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 "침수 벼 2,067ha 긴급 방제~병해충 확산 선제 차단”
2025-07-2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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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우에 농작물 2차 피해 막기 ‘총력’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된 벼 재배지에서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방제작업을 적극 추진했다.
16일부터 농업재해상황실 운영과 현장 대응 강화로, 벼 재배지 2,067ha 전역에 신속한 방제를 마쳤다.
####신속한 협의·행정 지원…현장 체계 강화
시는 벼 재배지 침수 직후 유관기관 협의회를 통해 병해충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윤병태 시장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앞서가는 방제와 행정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농업기술센터 역시 극한 기상 대응 체계를 지속 점검해 농가 피해 확산에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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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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