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훈요양원 찾아 국가유공자 위문…“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다”
2025-06-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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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득원 행정부시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감사 전달
“보훈가족 존중하는 사회 위해 시 차원 지원 확대”

[대전=위키트리 양완영 기자] 대전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존경과 예우의 의미를 되새겼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7일 대전보훈요양원을 찾아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을 위문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유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을 대전시민과 함께 결코 잊지 않겠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이어 “보훈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위문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보훈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대전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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