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lastBuildDate>Fri, 08 Feb 2019 16:10:00 +0900</lastBuildDate>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link>https://www.wikitree.co.kr</link>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59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201902081509069061.jpg</image>
            <pubDate>Fri, 08 Feb 2019 16:10:00 +0900</pubDate>
            <title>
                <![CDATA[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도쿄 민박집에 배포한 '특별한 안내서'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51804_4f95b3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서경덕 교수와 배우 송혜교 씨가 2.8 독립선언 10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 8일 서경덕 교수는 송혜교 씨와 함께 '2·8 독립 선언' 안내서 1만 부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인스타그램에 전했다.</p><p>2·8 독립 선언은 1919년 2월 8일 일본 도쿄에서 유학하던 한국인 학생들이 모여 한국의 독립을 요구하는 독립 선언문을 선포한 사건이다. 2·8 독립 선언은 한국에 알려지고 3·1 운동을 일으키는 불씨가 됐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mRxe5BOK3/?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안내서에는 2·8 독립선언의 배경 및 의의와 3·1 운동과의 관련성 등 여러 가지 내용이 담겼다. 서 교수는 한국어와 일본어로 제작한 이 안내서 1만 부를 도쿄 시내 민박집 10곳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오픈한 <a href="http://historyofkorea.co.kr)" target="_blank" class="link">'한국의 역사' 홈페이지 (http://historyofkorea.co.kr)</a>에도 안내서를 볼 수 있다고 서 교수는 전했다.</p><p>서경덕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송혜교 씨와 한국 역사 관련 프로젝트를 함께해 왔다. 두 사람은 중국 충칭·항주 임시정부청사, 미국 LA 도산 안창호 하우스, 네덜란드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일본 우토로 마을 등 해외에 있는 한국 역사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하거나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했다.</p><p>이번 2·8 독립 선언 안내서 제작 및 배포는 두 사람이 함께 해 온 15번째 프로젝트다. 서 교수는 "혜교 씨는 한류스타로서 국가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말 좋은 선례를 만들어 주고 있다"며 송혜교 씨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기획 서경덕, 후원 송혜교' 콜라보가 계속 될 것이라고 알렸다.</p><p>서 교수는 해외에 남아있는 독립운동 유적지가 잘 지켜질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해외에 남아있는 독립운동 유적지 보존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유적지를 자주 방문하는 것만이 타국에 있는 독립운동 유적지를 지켜 나갈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div><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permalink="https://www.instagram.com/p/BqLeTyoBnLc/?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 data-instgrm-version="12" ><p > <a href="https://www.instagram.com/p/BqLeTyoBnLc/?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  target="_blank" class="link"> <p > <div ></div> <p > <div ></div> <div ></div></p></p><div ></div><div ><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https://www.w3.org/2000/svg" xmlns:xlink="https://www.w3.org/1999/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path d="M556.869,30.41 C554.814,30.41 553.148,32.076 553.148,34.131 C553.148,36.186 554.814,37.852 556.869,37.852 C558.924,37.852 560.59,36.186 560.59,34.131 C560.59,32.076 558.924,30.41 556.869,30.41 M541,60.657 C535.114,60.657 530.342,55.887 530.342,50 C530.342,44.114 535.114,39.342 541,39.342 C546.887,39.342 551.658,44.114 551.658,50 C551.658,55.887 546.887,60.657 541,60.657 M541,33.886 C532.1,33.886 524.886,41.1 524.886,50 C524.886,58.899 532.1,66.113 541,66.113 C549.9,66.113 557.115,58.899 557.115,50 C557.115,41.1 549.9,33.886 541,33.886 M565.378,62.101 C565.244,65.022 564.756,66.606 564.346,67.663 C563.803,69.06 563.154,70.057 562.106,71.106 C561.058,72.155 560.06,72.803 558.662,73.347 C557.607,73.757 556.021,74.244 553.102,74.378 C549.944,74.521 548.997,74.552 541,74.552 C533.003,74.552 532.056,74.521 528.898,74.378 C525.979,74.244 524.393,73.757 523.338,73.347 C521.94,72.803 520.942,72.155 519.894,71.106 C518.846,70.057 518.197,69.06 517.654,67.663 C517.244,66.606 516.755,65.022 516.623,62.101 C516.479,58.943 516.448,57.996 516.448,50 C516.448,42.003 516.479,41.056 516.623,37.899 C516.755,34.978 517.244,33.391 517.654,32.338 C518.197,30.938 518.846,29.942 519.894,28.894 C520.942,27.846 521.94,27.196 523.338,26.654 C524.393,26.244 525.979,25.756 528.898,25.623 C532.057,25.479 533.004,25.448 541,25.448 C548.997,25.448 549.943,25.479 553.102,25.623 C556.021,25.756 557.607,26.244 558.662,26.654 C560.06,27.196 561.058,27.846 562.106,28.894 C563.154,29.942 563.803,30.938 564.346,32.338 C564.756,33.391 565.244,34.978 565.378,37.899 C565.522,41.056 565.552,42.003 565.552,50 C565.552,57.996 565.522,58.943 565.378,62.101 M570.82,37.631 C570.674,34.438 570.167,32.258 569.425,30.349 C568.659,28.377 567.633,26.702 565.965,25.035 C564.297,23.368 562.623,22.342 560.652,21.575 C558.743,20.834 556.562,20.326 553.369,20.18 C550.169,20.033 549.148,20 541,20 C532.853,20 531.831,20.033 528.631,20.18 C525.438,20.326 523.257,20.834 521.349,21.575 C519.376,22.342 517.703,23.368 516.035,25.035 C514.368,26.702 513.342,28.377 512.574,30.349 C511.834,32.258 511.326,34.438 511.181,37.631 C511.035,40.831 511,41.851 511,50 C511,58.147 511.035,59.17 511.181,62.369 C511.326,65.562 511.834,67.743 512.574,69.651 C513.342,71.625 514.368,73.296 516.035,74.965 C517.703,76.634 519.376,77.658 521.349,78.425 C523.257,79.167 525.438,79.673 528.631,79.82 C531.831,79.965 532.853,80.001 541,80.001 C549.148,80.001 550.169,79.965 553.369,79.82 C556.562,79.673 558.743,79.167 560.652,78.425 C562.623,77.658 564.297,76.634 565.965,74.965 C567.633,73.296 568.659,71.625 569.425,69.651 C570.167,67.743 570.674,65.562 570.82,62.369 C570.966,59.17 571,58.147 571,50 C571,41.851 570.966,40.831 570.82,37.631"></path></g></g></g></svg></div><p >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p></p><div ></div> < ><p> <div ></div> <div ></div> <div ></div></p><p > <div ></div> <div ></div></p><p > <div ></div> <div ></div> <div ></div></p></a> <p > <a href="https://www.instagram.com/p/BqLeTyoBnLc/?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  target="_blank" class="link">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님! 오래간만에 봐서 더 반가웠습니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군함도(하시마)의 강제징용 사실을 함께 알렸고, 이번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처용무'를 다국어 영상으로 제작해 국내외에 함께 알기게 됐습니다. . 영상을 기획하면서 이번 한국어 내레이션에 김피디님을 섭외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전화를 드렸는데, 역시 한방에 흔쾌히 재능기부를 해 주셨습니다. . 암튼 이번 영상은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제작했구요,처용무의 유래와 특징 그리고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선정될 수 있었던 처용무의가치 등을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 아무쪼록 다국어로 제작하여 현재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 농악에는 배우 안성기님, 아리랑에는 가수 션님, 판소리에는 배우 박중훈님 등 각 분야의 유명인사 분들이 다함께 동참해 주셔서 그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보존가치를 인정받는 우리의 전통문화유산이 점차 잊혀지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영상을 통해 국내 및 해외로 널리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 그럼 오늘 하루 잠시만 시간을 내어, 아래의 URL로 들어 가셔서, 우리의 전통공연의 진수를 한번 만끽하시면 어떠실지요? . - 한국어 영상 :https://youtu.be/yKpmdeq8B5w - 영어 영상 :https://youtu.be/BOap4OQ0a90 . #유네스코 #세계유산 #처용무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 #내레이션 #재능기부 #서경덕 #서경덕교수</a></p> <p ><a href="https://www.instagram.com/seokyoungduk/?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  target="_blank" class="link"> 서경덕</a>(@seokyoungduk)님의 공유 게시물님, <time  datetime="2018-11-14T23:31:17+00:00">2018 11월 14 3:31오후 PST</time></p></p></blockquote> </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59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49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201902081228251976.jpg</image>
            <pubDate>Fri, 08 Feb 2019 13:40:00 +0900</pubDate>
            <title>
                <![CDATA[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하는 BTS 좌석 공개됐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가수 방탄소년단(BTS)이 제61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주요 팝가수들과 나란히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8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 공식 트위터는 시상식 리허설 당시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스테이플 센터는 61회 그래미 어워드가 열릴 곳으로 현재 시상식 관계자들은 이곳에서 무대와 공연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p><p>시상식 참석 예정인 가수들 좌석에는 사진과 함께 이름이 적힌 판넬이 놓여있었다. 방탄소년단의 자리는 무대 바로 앞쪽, 메인 무대로 향하는 계단쪽에 배치됐다.</p><p>방탄소년단은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와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 등 인기가수들과 함께 나란히 앉을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플스 센터 관계자는 BTS 공식 계정을 태그해 팬들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p><p>앞서 지난 7일 그래미 어워드는 공식 홈페이지에 BTS가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본상 후보에 오르진 않았지만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현지 언론들은 BTS 참석 소식을 알리며 특별공연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조심스럽게 점쳤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wqTvZHjQM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미국 매체 CBS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가 "그래미 어워드는 매번 깜짝 무대를 선보였기 때문에 방탄소년단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을지 기대 중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p>제61회 그래미 어워드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9시 50분 Mnet에서 생중계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49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34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201902071817282955.jpg</image>
            <pubDate>Thu, 07 Feb 2019 18:30:00 +0900</pubDate>
            <title>
                <![CDATA[이국종 교수가 기억하는 고 윤한덕 센터장은 “진정성 있는 사람”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80704_c9659f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 윤한덕 센터장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의 책에 숨진 고 윤한덕 센터장이 언급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4일 오후 5시 50분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윤한덕 교수가 병원 2층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p>24시간 운영되는 응급의료센터 책임자였던 윤 교수는 설 연휴에도 병원을 지키다 돌연사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p>이후 이국종 교수가 지난해 10월 출간한 수필집 '골든아워'에 고 윤한덕 센터장이 등장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국종 교수는 자신이 직접 보고 경험한 윤한덕 교수에 대해 가감 없이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80801_e9e994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국종 교수 저서 '골든아워'</figcaption></figure><div></div></div><p>이국종 교수 눈에 비친 윤한덕 교수는 진정성 있는 사람이었다. '골든아워'에서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고 윤한덕 교수는 자신을 찾은 이 교수에게 "이국종 교수가 이렇게 밖에 나와 있는 동안에 아주대학교병원에 중증외상 환자가 갑자기 오면 누가 수술합니까"라고 질타했다.</p><p>이에 이 교수는 "그가 나를 보자마자 던진 질문의 함의는 선명했다. '외상 외과를 한다는 놈이 밖에 이렇게 나와 있다는 것은 환자를 팽개쳐놓고 와 있다는 말 아니냐? 그게 아니면 환자는 보지도 않으면서 보는 것처럼 말하고 무슨 정책 사업이라도 하나 뜯어먹으려고 하는 것 아니냐?' 였다"고 적었다.</p><p>또 "그는 내내 냉소적이었으며 나를 조목조목 비꼬았다. 그럼에도 나는 신기하게도 그에게서 진정성을 느꼈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외상센터 관련 정책들이 쏟아져 나왔고 나는 그 시기에 그를 종종 보았다"고 밝혔다.</p><p>지난 2016년 전국 중증외상센터 관계자들이 세종시에 모여 관련 회의를 할 때는 두 사람이 함께 같은 마음을 공유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81052_882cd7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교수는 이때 절망적인 마음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당시 병원 경영자들이 중증외상센터를 설립할 때는 이를 유치하기 위해 애쓰다가, 경영 효율성이 떨어지자 태도를 바꿔 '중증외상센터 무용론'을 제기했다고 지적했다.</p><p>윤 센터장은 회의가 끝난 후 "2018년 이후에 이 사업이 잘도 계속 가겠구나"라고 자조적인 말을 내뱉었고 이 교수는 이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밝혔다.</p><p>7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고 윤 센터장 부검 결과를 밝히며 "1차 검안 소견과 같이 고도의 관상동맥 경화로 인한 급성 심장사가 1차 소견이다. 약물 검사 등 최종 부검 결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회신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34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5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201902071507263807.jpg</image>
            <pubDate>Thu, 07 Feb 2019 17:20:00 +0900</pubDate>
            <title>
                <![CDATA[“후원금 모금 중단” 홍준표 '홍카콜라TV'에 제동 건 선관위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64957_62cf14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TV홍카콜라'</figcaption></figure><div></div></div><p>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로부터 후원금 관련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7일 홍준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 출연을 언급하며 "오해하지 말라"는 입장을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홍 전 대표는 "서울시 선관위에서 제가 마치 TV홍카콜라를 운영하면서 정치후원금을 모금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슈퍼챗을 잠정 중단하라는 공문을 보냈다"면서 "저는 TV홍카콜라의 출연자에 불과하고 수익은 방송 운영자들이 모두 가진다"고 밝혔다.</p><p>이어 "나는 단 한 푼도 수익을 받지 않고 다만 TV홍카콜라에 출연료도 받지 않는 출연자에 불과 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오해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p>앞서 지난 22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서울시 선관위가 정치인 유튜브 관련 광고 수익에 대한 첫 유권해석을 내놓았다.</p><div><a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12200047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국회의원 유튜브, 광고수익 사실상 금지</a></div><p>선관위는 정당이나 정치인이 유튜브를 통해 통상적인 범위를 넘는 광고료 등을 받거나 정치자금을 기부받는 일이 정치자금법 위반이라고 밝혔다.</p><p>최근 홍준표 전 대표를 비롯해 김문수, 이언주, 박용진, 이재명, 금태섭, 손혜원 의원 등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홍준표 의원의 채널 'TV홍카콜라'는 구독자 24만 8000명을 돌파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5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17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201902071007072266.jpg</image>
            <pubDate>Thu, 07 Feb 2019 10:00:00 +0900</pubDate>
            <title>
                <![CDATA[“이강인도 인종차별을?” 발렌시아 구단, 헤타페 측에 공식항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발렌시아(Valencia CF) 구단이 헤타페(Getafe CF) 구단 측에 인종 차별을 공식 항의했다. 7일(이하 한국 시각) 발렌시아는 홈페이지에 헤타페 구단과 앙헬 토레스(Ángel Torres)의 사과를 원한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094503_34f43c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발렌시아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구단은 구체적인 사과 내용을 명시하며 법적 조치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발렌시아는 "우리 코치진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한 상황과 수비수 무크타르 디아카비(Mouctar Diakhaby·23)에게 행한 인종차별에 대해 사과를 원한다"고 했다.</p><p>지난달 30일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국왕컵 8강 2차전에서 발렌시아는 헤타페에 3-1로 승리하고 4강에 진출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PW82wlmrg/?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이날 경기가 끝날 무렵 양측 선수와 코치진끼리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프랑스 출신 디아카비가 4경기 연속 출전정지를 받았다. 헤타페 구단주 앙헬 토레스가 라디오 방송에서 디카아비를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한 것도 논란이 됐다.</p><p>발렌시아 소속 이강인 선수는 이날 경기 후반 26분 교체로 투입돼 발렌시아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스타뉴스는 경기 당시 헤타페 팬들은 부처(석가모니) 이미지를 활용해 이강인을 향한 인종 차별 행위를 했다고 전했다.</p><p>헤타페 측의 공식 대응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p><div><a href="http://star.mt.co.kr/stview.php?no=2019020705422433980 "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오피셜] '아! 이강인마저 인종차별...' 발렌시아, 헤타페에 공식 항의- 스타뉴스 </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17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17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201902070735535490.jpg</image>
            <pubDate>Thu, 07 Feb 2019 07:40:00 +0900</pubDate>
            <title>
                <![CDATA["7살 때 눈 앞에서 형 죽음 목격해" 슬픈 가정사 고백한 송준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073139_2d3d47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TV는 사랑을 싣고'</figcaption></figure><div></div></div><p>개그맨 송준근(38) 씨가 슬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오는 8일 방송될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송준근 씨가 출연해 어린 시절 소식이 끊긴 친구를 찾는다.</p><p>송준근 씨는 친구지만 형처럼 의지했던 이정훈 씨를 찾고 싶다고 밝히며 어린 시절 겪었던 아픈 가족사를 털어놨다.</p><p>송준근 씨는 7살 때 가족과 함께 계곡으로 피서를 떠났다가 형을 잃었다. 송 씨는 "9살 형이 계곡에서 잠자리를 잡다가 바위에 있던 이끼를 밟고 미끄러져 그대로 물에 휩쓸려갔다"고 말했다.</p><p>형의 사고를 목격했던 송준근 씨는 부모님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형은 이미 숨이 멎은 상태였다고 했다. 순식간에 형을 잃은 송준근 씨와 가족들은 충격에 빠져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었다. 미국에 이민을 갔지만 적응하지 못했고 1년 뒤 송 씨는 아버지만 남겨둔 채 어머니와 단둘이 한국으로 돌아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073158_067684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깊은 우울증을 앓았던 어머니는 송준근 씨에게 애착을 보였고, 이때마다 송 씨는 어머니와 자주 다투었다고 털어놨다. 송 씨는 어머니와 다툴 때마다 친구 이정훈 씨를 찾았다.</p><p>유일하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던 친구였던 이정훈 씨에 대해 송준근 씨는 "어머니와 다퉈 힘들 때 정훈이 집에 놀러 가면 밝고 행복한 느낌을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p>중학교를 졸업한 후 이정훈 씨가 중국으로 유학을 간 후 두 사람은 소식이 끊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23년 만에 만날 수 있을지 오는 8일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17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8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201902031801301556.jpg</image>
            <pubDate>Sun, 03 Feb 2019 18:00:00 +0900</pubDate>
            <title>
                <![CDATA[“제2의 맥그리거” 경기 시작 15초 만에 KO승한 UFC 조니 워커 (영상)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ZYL24YhpV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브라질 출신 UFC 선수 조니 워커(Johnny Walker·26)가 15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3일(이하 한국 시각) 브라질 포르탈렌자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144 메인카드 라이트헤비급 경기가 열렸다.</p><p>이날 경기에서 워커는 저스틴 레뎃(Justin Ledet·30)을 15초 만에 제압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워커는 요란하게 등장했다.</p><p>흥겹게 춤을 추며 등장한 워커는 웃옷을 벗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을 치는 등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링이 울리기 전까지 펜스에 기대 있던 그는 갑자기 돌변했다.</p><p>헤드킥을 시도한 워커는 백스핀으로 레뎃의 얼굴을 가격했다. 그 자리에서 쓰러진 레뎃에게 3연타를 날린 워커는 경기 시작 15초 만에 KO승을 거두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BMW6spYejk"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경기 직후 옥타곤 위에서 벌어진 즉석 인터뷰에서 워커는 "너무 쉬운 경기였다. 누구든 나와 겨루고 싶은 사람은 지금 당장 나와도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p>이로써 워커는 UFC 입성 후 2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11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데뷔전에서 워커는 칼릴 라운트리(khalil Rountree·28)를 TKO로 이겼다. 라운트리는 UFC에서 10경기 이상 뛴 실력 있는 파이터였다.</p><p>매 경기 화제를 몰고 온 워커는 '제2의 맥그리거'로 불리며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8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8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201902031659327398.jpg</image>
            <pubDate>Sun, 03 Feb 2019 17:00:00 +0900</pubDate>
            <title>
                <![CDATA[ '나는 자연인이다'에 등장한 4년된 묵은지 비주얼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65907_424647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N '나는 자연인이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나는 자연인이다' 출연자 이승윤 씨가 4년 묵은 김치를 보고 당황했다. 지난달 30일에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MC 이승윤 씨가 자연인 신무섭 씨를 만났다.</p><p>자연인 신무섭 씨는 해발 870m 산속에서 손자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승윤 씨는 자연인 신 씨와 함께 특별한 음식 재료를 찾아 나섰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nh8KM6KKI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자연인과 이승윤 씨는 플라스틱 통으로 덮은 흙더미 앞에 도착했다. 여기엔 자연인의 아내가 손수 담근 김장김치가 묻혀있었다.</p><p>기대감을 가지고 뚜껑을 연 두 사람은 당황했다. 보관된 김치는 빨간 양념이 아닌 거무죽죽한 흙색을 띠었다.</p><p>당황한 이승윤 씨는 "제가 생각했던 김치의 모습이 아니다. 너무 많이 묵었다"라고 말했고 자연인도 웃음을 터뜨렸다. 자연인은 "밑에 있는 김치를 꺼내보겠다"고 말하며 겉이 심하게 부패한 부분을 걷어내고 아래쪽에 있는 김치를 꺼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02_a52b21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07_a06a80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16_981ed4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다행히 아래쪽은 상태가 온전해 보였다. 자연인은 "아래는 괜찮다. 먹어보겠느냐"고 물으며 김치를 잘라 이승윤 씨에게 주었다.</p><p>"아. 예...맛을..."이라며 마지못해 김치를 먹은 이승윤 씨는 눈을 감고 미간을 찌푸렸다. "홍어를 무쳐놓으신 거냐"라고 농담을 하던 이승윤 씨는 "근데 묘한 맛이 있다. 엄청 묵은지다"라고 말했다.</p><p>두 사람은 이 묵은지를 이용해 묵은지 고등어찜을 만들었고 우려와 달리 맛있게 먹으며 만족스러워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46_0d0fd3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054_fd6013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104_721c8f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70108_4604d9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8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6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201902031545277765.jpg</image>
            <pubDate>Sun, 03 Feb 2019 15:50:00 +0900</pubDate>
            <title>
                <![CDATA[“룸에서 벌어진 성관계 영상 찍고 돌려봐” 디스패치, '버닝썬' 직원 단톡방 공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53949_2c9756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럽 '버닝썬' 직원들이 단체 대화방으로 클럽 안에 있었던 모든 일을 주고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3일 디스패치는 버닝썬 임직원들이 모인 대화방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p><div><a href="http://www.dispatch.co.kr/200408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D-eye] 승리만 모르는, '버닝썬' 대화방..."물게가 필요해"</a></div><p>보도에 따르면 클럽내 대표, 사장, 임직원들은 대화방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다. 버닝썬 조직도에서 담당 이사로 기재된 인물은 "지금 룸봐라. ㅅㅅ중" 이라며 VIP룸에서 성관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내용을 대화방에암시했다. 이 대화방은 클럽 내부에서 벌어진 성관계 영상도 공유됐다. 강제 추행여부는 알 수 없지만 관계자들이 이 영상을 몰래 찍고 돌려본다고 전했다.</p><p>매체는 버닝썬 관계자 말을 빌려 이들이 대화방에서 범죄를 묵인하거나 동조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법적으로 클럽 출입이 안되는 미성년자의 출입을 가능하게 하거나 술에 취한 여성을 몰래 촬영한 사진도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54012_fb7409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달 28일 서울 강남에 있는 클럽 버닝썬에서 직원과 손님 간에 폭행 사건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클럽 내에서 대마초 등 마약류 사용이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강간 약물로 인한 성범죄가 벌어졌다는 논란이 일었다.</p><p>승리는 인스타그램에 마약이나 약물에 대해선 수사에 적극 협조해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p><div><a href=" 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1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클럽 사건 관련 사과문 게재한 승리 “모든 책임 지겠다”</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6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5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201902031434246526.jpg</image>
            <pubDate>Sun, 03 Feb 2019 14:50:00 +0900</pubDate>
            <title>
                <![CDATA[180대1 경쟁률 뚫고 대학 입학한 송건희 “엄친아 아니었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sNlNKPBnWN/?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배우 송건희 씨가 수능 성적을 공개했다. 3일 스타투데이는 JTBC 'SKY 캐슬'에 출연했던 송건희 씨 인터뷰를 보도했다.</p><p>매체에 따르면 송건희 씨는 180대1 경쟁률을 뚫고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 입학해 재학 중이다. 송건희 씨는 "엄친아란 말이 과하다. 오해가 있다"면서 "못하지 않았던 정도였다"라고 말했다.</p><div><a href="http://star.mk.co.kr/v2/view.php?sc=41000003&amp;cm=��Ÿ ���ͺ�&amp;year=2019&amp;no=70848&amp;relatedcode="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인터뷰②] ‘SKY캐슬’ 송건희 “대학, 180대 1 경쟁 뚫고 합격…엄친아는 오해”'</a></div><p>지난 17일 위키트리와 인터뷰에서 송건희 씨는 "언어 1등급, 외국어 1등급, 수학 3등급"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범한 학생들처럼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잘 놀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84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첫 촬영부터 결말까지” 배우 송건희가 말하는 'SKY 캐슬' (인터뷰)</a></div><p>드라마 'SKY 캐슬'에서 송건희 씨는 서울대 의대 입학를 강요하는 부모에게 고통받는 박영재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부모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분노에 찬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았다.</p><p>송건희 씨는 2016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으며 '플랫', '헬로 스트레인져' 등 웹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대학 2학년을 휴학하고 방송 및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IdkA4BwhP/?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50</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2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201902031221048934.jpg</image>
            <pubDate>Sun, 03 Feb 2019 12:30:00 +0900</pubDate>
            <title>
                <![CDATA["최근 엄마 사진을 찍어줬는데..." 촬영장 눈물바다 만든 이혜영 사연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이혜영 씨 어머니 이야기에 출연진 모두가 눈물을 쏟았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2'에서 배우 이혜영 씨가 최근 어머니 때문에 슬픈 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p>이날 이혜영 씨는 엄마와 멀어졌다고 밝혔다. "우리 엄마가 이 세상에서 최고인 줄 알았는데 독립하면서 멀어졌다. 씩씩하게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서 힘든 걸 숨기는 게 버릇이 됐다. 최근에 슬픈 일이 있었다"고 말하며 울먹였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5905817?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혜영 씨는 "엄마가 4개월 정도 집에 있다가 가셨다. 한복을 준비해 와서는 사진을 찍어달라더라"면서 "별생각 없이 찍어줬는데 그 사진을 영정사진으로 쓰라고 하더라"라며 눈물을 흘렸다.</p><p>이혜영 씨는 "엄마에게 '왜 재수 없게 그런 말을 하느냐'라고 했다. 사진을 지우고 싶은데 '엄마가 쓰라고 했는데 없으면 어쩌지'란 생각 때문에 지울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21902_fcaa7b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뭉쳐야 뜬다2'</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21905_0a9dcf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21909_05c890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함께 울었다. 배우 고두심 씨는 부모의 입장을 대변했다.</p><p>고두심 씨는 "부모 마음이 그렇다. 부모의 내리사랑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그 무엇과도 견줄 수도 없는 것 같다"면서 담담하게 말했다.</p><p>이혜영 씨는 "그 일 이후 더 엄마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한테 오고 싶을 때 나한테 오라고 했는데 '비행기 값이 아깝다'고 하면서 안 오시더라"면서 "아빠가 돌아가신 지 5년 정도 됐다. 이제야 조금 괜찮아지신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21912_a367ef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2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2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201902031121448383.jpg</image>
            <pubDate>Sun, 03 Feb 2019 11:20:00 +0900</pubDate>
            <title>
                <![CDATA[“파국부부가 실제 연인?” 윤세아·김병철 핑크빛 기류 감지한 동료 배우들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438_8a3ecc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 SKY캐슬 비하인드: 감수하시겠습니까? '</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윤세아, 김병철 씨가 극 중 부부 연기를 넘어 실제로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심을 샀다. 지난 2일 JTBC ' SKY캐슬 비하인드: 감수하시겠습니까? '에 배우 윤세아, 김병철, 조재윤, 오나라 씨가 출연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590621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날 조재윤 씨는 극 중 부부로 출연했던 윤세아, 김병철 씨가 평범한 사이가 아니라고 폭로했다. 조재윤 씨는 "제가 김병철과 동갑내기 친구인데 설레는 모습을 보이더라. 윤세아 씨가 어떠냐고 물어봤었다. 그랬더니 김병철이 '나는 좋지'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p>두 사람이 실제로 얼마나 친근한 모습이었는지 보여주는 촬영장 영상도 다수 있었다. 메이킹 영상을 찍으며 더 귀엽게 포즈를 취해달라는 윤세아 씨 부탁에 김병철 씨는 애교 섞인 동작을 선보였다. 촬영 중 윤세아 씨가 "(김병철 씨가) 귀엽지 않냐"면서 김병철 씨 제스처를 따라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111_819f6b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132_066dbb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윤세아 씨가 스킨십을 시도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윤세아 씨가 "오빠 입술이랑 우리 아빠 입술이 닮았다"고 말하며 김병철 씨에게 다가가 입술을 만졌다. 주변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스태프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p><p>이 장면을 본 윤세아 씨는 "내가 저랬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출연자들은 "두 분은 일하러 가신 게 아니다", 놀러 가셨네"라며 함께 웃었다. 이 외에 김병철 씨가 윤세아 씨를 위해 난로를 켜주거나 두 사람이 함께 귓속말을 하는 등 여러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155_c1d651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203_62fbc5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상을 모두 본 윤세아 씨는 김병철이 직접 전화해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 일을 전했다. 윤세아 씨는 "오빠가 촬영장 금고 비밀번호를 제 생일로 해놨더라"라고 폭로를 시작했다. 김병철 씨는 당황해서 윤세아 씨를 만류했다.</p><p>이어 윤세아 씨는 "촬영 중에 제 생일이 겹쳐있었다. 오빠가 생일을 기억하고 있었는지 생일날 전화해서 생일 축하를 해주더라. 오빠에게 '노래 한 곡 해달라'라고 했더니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노래를 불러줬다"면서 "당시 지인들이랑 같이 있었는데 다들 들었다"라고 말했다.</p><p>출연자들은 함께 웃으며 "너무 로맨틱하다"라고 환호성을 질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238_754ad8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308_a1988e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316_21a06d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10334_ac30f3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2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1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201902031005214826.jpg</image>
            <pubDate>Sun, 03 Feb 2019 10:10:00 +0900</pubDate>
            <title>
                <![CDATA[클럽 사건 관련 사과문 게재한 승리 “모든 책임 지겠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가수 승리(이승현·28)가 '버닝썬 클럽 폭행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3일 승리는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Yhww5hA2C/?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승리는 뒤늦게 사과문을 올리게 된 이유를 먼저 밝혔다. 그는 "이 사건으로 "지난 며칠간 견디기 힘든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며 무슨 말씀을 어디부터 어떻게 드려야 할지 많이 혼란스러웠다"면서 "사실 관계가 불분명한 내용들이 눈덩이처럼 커지는 상황에서, 섣부른 해명이 오히려 더 큰 오해를 만들 수 있다는 주변의 만류와 많은 고민들로 공식해명과 사과가 늦어진 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p><p>승리는 사건 당시 현장에 자신이 없었다고 밝히며 해당 사건을 처음 접한 것은 경찰 조사 중일 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업장 특성상 다툼 및 시비가 적지 않게 일어나기 때문에 이번 사건도 원만히 해결될 것이라 바랐다고 전했다. 또 폭력은 어떤 일로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이번 일로 상처받은 피해자에게 사죄한다고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00530_fdbe7d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승리는 실질적으로 클럽 경영에 참여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빅뱅 활동 공백기에 자신이 해보고 싶었던 DJ 활동을 병행하고 싶다는 단순한 마음에서 클럽에 관여한 것이라고 했다.</p><p>그는 "때마침 좋은 계기가 있어 홍보를 담당하는 클럽의 사내이사를 맡게 되었고, 연예인이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클럽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했다"면서 "실질적인 클럽의 경영과 운영은 제 역할이 아니었고, 처음부터 관여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도 처음부터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p><p>마약이나 약물 관련 보도가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선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다. 승리는 "제가 직접 보거나, 들어본 적도 없었던 터라 수사에 적극 협조하여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규명과 함께 죄가 있다면 엄중한 처벌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당시 사내이사를 맡고 있었던 저도 책임질 일이 있다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p><p>승리는 "이번 일을 겪으면서 유명인의 책임과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크게 뉘우치고 깨닫게 되었다"고 다시 한번 사과하며 글을 마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3/img_20190203100406_b0ba71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뉴스데스크'</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달 28일 한 20대 남성 김 씨가 서울 강남에 있는 클럽 버닝썬에서 직원에게 폭행당한 후 경찰에 연행됐다고 주장했다. 당시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클럽 내 강간 약물을 이용한 성범죄가 일어났다는 논란이 함께 촉발됐다. 또 클럽 측과 경찰이 결탁한 것이 아니냐는 문제 제기도 일어났다. </p><p>피해를 주장한 김 씨는 경찰에 공개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클럽 측은 "김 씨의 성추행 정황을 포착했다"는 입장이며 김 씨는 "여성이 쓰러져서 부축하면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81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72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201902012210226646.jpg</image>
            <pubDate>Fri, 01 Feb 2019 22:10:00 +0900</pubDate>
            <title>
                <![CDATA[“둘이 무슨 사이?” 쌈디 여사친으로 소개된 남수린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221035_47c2ed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수린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래퍼 쌈디(정기석)의 여사친으로 소개된 모델 남수린 씨가 화제에 올랐다. 1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 쌈디가 출연했다.</p><p>이날 방송에서 도전자 두 명이 최종 라운드에 올랐다. 이 중 한 명은 쌈디의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이 추천한 인물이었다.</p><p>쌈디는 "여사친이 많지 않냐"라는 질문에 "요즘에는 없다. 내가 지금 서른여섯이다. 진짜 여사친이 없다"라고 말하며 억울해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220507_9ca33d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6'</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220517_32c32b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결국 쌈디와 여사친의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 여사친의 정체는 모델 남수린 씨였다. 남수린 씨는 "모델 일을 하다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남수린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p>쌈디는 "혹시 몰래카메라가 아니냐"고 말하며 당황했다.</p><p>MC는 "수린 씨가 추천한 분이 탈락자로 있다"고 말했고 남수린 씨는 "보는 눈이 없다"며 쌈디를 놀렸다. 쌈디는 "수린아 나 당분간 잠수 탄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72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71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201902012036462886.jpg</image>
            <pubDate>Fri, 01 Feb 2019 20:40:00 +0900</pubDate>
            <title>
                <![CDATA[아들 최신우 군 SNS도 재개한 김나영...응원 쏟아져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SNS로 남편과 이혼 발표한 방송인 김나영 씨가 아들 최신우 군 근황을 전했다. 1일 김나영 씨가 운영하는 최신우 군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로운 사진이 개제됐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U22yVgPan/?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지난해 11월 18일 이후 약 두 달 반 만에 올라온 사진에는 신우 군이 동화책 읽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SNS 이용자들은 "보고 싶었다", "그동안 많이 컸다"며 반갑다는 댓글을 남겼다.</p><p>김나영 씨는 본인 인스타그램에도 "노필터 TV로 인사드린다"며 신우 군 뒷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활동 시작을 알렸다.</p><p>지난해 11월 김나영 씨 남편 최 모 씨가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김나영 씨는 "남편이 하는 일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던 저 자신이 원망스럽다"며 허탄한 심경을 전했다.</p><p>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SNS 소통도 끊은 김나영 씨는 지난 29일 유튜브로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남편과 신뢰가 깨져서 더는 함께할 수 없기에 두 아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응원해달라고 말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67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엄마니까 용기를 내본다” 자신의 유튜브에서 중대발표한 김나영</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71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9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201902011824026615.jpg</image>
            <pubDate>Fri, 01 Feb 2019 18:20:00 +0900</pubDate>
            <title>
                <![CDATA['안희정 실형' 선고 후 김지은 “안희정과 분리된 세상에서 살게 됐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182345_f2009d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심 무죄 판결을 깨고 안희정(54) 전 충남도지사가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p><p>1일 서울고법 형사12부(홍동기 부장판사)는 피감독자 간음 및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지사에게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p><p>안희정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는 선고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김지은 씨의 입장문을 대독했다.</p><p>김지은 씨는 "안희정과 분리된 세상에서 살게 됐다. 길지 않은 시간이겠지만 그 분리가 제게는 단절을 의미한다"고 했다.</p><p>이어 "화형대에 올려져 불길 속 마녀로 살아야 했던 고통스러운 지난 시간과의 작별이다"라고 밝혔다.</p><p>김 씨는 "이제 진실을 어떻게 밝혀야 할 지, 어떻게 거짓과 싸워 이겨야 할 지보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더 고민하려 한다"면서 "말하였으나 외면당했던, 어디에도 말하지 못하고 저의 재판을 지켜보았던 성폭력 피해자들께 미약하지만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p><p>김지은 씨가 전한 발언문 전문이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strong>진실을 있는 그대로 판단해주신 재판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힘든 시간 함께 해주신 변호사님들과 활동가 선생님들, 외압 속에서도 진실을 증언하기 위해 용기내주신 증인 여러분들께 깊은 존경을 드립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안희정과 분리된 세상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겠지만, 그 분리가 제게는 단절을 의미합니다. 화형대에 올려져 불길 속 마녀로 살아야했던 고통스러운 지난 시간과의 작별입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이제 진실을 어떻게 밝혀야할 지, 어떻게 거짓과 싸워 이겨야할 지보다, 어떻게 살아야할 지를 더 고민하려합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그리고 제가 받은 도움을, 힘겹게 홀로 증명해내야하는 수많은 피해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말하였으나 외면당했던, 어디에도 말하지 못하고 저의 재판을 지켜보았던 성폭력 피해자들께 미약하지만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strong></p><p><strong></strong></p><p><strong>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와주시고, 함께 해 주십시오.</strong></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9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2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201902011730021116.jpeg</image>
            <pubDate>Fri, 01 Feb 2019 18:00:00 +0900</pubDate>
            <title>
                <![CDATA[김복동 할머니 빈소가 1시간 더 늦게 문닫은 이유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172948_238d70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 빈소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지난달 28일 김복동 할머니가 별세한 이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차려졌다.</p><p>김복동 할머니 추모제에 참석했던 변영주 영화감독은 지난달 31일 김 할머니 빈소가 1시간 더 열려있었다고 밝혔다.</p><p>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의 장례를 치르던 상주들이 김복동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장례식장이 문닫은 이후 빈소를 찾았기 때문이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UfvMQjxCI/?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변영주 감독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은 밤 12시가 되면 문을 닫는데, 김복동 할머니 빈소는 1시까지 열렸다고 한다. 장례식장 다른 상주분들이 조문객을 보내고, 할머니를 찾아오셨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정의기억연대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시민 약 6000여 명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조문이 끝난 후 바로 다음 날인 1일 오전 6시 30분에 발인이 있었으며 오전 10시 30분에는 일본대사관 앞에서 영결식이 열렸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1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후손들이 마음 놓고 살아가는 것이 소원” 고 김복동 할머니 영결식(사진)</a></div><p>서울 광장에서 시작된 운구행렬에는 경찰 추산 1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 했다. 일본 대사관 앞에 도착한 후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는 "김복동 할머니를 생각하고 기억하며 모두 희망의 나비가 되자. 피해 할머니들의 삶을 기억해야 한다. 일본은 공식 사죄하라"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62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55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201902011504124446.jpg</image>
            <pubDate>Fri, 01 Feb 2019 15:30:00 +0900</pubDate>
            <title>
                <![CDATA[지난해 경찰에 신고된 '약물 성범죄 사건'이 한 건도 없었던 이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145501_459b3c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물x' 이라고 불리는 강간약물 피해 사례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지난달 31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버닝썬에서 약물 성범죄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을 보도했다.</p><div><a href="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143834_24634.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클럽 '버닝썬' 사건] "그 클럽에만 가면 정신을 잃는다"?…뭐가 있기에</a></div><p>보도에 따르면 약 한 달 전인 12월, 버닝썬을 방문했던20대 여성 K 씨가 한 남성이 준 술을 마신 후 정신을 잃었다. 폭행과 강간을 당한 여성은 경찰에 신고했다. 이 여성은 성폭력 상담센터에서 약물 검사까지 받았지만 이상하게도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p><p>피해 여성이 약물 검사까지 했지만 정확히 입증할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약물이 가진 특수성 때문이다. 이 약물의 정식 명칭은 GHB(Gamma-Hydroxy Butrate)이며 향정신성의약품 중 하나다. 술이나 음료에 타서 마신다고 해서 흔히 물x이라 부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1/img_20190201145050_bd3e02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016년 3월,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GHB 유통업자들을 검거한 후 압수한 GHB를 증거품으로 공개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약물을 탄 음료를 마시면 몸을 가눌 수 없게 되며 정신이 흐릿해지고 환각 증세가 나타난다. 무색무취이기 때문에 술에 타면 감별하기 어렵다.</p><p>형사정책 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GHB는 불과 몇 시간만 지나면 약물 성분이 몸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약물 검사로 잡아내기 쉽지 않다.</p><p>지난달 30일 한국일보는 경찰청 마약수사계 관계자 말을 빌려 "물x의 경우 보통 24시간 정도 지나면 검출하기 어렵다. 아무래도 적발이 어렵기 때문에 정확하게 물x 사건이라고 부를만한 사건은 드물다. 지난해 보고된 물x 사건은 없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130174406499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버닝썬 논란 키운 물뽕, 손쉽게 “입금 2시간뒤 배달”</a></div><p>이처럼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약물이지만 시중에서 구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적발돼도 처벌이 미약하다. 약물로 인한 성폭행에 경우 징역 3년 이상으로 처벌 수위가 일반 성폭행과 비슷하다.</p><p>전문가들은 약물 성범죄 피해에 관한 대책과 가해자들에게 강력한 처벌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55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6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201901301858379493.jpg</image>
            <pubDate>Wed, 30 Jan 2019 19:00:00 +0900</pubDate>
            <title>
                <![CDATA[“예서가 몇 살이라고요?” 김혜윤이 밝힌 실제 나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85839_bd3aa0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 쿨FM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김혜윤 씨가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예서 역을 맡은 김혜윤 씨가 출연했다.</p><p>이날 김혜윤 씨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SKY 캐슬'에 대해 "시나리오상으로는 재밌었는데 이렇게까지 잘될 줄은 몰랐다"면서 "23%로까지 예상 못 했다. 첫 방송이 1%가 나왔을 때도 실망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p><p>BJ는 김혜윤 씨에게 "고등학생 연기를 너무 잘해서 실제 고등학생인줄 알았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 말을 들은 김혜윤 씨는 "다음 달에 대학교 졸업한다. 96년생 24살이다"고 밝혔다.</p><p>극 중 역할인 김예서 콘셉트에 대해서는 "액세서리를 화려한 걸로 하자고 해서 머리띠를 착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냥 귀엽다'는 반응 때문에 콘셉트를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p><p>그는 "혜나가 죽은 뒤로는 머리띠를 빼자고 말씀드렸다. 예서에게는 혜나 죽음이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p>2013년 KBS 드라마 '삼생이'로 데뷔한 김혜윤 씨는 건국대학교 15학번으로 예술디자인대학 영화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6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4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201901301823196199.jpg</image>
            <pubDate>Wed, 30 Jan 2019 18:20:00 +0900</pubDate>
            <title>
                <![CDATA[“변호사 선임, 법적 대응하겠다” 근황 전한 케어 박소연 대표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82326_2421c2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9일 열린 기자회견 당시 박소연 케어 대표 /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소연 케어 대표가 안락사 관련 사건을 해명하며 근황을 전했다. 30일 박소연 대표는 케어 공식 페이스북에 '동물권단체 케어 회원님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게재했다.</p><p>박 대표는 안락사 사태에 대해 빠른 대응을 하지 못한 점을 회원들에게 사과했다. 진실 규명을 위한 글과 영상을 빠르게 올리려고 했지만 일부 직원과의 충돌이 심했다고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박 대표는 "이번 안락사 사건에 대한 법률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였으며 사법당국에서 모든 것을 밝혀주실 것이라 믿고 성실하게 수사에 임해 여러분들 앞에 소명하겠다"고 했다.</p><p>이어 언론 보도를 통해 케어의 안락사 사태를 보도한 몇몇 매체와 언론인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도 했다. 또 자신을 고소했던 비글네트워크 등 동물보호단체에 대해서도 맞고소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안락사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안락사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국내의 동물들이 처한 잔혹한 현실 속에서 최선을 다해 동물들을 구조하고 인도적 방법으로 보호·관리하는 것이 전체 동물권을 위한 판단 때문이었다"고 전했다.</p><p>박 대표는 케어가 위기 상황일 때도 어려움을 버텨 왔다며 케어를 정상화시키는 작업과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글을 마쳤다.</p><p>앞서 지난 11일 케어 전 직원이 보호소 유기동물들을 안락사시켰다고 폭로했다. 이후 비난 여론이 쏟아지자 박 대표는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열어 "인도주의적 안락사였다"라고 주장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4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2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201901301722553708.jpg</image>
            <pubDate>Wed, 30 Jan 2019 17:30:00 +0900</pubDate>
            <title>
                <![CDATA[실형 선고받고 구치소 향하는 김경수 도지사 (영상+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1TwYrJz0jg"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김경수(52) 경남도지사가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도지사의 1심 재판이 열렸다.</p><p>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 32부(재판장 성창호)는 김 지사에 대해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2년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에 대해선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p>재판 후 김 지사는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직접 쓴 입장문을 변호사를 통해 전하며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성창호)재판장이 특수관계라는 점이 이번 재판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주변에서 우려가 있었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특검의 일방적인 주장만 받아들인 재판부 결정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진실을 위한 긴 싸움을 이어가겠다"고 했다.</p><p>실형을 선고받은 김경수 지사는 재판이 끝난 후 바로 호송차로 이동해 구치소로 호송됐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71206_661d06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71216_98ca83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71223_498c03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71225_201074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김경수 지사는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선거에서 드루킹 김동원(50) 씨에게 포털사이트의 댓글 순위 조작을 승인, 지시한 혐의를 받았다. 이와 함께 2018년 지방선거를 돕는 대가로 드루킹 측에 일본 센다이 총영사직을 제안한 혐의로 특검에 기소됐다.</p><p>김 지사가 항소를 예고했지만 1심 판결이 확정되면 김 지사는 지사직을 잃는다. 선출직 공무원이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확정받으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가 된다.</p><div><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92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81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201901301411242117.jpg</image>
            <pubDate>Wed, 30 Jan 2019 14:20:00 +0900</pubDate>
            <title>
                <![CDATA[군훈련 중 사망한 배우에게 연인이 쓴 눈물의 편지 “다음 생엔 부부로 만나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ApjDpHRfK/?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싱가포르 인기 배우 펑웨이중(馮偉衷·29)이 군복무 도중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배우 제이리 우(Jayley Woo·27)가 자신이 펑웨이중의 연인이었다고 밝혔다.</p><p>지난 24일(이하 현지 시각)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뉴질랜드에서 군복무 중이던 펑웨이중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star.ettoday.net/news/1367998" target="_blank" class="link">馮偉衷骨灰撒入大海！　女友悲曬「婚紗照」圓夢網噴淚 | ETtoday星光雲 | ETtoday新聞雲</a></div><p>뉴질랜드에서 군사 훈련을 받던 펑웨이중은 19일 유탄포 관리 도중 부상을 당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후 수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23일 세상을 떠났다.</p><p>제이리 우는 인스타그램에 펑웨이중과 함께 찍은 사진을 다수 올리며 두 사람이 연인 사이였음을 밝혔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s-3NDQH9bX/?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제이리 우는 "이번 생에서 너의 아내가 될 수 없었다. 다음 생엔 꼭 부부로 만나자"라며 펑웨이중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웠다. 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하겠다"라고 했다.</p><p>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작품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이 연인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펑웨이중이 열애설을 반박했다. 평웨이중의 유족은 "가족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알렸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81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70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201901301105069110.jpg</image>
            <pubDate>Wed, 30 Jan 2019 11:20:00 +0900</pubDate>
            <title>
                <![CDATA[“모텔 가자” 비속어·19금 게시물 방치된 어린이 국방부 사이트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10141_d474ac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린이 국방부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p>'어린이 국방부' 홈페이지에 부적절한 표현과 욕설이 담긴 홍보게시물이 버젓이 게재돼 있어 논란이다. 지난 29일 YTN은 어린이들에게 국군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어린이 국방부' 홈페이지에 여성 혐오적인 표현과 퇴폐적인 글이 넘쳐나고 있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ytn.co.kr/_ln/0103_20190130053306408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여자친구에 "모텔 가자"...이게 어린이 국방부?</a></div><p>매체는 홈페이지 내에서 두더지 잡는 게임과 어린이 만화를 지적했다. 두더지 게임에서는 두더지를 여자아이에 비유해 '가스나'라고 표현했으며 '걸리면 다리몽댕이를'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p><p>국군을 홍보하는 어린이 만화에는 군인이 여자친구에게 모텔에 가지고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또 회사에서 남녀가 키스를 하다 들키자 욕설을 내뱉는 장면도 등장했다. 이 밖에 해당 만화에는 비속어나 은어가 다수 사용됐다. 성관계 관련 은어나 헌팅 방법 등 내용이 적힌 게시물도 방치돼 있었다.</p><p>현재 어린이 국방부 홈페이지에 접속은 가능하지만 콘텐츠를 보거나 이용할 수 없는 상태다. 국방부 측 담당자는 "홈페이지가 개편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시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p><p>국방부가 차별적이거나 부적절한 교육·홍보 자료 문제로 질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p>지난해 10월 윤소하 정의당 의원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국방부가 성폭력예방 교육을 위해 배포한 '동작 그만' 만화를 문제라고 지적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0/img_20190130110120_eda126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방부</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해당 만화는 불법 촬영물(몰래카메라) 범죄자를 두둔하는 표현이 나오거나 강간을 미화하는 듯한 내용이 담겨있어 비판을 받았다. 국방부는 이 만화를 2016년부터 군부대에 10만 부 정도 배포해 병사들이 읽도록 해왔다.</p><p>당시 국방부 관계자는 "신세대 병사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제작했다"면서 "여가부에서도 검토를 받았으며 병사들이 성폭력 문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70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45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201901291716578948.jpg</image>
            <pubDate>Tue, 29 Jan 2019 17:30:00 +0900</pubDate>
            <title>
                <![CDATA[할리퀸 스핀오프 영화 '버즈 오프 프레이'  티저가 공개됐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DC 코믹스의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할리퀸이 돌아왔다. 지난 28일(이하 현지 시각)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p><p>이번에 공개된 티저는 '버즈 오브 프레이'의 스토리보다 캐릭터에 집중했다. 20초 남짓한 짧은 영상은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소개로 채워졌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Nh9dD5-FUc"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할리퀸과 함께 활약하는 블랙 카나리, 헌트리스는 물론 악역인 블랙마스크와 미치광이 살인마 빅터 재즈가 모습을 드러냈다.</p><p>할리퀸은 전편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등장할 때처럼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짧아진 금발 머리에 화려한 의상을 입은 할리퀸은 장난끼 넘치는 웃음을 지었다.</p><p>같은날 할리퀸 역을 맡은 배우 마고 로비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LdsOujNmb/?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버즈 오브 프레이'는 배트맨이 없는 고담시에서 할리퀸, 헌트리스, 블랙 카나리가 힘을 합쳐 한 소녀를 구한다는 이야기다. 할리퀸의 단짝 조커는 등장하지 않는다.</p><p>영화는 DC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인 할리퀸이 등장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제작 초반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극 중 악당 블랙 마스크 역에 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캐스팅됐다는 점도 화제였다.</p><p>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는 2020년 2월 개봉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45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6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201901291436434800.jpg</image>
            <pubDate>Tue, 29 Jan 2019 14:50:00 +0900</pubDate>
            <title>
                <![CDATA[체육계 미투 1호 김은희 전 선수 “10살 때 처음 피해 당해”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국내 체육계에서 가장 먼저 미투를 선언했던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 씨가 성폭행 상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BBC 코리아는 김은희 씨 인터뷰를 보도했다.</p><p>매체에 따르면 김은희 씨가 10살 때인 지난 2001년부터 테니스부 코치의 성폭행은 시작됐다. 김 씨는 "합숙을 하면서부터였다. 일주일에서 이주일 정도 되는 기간 동안 매일(성폭행을) 했을 거다"라고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그는 코치가 자신을 성노리개처럼 이용하려 했다고 밝혔다. "비 오는 날엔 숙소에서 TV를 봤는데 항상 코치 옆에 선수를 한 명씩 눕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눕힌 후 이불을 덮고 있었는데 (코치는) 항상 손을 옷 안에 넣고 있었고 그런 일이 있었다. 항상 저를 마지막에 이불 속에 부르고 다른 선수들한테는 방에서 나가 있으라고 했다. 그 연장선으로 성폭행 피해를 당했었다"라고 고백했다.</p><div><div><p>김은희 선수는 너무 무서워서 저항 하지 못했다고 했다. "무서워서 울 수도 없었다. 소리도 내면 안 됐다. 최대의 저항이 그냥 가만히 있는 거였다"고 말했다. 이후 김은희 선수는 16년이 지난 후 테니스 코치를 다시 만나게 됐다. 그는 코치를 마주하지 않기 위해 그 자리에서 도망쳤고 성폭행 사실을 알리기로 결심했다. 김은희 선수는 "내가 16년, 17년 전에 신고를 하지 않아서 이미 제2의 피해자가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div></div><p>이 일이 있고 난 뒤 김은희 선수는 2016년 10월 테니스 코치를 고발했다. 지난해 2월 한겨레 인터뷰에서 김은희 씨는 성폭력 피해를 입증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고 밝혔다.</p><div><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33485.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아프다, 말할 수 있는 용기” 성폭력 죗값 묻는 김은희의 #미투</a><p>증거와 증인을 찾기 위해 수소문했고 본인과 비슷한 피해를 당한 초등학교 테니스부 선배 1명과 후배 3명이 증언을 해주겠다고 나섰다.</p></div><p>그리고 2년이 넘는 투쟁 끝에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테니스 코치는 징역 10년 실형을 확정받았다. 김은희 씨는 체육계에는 아직도 성폭력, 폭행 등이 만연하다고 했다.</p><p>성적이나 결과가 중요한 체육계에서 지도자가 가진 권력과 권한은 너무 막강하다는 것이다. 김은희 선수는 선수나 부모의 생각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피해를 제대로 알리고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의 필요성도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65</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1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201901291030031748.jpg</image>
            <pubDate>Tue, 29 Jan 2019 10:30:00 +0900</pubDate>
            <title>
                <![CDATA[채연 “고생한 엄마, 손가락 지문이 다 닳았더라” 눈물 흘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115_8d59b8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안녕하세요'</figcaption></figure><div></div></div><p>채연이 어머니 이야기를 하다가 눈물을 쏟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가수 채연(이채연)이 출연했다.</p><p>이날 방송에서 채연은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은 아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자신의 가정사도 밝혔다. 채연은 "어머니가 뜨거운 그릇이나 물건을 잘 잡는 걸 봤다. 어머니 손에 지문이 많이 없으시더라"라며 울먹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145_658293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151_1e0bf1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207_52095d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채연은 어머니가 호텔 조리실에서 오랜 기간 일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엄마가 그렇게 고생하시는 줄) 사춘기 때는 몰랐다. 엄마가 주시는 돈 받고 해주시는 밥을 먹기만 했다"고 말하며 눈물 흘렸다.</p><p>그는 "그걸 모르고 30~40년을 살았다는 게 너무 죄송하더라. 내가 조금만 더 빨리 알았다면 더 잘해드렸을 거다"라고 말했다.</p><p>채연은 사연 속 주인공인 아들에게 "조금만 생각을 바꿔서 '아빠가 나 때문에 이렇게 힘들었구나' 이런 마음이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227_6fab5a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102239_0a28ff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19</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0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201901290825206618.jpg</image>
            <pubDate>Tue, 29 Jan 2019 08:20:00 +0900</pubDate>
            <title>
                <![CDATA[술·담배하는 미성년자 아들 때문에 속상한 아빠 “한 달 용돈은 300만 원”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127_a2bd8c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안녕하세요'</figcaption></figure><div></div></div><p>술과 담배를 끊지 못하는 미성년자 아들의 사연에 출연자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이혼 후 사이가 틀어진 아버지와 아들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아들은 18살로 미성년자였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590048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사연을 전한 아버지는 "아들이 18살인데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운다. 술 마시고 말썽을 부려서 지구대에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 '차라리 내 앞에서 마셔라'라고 말했다"고 토로했다.</p><p>"이젠 매일 술을 사달라고 심부름을 시킨다. 담배도 사다주고 있다"고 말했다.</p><p>출연자들은 아들에게 따끔하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마트에서 소주를 훔치다 걸렸다. 그걸 겪으니 차라리 내 눈앞에서 하라고 했다"고 토로했다.</p><p>아들은 술을 끊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술 마시다가 걸린 적 있는데 아버지한테 뺨을 맞았다. 또 맞을까 무섭다"면서 "제가 (술, 담배를) 끊는다고 해도 건강 말고는 득 볼 게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150_627cde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449_bded14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아버지는 아들이 한 달에 200~300만 원 정도 용돈을 쓴다고 밝혔다. "제가 혼자 키우다 보니 집에 밥해줄 사람이 없어서 카드를 줬다. 그러다 보니 쓰는 게 늘었다"면서 "이혼 후 엄마 없는 빈자리를 찾지 않게 하려 했는데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p>아들은 자책하는 아버지를 보며 반성했다. 더 잘하겠다고 약속하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사랑한다는 말을 처음 한다"면서 눈물을 쏟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152_c9dbae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82153_b48c11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309</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20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201901290041407368.jpg</image>
            <pubDate>Tue, 29 Jan 2019 00:50:00 +0900</pubDate>
            <title>
                <![CDATA[위안부 피해자 상징 김복동 할머니, 향년 93세로 별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9/img_20190129004148_a169b0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위안부 피해자들의 상징, 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가 별세했다. 정의기억연대는 김복동 할머니가 28일 밤 10시 41분, 향년 94세로 별세했다고 밝혔다.</p><p>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는 페이스북에 이 사실을 알린 뒤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빈소에서 조문을 받는다고 전했다. 장례식은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시민장'으로 할 예정이며 발인은 오는 2월 1일한다.</p><p>김 할머니는 지난 2017년부터 대장암 투병했으며 최근 암이 복막까지 퍼져 건강이 크게 악화된 상태였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김복동 할머니는 만 14세인 1940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지에서 고초를 겪었다.</p><p>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신고전화가 개통된 후 1992년 3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여성 인권 운동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93년에는 오스트리아 빈 세계인권대회에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첫 증언을 했다.</p><p>이후 세계 곳곳을 돌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렸고 다양한 지역에서 여성 성폭력 피해자를 만나 위로했다. 2012년엔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전시 성폭력 피해 여성들을 지원하는 '나비기금'을 만들었다.</p><p>매주 수요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수요집회'에 참석해 일본 측 사과를 요구하는 활동을 하기도 했다.</p><p>이로써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23명이 남았다. 앞서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28일 오전 7시 30분 서울에 사는 이 모 할머니가 별세했다고 알렸다. 이 모 할머니 역시 위안부 피해자 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모 할머니는 17살에 군인에게 납치돼 일본 시모노세키 끌려가 만주에서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됐다.</p></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20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4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201901282108107074.jpg</image>
            <pubDate>Mon, 28 Jan 2019 21:10:00 +0900</pubDate>
            <title>
                <![CDATA[레이디가가 콘서트에 등장해 '스타이즈본' 주제가 듀엣한 브래들리 쿠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미국 팝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 콘서트 현장을 찾은 브래들리 쿠퍼(Bradley Cooper)가 즉석에서 듀엣곡을 열창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레이디 가가 콘서트를 찾았다고 보도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8R5gUe52yw"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이날 열린 콘서트에서 가가는 관중석에 앉아있던 쿠퍼를 소개했다. 가가는 "저의 절친한 친구가 이곳을 찾았다. 영화 '스타 이스 본(Star is born)'을 만든 친구, 브래들리 쿠퍼다"라고 말했다.<div><a href="http://variety.com/2019/music/news/lady-gaga-bradley-cooper-las-vegas-perform-shallow-video-120311957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Lady Gaga Brings Out Bradley Cooper for Surprise Duet of ‘Shallow’ in Las Vegas (Watch)</a></div><p>레이디 가가는 쿠퍼를 무대로 초대했고 그는 이에 응했다. 두 사람은 반갑게 포옹한 후 무대에 마련된 자리에 앉았다.</p><p>쿠퍼는 그 자리에서 영화 '스타 이즈 본'의 주제곡 '쉘로우(Shallow)'를 열창했다. 곧이어 가가도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했고 후렴구 부분에서 두 사람은 함께 화음을 맞췄다.</p><p>관객석에서는 환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p><p>영화 '스타 이즈 본'은 무명가수 앨리(레이디 가가)가 락스타 잭슨 메인(브래들리 쿠퍼)를 만나 스타가 되는 여정을 그렸다. 극 중 잭슨 메인이 자신의 콘서트에서 앨리를 무대로 불러 함께 노래하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SNS 이용자들은 이날 가가의 콘서트를 영화와 비교했다.</p><p>오는 7일 열리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스타 이즈 본'은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주제가상, 각색상, 음향믹싱상 등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4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3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201901282001442490.jpg</image>
            <pubDate>Mon, 28 Jan 2019 20:00:00 +0900</pubDate>
            <title>
                <![CDATA[“춥지? 내가 옷 빌려줄게” 문세윤 패딩 사이즈에 놀란 김민경]]>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0bG7dXJtWO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개그맨 문세윤 씨가 자기 옷 사이즈를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 25일 방송된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에는 SNS로 맛집 추천을 받아 제한된 지역에서 맛집을 찾는 미션이 진행됐다.</p><p>야외 촬영에 나선 MC 김민경, 문세윤 씨는 고깃집 바깥에서 카메라를 든 채 서성였다. 김민경 씨가 추위를 호소하며 문세윤 씨에게 옷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p><p>김민경 씨가 "겉옷 좀 빌려주면 안 돼?"라고 말하자 문세윤 씨는 입고 있던 점퍼를 벗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26_9784c2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30_2e434c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32_7e1280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문세윤 씨는 "이게 솜 같은데 오리털이 들어간 (따뜻한) 점퍼다"라고 자랑했다. 문세윤 씨가 옷에 붙은 라벨을 보여주자 강민경 씨는 웃음을 터뜨렸다.</p><p>라벨에 적혀있는 옷 사이즈를 본 김민경 씨는 "6XL다. 이런 옷 처음 봤다"라며 웃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38_591cd6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42_019796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92051_4af167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문세윤 씨는 깜짝 놀랐다. 그는 "나도 처음 본다. 6XL인지 몰랐다"며 함께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김민경 씨에게 옷을 걸쳐준 문세윤 씨는 추위에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3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1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201901281806028571.jpg</image>
            <pubDate>Mon, 28 Jan 2019 18:10:00 +0900</pubDate>
            <title>
                <![CDATA[태국 방콕 공항에서 직원 뺨 때린 한국 관광객... 벌금 7만원 내고 풀려나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jkGTvwmCyA?start=2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태국 수완나품 국제 공항에서 한 한국 여성이 공항 직원의 뺨을 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이하 현지 시각)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는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일어난 사건을 보도했다.</p><p>매체에 따르면 지난 26일 밤 11시쯤 한 한국인 여성이 수완나폼 국제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출국 수속을 밟고 있었다. 이 여성은 검색대를 지나며 손으로 엑스(X) 표시를 하며 직원에게 거부 의사를 밝혔다.</p><div><a href="http://www.bangkokpost.com/news/general/1619210/korean-tourist-fined-for-slapping-airport-officials-face"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Korean tourist fined for slapping airport official's face</a></div><p>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공항 직원이 금속 탐지기 검사를 요청하지만 여성은 계속해서 엑스 표시를 하며 거부 반응을 보였다. 결국 이 여성은 검사하는 직원의 뺨을 강하게 쳤고 곁에 있던 일행 남성이 다가와 말렸다.</p><p>뺨을 맞은 직원은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였으며 공항 직원들이 달려와 항의했다.</p><p>현지 매체 카오소드는 수완나품 공항 관계자 말을 빌려 "여성이 검색대를 지나는데 경고음이 울렸다. 직원이 바디 스캔을 할 수 있냐고 물었지만 여성이 화를 내며 직원을 때렸다"고 밝혔다.</p><p>직원은 이 여성이 벌금 2000바트(7만원)를 물고 한국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khaosodenglish.com/news/2019/01/28/korean-tourist-fined-for-slapping-suvarnabhumi-staff/?fbclid=IwAR33sdWpB-2n15zEpwdrL3_qyAuUc7_LEtLusGXMsxloF8jKStSC3GWQOpI"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Korean Tourist Fined for Slapping Suvarnabhumi Staff</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11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04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201901281601483214.jpg</image>
            <pubDate>Mon, 28 Jan 2019 16:00:00 +0900</pubDate>
            <title>
                <![CDATA[ 함박산으로 도주한 동탄 살인사건 용의자...추가 범행 우려 높아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60132_31b817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있는 한 원룸에서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41·남)가 도주한 가운데 추가 범행 우려가 커지고 있다.</p><p>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밤 9시 30분쯤 동탄의 한 원룸에서 A(38·여) 씨와 B(41·남)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다. B 씨 지인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지만 A 씨는 숨졌다.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p><p>경찰은 A 씨 지인인 용의자를 추적하던 중 함박산 인근에서 용의자의 SUV 차량을 발견했다. 차량은 가로수에 부딪혀 파손된 상태였으며 경찰은 용의자가 함박산으로 도주한 것으로 추정했다.</p><p>경찰은 밤새 헬기 1대와 경찰 5개 중대를 투입해 용의자를 쫓았지만 검거는 실패했다. 날이 밝은 후에도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p><p>화성동탄경찰서 형사과 담당자는 "경찰 360명이 함박산에서 수색 중이다"라며 "도주 방향을 산 쪽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 인근까지 모두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p><p>용의자의 도주 경로가 알려지자 인근 지역에서 추가 피해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함박산 인근은 명지대, 용인대 등 대학가가 있어 수사가 지연될수록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p><p>용의자는 숨진 A 씨와 지인사이로 알려져 있으며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0040</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93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201901281400393049.jpg</image>
            <pubDate>Mon, 28 Jan 2019 14:20:00 +0900</pubDate>
            <title>
                <![CDATA[만화가 카광, '노인 패륜 발언·몸캠 피싱 생중계' 과거 밝혀지며 비난 쇄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40019_f8e738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카광'</figcaption></figure><div></div></div><p>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서 활동한 만화가 '카광(이상일)'의 과거가 밝혀지며 비판받고 있다.</p><p>28일 카광은 블로그에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카광은 "어린 시절 모든 악행과 책임을 통감하고, 일체 활동은 영구히 중단하겠다. 이모티콘도 내일 중 판매중단 처리된다"라면서 "피해자분들께 개별적으로 연락해 사과드리며, 피해복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40248_0a9830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광 블로그</figcaption></figure><div></div></div><p>카광이 비판받는 지점은 몸캠 중계와 패륜 발언, 리벤지 포르노 사건 관련 연루 의혹 등이 있다.</p><p>지난 2012년 카광은 인터넷 방송으로 낚시성 콘텐츠를 진행했다. 카광은 여자 목소리를 흉내내 남성을 속였고 이 과정에서 상대 남성의 신체 노출이 그대로 인터넷 방송으로 생중계됐다. 카광은 "피해자에게 죄송하다"며 사과했다.</p><p>아프리카 BJ 오작교로 활동하는 70대 노인 진 씨에게 패륜 발언을 한 것도 밝혀졌다. 진 씨가 아프리카 방송 중 아내의 투병 사실을 알렸다.</p><p>그러자 카광은 진 씨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죽어라. 내가 무덤에 침 뱉어 주겠다"면서 "내가 할아버지 아내를 죽이겠다. 안락사시키겠다"며 욕설과 함께 폭언을 쏟아냈다. 방송 이후에도 진 씨에게 모욕적인 발언과 괴롭힘을 지속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40225_d5ba2d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div><p>카광은 불법 촬영영상물인 리벤지 포르노로 자살한 여성을 소재로 만화를 그렸다. 하지만 만화에서 드러난 사례가 자신이 운영했던 성인 사이트에서 실제로 일어났다는 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p><p>SNS 이용자들은 당시 카광이 방송 중 피해 여성이 수치심에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언급했으며 고인에 대한 성희롱성 발언까지 했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41545_d4f130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광이 그린 '몰래 카메라 후에' / 디시인사이드</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카광은 사회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이름을 알렸다. '혼밥 티셔츠'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주최자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며 크리에이터로 활동 했다.</p><p>이런 카광의 과거 행적이 밝혀지자 비판이 쇄도하고 있다. 현재 카광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내 영상을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p></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93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72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201901261753298467.jpg</image>
            <pubDate>Sat, 26 Jan 2019 17:50:00 +0900</pubDate>
            <title>
                <![CDATA[“여배우 연기 3대장” 김혜수·엄정화·천우희 친분 공개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배우 천우희, 김혜수, 엄정화 씨가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6일 천우희 씨는 SNS에 "진심과 애정이 가득했던 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p>사진 속 세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애정을 과시했다. 김혜수 씨와 천우희 씨는 남다른 친분으로 유명하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tD6nJeg86v/?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2017년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두 사람이 함께 인사를 나누다 김혜수 씨가 천우희 씨 손등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p><p>천우희 씨는 "(김혜수) 선배님 같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얼른 작품에서 만나뵙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068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천우희에게 '손등키스'하는 김혜수 </a></div><p>천우희 씨는 영화 '우상'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우상'은 아들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정치인생 최악의 위기에 몰린 도의원 구명회(한석규 분)와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려 했던 피해자의 아버지 유중식(설경구 분), 그리고 사건 당일 중식의 아들과 함께 있던 련화(천우희 분)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72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67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201901261649382353.jpg</image>
            <pubDate>Sat, 26 Jan 2019 16:50:00 +0900</pubDate>
            <title>
                <![CDATA[조지 클루니, 인권변호사 출신 아내와 결별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img_20190126164946_a17782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미국 배우 조지 클루니(57)가 인권 변호사인 아내 아말 클루니(40)와 별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24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매체 내셔널 인콰이어는 아말 클루니가 남편과 떨어져서 따로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radaronline.com/photos/amal-ditches-george-for-island-hideaway-amid-520-million-divorce-bombshell-insiders-say/"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Amal Ditches George For Island Hideaway Amid $520 Million Divorce Bombshell, Insiders Say</a></div><p>매체는 아말 클루니가 영국 생후 1년 8개월 된 쌍둥이 남매와 함께 집을 나와서 이탈리아 별장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p><p>두 사람 불화설이 불거진 건 최근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되지 않으면서부터다. 조지 클루니가 친구와 함께 시작한 데킬라 회사에서 주최한 파티에 아말 클루니가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 발단이 됐다.</p><p>지난해 8월 이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지 않았으며, 결혼 4주년인 지난해 9월에도 함께 있지 않았던 사실이 지적됐다.</p><p>영국 매체 미러는 조지 클루니가 이혼을 원치 않고 있으며 아이들을 몹시 보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여러 매체들은 이 두 사람이 이혼할 경우 5억 달러(약 5600억 원) 이상의 재산 분할 소송이 벌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mirror.co.uk/3am/celebrity-news/george-clooney-amal-400million-divorce-1389993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Truth behind George Clooney and Amal £400million divorce rumour</a></div><p>조지 클루니는 레바논계 출신 인권 변호사 아말 알라무딘과 지난 2014년 9월 결혼했으며 2017년 남녀 쌍둥이가 태어났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67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64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201901261520063262.jpg</image>
            <pubDate>Sat, 26 Jan 2019 15:20:00 +0900</pubDate>
            <title>
                <![CDATA['징역 2년' 밝힌 유튜버 유정호...“2월에 구치소 간다. 도와달라” 오열 (영상)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hI4CAGlI1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튜버 유정호가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고 밝혔다. 26일 유정호는 '징역 2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유정호 씨는 "이 영상이 마지막이 될 수 있어서 인사드린다"면서 "제가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고 고백했다.</p><p>유정호는 "아내에게 거짓말을 하고 이 자리에 나왔다. 아내와 딸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p><p>유정호는 징역 2년을 받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7년간 많은 사람을 도왔다. 학교 폭력 당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폭력 상담사 자격증도 따고 무언가 바꿔보려고 했다"면서 "학교 내 부당한 일을 바꿔보고자 했는데 뭔가 잘못됐다"고 말했다.</p><p>오는 2월 중순에 교도소를 갈 수 있다고 밝히며 남겨진 아내와 딸을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했다.</p><p>유정호 씨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요청드린다. (저는) 맨날 남만 돕고 살았다. 가족을 도와달라"고 오열하며 영상을 마쳤다.</p><p>SNS 이용자들은 유정호가 올린 영상 때문에 명예훼손으로 피소된 사건을 언급하며, 이 사건으로 실형이 구형됐다고 추정하고 있다. 유정호 씨 영상이 올라오자 선처를 원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64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63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201901261424429126.jpg</image>
            <pubDate>Sat, 26 Jan 2019 14:30:00 +0900</pubDate>
            <title>
                <![CDATA[혜나 죽인 진범 언급한 조재윤 “범인 정체보다 이유가 더 충격적”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img_20190126142448_8f1720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드라마 'SKY 캐슬'</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조재윤 씨가 'SKY 캐슬' 결말을 귀띔했다. 25일 한국경제는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우양우 역을 맡은 조재윤 씨를 인터뷰했다. 매체는 조재윤 씨가 극중 혜나를 죽인 진범을 언급했다고 밝혔다.</p><div><a href="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253083H"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스카이캐슬 결방에 더 관심 끄는 결말…조재윤 "무엇을 상상하든…충격" 귀띔(인터뷰)</a></div><p>조재윤 씨는 "어떤 결말이 나올지 기대해도 좋다"라며 "19부에도 혜나를 죽인 범인이 나오지 않는다. 19부에서 또 어떤 일로 다른 사건이 파생이 되고 20부가 되어야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이어 "현재까지 가시적인 결론은 나왔고 범인은 곧 잡힌다"면서 "하지만 혜나가 왜 죽었는지, 범행 동기가 훨씬 더 충격적일 것"이라고 밝혔다.</p><p>'SKY 캐슬'은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치열하게 입시 전쟁을 벌이는 대한민국 상위 0.1% 사람들의 욕망을 거침없이 담은 드라마다.</p><p>극 중 SKY 캐슬에 사는 주민들은 미혼모 밑에서 어렵게 컸지만 전교 1,2 등을 다투는 혜나가 등장하며 갈등의 골이 깊어진다. SKY 캐슬 내 모든 사람과 얽혀있는 혜나가 의문스럽게 죽자 사람들은 혼란에 빠진다.</p><p>'SKY 캐슬'에서 조재윤 씨는 주남대학병원 정형외과 교수 우양우 역을 맡아 아내 진진희 역의 오나라 씨와 좋은 연기 합을 선보이고 있다.</p><p>지난 18회 방송은 전국 22.3% 시청률을 보이며 비지상파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이라는 기록을 다시 썼다. 'SKY 캐슬' 종영까지 앞으로 단 2회만 남은 상황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63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59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201901261210516329.jpg</image>
            <pubDate>Sat, 26 Jan 2019 12:10:00 +0900</pubDate>
            <title>
                <![CDATA[“넌 군인이라 신고 못하지?” 폭행 사고 사망 전 군인이 가해자에게 들은 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img_20190126121058_84d2e1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가족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휴가 중 행인에게 당한 폭행으로 뇌사에 빠진 군인이 장기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이 청와대 청원을 올리며 폭행 당시 벌어졌던 전말을 공개했다.</p><p>지난 25일 고 박용관(21) 상병의 유가족은 청와대 게시판에 <a href="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06463" target="_blank" class="link">'군인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제도를 마련해달라'</a>는 청원을 올렸다. 고 박 상병의 어머니는 아들이 군인이란 신분 때문에 죽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하소연했다.</p><p>박 상병 어머니는 "아들은 6년 동안 역도 선수 활동을 했고 태권도 3단 단증을 가진 유단자다. 그런 아들이 군인이란 신분 때문에 아무 저항도 못하고 최소한의 자기방어도 못한 체 허무하게 떠나갔다"고 밝혔다.</p><p>이어 가해자가 폭행 후 쓰러진 박 상병을 향해 "넌 군인이라 신고 못하지?"라는 말을 남기고 현장을 떠났다고 했다. 박 상병 어머니는 "우리 가족은 이렇게 죽을 만큼 힘든데 가해자 쪽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군인들을 보호해줄 수 있는 법이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p><p>유가족 진술에 따르면 고 박용관 상병은 지난 12일 새벽 휴가 중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다 행인과 신체 접촉이 있었다.</p><p>행인 A(21) 씨는 고 박 상병을 폭행했고 박 상병은 그대로 바닥에 머리를 부딪혔다.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수술에도 깨어나지 않던 박 상병은 뇌사 판정을 받았다.</p><p>유가족은 박 상병의 장기 기증을 결정했다. 박 상병은 심장, 폐, 간 췌장, 신장(좌·우) 등 6개 장기를 기증하고 23일 세상을 떠났다.</p><p>사연이 알려지자 고인을 추모하는 댓글이 이어졌고 청원에는 약 2만 명이 동참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59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57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201901261106321369.jpg</image>
            <pubDate>Sat, 26 Jan 2019 11:10:00 +0900</pubDate>
            <title>
                <![CDATA[경기 종료 후 주심에게 항의하는 대표팀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한국 대표팀이 경기가 끝난 후 주심에게 강력하게 항의했다. 지난 25일 (이하 한국 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 2019 아시안컵 축구 대회 8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0-1로 패했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1KuRiadCjs?start=106"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날 후반 34분에 한국은 카타르에게 한 골을 내줬다. 1분 뒤 황의조 선수가 슛을 쏴 골망을 흔들었지만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무효 처리됐다.</p><p>이후 카타르는 특유의 '침대축구'를 선보이며 시간 끌기에 들어갔다.</p><p>후반 43분 카타르의 알 하이두스 선수는 바닥에 누워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경기장에는 들것이 등장했다. 이어 카타르의 선수들 교체까지 이어지며 시간이 더 소모됐다.</p><p>결국 한국 대표팀이 마지막 공격을 위해 공을 차자마자 심판은 종료 휘슬을 불었다.</p><p>경기 후 카타르 선수들은 서로 얼싸안고 기쁨에 취했지만 한국 대표팀은 심판에게 다가가 항의했다.</p><p>김영권 선수는 라브샨 이르마토프(우즈베키스탄) 주심에게 다가가 강력하게 항의했다. 주장 손흥민 선수도 주심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p><p>이날 경기 종료 후 손흥민 선수는 "준비를 완벽하게 하지 못했다. 체력적으로 지쳐있었다. 이런 경기력을 보여 동료들과 코치진, 팬들께 실망을 안겨드렸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56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이런 얘기 꺼내고 싶지 않지만…” 카타르전 패배 후 손흥민이 한 말</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57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56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201901260944547034.jpg</image>
            <pubDate>Sat, 26 Jan 2019 09:50:00 +0900</pubDate>
            <title>
                <![CDATA['중국 공기 안좋다' 발언 공식 사과한 황치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img_20190126094808_ffe741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수 황치열 씨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했던 중국 관련 발언을 사과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각) 황치열 씨는 중국 웨이보에 한국어와 중국어로 쓴 사과문을 올렸다.</p><p>황치열 씨는 "저의 발언으로 불편한 마음을 느끼셨을 분들에게 먼저 죄송하다는 말을 드린다"고입을 열었다. 그는 "저 역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방송을 직접 봤고,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느꼈다"고 했다.</p><p>이어 "제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중국과 한국의 환경이 다르지만 그것이 제가 중국에서 활동하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면서 "의도와 상관없이 이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img_20190126095306_8f6b08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 23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한 황치열 씨는 중국에서 활동 상황을 전했다. 황 씨는 "저는 중국 활동을 하면서 음식, 공기, 물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p><div><p>이어 "가기 전에 중국에서 활동한 가수 선배들이 공기가 안 좋고 물이 안 맞을 수 있다더라. 공항에 내렸는데 앞이 안 보였다. '진짜 공기가 안 좋구나' (느꼈다). 물을 마셨는데 '물맛이 좀 다를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전혀 상관없었다"고 말했다.</p><p>MC들은 이 말을 듣고 "(황치열 씨가) 체질이네. 타고난 대륙 체질"이라며 감탄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6/img_20190126094905_10207c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라디오스타'</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후 중국 매체가 황치열 씨 발언 중 일부만을 보도했다. 매체는 "황치열이 한국 예능에 출연해 '중국 공기가 매우 나쁘다. 창사 공항에 내렸는데 앞이 안 보였다. 물 맛도 다르다'고 했다"고 전했다.</p><p>보도를 접한 중국 SNS 이용자들은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황치열 씨 인스타그램에 항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6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라디오스타' 발언으로 중국서 욕먹고 있는 황치열</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56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9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201901251814505350.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18:20:00 +0900</pubDate>
            <title>
                <![CDATA['전처살인' 재판 후 딸들 “엄마 한 못풀었다. 절대 용서 못해”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아빠를 사형시켜달라'는 청와대 청원으로 국민을 안타깝게 했던 '등촌동 전처 살인사건' 피해자의 딸들이 심경을 밝혔다.</p><p>25일 피해자의 딸 김 씨가 판결 이후 서울남부지법 앞에 섰다. 이날 남부지법에서는 지난해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전 부인 A(47)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모(50) 씨 선고 공판이 열렸다. 김 씨에게는 징역 30년의 중형이 선고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kFJAntz1w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피해자 딸들은 재판 결과에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p><p>피해자의 딸 김 씨는 "저희는 사형을 원했는데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다"고 지적했다. "반성문을 제출한 것도 인정돼 징역 30년으로 형이 낮춰져서 그 부분이 아쉽다"고도 말했다.</p><p>김 씨는 "저희 가족들이 제일 우려한 게 아버지가 재범을 저지르지는 않을까 했던 점이다. 많이 두렵다"고 했다.</p><p>취재진이 "아버지를 용서할 수 없다는 입장은 바뀌지 않았느냐"고 묻자 "평생 바뀔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p><p>김 씨는 "엄마 한 풀어드리려 열심히 했다. 웃으면서 엄마 납골당 찾아가려고 했는데 지금은 어려울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9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9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201901251758019659.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18:00:00 +0900</pubDate>
            <title>
                <![CDATA[“200억 좀비 스릴러” 넷플릭스 '킹덤' 오늘 전편 공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75805_b6a6b0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플릭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넷플릭스의 한국판 오리지널시리즈 '킹덤'이 첫 공개됐다. 25일 오후 5시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킹덤' 전편을 공개했다.</p><p>킹덤은 '싸인', '시그널'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와 영화 '터널', '끝까지 간다' 등을 제작한 김성훈 감독이 만나 제작 발표 당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p><p>'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고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괴물이 돼 버린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반역자로 몰려 깊은 수심에 빠지지만 끝내 역병의 근원을 쫓는 왕세자 '이창' 역에 배우 주지훈 씨가, 배두나 씨와 류승룡 씨는 각각 의녀 '서비'와 영의정 '조학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p><p>'킹덤'은 한국에 몇 안 되는 좀비 장르 영화로 전 세계 190개국에 동시 론칭돼 다양한 시청자와 만난다.</p><p>총 6회로 제작된 '킹덤'은 제작비 200억 원을 들여 수준 높은 특수 효과와 퀄리티를 선보일 것으로 예고됐다.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라인업 행사 이후 넷플릭스 측은 편집본만으로 시즌2 제작을 결정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9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8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201901251734343215.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17:40:00 +0900</pubDate>
            <title>
                <![CDATA[일본도 인정한 박항서 감독 “VAR 핑계대지 않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73439_58ef16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본 언론이 페널티킥 판정을 인정한 박항서 감독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25일(이하 현지 시각) 일본 축구전문 매체 <a href="https://web.gekisaka.jp/news/detail/?264901-264901-fl" target="_blank" class="link">게키사커</a>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일본과 베트남이 8강전을 치렀다고 보도했다.</p><p>이날 베트남은 후반 7분 페널티킥을 내주며 1대0으로 아깝게 패했다. 경기 당시 일본의 도안 리츠가 베트남 수비수 태클에 넘어졌다.</p><p>처음에는 파울 판정이 없었지만 비디오판독(VAR)으로 페널티킥 결정이 내려졌다. 도안은 골대 왼쪽 방향으로 찬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결승골을 획득했다.</p><p>매체는 박항서 감독이 경기 후 "페널티킥 허용은 정당하다고 생각한다"는 인터뷰를 전했다. 이후 박 감독이 "일본을 상대로 잘 싸웠다"고 말한 내용도 언급했다.</p><p>8강전에서 승리한 일본은 4강전에서 이란과 맞붙는다. 일본과 이란의 경기는 오는 28일 열릴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89</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5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201901251527499754.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15:40:00 +0900</pubDate>
            <title>
                <![CDATA[채팅앱서 만난 초등생 집 찾아가 성관계한 남성...징역 '6개월' 선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52754_b120c8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채팅앱에서 알게 된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하기 위해 집을 찾아간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p><p>지난 24일 대전지법 형사5단독 신혜영 부장판사는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41) 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p><p>A 씨는 지난해 2월 오전 1시쯤 채팅앱에서 12살 초등학생 B 양과 대화를 나눈 뒤 성관계를 하기로 했다. 이날 A 씨는 오후 3시쯤 집으로 찾아갔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자 안으로 들어간 혐의로 기소됐다.</p><p>판사는 "피해자(B양 부모)는 아직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자신의 딸과 성관계를 하기 위해 피해자의 집에 들어왔으며 성관계까지 한 피고인의 이해하기 어려운 범행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p>A 씨는 B 양이 14살로 착각했다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사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딸을 14살로 알았다 하더라고 피해가 덜어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5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3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201901251450474239.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15:00:00 +0900</pubDate>
            <title>
                <![CDATA[손석희 “접촉사고 당시 동승자 주장은 허위...증거 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45203_205ecf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손석희(62) JTBC 대표이사 측이 최근 불거진 폭행 의혹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 25일 손 대표이사 측은 폭행 의혹을 주장한 프리랜서 기자를 김웅 라이언앤폭스 대표로 명시했다.</p><p>앞서 김 씨는 손 대표이사가 2017년 접촉사고 당시 여성 동승자가 있었는데 자신이 이를 기사화할까 봐 무마하려 했다고 주장했다.</p><p>손 대표이사 측은 "손 대표이사의 2017년 접촉사고 당시 동승자가 있다는 주장과 보도는 명백한 허위이며 이를 증명할 근거도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사안을 '손석희 흠집 내기'로 몰고 가며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의도"라고 비판했다.</p><p>김 씨가 손 대표이사에게 거액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긴 구체적인 공갈협박 자료는 일일이 밝히는 대신 수사기관에 모두 제출할 것이라고도 했다.</p><p>지난 24일 김 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50분쯤 서울 상암동 한 주점에서 손석희 대표이사에게 폭행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p><p>김 씨는 "손 이사와 관련된 제보를 받고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만났다. 그 과정에서 일자리를 제안했으나 거절했더니 폭행했다"고 말하며 전치 3주 상해 진단서를 제출했다.</p><p>손석희 대표이사 측은 "김 씨가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손 대표이사를 협박했다"고 반박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39</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1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201901251416199024.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14:20:00 +0900</pubDate>
            <title>
                <![CDATA[예천군의원에게 폭행당한 가이드 “56억 소송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41629_b4787f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박종철 경북 예천군 의회 의원에게 폭행 당한 한인 가이드 측이 500만 달러(약 56억 원) 상당의 소송을 진행키로 했다. 23일(현지 시각) 가이드 측 변호인인 '로우 와인스틴 &amp; 손 로펌'은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p><p>로펌 측은 박 의원이 가이드를 우발적으로 한 번만 때린 것이 아닌 2~3회 가격해 피가 흘렀다고 설명했다.</p><p>그러면서 가이드를 폭행한 박 의원과 폭행 현장에서 방조한 군 의원, 예천군 의회 등에 대해 고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로펌 측은 손해 배상청구액을 500만 달러 이상으로 정했다.</p><p>현재 캐나다 사법 당국이 형사사건으로 수사를 하고 있으며 로펌 측은 수사 결과에 따라 형사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의뢰인이 입은 육체적, 정신적, 징벌적 피해를 보상받기 위한 민사소송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p>지난해 12월 전 예천군 의회 부의장 박종철(자유한국당) 의원이 해외 연수 중 현지 가이드를 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20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손톱으로 긁었다”더니…해외연수 중 가이드 때린 예천군의회 부의장 (CCTV 영상)</a></div><p>박 의원은 음주 후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으로 데려가달라는 요구를 했으며, 여행 일정에 불만을 품고 가이드를 폭행했다고 전해졌다.</p><p>박 의원은 사과문을 발표하고 군의회 부의장에서 사퇴하고 자유한국당도 탈당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1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0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201901251123254296.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11:30:00 +0900</pubDate>
            <title>
                <![CDATA[국가직 공무원 '고졸 채용' 20%까지 늘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12330_a47f65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정부가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등 공공부문의 고졸 채용 인원을 2022년까지 20%로 늘린다고 밝혔다.</p><p>25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정부서울 청사에서 2019년도 제1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밝혔다.</p><p>이 자리에서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과 체육계 비리 근절대책을 논의했다. 정부는 국가직 공무원을 2022년까지 점진적으로 20%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방직은 30%까지 늘린다.</p><p>현재 공무원 국가직 지역 인재 9급 고졸 채용인원은 지난해 기준 7.1%다. 정부는 이 비율을 2022년까지 점진적으로 20%까지 확대한다.</p><p>지방직은 지난해까지 20%였으며 기술계고 경력경쟁 임용 인원을 확대 채용할 예정이다.</p><p>공공 기관은 생명·안전, 현장·기술 분야 등을 중심으로 기관별 고졸 채용 목표제를 도입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0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0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201901251051319661.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10:50:00 +0900</pubDate>
            <title>
                <![CDATA[ “아빠를 사형시켜달라” 전처 살인범에게 징역 30년 선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05124_d6b063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아빠를 사형시켜달라'는 청와대 청원으로 국민을 안타깝게 했던 '등촌동 전처 살인사건' 범인이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p><p>25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심형섭 부장판사)는 선고 공판에서 김모(50) 씨에게 살인 및 위치정보법 위반·특수협박 및 폭행 혐의로 징역 30년, 20년간 위치 추적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했다.</p><p>법원은 "재범 위험성이 크다"며 이같이 선고했다.</p><p>지난해 10월 22일 김 씨는 새벽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전 부인인 이모(47) 씨에게 10여 차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했다.</p><p>이후 사건은 김 씨의 딸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아버지 처벌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p><p>청원 글에 따르면 김 씨는 이혼 후에도 이 씨를 찾아가 지속적으로 괴롭혔지만 처벌은 받지 않았다. 이 청원은 21만 명의 동의를 얻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40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38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201901251014467583.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10:20:00 +0900</pubDate>
            <title>
                <![CDATA[생일 맞은 베트남 선수에게 뽀뽀 선물한 박항서 감독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01501_c93b18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VFF'</figcaption></figure><div></div></div><p>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박항서 감독이 생일을 맞은 선수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p><p>지난 23일(이하 현지 시간) 2019 UAE 아시안컵 참가를 위해 아랍에미리트에 머물던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함께 숙소 식당에 모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WvRQfUgw8Q?start=15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날은 꽁 프엉 선수가 24번째 생일을 맞는 날이기도 했다. 박항서 감독은 코치진, 동료 선수들과 꽁 프엉의 생일을 축하했다.</p><p>박 감독이 꽁 프엉 선수를 포옹하며 개인적인 축하를 하자 곁에 있던 선수들은 무언가를 더 요구하며 재촉했다.</p><p>이에 박항서 감독은 꽁 프엉 선수 볼에 뽀뽀했고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웃음을 터뜨렸다.</p><p>베트남은 지난 24일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일본과 맞붙어 1대0으로 석패했다. 베트남의 도전은 8강에서 끝났지만 역대 최고 성적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38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3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093210_06411b86.jpg</image>
            <pubDate>Fri, 25 Jan 2019 09:40:00 +0900</pubDate>
            <title>
                <![CDATA[“미세먼지 해결책 될까” 오늘(25일) 서해에서 인공강우 실험 실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093210_06411b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격납고에서 국립기상과학원 이철규 연구관이 인공강우 물질인 요오드화은(silver iodide) 연소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1급 발암 물질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인공강우 실험이 오늘(25일) 실시된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25일 경기도 남서부 지역과 인근 서해상에서 인공강우 실험을 한다고 밝혔다.</p><p>이번 실험은 인공강우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는지 측정하기 위해 마련됐다.</p><p>실험은 기상 항공기가 시속 350km 이상으로 비행하며 인공강우 물질인 요오드화은(Silveriodide) 연소탄 24발을 대기 중에 살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이 인공강우 물질을 살포한 후 구름과 강수 입자 변화를 관측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분석한다. 기상항공기 뿐만 아니라 항공기, 선박, 도시 대기 측정망 등 다양한 장비가 활용된다.</p><p>인공강우에 의한 저감 효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전문가들도 인공강우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냐는 물음에 대체로 부정적이다.</p><p>지난 2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케이웨더 반기성 예보센터장이 출연해 "시간당 최소 5mm 이상 비가 내려야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다. 그런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 인공강우를 내리게 할 수 있는 날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m6G3VHOr4Q?start=334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이동성 고기압이 높은 날이다. 이런 날씨의 특징은 날씨가 맑다는 것이다. 대기가 안정되고 바람도 약하고 구름이 없는 날이다"라고도 했다. 인공강우를 내리게 하기 위해선 구름이 많아야 하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구름이 없기 때문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는 관측이다.</p><p>정부는 기술적 한계 등으로 인해 이번 실험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는 데 당장 도움이 되기는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좋은 출발점은 될 수 있다고 기대한다고 밝혔다.</p><p>합동실험 결과 중 기상 분야는 26일 발표하고, 과학적인 분석 결과는 전문가 의견을 거쳐 다음달쯤 공개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37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33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201901242100037897.jpg</image>
            <pubDate>Thu, 24 Jan 2019 21:13:27 +0900</pubDate>
            <title>
                <![CDATA['정우성이 염정아에게 사과했다'는 기사에 저격 댓글 단 윤서인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배우 정우성 씨가 염정아 씨를 '꽃'에 비유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자 웹툰 작가 윤서인 씨가 등장해 정우성 씨에 대한 댓글을 달았다.</p><p>24일 허프포스트 코리아는 페이스북에 '배우 정우성이 염정아를 '꽃'에 비유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정우성 씨가 염정아 씨를 언급한 발언을 사과했다는 내용이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해당 기사를 접한 윤서인 씨는 정우성 씨에게 불편함을 느낀 듯 댓글을 남겼다. SNS 이용자 지적에 곧바로 사과한 정우성 씨 행동을 지적하며 "스스로 도덕 기준을 이상할 정도로 높여놓은 후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발언 하나에도 죄인마냥 굽신굽신 사과하면서 힘들게 사는 모습"이라는 댓글을 남겼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205215_cf3005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허프포스트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앞서 정우성 씨는 인터뷰 중 자신과 같은 소속사 배우 염정아 씨에 대해 "염정아 배우는 정말 '꽃은 지지 않는다'는 걸 온몸으로 입증했다. 연기를 정말 잘한다"고 언급했다.</p><p>이 사실이 알려지자 SNS 이용자들은 여성 배우를 '꽃'으로 비유한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정우성 씨는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205421_893a66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우성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우성 씨는 "표현한 사람의 의도와 상관없이 받아들인 대상이 불편한 마음을 느낀다면 그 표현은 지양돼야 하고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개인적으로 이 기회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무의식적으로 쓰여지고 있는 차별적 표현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또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윤서인 씨는 평소 정우성 씨를 비판하는 글을 자주 올려 화제가 됐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4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잘생긴 거 하나도 소용없다” 정우성 다시 저격한 윤서인</a></div><p>지난 2017년 정우성 씨는 KBS를 향해 "공영방송으로 충실한 역할을 해달라"는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윤서인 씨는 이 영상에 대해 "연예인으로서 참 많은 실수를 하고 계신다"며 질책했다.</p><p>이후 윤서인 씨는 "남자는 역시 잘생긴 외모보다는 좀 뚱뚱하고 못생기더라도 생각이 바로 잡히고 똘똘한 남자가 최고인 것 같다"라며 정우성 씨를 염두에 둔 듯한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33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3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185703_0c1620a0.jpg</image>
            <pubDate>Thu, 24 Jan 2019 19:00:00 +0900</pubDate>
            <title>
                <![CDATA["제대 앞둔 임시완, 인기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캐스팅 됐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185703_0c1620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오는 3월 제대를 앞둔 배우 임시완(30) 씨가 인기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를 복귀작으로 택했다. 24일 아시아경제는 임시완 씨가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p><div><a href="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1241644094701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임시완, 제대 후 안방 복귀··'타인은 지옥이다' 캐스팅</a></div><p>임시완 씨 소속사 측은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p>'타인은 지옥이다'는 시골 청년 종우가 상경한 후 오래된 고시원에서 겪는 기묘한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의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했다.</p><p>최근 88화로 완결한 '타인은 지옥이다' 웹툰은 전체 8억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39주 연속 일요웹툰 1위를 기록한 인기작이다.</p><p>지난 2017년 7월 입대한 임시완 씨는 현재 육군 제2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3월 27일 제대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330</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24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201901241811109635.jpg</image>
            <pubDate>Thu, 24 Jan 2019 18:20:00 +0900</pubDate>
            <title>
                <![CDATA[“손흥민도 내 고객” EPL 선수들 쇼핑 대신해주는 17살 퍼스널 쇼퍼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들이 원하는 패션 아이템을 대신 쇼핑해주는 17세 '퍼스널 쇼퍼(Personal Shopper)'가 손흥민 선수를 언급했다. 최근 영국 BBC Sport는 영국에 사는 17살 고등학생 샘 모건(Sam Morgan)을 소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tVFjZCqlg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샘 모건은 평범한 고등학생이지만 폴 포그바나 델레 알리 등 영국 축구 스타들과 직접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다. 모건은 패션에 관심 있는 EPL 선수들을 위해 유명 패션 브랜드 한정판 옷이나 신발, 액세서리 등을 구매해준다. 그들만을 위한 '퍼스널 쇼퍼'인 셈이다.</p><p>모건은 13살부터 패션에 관심을 가졌으며 옷을 사고팔았다. 그러다 15살 때는 인스타그램을 열어 맞춤 고객을 위한 제품 구매 대행을 시작했다.</p><p>코헨 브라몰 선수가 그에게 먼저 문자를 보내면서 그의 사업은 커지기 시작했다. 모건은 "코엔 브라몰 이후로 조 윌콕과 크리스 윌콕 형제가 내게 연락했다. 그 다음엔 리스 넬슨을 비롯해 카일 워커 등 많은 선수들에게 입소문이 전해져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p><p>그는 선수들이 원하는 제품을 여러 경로를 통해 구매해주거나 자신이 추천하기도 한다. 모건의 단골손님으로는 손흥민 선수도 포함돼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163106_f5f099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샘 모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2일 <a href="https://hypebeast.kr/2019/1/sam-morgan-personal-shopper-interview-heung-min-son-paul-pogba-antonio-rudiger-gabriel-jesus" target="_blank" class="link">패션전문 매거진 하입비스트</a>는 모건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모건은 손흥민 선수를 패션감각이 좋은 축구 선수라고 평했다.</p><p>손흥민 선수는 같은 구단 소속인 카일 워커 피터스 소개로 모건을 알게 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163109_c98d87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모건은 발렌시아가 트리플S 운동화가 처음 출시됐을 때 손흥민 선수를 위해 2주간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이 제품을 가장 구하기 어려웠던 제품이라고 손꼽기도 했다.</p><p>모건은 유명 축구선수들 외에도 여러 고객을 두고 있으며 이들도 모두 자신에게 소중하다고 전했다. 현재는 학생이기 때문에 학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자기만의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24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05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201901241230112029.JPG</image>
            <pubDate>Thu, 24 Jan 2019 13:50:00 +0900</pubDate>
            <title>
                <![CDATA[강동원, 이한열기념사업회에 익명으로 '2억 기부' 뒤늦게 알려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123018_9eca43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한열기념사업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강동원 씨가 이한열 기념사업회에 2억 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15일 이한열기념사업회는 2018년 연말 결산 보고를 통해 거액의 '특별후원'이 있었다고 밝혔다.</p><p>사업회는 특별후원회비로 모인 약 3억 4900 만 원 가운데 2억 원은 강동원 씨가 기부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사업회 관계자는 "원래는 강동원 씨가 익명으로 해달라고 요청했었다. 그래서 외부에 알리지 않았는데 이번에 연말결산을 보고하는 중에 공개된 것 같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123111_a5dca5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한열기념사업회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사업회 측은 강동원 씨가 지난해 3월, 2억 원을 기부하며 배은심 여사 관련 사업과 운영에 써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p><p>강동원 씨는 지난 2017년 영화 '1987'에 특별출연했다. 영화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망 사건 이후 일어난 6월 민주항쟁을 담았으며 강동원 씨는 이한열 열사 역할을 맡았다.</p><p>당시 강동원 씨는 영화 촬영 전부터 이한열 씨 어머니 배은심 여사와 수차례 만나 꾸준히 인연을 이어나갔다.</p><p>고 이한열 열사는 연세대학교를 재학 중이던 지난 1987년 6월, 시위대의 최루탄을 맞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이한열 열사가 사고당한 다음 날 6·10 민주항쟁이 일어났으며 이한열 열사는 그해 7월 5일 세상을 떠났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05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83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201901231742427628.jpg</image>
            <pubDate>Wed, 23 Jan 2019 17:40:00 +0900</pubDate>
            <title>
                <![CDATA[김포 개농장에서 잔혹하게 불 타죽은 보신탕견 발견 (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72622_541e10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동물해방물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경기도 김포에 있는 한 개농장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도살당한 개 사진이 공개돼 공분을 샀다. 지난 21일 동물보호단체 '동물해방물결'은 개농장 실태 조사 중 발견한 도살견 사진을 공개했다.</p><p>도살당한 개는 온몸이 까맣게 불에 타 털이 남아있지 않은 상태였으며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앙상하게 말라 있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74300_cd09f3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74303_360066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74305_4e7e3f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지은 '동물해방물결' 대표는 "주변에 전기봉과 토치가 여러 개가 걸려있었고 입을 벌린 채로 죽어있는 모습으로 보아 전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p><p>이 대표에 따르면 사람이 전기봉으로 위협하면 개들은 본능적으로 이 전기봉을 입으로 물게 되는데 이때 입을 통해 감전을 당하고 쇼크로 죽는다.</p><p>해당 사진은 지난 19일 경기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한 개농장에서 촬영된 사진이다. 이 대표는 "이 개농장을 찾았을 때 농장 주인은 '개농장은 운영하지만 도살까지 함께 하지 않는다'고 말하더라. 하지만 활동가들이 돌아다니다가 도살당한 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죽은 지 꽤 오래됐지만 추운 날씨 탓에 사체 부패가 되지 않은 것 같다고 추측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72727_fc97110a.jpg'  alt=''></figure><div></div></div><p>활동가들은 개농장에서 도살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게 아니었기 때문에 농장주를 고발할 수 없었다. 이지은 대표는 "이 같은 잔인하고 처참한 죽음을 당장 멈춰야 한다"면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개, 고양이 임의 도살 금지법)'에 대한 법안 심사를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p><p>지난해 말 '개 식용 및 도살을 금지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 청원에 20만 명이 넘는 국민이 동참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2018년에 해당 법안 통과를 요청했지만 본회의가 종결되면서 올해로 넘어오게 됐다며 질책했다. 이들은 "다가오는 2월 임시국회에서 꼭 법안이 통과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830</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74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201901231505498423.jpg</image>
            <pubDate>Wed, 23 Jan 2019 16:30:00 +0900</pubDate>
            <title>
                <![CDATA['백석역 온수관 사고'  경찰 "27년 전 부실공사,  관리 소홀 책임 물을 것"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50622_c42035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달 초 경기 고양시 백석역에서 발생한 온수 배관 파열 사고를 조사하는 경찰이 27년 전 이 배관을 수리한 용접공을 찾고 있다. 경찰은 용접이 부실하게 돼 파이프가 파열됐다고 보고 있다.</p><p>2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은 "용접 불량 상태로 온수관에 붙어 있던 온수관 조각이 분리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p><p>일산 동부 경찰서 김성환 형사과장은 위키트리와 통화에서 "27년 전 공사였지만 사건 발생 시점부터 공소시효가 시작되기 때문에 기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p>김성환 형사과장은 1991년 공사를 시행한 지역난방공사에서 실제 공사 담당자의 인적 사항을 건네받아 신원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시공사였던 삼성 중공업 당시 담당자와 삼성 중공업이 하도급을 준 업체 및 감독, 감리, 검사했던 관련자들을 차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경찰은 파이프 용접을 담당한 용접공이 누구인지도 파악하고 있다. "온수 배관에 용접액을 충분히 썼어야 했지만 50%만 사용해 0.5~0.6cm밖에 확인되지 않았다"고 이유를 밝혔다.</p><p>경찰은 지하 배관이 파열된 사실을 알고도 조치하지 않은 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 통제실 관리 책임자들과 현장 점검을 담당했던 하청업체 직원 등 총 9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p><p>앞서 지난해 12월 초 경기도 고양시 백석역 인근에서 온수관이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를 타고 현장을 지나가던 60대 남성이 숨졌고 행인 55명이 다쳤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745</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72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201901231136487087.jpg</image>
            <pubDate>Wed, 23 Jan 2019 11:50:00 +0900</pubDate>
            <title>
                <![CDATA['개콘' 서수민 PD, 청와대 행정관 발탁설...“탁현민 행정관 후임 후보 올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13654_33db33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사임한 청와대 행정관 탁현민 씨 후임으로 KBS 출신 서수민 PD가 검토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3일 조선일보는 청와대 관계자 말을 빌려 이같이 보도했다.</p><div><a hre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23/2019012300614.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탁현민 후임에 개그콘서트 PD출신 검토</a></div><p>매체에 따르면 한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 행사 연출·기획을 담당할 복수 후보들에 대한 인사 검증이 진행 중"이라며 "서 PD도 유력 후보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p><p>지난 7일 청와대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사표를 냈다. 탁 행정관은 지난해 6월에도 페이스북에 공개적으로 사의를 표명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만류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4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탁현민 행정관, 청와대에 사표 제출했다”</a></div><p>청와대는 의전비서관 업무가 국내외 주요 행사와 의전 업무가 동반되는 만큼 후임 발탁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p>서수민 PD는 KBS에 입사해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 '폭소클럽' 등을 연출했다. '개그콘서트' 담당하던 시절 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서수민 PD 인지도도 높아졌다.</p><p>지난 2016년 서수민 PD는 KBS 사표를 낸 후 KBS 콘텐츠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에서 합류했다. 최근에는 독립제작사를 차려 프로그램 제작에 나섰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72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68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201901230908242321.jpg</image>
            <pubDate>Wed, 23 Jan 2019 09:10:00 +0900</pubDate>
            <title>
                <![CDATA[얼굴 가격당한 손흥민...피흘리는 왼쪽 귀 포착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090356_378d3a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흥민 선수가 경기 도중 바레인의 마단 선수 발에 가격 당하고 있다 / 곰TV, '2018 AFC 아시안컵'</figcaption></figure><div></div></div><p>손흥민 선수가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지난 22일 오후 10시 (이하 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컵 16강전에서 한국은 바레인을 2대1로 이겼다.</p><p>이날 양 팀 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한국의 손흥민 선수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전반 24분쯤 바레인의 마단이 공을 패스받은 손흥민 선수를 향해 오른발을 높게차올렸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5893921?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마단의 축구화가 손흥민 선수 얼굴을 가격했고 손흥민 선수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마단은 옐로우 카드를 받았고 경기는 계속해서 진행됐지만 경기 도중 손흥민 선수 왼쪽 귀에서 피가 흐르는 장면이 포착됐다.</p><p>이청용 선수와 이용 선수 등 동료들은 손흥민 선수에게 다가와 걱정스럽게 상처 부위를 살펴보기도 했다.</p><p>이날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바레인 선수들에게 여러 차례 태클을 당하는 등 집중 마크를 당했다. 손흥민 선수가 소속돼있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SNS에 '손흥민 선수가 걱정된다'는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085429_237414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091206_947c39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68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68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201901230800149083.jpg</image>
            <pubDate>Wed, 23 Jan 2019 08:00:00 +0900</pubDate>
            <title>
                <![CDATA[“대진표 확정” 남은 8강 경기 일정 공개... 한국은 카타르와 25일 맞붙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080019_5873d9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바레인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한국팀이 승리를 거두면서 8강 대진표도 완성됐다. 지난 22일(이하 한국 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한국은 바레인과 맞붙어 2대1로 승리했다.</p><p>이날 경기에서 두 팀은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김진수(전북) 선수의 결승골로 승부가 갈렸다.</p><p>한국이 16강에서 바레인을 꺾고 승리하자 8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한국은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카타르와 맞붙게 된다.</p><p>카타르는 피파랭킹 93위로 한국(53위)보다 낮지만 만만치 않은 상대다. 카타르에는 7골로 대회 득점 선두를 달리는 알모에즈 알리가 속해 있다. 또 2017년 월드컵 예선 당시 한국은 카타르에게 2대3으로 졌던 뼈아픈 기억도 있다.</p><p>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팀 중 하나인 베트남은 오는 24일 밤 10시에 일본과 맞붙는다. 매 경기마다 베트남을 승리로 이끄는 '박항서 매직'이 이번에도 통할지 관심을 모은다.</p><p>호주와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는 26일 오전 1시로 예정돼있다. 이 경기의 승자가 한국과 카타르 중 이긴 팀과 맞붙게 된다. 중국과 이란의 경기도 관심을 모은다. 중국과 이란 경기는 25일 오전 1시에 펼쳐진다.</p><p>'한국vs카타르'전과 '호주vs아랍에미리트'전에서 각각 승리한 팀이 맞붙는 4강 전은 29일 오후 11시에 열린다. 또 '베트남vs일본'과 '중국vs이란'에서 승리한 두 팀은 28일 4강전을 치르게 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685</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13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1/201901211757062125.jpg</image>
            <pubDate>Mon, 21 Jan 2019 18:00:00 +0900</pubDate>
            <title>
                <![CDATA[ '9개국어 능력자' 타일러가 일본어보다 한국어 좋아하는 이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방송인 타일러가 한국어를 사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타일러 라쉬(Tyler Rasch)가 출연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G0MR1CwsC8/?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JTBC '비정상회담'에서 미국 대표 패널로 출연했던 타일러는 현재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DJ 박명수 씨는 타일러에게 한국어를 잘하게 된 배경을 물었다.</p><p>타일러는 "한국에 오기 전 시카고 대학교에서 국제학 수업을 들었다. 처음엔 일본어를 배웠는데 모음이 다섯 가지 밖에 없어서 재미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p>그는 "한국어는 받침이 많아서 언어적으로 씹히는 맛이 있었다. 흥미를 느끼고 계속 배우게 됐다"고 밝혔다.</p><p>9개국어에 능통하냐는 질문에 타일러는 "맛보기로 몇 마디 알게 된 건 9개국어인데 자신 있게 구사할 수 있는 건 영어, 한국어, 불어다. 어렵게 대화를 나누거나 글을 읽을 수 있는 건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라고 밝혔다. "일본어는 한자를 조금 공부해서 해석은 할 수 있지만 말은 알아듣지 못한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13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09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1/201901211659448177.jpg</image>
            <pubDate>Mon, 21 Jan 2019 17:20:00 +0900</pubDate>
            <title>
                <![CDATA[밧줄에 묶인 채 버려진 새끼 코끼리...다리 절단 수술 후 세상 떠나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태국 한 마을에서 밧줄에 묶인 채 발견된 새끼 코끼리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태국 동부 라용에서 발견된 새끼 코끼리가 죽음을 맞았다고 보도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ag6__B3rT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a href="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6593321/Baby-elephant-dies-horrific-wounds-inflicted-hunter-Thailand.html" target="_blank" class="link">Baby elephant dies from horrific wounds inflicted by hunter in Thailand | Daily Mail Online</a></div><p>이 코끼리는 발견 당시인 지난해 12월, 생후 한 달째였으며 굵은 밧줄에 묶인 다리에 심각한 상처를 입고 있었다. 코끼리는 영양실조에 걸려있었으며 서 있는 것조차 힘겨워 보였다.</p><p>새끼 코끼리들은 생후 2년까지 어미 코끼리의 전적인 보호 아래 성장한다. 동물보호 단체는 사냥꾼이 어미코끼리를 잡은 후 새끼 코끼리는 버려두고 갔다고 추측했다.</p><p>새끼 코끼리는 곧바로 감염된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 수술 후 치료를 받았지만 구조된 지 한 달이 채 되기도 전에 폐사했다.</p><p>보호단체 소속 수의사 프라싼(Prasarn)은 "다리뼈가 보일 만큼 깊은 상처를 입고 있었으며 아무것도 먹지 못해 매우 말라 있었다"고 말했다. 프라싼은 새끼 코끼리가 24시간 관리를 받으며 서서히 회복 중이었다고 했다.</p><p>죽기 전날까지만 해도 사육사와 함께 놀며 시간을 보냈지만 이날 저녁 갑작스럽게 상태가 나빠졌고 다음 날 아침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또 다른 수의사 나타농(Nathanong)은 "혈액내 산소포화도가 너무 낮았다. 약도 투여하고 산소도 공급했지만 더 버티질 못했다"며 안타까워했다.</p><p>그는 "새끼 코끼리의 죽음을 모두들 슬퍼하고 있다. 죽어 마땅한 동물은 없다는 것을 밀렵꾼들이 알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09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00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1/201901211116124599.jpg</image>
            <pubDate>Mon, 21 Jan 2019 11:20:00 +0900</pubDate>
            <title>
                <![CDATA[조의금 1억 기부한 고 임세원 정신의학과 교수 유족]]>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1/img_20190121111617_88fac3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진료 중 환자의 흉기에 유명을 달리한 고 임세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유족이 조의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20일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유족이 대한정신건강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p><p>유가족은 조의금을 후학 양성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지난 18일 백종우 경희대병원 교수는 SNS에 유가족이 강북삼성병원에서 기부하려고 했으나 병원 측이 정중하게 거절해 대한정신건강재단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고인의 영결식에서 유족분들이 '기부를 통해 안전한 진료 환경과 마음이 아픈 사람이 편견과 차별 없이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고인의 유지이다. 이를 위해 기부하는 것이 고인을 우리 곁에 살아있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해 주셨다"고 밝혔다.</p><p>학회는 성금을 추가로 조성해 '임세원상' 등을 제정하고 후학을 격려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p><p>고인이 근무했던 성균관 대학교에서는 오는 3월부터 학부생을 대상으로 고 임세원 교수가 개발한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임세원 강의실을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p><p>지난해 12월 31일 강북삼성병원에서 근무 중이던 임세원 교수가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숨졌다. 당시 임 교수가 병원 내에 있는 간호사 등 다른 사람을 돌보다 변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359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간호사 대피시키고 숨진 임세원 교수에 추모 물결 이어져 </a></div><p>이후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한 법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쏟아졌다. 국회는 의료인 안전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27개의 임세원법을 발의했으며 오는 2월 임시국회 중 처리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00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73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201901182256302166.jpg</image>
            <pubDate>Fri, 18 Jan 2019 22:50:00 +0900</pubDate>
            <title>
                <![CDATA[양예원 변호인, 신유용 무료 변호 맡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225634_a6de2c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은의 변호사가 코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전 유도선수 신유용 씨의 무료 변호를 맡는다. 이은의 변호사는 '비공개 촬영회' 사건 피해자인 유튜버 양예원 씨의 변호를 맡은 변호인이기도 하다.</p><p>이 변호사는 15일 페이스북에 신유용 씨의 사건을 맡아 진행하기로 했다고 알렸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이 변호사는 신 씨의 근황과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신 씨는 그간 혼자 많이 애써왔고, 요 며칠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좌절했던 시간을 딛고 힘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p><p>이어 "신 씨는 나이 어린 평범한 대학생이다. 피해사실을 호소하면서 용기를 내서 달려왔지만, 언론과 개별적으로 접촉해서 대응하는 것에는 시간적, 체력적, 마음적으로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전했다.</p><p>18일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이 변호사는 신유용 씨 변호를 맡게 된 경위를 밝혔다. 이 변호사는 "제가 여성가족부 성폭력 피해자 무료법률지원 담당 변호사로 지정돼 있다. 만약 이것이 기한이 되지 않더라도 국선변호사로서 변론 할 예정이기 때문에 무료 변호가 맞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www.ytn.co.kr/_ln/0103_20190118201126833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신유용 코치 ‘사귀는 사이’? “보호자와 연애는 법적으로도 문제”</a></div><p>이은의 변호사는 신유용 선수가 수사 과정에서 제대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판단해 자신이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신유용 씨가 저를 찾아왔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신유용 씨가 수사기관과 소통이나 언론 대응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도움을 제대로 못 받는 것 같더라"면서 "어쨌든 누군가는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경제적 형편을 물어보니 수급자 가정 자녀라고 이야기하더라.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도 있어서 같이 해보자고 결론 내린 것이다"라고 밝혔다.</p><p>앞서 지난 14일 신유용 씨는 고교 시절 학교 유도부 코치였던 A 씨에게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73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67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201901181850043043.jpg</image>
            <pubDate>Fri, 18 Jan 2019 19:00:00 +0900</pubDate>
            <title>
                <![CDATA[“축제 아니고 학살” 화천 산천어 축제가 비판받는 이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84814_fa8f8f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맨손잡기 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 이하 '동물해방물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마다 열리는 '화천 산천어 축제'가 동물 학대 비판에 직면했다.</p><p>지난 5일 강원도 화천군에서 '화천 산천어 축제'가 열렸다. 화천 산천어 축제는 해마다 겨울 화천군에서 열리는 행사로 산천어 얼음낚시와 산천어 맨손 잡기 등 체험을 내세운다.</p><p>개장 첫날에만 14만 명이 넘는 인원이 현장을 찾은 가운데 '동물해방물결', '동물을 위한 행동', 시셰퍼드 코리아', '생명다양성재단', '동물구조119' 등 동물‧환경 단체의 연합인 운동본부가 환경문제와 동물권을 주장하며 반대 시위를 벌였다.</p><p>이들은 "인간들에게는 축제지만 산천어에겐 집단 살상 현장이다"라며 축제의 잔혹성을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85122_386c98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화천 산천어 축제 현장에서 반대 집회를 연 동물‧환경 단체의 연합</figcaption></figure><div></div></div><p>2003년 이후로 산천어 축제에는 매년 많은 인원이 몰려들었다. 인구 2만 명의 작은 지역에서 이 축제가 갖는 상징성도 더욱 커졌다. 매년 100만 명 이상 이 축제를 찾았다고 기록됐지만 올해는 축제 종료가 일주일 이상 남은 시점에서, 벌써 100만 이상이 다녀갔다.</p><p>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31일 화천 산천어 축제를 글로벌 육성 축제로 신규 지정했다. 이전까지는 지역 축제에 머물렀지만 앞으로 전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겠다는 정부의 야심 찬 계획인 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85201_e92576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천어 축제 참가자가 잡은 산천어를 얼음위에 방치해 놓은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동물해방물결'의 이지연 공동대표는 환경파괴, 동물 학대, 교육적인 목적 등 여러 이유를 들어 이 축제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가장 문제 되는 부분은 '맨손 잡기' 행사라고 했다.</p><p>맨손 잡기 행사는 둥근 가두리 안에 산천어를 풀어놓고 일정 인원이 그 안에서 산천어를 손으로 잡는 체험이다. 진행자는 참가자들에게 "잡은 산천어를 입으로 물고 나오면 선착순 5명까지 한 마리를 더 준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몇몇 참가자들은 실제로 입에 산천어를 물고 나오기도 했다.</p><p>이 대표는 "일반적인 형태의 낚시 행위가 아닌 산천어를 가둬놓고 무작위로 잡는 방식이다. 동물 학대적인 요소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동물이 고통받는 존재라는 인식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행위 자체가 비인도적이다"라고 덧붙였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85549_9ed0dd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맨손잡기 행사 참가자가 잡은 산천어를 입에 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동물을 잡고 죽이는 과정을 축제로 삼는다는 것이 안타깝다고도 했다. "글로벌 육성 축제로 지정하려면 적어도 지역의 고유 가치를 알리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화천 토종어류도 아니고 자생하지 않는 외래 어종인 산천어를 화천의 상징으로 내세우는 것은 의문"이라고 밝혔다.</p><p>아이들 교육 측면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연환경이나 생태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잡고 먹는 것에 그치는 축제다. 아이들이 생명을 존중하는 법이 아닌 생명에 무감각해지는 법을 배우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p><p>이지연 대표는 "올해 처음 산천어 축제 현장에 와 문제제기를 했다. 앞으로도 이같은 축제가 열리는 현장에서 동물권을 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67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61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201901181455195754.jpg</image>
            <pubDate>Fri, 18 Jan 2019 15:30:00 +0900</pubDate>
            <title>
                <![CDATA[ 반려동물 버리면 '범죄' 기록 남는다...법개정 추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45433_ffe943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으로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행위에 대해 형사처벌을 가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이같이 밝혔다.</p><p>최근 '케어'사건으로 동물권 문제가 불거지면서 기존 과태료 부과 방식이 실효성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재 동물을 유기하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도록 돼 있다.</p><p>법개정 이후에는 과태료에서 벌칙으로 처벌 수위를 높일 예정이며 이때 반려동물을 유기했을 시 '범죄' 기록으로 남게 된다. 100만 원 이하였던 과태료도 300만 원 이하로 상향된다.</p><p>동물 학대 행위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아졌다. 현행법상 동물 학대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돼 있다. 이 중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학대 행위에 대해서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된다.</p><p>'강아지 공장업자'라 불리는 동물생산 및 판매업자 관리도 강화된다. 지난해 3월 생산판매업이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바뀌었다. 정부와 여러 지자체 등이 함께 교차점검을 정례화해 단속을 강화하며 단속 주기는 연 2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p><p>또 이번에 문제가 된 동물보호센터에 대한 실태 점검이 강화된다.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는 연 2회 이상 점검해 문제가 발견될 경우 지정 취소 조치를 내린다. '케어'같은 사설보호소는 현황 파악을 위해 다음 달까지 실태 조사를 마친 후 조치를 마련한다고 했다.</p><p>앞서 지난 11일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가 보호하고 있던 동물 200여 마리를 무분별하게 안락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박소연 대표가 단체에 기부된 돈을 개인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했거나 보호소 부지를 개인 명의로 구입했다는 등 여러 의혹을 받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61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53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201901181230267356.jpg</image>
            <pubDate>Fri, 18 Jan 2019 14:00:00 +0900</pubDate>
            <title>
                <![CDATA['남자친구' 전남편 장승조의 가짜 불륜 알아챈 송혜교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22614_da41c3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드라마 '남자친구'</figcaption></figure><div></div></div><p>차수현(송혜교 분)이 전남편 정우석(장승조 분)의 가짜 불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정우석이 차수현을 보내주기 위해 불륜을 꾸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18D4AC856C020A2C2B2F1B84D5AEE94D3BAB&amp;outKey=V12652c512e4bbb37b63280fd9709a1418545e08cb0aee18ebdee80fd9709a1418545&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날 정우석과 연인 사이였던 장수아(장희령 분)가 차수현을 찾아왔다. 장수아는 정우석과 아무 사이도 아님을 밝히며 정우석으로부터 같이 식사나 공연을 봐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p><p>정우석이 자신을 놔주기 위해 거짓말을 해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차수현은 그를 찾아간다. 정우석은 "내가 머리를 좀 썼다. 너 숨 좀 쉬고 살라고"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차수현은 "마음고생 많았겠다. 우석 씨 마음은 참 고마운데 난 아팠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정우석은 "수현아 난 그게 최선이었다"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22633_c6f59c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22636_5e81b3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차수현은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안다. 우석 씨 방법대로 날 생각해준거다. 하지만 나 사람들 비웃음, 손가락질 당하면서 헤어졌다"면서 "헤어지는 방법이 여러 가지겠지만 헤어지는 데도 배려가 필요한 것 같다"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22649_e4fa9c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차수현은 "우석 씨도 이제 마음 편히 지내라. 내 걱정하지 말아라. 우석 씨 덕분에 나도 배웠다. 헤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져야 하는지"라고 말하며 김진혁(박보검 분)을 떠올렸다.</p><p>이날 방송 말미에 차수현은 김진혁과의 이별을 결심했다. 멀리서 김진혁을 지켜보던 차수현은 눈물을 글썽이며 '진혁 씨 나는 이제 당신과 헤어져요'라고 속으로 읊조렸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53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46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201901181001373429.jpg</image>
            <pubDate>Fri, 18 Jan 2019 10:10:00 +0900</pubDate>
            <title>
                <![CDATA[“모친 청부살해 의뢰한 중학교 교사 사건...김동성과 내연관계 의혹”]]>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8/img_20190118100145_2a2112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료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현직 중학교 교사의 모친 청부 살해 의뢰 사건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 씨가 연루돼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선수인 김동성 씨가 중학교 교사 A 씨의 내연남이었다고 보도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2kMdFjWcy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날 방송에 따르면 모친 청부 살해를 계획했던 A 씨가 지난해 4월 김동성 씨와 만난 후 내연관계로 발전했다. 당시 A 씨는 혼인상태 였으며 김동성 씨 역시 이혼 전이다. A 씨는 김동성 씨에게 수입 명품 차량과 고가시계 등을 선물했으며, 두 사람은 해외여행까지 동행할 정도로 관계가 깊어졌다.</p><p>급기야 두 사람은 함께 살기 위한 아파트를 계약했다. 매체는 A 씨 모친이 상당한 재력가라고 밝히며 A 씨가 목돈 마련을 위한 시기가 다가올 때쯤 모친의 청부 살해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김동성 씨는 이날 방송 인터뷰에서 "(A 씨가)금전적으로 다가왔다. 은마 아파트가 있다고 하면서 등기부 등본 카톡으로 보내더라. 가지고 싶은 거 있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나중에 그쪽 어머니에게 친족 살해 (혐의)라고 들었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p><p>매체는 김동성 씨가 청부 살해에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공인으로서 비판받을 지점이 있다고 판단해 실명을 공개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17일 있었던 재판에서 검찰이 살해 동기에 대해 정확한 파악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단순히 '어머니가 평소에 강압적으로 키워왔다'는 변호사 항변과 더불어 A 씨가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다는 점만을 강조하며 심신 미약을 주장했다고 꼬집었다.</p><p>지난해 11월 A 씨는 심부름업체에 6500만 원을 건네고 어머니를 살해해달라고 청탁했다. A 씨는 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p><p>A 씨 남편이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면서 이번 사건이 밝혀졌다. 남편이 A 씨 이메일을 몰래 보다 청부 살해 시도 정황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 씨는 범행동기에 대해 "어린 시절부터 강압적인 어머니로부터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진술했다.</p><p>이후 지난 1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정진원 판사 심리로 A 씨는 존속살해 예비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A 씨는 혐의를 인정한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딸을 선처해달라며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469</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43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7/201901172329334865.jpg</image>
            <pubDate>Thu, 17 Jan 2019 23:30:00 +0900</pubDate>
            <title>
                <![CDATA[BBC, 아시안컵 손흥민 활약 소식 전하며 "토트넘 팬들, 미안해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BBC가 손흥민(26) 선수 활약상을 보도한 뒤 토트넘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16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매체 BBC 스포츠는 아시안컵 본선 대회에 첫 선발 출전한 손흥민 선수 소식을 전했다.</p><p>매체는 UAE 아부다비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 한국 대 중국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89분 동안 경기를 훌륭하게 소화했다고 전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조금 지쳤다. 하지만 대표팀의 셔츠를 입고 뛰는 건 영광스러운 일"이라면서 "첫 게임에서 2-0이라는 결과를 얻어서 행복하다"는 손흥민 선수 말을 전하며 승리를 축하했다.</p><p>이어 손 선수가 12월부터 토트넘에서 13경기를 뛴 후 한국 대표팀에 합류했다고 알렸다. 한중전에서 황의조, 김민재 선수들이 골을 넣을 수 있게 도움을 주며 큰 활약을 하고 있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p><p>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소속인 손흥민 선수는 팀 내 주요 전략 선수로 손꼽힌다. 아시안컵에 손흥민 선수가 합류한 상태에서 때마침 해리 케인 선수까지 부상 당하자 팀은 비상이 걸렸다.</p><p>아시안컵 경기에서 한국이 결승전까지 오른다면 손흥민 선수는 2월까지 영국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다. 토트넘 측은 손흥민 선수의 공백을 아쉬워하는 눈치다.</p><p>BBC는 하루라도 빨리 손흥민 선수가 돌아오길 바라는 토트넘 팬들에게 이런 소식을 전해 안타깝다는 뜻에서 "토트넘 팬들 미안해요(Sorry, Tottenham fans)"라는 메시지를 전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43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31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7/201901172130379168.jpg</image>
            <pubDate>Thu, 17 Jan 2019 21:30:00 +0900</pubDate>
            <title>
                <![CDATA['괴짜 감독' 스탠릭 큐브릭의 영화 5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1. 샤이닝</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PYEotO7y2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소설가 스티븐 킹의 소설 '샤이닝'을 원작으로 만든 작품이다. 주연배우 잭 니콜슨과 극 중 그의 아내로 출연한 셜리 듀발의 광기 어린 연기가 일품이다. 특히 초자연적 능력을 가진 아들 역에 대니 로이드는 어린 나이에도 신들린 연기로 호평받았다.</p><p>스탠릭 큐브릭은 완벽주의자로 알려져 있다. 배우의 위치, 소품, 카메라 구도까지 자신이 원하는 정확한 디테일대로 나와야 '오케이' 사인을 내렸다.</p><p>배우 스캣맨 크로더스에게 7분짜리 장면을 148테이크에 걸쳐 촬영하게 했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다. 샤이닝을 잘 본다면 장면 하나하나가 그냥 나온 게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완벽주의는 큐브릭 감독의 영화 전반에 스며들어 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2. 시계태엽 오렌지</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N-1Mup0UI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 영화 역시 앤서니 버지스가 쓴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가까운 미래의 런던, 10대 청소년들이 저지른 범죄와 이를 교화하기 위해 등장하는 또 다른 폭력이 대조된다.</p><p>이 두 가지 폭력성이 너무 사실적으로 묘사된 탓에 개봉 당시 논란이 벌어졌다. 스탠릭 큐브릭 감독의 연출과 테크닉은 호평을 받았지만 개봉 후 많은 모방 범죄가 벌어졌다. 감독은 영화 배급 중단을 요청했다.</p><div><strong>3. 스페이스 오딧세이</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R_e9y-bka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인류의 기원과 우주 탐험에 대한 여정을 담은 큐브릭 감독의 기념비적 영화다. 극 중 등장하는 우주선과 우주정거장 장면은 이 영화가 1968년 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정교하고 세련되게 묘사됐다.</p><p>이 영화는 시대를 앞서간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영상통화, 인공지능(AI) 컴퓨터 등 영화 속에 등장하는 설정은 당시 상용되는 기술이 아니었다. 소품, 의상, 디자인 모두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p><p>영화가 주는 메시지의 깊이 역시 얕지 않다. 도구를 쓰며 갈등과 생존을 알게 된 원시 인류,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공지능까지 영화는 곳곳에 철학적 메시지를 숨겨놓았다. 등장인물의 대사가 많지 않고 정적인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지루하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수작으로 꼽는 데는 많은 이견이 없을 것이다.</p><div><div><strong>4. 풀메탈 자켓</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9f6JaaX7Wg"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스탠릭 큐브릭 감독의 후기작 중 작품성을 인정받는 수작이다.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 동시대 개봉 영화 '플래툰'이나 '지옥의 묵시록'와 결이 다른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p><p>앞에 언급한 영화들이 전쟁의 참상이나 리얼리티에 집중했다면 '풀메탈 자켓'은 사회체제에 대한 비판과 냉소를 담았다. 또 전쟁에 대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기보다 그저 인간이 지닌 나약함과 불완전한 내면을 드러내며 전쟁에 대한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p></div><div><strong>5. 아이즈 와이즈샷</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EfyfcEdW4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1999년 개봉된 큐브릭 감독의 마지막 작품이다. 뉴욕 상류층 의사가 아내와의 갈등을 경험한 후 느낀 성적 판타지와 기묘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p><p>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참석한 파티에서 부부는 각각 이성에게 유혹을 받는다. 이날 밤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아내에게 숨겨왔던 비밀을 듣게 된다. 충격을 받은 그는 밤거리를 헤매다 은밀한 사교모임에 우연히 참석하게 되고 그 후 이상한 일이 자꾸만 벌어진다.</p><p>본능, 성적 욕망, 꿈, 질투, 충동 등 정신분석학적 주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영화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듯한 이 영화를 큐브릭 감독은 자신의 최고작이라고 밝혔다.</p><p>큐브릭 감독은 이 영화 촬영이 끝나고 혼자 편집 작업을 하던 중 1999년 3월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자기 영화를 애써 설명하지 않는 불친절한 감독은 떠났고 평가는 관객의 상상력에 맡겨졌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31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42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7/201901171909184716.jpg</image>
            <pubDate>Thu, 17 Jan 2019 19:10:00 +0900</pubDate>
            <title>
                <![CDATA[ 이성미가 고백한 미혼모 과거 "큰 사고를 쳤는데 너무 아팠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7/img_20190117190555_c88e62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조선 '두 번째 서른'</figcaption></figure><div></div></div><p>방송인 이성미 씨가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두 번째 서른'에 이성미 씨가 출연했다.</p><p>이날 이성미 씨는 자기가 겪은 서른 살 시절에 대해 어렵게 입을 열었다. 그는 "내 첫 번째 서른은 인터넷 기사로 확인하면 된다. 당시 큰 사고를 쳤는데 너무 아팠다"며 심경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7/img_20190117190628_364564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성미 씨는 "그래서 '두 번째 서른'이라는 프로그램 제목을 듣고 울컥했다. 그 서른을 다시 지나서 웃을 수 있다는 것이 그랬다"면서 "첫 번째 서른 때는 정말 쓰러졌었다. 그런데 30년이 지나서 이렇게 방송할 수 있다는 것이 내게는 기적이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7/img_20190117190658_f90f34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7/img_20190117190701_bcd24b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1980년대 후반 이성미 씨는 가수 김학래 씨 아이를 임신했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했다. 헤어진 후 이성미 씨는 김학래 씨와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았다.</p><p>김학래 씨는 21년 만인 지난 2010년 자기 블로그에 스캔들에 관한 심경을 밝혔다.</p><p>그는 "'임신시켜놓고 무책임하게 도망간 파렴치한 놈'이라며 추한 욕은 다 먹고 산 것 같다"면서 "아마도 제가 그런 파렴치한이었다면 이미 오래전부터 나 살자고 인터뷰하며 변명 해댔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히려 저는 그 반대로 깊이 생각한 후 남자답게 모든 결과를 다 안고 희생적인 결단을 내렸을 뿐"이라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7/img_20190117190804_89d5f3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김학래 씨 / MBN '천기누설'</figcaption></figure><div></div></div><p>김학래 씨는 "그녀와 결혼약속은 없었으며, 이별한 뒤 3달이 지나서야 임신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이성적 감정이 정리된 입장이라 서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해 결정했다"고도 했다. 이후 김학래 씨는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p><p>이성미는 지난 1993년 잡지사 기자 조대원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42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97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201901161757017221.jpg</image>
            <pubDate>Wed, 16 Jan 2019 18:00:00 +0900</pubDate>
            <title>
                <![CDATA[“기간제 교사라서” 세월호 제자 구하다 순직한 여교사, 손배소 패소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75711_730adc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세월호 희생자 김초원 교사의 아버지가 세월호에서 희생된 기간제교사의 순직 인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오른쪽)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세월호에서 학생을 구하다가 숨졌는데도 '기간제'라는 이유로 보상을 받지 못한 교사가 있다. 이 교사의 유가족이 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지만 패소했다.</p><p>지난 15일 수원지법 민사1단독 박석근 판사는 고 김초원(당시 26세) 씨 단원고 기간제 교사의 아버지 김성욱(61) 씨가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을 상대로 낸 2500만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p><p>지난 2014년 4월 16일, 단원고 2학년 3반 담임교사였던 김초원 씨는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숨졌다. 당시 김 교사는 학생들에게 구명조끼를 입히는 등 구조 활동을 벌이다 참변을 당했다.</p><p>그러나 김초원 교사는 사망보험금 지급을 받지 못했다. 김 교사뿐만 아니라 이지혜(당시 31세) 교사도 마찬가지였다. 두 사람이 '기간제 교사'였기 때문이다.</p><p>경기도 교육청은 공무원의 질병·상해사망 보험 등 단체보험가입(필수항목)과 건강관리·자기계발·여가활동(자율항목) 등을 일정 금액 내에서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용했지만 기간제 교사는 제외됐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이 거세지자 기간제 교사도 맞춤형 복지 대상에 포함 시켰지만 두 교사에게는 적용되지 않았다.</p><p>결국 5000만 원에서 2억 원까지 사망보험금을 받은 정교사들과 달리 이들은 사망보험금을 받지 못했다. 김성욱 씨는 기간제 교사에 대한 차별을 없애고 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2017년 4월 소송을 제기했다.</p><p>15일 열린 재판에서 재판부는 "국가공무원에 기간제 교원이 포함된다면 교육감은 맞춤형 복지제도에 따라 기간제 교원을 피보험자로 한 생명보험계약을 체결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서도 "그러나 2014년은 물론 현재까지 기간제 교원이 국가공무원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대법원 판단은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판시했다.</p><p>김상욱 씨는 항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김 교사 등은 2017년 7월이 돼서야 문재인 대통령 지시로 순직을 인정받고 지난해 1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97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00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201901161658513305.jpg</image>
            <pubDate>Wed, 16 Jan 2019 17:00:00 +0900</pubDate>
            <title>
                <![CDATA[“내 새끼 내가 죽였는데” 눈물 흘리며 후회하는 강준상 교수 (예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65137_1cf3f7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드라마 'SKY 캐슬'</figcaption></figure><div></div></div><p>혜나가 자기 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준상(정준호 분)이 눈물을 흘리며 후회했다. 16일 JTBC 드라마 'SKY 캐슬' 제작진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p>준상은 아내 서진(염정아 분)에게 왜 혜나가 자신의 딸이란 사실을 말하지 않았냐고 책망한다. 한서진은 진작에 자신 말을 듣지 않았다며 강준상에게 화를 낸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79332803FD12BE90878E0C6D1B1808F8CCED&amp;outKey=V129b023f3a725dc925f3e300a9b7110b6dd18819cbcb1fcd3a5ee300a9b7110b6dd1&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서진은 "당신이 말하지 않았느냐. (혼외 자식은) 골칫거리라고. 혜나는 당신이 죽인 거다"라고 말했다.</p><p>뒤늦게 혜나 납골당을 찾은 준상은 "지 새끼인줄도 모르고 죽인 주제에 어떻게 의사 노릇을 하느냐"면서 오열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65232_c1c08e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65403_f8bfbb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구치소에 갇힌 우주(강찬희 분)를 본 엄마 수임(이태란 분)은 눈물을 흘리며 서진에게 "우리 아들 좀 살려달라"고 무릎 꿇는다.</p><p>서진은 주영(김서형 분)이 준 예상 문제집이 학교에서 빼돌린 시험지라는 사실을 알고 예서(김혜윤 분)에게 문제가 생길까 초조해 한다.</p><p>'SKY캐슬'은 종영까지 이제 단 4회만 남겨둔 상태다.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오는 18일 확인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65406_d35ca2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65243_d9f2bf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7000</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97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201901161413082725.jpg</image>
            <pubDate>Wed, 16 Jan 2019 14:10:00 +0900</pubDate>
            <title>
                <![CDATA[6호선 합정역 화재 신고로 승객 100여 명 대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41256_a16b16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지하철 6호선 합정역에서 화재신고로 승객 100여 명이 대피하고 전동차가 37분간 무정차 통과했다. 16일 낮 12시 17분쯤 서울 마포구 인근 지하철 6호선 합정역 터널에서 연기가 발생했다.</p><p>이 연기는 승강장 안으로 유입돼 승객들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2시 28분 이후부터는 양방향에서 오는 열차 12대가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다.</p><p>연기를 환기 조치하면서 1시간 만에 상황이 종료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p><p>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환기실 안 모터가 가열돼 연기가 발생한 것"이라며 "불이 난 것은 아니다. 현재 모터 가열 원인을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사고 당시 소방인력이 출동하면서 이 지역 교통이 통제되기도 했다. 서울시 교통정보과는 공식 트위터에 합정역과 서교동 사거리 양방향 하위차로를 통제했지만 오후 1시 46분에 모두 해제됐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97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86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201901161225544288.jpg</image>
            <pubDate>Wed, 16 Jan 2019 13:40:00 +0900</pubDate>
            <title>
                <![CDATA[십자가에 매달린 맥도널드 캐릭터 '맥지저스'에 신성 모독 논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22129_9fd2d5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예루살렘=AP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맥도널드 캐릭터를 십자가에 달린 예수처럼 형상화한 작품이 비난받고 있다.</p><p>15일(이하 현지 시각) AP통신은 이스라엘 북서부 하이파의 한 미술관 앞에서 아랍계 기독교인이 무력시위를 벌여 경찰 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apnews.com/617d714534a343488755fbe815336c6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McJesus' sculpture sparks outrage among Israel's Christians</a></div><div></div><p>매체에 따르면 이번 시위는 미술관 내에 전시된 작품 때문에 벌어졌다. '맥지저스(McJesus)'라고 불리는 이 작품은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널드를 상징하는 캐릭터 로날드 맥도날드가 십자가에 매달려있는 장면을 연출한 작품이다. 손발이 십자가에 못 박힌 채 힘없이 고개를 떨군 모습이 예수를 연상케 한다.</p><p>해당 작품은 지난 8월 이 미술관에 전시된 후 SNS를 통해 알려지며 아랍계 기독교인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이들은 '신성 모독'이라며 미술관 측에 작품을 철거하라고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p><p>이들은 유대교인이 대다수인 이스라엘 내에서 소수에 속하는 아랍계 기독교인의 요구를 정부가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22231_137f32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박물관 관계자 나심 탈(Nissim Tal)은 신성 모독이 아니라며 작품 철회 요구에 맞서고 있다. 그는 해당 작품이 자본주의를 숭상하는 사회 현상에 대한 비판 의도를 담고 있다고 했다.</p><p>또한 이미 많은 나라에서 전시됐으며 아무 문제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일단 작품이 철거되면 선례가 될 것이다. 논란이 된다고 해서 작품을 내리면 미술관에 남는 작품이 없을 것"이라며 표현의 자유 침해에 반발했다.</p></div><p>같은 날 예루살렘 포스트에 따르면 이 작품을 만든 핀란드 작가 레이노넨(Jani Leinonen)은 작품 전시가 자신의 뜻이 아니라고 밝혔다. 작품을 내려줄 것을 요구했지만 박물관 측이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www.apnews.com/617d714534a343488755fbe815336c6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McJesus' sculpture sparks outrage among Israel's Christians</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865</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81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201901161020253034.jpg</image>
            <pubDate>Wed, 16 Jan 2019 10:30:00 +0900</pubDate>
            <title>
                <![CDATA[세계핸드볼대회에 등장한 박재용 키퍼 초장거리 슛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6/img_20190116102048_ec1be6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단일팀 조태훈 선수가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슛을 하고 있다 / 대한핸드볼협회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세계핸드볼대회 경기 중 남북 단일팀 박재용 키퍼가 던진 공이 그대로 득점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장면이 펼쳐졌다.</p><p>16일(한국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26회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남북 단일팀과 세르비아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29-31로 아쉽게 졌지만 경기 중 인상 깊은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title="'대회 2득점' 포효하는 박재용 키퍼의 초장거리 득점 / 후반 11분 " width="640" height="360" src="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4761077?service=daum_sports"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autoplay" style="width:100%"></iframe></figure><p>경기 후반 11분쯤 세르비아 선수가 우리 골대 근처에서 공격을 시도하다 공을 놓쳤다. (영상 18초부터) 이때 박재용 키퍼가 공을 낚아채며 상대방 골대 쪽으로 길게 패스했다. </p><p>때마침 세르비아 쪽 키퍼가 자리를 비운 상태에서 이 공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박재용 키퍼가 득점에 성공하자 선수들과 관객들은 환호했다.</p><p>해당 득점은 박 선수가 이번 대회 중 기록한 두 번째 골이다. 박재용 키퍼는 경기에서 14세이브를 하며 31%의 높은 방어율을 기록했다.</p><p>2019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는 핸드볼 사상 최초로 남북 단일팀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남북 선수들이 함께 합동 훈련을 가졌다. 팀 구성은 남측 선수는 16명이며 북측 선수는 4명으로 이루어졌다.</p><p>단일팀은 오는 17일 밤 브라질을 상대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81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55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201901151658242601.jpg</image>
            <pubDate>Tue, 15 Jan 2019 17:10:00 +0900</pubDate>
            <title>
                <![CDATA[“'케어' 박소연 대표, 마취없이 안락사 주사 직접 놨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165238_74659d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소연 케어 대표가 지난해 7월,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아임 낫 푸드-먹지 말고 안아주세요'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퍼스트 도그인 '토리'를 공개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동물권 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과거 유기동물들 안락사 과정에 직접 관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세계일보는 케어의 전신인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일했던 직원들 말을 빌려 이같이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segye.com/newsView/2019011500151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케어' 박소연 대표, 마취도 안하고 직접 안락사 주사”</a></div><p>매체에 따르면 박 대표의 무분별한 동물 안락사는 2015~2018년 이전에도 꾸준히 자행됐다. 해당 단체에서 4년간 일을 했던 A 씨는 "2006년 전후에 박 대표가 직접 안락사시키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A 씨는 박 대표와 한 중년 여성이 함께 개들을 안락사 시켰다고 했다. 수의사가 아닌 사람이 안락사 주사를 직접 놓는 것은 불법이다.</p><p>박 대표가 마취 주사 없이 안락사 주사를 곧장 놨다는 주장도 나왔다. 단체에서 6개월간 활동한 C 씨는 "원래 안락사할 때 동물마취제를 써서 마취해야 하지만 박 대표는 이 과정 없이 염화마그네슘 희석액을 큰 주사기로 (개들) 심장에 직접 주사한 적도 있다"면서 "개들이 고통스러워했고 죽은 줄 알았던 개가 다시 깨어나기도 했다"고 했다.</p><p>박소연 대표 입장을 듣기 위해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p><p>앞서 지난 11일 케어에서 4년간 유기동물 200여 마리 이상 안락사가 자행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 후 케어 측은 관리 부족과 안전 문제 때문에 소수 개체의 안락사가 불가피했다고 인정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94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구조동물 200여 마리 안락사” 보도에 동물보호단체가 내놓은 입장</a></div><p>케어 직원들은 12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원들도 몰랐던 사실"이라며 "직원들도 속인 박소연 대표는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55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7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201901151332154837.jpg</image>
            <pubDate>Tue, 15 Jan 2019 13:50:00 +0900</pubDate>
            <title>
                <![CDATA[5일간 납치·감금돼 트라우마 겪었던 손경이에게 경찰이 한 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123001_1c7d4d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아침마당'</figcaption></figure><div></div></div><p>성교육 전문가 손경이 관계교육연구소 대표가 성폭행 사실을 밝히며 경찰이 힘이 됐다고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 손경이 대표가 출연했다.</p><p>이날 손 대표는 성교육을 위해 찾은 한 초등학교에서 성폭력 피해자를 대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한동안 잊고 있었던 자신의 상처도 치유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p><p>손 대표에 따르면 그는 20대 중반에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납치당했다. 4박 5일동안 납치돼 성폭행 당했으며 5일째 되는 날 간신히 도망쳐 나왔다.</p><p>그는 "(가해자한테) 처음엔 살려달라고 했다가 나중에 죽여달라고 했다. 근데 죽이진 않더라. 어떻게 보면 죽음의 고비를 갔다 온거다"라고 토로했다.</p><p>손 대표는 사건을 수사해준 경찰 덕분에 자신이 치유받았다고 했다. 그는 "사건 바로 다음날 바로 신고했다. 그때 너무 좋은 경찰 두 분을 만났다"고 회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123023_bbfe5d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는 CCTV도 없는 상황이라 몽타주에 의지해 수사하는 수밖에 없었다. 범인이 손 대표의 카드를 사용하자 경찰은 추적에 나섰다.</p><p>이 과정에서 손 대표는 "범인 얼굴은 내가 안다"며 잠복수사에 동행했다. 수사가 장기화 되고 범인이 잡히지 않자 사건은 미결로 남게됐다.</p><p>"경찰 두 분이 미안하다고 하더라. 그런데 저는 후회가 없었다. 피해자 입장에서 그 분들이 열심히 수사해준 것을 내 눈으로 봤기 때문이다. 거의 매일 밤을 새고 같이 노력했다. 저는 '아저씨 두 분 때문에 괜찮다'고 말씀드렸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p><p>손 대표는 "당시 경찰에게 길거리를 못 돌아다니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경찰 한 분이 '내가 나쁜 사람을 꼭 잡을테니 걱정 없이 길거리 다녀도 된다'고 했다. 지금도 기억나는 말이다. 그분들에게 제가 심리 치료를 받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p><p>마지막으로 손 대표는 피해자들이 가장 힘든 건 정보가 없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정보도 없고 전화도 없고 수사 과정도 모른다. 근데 저는 참 운 좋게도 그분들 덕분에 2차 가해나 사건 축소, 은폐가 없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7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4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201901150838095185.jpg</image>
            <pubDate>Tue, 15 Jan 2019 08:50:00 +0900</pubDate>
            <title>
                <![CDATA[불법 개농장에서 구조된 '7kg' 리트리버, 건강한 근황 공개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불법 개농장에서 구조된 리트리버의 건강한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해 7월 대한동물사랑협회 코니(KONI)는 전남 여수에 있던 불법 번식장에서 리트리버를 구조했다고 밝혔다.</p><p>당시 번식장은 사방이 오물투성이인 비위생적 환경이었고 리트리버는 사람을 두려워했다. 대형견이지만 무게가 10kg도 되지 않을 정도로 앙상하게 말라 있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지난 14일 이 리트리버를 입양한 견주가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했다. 견주는 "여수 번식장에서 구조되었던 7kg의 골든 리트리버 복순이가 왔어요"라며 "너무나 많은 분이 복순이를 위해 최고급의 사료와 영양식을 보내주셔서 지금 복순이의 몸무게는 28kg입니다"라고 밝혔다.</p><p>견주는 시간이 흐르며 점점 건강해지는 복순이 사진을 차례로 공개했다. 처음 발견 당시 오물이 잔뜩 묻어있던 털을 밀자 보기 안쓰러울 정도로 뼈만 남은 복순이 몸이 드러났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snfTFunegn/?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이후 따뜻한 보살핌을 받은 복순이는 점점 살이 오르고 건강을 되찾았다. 방안 한쪽 구석에서 고개도 들지 못한 채 기죽어 있던 복순이였지만 이제는 행동도 한결 편안해졌다.</p><p>견주는 "때로는 마당에서 비비안과 뛰어놀기도 하고 때로는 방에 들어와 꾸벅꾸벅 졸기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면서 "복순이를 응원하고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40</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3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201901150752253896.jpg</image>
            <pubDate>Tue, 15 Jan 2019 08:00:00 +0900</pubDate>
            <title>
                <![CDATA[신유용이 피해 사실 전하며 얼굴·실명 공개한 이유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 유도선수 신유용 씨가 자기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며 성폭행 피해를 폭로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KBS '뉴스9'에 신유용 씨가 출연했다. 이날 신유용 씨는 스튜디오에 나와 피해 상황과 정황을 설명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C33B0C233E8467D8ABF03CABE99DC5DDFD47&amp;outKey=V1252f0a217e02fa60541539917a6a68d3809828449c974ced963539917a6a68d3809&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사건은 지난 2011년에 처음 벌어졌으며 유도 코치의 가해 행위는 4년간 지속됐다고도 했다. 성폭행 피해 이후 바로 밝힐 수 없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제가 학교에서 장학금 받고 있던 선수여서 유도는 저의 전부였기 때문에 그 사실을 폭로하게 되면 유도 인생을 끝내야 한다고 생각해서 너무 두려웠다"고 말했다.</p><p>신유용 씨는 이미 지난해 11월 미투를 했지만 공론화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심석희 선수가 성폭행 사실을 밝히고 난 후 자신은 용기를 내 한 번 더 피해 사실을 알리게 됐다고 밝혔다.</p><p>같은 날 TV조선에도 출연한 신유용 씨는 "이 사실을 공론화하기 전에는 '다쳐서 그만뒀어', '부상이었어' 이런 핑계를 대며 넘어갔다. (하지만) 누구보다 유도에 욕심이 많았기 때문에 엄청 아쉬웠다"고 말했다. 신유용 씨와 함께 인터뷰에 응한 친오빠 신재용 씨는 "어머니가 만날 때마다 '유도를 시켰으면 안 됐다'고 말씀하신다. 많이 안타깝다"고 말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1></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62F155FF80C2CE6CE68CA4575BB4822ABA70&amp;outKey=V1212a918565ccf9e57fb2110a47682ed43d4b5d02a20112dfed12110a47682ed43d4&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신유용 씨는 "(피해자들이) 정신적으로 고통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더 나가서 어떤 이유로든 체육계에서 폭력이든 성폭력이든 정당화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재용 씨도 "(동생의 폭로가) 한낱 쇼에 그치지 않고 선수들에게 인권 친화적인 구조를 만드는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p><div><p>14일 한겨레는 신유용 씨가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코치에게 불려가 성폭행당했으며 4년간 총 20여 차례 이어졌다고 보도했다.</p></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35</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20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4/201901140953437269.jpg</image>
            <pubDate>Mon, 14 Jan 2019 10:00:00 +0900</pubDate>
            <title>
                <![CDATA[양진호 회사 전 직원 “영상 지워달라고 하면 더 올렸다” 폭로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4/img_20190114095334_0ff53d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디스크·파일노리 양진호 대표가 비밀리에 운영하는 영상 업로드 전문 업체가 성범죄 영상 삭제 요청을 받은 후 오히려 영상을 더 올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양진호 대표가 운영하던 웹하드 업체 전 직원의 추가 폭로를 뉴스타파와 셜록, 프레시안이 공동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24790&amp;utm_source=daum&amp;utm_medium=search#09T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양진호 회사 前 직원 폭로 '성범죄 영상, 지워달라고 하면 더 올렸다'</a></div><p>매체는 웹하드 업체 대표 양진호 씨가 비밀리에 업로드 조직 '누리진'을 운영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누리진의 전 직원으로 일했다는 제보자는 '1인당 하루에 1000건 이상' 영상을 올리는 헤비 업로더 였다. 이런 직원은 4명이 있다고 했으며 올린 영상 중 불법 촬영 영상이나 리벤지 포르노가 60% 정도 됐다고 밝혔다.</p><p>성범죄 동영상 피해자들이 삭제 요청을 해도 삭제하지 않았다고도 했다. 영상을 내려달라는 전화를 받은 후에는 윗사람이 "야, 그 영상 빨리 올려"라고 지시했다고 폭로했다.</p><p>앞서 지난해 10월 양진호 대표가 직원들에게 폭행을 휘두른 영상이 보도됐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861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야 이 xx야” 직원 뺨 때리는 장면 촬영 지시한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 (영상)</a></div><p>이후 양진호 대표의 업체가 불법 음란물 유통을 주도했으며 직원들을 상습 폭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p><p>양진호 대표는 지난해 12월 구속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20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20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4/201901140805153083.jpg</image>
            <pubDate>Mon, 14 Jan 2019 08:20:00 +0900</pubDate>
            <title>
                <![CDATA[“17살 때부터” 유도 코치에게 성폭행 당한 사실 고발한 신유용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4/img_20190114080519_c1cf58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전 유도선수 신유용 씨가 고등학생 선수 시절 유도 코치에게 성폭행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한겨레는 2012년 전국체전 동메달리스트 신유용 씨가 17살인 2011년 ㄱ코치로부터 성폭행당했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878239.html?_fr=mt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고1부터 유도 코치가 성폭행…실명으로 고발합니다” </a></div><p>매체는 ㄱ코치가 2011년 여름 신 씨를 숙소로 부른 뒤 성폭행했다고 밝혔다. 이후 ㄱ코치는 "너 막 메달을 따기 시작했는데 이거 누군가한테 말하면 너랑 나는 유도계에서 끝이다. 우리 한국 떠야 해. 한강 가야 해"라고 말하며 신 씨의 입을 막았다.</p><p>성폭행은 그날이 끝이 아니었다. 신 씨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인 2015년까지 반복됐다. 지난해 3월 ㄱ코치가 다시 연락해 아내에게 거짓말을 할 것을 종용했다. ㄱ코치의 아내가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하자 ㄱ코치는 신 씨에게 돈을 보내며 회유하려고 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ㄱ코치는 신 씨와 연인관계를 주장했다. "아내가 알면 안 되기 때문에 신 씨에게 돈을 주고아니라고 하라고 말한 것뿐"이라고 밝혔다.</p><p>최근 심석희 선수의 폭로로 조재범 전 코치의 성폭행 혐의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따라 체육계 만연하고 있는 미투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관련 기관이나 전담 부서가 따로 있지 않아 제대로 신고조차 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p><p>14일 노컷뉴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성폭력 전담 부서를 신설해 체육계 및 문화 예술계 성폭력 사건에 대해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nocutnews.co.kr/news/508903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문체부 성폭력 전담 부서 만든다, 제2의 조재범 막을까 </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20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8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201901132059516336.jpg</image>
            <pubDate>Sun, 13 Jan 2019 21:00:00 +0900</pubDate>
            <title>
                <![CDATA[“나는 청각장애인 택시 기사입니다” 일주일 만에 380만뷰 기록한 감동 광고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205334_ee0f1c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청각장애인 택시 기사의 사연을 담은 광고가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38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현대차 그룹'은 청각장애인 택시 기사가 운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택시를 소개했다.</p><p>광고 영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서울시 1호 청각장애인 택시 기사 이대호 씨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0dshwSuoa6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대호 씨 딸인 이혜원 씨는 내레이션으로 "아빠는 운전을 정말 잘하신다. 본인의 장애를 잘 알기 때문에 남보다 더 집중해서 운전하신다"면서 "그러다 보니 운전은 늘 긴장 상태일 수 밖에 없었다. 항상 조심하시지만 가끔 제때 소리를 못 들어서 오해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p><p>영상 곳곳에는 이대호 씨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화를 내거나 택시에서 내리는 손님들이 등장한다. 뒤에서 울리는 경적을 듣지 못해 상대 운전자가 험한 말을 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205413_f42557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210200_5aba38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반면 많은 승객들은 이대호 씨가 안전하게 운전했다며 미소 지었다. 한 여성 승객은 "운전 너무 잘하시던데요. 엄청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목적지까지 잘 왔다"고 말했다.</p><p>현대차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주행 기능을 소개하며 이 기술로 더 많은 청각장애인이 새로운 길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해당 영상을 본 유튜브 이용자들은 "정말 좋은 취지다", "광고인 줄 알면서도 끝까지 봤다"며 800개 이상의 댓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205741_14337b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8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8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201901131855578283.jpg</image>
            <pubDate>Sun, 13 Jan 2019 19:00:00 +0900</pubDate>
            <title>
                <![CDATA[복면가왕 출연한 한국계 배우 켄 정 "미국판 복면가왕서 내가 김구라"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85951_eb8333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복면가왕'</figcaption></figure><div></div></div><p>미국 인기 배우 켄 정(Ken Jeong)이 '복면가왕'에 깜짝 출연했다. 13일 MBC '복면가왕'에 참가자 황금돼지의 새해 첫 특별 무대가 방송됐다.</p><p>화려한 황금돼지 가면을 쓴 채 무대에 등장한 남성은 영국 록그룹 라디오헤드의 '크립(Creep)'을 불렀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5BC254992432371774A2231E17F531B10E29&amp;outKey=V1269d70d2fe5fb3e83a8387d4d7fd387722c4cba2eeb0c3472f7387d4d7fd387722c&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노래를 듣던 패널 김구라 씨는 "외국 사람이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가성과 진성을 오가며 열창한 황금돼지는 청중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p><p>무대가 끝나고 가면을 벗은 황금돼지 정체는 한국계 미국 배우 켄 정이었다. 그는 미국에서 여러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1></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6B2BDE61F0C89A13BA6473A06F6847D5AB43&amp;outKey=V1291ecb56b02d2604210bbc72b7a66561cb975e55ec20ba34a1bbbc72b7a66561cb9&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현재는 미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미국판 복면가왕 '더 마스크드 싱어'에 출연하고 있다.</p><p>켄 정은 "제 이름은 켄드릭 정, 켄 정입니다. 한국 이름은 정강조 입니다"라고 한국말로 말했다. MC 김성주 씨는 "미국판 복면가왕에서 김구라 씨 역할을 맡고 있다.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이다"라고 했다.</p><p>김구라 씨가 반가워하자 켄 정은 "아이 엠 유(내가 당신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90047_41bc52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켄 정은 '복면가왕'이 190회까지 방송됐다는 사실에 놀라며 "매우 놀랐다. 미국판은 시즌제로 10편까지만 방송한다"면서 "미국판 복면가왕도 원조처럼 잘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8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7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201901131656297089.jpg</image>
            <pubDate>Sun, 13 Jan 2019 17:00:00 +0900</pubDate>
            <title>
                <![CDATA[“곰탕집 사건 억울해” 120명 참가한 당당위 3차 시위 (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65742_2ecef4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당당위(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삶을 지키기 위하여)' 3차 집회가 열렸다. 지난 12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혜화역 인근에서 '곰탕집 성추행 사건' 유죄 판결에 항의하기 위한 집회가 열렸다.</p><p>이날 열린 집회에는 약 12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무죄 추정의 원칙과 증거재판주의가 아닌, 유죄추정과 진술을 중시한 수사 및 재판으로 인해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항의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70016_4c6e87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70027_e0b538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정확한 사실 검증 없이 소문을 근거로 기사를 작성하거나 진실이 밝혀지더라도 정정 보도를 내지 않는 등 무책임한 행동을 보인 언론을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p><p>이들은 또 박진성 시인 성폭력 무고 사건을 비롯해 이수역 사건을 언급하면서 "사실 확인 전에 자극적인 기사를 쏟아내는 언론이나 청와대 청원을 통해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에게 욕하는 여론이 문제"라고 주장했다.</p><p>'그 페미니즘은 틀렸다'를 쓴 오세라비 작가는 지난 집회에 이어 이번에도 참가해 발언대에 섰다. 오세라비 작가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여성민국, 페미민국이 됐다"며 "딸을 낳아 안심했다는 지인, 학교에서 남자라서 왕따를 당했다는 지인의 자녀를 보면 우리사회는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이다"라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70030_728a0c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2017년 11월 대전의 한 곰탕집에서 남자 손님이 또다른 여자 손님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법원 판결이 부당하다는 주장이 나왔고 청와대 국민 청원까지 쏟아졌다.</p><p>그 이후 법원 판결에 반발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모임인 '당당위'가 결성됐고 지난해 10월 첫 집회를 열었다. 당시 집회 주최측은 집회 참가 인원을 1만 5000명으로 추정해 경찰에 집회 신고했다.</p><p>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실제 현장에는 100여 명이 안 되는 적은 인원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그 다음달인 11월에 열린 2차 집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규모가 참석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813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1만 5000명 참여 예상했던 '당당위' 집회 상황 (사진)</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77</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6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201901131531309587.jpg</image>
            <pubDate>Sun, 13 Jan 2019 15:30:00 +0900</pubDate>
            <title>
                <![CDATA[김향기 “17년 전 정우성 기억 안난다” 말에 정우성의 재치있는 답변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52408_8796c1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 '연예가중계'</figcaption></figure><div></div></div><p>김향기 양이 함께 광고 촬영한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자 정우성 씨가 코믹한 해명을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정우성 씨와 김향기 양이 인터뷰를 가졌다.</p><p>최근 두 사람은 영화 '증인'에서 주연배우로 연기했다. 진행자가 "현장에서 지켜본 김향기 양이 어땠냐"는 질문을 던졌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BF5F4D5F901CA2BAA9BE731DDA48E0905C1A&amp;outKey=V1267de9d24e21d7dfde818aeedf1686f735e13e2205435a3612518aeedf1686f735e&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2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정우성 씨는 "17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숙해졌다"고 말했다.</p><p>제작진은 2003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광고를 보여줬다. 김향기 양이 동생을 돌보고 있는 사이 정우성 씨가 다가와 빵을 건네는 장면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52440_ab0477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52452_8c276a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52502_6a9f80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김향기 양은 광고 촬영 당시 생후 29개월인 어린아이였다. 영상을 본 김향기 씨는 어린 시절 모습에 민망해했다. 반면 정우성 씨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p>진행자가 "당시가 기억나냐"고 묻자 김향기 양은 "기억은 안 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52518_5f4927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52905_895640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52524_9f7426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우성 씨는 "얼마나 눈이 부셨겠냐"면서 "빛으로 기억되겠죠. 얼굴은 기억 안 나고"라며 재치있게 답변했다. 이 말을 들은 김향기 씨와 진행자는 웃음을 터뜨렸다.</p><p>지난 2003년 한 제빵회사 광고에서 두 사람은 처음 만났다. 당시 김향기 씨는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광고에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6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2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201901131311168686.jpg</image>
            <pubDate>Sun, 13 Jan 2019 13:10:00 +0900</pubDate>
            <title>
                <![CDATA[정효근, 석주일 욕설 중계에 “고교 코치 시절 선수 때려” 폭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p>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정효근 선수가 석주일 전 코치의 욕설 중계에 불만을 표시했다. 지난 12일 정효근 선수는 페이스북에 "경기 후 이런 글을 쓰게 되어 죄송하다. 먼저 이 동영상을 우선 먼저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84Ee4RE8m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해당 영상은 스포츠 BJ로 활동 중인 석주일 전 코치의 아프리카 TV 중계 영상이었다. 석주일 전 코치는 정효근 선수 플레이를 보다가 흥분하며 욕설을 내뱉었다.</p><p>정효근 선수가 언급한 영상은 지난 9일 열린 전자랜드 VS KT 경기였다. 당시 정효근 선수와 마커스 랜드리가 충돌했고 석주일 전 코치는 정효근 선수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 상황이었다.</p><p>정 선수는 지인을 통해 이 영상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시즌 중이라 과연 이런 글을 써도 되나 싶지만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글을 쓰게 됐다"면서 "사실 석주일 코치님이 방송할 때 저에 대한 욕하시는 것을 2년 차 때부터 알고는 있었다"고 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25452_a05fa1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페이스북 '정효근'</figcaption></figure></div></div><p>정효근 선수는 우연히 어머니가 석 전 코치의 아프리카 영상을 보다가 경악하며 이 사실을 자신에게 알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석주일 전 코치가 대선배이기도 하고 재미를 위해 그랬을 거라며 수위만 알고 그냥 넘어갔다고 털어놨다.</p><p>하지만 최근 올라온 영상은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해 영상까지 올리게 됐다고 했다. 정효근 선수는 휘문고교 시절 석 전 코치가 폭력을 저질러 한 선수가 농구를 그만뒀다는 사실을 언급했다.</p><p>그는 "방송 중에 선수들을 깍아내리고 욕을 하는 이유가 한국농구 발전을 위해서라고 하더라. 그런 분이 휘문고교 시절 제 중학교 선배를 폭행해 농구를 그만두게 했다. 뉴스에서 인터뷰도 했다"고 상기시켰다.</p><p>정효근 선수는 석 전 코치의 방송을 보는 많은 사람에게 본인이 어떤 코치인지 먼저 알리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저러한 방식으로 농구팬들에게 저를 알려주시는 의도라면 그냥 방송에서 저를 일절 언급 자체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잘라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25632_02408f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글이 올라오자 휘문고교 당시 석 전 코치에게 폭행당했던 당사자가 등장해 댓글을 남겼다. 그는 "선생님께 맞은 피해 학생들은 평생 트라우마로 힘들게 살고 있다. 선생님도 자녀가 있다면 공개적으로 욕하며 방송 안 하셨으면 좋겠다"며 사과를 요구했다.</p><p>이후 정효근 선수는 "시즌 중에 불미스러운 일은 구단이나 전랜 팬 여러분들께 누가 되는 것 같아서 제글은 내렸습니다"고 말하며 글과 영상을 삭제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129</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08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201901131100238960.jpg</image>
            <pubDate>Sun, 13 Jan 2019 11:00:00 +0900</pubDate>
            <title>
                <![CDATA[“범인이 혹시 김주영쌤?” 죽기 전 김주영 찾아가 협박한 혜나 (영상)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4692072BEA043B0ABCD10EBB91EB96B7A7C1&amp;outKey=V12501472eceb12ad77134bb787e326d1cc69ee64c82b4676af924bb787e326d1cc69&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혜나(김보라)가 죽기 전 김주영(김서형 분)을 찾아가 협박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SKY캐슬'에서는 김혜나의 죽음 뒤에 어떤 전말이 숨겨져 있는지 공개됐다.</p><p>이날 경찰은 우주(찬희 분)를 용의자로 보고 구속했다. 경찰은 혜나 손톱 밑에서 우주 피부 조직이 나왔다는 사실을 전했다. 집 근처에 있던 차량 블랙박스에서도 빨간옷을 입은 누군가가 혜나를 뒤에서 미는 장면이 나왔다. 당시 빨간 옷을 입은 사람은 우주뿐이었다.</p><p>예서 동생 예빈이는 죽은 혜나가 배다른 언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친언니처럼 따르던 혜나가 죽고 그가 남긴 유품에서 USB를 찾아냈다. 그 속에는 김주영과 혜나의 대화가 담긴 녹취 파일이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04400_06ecee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SKY캐슬'</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04412_38f051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04416_8b2e9a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주영이 라이벌 예서의 입시 코디라는 사실을 알게 된 혜나는 그를 찾아간다. 혜나는 "강예서가 어떻게 만점 받았는지 알고 있다. 아줌마가 빼돌린 시험지를 봤다"면서 "기말고사 앞두고 예서방에서 아줌마가 준 문제집 훔쳐봤다. 교묘하게 숫자와 유형 바꿨더라. 우리 학교에선 누가 아줌마랑 손 잡은 거냐"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04450_fced9a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04509_51b2c7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04528_b84b68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주영은 "나 지금 협박하는 거냐. 그래서 원하는 게 뭐냐"라고 물었다. 혜나는 "강예서 서울의대 떨어트려 달라. 난 내 실력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영은 "넌 무서운 게 없냐"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다.</p><p>딸 예빈이 방을 찾았다가 USB 속 음성을 들은 한서진(염정아 분)은 김주영이 혜나에게 약점을 잡힌 사실을 알고 혜나 죽음에 김주영이 관여돼 있음을 직감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04605_35e973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3/img_20190113104608_81dbb5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081</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91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1/201901111819057058.jpg</image>
            <pubDate>Fri, 11 Jan 2019 18:20:00 +0900</pubDate>
            <title>
                <![CDATA[ 426일 만에 땅 밟은 파인텍 노동자들이 눈물 흘리며 한 말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1/img_20190111181427_37f010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426일. 시간으로 환산하면 1만 200시간이 넘는 기간 동안 75m 높이 굴뚝에서 투쟁을 벌여왔던 파인텍 노동자 2명이 땅을 밟았다. 서울 양천구 서울 열병합발전소 굴뚝에서 농성을 벌였던 파인텍 노동자 박준호, 홍기탁 씨가 11일 오후 4시 13분쯤 지상으로 내려왔다.</p><p>이날 이른 아침 노사가 밤샘 교섭 끝에 협상 타결에 성공했다. 더불어 두 노동자가 426일 동안 벌였던 굴뚝 농성도 끝을 맺게 됐다.</p><p>오후 3시 50분 파인텍 노동자들과 시민단체가 모인 가운데 박준호, 홍기탁 씨는 구조대원들과 함께 계단으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지상에 있던 사람들은 두 사람을 위해 박수를 치거나 환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1/img_20190111181446_461513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1/img_20190111181519_dd2b2d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400일이 넘는 굴뚝 생활과 단식 6일째를 맞은 두 사람은 곧바로 응급 침대로 이동했다. 차광호 파인텍지회 지회장,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 등과 감격의 포옹을 나눈 두 사람은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주변에 있던 많은 사람들의 눈가도 촉촉해졌다.</p><p>박준호 씨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저희 투쟁을 위해 밑에서 고생한 차광호, 김옥배, 조정기 동지에게 고맙다. 위에 올라간 거 말고는 한 게 없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는 "저희 투쟁을 위해 단식까지 하며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저희는 현장에 돌아가도 함께했던 동지들의 마음을 안고 올곧게 나가겠다"고 했다.</p><p>홍기탁 씨는 "위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20년 지켜왔던 민주노조 하나 지키는 게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다"며 울먹였다. "청춘을 다 바쳤다. 민주노조 사수하자"라는 구호로 소감을 대신했다.</p><p>소감을 밝힌 두 사람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병원으로 이송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1/img_20190111181600_10e06f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1/img_20190111181605_9ed6e9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준호, 홍기탁 씨는 2017년 11월 12일 굴뚝에 올랐다. 파인텍의 모회사 스타케미칼 측이 협상 결과를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p><p>굴뚝에서 벌인 투쟁은 해를 넘겼고 그해 12월 25일에는 세계 최장기 굴뚝 농성 기록을 다시 썼다. 이보다 앞선 2014년 이들의 동지 차광호 파인텍 지회장이 세운 기록이다.</p><p>파인텍 측은 12월 27일 협상에 들어갔지만 4차까지 이어진 협상은 번번이 결렬됐다. 박준호, 홍기탁 씨는 단식투쟁에 돌입했다.</p><p>10일 열린 다섯 번째 교섭은 밤샘으로 이어진 지난한 협상 끝에 타결됐다. 차광호, 박준호, 홍기탁, 김옥배, 조정기 씨 등 노조원 5인이 파인텍으로 복귀하고 김세권 스타플렉스 대표가 파인텍을 경영한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었다.</p><p>'스타플렉스(파인텍)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행동'은 “노동자들 건강 문제를 고려해 최단 시간 내 안전한 복귀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91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86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1/201901111513394394.jpg</image>
            <pubDate>Fri, 11 Jan 2019 15:20:00 +0900</pubDate>
            <title>
                <![CDATA[부친상 소식 전한 김정민 “아버지 원망 많이 했지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배우 김정민 씨가 부친상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11일 김정민 씨는 인스타그램에 뒤늦게 아버지 장례에 참석했다고 알렸다.</p><p>김정민 씨는 친척이 연락해 소식을 알게 됐다면서 "2019년 01월 09일 부친께서 고인이 되셨다. 내일이 발인인 아버지 장례를 오늘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는 길 내내 생각이 많았다. 눈물도 안 날 줄 알았다. 그런데 영정사진을 보니 한없이 죄인이 된 마음이다. 이렇게 (이별이)일찍 올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seKZNchCH_/?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김정민 씨는 15년간 아버지와 연락을 끊고 지냈다며 숨겨진 가족사도 털어놨다. 연예인들 가족이 저지른 채무 관련 사건이 터질 때마다 자기 아버지 역시 그런 빚이 있지는 않은지 걱정했다고 밝혔다.</p><p>그는 "알아보고 싶었지만 15년 넘게 연락도 없이 지냈고 나에겐 너무나 안 좋은 기억만을 남겨준 아버지였다. 그런데 그때가 살아계신 아버지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었나보다"라고 말했다.</p><p>아버지가 투병 중이었단 사실을 몰랐던 김정민 씨는 장례 사실을 알았다면 절차를 늦춰달라고 했을 것이라고 한탄했다. "아버지. 많이 미웠다. 정말 많이 원망했었다. 하지만 돌아가시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을 이제야 이해할 것 같다"며 후회 섞인 말을 전했다.</p><p>그는 몇 시간 뒤가 아버지 발인임을 알리며 "가시는 길 편안하시라. 저도 용서하시고 아버지도 저를 용서해달라"고 마지막 말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1/img_20190111151506_09b469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N '택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010년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김정민 씨는 힘들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밝혔다. 당시 아버지에게 학대를 받으며 어린 동생을 돌보다 학교를 자퇴했다고 했다.</p><p>그는 "아버지가 지속적으로 어머니에게 가정폭력을 행사했다. 어머니를 가출시키고 동생을 홀로 돌봤다"면서 "당시 아버지가 나를 학교에 보내지 않는 것이 너무 견디기 힘들었다. 14살 때 6살인 남동생을 두고 집을 나왔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V_yERGnqY2/?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869</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74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0/201901102125537591.jpg</image>
            <pubDate>Thu, 10 Jan 2019 21:40:00 +0900</pubDate>
            <title>
                <![CDATA[계속되는 빙상계 논란...김보름 “괴롭힘 당했다.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어”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선수가 팀 내에서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밝혔다. 10일 채널A는 공식 유튜브 '뉴스A LIVE'에 김보름 선수의 인터뷰 방송을 예고했다. </p><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UdoVyKP9U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김보름 선수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괴롭힘을 당해 왔던 구체적인 정황들을 전했다. 김보름 선수는 "소리를 지르고 욕을 했다"면서 "쉬는 시간에 또 라커룸으로 불러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세워서 폭언을 했을 때가 많았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여론의 질타를 받았던 김보름 선수가 오히려 피해자일 수도 있다는 의문을 던졌다.</p><p>제작진이 김보름 선수에게 "겁이 나진 않냐"고 묻자 그는 "사실 이런 이야기는 부모님께도 말씀드린 적이 없고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조심스러웠던 부분이 있다"면서 "다른 부분으로 두려운 게 있을 수 있겠지만 얘기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p><p>지난해 2월 열린 평창 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 추월 경기에서 김보름 선수는 노선영 선수를 두고 레이스를 완주해 '왕따 논란'에 휩싸였다.</p><p>김보름 선수가 팀워크를 해쳤다는 여론의 비판을 받았고 급기야 김보름 선수에 대한 국민 청원까지 등장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김보름 선수와 백철기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감독은 다음 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죄했다.</p><p>이후 김보름 선수는 주력 종목인 매스스타트에 출전해 은메달을 땄지만 관중들에게 큰절을 하며 눈물을 쏟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특별 감사를 통해 '왕따 논란'에 대해 "고의성이 없었다"고 결론 내렸다.</p><p>김보름 선수의 인터뷰는 오는 11일 오전 채널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74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72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0/201901101819169846.jpg</image>
            <pubDate>Thu, 10 Jan 2019 19:00:00 +0900</pubDate>
            <title>
                <![CDATA[인간이 버린 플라스틱 그물에 걸린 채 고통스러워하는 물범 (사진)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0/img_20190110185513_7840c8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페이스북 'Paul Macro'</figcaption></figure><div></div></div><p>인간이 버린 그물에 고통받고 있는 물범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영국의 사진작가 폴 매크로(Paul Macro)는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공개했다.</p><p>최근 마크로는 영국 노포크 해안 인근에서 한 무리의 물범 떼를 발견했다. 카메라를 꺼내 물범을 관찰하던 마크로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카메라에 잡힌 한 암컷 물범이 파란색 플라스틱 그물이 목에 감겨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마크로는 즉시 인근에 있는 물범 보호단체에 이 사실을 알렸다.</p><p>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그 모습을 보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고 물범에게서 슬픔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당시 암컷 주변에는 수컷 물범이 자리 잡고 있었다.</p><div><a href="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6573727/Female-seal-plastic-netting-wrapped-tightly-neck.html" target="_blank" class="link">Female seal found with plastic netting wrapped tightly around its neck | Daily Mail Online</a></div><div><p>이스트 윈치 동물보호소(East Winch Wildlife Centre) 관계자 앨리슨 찰스(Alison Charles)는 현장에 도착해 물범 구조에 투입됐다. 그는 "물범 목 주변 털에는 피가 배어 있었고 물범은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보였다"면서 "서둘러 그물을 빼서 도와주고 싶었지만 수컷 물범이 위협적이었다"고 말했다.</p><p>이 지역에 서식하는 수많은 물범들은 인간이 버리는 쓰레기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지난 12월 이 물범과 비슷한 상처를 입은 물범이 발견됐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a href="http://www.bbc.com/news/av/uk-england-norfolk-43989452/seal-found-with-plastic-ring-around-its-neck-in-norfolk"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Plastic ring stuck around seal's neck</a></div><p>당시 이 물범은 원반던지기를 할 때 쓰는 놀이기구인 프리스비가 목에 낀 채로 구조됐다. 물범이 자라면서 프리스비가 목을 파고들어 상처를 일으킨 상태였다. 구조대는 이 물범을 구조해 상처를 치료했으며 곧 바다에 다시 풀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p><p>최근 해양에 버려지는 수많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전 세계가 골치를 앓고 있다. 이 쓰레기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크기로 분해돼 해양생물에 쌓이고 이것이 다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또 물범 사례처럼 플라스틱이 동물 생명에 직접적인 해를 가하는 일도 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72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65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201901071209526864.jpg</image>
            <pubDate>Mon, 07 Jan 2019 12:20:00 +0900</pubDate>
            <title>
                <![CDATA[14년째 '식물인간' 상태 여성이 아기 출산...경찰 성폭행 조사 착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img_20190107120728_ac17a7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14년간 식물인간 상태였던 여성 환자가 출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판단해 수사에 착수했다.</p><p>지난 4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매체 ABC뉴스는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발생한 사건을 보도했다.</p><div><a href="http://abc13.com/woman-raped-while-in-vegetative-state-gives-birth/501552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Woman raped while in vegetative state gives birth</a></div><p>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이 요양원에 장기 입원해 있던 여성 환자가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놀랍게도 환자는 물놀이 중 사고를 당해 14년간 식물인간 상태였다.</p><p>당시 직원은 환자의 신음을 듣고 출산 중임을 발견했다. 그는 "환자는 대화를 할 수 없었으며 직원들 중 누구도 그 환자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몰랐다"라고 말했다. 태어난 아기는 건강하다고 알려졌다.</p><p>경찰은 저항 불가능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간주하고 수사에 착수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img_20190107120918_0da15f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애리조나주 지역 매체 <a href="https://www.azfamily.com/news/woman-in-vegetative-state-gives-birth-at-hacienda-healthcare-in/article_9342c7c4-0fb2-11e9-8138-4fcd53869faf.html" target="_blank" class="link">애리조나패밀리</a>에 따르면 이 여성 환자는 24시간 돌봄을 받아야 하는 상태로 여성이 입원한 병실에 누구든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p><p>이 병원에서 일하는 그레그(Greg Marchand) 박사는 "환자에게 이렇게 끔찍한 일이 발생하다니 상상이 가질 않는다. 병실 통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p><p>사건 발생 이후 이 병원에는 남성 직원이 여성 환자를 돌볼 때 반드시 여성 직원을 동행해야 한다는 규칙이 생겼다.</p><p>애리조나 성폭력 근절을 위한 협회의 대변인은 병원 내에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을 우려했다. 대변인은 "범인들은 고립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주로 노린다. 그래서 이런 피해가 경찰이나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외부에 알리기 쉽지 않기 때문"이라며 "이번 사건에서는 태어난 아기의 DNA 검사를 통해 범인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p>대변인은 장애를 가진 사람이 비장애인보다 성적 학대를 당할 가능성이 3배 더 높다고 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652</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64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201901070851463385.jpg</image>
            <pubDate>Mon, 07 Jan 2019 08:50:00 +0900</pubDate>
            <title>
                <![CDATA[아이유 콘서트 마지막 날 깜짝 등장한 이효리·이상순 부부 (영상)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아이유의 제주도 콘서트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깜짝 등장했다. 지난 5일 아이유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pQW7PjbBQU"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날 공연에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깜짝 등장했다. 먼저 무대에 등장한 이상순 씨는 부부가 함께 만든 노래 '다시'를 불렀다.</p><p>아이유는 "우리 사장님이 응원하러 와주셨다"면서 "음악 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무대에 서 계시는 걸 보니 '대선배님이셨지'라는 생각이 리허설 때부터 들었다"고 말했다. 이상순 씨는 "저도 얼마 전까지 설거지하는 모습만 보다가 무대 뒤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답했다.</p><p>아이유와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7년 방영한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 인연을 맺었다.</p><p>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던 두 사람 앞에 이효리 씨가 나타나자 관객들이 환호했다. 아이유는 "언니"라 부르며 이효리 씨와 포옹했다.</p><p>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이효리 씨는 "제가 게스트인데 너무 투머치로 하고 나온 것 아니냐"면서 "아이유 씨한테 지지 않으려고 오랜만에 (노력했다)"고 웃으며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SuE37LqXDM?start=5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아이유는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거의 가족이 온 느낌이다"라고 했다. 세 사람은 '효리네 민박' 촬영 당시 함께 만들었던 노래 '그녀는'을 선보였다.</p><p>이효리, 이상순 씨는 아이유 씨와 인연을 소개한 후 응원을 부탁했다. 이후 자신의 노래 '미스코리아' 무대를 관객들에게 전했다.</p><p>2018년 아이유는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이유는 부산, 서울, 싱가폴, 제주도 등을 돌며 성공적으로 콘서트를 개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xqdVgLEoT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640</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63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201901070739004246.jpg</image>
            <pubDate>Mon, 07 Jan 2019 07:40:00 +0900</pubDate>
            <title>
                <![CDATA[신애라가 밝힌 첫째 아들 낳고 입양 결심한 이유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img_20190107074126_b9a6b2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미운우리새끼'</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신애라 씨가 두 자녀를 입양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신애라 씨가 출연해 자녀 이야기를 전했다.</p><p>신애라 씨는 자녀가 세 명 있다고 밝히며 그중 둘은 입양했다고 말했다. 신애라 씨는 "아들 한 명은 낳았고 딸 둘은 입양했다"고 했다.</p><p>이 말을 들은 출연진들은 "사랑이 많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신애라 씨는 "아이를 많이 좋아한다. 아기가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제가 많이 낳고 입양도 해야지 그게 꿈이었다. 한 명 낳았더니 이제 그만하고 입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img_20190107074138_cf3c07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img_20190107074146_c9274a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신애라 씨는 자녀 한 명을 낳고 바로 입양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임신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되살리며 신애라 씨는 "입덧이 너무 심했다. 제가 그때 라디오 DJ를 하고 있었는데 DJ 하다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고 밝혔다.</p><p>이어 "그런데 (아이를 계속 낳을 만큼) 내 유전자가 그렇게 좋지 않은 것 같았다. 그래서 내 유전자는 그만 뿌리고 이미 뿌려진 좋은 유전자들을 잘 키워보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p>입양한 두 딸에 대해 말할 땐 "예뻐서 죽을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img_20190107074149_cd11a2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img_20190107074149_e498e4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635</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42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201901041833414382.jpg</image>
            <pubDate>Fri, 04 Jan 2019 18:30:00 +0900</pubDate>
            <title>
                <![CDATA["일본이 사과해야 한다" 국방부 반박 영상에 일본 댓글 테러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83017_00c200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국방부'</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본 해상 초계기 레이더 논란과 관련해 국방부가 유튜브로 반박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일본 이용자들이 댓글로 항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p><p>지난 3일 국방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은 인도주의적 구조작전 방해를 사과하고 사실 왜곡을 즉각 중단하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p>국방부는 지난달 20일 오후 3시쯤 동해 해상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가 우리 해군 구축함에 근접비행 했을 때 사격통제 추적레이더(STIR)을 가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dpWAWpzWy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공개된 영상을 통해 국방부는 오히려 일본군이 우리 군함에 위협을 가했다고 강조했다.</p><p>국방부는 당시 우리 광개토대왕함이 조난 선박을 구조하던 중이라고 설명했다. 구조작전 중 일본 초계기가 광개토대왕함 150m 위, 거리 500m까지 저고도로 위협적으로 접근했다고 밝혔다. 당시 우리 해경정 삼봉호에서 촬영된 상황도 공개됐다.</p><p>영상에는 우리군이 탈진한 북한 어민에게 따뜻한 물을 줘야 한다는 무전 내용과 함께 일본 초계기 P-1이 위협적 저공 비행하는 장면이 담겨있었다.</p><p>함정 승조원에 따르면 일본 초계기의 소음과 진동을 강하게 느낄 만큼 초계기 접근은 위협적이었다. 당시 우리 군함이 인도주의적 구조작전 중임을 일본 자위대가 인지했지만 비신사적인 정찰 활동을 계속했다고 주장했다.</p><div><div><p>국제법을 준수했다는 일본의 주장도 반박했다. 일본이 국제법을 준수했다며 방위성 홈페이지에 내놓은 자료를 잘못 해석했다고 밝혔다.</p><p>일본이 초계기의 150m 비행고도가 문제없다며 근거로 내놓은 법률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국제민간항공협약 부속서였다. 국방부는 이 규칙이 일반 민항기에만 적용되며 군용기는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83101_76c704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사격통제 추적레이더(STIR)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못 박았다. 광개토대왕함이 추적 레이더를 작동했다면 일본 초계기가 즉각 회피 기동을 했어야 하지만 오히려 우리 군함 쪽으로 재접근하는 상식 밖의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p><p>국방부는 추적 레이더 증거자료가 있다면 양국 간 실무협의에서 제시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도주의적 구조활동을 하고 있던 우리 함정에 위협적인 저공 비행을 한 사실을 사과하라고 거듭 말했다.</p><p>이 영상이 공개된 후 유튜브 댓글난에는 일본어로 작성된 댓글이 달리고 있다. 대부분 영상에 대해 비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83242_152078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일본은 지난해 12월 20일 동해 해상에서 우리 광개토대왕함이 조난한 북한 어선을 찾기 위해 탐색레이더(MW08)를 가동한 것에 대해 "일본 초계기에 위협을 가했다"고 주장했다.</p><p>일본 방위성은 12월 28일 유튜브에 일본 해상 초계기가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지만 결정적 증거이자 레이더 종류를 파악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은 기밀이라는 이유로 밝히지 않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42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2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04452_aff0758c.jpg</image>
            <pubDate>Fri, 04 Jan 2019 11:20:00 +0900</pubDate>
            <title>
                <![CDATA[“독성 덩어리” 액체 괴물에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 다량 검출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04452_aff075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 인기가 높았던 장난감 '액체 괴물(슬라임)'에서 유해 성분이 검출됐다. 일부 제품에서는 가습기 살균제에 함유된 유해성분도 검출됐지만 이를 규제할 만한 마땅한 제도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p><p>지난 3일 이기영 서울대 보건대학원대학원 연구팀은 액체 괴물이라 불리는 점액질 형태의 장난감의 성분을 검사해 한국환경보건학회에 발표했다. 연구팀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슬라임 30개를 분석한 결과 25개(83.3%) 제품에서 붕소함량이기준치(300㎎/㎏)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8개 제품은 1400㎎/㎏을 넘었다.</p><p>붕소 화합물은 생식 및 발달 독성을 가지고 있어서 과다 노출되면 생식 기능에 유해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프랑스와 캐나다 등에서는 어린이들이 이 물질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경고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05404_9971e1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달 21일 국가기술표준원은 액체 괴물 190개 제품을 정밀 조사해 76개 제품에서 위해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액체 괴물 76개에는 가습기 살균제에 쓰였던 방부제 일종인 CMIT·MIT 성분과 간·신장 등 손상을 유발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그리고 시력장애, 소화기 및 호흡기 장애 유발 가능한 폼알데하이드가 다량 검출됐다.</p><p>서울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많은 어린이들이 액체 괴물을 즐겨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이 2017년 8월부터 2개월간 만 0~12세 자녀를 둔 전국 1만 가구를 대상으로 액체괴물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중 45.8%인 4580명이 최근 3개월 이내에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어린이 2명 중 1명은 액체 괴물을 사용했다는 이야기다.</p><p>경기도 수원에 사는 주부 박현진(35) 씨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한다. 슬라임 카페도 따로 있는데 거기도 자주 간다"면서 "몸에 좋지 않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나라에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p>서울 종로구에 사는 직장인 류혜정 (34) 씨 역시 "내 아이가 안 써도 주변에서 다들 쓰니까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되는 것 같다. 유튜브에도 액체 괴물 관련 영상이 너무 많아서 부추기는 느낌"이라고 토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05251_d9c36a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외에서 인기있는 슬라임 전용 유튜브 채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처럼 액체 괴물을 쉽게 접할 수 있지만 규제는 미비하다. 미국과 캐나다 유럽연합(EU) 등은 유해물질에 대한 엄격한 기준치 적용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수거, 교환 명령(리콜 명령) 등 소극적 조치만 내리고 있다.</p><p>유행성분 검출된 76개 액체 괴물 제품에 대해서도 국가기술표준원이 리콜 조치를 내렸지만 전량 회수되기까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p><p>가습기 살균제 유해 물질인 CMIT·MIT 성분 역시 지난해 2월부터 어린이 완구와 문구류에 사용하는 것이 금지됐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리콜된 제품이 시중에 버젓히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번 조사에서도 액체 괴물에 해당 성분이 다량 검출됐다.</p><p>붕소 화합물에 대한 유해성이 입증되며 올해 1월 1일부터 붕소 기준이 시행됐지만 이미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에 대해선 제재를 가할 수 없다.</p><p>전문가들은 화학물질에 대한 명확한 기준치와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05652_cbb6fe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265</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23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201901032122177045.jpg</image>
            <pubDate>Thu, 03 Jan 2019 21:30:00 +0900</pubDate>
            <title>
                <![CDATA[BTS 정국이 밝힌 데뷔 무대 '모자 퍼포먼스' 당시 상황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211456_4f3ab2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net '엠카운트다운'</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무대 당시를 떠올렸다.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6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p><p>이날 방탄소년단은 데뷔 무대를 당시 인상 깊었던 장면을 공개했다. 지민은 "진짜 데뷔했다는 느낌을 가지게 했었다. 엠카운트다운을 데뷔의 정석으로 느꼈던 것 같다"고 말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925B3CD2F5DC3BE3844757707F7CE007402B&amp;outKey=V1296a047ac22dd2ae178ca5d7a311f15ad5b203d53c26b573732ca5d7a311f15ad5b&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뷔는 "나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던 무대였던 것 같다"고 했다.</p><p>지민과 정국은 '모자 퍼포먼스'를 떠올렸다. 당시 지민이 자신이 쓰고 있던 모자를 던지고 정국이 이를 낚아채는 고난이도 안무를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211519_407a06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211529_868653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211532_2f55ff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들이 음악에 맞춰 파워풀한 동작을 소화하자 방청객들 사이에선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p><p>당시 영상을 보던 멤버들도 박수를 치며 "이건 진짜 연습 많이 했었다"고 회상했다.</p><p>정국은 "모자를 지민이 형이 던져주고 제가 딱 받았을 때 그런 환호성을 처음 받아보니까 엄청 짜릿하고 내가 뭔가 된 것 같았다"고 말하며 웃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211539_860bc8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211550_de7133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233</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21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201901031845546211.jpg</image>
            <pubDate>Thu, 03 Jan 2019 18:50:00 +0900</pubDate>
            <title>
                <![CDATA[서울의대생들이 본 SKY캐슬 속 입시 경쟁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서울대 의대생들이 드라마 'SKY 캐슬'을 본 후기를 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S대 티비'에는 서울대 의대 본과 3학년 학생들이 출연했다.</p><p>이들은 드라마 속 주요 장면들을 보며 자신의 실제 경험과 비교해 이야기를 나눴다. 드라마 속 예서 엄마(염정아 분)가 서울대 의대 합격생의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장면이 등장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My38gNc6H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세 사람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스펙이 중요하지 않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면접이 당락을 좌우한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다.</p><p>상산고 전교 1등 출신이라고 밝힌 학생은 수시로 서울대 의대 일반전형을 지원했지만 떨어졌다고 전했다. 그는 "면접 당시 소신껏 말한 게 (탈락 요소 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포트폴리오가 있으면 참고는 되겠지만 똑같이 따라 해서 도움 될 것 같지 않다"고 덧붙였다.</p><p>서울대 의대를 100% 합격시켜준다는 입시 코디의 존재에 대해서는 신기하다고 밝혔다. 한 학생은 "강남 같은 곳에서는 이름만 대면 알 만한 그런 사람들이 시급 500만 원씩 받고 (수업을 하더라)"라고 말했다.</p><p>세 사람은 각자 경험을 전하며 사교육을 많이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거나,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 부모님이 구속하지 않았다는 경험도 밝혔다.</p><p>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서울대 의대'에 대한 환상이 있는 것 같다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면에 대해 잘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216</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13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201901031557069240.jpg</image>
            <pubDate>Thu, 03 Jan 2019 16:10:00 +0900</pubDate>
            <title>
                <![CDATA["유아인x도올 김용옥" 콜라보 강연 토크쇼 '도올아인 오방간다' 예고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155720_705650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 '도올아인 오방간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도옥 김용옥 교수와 배우 유아인의 콜라보가 공개됐다. 2일 KBS 공식 유튜브 채널에 '도올아인 오방간다'의 예고편이 전해졌다.</p><p>'도올아인 오방간다'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기획으로 마련된 강연토크쇼다. 우리나라 근현대사 100년을 재조명하며 세대를 뛰어넘어 소통, 교감하자는 내용을 담았다.</p><p>공개된 예고편에서 도올 김용옥 교수와 유아인은 청중들에게 질문을 던지거나 연설을 한다. 민요밴드 씽씽과 함께 무대에서 춤을 추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KGS38s0kt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김용옥 교수와 유아인은 함께 프로그램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p>김 교수는 평소 이창동 감독과의 친분을 밝히며 "영화 '버닝'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유아인이란 배우가 특이한 인물이라 생각했다.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내면에 뭔가 표현하고 싶은 충동이 가득한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p>김 교수는 "(유아인을) 집에 모셔놓고 협박을 했다. 간신히 설득을 해서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p><p>유아인은 생애 첫 TV 고정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선생님이 특별한 제안을 주셨고 저 역시 배우로서 활동하면서 고민이 많은 순간을 보내고 있던 찰나였다"면서 "배우로서 인간으로서 역할과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던 과정에 도올 선생님을 만났고 특별한 제안을 주셨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138</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04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201901031427036073.jpg</image>
            <pubDate>Thu, 03 Jan 2019 14:40:00 +0900</pubDate>
            <title>
                <![CDATA[신재민 “나는 왜 기획재정부를 그만두었는가” 셀프 청원 글 올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142252_d4e011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와대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청와대의 KT&amp;G 사장 교체 개입 및 적자 국채 발행 의혹 등을 폭로한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신재민 씨가 청와대 게시판에 청원글을 올렸다. 지난 2일 청와대 게시판에는 '나는 왜 기획재정부를 그만두었는가'이라는 글이 올라왔다.</p><p>글은 총 4부분으로 나뉘어 있었으며 자신의 블로그에 있던 6편의 글 중 주요한 부분만 발췌해 올렸다. 신재민 씨는 자신이 글을 쓰게 된 이유와 기재부에 있었을 당시 겪었던 일 등을 설명했다.</p><p>신 씨는 박근혜 정부 시절 공무원이 된 소회와 자신이 기재부를 그만둔 이유도 전했다. 이어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 집회에 참석했다고 밝히며 정부에 대한 회의감을 표출했다.</p><p>3일 독립언론 아이엠피터는 신재민 씨가 블로그에 썼던 글 중 청원글에선 빠져있던 내용을 지적했다.</p><div><a href=" http://theimpeter.com/4562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신재민, "내가 본 박근혜 대통령, 국가 재정회의 잘 이끌고 국가미래에 대해 진지한 고민했던 분" | 아이엠</a></div><p>신재민 씨가 지난달 30일 쓴 글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생각이 드러나있었다. 그는 "같은 해 4월. 나는 청와대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에 회의 지원을 목적으로 참석한 적이 있었다"면서 "멀리서 듣고 보았었지만 그때 박근혜 대통령은 생각보다 회의를 잘 이끌어 가셨고 국가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141624_ad1312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재민 씨 블로그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신 씨는 대학 친구인 L과의 만남을 회상했다.</p><p>신 씨는 "친구에게 '바깥에서 볼 때는 이번 정권이 많이 부패하고 사익만 추구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정부에서 일해보니 대통령도 그렇고 상사들이 국가 많이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는 것 같다'라는 취지로 정부 불신이 너무 심하다고, 정부를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p><p>앞서 3일 오전 신 씨가 유서를 남기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신 씨 친구는 오전 7시쯤 자살 암시 내용이 담긴 예약 문자를 받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p><p>서울 관악경찰서는 신 씨 주거지에서 유서와 휴대전화를 찾았고 낮 12시 40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 소재 모텔에서 신 씨를 발견했다고 전했다.</p><p>신 씨의 생명에는 아무 지장이 없으며 일단 안정을 취하기 위해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044</link>
            <author>ssong@wikitree.co.kr (박송이)</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