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반도 통합, RE100 산업단지 유치 촉진 전략 논의
2025-07-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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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통합 통한 최적입지 확보…목포대서 정책토론회 개최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서남권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신산업 선도를 위해 목포시, 무안군, 신안군의 행정 통합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오는 7월 24일 국립목포대학교에서 '무안반도 통합과 RE100 산업단지 유치'를 주제로, 정치·행정·학계 등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순형 동신대 교수는 RE100 산단 유치 및 통합 시너지 전략에 대한 발제를 맡으며, 전남도의회 의원들과 산단개발 담당자가 패널로 참여한다.
###통합 논의의 전환점 기대…지역 협력 강화 촉구
패널 토론에서는 입지 조건, 법적 인센티브, 지역 발전 효과 등을 집중 점검한다.
행사 주최 측은 “RE100 산업단지 특별법 추진은 서남권 미래의 기회”라며 “행정 통합을 통해 경쟁 우위를 선점하자”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무안반도 통합 논의와 RE100 유치 전략을 모색하는 실질적 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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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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