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신안 임자서 세 번째 ‘해피BUS데이’~농촌왕진버스‧장수사진 등 종합복지 호응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의료·복지 사각지대 농업인 300여명에 맞춤 서비스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전남농협이 29일 신안군 임자중·고 체육관에서 ‘해피BUS데이’를 열고, 한방 진료‧근골격계 재활‧검안·침술 등 농촌왕진버스, 장수사진 촬영, 치매예방교육 등 종합 복지서비스를 300여 명 농업인에게 제공했다.
전남농협, 신안 임자서 세 번째 ‘해피BUS데이’~농촌왕진버스‧장수사진 등 종합복지 호응

이 행사는 올해 세 번째로, 의료‧복지 접근이 어려운 농촌에 직접 찾아가 건강·정서·삶의 질 지원을 강화한다는 본부의 복지 프로젝트다.

####“찾아가는 복지, 행복한 농촌 만들기 지속 확대”

도시·농촌 상생운동본부, 지자체, 대학 등과의 협력으로 의료 공백 해소와 고령 농업인 맞춤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전남농협, 신안 임자서 세 번째 ‘해피BUS데이’~농촌왕진버스‧장수사진 등 종합복지 호응

이광일 본부장은 “해피BUS데이가 농촌 구석구석에 활력을 더하는 복지 사업이 되도록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