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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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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Feb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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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도쿄 민박집에 배포한 '특별한 안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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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51804_4f95b3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서경덕 교수와 배우 송혜교 씨가 2.8 독립선언 10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 8일 서경덕 교수는 송혜교 씨와 함께 '2·8 독립 선언' 안내서 1만 부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인스타그램에 전했다.</p><p>2·8 독립 선언은 1919년 2월 8일 일본 도쿄에서 유학하던 한국인 학생들이 모여 한국의 독립을 요구하는 독립 선언문을 선포한 사건이다. 2·8 독립 선언은 한국에 알려지고 3·1 운동을 일으키는 불씨가 됐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mRxe5BOK3/?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안내서에는 2·8 독립선언의 배경 및 의의와 3·1 운동과의 관련성 등 여러 가지 내용이 담겼다. 서 교수는 한국어와 일본어로 제작한 이 안내서 1만 부를 도쿄 시내 민박집 10곳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오픈한 <a href="http://historyofkorea.co.kr)" target="_blank" class="link">'한국의 역사' 홈페이지 (http://historyofkorea.co.kr)</a>에도 안내서를 볼 수 있다고 서 교수는 전했다.</p><p>서경덕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송혜교 씨와 한국 역사 관련 프로젝트를 함께해 왔다. 두 사람은 중국 충칭·항주 임시정부청사, 미국 LA 도산 안창호 하우스, 네덜란드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일본 우토로 마을 등 해외에 있는 한국 역사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하거나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했다.</p><p>이번 2·8 독립 선언 안내서 제작 및 배포는 두 사람이 함께 해 온 15번째 프로젝트다. 서 교수는 "혜교 씨는 한류스타로서 국가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말 좋은 선례를 만들어 주고 있다"며 송혜교 씨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기획 서경덕, 후원 송혜교' 콜라보가 계속 될 것이라고 알렸다.</p><p>서 교수는 해외에 남아있는 독립운동 유적지가 잘 지켜질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해외에 남아있는 독립운동 유적지 보존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유적지를 자주 방문하는 것만이 타국에 있는 독립운동 유적지를 지켜 나갈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qLeTyoBnLc/?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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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59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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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Feb 2019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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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하는 BTS 좌석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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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방탄소년단(BTS)이 제61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주요 팝가수들과 나란히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8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 공식 트위터는 시상식 리허설 당시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스테이플 센터는 61회 그래미 어워드가 열릴 곳으로 현재 시상식 관계자들은 이곳에서 무대와 공연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p><p>시상식 참석 예정인 가수들 좌석에는 사진과 함께 이름이 적힌 판넬이 놓여있었다. 방탄소년단의 자리는 무대 바로 앞쪽, 메인 무대로 향하는 계단쪽에 배치됐다.</p><p>방탄소년단은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와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 등 인기가수들과 함께 나란히 앉을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플스 센터 관계자는 BTS 공식 계정을 태그해 팬들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p><p>앞서 지난 7일 그래미 어워드는 공식 홈페이지에 BTS가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본상 후보에 오르진 않았지만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현지 언론들은 BTS 참석 소식을 알리며 특별공연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조심스럽게 점쳤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wqTvZHjQM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미국 매체 CBS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가 "그래미 어워드는 매번 깜짝 무대를 선보였기 때문에 방탄소년단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을지 기대 중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p>제61회 그래미 어워드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9시 50분 Mnet에서 생중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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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49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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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19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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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국종 교수가 기억하는 고 윤한덕 센터장은 “진정성 있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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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80704_c9659f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 윤한덕 센터장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의 책에 숨진 고 윤한덕 센터장이 언급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4일 오후 5시 50분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윤한덕 교수가 병원 2층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p>24시간 운영되는 응급의료센터 책임자였던 윤 교수는 설 연휴에도 병원을 지키다 돌연사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p>이후 이국종 교수가 지난해 10월 출간한 수필집 '골든아워'에 고 윤한덕 센터장이 등장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국종 교수는 자신이 직접 보고 경험한 윤한덕 교수에 대해 가감 없이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80801_e9e994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국종 교수 저서 '골든아워'</figcaption></figure><div></div></div><p>이국종 교수 눈에 비친 윤한덕 교수는 진정성 있는 사람이었다. '골든아워'에서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고 윤한덕 교수는 자신을 찾은 이 교수에게 "이국종 교수가 이렇게 밖에 나와 있는 동안에 아주대학교병원에 중증외상 환자가 갑자기 오면 누가 수술합니까"라고 질타했다.</p><p>이에 이 교수는 "그가 나를 보자마자 던진 질문의 함의는 선명했다. '외상 외과를 한다는 놈이 밖에 이렇게 나와 있다는 것은 환자를 팽개쳐놓고 와 있다는 말 아니냐? 그게 아니면 환자는 보지도 않으면서 보는 것처럼 말하고 무슨 정책 사업이라도 하나 뜯어먹으려고 하는 것 아니냐?' 였다"고 적었다.</p><p>또 "그는 내내 냉소적이었으며 나를 조목조목 비꼬았다. 그럼에도 나는 신기하게도 그에게서 진정성을 느꼈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외상센터 관련 정책들이 쏟아져 나왔고 나는 그 시기에 그를 종종 보았다"고 밝혔다.</p><p>지난 2016년 전국 중증외상센터 관계자들이 세종시에 모여 관련 회의를 할 때는 두 사람이 함께 같은 마음을 공유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81052_882cd7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교수는 이때 절망적인 마음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당시 병원 경영자들이 중증외상센터를 설립할 때는 이를 유치하기 위해 애쓰다가, 경영 효율성이 떨어지자 태도를 바꿔 '중증외상센터 무용론'을 제기했다고 지적했다.</p><p>윤 센터장은 회의가 끝난 후 "2018년 이후에 이 사업이 잘도 계속 가겠구나"라고 자조적인 말을 내뱉었고 이 교수는 이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밝혔다.</p><p>7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고 윤 센터장 부검 결과를 밝히며 "1차 검안 소견과 같이 고도의 관상동맥 경화로 인한 급성 심장사가 1차 소견이다. 약물 검사 등 최종 부검 결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회신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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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34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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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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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19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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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후원금 모금 중단” 홍준표 '홍카콜라TV'에 제동 건 선관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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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64957_62cf14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TV홍카콜라'</figcaption></figure><div></div></div><p>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로부터 후원금 관련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7일 홍준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 출연을 언급하며 "오해하지 말라"는 입장을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홍 전 대표는 "서울시 선관위에서 제가 마치 TV홍카콜라를 운영하면서 정치후원금을 모금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슈퍼챗을 잠정 중단하라는 공문을 보냈다"면서 "저는 TV홍카콜라의 출연자에 불과하고 수익은 방송 운영자들이 모두 가진다"고 밝혔다.</p><p>이어 "나는 단 한 푼도 수익을 받지 않고 다만 TV홍카콜라에 출연료도 받지 않는 출연자에 불과 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오해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p>앞서 지난 22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서울시 선관위가 정치인 유튜브 관련 광고 수익에 대한 첫 유권해석을 내놓았다.</p><div><a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122000473"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단독] 국회의원 유튜브, 광고수익 사실상 금지</a></div><p>선관위는 정당이나 정치인이 유튜브를 통해 통상적인 범위를 넘는 광고료 등을 받거나 정치자금을 기부받는 일이 정치자금법 위반이라고 밝혔다.</p><p>최근 홍준표 전 대표를 비롯해 김문수, 이언주, 박용진, 이재명, 금태섭, 손혜원 의원 등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홍준표 의원의 채널 'TV홍카콜라'는 구독자 24만 8000명을 돌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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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5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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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1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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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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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강인도 인종차별을?” 발렌시아 구단, 헤타페 측에 공식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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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발렌시아(Valencia CF) 구단이 헤타페(Getafe CF) 구단 측에 인종 차별을 공식 항의했다. 7일(이하 한국 시각) 발렌시아는 홈페이지에 헤타페 구단과 앙헬 토레스(Ángel Torres)의 사과를 원한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094503_34f43c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발렌시아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구단은 구체적인 사과 내용을 명시하며 법적 조치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발렌시아는 "우리 코치진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한 상황과 수비수 무크타르 디아카비(Mouctar Diakhaby·23)에게 행한 인종차별에 대해 사과를 원한다"고 했다.</p><p>지난달 30일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국왕컵 8강 2차전에서 발렌시아는 헤타페에 3-1로 승리하고 4강에 진출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PW82wlmrg/?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이날 경기가 끝날 무렵 양측 선수와 코치진끼리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프랑스 출신 디아카비가 4경기 연속 출전정지를 받았다. 헤타페 구단주 앙헬 토레스가 라디오 방송에서 디카아비를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한 것도 논란이 됐다.</p><p>발렌시아 소속 이강인 선수는 이날 경기 후반 26분 교체로 투입돼 발렌시아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스타뉴스는 경기 당시 헤타페 팬들은 부처(석가모니) 이미지를 활용해 이강인을 향한 인종 차별 행위를 했다고 전했다.</p><p>헤타페 측의 공식 대응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p><div><a href="http://star.mt.co.kr/stview.php?no=2019020705422433980%2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오피셜] '아! 이강인마저 인종차별...' 발렌시아, 헤타페에 공식 항의- 스타뉴스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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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17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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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19 0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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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7살 때 눈 앞에서 형 죽음 목격해" 슬픈 가정사 고백한 송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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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073139_2d3d47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TV는 사랑을 싣고'</figcaption></figure><div></div></div><p>개그맨 송준근(38) 씨가 슬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오는 8일 방송될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송준근 씨가 출연해 어린 시절 소식이 끊긴 친구를 찾는다.</p><p>송준근 씨는 친구지만 형처럼 의지했던 이정훈 씨를 찾고 싶다고 밝히며 어린 시절 겪었던 아픈 가족사를 털어놨다.</p><p>송준근 씨는 7살 때 가족과 함께 계곡으로 피서를 떠났다가 형을 잃었다. 송 씨는 "9살 형이 계곡에서 잠자리를 잡다가 바위에 있던 이끼를 밟고 미끄러져 그대로 물에 휩쓸려갔다"고 말했다.</p><p>형의 사고를 목격했던 송준근 씨는 부모님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형은 이미 숨이 멎은 상태였다고 했다. 순식간에 형을 잃은 송준근 씨와 가족들은 충격에 빠져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었다. 미국에 이민을 갔지만 적응하지 못했고 1년 뒤 송 씨는 아버지만 남겨둔 채 어머니와 단둘이 한국으로 돌아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073158_0676846b.jpg" alt=""></figure><div></div></div><p>깊은 우울증을 앓았던 어머니는 송준근 씨에게 애착을 보였고, 이때마다 송 씨는 어머니와 자주 다투었다고 털어놨다. 송 씨는 어머니와 다툴 때마다 친구 이정훈 씨를 찾았다.</p><p>유일하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던 친구였던 이정훈 씨에 대해 송준근 씨는 "어머니와 다퉈 힘들 때 정훈이 집에 놀러 가면 밝고 행복한 느낌을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p>중학교를 졸업한 후 이정훈 씨가 중국으로 유학을 간 후 두 사람은 소식이 끊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23년 만에 만날 수 있을지 오는 8일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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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17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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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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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Feb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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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2의 맥그리거” 경기 시작 15초 만에 KO승한 UFC 조니 워커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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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ZYL24YhpV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브라질 출신 UFC 선수 조니 워커(Johnny Walker·26)가 15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3일(이하 한국 시각) 브라질 포르탈렌자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144 메인카드 라이트헤비급 경기가 열렸다.</p><p>이날 경기에서 워커는 저스틴 레뎃(Justin Ledet·30)을 15초 만에 제압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워커는 요란하게 등장했다.</p><p>흥겹게 춤을 추며 등장한 워커는 웃옷을 벗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을 치는 등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링이 울리기 전까지 펜스에 기대 있던 그는 갑자기 돌변했다.</p><p>헤드킥을 시도한 워커는 백스핀으로 레뎃의 얼굴을 가격했다. 그 자리에서 쓰러진 레뎃에게 3연타를 날린 워커는 경기 시작 15초 만에 KO승을 거두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BMW6spYejk"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경기 직후 옥타곤 위에서 벌어진 즉석 인터뷰에서 워커는 "너무 쉬운 경기였다. 누구든 나와 겨루고 싶은 사람은 지금 당장 나와도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p>이로써 워커는 UFC 입성 후 2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11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데뷔전에서 워커는 칼릴 라운트리(khalil Rountree·28)를 TKO로 이겼다. 라운트리는 UFC에서 10경기 이상 뛴 실력 있는 파이터였다.</p><p>매 경기 화제를 몰고 온 워커는 '제2의 맥그리거'로 불리며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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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8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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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8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201902031659327398.jpg</image>
            <pubDate>Sun, 03 Feb 2019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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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는 자연인이다'에 등장한 4년된 묵은지 비주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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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65907_424647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N '나는 자연인이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나는 자연인이다' 출연자 이승윤 씨가 4년 묵은 김치를 보고 당황했다. 지난달 30일에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MC 이승윤 씨가 자연인 신무섭 씨를 만났다.</p><p>자연인 신무섭 씨는 해발 870m 산속에서 손자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승윤 씨는 자연인 신 씨와 함께 특별한 음식 재료를 찾아 나섰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nh8KM6KKI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자연인과 이승윤 씨는 플라스틱 통으로 덮은 흙더미 앞에 도착했다. 여기엔 자연인의 아내가 손수 담근 김장김치가 묻혀있었다.</p><p>기대감을 가지고 뚜껑을 연 두 사람은 당황했다. 보관된 김치는 빨간 양념이 아닌 거무죽죽한 흙색을 띠었다.</p><p>당황한 이승윤 씨는 "제가 생각했던 김치의 모습이 아니다. 너무 많이 묵었다"라고 말했고 자연인도 웃음을 터뜨렸다. 자연인은 "밑에 있는 김치를 꺼내보겠다"고 말하며 겉이 심하게 부패한 부분을 걷어내고 아래쪽에 있는 김치를 꺼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02_a52b213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07_a06a808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16_981ed4a2.jpg" alt=""></figure><div></div></div><p>다행히 아래쪽은 상태가 온전해 보였다. 자연인은 "아래는 괜찮다. 먹어보겠느냐"고 물으며 김치를 잘라 이승윤 씨에게 주었다.</p><p>"아. 예...맛을..."이라며 마지못해 김치를 먹은 이승윤 씨는 눈을 감고 미간을 찌푸렸다. "홍어를 무쳐놓으신 거냐"라고 농담을 하던 이승윤 씨는 "근데 묘한 맛이 있다. 엄청 묵은지다"라고 말했다.</p><p>두 사람은 이 묵은지를 이용해 묵은지 고등어찜을 만들었고 우려와 달리 맛있게 먹으며 만족스러워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46_0d0fd36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54_fd60135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104_721c8ff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108_4604d918.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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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8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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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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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Feb 2019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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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룸에서 벌어진 성관계 영상 찍고 돌려봐” 디스패치, '버닝썬' 직원 단톡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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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53949_2c9756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럽 '버닝썬' 직원들이 단체 대화방으로 클럽 안에 있었던 모든 일을 주고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3일 디스패치는 버닝썬 임직원들이 모인 대화방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p><div><a href="http://www.dispatch.co.kr/2004089"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D-eye] 승리만 모르는, '버닝썬' 대화방..."물게가 필요해"</a></div><p>보도에 따르면 클럽내 대표, 사장, 임직원들은 대화방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다. 버닝썬 조직도에서 담당 이사로 기재된 인물은 "지금 룸봐라. ㅅㅅ중" 이라며 VIP룸에서 성관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내용을 대화방에암시했다. 이 대화방은 클럽 내부에서 벌어진 성관계 영상도 공유됐다. 강제 추행여부는 알 수 없지만 관계자들이 이 영상을 몰래 찍고 돌려본다고 전했다.</p><p>매체는 버닝썬 관계자 말을 빌려 이들이 대화방에서 범죄를 묵인하거나 동조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법적으로 클럽 출입이 안되는 미성년자의 출입을 가능하게 하거나 술에 취한 여성을 몰래 촬영한 사진도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54012_fb74090d.jpg" alt=""></figure><div></div></div><p>지난달 28일 서울 강남에 있는 클럽 버닝썬에서 직원과 손님 간에 폭행 사건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클럽 내에서 대마초 등 마약류 사용이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강간 약물로 인한 성범죄가 벌어졌다는 논란이 일었다.</p><p>승리는 인스타그램에 마약이나 약물에 대해선 수사에 적극 협조해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1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클럽 사건 관련 사과문 게재한 승리 “모든 책임 지겠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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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6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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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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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Feb 2019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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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80대1 경쟁률 뚫고 대학 입학한 송건희 “엄친아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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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sNlNKPBnWN/?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배우 송건희 씨가 수능 성적을 공개했다. 3일 스타투데이는 JTBC 'SKY 캐슬'에 출연했던 송건희 씨 인터뷰를 보도했다.</p><p>매체에 따르면 송건희 씨는 180대1 경쟁률을 뚫고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 입학해 재학 중이다. 송건희 씨는 "엄친아란 말이 과하다. 오해가 있다"면서 "못하지 않았던 정도였다"라고 말했다.</p><div><a href="http://star.mk.co.kr/v2/view.php?sc=41000003&amp;cm=%EF%BF%BD%EF%BF%BD%C5%B8%20%EF%BF%BD%EF%BF%BD%EF%BF%BD%CD%BA%EF%BF%BD&amp;year=2019&amp;no=70848&amp;relatedcode="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인터뷰②] ‘SKY캐슬’ 송건희 “대학, 180대 1 경쟁 뚫고 합격…엄친아는 오해”'</a></div><p>지난 17일 위키트리와 인터뷰에서 송건희 씨는 "언어 1등급, 외국어 1등급, 수학 3등급"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범한 학생들처럼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잘 놀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84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첫 촬영부터 결말까지” 배우 송건희가 말하는 'SKY 캐슬' (인터뷰)</a></div><p>드라마 'SKY 캐슬'에서 송건희 씨는 서울대 의대 입학를 강요하는 부모에게 고통받는 박영재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부모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분노에 찬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았다.</p><p>송건희 씨는 2016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으며 '플랫', '헬로 스트레인져' 등 웹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대학 2학년을 휴학하고 방송 및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IdkA4BwhP/?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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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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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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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Feb 2019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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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근 엄마 사진을 찍어줬는데..." 촬영장 눈물바다 만든 이혜영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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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혜영 씨 어머니 이야기에 출연진 모두가 눈물을 쏟았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2'에서 배우 이혜영 씨가 최근 어머니 때문에 슬픈 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p>이날 이혜영 씨는 엄마와 멀어졌다고 밝혔다. "우리 엄마가 이 세상에서 최고인 줄 알았는데 독립하면서 멀어졌다. 씩씩하게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서 힘든 걸 숨기는 게 버릇이 됐다. 최근에 슬픈 일이 있었다"고 말하며 울먹였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5905817?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혜영 씨는 "엄마가 4개월 정도 집에 있다가 가셨다. 한복을 준비해 와서는 사진을 찍어달라더라"면서 "별생각 없이 찍어줬는데 그 사진을 영정사진으로 쓰라고 하더라"라며 눈물을 흘렸다.</p><p>이혜영 씨는 "엄마에게 '왜 재수 없게 그런 말을 하느냐'라고 했다. 사진을 지우고 싶은데 '엄마가 쓰라고 했는데 없으면 어쩌지'란 생각 때문에 지울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21902_fcaa7b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뭉쳐야 뜬다2'</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21905_0a9dcfb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21909_05c89029.jpg" alt=""></figure><div></div></div><p>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함께 울었다. 배우 고두심 씨는 부모의 입장을 대변했다.</p><p>고두심 씨는 "부모 마음이 그렇다. 부모의 내리사랑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그 무엇과도 견줄 수도 없는 것 같다"면서 담담하게 말했다.</p><p>이혜영 씨는 "그 일 이후 더 엄마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한테 오고 싶을 때 나한테 오라고 했는데 '비행기 값이 아깝다'고 하면서 안 오시더라"면서 "아빠가 돌아가신 지 5년 정도 됐다. 이제야 조금 괜찮아지신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21912_a367ef26.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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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2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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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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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Feb 2019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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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파국부부가 실제 연인?” 윤세아·김병철 핑크빛 기류 감지한 동료 배우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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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438_8a3ecc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 SKY캐슬 비하인드: 감수하시겠습니까? '</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윤세아, 김병철 씨가 극 중 부부 연기를 넘어 실제로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심을 샀다. 지난 2일 JTBC ' SKY캐슬 비하인드: 감수하시겠습니까? '에 배우 윤세아, 김병철, 조재윤, 오나라 씨가 출연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590621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날 조재윤 씨는 극 중 부부로 출연했던 윤세아, 김병철 씨가 평범한 사이가 아니라고 폭로했다. 조재윤 씨는 "제가 김병철과 동갑내기 친구인데 설레는 모습을 보이더라. 윤세아 씨가 어떠냐고 물어봤었다. 그랬더니 김병철이 '나는 좋지'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p>두 사람이 실제로 얼마나 친근한 모습이었는지 보여주는 촬영장 영상도 다수 있었다. 메이킹 영상을 찍으며 더 귀엽게 포즈를 취해달라는 윤세아 씨 부탁에 김병철 씨는 애교 섞인 동작을 선보였다. 촬영 중 윤세아 씨가 "(김병철 씨가) 귀엽지 않냐"면서 김병철 씨 제스처를 따라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111_819f6bd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132_066dbb0e.jpg" alt=""></figure><div></div></div><p>윤세아 씨가 스킨십을 시도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윤세아 씨가 "오빠 입술이랑 우리 아빠 입술이 닮았다"고 말하며 김병철 씨에게 다가가 입술을 만졌다. 주변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스태프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p><p>이 장면을 본 윤세아 씨는 "내가 저랬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출연자들은 "두 분은 일하러 가신 게 아니다", 놀러 가셨네"라며 함께 웃었다. 이 외에 김병철 씨가 윤세아 씨를 위해 난로를 켜주거나 두 사람이 함께 귓속말을 하는 등 여러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155_c1d6510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203_62fbc5cf.jpg" alt=""></figure><div></div></div><p>영상을 모두 본 윤세아 씨는 김병철이 직접 전화해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 일을 전했다. 윤세아 씨는 "오빠가 촬영장 금고 비밀번호를 제 생일로 해놨더라"라고 폭로를 시작했다. 김병철 씨는 당황해서 윤세아 씨를 만류했다.</p><p>이어 윤세아 씨는 "촬영 중에 제 생일이 겹쳐있었다. 오빠가 생일을 기억하고 있었는지 생일날 전화해서 생일 축하를 해주더라. 오빠에게 '노래 한 곡 해달라'라고 했더니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노래를 불러줬다"면서 "당시 지인들이랑 같이 있었는데 다들 들었다"라고 말했다.</p><p>출연자들은 함께 웃으며 "너무 로맨틱하다"라고 환호성을 질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238_754ad83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308_a1988ea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316_21a06d7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334_ac30f32e.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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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2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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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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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Feb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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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클럽 사건 관련 사과문 게재한 승리 “모든 책임 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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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승리(이승현·28)가 '버닝썬 클럽 폭행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3일 승리는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Yhww5hA2C/?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승리는 뒤늦게 사과문을 올리게 된 이유를 먼저 밝혔다. 그는 "이 사건으로 "지난 며칠간 견디기 힘든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며 무슨 말씀을 어디부터 어떻게 드려야 할지 많이 혼란스러웠다"면서 "사실 관계가 불분명한 내용들이 눈덩이처럼 커지는 상황에서, 섣부른 해명이 오히려 더 큰 오해를 만들 수 있다는 주변의 만류와 많은 고민들로 공식해명과 사과가 늦어진 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p><p>승리는 사건 당시 현장에 자신이 없었다고 밝히며 해당 사건을 처음 접한 것은 경찰 조사 중일 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업장 특성상 다툼 및 시비가 적지 않게 일어나기 때문에 이번 사건도 원만히 해결될 것이라 바랐다고 전했다. 또 폭력은 어떤 일로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이번 일로 상처받은 피해자에게 사죄한다고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00530_fdbe7d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승리는 실질적으로 클럽 경영에 참여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빅뱅 활동 공백기에 자신이 해보고 싶었던 DJ 활동을 병행하고 싶다는 단순한 마음에서 클럽에 관여한 것이라고 했다.</p><p>그는 "때마침 좋은 계기가 있어 홍보를 담당하는 클럽의 사내이사를 맡게 되었고, 연예인이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클럽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했다"면서 "실질적인 클럽의 경영과 운영은 제 역할이 아니었고, 처음부터 관여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도 처음부터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p><p>마약이나 약물 관련 보도가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선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다. 승리는 "제가 직접 보거나, 들어본 적도 없었던 터라 수사에 적극 협조하여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규명과 함께 죄가 있다면 엄중한 처벌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당시 사내이사를 맡고 있었던 저도 책임질 일이 있다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p><p>승리는 "이번 일을 겪으면서 유명인의 책임과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크게 뉘우치고 깨닫게 되었다"고 다시 한번 사과하며 글을 마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00406_b0ba71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뉴스데스크'</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달 28일 한 20대 남성 김 씨가 서울 강남에 있는 클럽 버닝썬에서 직원에게 폭행당한 후 경찰에 연행됐다고 주장했다. 당시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클럽 내 강간 약물을 이용한 성범죄가 일어났다는 논란이 함께 촉발됐다. 또 클럽 측과 경찰이 결탁한 것이 아니냐는 문제 제기도 일어났다. </p><p>피해를 주장한 김 씨는 경찰에 공개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클럽 측은 "김 씨의 성추행 정황을 포착했다"는 입장이며 김 씨는 "여성이 쓰러져서 부축하면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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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1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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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72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201902012210226646.jpg</image>
            <pubDate>Fri, 01 Feb 2019 2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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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둘이 무슨 사이?” 쌈디 여사친으로 소개된 남수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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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221035_47c2ed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수린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래퍼 쌈디(정기석)의 여사친으로 소개된 모델 남수린 씨가 화제에 올랐다. 1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 쌈디가 출연했다.</p><p>이날 방송에서 도전자 두 명이 최종 라운드에 올랐다. 이 중 한 명은 쌈디의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이 추천한 인물이었다.</p><p>쌈디는 "여사친이 많지 않냐"라는 질문에 "요즘에는 없다. 내가 지금 서른여섯이다. 진짜 여사친이 없다"라고 말하며 억울해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220507_9ca33d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6'</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220517_32c32b52.jpg" alt=""></figure><div></div><p>결국 쌈디와 여사친의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 여사친의 정체는 모델 남수린 씨였다. 남수린 씨는 "모델 일을 하다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남수린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p>쌈디는 "혹시 몰래카메라가 아니냐"고 말하며 당황했다.</p><p>MC는 "수린 씨가 추천한 분이 탈락자로 있다"고 말했고 남수린 씨는 "보는 눈이 없다"며 쌈디를 놀렸다. 쌈디는 "수린아 나 당분간 잠수 탄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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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72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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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71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201902012036462886.jpg</image>
            <pubDate>Fri, 01 Feb 2019 2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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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들 최신우 군 SNS도 재개한 김나영...응원 쏟아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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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SNS로 남편과 이혼 발표한 방송인 김나영 씨가 아들 최신우 군 근황을 전했다. 1일 김나영 씨가 운영하는 최신우 군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로운 사진이 개제됐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U22yVgPan/?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지난해 11월 18일 이후 약 두 달 반 만에 올라온 사진에는 신우 군이 동화책 읽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SNS 이용자들은 "보고 싶었다", "그동안 많이 컸다"며 반갑다는 댓글을 남겼다.</p><p>김나영 씨는 본인 인스타그램에도 "노필터 TV로 인사드린다"며 신우 군 뒷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활동 시작을 알렸다.</p><p>지난해 11월 김나영 씨 남편 최 모 씨가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김나영 씨는 "남편이 하는 일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던 저 자신이 원망스럽다"며 허탄한 심경을 전했다.</p><p>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SNS 소통도 끊은 김나영 씨는 지난 29일 유튜브로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남편과 신뢰가 깨져서 더는 함께할 수 없기에 두 아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응원해달라고 말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67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엄마니까 용기를 내본다” 자신의 유튜브에서 중대발표한 김나영</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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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71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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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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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Feb 2019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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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희정 실형' 선고 후 김지은 “안희정과 분리된 세상에서 살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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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182345_f2009d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심 무죄 판결을 깨고 안희정(54) 전 충남도지사가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p><p>1일 서울고법 형사12부(홍동기 부장판사)는 피감독자 간음 및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지사에게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p><p>안희정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는 선고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김지은 씨의 입장문을 대독했다.</p><p>김지은 씨는 "안희정과 분리된 세상에서 살게 됐다. 길지 않은 시간이겠지만 그 분리가 제게는 단절을 의미한다"고 했다.</p><p>이어 "화형대에 올려져 불길 속 마녀로 살아야 했던 고통스러운 지난 시간과의 작별이다"라고 밝혔다.</p><p>김 씨는 "이제 진실을 어떻게 밝혀야 할 지, 어떻게 거짓과 싸워 이겨야 할 지보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더 고민하려 한다"면서 "말하였으나 외면당했던, 어디에도 말하지 못하고 저의 재판을 지켜보았던 성폭력 피해자들께 미약하지만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p><p>김지은 씨가 전한 발언문 전문이다.</p><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strong>진실을 있는 그대로 판단해주신 재판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힘든 시간 함께 해주신 변호사님들과 활동가 선생님들, 외압 속에서도 진실을 증언하기 위해 용기내주신 증인 여러분들께 깊은 존경을 드립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안희정과 분리된 세상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겠지만, 그 분리가 제게는 단절을 의미합니다. 화형대에 올려져 불길 속 마녀로 살아야했던 고통스러운 지난 시간과의 작별입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이제 진실을 어떻게 밝혀야할 지, 어떻게 거짓과 싸워 이겨야할 지보다, 어떻게 살아야할 지를 더 고민하려합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그리고 제가 받은 도움을, 힘겹게 홀로 증명해내야하는 수많은 피해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말하였으나 외면당했던, 어디에도 말하지 못하고 저의 재판을 지켜보았던 성폭력 피해자들께 미약하지만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와주시고, 함께 해 주십시오.</strong></p></blockquot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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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9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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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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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Feb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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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복동 할머니 빈소가 1시간 더 늦게 문닫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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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172948_238d70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 빈소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지난달 28일 김복동 할머니가 별세한 이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차려졌다.</p><p>김복동 할머니 추모제에 참석했던 변영주 영화감독은 지난달 31일 김 할머니 빈소가 1시간 더 열려있었다고 밝혔다.</p><p>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의 장례를 치르던 상주들이 김복동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장례식장이 문닫은 이후 빈소를 찾았기 때문이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UfvMQjxCI/?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변영주 감독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은 밤 12시가 되면 문을 닫는데, 김복동 할머니 빈소는 1시까지 열렸다고 한다. 장례식장 다른 상주분들이 조문객을 보내고, 할머니를 찾아오셨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정의기억연대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시민 약 6000여 명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조문이 끝난 후 바로 다음 날인 1일 오전 6시 30분에 발인이 있었으며 오전 10시 30분에는 일본대사관 앞에서 영결식이 열렸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18"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후손들이 마음 놓고 살아가는 것이 소원” 고 김복동 할머니 영결식(사진)</a></div><p>서울 광장에서 시작된 운구행렬에는 경찰 추산 1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 했다. 일본 대사관 앞에 도착한 후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는 "김복동 할머니를 생각하고 기억하며 모두 희망의 나비가 되자. 피해 할머니들의 삶을 기억해야 한다. 일본은 공식 사죄하라"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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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2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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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55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201902011504124446.jpg</image>
            <pubDate>Fri, 01 Feb 2019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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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난해 경찰에 신고된 '약물 성범죄 사건'이 한 건도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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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145501_459b3c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물x' 이라고 불리는 강간약물 피해 사례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지난달 31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버닝썬에서 약물 성범죄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을 보도했다.</p><div><a href="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143834_24634.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클럽 '버닝썬' 사건] "그 클럽에만 가면 정신을 잃는다"?…뭐가 있기에</a></div><p>보도에 따르면 약 한 달 전인 12월, 버닝썬을 방문했던20대 여성 K 씨가 한 남성이 준 술을 마신 후 정신을 잃었다. 폭행과 강간을 당한 여성은 경찰에 신고했다. 이 여성은 성폭력 상담센터에서 약물 검사까지 받았지만 이상하게도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p><p>피해 여성이 약물 검사까지 했지만 정확히 입증할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약물이 가진 특수성 때문이다. 이 약물의 정식 명칭은 GHB(Gamma-Hydroxy Butrate)이며 향정신성의약품 중 하나다. 술이나 음료에 타서 마신다고 해서 흔히 물x이라 부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145050_bd3e02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016년 3월,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GHB 유통업자들을 검거한 후 압수한 GHB를 증거품으로 공개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약물을 탄 음료를 마시면 몸을 가눌 수 없게 되며 정신이 흐릿해지고 환각 증세가 나타난다. 무색무취이기 때문에 술에 타면 감별하기 어렵다.</p><p>형사정책 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GHB는 불과 몇 시간만 지나면 약물 성분이 몸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약물 검사로 잡아내기 쉽지 않다.</p><p>지난달 30일 한국일보는 경찰청 마약수사계 관계자 말을 빌려 "물x의 경우 보통 24시간 정도 지나면 검출하기 어렵다. 아무래도 적발이 어렵기 때문에 정확하게 물x 사건이라고 부를만한 사건은 드물다. 지난해 보고된 물x 사건은 없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1301744064998"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버닝썬 논란 키운 물뽕, 손쉽게 “입금 2시간뒤 배달”</a></div><p>이처럼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약물이지만 시중에서 구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적발돼도 처벌이 미약하다. 약물로 인한 성폭행에 경우 징역 3년 이상으로 처벌 수위가 일반 성폭행과 비슷하다.</p><p>전문가들은 약물 성범죄 피해에 관한 대책과 가해자들에게 강력한 처벌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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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55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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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6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201901301858379493.jpg</image>
            <pubDate>Wed, 30 Jan 2019 1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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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예서가 몇 살이라고요?” 김혜윤이 밝힌 실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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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85839_bd3aa0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 쿨FM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김혜윤 씨가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예서 역을 맡은 김혜윤 씨가 출연했다.</p><p>이날 김혜윤 씨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SKY 캐슬'에 대해 "시나리오상으로는 재밌었는데 이렇게까지 잘될 줄은 몰랐다"면서 "23%로까지 예상 못 했다. 첫 방송이 1%가 나왔을 때도 실망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p><p>BJ는 김혜윤 씨에게 "고등학생 연기를 너무 잘해서 실제 고등학생인줄 알았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 말을 들은 김혜윤 씨는 "다음 달에 대학교 졸업한다. 96년생 24살이다"고 밝혔다.</p><p>극 중 역할인 김예서 콘셉트에 대해서는 "액세서리를 화려한 걸로 하자고 해서 머리띠를 착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냥 귀엽다'는 반응 때문에 콘셉트를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p><p>그는 "혜나가 죽은 뒤로는 머리띠를 빼자고 말씀드렸다. 예서에게는 혜나 죽음이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p>2013년 KBS 드라마 '삼생이'로 데뷔한 김혜윤 씨는 건국대학교 15학번으로 예술디자인대학 영화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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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6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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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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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19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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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변호사 선임, 법적 대응하겠다” 근황 전한 케어 박소연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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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82326_2421c2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9일 열린 기자회견 당시 박소연 케어 대표 /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소연 케어 대표가 안락사 관련 사건을 해명하며 근황을 전했다. 30일 박소연 대표는 케어 공식 페이스북에 '동물권단체 케어 회원님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게재했다.</p><p>박 대표는 안락사 사태에 대해 빠른 대응을 하지 못한 점을 회원들에게 사과했다. 진실 규명을 위한 글과 영상을 빠르게 올리려고 했지만 일부 직원과의 충돌이 심했다고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박 대표는 "이번 안락사 사건에 대한 법률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였으며 사법당국에서 모든 것을 밝혀주실 것이라 믿고 성실하게 수사에 임해 여러분들 앞에 소명하겠다"고 했다.</p><p>이어 언론 보도를 통해 케어의 안락사 사태를 보도한 몇몇 매체와 언론인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도 했다. 또 자신을 고소했던 비글네트워크 등 동물보호단체에 대해서도 맞고소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안락사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안락사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국내의 동물들이 처한 잔혹한 현실 속에서 최선을 다해 동물들을 구조하고 인도적 방법으로 보호·관리하는 것이 전체 동물권을 위한 판단 때문이었다"고 전했다.</p><p>박 대표는 케어가 위기 상황일 때도 어려움을 버텨 왔다며 케어를 정상화시키는 작업과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글을 마쳤다.</p><p>앞서 지난 11일 케어 전 직원이 보호소 유기동물들을 안락사시켰다고 폭로했다. 이후 비난 여론이 쏟아지자 박 대표는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열어 "인도주의적 안락사였다"라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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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4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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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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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19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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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실형 선고받고 구치소 향하는 김경수 도지사 (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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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1TwYrJz0jg"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김경수(52) 경남도지사가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도지사의 1심 재판이 열렸다.</p><p>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 32부(재판장 성창호)는 김 지사에 대해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2년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에 대해선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p>재판 후 김 지사는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직접 쓴 입장문을 변호사를 통해 전하며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성창호)재판장이 특수관계라는 점이 이번 재판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주변에서 우려가 있었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특검의 일방적인 주장만 받아들인 재판부 결정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진실을 위한 긴 싸움을 이어가겠다"고 했다.</p><p>실형을 선고받은 김경수 지사는 재판이 끝난 후 바로 호송차로 이동해 구치소로 호송됐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71206_661d06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71216_98ca838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71223_498c037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71225_20107437.jpg" alt=""></figure><div></div><p>김경수 지사는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선거에서 드루킹 김동원(50) 씨에게 포털사이트의 댓글 순위 조작을 승인, 지시한 혐의를 받았다. 이와 함께 2018년 지방선거를 돕는 대가로 드루킹 측에 일본 센다이 총영사직을 제안한 혐의로 특검에 기소됐다.</p><p>김 지사가 항소를 예고했지만 1심 판결이 확정되면 김 지사는 지사직을 잃는다. 선출직 공무원이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확정받으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가 된다.</p><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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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2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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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81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201901301411242117.jpg</image>
            <pubDate>Wed, 30 Jan 2019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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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훈련 중 사망한 배우에게 연인이 쓴 눈물의 편지 “다음 생엔 부부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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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ApjDpHRfK/?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싱가포르 인기 배우 펑웨이중(馮偉衷·29)이 군복무 도중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배우 제이리 우(Jayley Woo·27)가 자신이 펑웨이중의 연인이었다고 밝혔다.</p><p>지난 24일(이하 현지 시각)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뉴질랜드에서 군복무 중이던 펑웨이중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star.ettoday.net/news/1367998" target="_blank" class="link">馮偉衷骨灰撒入大海！　女友悲曬「婚紗照」圓夢網噴淚 | ETtoday星光雲 | ETtoday新聞雲</a></div><p>뉴질랜드에서 군사 훈련을 받던 펑웨이중은 19일 유탄포 관리 도중 부상을 당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후 수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23일 세상을 떠났다.</p><p>제이리 우는 인스타그램에 펑웨이중과 함께 찍은 사진을 다수 올리며 두 사람이 연인 사이였음을 밝혔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s-3NDQH9bX/?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제이리 우는 "이번 생에서 너의 아내가 될 수 없었다. 다음 생엔 꼭 부부로 만나자"라며 펑웨이중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웠다. 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하겠다"라고 했다.</p><p>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작품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이 연인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펑웨이중이 열애설을 반박했다. 평웨이중의 유족은 "가족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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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81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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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7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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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19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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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텔 가자” 비속어·19금 게시물 방치된 어린이 국방부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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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10141_d474ac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린이 국방부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p>'어린이 국방부' 홈페이지에 부적절한 표현과 욕설이 담긴 홍보게시물이 버젓이 게재돼 있어 논란이다. 지난 29일 YTN은 어린이들에게 국군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어린이 국방부' 홈페이지에 여성 혐오적인 표현과 퇴폐적인 글이 넘쳐나고 있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ytn.co.kr/_ln/0103_20190130053306408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단독] 여자친구에 "모텔 가자"...이게 어린이 국방부?</a></div><p>매체는 홈페이지 내에서 두더지 잡는 게임과 어린이 만화를 지적했다. 두더지 게임에서는 두더지를 여자아이에 비유해 '가스나'라고 표현했으며 '걸리면 다리몽댕이를'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p><p>국군을 홍보하는 어린이 만화에는 군인이 여자친구에게 모텔에 가지고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또 회사에서 남녀가 키스를 하다 들키자 욕설을 내뱉는 장면도 등장했다. 이 밖에 해당 만화에는 비속어나 은어가 다수 사용됐다. 성관계 관련 은어나 헌팅 방법 등 내용이 적힌 게시물도 방치돼 있었다.</p><p>현재 어린이 국방부 홈페이지에 접속은 가능하지만 콘텐츠를 보거나 이용할 수 없는 상태다. 국방부 측 담당자는 "홈페이지가 개편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시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p><p>국방부가 차별적이거나 부적절한 교육·홍보 자료 문제로 질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p>지난해 10월 윤소하 정의당 의원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국방부가 성폭력예방 교육을 위해 배포한 '동작 그만' 만화를 문제라고 지적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10120_eda126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방부</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해당 만화는 불법 촬영물(몰래카메라) 범죄자를 두둔하는 표현이 나오거나 강간을 미화하는 듯한 내용이 담겨있어 비판을 받았다. 국방부는 이 만화를 2016년부터 군부대에 10만 부 정도 배포해 병사들이 읽도록 해왔다.</p><p>당시 국방부 관계자는 "신세대 병사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제작했다"면서 "여가부에서도 검토를 받았으며 병사들이 성폭력 문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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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70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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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45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201901291716578948.jpg</image>
            <pubDate>Tue, 29 Jan 2019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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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할리퀸 스핀오프 영화 '버즈 오프 프레이'  티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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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C 코믹스의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할리퀸이 돌아왔다. 지난 28일(이하 현지 시각)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p><p>이번에 공개된 티저는 '버즈 오브 프레이'의 스토리보다 캐릭터에 집중했다. 20초 남짓한 짧은 영상은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소개로 채워졌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Nh9dD5-FUc"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할리퀸과 함께 활약하는 블랙 카나리, 헌트리스는 물론 악역인 블랙마스크와 미치광이 살인마 빅터 재즈가 모습을 드러냈다.</p><p>할리퀸은 전편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등장할 때처럼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짧아진 금발 머리에 화려한 의상을 입은 할리퀸은 장난끼 넘치는 웃음을 지었다.</p><p>같은날 할리퀸 역을 맡은 배우 마고 로비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LdsOujNmb/?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버즈 오브 프레이'는 배트맨이 없는 고담시에서 할리퀸, 헌트리스, 블랙 카나리가 힘을 합쳐 한 소녀를 구한다는 이야기다. 할리퀸의 단짝 조커는 등장하지 않는다.</p><p>영화는 DC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인 할리퀸이 등장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제작 초반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극 중 악당 블랙 마스크 역에 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캐스팅됐다는 점도 화제였다.</p><p>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는 2020년 2월 개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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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45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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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6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201901291436434800.jpg</image>
            <pubDate>Tue, 29 Jan 2019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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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체육계 미투 1호 김은희 전 선수 “10살 때 처음 피해 당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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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체육계에서 가장 먼저 미투를 선언했던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 씨가 성폭행 상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BBC 코리아는 김은희 씨 인터뷰를 보도했다.</p><p>매체에 따르면 김은희 씨가 10살 때인 지난 2001년부터 테니스부 코치의 성폭행은 시작됐다. 김 씨는 "합숙을 하면서부터였다. 일주일에서 이주일 정도 되는 기간 동안 매일(성폭행을) 했을 거다"라고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그는 코치가 자신을 성노리개처럼 이용하려 했다고 밝혔다. "비 오는 날엔 숙소에서 TV를 봤는데 항상 코치 옆에 선수를 한 명씩 눕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눕힌 후 이불을 덮고 있었는데 (코치는) 항상 손을 옷 안에 넣고 있었고 그런 일이 있었다. 항상 저를 마지막에 이불 속에 부르고 다른 선수들한테는 방에서 나가 있으라고 했다. 그 연장선으로 성폭행 피해를 당했었다"라고 고백했다.</p><div><p>김은희 선수는 너무 무서워서 저항 하지 못했다고 했다. "무서워서 울 수도 없었다. 소리도 내면 안 됐다. 최대의 저항이 그냥 가만히 있는 거였다"고 말했다. 이후 김은희 선수는 16년이 지난 후 테니스 코치를 다시 만나게 됐다. 그는 코치를 마주하지 않기 위해 그 자리에서 도망쳤고 성폭행 사실을 알리기로 결심했다. 김은희 선수는 "내가 16년, 17년 전에 신고를 하지 않아서 이미 제2의 피해자가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div><p>이 일이 있고 난 뒤 김은희 선수는 2016년 10월 테니스 코치를 고발했다. 지난해 2월 한겨레 인터뷰에서 김은희 씨는 성폭력 피해를 입증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고 밝혔다.</p><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33485.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아프다, 말할 수 있는 용기” 성폭력 죗값 묻는 김은희의 #미투</a><p>증거와 증인을 찾기 위해 수소문했고 본인과 비슷한 피해를 당한 초등학교 테니스부 선배 1명과 후배 3명이 증언을 해주겠다고 나섰다.</p><p>그리고 2년이 넘는 투쟁 끝에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테니스 코치는 징역 10년 실형을 확정받았다. 김은희 씨는 체육계에는 아직도 성폭력, 폭행 등이 만연하다고 했다.</p><p>성적이나 결과가 중요한 체육계에서 지도자가 가진 권력과 권한은 너무 막강하다는 것이다. 김은희 선수는 선수나 부모의 생각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피해를 제대로 알리고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의 필요성도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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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65</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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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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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an 2019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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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채연 “고생한 엄마, 손가락 지문이 다 닳았더라” 눈물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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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115_8d59b8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안녕하세요'</figcaption></figure><div></div></div><p>채연이 어머니 이야기를 하다가 눈물을 쏟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가수 채연(이채연)이 출연했다.</p><p>이날 방송에서 채연은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은 아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자신의 가정사도 밝혔다. 채연은 "어머니가 뜨거운 그릇이나 물건을 잘 잡는 걸 봤다. 어머니 손에 지문이 많이 없으시더라"라며 울먹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145_6582934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151_1e0bf11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207_52095d65.jpg" alt=""></figure><div></div></div><p>채연은 어머니가 호텔 조리실에서 오랜 기간 일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엄마가 그렇게 고생하시는 줄) 사춘기 때는 몰랐다. 엄마가 주시는 돈 받고 해주시는 밥을 먹기만 했다"고 말하며 눈물 흘렸다.</p><p>그는 "그걸 모르고 30~40년을 살았다는 게 너무 죄송하더라. 내가 조금만 더 빨리 알았다면 더 잘해드렸을 거다"라고 말했다.</p><p>채연은 사연 속 주인공인 아들에게 "조금만 생각을 바꿔서 '아빠가 나 때문에 이렇게 힘들었구나' 이런 마음이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227_6fab5ad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239_0a28ff6b.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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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19</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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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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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an 2019 0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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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술·담배하는 미성년자 아들 때문에 속상한 아빠 “한 달 용돈은 3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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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127_a2bd8c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안녕하세요'</figcaption></figure><div></div></div><p>술과 담배를 끊지 못하는 미성년자 아들의 사연에 출연자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이혼 후 사이가 틀어진 아버지와 아들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아들은 18살로 미성년자였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590048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사연을 전한 아버지는 "아들이 18살인데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운다. 술 마시고 말썽을 부려서 지구대에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 '차라리 내 앞에서 마셔라'라고 말했다"고 토로했다.</p><p>"이젠 매일 술을 사달라고 심부름을 시킨다. 담배도 사다주고 있다"고 말했다.</p><p>출연자들은 아들에게 따끔하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마트에서 소주를 훔치다 걸렸다. 그걸 겪으니 차라리 내 눈앞에서 하라고 했다"고 토로했다.</p><p>아들은 술을 끊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술 마시다가 걸린 적 있는데 아버지한테 뺨을 맞았다. 또 맞을까 무섭다"면서 "제가 (술, 담배를) 끊는다고 해도 건강 말고는 득 볼 게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150_627cdea7.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449_bded144d.jpg" alt=""></figure><div></div></div><p>아버지는 아들이 한 달에 200~300만 원 정도 용돈을 쓴다고 밝혔다. "제가 혼자 키우다 보니 집에 밥해줄 사람이 없어서 카드를 줬다. 그러다 보니 쓰는 게 늘었다"면서 "이혼 후 엄마 없는 빈자리를 찾지 않게 하려 했는데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p>아들은 자책하는 아버지를 보며 반성했다. 더 잘하겠다고 약속하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사랑한다는 말을 처음 한다"면서 눈물을 쏟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152_c9dbae2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153_b48c11be.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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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09</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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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2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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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an 2019 0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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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안부 피해자 상징 김복동 할머니, 향년 93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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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04148_a169b0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위안부 피해자들의 상징, 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가 별세했다. 정의기억연대는 김복동 할머니가 28일 밤 10시 41분, 향년 94세로 별세했다고 밝혔다.</p><p>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는 페이스북에 이 사실을 알린 뒤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빈소에서 조문을 받는다고 전했다. 장례식은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시민장'으로 할 예정이며 발인은 오는 2월 1일한다.</p><p>김 할머니는 지난 2017년부터 대장암 투병했으며 최근 암이 복막까지 퍼져 건강이 크게 악화된 상태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김복동 할머니는 만 14세인 1940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지에서 고초를 겪었다.</p><p>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신고전화가 개통된 후 1992년 3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여성 인권 운동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93년에는 오스트리아 빈 세계인권대회에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첫 증언을 했다.</p><p>이후 세계 곳곳을 돌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렸고 다양한 지역에서 여성 성폭력 피해자를 만나 위로했다. 2012년엔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전시 성폭력 피해 여성들을 지원하는 '나비기금'을 만들었다.</p><p>매주 수요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수요집회'에 참석해 일본 측 사과를 요구하는 활동을 하기도 했다.</p><p>이로써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23명이 남았다. 앞서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28일 오전 7시 30분 서울에 사는 이 모 할머니가 별세했다고 알렸다. 이 모 할머니 역시 위안부 피해자 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모 할머니는 17살에 군인에게 납치돼 일본 시모노세키 끌려가 만주에서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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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20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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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4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201901282108107074.jpg</image>
            <pubDate>Mon, 28 Jan 2019 2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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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레이디가가 콘서트에 등장해 '스타이즈본' 주제가 듀엣한 브래들리 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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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미국 팝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 콘서트 현장을 찾은 브래들리 쿠퍼(Bradley Cooper)가 즉석에서 듀엣곡을 열창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레이디 가가 콘서트를 찾았다고 보도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8R5gUe52yw"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이날 열린 콘서트에서 가가는 관중석에 앉아있던 쿠퍼를 소개했다. 가가는 "저의 절친한 친구가 이곳을 찾았다. 영화 '스타 이스 본(Star is born)'을 만든 친구, 브래들리 쿠퍼다"라고 말했다.<div><a href="http://variety.com/2019/music/news/lady-gaga-bradley-cooper-las-vegas-perform-shallow-video-120311957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Lady Gaga Brings Out Bradley Cooper for Surprise Duet of ‘Shallow’ in Las Vegas (Watch)</a></div><p>레이디 가가는 쿠퍼를 무대로 초대했고 그는 이에 응했다. 두 사람은 반갑게 포옹한 후 무대에 마련된 자리에 앉았다.</p><p>쿠퍼는 그 자리에서 영화 '스타 이즈 본'의 주제곡 '쉘로우(Shallow)'를 열창했다. 곧이어 가가도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했고 후렴구 부분에서 두 사람은 함께 화음을 맞췄다.</p><p>관객석에서는 환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p><p>영화 '스타 이즈 본'은 무명가수 앨리(레이디 가가)가 락스타 잭슨 메인(브래들리 쿠퍼)를 만나 스타가 되는 여정을 그렸다. 극 중 잭슨 메인이 자신의 콘서트에서 앨리를 무대로 불러 함께 노래하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SNS 이용자들은 이날 가가의 콘서트를 영화와 비교했다.</p><p>오는 7일 열리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스타 이즈 본'은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주제가상, 각색상, 음향믹싱상 등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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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4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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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3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201901282001442490.jpg</image>
            <pubDate>Mon, 28 Jan 2019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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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춥지? 내가 옷 빌려줄게” 문세윤 패딩 사이즈에 놀란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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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0bG7dXJtWO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개그맨 문세윤 씨가 자기 옷 사이즈를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 25일 방송된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에는 SNS로 맛집 추천을 받아 제한된 지역에서 맛집을 찾는 미션이 진행됐다.</p><p>야외 촬영에 나선 MC 김민경, 문세윤 씨는 고깃집 바깥에서 카메라를 든 채 서성였다. 김민경 씨가 추위를 호소하며 문세윤 씨에게 옷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p><p>김민경 씨가 "겉옷 좀 빌려주면 안 돼?"라고 말하자 문세윤 씨는 입고 있던 점퍼를 벗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26_9784c2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30_2e434ca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32_7e128097.jpg" alt=""></figure><div></div><p>문세윤 씨는 "이게 솜 같은데 오리털이 들어간 (따뜻한) 점퍼다"라고 자랑했다. 문세윤 씨가 옷에 붙은 라벨을 보여주자 강민경 씨는 웃음을 터뜨렸다.</p><p>라벨에 적혀있는 옷 사이즈를 본 김민경 씨는 "6XL다. 이런 옷 처음 봤다"라며 웃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38_591cd6f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42_0197968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51_4af16771.jpg" alt=""></figure><div></div><p>문세윤 씨는 깜짝 놀랐다. 그는 "나도 처음 본다. 6XL인지 몰랐다"며 함께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김민경 씨에게 옷을 걸쳐준 문세윤 씨는 추위에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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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3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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