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 반남면 청송2리 이재근 이장, 소설 수익금 120만 원 기탁
2025-01-2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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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늘을 날다’ 수익금 기부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면장 이재관)은 최근 청송2리 이재근 이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재근 이장이 소설 ‘하늘을 날다’를 출간하여 얻은 수익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나눔365연합모금 계좌로 입금되어 지역 내 저소득 가구, 홀로 사는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근 이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온정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관 반남면장은 “이번 후원이 따뜻한 나눔 문화가 정착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소중히 잘 쓰도록 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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