:도시음악' 10회를 맞아 '철의 골목:힐링먼데이'라는 주제로 공연이 열린다. 모두가 지친 월요일 저녁 음악을 통해 고생한 서로에게 위로를 주고 힐링을 갖자는 의미다. 뮤지션 SAIB(사비)와 HELLVEKITA(헬베키타)가 연주를 선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2/img_20180512224453_4d1146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2/img_20180512224456_96769f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SAIB은 북아프리카 모로코 카사블랑카 출신 뮤지션이다. 비트메이커이자 기타리스트인 그는 힙합 비트를 기반으로 재즈, 라운지 음악, 아시아 색채를 담은 음악까지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고 있다.</p><p>고대웅 작가는 “SAIB는 역동적인 문화 충돌을 담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세운 대림상가를 비롯한 근대 한국 건축물, 철의 골목으로 이어지는 이 일대와 맥락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p><p>고 작가는 “세운 대림상가는 노래방 기기를 중심으로 한 전자음향기기 관련 산업이 집중된 곳으로 이번 행사로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p>‘철의 골목:힐링먼데이’가 열리는 세운 대림상가 3층 데크 서편 그린다방은 80년대 이 자리에서 운영하던 그린다방을 재해석한 공간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철의 골목:힐링먼데이' 공연을 즐기며 그린다방에서 먹거리와 마실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p><p>R3028은 ‘철의 골목:도시음악’ 프로젝트로 창작연희단 와락, 이관채트리오, 워터, 추억, 서울형제 등의 아티스트 그룹과 함께했다. 연희극, 7080 음악과 팝 음악, 디제잉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을지로 일대에 젊은층의 유입을 늘리고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2/img_20180512224547_a567d3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2/img_20180512224551_361def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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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4329</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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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41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51041_a1c43665.jpg</image>
            <pubDate>Fri, 11 May 2018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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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확행' 성지... 당신이 올해 창원에 가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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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 ></div>해외 스냅보다 멋진 '공원 인생샷'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21922_1d11dc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호텔 스카이라운지보다 멋진 ‘오션뷰’와 ‘스카이뷰’를 보고 싶다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21925_1277aa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올해 여름, 다시 한번 창원이다!</strong></div><p>값비싼 해외 여행이나 호텔 바캉스는 아니지만 '일상 속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 소확행’을 추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p><p>고생한 나를 위해 ‘소확행 여행’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창원 여행을 계획해보자.</p><p>창원은 ‘벚꽃 명소', '진해군항제’ 등으로만 잘 알려졌지만, 전국에서 가장 잘 정비된 녹지 도시다. 길을 걷다 멈추는 곳마다 공원이 있고 길 자체가 하나의 공원인 경우도 이 때문이다.</p><p>바닷길을 잇는 다리가 많아 곳곳이 ‘오션뷰’와 ‘스카이뷰’ 명소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창원에선 큰 돈 들이지 않고도 낭만적인 여행을 할 수 있다.</p><p>창원에서 나고 자란 필자가 계산기 두드려가며 추천하는 ‘소확행 여행 성지’ 창원 여행 코스다.</p><div><strong>#공원산책파 #가로수길 #장미공원</strong></div><p>공장과 잘 정동된 8차선 도로가 '계획도시' 창원의 전부가 아니다.</p><p>창원에는 녹지 공간 조성을 위한 공원이 곳곳에 들어서 있다. 외동옛처 유채꽃공원, 가음정 장미공원, 가로수길 비밀의 화원까지. 도시 곳곳에서 특색있는 공원을 만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22802_db2d82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음정동 장미공원/ 이하 창원시청</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22923_d909fd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의창구 가로수길 비밀의 화원</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카페와 맛집 역시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조성돼 어느 도시보다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있다.</p><p>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의창구 가로수길이다. 600여 그루의 메타세쿼이아 길에 조성된 가로수길에는 특색있는 카페와 식당들도 모여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다.</p><p>피크닉 소품을 대여해주는 카페에서 소품을 빌려 가로수길 앞 공원에서 피크닉 기분도 낼 수 있으며, 들꽃전문가인 작가가 운영하는 갤러리카페에서 들꽃과 미술 전시도 감상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44740_93ba35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페 '늦은 오후'</figcaption></figure><div></div></div><p>해 질 녘에는 근처 용지호수에 들러보는 코스도 추천한다. 용지호수에 있는 ‘무빙보트’도 인기 아이템이다.</p><p>누구나 손쉽게 조작이 가능한 전동 보트인 무빙보트는 미리 준비해온 식음료도 보트에서 즐길 수 있어 호수 위 카페처럼 이용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23015_839b76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용지호수 야경</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23018_e37621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용지호수 무빙보트</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오션뷰 #귀산동 #푸드트럭클라스</strong></div><p>또 다른 야경 명소는 바로 마창대교가 보이는 귀산동 카페거리다.</p><p>해변가에 여러 가게가 줄 지어선 일반 관광지와는 차원이 다르다. 끝도 없이 펼쳐진 해변가에 맛집과 카페들이 널찍하게 들어서 있어 운치를 더한다.</p><p>마산과 창원을 잇는 다리인 ‘마창대교’를 배경으로 다양한 푸드트럭도 이용할 수 있어 호텔 오션뷰 레스토랑이 부럽지 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221_a5ae2d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창대교가 보이는 귀산동 카페거리</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바다를걷다 #저도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strong></div><p>오션뷰보다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바다와 하늘을 동시에 걷는 '저도 콰이강의 다리'를 경험해보자!</p><p>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저도 콰이강의 다리’는 2017년 3월 개장한 이후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p><p>다리 위를 직접 걸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닥면이 강화유리로 제작돼 13.5m 아래 바다 풍경을 직접 볼 수 있다. 야간에는 LED 조명이 빛을 발해 신비로운 은하수 길이 연출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131_758aff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저도 콰이강의 다리</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155_da1768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스릴만점 #솔라타워 #액티비티짚트랙</strong></div><p>스릴을 즐기는 모험가 타입이라면? 솔라타워가 딱이다.</p><p>창원시 진해구 진해해양공원에 위치한 솔라타워는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발전 시설로 부산항 신항과 거가대교 진해만을 모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다.</p><p>KBS ‘1박 2일’ 멤버들이 높이 136m의 스카이워크에서 잠자리 복불복을 진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244_c069af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1박2일'</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245_806e5e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에는 집트랙까지 생겨 진해 음지도에서 소쿠리섬까지 1.2km 바닷길을 활강하는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지상 100m에서 시작해 바다 위를 나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p><div><strong>#마산통술거리 #해산물_뿌시러갈 #파티원구함</strong></div><p>볼거리보다 먹거리가 중요한 미식가라면? 마산 오동동 통술거리가 딱이다.</p><p>마산 합포구에 있는 ‘오동동 통술거리’는 통영 다찌집이나 전주 막걸리집처럼 술만 주문하면 싱싱한 해산물 안주가 한상차림으로 나온다.</p><p>2~3인 기준으로 술상은 보통 4만 원 선이다. 한 상 차림에 회는 물론 전복 요리, 삶은 게와 탁새, 아구찜, 생선구이, 게장 등 그날그날 맛볼 수 있는 각종 해산물이 올라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709_37975c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산 오동동 통술집</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 빵지순례 #벚꽃빵 #주남오리빵 #단감빵 #거북이빵</strong></div><p>밥보다 디저트가 중요한 빵순이·빵돌이라면? 창원으로 빵지순례를 떠나보자.</p><p>매년 봄마다 빵덕후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는 예쁜 비주얼의 벚꽃빵은 모양은 물론 벚꽃엑기스와 벚꽃 앙금을 넣어 벚꽃향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744_5cc777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벚꽃빵</figcaption></figure><div></div><p>단감빵은 창원 대표 특산물 단감을 이용해 만들었다. 단감을 꼭닮은 겉면은 물론 부드러운 팬케이크에 단감 말랭이 페이스트가 들어가 푹신하면서도 향긋한 맛이 일품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746_36df6c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단감빵</figcaption></figure><div></div><p>주남저수지의 대표 철새인 오리를 닮은 ‘주남오리빵’은 바나나맛과 견과류맛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군항도시 진해를 상징하는 ‘거북이빵’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뜻을 기리며 무병장수를 뜻하기 때문에 어르신들 선물용으로 딱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748_9ff2f2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남오리빵</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야구직관파 #NC다이노스 #기다려라MLB</strong></div><p>야구 직관을 즐기는 야구팬이라면? ‘NC 다이노스’ 홈구장인 마산종합운동장을 들려보자.</p><p>NC 다이노스에서는 홈구장을 찾는 야구팬들을 위해 매 시즌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p><p>2019년 개막전을 목표로 창원 마산야구장 신축도 한창이다. 내년부터는 MLB 못지않은 신축 구장에서 야구경기도 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32906_936ed9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9년 완공 예정인 마산야구장</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창원방문의해 #관광도시</strong></div><p>다가오는 여름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a href="http://www.changwon2018.com/main/main.php" target="_blank" class="link">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a>기간 창원을 방문해보자!</p><p>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과 해군교육사령부 사격장에서 열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53445_1ac5c0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회가 열리는 창원국제사격장은 세계 유일의 도심 사격장으로 클레이와 실내 사격 등 이색 스포츠도 즐길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11/img_20180511153448_83833e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올해 창원시는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기점으로 하는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선포했다. 관광객 1500만 시대를 열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의미에서다. 올해 당신이 창원 여행을 가야하는 이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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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4190</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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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27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01/img_20180501184309_c151419a.jpg</image>
            <pubDate>Tue, 01 May 2018 1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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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현진이 잘못한 게 있다면 뭘까요?” 댓글에 배현진이 한 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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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 ><div ></div></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LrpFkt739M"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예비후보가 본인에 대한 댓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p>1일 위키트리 정치 토크 프로그램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는 지난 30일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선언을 한 배현진 예비후보가 출연했다.</p><p>이날 방송에서 배현진 후보는 본인에 대한 논란과 루머들에 대해 직접 답했다. 배 후보는 한 인터넷 사용자가 쓴<strong>"배현진이 잘못한 게 있다면 뭘까요?"</strong>라는 댓글에 직접 답해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01/img_20180501184235_664d43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p>"배현진 후보에 대한 악플 혹은 이런 여론이 있는 건 사실이지 않냐"는 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의 질문에 배현진 후보는 "그죠"라고 답했다.</p><p>이어 "글쎄요. 저도 항상 궁금했습니다. 왜 이렇게 저를 심하게들 욕하시는지 혹은 미워하시는지 말씀을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제가 여러 가지 루머에 대해 말씀을 안 드린 것도 있어요. 그래서 제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답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01/img_20180501183621_2cb937ea.jpg' alt=''></figure></div></div><p>본인을 둘러싼 이야기에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배 후보는 "그 사안들이 진지하게 입장 표명을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p>배 후보는 "평범한 직장인이 봤을 때 조직이 갖춰진 회사에서 일어날 일인가라는 의문을 가지실 거라고 생각했다"며 '피구 대첩'에 대해 언급했다.</p><p>'피구 대첩'은 신동진 MBC 아나운서가 체육대회 도중 배현진 후보 다리를 맞춰 부당 전보를 받았다고 주장한 사건이다.</p><p>배현진 후보는 "피구는 공을 맞으러 들어가는 거다. 저는 누가 저에게 공을 던졌는지도 (그 당시에) 몰랐다. 그분이 그렇게 주장하시는데 재밌게 체육대회를 하고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그게 궁금했다. 그리고 그런 말씀을 하셨어야 할 마음의 아픔이 있었을까를 생각했다"고 답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01/img_20180501185552_1f5a97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또 다른 일화인 '양치 대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배 후보가 물을 틀고 양치질을 해 선배인 양윤경 기자가 이를 지적했고 두 사람이 말다툼을 해 조사위원회까지 열린 사건이다. 양윤경 기자는 이로 인해 부당 인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p><p>배 후보는 이에 대해 "물을 틀어 놓은 게 아니라 컵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지적을 받았다"며 "죄송합니다. 컵을 다음에 들고 오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소동이 있었으며 저도 경위서를 쓰고 조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p><p>이어 "잊고 지냈는데 작년 8월 중에 이런 글이 인터넷 상에 돌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배현진이 고자질을 해서 인사 조치를 당했다'는 글이었다"고 설명했다. 배 후보는 이에 대해 "MBC는 고자질을 한다고 인사조치를 하는 허술한 회사가 아니다. 엄정한 위계가 있고 조직이 살아있는 회사"라고 해명했다.</p><p>배 후보는 두 번째 이유로 "해당 기자가 인사 조치를 당했다는 시점에 저는 회사에 없었다"며 "그보다 몇달 전에 뉴스에서 하차했다"고 설명했다.</p><p>이어 배 후보는 "말하자면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하는) 인사는 제가 먼저 있었는데, 제가 (인사로) 갑질을 했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p><p>해당 사건들에 대해 해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배현진 후보는 "당시에 제가 뉴스 앵커라는 엄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차라리 제가 비난을 받지. 저 때문에 뉴스가 우스워지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답했다.</p><p>뉴스 하차 이후에도 밝히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그 또한 제 선택에 대한 어떤 결과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감수해야했다"며 "그러나 정치인의 길에 들어서다 보니 이런 궁금증에 대해 해소해드려야 하는 부분이 생긴 거다. 지금도 이런 말씀을 다 드리는 게 민망스럽다. 너무 지엽적인 이야기 같다"고 말했다.</p><p>앞서 배현진 후보가 여러차례 "현 정권의 언론 탄압이 있고, 본인은 블랙리스트"라고 주장한데 대한 입장도 들어봤다. 배현진 후보는 "맞죠. 그건 다 아시잖아요. (최승호) 전 사장이 나오셔서 (제가) 뉴스 출연 못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건 블랙리스트"라고 주장했다.</p><p>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배현진 후보에 "김장겸 사장의 언론 탄압은 명백한 거짓이고 허위다"라고 말한 취지에 대해서도 물었다.</p><p>배현진 후보는 "제가 같이 일한 사람이잖아요. 언론 탄압을 어떤 의미에서 사용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뉴스의 일종의 최종편집자이기도 하다. 기자들이 취재해온 기사를 간접적으로 취재하기도 하고 시청자가 가장 이해하기 쉽고 이 기사의 핵심이 가장 잘 드러나도록 앵커 멘트를 쓰는게 저의 역할"이라며 "제가 연차가 어릴 때부터 앵커 멘트를 썼기 때문에 '멘트를 이렇게 써', '이건 잘못됐어'라고 하실 수 있다. 단 한번도 누구도 그런 적이 없었다. 완전히 보장해주셨다"고 답했다.</p><p>배 후보는 "뉴스를 하는데 '이렇게 써', '이렇게 고쳐'라고 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언론 탄압이 없었다는 의미로) 말씀드린다"고 언급했다.</p><p>이에 대해 이언경 위원은 "배현진 후보가 모르는 (언론 탄압이) 있지 않았겠느냐"고 질문했다. 배 후보는 "그런 건 제가 답변을 드릴 이유가 없다. 만약에 정말 모르는 일이라면..."이라고 답했다.</p><p>이 위원은 "현역 앵커한테 (언론 탄압에 대한) 느낌을 갖게 하는 건 아마추어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에 배 후보는 "그렇지 않다. 뉴스데스크는 하루종일 만든다. 낮쯤에 출근을 해서 하루종일 회의를 하면서 뉴스가 어떻게 고쳐지고 하는 뉴스 생산 과정에서 모를 수 없다. 만약에 기사에 문제가 있다거나 이 기사의 방향을 바꿨다거나 하면 저도 가서 물어봤을 것"이라고 반박했다.</p><p>이 위원은 뉴스 조직 자체가 친 정부적인 성향을 가진 인사들로 채워질 경우 해당 뉴스가 가지는 공정성에 대해서도 질문했다.</p><p>배 후보는 "제가 대선후보 뉴스를 하는데 저는 항상 같은 스탠스로 뉴스를 했다. 하지만 댓글에는 '(배현진 전 앵커가) 누가 나오면 환하게 웃고 누가 나오면 심각하게 찌푸리고' 이렇게 받아 들이셨다"며 "이처럼 받아들이는 분들이 본인이 지향하는 생각으로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5/01/img_20180501185558_76709c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획·</strong><strong>구성</strong><strong>=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촬영 =</strong><strong>신희근</strong><strong>·정대진</strong><strong>·박선영</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인턴 = 이상현</strong><strong>·안정인</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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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2719</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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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16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60616_49ad5b10.jpg</image>
            <pubDate>Tue, 24 Apr 2018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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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가 모인 이유, 무엇?” 신곡 ‘뒤집어버려’ MV 촬영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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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 ><div ></div></div></div></div><div ><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SAs3W2jCLA"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div><div><div><strong >AOMG 공식 계정에 올라온 의문의 사진 한 장! 두둥-</strong></div><div><strong ></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328_9b458a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내 눈이 잘못됐나? 사진이 ‘뒤집어’진 거 같은데…</strong></div><div></div><div><strong>같은 시각 AOMG 소속 아티스트 로꼬 인스타그램에도 ‘뒤집어’진 사진이!</strong></div></div><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329_749196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안된다는생각 #뒤집어버려</strong></div><p>‘뒤집어’진 사진의 비밀은 바로!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가 공동작업한 신곡 ‘뒤집어버려’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찍힌 사진들이라는 것! (포-쓰)</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417_1c1bc4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신곡 '뒤집어버려' 뮤비 촬영 현장/ 이하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장담해요. 제가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여러분도 뒤집어버리세요!”</strong></div><p>요즘 가장 핫한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아티스트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를 신곡 ‘뒤집어버려’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만났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648_7b10e2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703_bc9ace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뒤집어버려’는 네 사람이 20대 청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음악으로 담은 곡이다. 그레이가 만든 비트 위에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로꼬가 본인의 경험을 담은 플로우를 더했다.</p><p>화보부터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이어지는 바쁜 스케줄이었지만, 오랜만의 공동작업에 멤버들 모두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p><p>박재범은 “오랜만에 다 같은 곡에 참여해서 좋다. 우리마저 신선한 느낌”이라며 공동작업 소감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4656_294b95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이돌그룹 출신 뮤지션에서 가장 핫한 힙합 레이블 AOMG와 하이어뮤직을 이끄는 사업가로 변신한 박재범. 그는 신곡 ‘뒤집어버려’에 본인의 경험을 많이 담아냈다고 말했다.</p><div><div><strong>Q. 본인에게 ‘뒤집어버려’라는 곡은 어떤 의미인가?</strong></div><p>박재범 : 내 삶 자체가 뒤집어버린 경우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고비가 올 거 같으면 매번 생각이나 마음을 뒤집어버리려고 했다. 남들이 의심할 때 그분들의 생각도 뒤집어버려야 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왔다.</p><p>두렵더라도 힘들더라도 용기내서 끊임없이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거다. 장담할 수 있다. 나도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p><div><strong>끝까지 화이팅하고 포기하지 말자. 뒤집어버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708_8300de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뒤집어버려’로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사이먼 도미닉. 그 역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20대들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p><div><strong>Q. 사실 AOMG야 말로 뒤집어버려를 보여준 레이블이 아닐까. 20대들에게 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strong></div><p>사이먼 도미닉 : 사실 ‘뒤집어버려’ 가사에도 썼지만 (청년들이) 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 부담을 많이 느끼는 거 같다. 그래서 그냥 아무도 자기를 안 본다고 생각하고 아예 그런 기대를 다 무시해버리고 그냥 부담 갖지 말고 한다면 잘 될 거다. 결과는 좋을 거다. 긴장하는 것 보다!</p><p>대세 프로듀서 그레이와 음악은 물론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치는 로꼬 역시 ‘뒤집어버려’ 흥행을 예감했다.</p><div><strong>Q. ‘뒤집어버려’ 는 청춘들을 위한 어떤 메시지를 담은 건가?</strong></div><p>그레이 : 말 그대로 “부정적인 생각, 선입견, 편견을 뒤집어 생각하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나를 비롯한 AOMG 아티스트들이 본인들에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710_1ecdaa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Q. 네 사람이 함께하는 오랜만의 공동작업이다. 소감은?</strong></div><p>박재범 : 오랜만에 다 같은 곡에 참여해서 좋다. 우리마저 뭔가 신선한 느낌이다.</p><p>로꼬 : 되게 FRESH!(웃음) AOMG가 처음 생겼을 때는 한 작업실에서 거의 작업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 각자의 작업실도 다 갖게 됐다. 그 작업실에서 작업을 해서 모아모아 이렇게 곡이 나왔다.</p><p>박재범 : 만족해요?</p><p>로꼬 : YES!(웃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711_a38602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멤버 전체 : 안 된다는 생각을 뒤집어버려!</strong></div><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713_1533e0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뮤직비디오는 Muse, Migos 등 글로벌 아티스트 뮤직비디오를 제작해온 Sing J Lee(이하 SJL) 감독이 맡았다.</p><p>SJL 감독은 ‘뒤집어버려’가 주는 메시지와 음악 자체가 마음에 들어 이번 프로젝트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p><p>중국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동 중인 SJL 감독은 ‘Migos - Stir Fry’에서 중국을 배경으로 아시아적 정서를 뮤직비디오에 담아내 화제가 됐다.</p><p>SJL 감독은 ‘뒤집어버려’ 뮤직비디오에서 서울 곳곳을 담아낼 예정이다. 그의 시선에서 본 한국과 서울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714_6f6c79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뒤집어버려' 뮤직비디오 제작을 맡은 Sing J Lee 감독</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Q. AOMG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어떻게 담아냈나</strong></div><p>SJL : 그들은 대단해 보인다. 모든 사람들이 동의할 거다. 개성과 성격을 표출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멋진 장소를 골랐다. 조명에도 매우 신경 썼다. 이렇게 해서 (네 아티스트의) 감정을 끌어올릴 것이다. 그들은 이미 카메라 앞에서 잘해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24/img_20180424151715_53bd05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Q. Migos- Stir Fry에서는 중국 정서를 많이 담아냈다. 서울을 무대로 꾸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한국적인 정서가 어떤 방식으로 담길지 궁금하다.</strong></div><p>SJL : 서양에서 태어난 동아시아인으로서 매번 각국의 나라와 문화에 대한 구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우리에게는 중국과 홍콩, 한국과 일본이 있는데 서양에서는 그냥 하나로 뭉뚱그려진다. 나에게는 우리(동아시아) 문화의 차이점을 강조하고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게 제가 Migos와 같은 그룹과 함께 하는 일이다.</p><p>정말 오랫동안 서울에 오고 싶었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개성을 강조하고 싶다. 대한민국 청년들에게는 생각할 다른 무언가가 있다. 그게 내가 표현하고 싶은 거다.</p><div><strong>Q. 감독이자 뮤지션이기도 하다. 본인처럼 다양한 도전을 하는 20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strong></div><p>SJL : 좋은 질문이다. 내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이 그거다. 돈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지 않는다. 만족을 주지도 않는다. 아마 우리는 그렇다고 믿고 있을 거다.</p><p>영상에 필요한 가능성과 창의성 같은 것은 다른 것을 통해 주어지지 않는다. 자신만의 특징과 개성 표현이 중요하다. 목소리를 찾고 싶고 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고 싶다.</p><p>차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생각과 스토리가 있다. 그냥 그것들을 들어보자. 혹은 자기 자신에게 귀 기울였으면!</p><p>AOMG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가 함께한 '뒤집어버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1일 공개된다.</p><div><strong>* 영상제작 = 위키트리</strong></div><div><strong>* 연출 = 김수진</strong></div><div><strong>* 촬영 = 정대진</strong></div><div><strong>* 편집 = 김수진 정대진</strong></div><div><strong>* 그래픽 = 김이랑 이예나</strong></div><div><strong>* 광고 기획 = 노정영 김종화</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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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1664</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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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94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10/img_20180410204213_eb531e47.jpg</image>
            <pubDate>Tue, 10 Apr 2018 2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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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레드벨벳, 북한 주민들이 USB로 본 한국 아이돌 모습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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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5I5yuFe90k"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평양에서 열린 우리 예술단 공연에 대한 북한 내 반응이 화제다.</p><p>9일 위키트리 정치 토크 프로그램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서는 하태경 바른미래당 국회의원과 탈북자 출신 웹툰 작가 최성국 씨, 방송인 한유미 씨가 출연했다.</p><p>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일과 2일 평양에서 열린 우리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대한 북한 내 반응에 대해 다뤘다.</p><div></div><p>최성국 씨는 "공연이 뉴스로만 방송됐는데 지방에서는 USB나 CD로 돌았다"며 북한 내 주민들도 해당 공연을 봤다고 주장했다.</p><p>특히 걸그룹인 레드벨벳에 대한 북한 내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10/img_20180410204254_de7794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figcaption></figure><div></div></div><p>한유미 씨는 공연 이후 북한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화했을 당시 "젊은 애들이 왔는데 옷을 단정하게 입었더라"라며 "우리가 USB나 CD로 봤던 아이돌이랑 여기 와서 했을 때가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p><p>이미 북한 내에 한국 방송 등이 USB 메모리에 복사돼 유통되고 있음을 시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10/img_20180410204507_f2c965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최 씨 역시 "북한 주민들이 (이전에) 한국 가수들 무대를 USB 메모리로 보는 것보다는 안 좋았을 것"이라며 "이미 자기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퀄리티가 확 떨어졌다"고 주장했다.</p><p>한유미 씨는 레드벨벳 공연 당시 객석 반응이 썰렁한 것과는 달리 북한 주민들이 레드벨벳의 긴 웨이브 머리나 패션 등을 인상적으로 봤을 거라는 의견도 전했다.</p><p>한 씨는 북한에 있는 가족이 "(레드벨벳이) 양복은 좋은 거 입었더라"는 반응을 내놨다고 전했다.</p><p>또한 "(공연) 다음 날부터 아마 북한 여자분들은 머리에 젓가락을 감고 잤을 것"이라며 "미용실에서 (남한 가수처럼) 해달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직접 따라한다"고 말했다.</p><p>북한에서 방탄소년단과 같은 남자 아이돌을 부르겠냐는 질문에 최성국 씨는 "안 할 거 같다. 남자 아이돌은 주는 메시지가 강력하기 때문에 북한 여성들한테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10/img_20180410204625_aeefb8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하태경 의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남자 아이돌을 부르면 '위원장님'이라고 부르겠다"며 "경쟁하는 오빠가 생기는 것이다. 본인(김정은 위원장)이 유일한 오빠인데..."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10/img_20180410204517_6ce2f8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방송에서 하태경 의원은 7~8년간 분석한 결과 김정은 위원장이 '통일 대통령'이 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p><p>하 의원은 첫 번째 이유로 "김정은 위원장은 우상화에 상대적으로 약하다"며 김정은 위원장의 생일인 1월 8일을 국경일로 지정하지 않은 점, 북한 외교관들에게 북한 배지를 달지 않아도 된다고 한 점 등을 꼽았다.</p><p>또한 하 의원은 "김정은이 북한 내 여론도 의식하지만, 한국 내 여론도 의식한다"며 "김정은이 이번에 '내가 레드벨벳을 만나는지 한국 사람들이 궁금해한다'고 했는데 이는 네이버 댓글과 같은 한국 여론을 직접 보는 증거"라고 했다.</p><p>이어 "김정은은 죽을 때까지 수령이니깐 40년 뒤 플랜을 생각할 수 있다"며 "본인 이미지를 한국에서도 조금씩 좋게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p><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획·</strong><strong>구성</strong><strong>=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촬영 =</strong><strong>신희근</strong><strong>·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인턴 = 이상현</strong><strong>·</strong><strong>김소영</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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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9496</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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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66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82205_ea574a41.jpg</image>
            <pubDate>Mon, 26 Mar 2018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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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 됐고, 벚꽃은 진해가 짱이야” 진해군항제 핫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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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div></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205815_ac563a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진해 경화역/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진해에서 나고 자란 필자가 ‘지역부심’ 제대로 느끼는 계절이 있다. 바로 봄이다.</p><p>서울에 살고 있는 지금도 봄이 되면 여의도 윤중로, 안양천 벚꽃길 등을 가보지만 36만 그루의 벚꽃나무가 함께 꽃망울을 터트리는 창원시 진해구 만한 곳이 없다.</p><p>경화역부터 여좌천 로망스다리,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사령부까지. 벚꽃 축제가 그 지역 명소와 어우러져 지역색을 담아낸다는 건 진해군항제만의 가장 큰 특징이다.</p><p>특히 올해 창원시는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기점으로 하는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선포했다. 관광객 1500만 시대를 열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의미에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2732_c35d5c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창원시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진해군항제는 이러한 ‘2018 창원 방문의 해’에 열리는 첫 지역 축제인 만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p>오는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10일 동안 창원시 진해구 전역에서 열리는 ‘진해 군항제’. 진해군항제를 오롯히 느낄 수 있는 핫플레이스 7곳을 소개한다.</p><div><strong>1. “CNN 선정 한국 여행지 TOP5” 경화역</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5559_70a459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진해 경화역 벚꽃열차/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진해 경화역은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곳’ 중 5번째로 선정된 곳이다.</p><div><a href="http://edition.cnn.com/travel/article/south-korea-beautiful-places/index.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50 beautiful places to visit in South Korea</a></div><p>인스타그램 등을 보면 열차 배경에 꽃잎이 흩날리는 사진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그 배경이 바로 진해 경화역이다.</p><p>현재는 열차 운행이 중단됐지만 선로에 실제 운행되던 기차가 서 있어 운치를 더한다. 특히 벚꽃이 지는 시기에는 ‘벚꽃비’가 내려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벚꽃 명소이기도 하다.</p><p>올해에는 열차 포토존과 함께 버스킹 공연 및 패스트푸드를 즐길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220117_ab6e8a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2. ‘벚꽃터널’ 여좌천 로망스다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3159_68a711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좌천 로망스다리/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MBC 드라마 ‘로망스’ 배경이 된 여좌천 로망스다리는 벚꽃터널 길로 유명하다.</p><p>여좌천 양쪽에 핀 벚꽃이 터널을 만들어 ‘벚꽃 터널’이라 불리는데, 어느 방향에서도 사진이 잘 나오는 사진 명소다. 여좌천에 살포시 내려앉은 벚꽃이 개천을 따라 흘러가는 모습도 시선을 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3407_6601f6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좌천 로망스다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여좌천 로망스다리는 밤에 찍는 야경이 가장 아름답다.</p><p>진해군항제가 열리는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는 ‘벚꽃명소 여좌천 별빛축제’도 함께 열린다.</p><p>저녁 벚꽃을 배경으로 루미나리에, 은하수조명, 레이져쇼, 경관조명, LED오브제 등을 다양하게 관람할 수 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210111_057ac9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좌천 로망스다리 야경/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3. “1년에 한 번 열리는 벚꽃부대”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사령부</strong></div><p>진해는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진해기지사령부, 해군교육사령부가 있는 군항도시다.</p><p>진해군항제 역시 1952년 4월 13일 우리나라 최초로 충무공을 추모하기 위해 이순신 장군 동상을 진해 북원로터리에 세우고 추모제를 올린 것에서 유래됐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210351_890954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진해해군사관학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1년에 한 번 군항제가 열리는 시기에만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진해기지사령부가 일반에 공개된다. 해군기지 내 벚꽃은 보통 100년이 넘는 벚꽃으로 50~60년된 시내의 벚꽃보다 꽃이 풍성하고 기품이 넘친다.</p><p>특히 바다 바로 옆에 잘 정돈된 벚꽃나무가 줄지어 서있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5800_fb46018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진해군항제 거북선 행렬/ 뉴스1</div></div><p>이와 더불어 각 군 군악 및 의장대와 함께하는 군악의장페스티벌이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열려 볼거리를 더한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4. “이색 투어 원한다면?” 군항마을 역사길과 모노레일카</strong></div><p>진해 군항제만으로 아쉽다면 진해 군항마을 역사길을 둘러보자.</p><p>어느 도시에서도 보기 힘든 근대도시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진해구 중앙동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둘러싸인 군항마을 역사길이다.</p><p>진해군항마을 역사길에는 1912년 건립된 러시아풍 진해우체국이 있다. 단층 목조 건물로 문화재로 지정돼 있으며 군항제 기간에만 일반에 개방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3521_9d8229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진해우체국</figcaption></figure><div></div></div><p>진해군항마을 역사길에는 진해역과 일제강점기 해군통제부 병원장 사택, 임권택 감독 영화 ‘장군의 아들’ 촬영지인 중국요리집 원해루 등도 밀집해 있다.</p><p>중원로터리에서 약 50m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제황산공원에는 모노레일카가 운영돼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특히 모노레일 옆에 벚꽃 나무가 심어져 마치 벚꽃 나무 옆을 달리는 느낌도 선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3530_7bb446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황산공원 모노레일카</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5. “벚꽃빵 먹으며 개막식 구경” 중원로터리</strong></div><p>군항마을 중심에 있는 중원로터리 특설무대에서는 4월 1일 개막행사가 열리며 군항제 기간 내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행사 무대와 승천행차를 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3606_6d57eb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진해 중원로터리 특설무대</figcaption></figure><div></div></div><p>중원 로터리 인근에 위치한 진해제과에서는 진해 대표 특산품이 벚꽃빵과 벚꽃롤, 벚꽃 크림치즈 타르트 등을 맛볼 수 있다. 벚꽃빵에는 분홍색 벚꽃 앙금이 들어 있으며 향긋한 맛이 일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3710_17a44d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진해 벚꽃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3711_f43fa1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진해 특산품으로는 1915년부터 만들어진 경화당제과의 ‘진해콩과자’도 있다. 달달한 겉면에 바삭한 식감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는 주전부리다. 진해 군항마을역사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p><div><strong>6. “기념품은 이곳에서” 진해중앙시장 부엉이 플리마켓 및 야시장</strong></div><p>진해군항제 방문 기념품을 사고 싶다면 진해중앙시장내 분수광장에 마련된 ‘부엉이 플리마켓’과 ‘야시장’을 방문하자.</p><p>창원시는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진해중앙시장 내에 특별 시장을 마련했다.</p><p>부엉이 플리마켓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야시장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각종 먹거리와 특산품, 벚꽃화관과 부엉이 캐릭터 제품 등을 판매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5844_048508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진해중앙시장</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7. “하늘에서 보는 벚꽃길” 창원솔라타워</strong></div><p>진해해양공원 창원솔라타워는 창원의 랜드마크다.</p><p>136m짜리 솔라타워에 오르면 진해군항제를 비롯해 부산항 신항과 거가대교, 진해만 앞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p><p>해양솔라타워는 단일 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 최대 높이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퇴역 군함으로 만든 군함 전시관, 해양생물테마파크, 해전사체험관 등을 둘러 볼 수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75856_9b1dec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진해해양공원 창원솔라타워</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dJ2pBq2xE"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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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6605</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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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83205_624b92ee.jpg</image>
            <pubDate>Fri, 09 Feb 2018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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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시장 선거, 문심 어디에 있나” 질문에 박영선 의원이 한 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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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4788282C5783DDC4B1B04164D7215348E265&amp;outKey=V121206c81ec4c4f160bfeb6c38cecd7193205c86cc9d6dfc9bb8eb6c38cecd719320&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dir="ltr" ><span >박영선 의원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문심(文心, 문재인 대통령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해 답해 눈길을 끌고 있다.</span></p><div><span ></span></div><p>8일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출연해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81906_86855e3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div></div><p>이날 박 의원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인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과의 접촉한 사실에 대해 밝혔다.</p><p>양정철 전 비서관은 문재인 대통령 측근으로 불리는 '3철'(이호철, 전해철, 양정철) 중 한 명이다.</p><p>박 의원은 양정철 전 비서관이 최근 출간한 '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 콘서트에 2차례나 참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83023_990dd4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양정철 전 비서관과의 관계에 대해 묻는 질문에 박 의원은 "양비(양정철 전 비서관)가 저하고 2012년 선거도 함께 치렀고 2017년 선거도 함께 했다"고 말했다.</p><p>이어 "2012년 대선에는 (제가) 몸이 부서져라 다녔다. (2017년 대선에서는) 제 역할이 비슷해지면 문재인 후보에 크게 도움이 안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됐다. 마지막에 구원투수처럼 나타나는 데 대해 저하고 (양정철 전 비서관의) 생각이 비슷했다"고 밝혔다.</p><p>양정철 전 비서관과 어떤 대화를 나눴냐는 질문에 "양비가 공개적으로는 '고맙다'고 했다"며 "사실 어제도 만났는데... 양비는 뭐 '누님이 잘돼야지 뭐'라고 한다"고 답했다.</p><p>이어 "양비와 왜 자주 만났냐면 양비가 3월에 대학원을 가고 싶어 한다. (3철 프레임으로) 계속 사람들이 못살게 구니깐 문재인 대통령한테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는 거 같다)"고 답했다.</p><p>"제가 외국에 어느 학교에 적을 둘 것이냐 그 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내가 잘 하는건지 생각이 든다. 너무 오랫동안 외국에 체류하는 건 아닌 거 같다"며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사람인데 무슨 잘못이 있다고 외국으로 떠돌아다니나"라고 답했다.</p><p>이어 "제 남편이 BBK 때문에 유랑 생활을 했다. 저는 양비가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양비는 양비한테 맞는 일을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p><p>양정철 전 비서관이 6월 선거에 출마하는지를 놓고는 "선거는 분명히 안 나온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단언했다.</p><p>박영선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측근과 우호적인 관계에 있음을 다시 한 번 언급함으로써 이번 선거에 '문심'이 어디로 향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83502_d90924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방송에서 박영선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 시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p>박 의원은 "최근에 '서울을 걷다'와 '영선아 시장가자'라는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고 의견도 교환하고 있다"며 "(출마 시점은) 3월 초쯤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p><p>현 서울시장인 박원순 시장에 대해서는 "3선보다는 영선... '3선 피로감'보다는 영선 후레시함이죠"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p><p>박영선 의원은 박원순 시장의 정책에 대해 묻는 질문에 "서울의 미래 대비를 안 하셨다. 4차 산업 혁명 관련 예산이 국가보조금을 제외하면 서울시 자체적으로 하는 게 없다"고 답했다.</p><p>잘한 점에 대해서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시민 인식을 심어준 게 잘 한 거 같다"고 말했다.</p><p>또한 박영선 의원이 그리는 서울에 대해서는 "새로운 서울"이라며 "서울이 쇠퇴하고 있다. 국가연구원에서 서울이 쇠퇴하고 있다는 지표가 처음 나왔다. 인구도 성장도 줄고 모든 기반 시설도 낡았다"며 본인이 이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임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81915_025b82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81919_af4195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획·</strong><strong>구성</strong><strong>=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촬영 = </strong><strong>전성규</strong><strong>·</strong><strong>신희근</strong><strong>·강수빈</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술 = 정대진</strong><strong>·박선영</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사진 = 전성규</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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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8705</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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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181715_9d69c781.jpg</image>
            <pubDate>Fri, 22 Dec 2017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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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담 씨 솔로 크리스마스냐?” 질문에 유승민 대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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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hNp9gMe4Vo"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장녀 유담 씨의 크리스마스 계획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p><p>지난 20일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해 '유승민의 연말정산'이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p><p>이날 라이브 방송 댓글 창에는 "유담 씨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시나요? 솔로 크리스마스인가요?"라는 댓글이 달렸다.</p><p>이에 유승민 대표는"(딸이) 기말고사를 끝나고 대학교 4학년 마지막 학기였다"며 "시험을 본다고 몇 달 동안 고생을 하다가 이번 크리스마스는 종일은 아니지만 저랑 보내게 될 거 같다"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161837_fda671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유담 씨는 유승민 당시 대선 후보 선거 지원 유세 당시 출중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유승민 대표는 '국민장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p><div></div><p>"올해 따님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부담스러웠을 거 같다"는 질문에 유 대표는 "딸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작년과 올해 스트레스가 상당했다"며 "유세 현장에서 안 좋은 일도 있었고, 제가 너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180245_74f8e7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대선 끝나고는 (저도) 어디 안 데려가고 (딸도) 모자를 쓰고 허름한 옷을 입고 다니면서 알아보는 사람이 줄어드니깐 요즘은 조금 편해졌다고 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161942_a9f6ea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라이브 방송은 유승민 대표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을 직접 운영하는 김태현 위클리셔츠 대표와 문승우 코인매니저 대표가 함께 출연해 '대표들의 연말정산'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이어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161952_97bd21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문승우 코인매니저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 김태현 위클리셔츠 대표</figcaption></figure><div></div></div><p>세 사람은 '창업(창당)', '인력관리(집단 탈당 사태)', '위기관리(교섭권 박탈)', '합병(합당)' 등으로 공감대를 나눴다.</p><p>이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합당에 대해 당원 투표를 제안한 데 대해 유승민 대표는 "(안철수 대표가)생각보다 통합에 대해서 적극적인 의지를 밝힌 것이고, 저희도 입장을 전달해 드릴 차례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5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국민의당과 통합?”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입장</a></div><p>이어 유 대표는 국민의당과의 "명분 있는 합당"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p><p>유 대표는 "만약 당을 합친다면 어떤 정책을 평치고 어떤 개혁을 할 것인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통합을 하면 좋겠다"는 입장을 내놨다.</p><p>유승민 대표는 안철수 대표를 언급하며 "안 대표나 나나 정치에서 창업을 했다"며 "스타트업도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넘어야 성공한다. 저희들 사정이 지금 딱 그렇다"고 말했다.</p><p>지금 상황이 어떠냐는 질문에 유 대표는 "적자가 나고 직원들이 나가고 대기업으로 가버린 분도 있다"며 바른정당 집단 탈당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p><p>이어 "당대표이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이 '계곡'을 넘어야 우리가 원하는 정치를 할 수 있다. 안대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답했다.</p><p>유승민 대표는 이날 방송에서 데이오프가 제작한 도서 '연말정산' 속 질문에 답하며 청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연말정산'은 연말을 맞아 100가지 질문으로 한 해를 돌아보는 질문집이다.</p><p>유승민 대표는 2017년을 돌아보며 잃은 것에 대해 "가족과의 시간"이라는 답을 썼고, "가족은 나에게 '안식처'다. 아마 나는 가족에게 '왕따'일 것이다"라는 답을 써 웃음을 주기도 했다.</p><div><div><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strong>* 기획·구성 = 김수진</strong></div><div><strong>* 촬영 = 신희근·정대진</strong></div><div><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div><div><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strong>* 사진 = 전성규</strong></div><div><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strong>* 촬영 협조 =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strong></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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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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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Dec 2017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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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추운 겨울이면 버스정류장에 나타나는 '노란 방석'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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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05817_96fac7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이효열 작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매년 추운 겨울이면 버스정류장에 나타나는 '노란 방석'이 있다.</p><p>노란 방석은 강남역, 삼성역, 서대문역, 안국역, 홍대입구역 등 서울 시내 곳곳에 있는 버스정류장에 설치돼 있다. 차가워 앉기도 힘든 의자에 놓여 있어 그 방석에 앉아 몸을 녹이면 고마운 마음마저 든다.</p><p>SNS상에서도 화제다. 한 사용자는 노란 방석 사진과 함께 "어제 정말 추웠는데 엉덩이 차갑지 않게 방석에 앉아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었다"는 후기를 전했다.</p><p>또한 "몇 년 전 처음 봤을 때는 뭔지 몰라 겁이 나 정류장에 있는 아무도 앉지 못하고 피했다"며 "누가 두고 간 건가. 잃어버린 건가. 방석이 아닌 무엇인가. 다들 의견이 분분했는데... 이제 나는 안전한 걸 아니까 앉을 수 있다"고 쓰기도 했다.</p><p>이 '노란 방석'은 설치미술가 이효열 작가의 작품 '네모난 봄'이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22112_5caa31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효열 '네모난 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효열 작가는 연탄에 꽃을 꽂아 놓은 설치 작품 '뜨거울 때 꽃이 핀다'로 잘 알려져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22431_a55368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효열 '뜨거울 때 꽃이 핀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네모난 봄'은 2014년 겨울부터 서울 시내에 있는 버스정류장에 조금씩 설치되기 시작해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p><p>이효열 작가가 직접 디자인과 재봉틀질, 손바느질까지 해 만들며, 새벽 3시쯤 이 작가가 직접 설치하고 있다.</p><div><div></div></div><p>그의 작품은 새벽녘 일을 끝내고 퇴근하거나 이른 아침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21303_25c5b79b.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05729_aa031d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효열 작가는 위키트리에 "어느 추운 겨울 날, 버스를 기다리며 정류장 의자에 앉아 있는데 엉덩이가 너무 차가웠다"며 "문득 여기에 따뜻한 방석이 있으면 잠시라도 따뜻하겠다 생각했다"고 설치 이유를 밝혔다.</p><p>'뜨거울 때 꽃이 핀다', '네모난 봄'과 같은 작품은 특정 날짜와 시간에 게릴라성으로 이뤄지지만, 이효열 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갤러리카페에서는 그의 작품을 상시로 볼 수 있다.</p><p>이 작가 갤러리 카페 '뜨거울 때 꽃이 핀다'는 서울 종로구 서촌에 위치해 있다 . 작품과 같은 이름을 가진 이 갤러리카페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문을 열며 설치미술 작품 외에 '시인 없는 시낭송회', '영화상영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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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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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4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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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Dec 2017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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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예산안 통과'로 화제된 야당 김경진·여당 강훈식 의원 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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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03342_8262ae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p>6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된 가운데 여야 원내대변인인 강훈식 의원과 김경진 의원이 나눈 대화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p><div><p>지난달 29일 평소 절친한 사이인 김경진 국민의당 국회의원과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 특별 편에 출연해 '2018 예산안'에 대해 언급했다.</p><div><p>강훈식 의원은 김경진 의원의 손을 잡으며 "문재인 정부 예산을 넘기느냐 아니냐는 이 손에 달려 있다. (오늘 방송은) 우리 예산안이 잘 통과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p></div><p>이날 방송은 수제 맥주와 시장 안주를 함께 파는 '상생 메뉴'로 주목받는 성수동 뚝도시장 슈가맨에서 이뤄졌다.</p><p>김경진, 강훈식 의원뿐만 아니라 청년상인 김성현 슈가맨 대표와 국내 최초 맥주 잡지인 '비어포스트' 이인기 대표도 함께해 '술과 정치', '청년들의 밥벌이'를 주제로 '술방'이이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03326_c935d1a2.jpg' alt=''></figure></div><p>두 의원은 이날 만큼은 권위를 내려놓고 소탈하게 서로의입장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p><p>평소 서로에게 하기 힘든 이야기도 오갔다. 김경진 의원은 "뒤끝 작렬로 할 말이 있다. 상임위 본회의에서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과) 70~80%는 같이 해줬다"며 "(국민의당이) 20%를 안 들어준다고 '자유한국당 2중대'라고 우리를 비난한다. 그래서 우리도 안 놀고 싶다. 뒤끝 작렬이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03316_c9c9e4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강훈식 의원은 "형님(김경진 의원)이 엄중한 위치에 있지 않냐. 우리도 서운한 게 있다"며 "전체적인 양의 규모로 보면 20% 일 거다. 김경진 의원 말씀처럼 (국민의당에서) 약 80%를 동의해주고 계신다. 저희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p>이어 "다만 그 (반대하는) 20% 걸리는 게 질의 측면에서 중요한 거다"라고 답했다.</p><p>강훈식 의원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으로서 국민의당에 대해 서운한 점을 말하기도 했다.</p><p>강 의원은 "믿었던 사람한테 당하는 게 더 아프다"며 "자유한국당 같은 경우에 안 해도 이해되는데 (국민의당은) 같이 촛불을 들고 같이 대통령을 탄했시켰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새 나라를 만드는 게 같은 의무라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아프다"고 밝혔다.</p><p>두 사람은 이 자리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여야 간 상생에 대해 되새기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03602_f8ea1e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03249_6e9adad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p>두 사람이 언급한 2018년 예산안은 6일 국회를 통과했다.</p><p>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으로 "부족하지만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사람 중심, 민생 예산이 확보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p><p>김경진 의원도 논평에서 "환영한다. 예산안 처리는 국민의당이라는 제3정당의 선도적인 대안 제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며 "공무원 증원 규모,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에 대해 국민의당이 적절한 대안을 제시했고, 그 대안의 큰 틀 안에서 타협을 유도한 결과"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03401_93594dc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  255);"=""><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  255);"=""><strong>* 기획·구성 =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  255);"=""><strong>* 출연 = 이언경</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  255);"=""><strong>* 촬영 = 전성규</strong><strong >·</strong><strong >신희근·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  255);"=""><strong >* 기술 = 이예나</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  255);"=""><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  255);"=""><strong>* 촬영 협조 = 수제맥주펍 슈가맨, 수제맥주 잡지 비어포스트</strong></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  255);"=""><strong></strong></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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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497</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3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4844_11942162.jpg</image>
            <pubDate>Tue, 05 Dec 2017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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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주목할 성과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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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72E097F54E13DAD172A9BBC72B7A66561CB9&amp;outKey=V12232b88333b4ebc8e98cb125369a651612efdf9e830f1860ed0cb125369a651612e&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이 23일간의 글로벌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3일 폐막했다.<p>'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은 경상북도와 경주시, 호찌민시가 주최하고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공동조직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다.</p><p>한국은 베트남의 3대 교역국이자 최대 투자국이며, 베트남은 한국의 4대 교역·투자 대상국이다. 이에 경상북도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을 문화와 경제가 결합한 '경제엑스포'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혀왔다.</p><p>'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 번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개·폐막식은 물론 공연, 전시, 영상, 체험, 이벤트 등 8개 분야 총 4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고 누적 관람객 390만 명을 넘어섰다.</p><p>지난 23일간의 대장정을 돌아보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주목할 만한 성과 7가지를 살펴봤다.</p><div><strong>1. 한국-베트남 '오랜 인연' 문화로 재현하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4331_7f18b1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막 축하공연 '함께 피는 꽃' / 이하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이번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아 뜻깊게 이뤄졌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은 그 이전부터 이어진 베트남과 오랜 인연을 소개하기도 했다.</p><p>김관용 도지사는 앞서 개막 전 기자회견에서 "경북은 오래전부터 실크로드를 통해 베트남과 만났다. 놀랍게도 베트남 왕자가 고려 때 한국에 와서 화산이씨를 이루었고 그 후손이 지금도 살고 있다"고 말했다.</p><p>이는 지난달 10일 호찌민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뮤지컬 '800년의 약속'에서 그대로 재현됐다. '800년의 약속'은 베트남 리 왕조의 마지막 왕자 리롤뜨엉(Ly Long Tuong, 이용상)이 고려로 오게 된 이야기를 담은 공연이다.</p><p>11일 개막 축하공연 '함께 피는 꽃'에서도 베트남의 국화인 연꽃을 모티브로 양국의 오랜 인연을 담았다.</p><div><strong>2. '케이팝'에 이어 '케이무비'까지, 한류 콘텐츠 위상 재확인</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3809_1c5291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17' 홍보대사인 블락비는 지난 3일 열린 폐막식 엔딩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현지 팬들의 열띤 반응을 끌어냈다.</p><p>'케이팝'뿐만 아니라 '케이무비'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한-베 영화제'에는 최동훈, 민규동, 박현진 감독, 배우 이제훈, 김강우 씨 등이 참석해 큰 관심을 모았다.</p><p>또한 영화 '좋아해줘', '옥자', '경성학교', '우리들', '탐정 홍길동', '터널', '암살' 등 한국 영화 8편이 26차례 상영해 10차례 매진을 기록했다.</p><p>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스마트폰 영화 제작 워크숍'을 통해 한-베 영화 이해와 소통의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영화감독들이 멘토가 돼 베트남 미래 영화인들에게 영화 제작 강의뿐만 아니라 직접 촬영·편집까지 진행해 이번 영화제에 특별함을 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2640_d6999c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베 영화제' 폐막식 현장</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3. '한-베 패션쇼', '한-베 미술교류전' 한국과 베트남이 함께 만들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3317_3b08b6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동우 사무총장은 "이번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한쪽의 문화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문화축제, 문화와 경제교류가 함께하는 새로운 개념의 국제교류 행사, 양국 문화예술인력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p><p>이는 한국과 베트남 전통 의상으로 꾸민 '한-베 패션쇼'에서도 잘 드러났다.</p><p>지난달 18일 열린 '한-베 패션쇼'에서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는 한국 궁중의상과 사계절을 테마로 만든 한복, 모던 한복쇼 등을 선보였다. 베트남 현지 디자이너 씨 황(Si Hoang), 딘 반 터(Dinh Van Tho), 투안 비엣(Thuan Viet) 등도 참여해 아오자이의 멋을 드러냈다.</p><p>호찌민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한-베 미술교류전'에서는 회화, 공예, 민화, 자수, 누비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작가 250여 명의 작품 350여 점이 전시됐다. 이 과정에서 양국의 작가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속적 교류를 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2831_ac795b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베 패션쇼' 피날레 무대</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4. 베트남, 한국 전통의 뿌리를 이해하다</strong></div><p>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위키트리 '청년과장'에 출연해 "베트남 국민들이 케이팝을 넘어 한국의 뿌리를 궁금해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며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전했다.</p><p>이번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메인 전시관인 '한국문화존'에서는 신라 역사문화관, 경상북도·경주시 홍보관, 새마을관, 유교문화교류관 등 4개의 전시공간을 구성해 한국의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했다.</p><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3040_e7dbaf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라 역사문화관</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div><div><strong>5. 트렌디한 문화의 만남, '한-베 EDM 페스티벌'</strong></div><p>'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17'은 전통 문화뿐만 아니라, EDM 페스티벌과 같이 젊은 감각의 문화 콘텐츠도 함께 했다.</p><p>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응우엔후에 거리에서 열린 '한-베 EDM 페스티벌'에는 5000여 명이 넘는 관객이 몰렸다. 이번 행사 기간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로 손꼽히기도 했다.</p><p>호찌민 시민 응우엔 마이 린(23)은 "시청 앞 광장에서 많은 행사가 열리지만 EDM 페스티벌처럼 즐겁고 환상적인 축제는 처음"이라며 "페스티벌 기간 친구들과 세 차례나 나와서 춤도 추고 음악도 들으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3227_4de772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베 EDM 페스티벌'</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6. 한국문화 다양성을 전하다!</strong></div><p>경주세계문화엑스포 대표 콘텐츠 '플라잉'은 호찌민시 벤탄극장(1000석 규모)에서 행사 폐막 전날인 12월 2일까지 21일간 18회 공연을 진행했다.</p><p>'플라잉'은 연일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이번 행사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았다.</p><p>'플라잉'은 기계체조, 리듬체조, 마샬아츠, 비보잉, 치어리딩을 믹스해 신라 화랑도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공연으로 이번 베트남 공연에는 기존에 비해 더 많은 대사를 추가해 관객 호응도를 높였다.</p><p>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베트남 젊은 층을 공략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경주를 비롯한 한국문화에 대한 다양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3404_db52713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플라잉' 공연</div></div><div><strong>7. '문화엑스포' 넘어 '경제엑스포'로!</strong></div><p>이번 행사는 경북도의 대베트남 수출액이 증가하는 효과도 가져왔다.</p><p>행사 기간 중 경제바자르, 한류 우수상품전, 한-베 글로벌 비즈니스 및 수출 상담회 등을 통해 6600만 달러(한화 약 717억원)의 수출계약 성과도 냈다.</p><p>또한 문재인정부의 '신남방정책'을 문화적으로 뒷받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은 국가 간 행사를 지방주도로 만들어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모범적인 협업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4146_a5ac2a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위키트리 '청년과장'에 출연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취지를 알리는 것은 물론, 베트남 이주여성과 유학생, 경주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함께 '베트남-경주'에 대한 토크를 이어가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8474B1A133574BE603ED891EE50A04E4737B&amp;outKey=V12776c4e22a2330ed9216adfd10800810e8192cabfcd4b43e63f6adfd10800810e81&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동우 사무총장은 "지금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나라를 꼽자면 베트남이 됐다"며 "한때 전쟁을 했던 나라가 한 세대 만에 같이 어울려서 춤추고 결혼도 많이 하고 서로 교민이 20만에 육박하는 건 세계적으로 없다"고 말했다.</p><p>이어 "세계적으로 평화를 어떻게 하면 이륙할 것인가 하는 것은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에서 정답이 있다"며 "이번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이 그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5334_1384c3c6.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strong>* 기획·구성 =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strong>* 출연 = 이언경</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strong>* 촬영 = 신희근·이예나·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strong>* 편집 =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strong>* 촬영 협조 = 경주세계문화엑스포</strong></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idth:="" 751.5px;="" float:="" left;"=""><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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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38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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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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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Dec 2017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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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승민 의원 참여하는 '청년 창업' 정책 파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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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4/img_20171204122712_2af9c5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청년 창업'을 주제로 청년들을 만난다.</p><p>지난 1일 바른정당 씽크탱크 '바른정책연구소'는 오는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8주간 '청년정책위크 - 창업 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p>'청년 정책위크 - 창업 편'은 청년창업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청년창업 정책제안 프로그램이다.</p><p>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p><p>참여 청년들은 정부 중소벤처 정책 당국자와의 대화, 청년창업사관학교 및 서울창업허브센터와 같은 현장 방문, 창업 관련 명사 초청 강연 등을 들을 수 있다.</p><p>유승민 대표도 1회 강연자로 나서 '혁신성장과 청년창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p><p>앞서 유승민 대표는 대선 공약으로 '청년창업 활성화'를 전면에 내세운 만큼 이번 '청년창업' 관련 강연에서 어떤 견해를 밝힐지 관심이 집중된다.</p><p>최종 8주 차에는 '정책제안(포틀럭) 파티'가 개최돼 실제 청년창업 관련 정책을 구체화하게 된다.</p><p>아울러 우수 정책 제안자에게는 연구개발비용 100만 원이 지급되며, 국회의원 명의 추천서 발급 등 특전이 제공된다.</p><p>바른정책연구소가 주관하는 '청년정책위크 - 창업 편'은 오는 7일(목)까지 <a href="http://blog.naver.com/conservatives/221150497832" target="_blank" class="link">바른정당 블로그</a>에서 접수할 수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4/img_20171204135441_2680cf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른정책연구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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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98</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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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2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2/img_20171122141104_7529f974.jpg</image>
            <pubDate>Wed, 22 Nov 2017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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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시장이 앞장서 응원하는 '데게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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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N4NZm8kAg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재명 성남시장이 현대무용 공연 '무엇을 찾고 있는가? 거기엔 아무도 없어 - 데게베'(이하 '데게베')를 적극적으로 응원했다.</p><div><p>'데게베'는 포천 아프리카 박물관 사건을 소재로 한 현대무용 공연이다.</p><p>포천 아프리카 박물관 사건은 2014년 계약이 만료된 부르키나파소 무용가들이 재계약을 하지 못하면서 체불 임금조차 받지 못한 채 쫓겨난 사건이다.</p><p>당시 무용가들은 인종차별과 욕설은 물론 곰팡이가 핀 기숙사에서 하루 4000원의 식비를 지원받는 등 불합리한 대우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p><p>이번 공연에는 사건 당사자인 부르키나파소 출신 무용가 엠마누엘 사누(37)가 출연한다.</p><p>그는 "돈과 법이 아닌 예술로서 이 문제에 다시 접근했고, 한국사회에 피부색과 인종을 뛰어넘은 '인간성'에 대해 메시지를 던지고 싶다"며 창작 이유를 밝혔다.</p><p>이재명 성남시장은 인종차별의 불합리함을 알리고자 노력하는 '데게베' 공연 기획자와 예술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응원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p><p>이재명 시장은 영상에서 "2014년에 포천 아프리카 박물관에서 가슴 아픈 사건들이 있었다"며 "그 아픔들이 이제 차별을 뛰어넘어 이렇게 예술적으로 승화되었다고 하는데 참으로 기대가 크다"는 소감을 밝혔다.</p><p>이어 "모든 사람은 한 명 한 명이 우주의 무게를 지닌 소중한 존재들"이라며 "다시는 피부색으로 차별받지 않는 세상, 아무도 억울함이 없는 그런 세상을 위해서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p>이 시장은 공연을 준비해온 엠마누엘 사누에 대해서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p>현대무용 공연 '무엇을 찾고 있는가? 거기엔 아무도 없어 - 데게베'는 오는 25일(토)과 26일(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포스트극장에서 열린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2/img_20171122141619_91d7d5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데게베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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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214</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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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3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4/img_20171114103002_d98a8a5f.jpg</image>
            <pubDate>Tue, 14 Nov 2017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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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양방언X송소희. 이 조합 응원해” 평창을 음악으로 미리 만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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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v7-yglUv3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 양방언 씨가 국악인 송소희 씨와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p><p>양방언 씨는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strong></strong>'양방언 유토피아 2017 - 에코우즈 포 평창(Echoes for PyeongChang)'<strong> </strong>콘서트를 펼친다.</p><p>이번 공연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지난달 양방언 씨가 발매한 스페셜 앨범<strong></strong>'에코우즈 포 평창'을 부제로 달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4/img_20171114104209_a3c020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엔돌프뮤직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공연에서는 '강원도 평창'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음악으로 풀어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p><p>강원도 지역에서 전해져 오는 정선아리랑을 시간과 장르를 넘어 다양한 형태로 전할 예정이다.</p><p>양방언 씨가 국내외 14조로 구성한 밴드가 연주하는 '에코우즈 포 평창' 초연도 선보이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p><p>세계적인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오시오 코타로가 내한해 양방언 씨가 직접 작곡한 평창올림픽 응원곡 'KUON JeongSeon Arirang Variation'을 연주한다.</p><p>국악인 송소희 씨는 '정선아리랑 다리 건너 닿기를'을 무대를 선보이며, 인디밴드 에브리싱글데이도 'Go! ARARI'와 그들의 대표곡을 선사할 예정이다.</p><p>'양방언 유토피아 2017 - 에코우즈 포 평창'은인터파크 티켓, YES24 티켓, 네이버 예매 등에서 예매가 가능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4/img_20171114103900_e7743cd9.jpg'  alt=''></figure><div></div></div><p>이번 공연에서 양방언 씨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p><p>엔돌프뮤직 인스타그램에서는 '양방언 유토피아 2017 - 에코우즈포 평창'<a href="https://www.instagram.com/p/BbS81E6nEi_/" target="_blank" class="link"><strong></strong>콘서트 초대 이벤트</a>가 진행 중이다.</p><p>서울 곳곳의 시민게시판에 부착된 '양방언 유토피아 2017' 포스터를 촬영해 해시태그(#양방언 #유토피아2017 #UTOPIA #콘서트)와 함께 올리면 5명을 추첨해 공연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p><p>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되며 2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4/img_20171114093558_f3cafed3.jpg'  alt=''></figure><div></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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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385</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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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172653_3672d9a9.jpg</image>
            <pubDate>Tue, 03 Oct 2017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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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버터와 오일 올린 커피 마시면 체중 감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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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버터와 오일을 올린 커피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보도가 나왔다.</p><div></div><p>2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영국 내 트렌드로버터와 오일을 넣은 '버터 커피'를 소개했다.</p><p>버터 커피는 버터와 오일을 진한 커피 위에 올려 기름막이 살짝 생겨 '방탄 커피(Bulletproof)'라고도 부른다.</p><p>버터 커피는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영국에까지 점점 퍼지고 있다.</p><p>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과 에드 시런(Ed Sheeran)도 버터 커피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p><p>해당 매체는 버터 커피가 고지방인 버터와 오일을 첨가해 탁월한 각성 효과와 에너지 증대, 체중 감량 효과까지 있다고 전했다.</p><p>버터 커피는 티베트 여행에서 버터 차를 마실 때 놀라운 경험을 한 실리콘 밸리 사업가 데이브 아스프리(Dave Asprey)가 개발했다.</p><p>그는 미국으로 돌아온 후 커피, 버터, 특수 오일을 활용해 고지방 음료를 만들었으며, 아침 식사 대신 버터 커피를 마셔 체중 감량 효과를 봤다.</p><p>그는 경영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점심에 타코벨을 먹을지라도 아침에 버터 커피를 마시면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된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www.businessinsider.com/bulletproof-coffee-launches-ready-to-drink-version-of-butter-coffee-2017-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Bulletproof Coffee turned buttered coffee into an empire — now it's launching a bottled version of the high-fat drink</a></div><p>그는 버터 커피가 "몸에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이며 "기름 때문에 포만감을 줘 배고픔이 사라진다"고 주장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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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9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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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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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Oct 2017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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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많은 영웅 있었다” 라스베이거스 총격 당시 타인 살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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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p>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으로 59명이 숨지고 527명이 부상을 당한 가운데 당시 현장에서 본인을 희생하며 타인을 살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미 전역에 전해지고 있다.</p><p>첫 번째 희생자로 알려진 테네시주 출신 간호사 소니 멜튼(Sonny Melton·29)이 대표적이다. 그는 총격이 일어날 당시 아내 헤더 멜튼(Heather Melton)과 콘서트장에 있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소니는 총성이 울리자 아내를 온몸으로 감싸 안고 콘서트장 출구까지 뛰었다. 아내 헤더의 목숨은 구했지만 안타깝게도 소니는 등에 입은 총상으로 세상을 떠났다.</p><p>아내 헤더는 미국 방송사 WSMV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은 내 목숨을 구했다. 그는 나를 붙잡았고, 등에 총을 맞았다고 느낄 때부터 뛰기 시작했다. 그는 나를 놓지 않았다"고 전했다.</p><p>아리조나 소방관이자 세 아이의 아버지인 커트 파울러(Kurt Fowler) 역시 아내 트리나(Trina)를 총격으로부터 보호하며 본인은 다리에 큰 총상을 입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미국 방송사 CBS에 따르면 커트는 정강이뼈와 종아리뼈가 모두 산산조각이 났다. 그는 수술을 받았지만 일상생활에 복귀하기까지는 10개월의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p><p>워싱턴 포스트는 복사기 수리공인 스미스(Smith·30)의 사연을 전했다. 스미스는 목을 비롯해 두 번의 총상을 입기 전까지 30명의 사람을 살렸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그는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스스로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누군가가 나를 위해 똑같이 하기를 원할 뿐"이라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washingtonpost.com/news/post-nation/wp/2017/10/03/he-helped-people-escape-from-the-storm-of-gunfire-in-las-vegas-now-he-has-a-bullet-in-his-neck/?tid=sm_tw&amp;utm_term=.8b972db5a24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He was shot helping people during the Las Vegas shooting. His heroics helped his photo go viral.</a></div><p>해병 출신 테일러 윈스턴(Taylor Winston·30)은 친구인 젠 루이스(Jenn Lewis)와 총격이 일어난 후 많은 이들의 목숨을 살렸다.</p><p>그는 사람들이 울타리를 넘어갈 수 있도록 울타리를 무너뜨렸고, 인근에 있는 무인 트럭을 발견해 24명의 사람을 병원으로 이송했다.</p><p>은퇴한 교사 마이크 크롱크(Mike Cronk)는 총격에 맞서 가슴에 총상을 입은 친구의 출혈을 막기 위해 자신의 셔츠를 벗어 지혈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그는 친구를 차로 이송했고 이 과정에서 총상을 입은 3명의 사람을 함께 실어갔다. 4명 중 한 명은 사망했지만 크롱크의 친구는 살아남았다.</p><p>그는 미국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영웅이 아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많은 영웅이 있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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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84</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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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144227_fe5c33a5.jpg</image>
            <pubDate>Tue, 03 Oct 2017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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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라스베이거스 언급하며 눈물 흘리는 지미 키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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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uYeBXudsd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strong>"왜 우리 지도자들은 이것을 계속 허용해야 합니까?"</strong><p>미국 유명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진행자인 지미 키멜(Jimmy Kimmel)이 라스베이거스 참사를 언급하며 방송 중 눈물을 보였다.</p><p>2일(이하 현지시각) 방송에서 지미 키멜은 인사를 건네는 순간부터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p><div><strong ></strong></div><p>그는 <strong >"우리는 또다시 끔찍하고 설명할 수 없으며, 충격적이고 고통스러운 비극을 겪었다"</strong>며 <strong >"이번 참사가 일어난 곳은 바로 제 고향 라스베이거스"</strong>라고 말문을 열었다.</p><p>키멜은 "우리는 희생자들과 그들의 가족, 친구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며 "왜 사람이 콘서트에 있던 다른 사람에게 이런 짓을 했는지 도저히 알 수 없다"고 말했다.</p><p>이어 "이 사고로 아이들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잃었고, 부모님은 아들과 딸을 잃었다. 우리는 경찰과 간호사, 선생님도 잃었다"며 희생자들에 대해 언급했다.</p><p>키멜은 "왜 우리의 소위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이것(총기류)을 계속 허용해야 하냐"며 미국의 총기 허용을 전면으로 비판했다.</p><p>더 나아가 지난 1일 백악관 대변인인 새라 허커비 샌더스(Sarayh Huckabee Sanders)의 발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p><p>당시 샌더스는 "(총기에 대한) 정책 논의가 진행될 때와 장소가있다. 지금은 미국이 하나로 단결할 때"라고 말했다.</p><p>이에 대해 키멜은<strong> "사라,</strong><strong >고맙습니다.</strong><strong >하지만 59명의 무고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들에게도 그때는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정치적 논쟁의 시기입니다"</strong>라고 말했다.</p><p>키멜은 본인의 이야기가 "총기 반대 정책에 관한 것이 아닌 '상식에 관한 것'"이라고 한 번 더 강조했다.</p><div></div><p>그는 "상식적으로 말해 한 사람이 콘서트에서 527명의 미국인을 무너뜨릴 수 있는 무기를 보유하게 하는 건 선의가 아니"라며 "상식은 정신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총을 사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div></div><p>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스티븐 패덕이라는 남성이 호텔 32층 방에서 야외 콘서트장에 모인 청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이 사고로 관광객 59명이 숨지고 527명이 다쳤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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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8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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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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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Oct 2017 12:5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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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대공포증보다 백배 떨림” 대통령과 통화한 박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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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105026_a006bd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룹 V.O.S 박지헌 씨가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소감을 밝혔다.</p><p>2일 박지헌 씨는 본인 SNS에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 전후 느낀 점을 글로 남겼다.</p><p>박지헌 씨는 "오늘 아침 대통령님께서 제게 전화를 하신다는 연락을 받고 정말 너무 놀라서 수없이 쉼호흡을 하고 또 어떤 자세로 전화를 받을지까지 고민하며 대통령님의 전화를 기다렸습니다"고 썼다.</p><p>그는 "정말 따뜻했습니다. 그 진심어린 목소리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마음 전해달라시며 저의 부족한 한마디 한마디 귀기울여 경청해주시고 되려 귀한 일 감당해줘서 고맙다시며 앞으로 더 귀감이 되달라시던 그마음, 그열정 다 느껴졌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p><p>이어 "좋은나라, 좋은정치 정말 기대하겠습니다. 잘 될 일도있고 잘 되지 않을 일도 있겠죠. 그게 어떤 결과이든 최선이심을 믿고 저는 이자리에서 귀한 아이들 더 귀하게 사랑으로 열심히 키워내겠습니다"는 다짐도 밝혔다.</p><p>또한 박지헌 씨는 "정말 눈물나게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통령님"이라는 인사와 함께 "#문재인대통령님, #가문의 영광, #무대공포증보다 백배는 떨림"이라는 해시태그도달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104104_783391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지헌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일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소방관과 다둥이 아빠 등 12명의 국민에게 격려 전화를 걸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V.O.S 박지헌 씨는 예비 6남매의 아빠로 다둥이 가정 대표로 전화를 받았다. 박지헌-서명선 부부는 3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여섯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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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67</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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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113728_c7be5e42.jpg</image>
            <pubDate>Tue, 03 Oct 2017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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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달이' 김성은, 뷰티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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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E65B1087D7D9758D211B57707F7CE007402B&amp;outKey=V1246cf2763721cd49759acb9dc3074b7360c6e5e0eeaeed079a7acb9dc3074b7360c&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미달이' 김성은(26) 씨가 뷰티크리에이터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만난다.</p><p>배우 출신 뷰티크리에이터 김성은 씨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와 네이버 뷰티 창작자 발굴 프로젝트 '뷰스타리그'가 함께 만든 국내 최초 뷰티 서바이벌 '퍼펙트 브러시' TOP 10에 들었다.</p><p>'퍼펙트 브러시'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코너 형태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8일부터 방송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113759_7414ea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113805_434a9c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퍼펙트 브러시'는 온라인 지원자 중 TOP 30을 선발했으며, 이 중 다양한 미션을 통해 TOP 10(곽토리, 꼬꼬, 라라, 민스코, 엠마뷰티, 위우매거진, 은비, 체스, 큐영, 후니언)이 최종 선발됐다.</p><p>TOP 10은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퍼펙트 브러시' 멘토인 이사베와 씬님이 직접 선정했다.</p><p>김성은 씨는 올해 초부터 '라라'라는 이름의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해왔다. '비교 요정 라라쇼'라는 컨셉으로 각종 뷰티 아이템을 직접 비교 분석하는 방송을 유튜브에서 진행하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67zUd0lcr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김성은 씨는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순푼산부인과'에 박미달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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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70</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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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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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Oct 2017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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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귀신이 보인다” 욕설 논란 이후 이태임이 겪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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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13897?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배우 이태임 씨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욕설 논란 이후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p>2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추석 기획으로 연예인 고민 편이 방송됐다.</p><p>이날 이태임 씨는 "뭘 해도 안 좋은 이미지로 보인다. 못된 이미지로 바뀌다 보니 오해를 받는다"고 고민을 전했다.</p><p>이태임 씨는 "상대방이 싫어하지 않을까.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생각해 잘 다가가지 못한다"며 "드라마 리딩이나 촬영장처럼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꼭 청심환을 먹는다"고 밝혔다.</p><p>이어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를 할 때 김희선 선배님을 너무 좋아하는데 부끄러워서 번호를 못 물어봤다"며 "쫑파티에서 '번호 주시면 안될까요' 했는데 좋다고 하셨다"며 "그 정도가 정말 노력한 것이다. 내성적이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100030_c86ab2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100032_f33207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태임 씨는 이날 방송에서 욕설 논란 이후 상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p><p>이태임 씨는 "배우가 된 후 부터 8년째 많이 아팠다"며 "환청이 들린다. 저를 자꾸 부르는 소리에 대답을 하면 귀신이 보인다"고 말했다.</p><p>이태임 씨는 욕설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논란 이후 쇼크가 왔는데 3주 정도 입원을 하면서 병이 악화가 됐다. 호흡이 빠르고 압박이 온다"고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03/img_20171003093907_4dd4791d.jpg'  alt=''></figure><p>이어 "욕설 논란 이후 여배우로 끝났다고 생각했다. 안 되면 단역부터라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었다. 그 때 선물처럼 '품위있는 그녀'가 들어왔다"며 "기회를 얻어서 정말 열심히 했다. 진심으로 하니까 많이 사랑해주셨던 거 같다. 감사하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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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556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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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9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215031_caf6ddd4.jpg</image>
            <pubDate>Sat, 26 Aug 2017 2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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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JMF 2017 2일차] "내년에 또 만나요"  한여름 밤 '제주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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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 ></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221546_25d899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정대진·신희근 PD</figcaption></figure><div></div></div><p>제주를 테마로 하는 음악 축제 '제주뮤직페스티벌 2017'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p>26일 제주 애월읍 엘리시안 리조트에서는 전날에 이어 '제주뮤직페스티벌 2017'(이하 'JMF 2017') 공연이 펼쳐졌다.</p><p>'제주뮤직페스티벌 2017'은 힙합, 록, 인디, 크로스오버, 오키나와 뮤직 등 장르 구분 없이 '제주'를 테마로 아티스트들 무대가 펼쳐지는 음악 축제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95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JMF 2017 1일차] 제주를 사랑하는 가수와 팬들의 만남</a></div><p>이날 공연에는 'JMF 2017' 예술감독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양방언 씨와 전인권 밴드, 10CM, 바버렛츠, 일본 가수 미야자와 카즈후미, 오연준 군 등이 참여해 관객들을 만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214845_c4cfddd3.jpg'  alt=''></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213848_a8ea372d.jpg'  alt=''></figure></div></div><p>'JMF 2017' 2일 차 무대는 다른 페스티벌에서는 볼 수 없는 이색적인 무대가 펼쳐졌다.</p><p>바로 'JMF 2017' 예술감독인 양방언 씨가 선보이는 '제주 판타지'다.</p><p>'제주 판타지'는 2013년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았으며, 지난해부터 '제주뮤직페스티벌 2017' 속 한 부분으로 치러지고 있다.</p><p>올해 '제주 판타지'는 양방언 씨 대표곡 '프론티어(Frontier)'로 시작을 알렸다. 8명의 드럼 라인이 객석에서부터 퍼포먼스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214116_b72cf645.jpg'  alt=''></figure></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213828_4c1b3892.jpg'  alt=''></figure><div></div></div><p>양방언 씨는 앞서 무대를 펼친 바버렛츠와 협연 무대도 선보였다.</p><p>양방언 씨와 바버렛츠는 빠른 아리랑 곡인 '정선아리랑 엮음'과 양방언 씨 곡 '해녀의 노래' 무대를 선보였다.</p><p>양방언 씨는 "지난해 제주 해녀가 유네스코에 등록됐다. 이를 기념하며 준비한 노래"라며 '해녀의 노래'를 소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221613_5853c9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양방언 씨는 바버렛츠뿐만 아니라 일본 가수 미야자와 카즈후미, 지난해 '위키드'에 출연해 화제가 된 '제주소년' 오연준 군과도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p><p>이날 공연에서는 '제주 판타지' 외에도 '제주'를 테마로 한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아티스트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각자가 가진 '제주'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p><p>전인권 씨는 위키트리와의 인터뷰에서 "7~8년 전에 제주에 왔던 기억이 난다. 힘들었을 때 목숨을 살려준 곳"이라며 제주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p><p>십센치 멤버 권정렬 씨는 제주에 대해 "공연하러 오고 싶은 1순위 지역"이라며 "공연도 하고 놀 수도 있다. 지금도 빨리 맛있는 걸 먹으러 가고 싶다"고 말했다.</p><p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일본 오키나와 지역적 특색을 담은 음악 '시마우타(섬노래)'를 부르는 가수 미야자와 카즈후미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부르기 전 일본 오키나와와 제주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p><p>미야자와는 "오키나와에도 많은 아픔의 역사가 있다. 제주에도 비슷한 역사가 있다고 들었다"며 "이런 역사가 다시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이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p><p>'제주뮤직페스티벌 2017'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 간 열렸으며, 페스티벌에 '제주'라는 테마를 담아 제주도민은 물론 제주를 여행하는 이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213857_2053fc78.jpg'  alt=''></figure><div></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현장 취재 = 신희근·김수진·이예나·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사진 = 정대진</strong><strong>·</strong><strong>신희근</strong></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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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96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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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9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183208_b905c7fc.jpg</image>
            <pubDate>Sat, 26 Aug 2017 1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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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JMF 2017 1일차] 제주를 사랑하는 가수와 팬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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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div></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183316_a2c081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엔돌프뮤직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제주를 사랑하는 가수와 팬들의 만남 '제주 뮤직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p><p>25일 제주 애월읍 엘리시안 리조트에서는 5회째를 맞이한 '제주 뮤직 페스티벌2017(이하 'JMF 2017')이 개최됐다.</p><p>'제주뮤직페스티벌 2017'은 힙합, 록, 인디, 크로스오버, 오키나와 뮤직 등 장르 구분 없이 '제주'를 테마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음악 축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183340_bf2eaf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정대진 PD</figcaption></figure><div></div></div><p>첫날인 25일 공연에는 국카스텐, 딘, 에일리와 제시, 페퍼톤스와 데파페페 등이 참여해 관객들을 만났다.</p><p>'JMF 2017' 전체 공연은 페퍼톤스 '바이킹' 무대로 첫 시작을 알렸다.</p><p>페퍼톤스는 "바이킹은 실제 제주와 관련된 곡"이라고 소개했다. '바이킹'은 제주도 산방산 바이킹을 모티브로 한 곡이다.</p><p>이날 페퍼톤스는 '바이킹' 무대를 시작으로 '비키니', '뉴 히피 제네레이션', '청춘', 'FAST', '겨울의 사업가', '행운을 빌어요', '21세기의 어떤 날' 등을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183354_b63e0d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일본 어쿠스틱 기타 듀오 데파페페가 무대가 이어졌다. 데파페페는 'JMF 2017' 예술감독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양방언 씨와의 인연으로 'JMF 2017' 무대에 올랐다.</p><p>데파페페는 "제주에 꼭 한번 와보고 싶어 '제주뮤직페스티벌'에 참여했다"며 제주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p><p>양방언 씨와 데파페페는 지난달 일본 에비스에서도 '유토피안 컬러스(UTOPIA'N COLORS)' 콘서트를 함께 했다. 두 팀은 이번 공연에서도 '플로우(FLOW)'와 '민트 아카데미(Mint Academy)', '디스 웨이(This Way)'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183402_6d4b04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짙은 안개와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궂은 날씨였지만 현장에는 'JMF 2017'을 보기 위해 많은 관객이 모였다. 제주도민뿐만 아니라 'JMF 2017'을 보기 위해 직접 제주를 찾은 이들도 있었다.</p><p>'JMF 2017'을 찾은 관객 이정환 씨는 "서울 신촌에서 양방언 씨 신촌 버스킹 공연을 보고 '제주뮤직페스티벌'에 대해 알게 돼 오게 됐다"고 밝혔다.</p><p>이정환 씨는 "(JMF 2017이) 무료 공연 퀄리티는 절대 아니"라며 "이 공연을 보러 제주도에 올 만큼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p><p>'제주 뮤직 페스티벌'은 페스티벌 주된 연령층인 20대와 30대는 물론 가족 단위 팬들이 함께 찾아 공연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p><p>가족과 함께 'JMF 2017'을 찾았다는 이소라 씨는 "제주에 가족 여행을 와서 음악 축제까지 즐길 수 있어 더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p><p>어쿠스틱한 사운드가 이어진 후 본격적으로 신나는 무대가 이어졌다.</p><p>가수 에일리는 "제주도민들이 얼마나 무대를 즐기는지 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유엔아이(U&amp;I)', '홈(Home)', '이프 유(If you)', '노래가 늘었어', '첫눈처럼 오겠다', '손대지마', '보여줄게' 등 무대를 이어갔다.</p><p>비가 내려 미끄러운 무대에도 불구하고 에일리는 댄스 무대까지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183409_fc6e5c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국카스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JMF 2017' 무대에 올랐다. 국카스텐은 '하여가', '도둑' , '거울', '꼬리', '라젠카', '민물장어의 꿈' 등 무대를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183454_2e0a3d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지막 무대는 제시와 딘이 출연해 열광적인 무대가 이어졌다. 제시는 파워풀한 무대는 물론 관객석에 내려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무대를 즐겼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183501_5f29b2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6/img_20170826183503_5ea61b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26일 공연에는 에브리싱글데이, 바버렛츠, 미야자와 카즈후미, 전인권 밴드, 10CM 등이 출연한다.</p><div><strong>* 현장 취재 = 신희근·김수진·이예나·정대진</strong></div><div><strong>* 사진 = 정대진</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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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959</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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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74558_f178c09d.jpg</image>
            <pubDate>Sun, 13 Aug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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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곰신 D-563" 미초바가 빈지노에게 받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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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73953_e688e2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군 복무 중인 래퍼 빈지노(임성빈·29)가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특별한 선물을 보냈다.</p><p>13일 스테파니 미초바(Stefanie Michova)는 인스타그램에 "오늘 성빈오빠한테서 대박 선물을 받았어요"라며 "우와 진짜 좋아해요"라는 글을 남겼다.</p><p>미초바는 글과 함께 "#곰신 D-563"라는 태그를 달았다. 빈지노 제대 날짜를 세는 문구로 곰신다운(?) 면모를 뽐낸 것이다.</p><p>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가 보낸 육군 티셔츠를 들고 환하게 웃었다.</p><p>빈지노는 여자친구의 이름이 새겨진 군번 줄을 선물하기도 했다. 군번 줄에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짜가 적혀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73950_16f111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73955_724d53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빈지노는 지난 7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자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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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5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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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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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17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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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심리 전문가 "최준희, 오랜 시간 우울증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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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56435?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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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47</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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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17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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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는 힌츠펜터 부인 위로하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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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60328_1b5c0d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문재인 대통령이 영화 '택시운전사' 주인공의 가족을 만났다.</p><p>13일 오전 9시 50분쯤 문재인 대통령은 용산 CGV에서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했다.</p><p>이 자리에는 택시운전사 속 주인공 독일 언론인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동행했다.</p><p>문 대통령은 영화 상영 전 브람슈테트 여사뿐만 아니라 여사의 동생 라스휘트 브람슈테트 여사, 배우 송강호 씨, 배우 유해진 씨와 만났다.</p><p>브람슈테트 여사가 눈물을 보이고 문 대통령이 이를 위로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60340_4308a097.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60342_20634f58.jpg'  alt=''></figure><p>독일 언론인 힌츠페터는 광주 민주화운동이 벌어졌던 1980년 5월 19일 전남 광주에 잠입해 광주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p><p>배우 송강호 씨가 연기한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는 당시 힌츠페처 기자를 서울에서 광주로, 광주에서 다시 서울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운 인물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60346_6dfb0005.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60350_29b576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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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43</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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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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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17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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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2"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 예상 셋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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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50011_6b2b40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대카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p><p>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로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p><p>아리아나 그란데는 팝 뿐만 아니라 R&amp;B와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적 재능을 뽐내고 있으며, 빼어난 외모로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p><p>스타성을 인정 받은 차세대 디바이자 데뷔 후 첫 내한 공연인 만큼 한국 관객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52033_64ee16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공연은 아리아나 그란데 월드 투어 '댄저러스 우먼(Dangerous Woman)' 일환으로 앞선 공연 셋리스트를 참고해 한국 공연 셋리스트가 점쳐지기도 했다.</p><p>아리아나 그란데 셋리스트 첫 곡으로 꼽힌 곡은 바로 '비 올라잇(Be Alright)'이다. '비 올라잇'은 3집 프로모션 싱글로 하우스 장르에 세련된 사운드가 특징적인 곡이다.</p><p>한국 관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 '사이드 투 사이드(Side to Side)'와 '뱅뱅(Bang Bang)' 등도 포함될 예정이다.</p><p>앙코르 곡은 '댄저러스 우먼(Dangerous Woman)'이 유력하다. 지난 해 발표된 3집 앨범 수록곡으로 아리아나 그란데를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세운 곡이다.</p><p>이 앨범으로 아리아나 그란데는 저스틴 비버와 리한나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제 44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2016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인'에 선정됐다.</p><p>아리아나 그란데 예상 셋리스트다.</p><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비 올라잇(Be Alright)</p><p>에브리데이(Everyday)</p><p>베드 디시전(Bed Decision)</p><p>뉴 베러(Knew Better)</p><p>포에버 보이(Forever Boy)</p><p>원 라스트 타임(One Last Time)</p><p>Touch it(터치 잇)</p><p>리브 미 론리(Leave Me Lonely)</p><p>사이드 투 사이드(Side to Side)</p><p>Bang Bang(뱅뱅)</p><p>포커스(Focus)</p><p>그리디(Greedy)</p><p>아이 돈 케어(I Don't Care)</p><p>문라이트(Moonlight)</p><p>러브 미 하더(Love Me Harder)</p><p>브레이크 프리(Break Free)</p><p>섬타임(Sometime)</p><p>띵킹 바웃 유(Thinking' Bout You)</p><p>프로블럼(Problem)</p><p>인투 유(Into You)</p><p>댄저러스 우먼( Dangerous Woman)</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div><p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5월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최악의 테러를 겪었다.</p><div ></div><p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 역시 삼엄한 경비 속에 치러진다. 아티스트 요청에 따라 가방, 핸드백, 파우치 등이 반입 불가다.</p><div ></div><p >현대카드 관계자는 "공항 수준의 보안 검색대를 운영한다"며 "근처 유료 보관함에서 짐 보관이 가능하지만, 2만 여명이 참석하는 공연인 만큼 물품 없이 입장하는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51223_afc1dce4.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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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38</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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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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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17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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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40대 맞아?" 김준희 비키니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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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15758_6ae540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김준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방송인 김준희(41) 씨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p><p>12일 김준희 씨는 인스타그램에 발리 휴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p><p>김준희 씨는 비키니를 입은 뒷모습 사진과 함께 "사진 잘 찍어주는 남친은 정말 너무 좋잖아요"라며 "#넌못하는게뭐니 #무보정 #럽스타그램 #우디주니 #우주커플 #우주발리"라는 글을 남겼다.</p><p>사진 속 김준희 씨는 발리를 배경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15829_b4b2d7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15832_7af49e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준희 씨는 최근 16세 연하 남자친구 보디빌더 이대우 씨와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15816_6c3d10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20229_27f01e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20033_9755a3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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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3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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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17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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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드디어!!!" 장문복 중단발 머리로 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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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p>긴 생머리가 매력적인 장문복 씨가 중단발 커트를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p><p>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이자 오앤오 소속 연습생 장문복(22) 씨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중단발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p><p>사진 속 장문복 씨는 어깨를 살짝 넘기는 중단발 머리 길이를 보였다. 가슴팍을 넘어선 긴 생머리 때와는 다른 차분한 느낌을 줬다.</p><p>장문복 씨는 "느낌 있게 깔끔하게. 이런 스타일도 괜찮죠?"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22046_f0e769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장문복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22048_9fd0d9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장문복 씨는 머리 스타일 변신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에도 변화를 줬다. 유니크한 셔츠에 검정색 바지를 입어 성숙한 느낌이었다.</p><p>앞서 장문복 씨는 위키트리 연예 프로그램 '신기루 - 신박한 신인들의 기빨리는 하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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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33</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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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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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17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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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년만에 입덕" 서현 역대급 댄스 무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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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55908?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소녀시대 서현(서주현·26)이 역대급 댄스 무대를 펼쳤다.<p>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연했다.</p><p>소녀시대는 입학 신청서에 '아이돌 춤추기'를 장점으로 내세웠고 즉석에서 아는 형님과 소녀시대가 두 팀으로 나뉘어 댄스 대결을 펼쳤다.</p><p>특히 서현은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 달리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p>시스타 '쉐이킷(Shake It)'이 흘러 나오자 서현은 노래는 물론 랩까지 따라 부르며 잔망미(?) 터지는 무대를 선보였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12548_88394f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아는 형님'</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12253_129c94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12231_e933cb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서현의 모습을 본 강호동은 "와 그라노!"라고 놀라워하며 "처음부터 보고 싶지 않냐"고 제안했고 서현은 'Shake It'무대 한 곡 전체 안무를 선보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55981?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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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27</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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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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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17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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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읭?" 블랙핑크가 밝힌 YG 금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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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56075?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걸그룹 블랙핑크가 YG엔터테인먼트 금기사항에 대해 밝혔다.<p>12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와 씨엔블루 정용화 씨가 출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01055_2f286c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박진영 씨는 "YG에 금기사항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p><p>멤버 제니(김제니·20)는 금기사항에 대해 "첫 번째가 술, 담배가 있다"고 말했고 지수(신지수·22)는 "운전"이라고 답했다.</p><p>이어 "성형, 문신도 금지"라며 "웬만한 거"라고 해맑게 말해 박진영 씨를 당황케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00706_ecc910e4.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100802_becbfb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제니는 "사장님 허락이 있으면 괜찮다"며 "저희가 모두 성인이기 때문에"라고 해명했다.</p><p>박진영 씨는 클럽과 술을 언급하며 "오늘 금기를 두 개나 깨는 날"이라고 말했고 블랙핑크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클럽에 처음 온 사실을 밝혔다.</p><p>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은 클럽에서 현장을 채운 관객들과 함께 음악과 토크를 즐기는 음악 토크쇼다. </p></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5608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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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23</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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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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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17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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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두나에게 배우는 오디션 합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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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55656?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배우 배두나 씨가 '무한도전'에 출연했다.</p><p>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093059_1b91de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할리우드로 떠나기 전 배두나(38) 씨를 만나 미국 드라마 오디션에 합격하는 꿀팁을 얻었다.</p></p><p>배두나 씨는 "꾸준히 오디션을 봤다. 오디션은 많이 보는 게 좋다"며 한국과 미국의 차이점을 설명했다.</p><p>멤버들이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준비가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에 배두나 씨는 "영어가 중요하긴 하다"고 말했다.</p><p>이어 "근데 꼭 영어가 중요한 건 아니"라며 본인의 경험을 털어놨다.</p><p>배두나 씨는 "멕시칸 중년 여성 역할을 했는데 스페인어를 하나도 못해서 오디션을 한국말로 했다"며 "오디션에서 막 흥분하는 역할을 한국어로 하고 '시켜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외어가겠다'고 했다"고 말한 일화를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093211_c305ae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3/img_20170813093224_770c80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배두나 씨는 당시 "'나 왼손으로 탁구도 친 사람이야'라고 내가 내 입으로 말했다"며 자신감 있는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p><p>이어 "'저 사람과 일해보고 싶다'는 것도 중요한 거 같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배두나 씨의 열정에 감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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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720</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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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9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04/img_20170804105214_669bd084.jpg</image>
            <pubDate>Fri, 04 Aug 2017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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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드래곤 멋져요" 어쿠스틱 기타 듀오 데파페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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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04/img_20170804095950_b3b31e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데파페페(미우라 다구야, 도쿠오카 요시나리)/ 엔돌프뮤직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기타 연주에 관심이 있거나 어쿠스틱 사운드를 좋아한다면 꼭 한 번은 들어봤을 일본 어쿠스틱 기타 듀오 '데파페페'가 내한 공연을 펼친다.</p><div></div><p>오는 25일과 26일 제주 애월읍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열리는 '제주 뮤직 페스티벌 2017(이하 JMF 2017)'에서다.</p><p>데파페페는 특유의상쾌한 멜로디와 부드러운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div></div><p>2005년 발표한 데뷔 앨범 '렛츠 고(Let's Go!!!)'는연주 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15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p><div></div><p>2009년 제20회 일본 골든 디스크 대상에서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인스트루 멘탈 오브 더 이어'로 2관왕에 올랐으며, 지난해에도'인스트루 멘탈 오브 더 이어'를 또 한 번 차지했다.</p><div></div><p>대표곡으로는 '분명 다시 언젠가(きっとまたいつか)', '좋은 날이었어(いい日だったね)'가 있으며, 한국에서는드라마 '커피 프린스' 주제곡 '스타트(Start)'로 알려졌다.</p><p>데파페페는 'JMF 2017' 무대 가운데 25일 오후 6시 공연을 펼친다. JMF예술감독이자 작곡가 양방언 씨와 함께 협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80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세계적인 음악가 양방언을 신촌에서 만나다</a></div><p>두 팀은 지난달 일본 에비스에서도 '유토피안 컬러스(UTOPIA'N COLORS)' 콘서트를 함께 했다.</p><p>음악뿐만 아니라 두 멤버의 대조적인 캐릭터와 절묘한 토크로도 인기를 끄는 데파페페와 내한을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했다.</p><div><strong>- '제주 뮤직 페스티벌 2017'로 내한 공연을 펼친다. 제주에 가본 적이 있나.</strong></div><p><strong>미우라 다구야 </strong>제주에 가 본 적은 없다. 정말 멋진 장소라고 들어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양방언 씨와 협연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여러분도 같이 즐겨주시면 좋겠다.</p><div><strong>- 데파페페 곡이 한국 기타 연주자(프로, 아마추어 모두)들에게 인기 있다는 걸 알고 있나?</strong></div><p><strong>미우라 </strong>그렇다. SNS 메시지를 보내는 (한국팬) 분들이 있다. 기쁘게 생각한다.</p><p><strong>도쿠오카 요시나리</strong>인기가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자주 불러 주시고 알아주시는 것 같아 기쁘다.</p><div><strong>- 데파페페 곡이 멜로디는 쉬운데 연주하기가 쉽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데파페페 곡을 기타로 연주하다 좌절감을 느낀 사람들도 많은데...</strong></div><p><strong>미우라</strong>데파페페의 벽이랄까 독특한 연주법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처음에는 그 부분이 어려울지 모르지만 익숙해지면 우리 곡은 어떤 곡이라도 연주할 수 있게 될거라 생각한다.</p><div><strong>- 한국 아티스트 중에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있다면?</strong></div><div><strong></strong></div><p><strong>미우라</strong>양방언</p><p><strong>도쿠오카</strong>지드래곤. 멋집니다. (웃음)</p><div><strong>- 한국에서는 최근 아이돌 음악이나 힙합 음악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의 매력을 꼽는다면! 본인들의 곡도 3곡 추천해 달라!</strong></div><div><strong></strong></div><p><strong>미우라 </strong>어쿠스틱 기타의 매력은 그 음색에 있다고 생각한다. 넓은 연령층의 분들이 들어주시는 어쿠스틱 기타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 <strong>추천곡은 ONE, FLOW, START</strong></p><p><strong>도쿠오카</strong>어쿠스틱 기타는 연령에 관계없이 들을 수 있는 악기로 그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한다.</p><div><strong>추천곡은 ONE, COLOR, UNION</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 여섯 번째 앨범 '어쿠스틱 앤 다이닝'에서 요리 레시피와 음악을 접목한 앨범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나?</strong></div><div><strong></strong></div><p><strong>미우라 </strong>음악 이외에는 공룡에 관심이 있어요. 태고의 세계관을 좋아해요.</p><p><strong>도쿠오카</strong> 낚시입니다.</p><div><strong>- 2005년 한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칭찬할 수 있는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는 것"과 "훌륭한 인간이 되는 것" 두 가지를 목표로 잡았다. 12년이 지난 지금 인생 목표에 맞춰 살아가고 있나.</strong></div><p><strong>미우라 </strong>훌륭한 인간이 되도록 매일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멀었다고 실감하고 있다.</p><p><strong>도쿠오카</strong>아직 멀었다. (웃음)</p><div><strong>- 지금의 인생 목표는 무엇인지?</strong></div><div><strong></strong></div><p><strong>미우라</strong> 더 많은 사람에게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p><p><strong>도쿠오카</strong>어찌 됐건 꾸준히 계속하는 것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99332&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양방언 씨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제주 뮤직 페스티벌 2017'은 전인권밴드, 국카스텐, 딘, 제시, 에일리, 페퍼톤스, 10cm 등이 출연한다. 입장료는 무료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62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딘·국카스텐과 함께 제주에서 휴가 보내는 방법</a></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영상 = 신희근 기자</strong></div><div><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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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906</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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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7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25/img_20170725154537_e58041f8.jpg</image>
            <pubDate>Tue, 25 Jul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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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남친 있던 아내에게 대시했다?" 박주민 의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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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div><p>박주민 의원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p><p>지난 20일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출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25/img_20170725160322_1cc968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방송에서 박주민 의원은 아내 강영구 변호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p>박주민 의원은 법무법인 한결에 일할 당시 사법연수원생이던 강영구 변호사를 만났다. 강영구 변호사는 현재 전교조에서 상근 변호사로 7년째 일하고 있다.</p><p>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박 의원에게 "남자친구 있는 여성에게 대시했느냐"며 박주민 의원과 강영구 변호사의 첫 만남에 대해 질문했다.</p><p>박주민 의원은 <strong>"저도 마음 아프게 생각하고 죄송하게 생각한다"</strong>며 <strong>"제가 좋아해서 쫓아다니다가 나중에 알게 돼서 마음을 접었다"</strong>고 털어놨다.</p><p>이어 <strong>"근데 저희 선배 변호사 하나가 장난을 쳤다. (당시 아내가) 헤어지려고 한다고 했다. 그래서 제가 한참 공백이 있다가 대시를 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당시 남자친구와) 잘 지내고 있었다고 하더라"</strong>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25/img_20170725160436_d5235a5a.jpg' alt=''></figure></div><p>박주민 의원은 지난달 출간한 에세이 '별종의 기원'에서도 <strong>"내 인생에서 가장 성공한 인간관계라면 강영구 변호사를 만나 결혼한 것"</strong>이라는 대목을 써 눈길을 끌었다.</p><p>아내의 어떤 면이 좋으냐는 질문에 박주민 의원은 <strong>"굉장히 올곧다. 전교조에 상근하고 있는 변호사"</strong>라고 소개했다.</p><p>이어 "전교조에만 7년을 있었다. 힘들고 어려운 여건인데 계속하고 있다. 올곧음에서 파생된 거일 수도 있는데 사리사욕이 없다. 그런 모습에서 많이 배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p>박주민 의원은 각별한 아내 사랑 때문에 당황했던 경험에 대해서도 털어놨다.</p><p>박 의원은 "지역구에 다닐 때도 볼에 뽀뽀하고 다니는데 어느 날 트위터에 '박주민 의원 어디서 볼에 뽀뽀하고 다닌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25/img_20170725160348_bd312aba.jpg' alt=''></figure></div><p>박주민 의원은 지난 4월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했다. 당시 박 의원은 방송 최초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p><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772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박주민, 문재인이 나에게 크게 화낸 이유</a>이날 방송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이 잘해서 (여당 정치인으로서) 할 게 없지 않냐"는 질문에 박 의원은 "(문 대통령이) 굉장히 잘하고 있고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며 "여당 국회의원이 편한 부분이 있다"고 털어놨다.</p><p>이어 "수비수로 전환된 이후에 수비를 별로 할 게 없다. 저희 팀 공격수(문재인 대통령)가 계속 공을 갖고 상대 진영에 있다"며 "그래서 저희가 수비 진영에서 조금 편하게 노닥노닥하고 있는 입장"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p>하지만 박주민 의원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희 국회의원이 할 일이 많다. 저희 같은 경우에 입법 과정을 맡아야 하고 추경도 우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25/img_20170725160341_0a44c52c.jpg' alt=''></figure></div><p>여당 정치인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냐는 질문에는 "필요하면 해야죠. 오히려 (쓴소리를) 하는게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p><p>그 방법이나 시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야기하더라도 공개적으로 하기보다는 여러 통로로 부드럽게 할 수 있다. 그런 식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2~3년 후쯤이면 행복하고 그 전보다 빠를수도 있다. 안 그러길 빈다"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25/img_20170725173211_d510f5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문재인 정부에서의 세월호 진상 규명 절차에 대해서는 "열심히 하고 있다. 보도가 많이 안 나와서 궁금해 하신다"며 "내부적으로 가족들과 협의하면서 진상 규명과 관련한 준비를 하고 있다.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단언했다.</p><p>이어 "진상 규명 과제를 어떻게 볼 것인지 상을 만들고 있다. 2기 특조위는 작년 11월에 법안이 발의돼 신속 처리 안건으로 처리되고 있기 때문에 올해 11월 안에 무조건 처리가 된다. 그 사이(7월 말에서 11월까지) 를 어떻게 조사할 건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답했다.</p><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기획·구성=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촬영 = 신희근·박선영</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strong>·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사진 = 전성규</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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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76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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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9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73315_d4fde692.jpg</image>
            <pubDate>Sun, 16 Jul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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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종국, 단백질 과다 섭취로 '통풍'...슬리퍼 차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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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73315_d4fde6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런닝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73315_d4fde6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김종국 씨가 '통풍'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p><p>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는 국민 추천 프로젝트 파이널 레이스가 펼쳐졌다.</p><p>이날 김종국 씨는 운동복에 슬리퍼 차림으로 출연했다. 유재석 씨는 "김종국이 통풍이 왔다. 통풍이 와서 다리가 부어서 슬리퍼를 신고 왔다"고 밝혔다.</p><p>송지효 씨는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렇다. 닭가슴살을 적당히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통풍은 손과 발 등 관절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단백질 과다 섭취는 통풍의 발병 원인 중 하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73327_224104f8.jpg' alt=''></figure></div><p>멤버들은 이번에는 김종국 씨를 이길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보였다. 하지만 김종국 씨는 "하체 말고 상체에 힘이 다 몰려있다"고 멤버들을 위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73315_d4fde69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73321_851b5e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73420_e05eb1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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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98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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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9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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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Jul 2017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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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유도 반한 이상순 '바나나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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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D2FC55D49A3EBE74F6AD56C6A3282113CD28&amp;outKey=V122929d2a9c1e8ceee4cf9d37289474b4f81eeb4f146cd76200df9d37289474b4f81&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 ></div><p>이상순 씨가 특별한 카레 레시피를 공개했다.</p><p>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인기를 끌고 있는 '효리네민박'이 16일 방송을 선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상순 씨는 민박객을 위해 손수 카레를 만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62120_4f11368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이하 JTBC '효리네 민박'</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 class="content_img_txt" ></div><p>이상순 씨는 먼저 다양한 종류의 채소를 아낌없이 썰어 기름에 볶았다. 이어 고형 카레를 풀어 카레를 만들었다. 여기까지는 평범한 카레였지만 이상순 씨만의 비법이 공개됐다. 바로 바나나와 사과였다.</p><p>이상순 씨는 카레가 거의 완성될 쯤 사과와 바나나를 썰어 넣어 향긋함과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62131_6c662f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62140_f482f74f.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62140_f482f74f.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62140_f482f74f.jpg'  alt=''></figure><p>이상순 씨가 카레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던 아이유는 이상순 씨를 도와 반찬을 내며 식사 준비를 도왔다.</p><p>이상순과 아이유는 야외에 상을 차리고 민박객과 함께 식사를 했다. 민박객들은 "바나나 맛이 난다"며 카레를 맛있게 먹었다. 아이유 역시 마지막 쌀 한톨까지 깔끔하게 먹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63758_dec439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오늘(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효리네민박'에서는 민박객을 위해 첫 픽업 서비스에 나간 이상순 씨의 모습도 그려진다.</p><p>'효리네민박'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수 아이유가 직원으로 함께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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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973</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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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9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54243_a403a17e.jpg</image>
            <pubDate>Sun, 16 Jul 2017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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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3kg에서 52kg" 요요 없이 몸매 유지한 권미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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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52545_5492ff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권미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개그우먼 권미진 씨가 SNS로 근황을 전했다.</p><p>권미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웃을 때 눈가 주름이 자글자글 생기는게 싫다가도 웃는 얼굴을 생각하면 또 웃게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p><p>사진 속 권미진 씨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짧은 청치마를 입었다. 환한 웃음까지 더해져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이었다.</p><p>권미진 씨는 지난 2011년 개그콘서트 '헬스걸'에 출연해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권 씨는 급격한 체중 감량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p><p>지난 6월에는 개그맨 이승윤 씨와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권미진 씨는 사진과 함께 "성형보다 예뻐지는 다이어트"라며 "성형 안했고 화장함"이라는 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52601_5dcd4088.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53931_c9e131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53927_cc35a677.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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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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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Jul 2017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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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둥지탈출, 훈남 외모로 화제된 기대명 과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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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24295?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연예인과 정치인 자녀가 출연하는 가족 예능 프로그램 tvN '둥지탈출'이 첫 선을 보였다.</p><p>15일 첫 방송한 tvN '둥지탈출'은 배우 박상원, 최민수, 김혜선, 이종원, 개그우먼 박미선,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자녀 6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다. 부모의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자녀들이 낯선 땅에서 서로 의지하며 생활하는 과정을 그린다.</p><p>이날 방송에서는 자녀 6인(박지윤(박상원 딸), 최유성(최민수 아들), 최원석(김혜선 아들), 이성준(이종원 아들), 이유리(박미선 딸),기대명(기동민 아들))이 처음 만나 네팔로 떠나는 여정이 그려졌다.</p><p><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특히 기대명 씨는 등장과 동시에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42950_da069e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둥지탈출'</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기대명 씨는 지난해 있었던 제20대 총선에서 기동민 의원 선거 유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제가 됐다. 당시 기동민 의원은 '국민장인'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42950_da069e6d.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41519_ca09c6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동민 의원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41643_fefe36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41721_897a690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41530_de054f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기동민 의원은 지난 2월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해 기대명 씨가 '정치인 아들'로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p>기동민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예비 후보 등록 시점에 아들이 여행을 가겠다고 했다"며 "자기 아빠는 전쟁터로 가는데 여행을 간다는 아들이 처음에는 서운했다"고 말했다.</p><p>이어 "아내는 아들이 여행에 다녀와서 자신의 마음이 정리되면 선거에 몰입할 수 있다고 설득했고, 결국 아들이 여행에 다녀왔다"고 말했다.</p><p>기 의원은 "아들이 여행에 다녀온 다음 날 새벽 바로 선거 운동에 투입됐는데, 하필 취객이 아들과 저한테 욕을 했다. 하지만 아들은 당황하지 않고 '환영식 한 번 격렬하게 해주네'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p><p>이어 기 의원은 "아빠 내가 큰 거 같아. 감당할 수 있을 거 같아"라는 당시 기대명 씨의 말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324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아이 입장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잘생긴 아들 둔 국회의원의 고충</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41530_de054f6c.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41714_9ebf1f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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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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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Jul 2017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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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머리 묶는 순간 아는형님 술렁이게 한 아이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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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24398?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아이린이 머리 묶는 모습만으로 '아는형님' 촬영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p><p>1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아이린은 '아는형님' 멤버들에게 "내가 레드벨벳 활동을 하며 유행시킨 것은?"이라는 질문을 던졌다.</p><p>이상민 씨는 아이린이 손목에 차고 있던 머리끈을 가리켰다. 이에 김희철 씨는 "머리 그걸로 묶어봐"라고 말했다.</p><p><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아이린은 수줍게 머리를 묶었고 그 모습을 본 멤버들은 "예쁘다"며 아이린의 미모에 새삼 감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15556_8ad3ad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아는형님'</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15622_90bd3bc6.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15622_90bd3bc6.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15622_90bd3bc6.jpg'  alt=''></figure><p>이상민 씨는 무의식 중에 "이야 예쁜애네"라며 속마음을 겉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서장훈 씨는 이상민 씨에게 "속으로 이야기 할 건 속으로 이야기하라"며 지적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15701_394c15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레드벨벳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변신해 콩트를 선보였고, 신곡 '빨간맛' 무대도 공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24400?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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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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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Jul 2017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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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꾸 보게 되는 오나미 과즙미 터지는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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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01852_63e2c9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오나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오나미 씨의 싱그러운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p>15일 개그우먼 오나미(33) 씨는 인스타그램에 "#행사하기 전 #비오기 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p><p>이날 야외 행사에 참여한 오나미 씨는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하얀 얼굴에 오렌지 계열 볼터치와 립을 발라 생기를 더했고, 베이지색 원피스로 소녀스러움을 드러냈다.</p><p>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예쁘다", "왜 이렇게 예뻐졌어요"라며 큰 반응을 보였다.</p><p>오나미 씨는 최근 눈에 띄게 예뻐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01852_63e2c9d3.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01857_083f6b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01906_26a4e5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01901_e7514e15.jpg' alt=''></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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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950</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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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Jul 2017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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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편과 바람핀 불륜녀 응징하는 법(파스타 귀싸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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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824447?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속 인물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기옥과 경희가 몸싸움을 벌였다.</p><p>15일 방송된 JTBC '품위있는 그녀'에서는 차기옥(유서진 씨)이 남편과 바람 핀 내연녀가 오경희(정다혜 씨)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p><p>기옥은 브런치 모임에 나온 경희를 향해 "근본없는 계집애,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며 비난했다.</p><p>이어 "매일 맞고 사니 다정한 남자가 그리웠냐. 그래서 우리 남편 꼬셨니"라고 물었고, 경희는 "내가 미친듯이 좋다길래 넘어가줬다"고 답했다.</p><p>황당해하는 기옥을 향해 경희는 "(기옥의 남편이) 나한테 벚꽃향이 난대. 나를 보면 순수해진다고 했어. 남자가 되고 싶다고 했어"라고 도발했다. 화가 난 기옥은 경희에게 준비된 파스타를 얼굴에 던졌고 바닥에 누워 육탄전을 벌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6/img_20170716100908_486f36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p>앞서 '품위있는 그녀' 9회에서는 박복자(김선아 씨)가 윤성희(이태임 씨)에게 찾아가 불륜을 경고하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87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김선아가 불륜녀 응징하는 법 (벌벌 떠는 이태임 영상)</a></div><p>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품위있는 그녀' 10회는 6.899%의 일일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 시청률 5.010%보다 1.789%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 5.797%를 넘어서는 기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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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944</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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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8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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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l 2017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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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적인 음악가 양방언을 신촌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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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div><strong>"내가 만든 곡이 혼자 걸어간다. 그리고는 다시 내 앞에 나타난다. 다른 스타일로 또는 다른 이들의 연주로. 아주 사랑스럽다. 오늘이 그런 순간이다"</strong><p>지난 6월 서울 신촌에서 난생처음 피아노 버스킹 공연을 펼친 양방언 씨가 전한 소감이다.</p><p>양방언 씨는 피아니스트, 작곡가,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는 재일한국인 출신 음악가다.</p><p>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개막식을 비롯해 임권택 감독 영화 '천년학', 애니메이션 '십이국기', 온라인 게임 '아이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p><p>2017년 제주 뮤직 페스티벌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도 맡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45440_3dae9e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그가 오는 8월 25일과 26일 있을 '제주 뮤직페스티벌 2017'을 직접 알리기 위해 서울 신촌에서 시민들을 만났다.</p><p>양방언 씨가 신촌에 나타난다는 사실이 불과 몇 시간 전 공개됐지만, 현장에는 이미 많은 팬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p><p>작곡을 전공한다는 대학생 홍영은 씨는 "양방언 씨가 버스킹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피아노 조율을 직접 하러 나왔다"고 밝혔다.</p><p>홍 씨는 양방언 씨가 오기 2시간 여전부터 '프론티어'를 치며 현장 분위기를 돋우기도 했다.</p><p>약속한 시각이 되고 양방언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양방언 씨는 팬들과 인사를 나눈 후 곧바로 3집 앨범 수록곡 '프린스 오브 제주(Prince of Jeju)'를 연주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61444_cfb893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그의 연주가 시작되자 길을 지나던 일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췄다. '프린스 오브 제주'가 끝나고 한 팬은 직접 화답 연주를 선보였다.</p><p>본인을 '피아노 치는 공대생'이라 소개한 이정환 씨는 양방언 씨 6집 앨범 수록곡 '위시 투 플라이(Wish to Fly)'를 선보였다. 연주를 지켜보던 양방언 씨는 즉석에서 화음을 맞춰 합주를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45459_2a4330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 ></div><p>즉석에서 팬과 함께 연주를 선보인 양방언 씨<strong></strong></p></div><div ></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45425_6ab4dfc6.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45425_6ab4dfc6.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45425_6ab4dfc6.jpg'  alt=''></figure></strong></div><p>공연 직후 이정환 씨는 "고등학교 때부터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함께 연주할 수 있어 꿈만 같았다"며 "원작자 앞에서 곡을 바꿔서 쳐도 되나 했는데 정말 많이 받아주셨다"고 말했다.</p><p>연주를 끝낸 양방언 씨는<strong>"내가 만든 곡은 스스로 걸어간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 눈앞에 다른 스타일로 또는 제가 아닌 다른 분들이 연주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럴 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기분이 좋다"</strong>고 말했다.</p><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45429_cf7ac220.jpg'  alt=''></figure></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45429_cf7ac2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strong></div><div><p>첫 버스킹 공연을 끝낸 양방언 씨와 인터뷰를 나눠봤다.</p></div><div><div><strong>- 난생처음 해보는 버스킹을 신촌에서 했다. 이전에 신촌에 와본 적이 있나?</strong></div><p>신촌은 1999년 한국에서 처음 공연했을 때 숙소가 연세대학교 안에 있었다. 학교 안에 숙소가 있으니 심심해서 밤에는 신촌에 나와서 술도 많이 마셨다. (웃음)</p></div><div><strong>- 오늘 연주한 곡은?</strong></div><div><strong></strong></div><p>'프린스 오브 제주'라는 곡이다. 저희 아버지 고향이 제주도다. 제가 38살 때 처음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 오늘처럼 기분 좋은 바람이 불었고 그 느낌을 담아서 만든 곡이다.</p><div><strong>- '프린스 오브 제주'부터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제주 뮤직 페스티벌'까지.</strong><strong>양방언 씨에게 '제주'란 매우 특별한 의미인 거 같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p>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항상 제주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셨고 그걸 들으며 자랐다. 처음 제주에 갔을 때 '고향이 이렇게 좋은 곳이구나'를 느꼈다.</p><p>'제주라는 곳에서 음악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해서 5년 전부터 '제주 뮤직페스티벌(제주 판타지)'를 시작하게 됐다. 아름다운 공간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좋은 점 같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45449_c1222648.jpg' alt=''></figure></div><p>재일교포 1세대인 양방언 씨 아버지는 일본 사회에 정착하기까지 큰 어려움을 겪었고, 자식에게 대물림되지 않기 위해 양방언 씨가 의사가 되기를 원했다.</p><p>양방언 씨는 음대 진학을 원했지만 아버지 뜻대로 니혼의과대학에 진학하고 마취과 의사가 됐다. 하지만 1년 후 병원을 그만두고 음악하는 삶을 택했다.</p><p>현실적인 이유로 음악 하기를 주저했던 많은 청년에게도 그는 특별한 존재다. 이에 길 한복판에서 진행된 인터뷰지만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가 쏟아졌다. 현장에서 받은 질문들이다.</p><div><strong>- 작곡하신 곡이 많은데 그중 가장 좋아하는 곡을 꼽는다면?</strong></div><p>현재 만들고 있는 작품이 가장 애착이 있다. 만든 후에 음악들은 혼자 걸어간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나 행사에서 만든 곡이 혼자 걸어가서 다시 제 앞에 나타난다. 그때가 아주 사랑스럽고 다시 애착이 가는 순간이다.</p><div><div><strong>- '프론티어'나 '프린스 오브 제주'처럼 퓨전 음악이 유명하다. 하지만 6집 앨범 '타임리스 스토리(Timeless Story)'는 완전히 색깔이 달라진 거 같다. 계기가 있는지?</strong></div><div><strong></strong></div><p>재밌는 말씀을 해주셨다. '나를 퓨전음악으로 유명하신 분'이라고 말하는데 충격을 받는다. 퓨전음악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받으면 '아 그래요? 누가요?' 그런 느낌도 든다.</p><p>'프론티어'와 '프린스 오브 제주'에 국악기가 들어간다. 하지만 저는 국악을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처음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 음악이 이렇게 좋구나', '이런 자랑스러운 음악이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만든 건데. 이 곡들 역시 혼자 걸어갔다.</p><p>한국에서 초기 음악 활동을 하다가 다시 원점(이전부터의 일본에서의 활동)으로 돌아간 게 6집 '타임리스 스토리'다.</p></div><div><div><div><strong>- 작곡하실 때 가장 영감을 많이 받는 부분은?</strong></div><div><strong></strong></div><p>'마감'이다. 마감 직전에 가장 많은 영감이 떠오른다. 솔로 음악을 만들 때는 마감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영상 작품, 행사 음악 등을 만들 때는 반드시 마감이 있다. 그렇다면 계획을 세운다. 음악을 만들기 위해 영상이나 그림을 보거나 하면서 영감을 얻으며 노력을 한다. 그렇지만 가장 큰 영감은 '마감'이다.</p></div></div><div><strong>- 새로운 게임 음악을 작곡한다고 들었는데...</strong></div><div><strong></strong></div><p>지금 시점에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중국이 온라임게임 대국이다. 거기서 들어온 대작 게임 음악을 2곡 만들고 있다. 6월 말까지 완성되고 공개될 거 같다. </p><p>양방언 씨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7월 도쿄 에비스에서는 2인조 기타 밴드 데파페페와 함께 'UTOPIA'N COLORS'라는 공연을 선보인다.</p><p>한국에서는 8월 25일(금)과 26일(토) 양일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엘리시안 제주 리조트에서 열리는 '제주 뮤직 페스티벌 2017'에서 데타페페, 바버렛츠, 제주소년 오연준 군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p><p>양방언 씨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제주 뮤직 페스티벌 2017'은 전인권밴드,국카스텐, 딘, 제시, 에일리, 페퍼톤스, 10cm 등이 출연한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62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딘·국카스텐과 함께 제주에서 휴가 보내는 방법</a></div><div><div><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strong>* 기획·구성= 김수진</strong></div><div><strong>* 촬영 = 전성규</strong><strong>·</strong><strong>신희근·이예나</strong></div><div><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strong>* 편집 = 신희근</strong><strong>·김수진</strong><strong></strong></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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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808</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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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6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3/img_20170713102254_a36b220e.jpg</image>
            <pubDate>Thu, 13 Jul 2017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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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주목받는 이언주 19대 총선 현수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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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p>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막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 수석부대표의 19대 총선 당시 일화가 주목받고 있다.</p><p>12일 이준석 바른정당 서울 노원병 당협위원장은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해 이언주 수석부대표와 전재희 전 장관이 맞붙은 2012년 총선 당시 일화를 소개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3/img_20170713100924_49f0ad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 정대진 PD</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수석부대표는 제19대 총선 당시 광명을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해 3선 전재희 후보를 이기고 국회에 입문했다.</p><p>이준석 위원장은 "(선거 운동 기간에) 하루는 전재희 전 장관이 회의에 와서 굉장히 격앙되셨다"며 "이언주 의원이 단 현수막 때문이었다"라고 말했다.</p><p>이 위원장은 "광명에서 전재희 장관이 정치한 게 18년이었는데, (이언주 의원이 붙인) 현수막에 '전재희 18년 끝내겠습니다'라고 되어 있었다"고 말했다.</p><p>이어 "정확한 표현이 '전재희 18년'이었다"며 "이걸 노렸을까 우연히 그랬을까 했을 때 저는 노렸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평가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p>이 위원장은 "그때부터 정치를 하면서 테크니컬한 파울 부분에 많이 걸릴 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비슷한 연장선 상에 있는 일이 벌어진 거 같다"고 말했다.</p></div><p>광명시민신문에 따르면 당시 이 후보 측은 해당 현수막이 논란이 되자 "94년부터 현재까지 광명에서 정치 활동을 해 온 기간을 일컫는 것이며, 전재희 후보도 그렇게 표현하고 있음에도 막말로 해석하는 것은 트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div><div></div><div><a href="http://www.km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67" target="_blank" class="link" >‘전재희 18년 아웃’이 막말이라고? - 광명시민신문</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3/img_20170713100915_4114e350.jpg' alt=''></figure></div><p>앞서 이 수석부대표는 SBS 김정윤 기자와의 통화에서 학교 급식 조리원에 대해 "그 아줌마들 그냥 동네 아줌마들이다. 밥하는 아줌마가 왜 정규직화가 돼야 하는 거냐"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p><p>이 수석부대표의 "사적 대화가 몰래 녹음돼 기사나 나갔다"는 주장에 대해 이준석 위원장은 "정치인은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과 안드로이드를 쓰는 사람으로 나뉜다"며 "아이폰 쓰는 사람은 도청당하는 걸 두려워하는 사람이고, 안드로이드를 쓰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무조건 녹취하겠다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p><p>이 위원장은 "정치인은 녹취가 된다고 생각하고 말을 하는 거다. 이언주 의원이 말하는 상황은 알 거 같지만, 그래도 저라면 욕은 안 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3/img_20170713103642_57f42e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이 위원장은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한 안철수 후보 입장 발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56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이준석 "국민의당 조작? 안철수 지시 아닐 것"</a>이 위원장은 "사실 저는 안철수 전 후보와 선거를 치러봤다. 서로 타격을 많이 입는다. 이상한 분이시면. 그런데 그런 선거는 하지 않았다. 안철수 전 후보가 지시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어느 선까지 보고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람 관리를 잘못한 면에서는 문제가 있는 거 같다"고 밝혔다.</p><div><div><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strong>* 기획·구성= 김수진</strong></div><div><strong>* 촬영 = 신희근·박선영</strong></div><div><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strong>·정대진</strong></div><div><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strong>* 사진 = 정대진</strong></div><div><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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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63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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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6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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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l 2017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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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딘·국카스텐과 함께 제주에서 휴가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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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3/img_20170703154423_84964a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div ></div><p>딘·국카스텐과 함께 제주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는 방법이 있다. 바로<strong> '제주 뮤직 페스티벌 2017'</strong>이다.</p><p>올해로 5년째를 맞은 '제주 뮤직페스티벌 2017'은 아름다운 섬 제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음악 축제다.</p><p>'제주 뮤직페스티벌'은 힙합, 록, 인디, 크로스오버, 오키나와 뮤직 등 장르 구분 없이 '제주'를 테마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p><p>여름 휴가 기간 제주를 찾은 이는 물론 '제주 뮤직페스티벌'을 위해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관객이 있을 정도로 그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p><p>올해 열리는 '제주 뮤직 페스티벌 2017'은 <strong>8월 25일(금)부터 26일(토)양일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엘리시안 제주 리조트</strong>에서 열린다.<strong></strong></p><p>3일 '제주 뮤직페스티벌 2017'은 최종 라인업 공개와 스페셜 티켓 오픈으로 기대감을 높였다.</p><p>최종 라인업에는 Mnet '쇼미더머니 시즌6' 심사위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strong> 딘</strong>과 폭발적인 가창력의 여성 디바 <strong>에일리</strong>와 <strong>제시</strong>가 올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맑은="" 고딕";=""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3/img_20170703154429_4661ea3d.jpg'  alt=''></figure></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3/img_20170703154427_bed24c97.jpg' alt=''></figure></div></strong></div><p>앞서 '제주 뮤직페스티벌 2017'은 4월과 5월 2차례에 걸쳐 라인업을 공개했다. <strong>양방언, 국카스텐, 전인권밴드, 십센치, 페퍼톤스, 바버렛츠, 십센치, 에브리싱글데이</strong>등이 참여 소식을 알렸다.</p><p>일본 유명 아티스트 <strong>미야자와 카즈후미, 데파페페</strong>도 무대를 함께 꾸민다.</p><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3/img_20170703154430_ecf3a974.jpg' alt=''></figure></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3/img_20170703154425_77c82bff.jpg' alt=''></figure></div><p>'제주 뮤직페스티벌 2017'은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p><p>멜론과 함께하는<a href="https://goo.gl/3PA5o1" target="_blank" class="link">스페셜 티켓</a>예매 이벤트다. 스페셜 티켓은 3000장 한정으로 멜론 티켓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p><p>스페셜 티켓을 신청하면 '제주 뮤직페스티벌 2017'을 기념하는 팔찌를 받게 되며, 현장에서 제주 로컬 맥주인 제스피를 천 원 저렴하게 구입하는 혜택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3/img_20170703163135_2624cc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 뮤직 페스티벌 2017 타임테이블</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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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620</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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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1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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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n 2017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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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MWC 상하이 2017' 첫째날 풍경 (사진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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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div></div><p>28일 중국 상하이에서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 상하이 2017'이 개막했다.</p><p>'MWC 상하이 2017'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모바일 전시회다. 세계 105개국에서 20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p><p>중국 현지에서는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등 통신사와 화웨이, ZTE 등 단말기 제조사 등이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KT, 일본에서는 NTT 도코모가 참석해 부스를 마련했다.</p><p>첫째 날을 맞은 'MWC 상하이 2017'에는 오전부터 최신 모바일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가득했다. 현지 열기를 보여주는 셈이다. </p><p>'MWC 상하이 2017'에는 모바일 트렌드뿐만 아니라 첨단 정보 기술인 5세대(5G) 이동통신, 인공지능, 가상현실(VR),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활용한 전시가 펼쳐졌다.</p><p>기업들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정보 통신 기술을 알기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한 체험 존을 함께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p><p>첫째 날을 맞은 'MWC 상하이 2017' 현장 사진이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1659_057f92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WC 상하이 2017'이 열린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 / 이하 김수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1710_62ce7b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7개 동 가운데 3개 동에서는 기업 부스가 2개 동에서는 체험 존, 나머지 2개 동에서는 키노트와컨퍼런스, 페스티벌 등이 열렸다</figcaption></figure><div></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1720_e310db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각 국에 ‘MWC 상하이 2017’ 소식을 전하는 기자들이 머무는 미디어 빌리지</figcaption></figure><div></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1729_5c8f7c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첨단 정보 기술이 모인 ‘혁신 도시’센터. 이곳에서는 중국 단말기 제조사 화웨이와 국내 기업 KT가 전시를 선보였다</figcaption></figure><div></div><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737_951dcf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050_ceeab9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내기업 KT 부스에서 첨단 정보 기술이 5G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259_dffa90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화웨이가 선보인 ‘클라우드 시티’ </figcaption></figure><div></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306_733c6b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단말기 제조사 화웨이와 영국계 이동통신사 보더폰, 바다 포유류 연구 연합이 함께 개발한 바다 표범 연구 장치</figcaption></figure><div></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309_8b2952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108_d89a74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토로라사 홍보관 ‘헬로모토’</figcaption></figure><div></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117_d3b07f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토로라 제품을 살펴보는 사람들 </figcaption></figure><div></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127_02e152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콘텐트 기업으로 참여한 탑기어</figcaption></figure><div></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136_6cc7bd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139_a1ce0b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82701_f4c068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바일 관련 테마로 준비된 키노트와 컨퍼런스</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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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188</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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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5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2/img_20170622104935_30be1e6d.jpg</image>
            <pubDate>Thu, 22 Jun 2017 1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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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똥 모양 푸딩 먹던 소년...결국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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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888843&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타이 빠룸타니 주에 있는 한 디저트 전문점에서는 이색적인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p><p>바로 '똥' 모양 푸딩이다. 살짝 포개진 모양과 연한 녹색부터 진한 고동색까지 색깔마저 실제 대변과 매우 흡사하다.</p><p>21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621-042"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는 사람들이 똥 푸딩 먹기에 도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p><p>첫 번째는 바로 한 어린 소년이다. 소년은 똥 푸딩 모양을 보고 먹기를 주저한다. 하지만 주위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똥 푸딩을 한 입 베어 문다.</p><p>똥 푸딩을 씹던 소년은 헛구역질이 나는지 눈까지 빨개지다 결국 먹고 있던 푸딩을 모두 토하고 만다.</p><p>반면 가게를 찾은 한 여성은 똥 모양 푸딩이 맛있는지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었다. 다른 남성 역시 한입에 베어 문다.</p><p>가게 주인 미 응웬(Mee-Nguen)은 "똥 모양 푸딩이 식용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코코넛 밀크와 과일 시럽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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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550</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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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4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1850_c7a61935.jpg</image>
            <pubDate>Wed, 21 Jun 2017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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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천시, 국내 최초 '공정무역 도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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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1720_d24a43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만수 부천시장/ 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1720_d24a43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경기 부천시가 국내 최초로 '공정무역 도시'가 됐다.</p><p>20일 부천시는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로부터 '공정무역 도시' 인증을 받았다.  </p><p>공정무역이란 생산자가 정당한 값을 지급해 생산자와 그 가족의 삶과 미래를 보장하는 무역 형태이자 사회운동이다.</p><p>부천시는 지난해 12월 공정무역 도시 비전 선포 후 공정무역 운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p><p>공정무역 관련 조례 제정, 공정무역위원회 구성, 전통시장과 나들가게를 비롯한 판매처 확보, 제품사용기업·단체와 계약 등 인증조건을 마련해 '공정무역 도시' 인증을 받게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0136_eedb3daa.jpg' alt=''></figure></div><p>지동훈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대표와 김만수 부천시장(왼쪽부터)</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1720_d24a4304.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0133_eb92488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0133_eb9248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김만수 부천시장은 공정무역 도시 인증에 대해 <strong>"공정무역이 추구하는 윤리적 소비와 상생·협력의 경제 구조를 만드는 것에 부천시가 공식적으로 동참한다는 의미"</strong>라고 설명했다.</p><p>또한 부천시의 공정무역 도시 인증이 관내 중소기업 지원에도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p><p>김만수 시장은<strong>"공정무역 제품을 소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천에서 만들어진 중소기업 제품들에 공정무역 인증을 받도록 해 관내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일에도 노력하겠다"</strong>고 전했다.</p><p>지동훈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대표는 "부천시의 공정무역 도시 인증은 부천 시민에게 신뢰할 수 있고 윤리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더불어 부천시와 부천시민은 유엔의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지지하고 달성하는 글로벌 시와 시민이 되었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p><p>이날 인증식에는 김만수 부천시장과 지동훈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대표를 비롯해 UNDP(유엔개발계획), 온두라스,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페루, 인도네시아 대사관 및 공정무역추진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p>현장에서는 공정무역 협력사들의 커피와 초콜릿, 콜라와 레모네이드, 바나나 등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0526_d813c1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0225_45af3a5b.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0225_45af3a5b.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0225_45af3a5b.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0225_45af3a5b.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1/img_20170621100225_45af3a5b.jpg'  alt=''></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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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42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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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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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n 2017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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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변요한이 영화 '하루' 무대인사에서 객석으로 뛰어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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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AEB7bY0S1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영화 '하루' 흥행과 더불어 배우 변요한 씨의 특별한 무대 인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p><p>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는 영화 '하루'의 게릴라 무대인사가 있었다. 관객들에게 무대인사 사실을 알리지 않고 배우가 깜짝 등장하는 자리다.</p><p>변요한 씨는 영화가 끝난 후 상영관을 찾았다. 변요한 씨는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곧바로 관객석 쪽으로 뛰어갔다. 이어 어르신께 무언가를 건넸다. 바로 영화 제목인 '하루'와 동명의 견과류였다.</p><p>변요한 씨는 어리둥절해 하는 어르신께 90도 인사를 건넨 후 무대 아래로 내려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75335_067a180e.gif'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이하 위키트리</p><p>변요한 씨는 환호하는 관객들에게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인사를 남겼다.</p><p>앞서 여러 차례 있었던 영화 '하루' 무대인사에서도 변요한 씨는 영화관을 찾은 어르신들께 견과류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p><p>관계자에 따르면 "변요한 씨가 어른들이 영화관까지 본인 영화를 보러 와주시는 걸 늘 감사하게 생각했다"며 "본인 할머니와 각별한 사이 때문인 거 같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75646_f58ede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5일 개봉한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영화 '하루'는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이라'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p>영화 '하루'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딸이 사고를 당하기 2시간 전으로 돌아가는 남자가 시간에 갇힌 또 다른 남자를 만나 반복되는 하루에 얽힌 비밀을 추적해 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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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99</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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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n 2017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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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맥주 상자에 버려진 아기 지킨 6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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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DailyMail%2Fposts%2F2433970273329373&amp;width=500" width="500" height="465"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width:100%"></iframe></figure><p>부모에게 버림받은 한 형제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p><p>17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베트남 하노이 한 길거리에서 플라스틱 맥주 상자에 담긴 2개월된 아이가 발견됐다고 전했다.</p><p>아기가 발견될 당시 그옆에는 6살짜리 남자아이가 함께 있었다. 두 아이는 형제다.<p>형제의 어머니는 16일 새벽 5시 오토바이를 타고 이곳으로 왔고, 기름을 넣고 온다고 말한 후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p><p>잠시 후 길을 지나던 보 반 응안(Vo VAn Ngan)이라는 사람이 아이들을 발견했다. 보는 "동생이 든 상자를 붙잡고 6살짜리 형이 펑펑 울고 있었다"고 전했다.</p><p>아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현지 경찰은 아이들의 부모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전했다.</p><p>아이들이 발견됐을 당시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XETkxDKVO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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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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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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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n 2017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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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소노동자들에게 업혀 침수된 길 건넌 중국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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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51541_ebc5c9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div><p>청소노동자들에게 업혀 침수된 길을 건넌 중국 대학생들이 비난을 받고 있다.</p><p>16일 중국 매체 장시망은 중국 구이저우에 있는 류판수이사범대학교가 지난 15일 폭우로 캠퍼스 전역이 침수됐다고 전했다</p><div><a href="news.jxnews.com.cn/system/2017/06/16/016210499"  target="_blank" class="link">http://news.jxnews.com.cn/system/2017/06/16/016210499.shtml</a></div><p>당시 일부 학생들은 대학 내 여성 청소노동자들에게 업혀 길을 건넜고 그 장면은 영상과 사진으로 촬영돼 SNS로 퍼졌다.</p><p>사진 속 청소노동자들은 여학생은 물론 남학생까지 업고 무릎까지 침수된 길을 건넜다. 청소노동자들은 우비는 물론 보호장비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였다.</p><p>해당 사진은 중국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다. 청소노동자에게 업힌 학생들은 얼굴은 물론 신상까지 공개됐다.</p><p>특히 해당 학교가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대학이라는 점에서 더욱 비판받았다.</p><p>16일 중국 매체 베이징 뉴스는 당시 현장에 있었다는 한 SNS 사용자의 말을 인용해 "일부 학생들이 청소노동자들에게 무리한 부탁을 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p><p>목격자는 "수업이 끝난 후 수십 명의 학생들은 학교 측이 마련한 사다리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며 "해당 학생들 역시 사다리를 건너려고 했으나, 청소노동자들이 다가와 업혀 이동할 것을 먼저 제안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bjnews.com.cn/news/2017/06/16/447043.html" target="_blank" class="link">六盘水师范学院：“保洁阿姨趟水背大学生”属自发行为 将行表彰 |读秒_国内_新京报网</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51543_ee462a7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51546_7f018be4.jpg'  alt=''></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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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89</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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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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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n 2017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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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빅뱅 탑, 자숙 중에 인스타 '좋아요' 눌렀다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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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34907_068a8d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빅뱅 탑이 자숙 중에도 SNS 활동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p><p>16일 한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이날 빅뱅 탑은 해외 아티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이 과정에서 다른 팔로워들에게 이 사실이 포착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41347_262633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탑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41347_262633b7.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41347_262633b7.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41347_262633b7.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41433_c18507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팬들의 댓글이 쏟아지자 탑은 자신이 눌렀던 '좋아요' 버튼을 취소했다.</p><p>한편 탑은 지난 9일 약물 과다 복용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지 나흘 만에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퇴원했다. 이후 다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430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환자복 입고 마스크 쓴 채 휠체어 탄 탑 (사진 13장)</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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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80</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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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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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n 2017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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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엠넷, 프로듀스101 최종 데뷔 명단 잘못 올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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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12307_9c26fb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제 최종 데뷔 멤버 11인 명단(왼쪽), Mnet 페이스북 페이지에 잘못 올라온 최종 데뷔 멤버 명단(오른쪽)</figcaption></figure><p>'프로듀스101 시즌2' 페이스북 페이지가 최종 데뷔 멤버 명단을 잘못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p><p>17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페이스북 운영자는 최종 데뷔 멤버 11인 명단 게시물에<strong>"6월 17일 오전 3시 20분에 업로드된 사진 관련하여 페이스북 운영 실수로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strong>라는 댓글을 달았다.</p><p>해당 댓글에서는 <strong>"해당 콘텐츠는 샘플로 작업된 이미지이며, 바로 수정조치 하였습니다"</strong>라고 쓰여있었다.</p><p>이날 오전 3시 20분에 Mnet '프로듀스101 시즌1'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최종 데뷔 멤버 명단에는 탈락한 강동호, 김사무엘, 김종현 연습생이 포함돼 있었다.</p><p>운영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17일 11시 30분 기준 1000개가 넘는 대댓글(댓글에 달린 댓글)이 달리며 팬들의 항의가 이어졌다.</p><p>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인기를 끌던 상위권 연습생이 최종 명단에 오르지 못하자 '프로듀스101' 순위 선정에 조작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7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최고다 부기단!' 아쉽게 탈락한 프듀 김종현이 쓴 글</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6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용감한 형제가 김사무엘 탈락 후 남긴 글</a></div><p>'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1등 MMO 강다니엘, 2등 마루기획 박지훈, 3등 브랜뉴뮤직 이대휘, 4등 개인연습생 김재환, 5등 판타지오 옹성우, 6등 브랜뉴뮤직 박우진, 7등 큐브 라이관린, 8등 MMO 윤지성, 10등 C9 배진영, 11등 아더앤에이블 하성운 연습생이 데뷔 멤버로 확정됐다.</p><p>이들은 올 하반기 그룹명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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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74</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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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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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n 2017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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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뇌과학 관점에서 본 커피가 안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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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790642?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 ></div><p>뇌과학자 정재승 씨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p><p>16일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하 알쓸신잡)'은 강원도 강릉으로 세 번째 여행을 떠났다.</p><p>이날 방송에서 뇌과학자 정재승 씨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strong>"뇌과학적인 관점으로 볼 때 커피를 마시는 게 좋은 건 아니"</strong>라는 주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05549_622926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알쓸신잡'</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재승 씨는 "뇌가 1.4kg로 우리 몸의 2% 무게 밖에 안 되는데 우리가 먹는 음식 에너지의 무려 23%를 쓴다"며 "뇌를 쓰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p><p>이어 <strong>"몸의 에너지가 떨어지면 뇌를 천천히 쓰라고 아데노신이라는 물질이 나오는데, 카페인은 아데노신을 막는 역할을 한다"</strong>며<strong> "에너지가 있는 것처럼 우리 몸을 속이는 일"</strong>이라고 설명했다.</p><p>정재승 씨는 "우리 사회가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하루를 보낼 수 없는 피로한 사회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은 물론 현장에 있던 스태프까지 크게 공감했다.</p><p>출연진들은 커피 외에도 중독성이 강한 술과 담배에 대한 본인들의 이야기를 이어나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05731_6d15c6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05734_49a410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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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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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n 2017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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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유 머슴살이" 효리네 민박 선공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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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C4C955806EC45E648DC44AAAC45AA20D9C99&amp;outKey=V1275e84c82baf4cd339bdd06654c0b2d73d9a3aa6df701b1f028dd06654c0b2d73d9&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16일 JTBC '효리네 민박'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p><p>영상 속 아이유는 커다란 캐리어 가방을 끌고 이효리가 사는 제주도 집에 깜짝 등장했다. 아이유를 본 이효리는 "스태프가 온다고 했는데? 우리가 널 어떻게 부려먹냐"며 아이유를 반갑게 맞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02504_054c51f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이하 JTBC '효리네 민박'</div></div><p>하지만 이효리는 처음 말과 달리 도움이 필요한 순간마다 "지은아"를 외치며 아이유를 불렀다. 지친 아이유는 꾸벅꾸벅 졸다가 효리가 부르자 놀라 깨는 모습이 잡혀 웃음을 주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02507_094f60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02510_e9dd92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티저 영상에서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아이유가 제주도에서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p>JTBC '효리네 민박'은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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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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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n 2017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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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훈훈한 외모로 화제된 기안84 미대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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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790726?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만화가 기안84의 후배가 훤칠한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p><p>1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가 본인의 웹툰 '패션왕'과 '복학왕' 속 주인공 우기명을 조소로 만드는 과정이 나왔다.</p><p>기안84는 200kg이 넘는 찰흙을 준비해 제품 디자이너인 후배 김충재 씨 작업실을 찾았다. 기안84의 찰흙 운반을 도우러 김충재 씨가 등장하자 개그맨 박나래 씨는 "어우 훈훈하네"라며 감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095935_119627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이하 MBC '나 혼자 산다'</p></div><p>기안84는 충재 씨가 "미니홈피 시절에 얼짱으로 미대훈남으로 불렸다"고 밝혔다. 박나래 씨는 충재 씨가 "배우 안재현 씨를 닮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00103_5869040a.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100103_5869040a.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7/img_20170617095330_f2e0f5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우기명 조소 작업 첫 단계는 철근으로 뼈대 만들기였다.</p><p>김충재 씨는 능숙하게 철근을 절단하고 용접을 해 박나래 씨가 또 한 번 환호성을 질렀다. 반면 기안84가 철근을 절단하자 모두 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기안84는 "내 분량 아니냐"며 억울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p><p>우여곡절 끝에 우기명 조소가 완성하자 기안84는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지었다.</p><p>기안84는 웹툰 '패션왕'이 성공하지 못하면 만화를 접으며 했음을 고백하며 우기명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p>그는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저한테는 대단한거예요"라며 우기명 조소에 "앞으로도 잘해보자"고 다짐해 감동을 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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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65</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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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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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n 2017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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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병관 의원이 본 문 대통령 장남이 만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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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div><p>지난 15일 김병관 더불어민주당(경기 성남시분당구갑) 국회의원은 위키트리 라이브 방송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6/img_20170616175803_1756f2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김이랑 디자이너</figcaption></figure><div></div></div><p>김병관 의원은 게임회사 '웹젠' 창업주다. 웹젠은 '뮤 오리진', '뮤 레전드' 등을 만들었으며,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중국 시장에 진출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p><p>이날 방송에서 김 의원은 문준용 씨가 만든 모바일 게임 '마제스티아'에 대해 언급했다.</p><p>3주 전 출시된 마제스티아는 14일 기준 국내 이용자가 6만명으로 다소 고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김병관 의원은 마제스티아에 대해<strong> "초반 성적이 좋은 건 아니"</strong>라고 언급했다.</p><p>선배 게임인으로서 조언을 부탁하자 김병관 의원은 <strong>"저(마제스티아) 게임에 대해서 몰라서 말하기는 어렵다"</strong>면서도<strong>"(하지만) 좋은 게임이든 아니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개선시켜서 더 좋은 게임을 만들면 된다"</strong>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6/img_20170616180006_d48ba2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김병관 의원은 "요즘에는 게임을 만들자마자 대박내기는 정말 어려운 거 같다. 한 해에도 수백개의 게임이 나오지만 그 중 성공했다는 게임은 10~20개도 안 된다"며 치열해진 게임 시장을 예로 들며 조언을 이어나갔다.</p><p>김 의원은 "제가 게임사업하는 후배들한테 단기적으로 승부하려고 하지 말라고 말한다"며 "처음 회사를 시작하면 짧게는 6개월 안에 승부를 보고 먼 미래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지 않는 거 같다. 최소한 (게임을) 2~3개 정도 만들수 있는 기간 정도는 상정하고 시작하라"고 말했다.</p><p>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가 당황할만한 질문을 '훅' 물어본다는 의미의 코너 '훅 인터뷰'를 처음 선보였다.</p><p>김병관 의원은 '국회의원 재산 1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6/img_20170616175742_46a692ab.jpg' alt=''></figure></div><p>지난 3월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6년도 국회의원 재산변동 신고 내역'에 따르면 김병관 의원 재산은 1678억 원으로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자산 1위'를 기록했다.</p><p>이 가운데 웹젠 주식이 943만 5000주로, 약 1410억 원의 가치다.</p><p>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strong>"게임 회사 대표에 자산가다. 굳이 국회의원까지 해서 명예까지 가져야 됐냐"</strong>고 질문했다.</p><p>김 의원은 "저는 국회의원이 권력은 아닌 것 같다"며 "굳이 권력이라고 하면 국민을 대신해서 정부를 감시하고 국민들을 위해서 법을 만들 수 있다"며 "그런 정도의 권력은 저 뿐만 아니라 재산이 있건 없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들한테 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답했다.</p><p>이어 자신이 국회의원이 된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p><p>김병관 의원은 "제가 처음 창업을 시작할 때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는 실패했어도 재기할 수 있는 희망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희망이 많이 없는 것 같다. 제가 정치에 들어오게된 가장 큰 이유"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6/img_20170616183513_56f9fd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두 번째 훅 인터뷰에서는<strong> "김병관 의원이 2017년을 사는 흙수저 청년이라면 지금처럼 성공할 수 있겠냐"</strong>는 질문이었다.</p><p>김 의원은<strong> "어려웠을 거다. 지금은 '내가 열심히 하면 잘 될 거다"라는 생각을 하기 어려운 시대같다"</strong>고 답했다.</p><p>이날 방송에서는 김병관 의원의 입각 가능성에 대해서도 들어봤다. 김병관 읜원은 문재인 후보가 직접 영입한 인사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로도 거론됐다.</p><p>김병관 의원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로 거론됐던 것에 대해 "물 건너갔다"며 농담을 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6/img_20170616180103_f6d2391d.jpg' alt=''></figure></div><p>신설되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적임자가 아니냐는 질문에 "대통령께서 그렇게 생각할 지 모르겠다"고 답하며 "언론에서 많이들 그렇게 이야기 해주시는 거 같다.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p><p>김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는) 사회적으로 행정 경험이나 국회 경험이 많은 분들이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정 할 사람이 없으면 저라도 해야 하는 데 아마 많으실 거다"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6/img_20170616175746_d9e43d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6/img_20170616175746_d9e43deb.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6/img_20170616175746_d9e43d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위키트리</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16/img_20170616175746_d9e43deb.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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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5019</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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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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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May 2017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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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3 학생들이 '졸업사진' 찍을  때 싸이 뮤비 패러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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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73300_ff1c6733.jpg' alt=''></figure></div><p>이하 정재학 군 제공</p><p>졸업사진으로 가수 싸이 뮤직비디오를 완벽 재현한 고등학생들이 화제다. 바로 경북 영천 영동고등학교 3학년 3반 학생들이다.</p><p>영동고 학생들은 지난 27일 영천 우로지 생태 공원을 배경으로 졸업사진 촬영에 나섰다.</p><p>학생들은 싸이 뮤직비디오 '아이 러브 잇(I LUV IT)'과 '뉴 페이스(New Face)' 속 싸이와 배우 이병헌, 에이핑크 손나은 씨를 완벽 재현했다.</p><div></div><p>졸업사진 컨셉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영동고 학생들이 싸이 뮤직비디오 선택한 이유는 바로 3학년 3반 담임 박동한 선생님의 제안 때문이다.</p><p>박동한 선생님은 위키트리에 "반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싸이 뮤직비디오를 보며 춤을 추고 있었다. 그때 <strong>'이 아이들이 싸이와 만난다면?'</strong>이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게 됐다"며 "그래서 현실로 이루어지든 아니든 일단 해보자고 했고 아이들이 따라줬다"고 전했다.</p><p>박 선생님은 "학업에 지쳐있는 아이들에게 '꿈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선물하고 싶었다"는 뜻도 밝혔다.</p><p>하지만 열심히 따라준 학생들 때문에 선생님의 고민도 생겼다. 박 선생님은 <strong>"이 꿈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어떻게 할지 벌써부터 고민이다. 사과의 의미로 싸이는 못 만나니 싸이버거라도 사줘야 하나 생각한다"</strong>고 말했다.</p><p>영동고 3학년 3반 학생들은 "고3 학생들이 많이 노력했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라는 말도 전했다.학생들의 싸이 뮤직비디오 패러디 졸업사진이다.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73253_f3e53341.jpg' alt=''></figure></div><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73336_3faebf47.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73345_21524061.jpg' alt=''></figure></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73258_21a3039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73838_ee29c56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73302_c1d0a2f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73305_506beb9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73911_03684d3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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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54</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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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65057_db4fb455.jpg</image>
            <pubDate>Sun, 28 May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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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쟤가 왜 저럴까앙~" 환락의 섬 이비자 간 박수홍(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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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4767966?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곰TV, SBS '미운 우리 새끼'</div><div></div><p>개그맨 박수홍 씨가 꿈에 그리던 이비자 섬에 갔다.</p><p>28일 SBS '미운 우리 새끼'가 선공개한 영상에서는 스페인 이비자 섬으로 떠난 박수홍 씨 모습이 그려졌다.</p><p>클럽을 좋아하는 박수홍 씨는 앞서 방송에서 여러 차례 스페인 이비자 섬을 가고 싶다고 밝혔다.</p><p>스페인 동부에 위치한 이비자는 대형 클럽이 곳곳에 위치해 전세계 클러버들에게 사랑받는 섬이다. 디제이들에게는 꿈의 무대이기도 하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64638_1d63073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SBS '미운 우리 새끼'</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63749_6e955a6a.jpg' alt=''></figure></div><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박수홍 씨는 작곡가 돈 스파이크, 강규택 PD와 함께 이비자로 향했다. 이날 숙소에 도착한 박수홍 씨는 이비자 클럽에서 쓸 불이 들어오는 마우스 피스와 술잔을 꺼내며 설레어했다.</p><p>마냥 즐거워하는 박수홍 씨와 달리 그의 어머니는 걱정스러워하는 표정으로 아들 영상을 지켜봐 웃음을 줬다.</p><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64944_94f578e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63736_850d631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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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5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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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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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May 2017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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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란다 커-에반 슈피겔, 비밀 결혼식(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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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54811_291c46c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미란다 커 인스타그램</div></div><div></div></div><p>모델 미란다 커와 스냅챗 창업자 에반 스피겔이 부부가 됐다.</p><p>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는 미란다 커(Miranda Kerr·34)와 에반 스피겔(Evan Spiegel·27)이 미국 로스엔젤레스 자택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p><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src="http://cdnapisec.kaltura.com/p/591531/sp/59153100/embedIframeJs/uiconf_id/6740162/partner_id/591531?iframeembed=true&amp;playerId=kaltura_player_1413478522&amp;entry_id=0_inpr8pxw" width="664" height="421"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 >TMZ</div></div></div><div><a href="http://www.tmz.com/2017/05/27/miranda-kerr-evan-spiegal-wedding-private-ceremony-home-brentwood/"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Miranda Kerr Marries Snapchat Founder Evan Spiegel in Super Secret Home Wedding (VIDEO)</a></div><p>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가까운 친구와 가족 30여명만이 참석했다. 결혼식은 소규모였지만 화려하게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p><p>결혼식을 올린 브렌트우드 저택은 약 1200만 달러(한화 약 134억 원)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p><p>호주 매체 뉴스컴은 한 참석자의 말을 인용해 "결혼식은 친밀했지만 호화롭고 고급스러웠다"며 "미란다 커가 직접 준비했으며, 그녀의 취향을 정확히 반영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news.com.au/entertainment/celebrity-life/hook-ups-break-ups/supermodel-miranda-kerr-has-married-snapchat-ceo-evan-spiegel/news-story/92f739e43e7f0e976e80fd12bb40b03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Miranda Kerr and Evan Spiegel finally tie the knot</a></div><p>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2014년 뉴욕에서 처음 만난 후 이듬해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지난해 7월 미란다 커는 직접 <a href="https://www.instagram.com/p/BIFrCEajY6y/" target="_blank" class="link">인스타그램</a>에 약혼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p><div></div><p>미란다 커는 지난 2013년 이혼한 전 남편 올랜드 블룸과의 사이에서 6세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이번 결혼식에 전 남편인 올램드 블룸이 참석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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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44</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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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40347_1c0a5085.jpg</image>
            <pubDate>Sun, 28 May 2017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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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녕" 부곡하와이 오늘(28일) 마지막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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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35737_6adae63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부곡하와이 홈페이지</div></div><div></div><p>38년간 국민관광지로 손꼽히던 부곡하와이가 오늘(28일) 마지막 영업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p><p>부곡하와이 홈페이지에는 "38년 추억을 간직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폐업 안내문이 올라왔다.</p><p>안내문에는 "저희 부곡하와이는 2017년 5월 28일부로 폐업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8년간의 역사 속에 많은 분들의 추억이 함께 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훗날, 고객님들의 깊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새로운 만남을 기약합니다"라 쓰여있었다.</p><p>부곡하와이는 경남 창녕군 부곡면에 있는 워터파크로 가족들이 함께 찾는 여행지는 물론 신혼여행지로도 각광받았다.</p><p>하지만 90년대 이후 방문객 수가 감소했고, 4년 전에는 인근 지역에 대형 워터파크가 생기며 방문객이 전성기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p><p>이에 지난달 부곡하와이 일본 본사는 "최근 3년 동안 적자가 100억 원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부곡하와이는 새로운 투자자를 찾지 못해 폐업을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40413_7c7f628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뉴스1</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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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37</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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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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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May 2017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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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결혼 반대했던 시댁 찾아간 이파니(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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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76786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곰TV, MBC '사람이 좋다'</div><div></div></div><p>이파니 씨가 본인과의 결혼을 반대했던 시부모님댁을 찾았다.</p><p>28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방송인 겸 모델 이파니 씨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와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p>이날 이파니 씨 남편 서성민 씨는 "아이들이 더 크기 전에 부모님을 뵈어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p><p>두 사람은 6년 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p><p>결혼 당시 서성민 씨 집에서는 이파니 씨가 싱글맘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반대했고 이후 6년간 교류를 끊었다.</p><p>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함께 시댁을 찾아갔다. 하지만 이파니 씨는 집 앞에 오자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기다렸다.</p><p>이파니 씨는 남편에게 잘 다녀오라며 씩씩하게 말했지만, 서성민 씨가 시댁으로 들어가자 차 안에서 눈물을 훔쳤다.</p><div></div><p>이파니 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저 자신이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라서 제가 남편한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줄 수 없다면, 저는 기다리고 옆에서 남편이 하고 싶은 대로 지켜봐 주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13343_abf80c3d.jpg' alt=''></figure></div><p>이하MBC '사람이 좋다'</p><p>하지만 남편 서성민 씨도 차마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1년 전부터 부모님과 겨우 연락하며 지냈지만 얼굴을 볼 용기를 내지 못한 것이다.</p><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13416_6bc0ada3.jpg' alt=''></figure></div><p>두 사람은 시댁과의 갈등을 차근히 풀어가는데는 시간이 더 걸릴 거 같다며 아쉬운 발길을 돌렸다.</p><p>이날 이파니 씨는 새로운 꿈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이파니 씨는 현재 한 웹툰 제작회사에 작가로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p><p>어릴 적부터 만화를 좋아햇다는 이파니 씨는 "직업을 바꾸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며 수준급 그림 실력을 선보였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13356_9dfca7e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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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3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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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04750_abf5ebf0.jpg</image>
            <pubDate>Sun, 28 May 2017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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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맞담배나 피우러 갈까?' 홍상수-김민희 패러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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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767682?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곰TV, tvN 'SNL 코리아 시즌9'</div><div></div></div><p>'SNL 코리아 시즌9'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씨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p><p>2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9'에서는 '칸 영화제 시상식'이란 제목의 코너를 공개했다.</p><p>이 코너에서 개그맨 정성호 씨는 홍상수 감독을 AOA 멤버 혜정은 배우 김민희 씨를 연기했다. 두 사람은 홍상수 감독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패러디한 '지금은 맞고 그때는 고스톱'을 선보였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04750_abf5ebf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tvN 'SNL 코리아 시즌9' </div></div><div></div></div><p>정성호 씨가 선글라스와 안경을 동시에 끼고 있자 혜정은 "선글라스는 왜 끼셨냐"고 물었고, 정성호 씨는 "혜정이에게 잘 보이려고 쌍수를 했다"고 답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04753_088e29d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04756_51ff9b3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p>혜정은 "그럼 홍 쌍수 감독님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정성호 씨는 "우리 맞담배나 피우러 가자"고 말했다.</p><p>실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홍상구 김민희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함께 담배를 피우는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p><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237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맞담배 피우는 홍상수-김민희 (사진)</a></div></div><p>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씨는 지난 17일 개막한 칸 영화제에 영화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가 초청받아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p><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0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홍상수 '칸 영화제' 수상 가능성 높게 점치는 이유</a>현지에서는 홍상수 감독이 칸 영화제 수상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게 점쳐지고 있다. 한 영화 관계자는 "칸 영화제가 작품보다 사람에게 상을 주는 성향이 있는 만큼 홍상수 감독의 수상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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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29</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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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095815_ee8fa8e8.jpg</image>
            <pubDate>Sun, 28 May 2017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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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모~르~파티~~" 무한도전 진출한 '아모르 파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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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767435?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곰TV, MBC '무한도전'</div><div></div></div><p>EDM(전자음악) 트로트곡 '아모르파티'가 무한도전에 진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100642_9bb46f6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p>이하 MBC '무한도전'</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095422_277ddb14.jpg' alt=''></figure></div><p>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문세윤, 배정남, 유병재, 위너 김진우, 딘딘, 크러쉬가 출연해 미래 예능을 위한</p><p>'미래예능연구소' 2탄이 방송됐다.</p><p>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을 실험하는 뇌 순수성 실험, 판단력을 살펴보는 TV 시청 시간, 사회성을 알아보는 소수결 식사, 자기 제어 능력 테스트 등에 참여했다.</p><p>자기 제어 능력 테스트 시간이 되자 멤버들은 신나는 노래에도 리듬을 타지 말아야 한다는 미션을 받았다.</p><p>평소 흥이 많기로 소문난 유재석, 하하, 양세형, 딘딘 등은 "불리하다"고 걱정한 반면,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출신 크러쉬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크러쉬는 "내게 유리한 게임"이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p><p>'맨발의 청춘', '판타스틱 베이비', '업타운 펑크' 등 신나는 곡이 나온 후 멤버들을 기다리는 특별 무대가 있었다. 바로 강한 중독성으로 차트 역주행을 이러낸 트로트가수 김연자 시의 '아모르 파티'였다.</p><p>멤버들은 처음에는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이다가 '아모르 파티'의 EDM 비트가 나오자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 끝까지 참는 듯 보이던 크러쉬도 막춤을 선보였다.</p><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095434_cf6f04d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8/img_20170528095745_bc3288b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아모르 파티'는 지난 2013년 가수 김연자(58) 씨가 발표한 곡으로 작곡가 윤일상 씨가 만든 곡이다.</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927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흥이 멈추지 않는다' SNS에서 인기 끄는 '아모르 파티'</a>'아모르 파티'는 중독성 강한 EDM 메들리로 SNS 이용자들 사이에서 "내 인생은 아모르 파티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뉜다. 정말 신나는 곡"이라는 평이 나오기도 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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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022</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8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6/img_20170516184619_e1896f95.jpg</image>
            <pubDate>Wed, 17 May 2017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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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8일(목) 저녁 7시 30분 홍석천 토크콘서트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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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6/img_20170516184604_abaa15f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뉴스1</div></div><div></div></div><p>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게이 홍석천 씨가 위키트리 독자들과 만난다.</p><div><p>위키트리는 <strong>18일(목) 오후 7시 30분</strong><strong>위키트리 페이스북</strong>으로 배우 겸 방송인 홍석천 씨의 저서 <strong>'찬란하게 47년'</strong> 출간 기념 토크콘서트를 생중계한다.</p><p><strong>'찬란하게 47년'</strong>은 홍석천 씨가 직접 쓴 에세이다.</p><p>"아름다운 게이 홍석천의 지랄발광 에세이"라는 부제목처럼 대한민국 유일한 '커밍아웃 연예인'이자 '요식업 대표'로서 그가 겪어온 이야기가 책 한 권에 오롯이 담겼다.</p><p>그의 이야기는 대학에 들어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분명히 알게 됐던 경험, 10년 후인 서른 살 커밍아웃을 하며 6개의 방송에서 퇴출당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시작한다.</p><p>'착한 아들'에서 하루아침에 '호모'라며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한 아들. "함께 죽자"라면서도 아들 얼굴을 보자마자 밥상부터 차린 어머니. 언론사 카메라를 맨몸으로 막은 아버지까지. 지금의 홍석천 씨를 있게 한 가족의 힘을 담담하게 그렸다.</p><p>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도 전한다. 친누나의 자녀 두 명을 입양해 키운 가장으로서의 경험담이다.</p><p>'찬란하게 47년'은 홍석천 씨 삶의 다양한 결을 다루지만,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분명하다.</p><div><strong>"좌절하지만 견뎌낸다는 게 무엇인지 찾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나로 인해 당신이 위로받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게 무엇이든지…"</strong></div><p>바로 위안이다.</p><p>홍석천 씨는 늘 잠들기 전 휴대전화를 가까운 곳에 두고 잔다. 언제라도 전화를 받기 위해서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걸어오는 상담 전화다. 늦은 밤이나 새벽을 가리지 않고 이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잠을 설칠 때도 있단다.</p><p>상담 내용은 성 소수자로서의 고민뿐만 아니라 사업에 대한 조언, 가족 문제까지. 그 범위도 넓고 다양하다.</p><p>지금도 많은 사람이 찾지만 그는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전화로, 독자들에게는 <strong>'찬란하게 47년'</strong>이라는 책으로 말이다.</p><p>이번 토크콘서트도 그 연장선이다. 큰 출간기념 행사 대신 독자들을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div><p>이날 토크콘서트는 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이 사회자로 나서며, 홍석천 씨가 독자들의 질문이나 고민을 듣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홍석천 씨 토크콘서트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문의 스노우폭스북스 031-927-9965)</p><div><strong>위키트리 생중계도 동시에 진행돼 온라인을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라이브에 댓글을 달아 직접 질문도 할 수 있다.</strong><strong>이날 댓글로 참여한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홍석천 씨 저서 '찬란하게 47년'도 증정한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div ><div ><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7/img_20170517090631_978753c0.png' alt=''></figure></strong><div  class="content_img_txt"><font color="#7d7d7d">ⓒ</font>김이랑 디자이너</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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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811</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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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6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74916_42dfe2a8.jpg</image>
            <pubDate>Sun, 14 May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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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벽화 봉사 간 팬들 몰래 만나러 온 아이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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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UFUwREvK1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피터팬</div><div></div><p>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25)가 벽화 봉사에 나선 팬들을 깜짝 방문했다.</p><p>13일 아이유는 16일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생일 선물 대신 벽화 봉사에 나선 팬 50여명이 있는 곳에 나타났다.</p><p>앞서 아이유가 팬들과 함께 벽화 봉사에 나선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13일에 팬들과 함게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한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것"이라며 "아쉽게도 그날 행사는 팬들만 참석한다"고 밝혔다.</p><p>이에 팬들도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던 상황. 하지만 아이유는 팬들이 모인 자리에 깜짝 방문해 벽화 봉사에 나선 팬들에게 피자와 치킨을 쐈다.</p><p>현장에 있던 팬은 블로그에 <strong>"지은이(아이유) 생일 기념으로 유애나(아이유 팬클럽)가 모여서 벽화를 그리러 감. 지은이는 못온다고 했었는데 왔어!!! 대박"</stron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p><p>영상 속 아이유는 팬들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들은 후 스케줄로 인해 급하게 이동했다. 아이유는 못내 아쉬운듯 문을 나설 때까지 손을 흔들기도 했다.</p><p>이날 아이유는 인스타그램에 <strong>"벽화는 유애나가 그리고 생색은 아이유가 낸다"</strong>는 글과 함께 완성된 벽화 앞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p><div><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version="7" ><p > <div ></div></p> <p > <a href="https://www.instagram.com/p/BUBk1ZZB1eT/"  target="_blank" class="link">벽화는 유애나가 그리고 생색은 아이유가 낸다 #유애나벽화#유애나#아이유애나</a></p> <p >이지금(@dlwlrma)님의 공유 게시물님, <time  datetime="2017-05-13T07:45:14+00:00">2017 5월 13 오전 12:45 PDT</time></p></p></blockquote> </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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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605</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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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5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63334_574376f4.jpg</image>
            <pubDate>Sun, 14 May 2017 16: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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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퍼스트 캣' 찡찡이 청와대 입주에 문재인 대통령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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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62036_62f5ac1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페이지</div></div><div></div><p>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 '퍼스트캣' 입주 소식을 전했다.</p><p>14일 문재인 대통령은 트위터에 직접 반려묘인 찡찡이가 청와대에 입주한 사실을 공개했다.</p><div><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찡찡이가 입주했는데,걱정이 생겼네요. 관저 구석의 유리창문과 미닫이 한지창문 사이의 좁은 틈에 딱새가 새끼 5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제가 당선된 날 부화했다고 합니다. 찡찡이는 양산집에서 때때로 새를 잡아와서 기겁하게 했었거든요.</p>— 문재인 (@moonriver365) <a href="https://twitter.com/moonriver365/status/863617097472933888" class="link" target="_blank">2017년 5월 14일</a></blockquote>  </div><div></div></div><p>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찡찡이 입주 소식과 함께 자신의 고민도 털어놨다.</p><p>문재인 대통령은 "관저 구석의 유리 창문과 미닫이 한지 창문 사이 좁은 틈에 딱새가 새끼 5마리를 키운다"며 "찡찡이는 양산집에서 때때로 새를 잡아와서 기겁하게 했다"고 말했다.</p><p>즉 반려묘인 찡찡이가 혹시라도 딱새 새끼를 잡을까 걱정이 된다는 것이다.</p><p>문재인 대통령은 평소 반려견 마루와 반려묘 찡찡이를 몹시 아껴온 것으로 알려졌다.</p><p>앞서 반려묘인 찡찡이는 2012년 대선 당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발언으로 유명해지기도 했다.</p><p>당시 유 전 청장은 "찡찡이가 종종 쥐를 잡아와 양산 집 마루에 갖다놓는다"고 말했다.</p><p>이어 "그 녀석은 유기묘, 그러니까 버려진 고양이다. 얼마나 녀석을 사랑해줬으면, 주인님에게 칭찬받으려고 열심히 쥐를 잡아오겠냐"며 "김정숙 여사는 그런 찡찡이의 마음을 아니까 (문 대통령이) 집에 와서 죽은 쥐를 보고 찡찡이를 칭찬해줄 때까지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두고 있었다"고 전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62106_1f71724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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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598</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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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5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41732_7323c9d2.jpg</image>
            <pubDate>Sun, 14 May 2017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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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초호화 세트' 싸이 신곡 첫 방송 무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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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4752204?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곰TV, SBS '인기가요'</div><div></div><p>월드스타 싸이가 새 앨범 발표 후 첫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p><p>14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8집을 발표한 싸이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싸이는 더블 타이틀곡인 '아이 러브 잇(I LUV IT)'과 '뉴페이스(New Face)'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p><p>싸이는 'I LUV IT' 무대에 검정색 수트에 선글라스 차림으로 나타났다. 무대에는 다양한 석상과 도장 모양 세트로 꾸며져 동양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p><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42111_cb6a542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SBS '인기가요'</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42047_fb6a0a6d.jpg' alt=''></figure></div><p>이어 선보인 'New Face' 무대에는 싸이를 본뜬 대형 세트가 마련돼 한층 더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싸이는 화이트 수트를 입고 등장해 활기찬 무대를 꾸몄다.</p><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4752203?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곰TV, SBS '인기가요'</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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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587</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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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May 2017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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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내 듀엣 좋은 예" 종현X태연 '론리' 유스케 무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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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4751927?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 >곰TV,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div><div></div></div><p>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종현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p><p>14일 오전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솔로 가수로 컴백한 샤이니 종현이 출연했다.</p><p>종현은 '소품집2'라는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수록곡 가운데 타이틀곡인 '론리'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p><p>이날 무대에는 태연이 종현을 위해 직접 '론리'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완성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21844_6a622e6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이하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div></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22256_83451ae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22300_0228eeb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종현은 "'론리'를 가장 마지막에 만들었는데 듀엣곡이었으면 좋겠더라"며 "여자 피처링이 누가 좋을지 생각했는데 태연이 떠올랐다. 가수로서 외로움이 있고 본인만의 확고한 세계가 있는 아티스트"라고 말했다.</p><p>태연 역시 "'론리'는 듣자마자 좋았다"며 "종현과 친하니깐 당연히 도와주고 싶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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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583</link>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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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May 2017 1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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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텔서 식사한 박명수와 은혜 갚은 유재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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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div ></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475154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곰TV, MBC '무한도전'</div><div></div></div>무한도전 멤버들이 극과 극의 '욜로 라이프'를 공개했다.</p><p>13일 MBC '무한도전' 히든카드 편에서는 제작진이 정한 금액 내에서 '욜로 라이프'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p>욜로(YOLO)란 "You Only Live Once" 앞글자를 딴 용어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는 소비를 뜻한다.</p><p>멤버들은 '욜로 라이프'에서도 본인의 캐릭터에 맡는 씀씀이를 보여줬다.</p><p>박명수 씨는 가장 먼저 평소 사고 싶던 스쿠터 매장에 들렸다. 그는 스쿠터와 안전 장비를 합해 총 136만 원을 썼다.</p><p>이어 7성급 호텔 레스토랑에 들려 코스 요리를 먹으며 20만 원, 어버이날을 맞아 양가 부모님께 각각 20만 원짜리 꽃을 2개 구매해 배송비까지 총 42만 원을 썼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11602_3937e75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MBC '무한도전'</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11610_1f4dd274.jpg' alt=''></figure></div></div><p>반면 유재석 씨는 자신을 위해 돈을 쓰는데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p><p>결국 유재석 씨는 고민 끝에 '진실게임' 편에서 자신과 그림자에게 소시지를 나눠준 육승우 군을 만났다. 그는 어린이날 선물과 식사를 대접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11152_624c2b8d.jpg' alt=''></figure></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751572?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 >곰TV, MBC '무한도전'</div><div></div></div><p>유재석 씨는 노홍철 씨에게 전화를 걸어 '욜로 라이프'에 대한 조언을 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57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홍철아, 무한도전 녹화 중이야' 노홍철 반응 (영상)</a></div><p>정준하 씨는 드론을 하하 씨는 드레드 머리를, 양세형 씨는 자전거 구매 후 주변 지인을 불러 식사를 대접하며 각각 욜로 라이프를 즐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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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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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May 2017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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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우프, 문재수 센터 확정...나머지 '라라랜드' 패러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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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 ></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AA1D163E6E1FF340A0DC216FDDAA4E7CE478&amp;outKey=V1212074e3327d48c4fa7860bd09fe66db059a47b460c8b145c49860bd09fe66db059&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네이버 TV캐스트, tvN 'SNL 코리아9'</div><div></div></div></div></div></div><p>SNL '미우프' 문재수 연습생이 센터가 됐다.</p><p>1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9' 미운 우리 프로듀스101(이하 '미우프')는 대선 결과에 따라 패러디를 선보였다.</p><p>이날 투게더 엔터테인먼트 문재수 연습생은 최종 센터에 올랐다. 문재수 연습생은 문재인 대통령을 패러디하며 "권위적인 아이돌 문화를 청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p>레드 준표는 "JYD엔터를 어느 정도 복원시킨 것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어 센터가 안 되면 강에 빠진다는 공약에 대해 묻는 제작진에 "답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02832_9c2a081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tvN 'SNL 코리아 9'</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02836_928f64d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본인을 안스트라다무스라 소개한 안찰스는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은 왜 맞추기 어려운 겁니까. 실망입니다"라고 말했다.</p><p>미우새 멤버들은 2pm '네가 사는 그 집'과 영화 '라라랜드' OST '시티 오브 스타'를 패러디한 '시티 오브 새드니스'를 불러 대선 결과에 대한 심정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4/img_20170514102842_771fcd65.jpg' alt=''></figure></div><p>'시티 오브 새드니스'에서 멤버들은 "내가 꿈꿔 왔던 이 모든 것들. 지금은 알 수 없게 돼버렸지. 5년 지난 뒤에 또 어찌될지 몰라"라는 가사로 다음 대선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았다.</p><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3EA88C45237BBB979719BF37327538CF9390&amp;outKey=V12824fb21e24b9da02410125fe9f62a0d224537b0d84ac71d0b30125fe9f62a0d224&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네이버 TV캐스트, tvN 'SNL 코리아9'</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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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u1001@gmail.com (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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