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축구학과, 광주 광산구 지역 축구팀 ‘어울림 FC’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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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실습 기회 확대·인재 양성 등 지역 축구 활성화 기여” 다짐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축구학과(학과장 장재훈)는 K6 리그에 참여중인 광주 광산구 소속 지역 축구팀 ‘어울림 FC’와 3월 4일 협약을 체결,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 현장 실습 기회 확대, 학문과 실무의 연계를 강화한 지역 축구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호남대 축구학과, 광주 광산구 지역 축구팀 ‘어울림 FC’와 협약
장재훈 학과장과 어울림 FC 김동연 대표가 참여한 이날 협약을 통해 호남대 학생들의 인턴십 및 현장 실습 지원, 취업 연계 및 관련 정보 제공, 유소년 축구 지도자 파견 현장 지원, 선수 육성과 경기 운영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호남대 축구학과, 광주 광산구 지역 축구팀 ‘어울림 FC’와 협약

장재훈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호남대학교 축구학과는 지역과 유기적인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축구 인재 양성 및 축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향후 호남대 축구학과 학생들은 K7리그 참여를 목표로 지역과 대학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