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어르신들, 유쾌한 매력으로 유튜브 접수! ‘스타발굴단’ 웹콘텐츠 인기

2025-08-0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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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김래원·76세 원빈”…유튜브 속 눈부신 영암 홍보대사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영암군 어르신들이 톡톡 튀는 캐릭터로 변신해 지역 홍보에 앞장섰다.

영암스타발굴단_기찬랜드 편_화면 캡쳐
영암스타발굴단_기찬랜드 편_화면 캡쳐

‘64세 김래원’ 김성천과 ‘76세 원빈’ 이석곤, ‘살인미소’ 이봉점, ‘예능퀸’ 조연자, 그리고 ‘영암 김혜수’ 김영숙 씨까지, 다섯 명의 ‘스타발굴단’ 단원이 유튜브 채널 ‘야 YA’를 통해 영암 명소 알리기에 나섰다.

이들은 오디션과 마을 캐스팅을 거쳐 뽑힌 주인공들로, 최근 월출산기찬랜드에서 일일 안전요원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담은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밝은 인사와 친근한 매력으로 피서객과 소통하며 영암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렸다.

영암스타발굴단_영암 끼쟁이 총집합 편_김성천 화면 캡쳐
영암스타발굴단_영암 끼쟁이 총집합 편_김성천 화면 캡쳐

####더 많은 웃음과 감동, 10월까지 영상 시리즈 예고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전남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스타발굴단은 10월까지 30편의 시리즈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미 7편이 업로드돼 오디션 현장, 캐릭터 탄생 비화, 현장 에피소드 등을 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막내 김영숙 씨는 “영암의 숨은 매력과 따뜻한 사람들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다”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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