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변화의 씨앗’ 2026년 신규시책 197건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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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성장 이끌 197건 신규정책 발굴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 내실화, 지역 특화 전략, 생활 불편 해소, 유사·중복·비효율 사업 구조 개선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을 도출했다.
#####군민 삶의 질 향상·혁신 미래 집중 모색
음민 안전, 민생 안정, 지역 경제 활력, 미래 혁신 등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시책이 쏟아졌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확대,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품목 확대, ▲장미육묘장 신축, ▲곡성 관광 도약의 해 선포, ▲탄소중립 포인트제, ▲블루베리 산지 육성, ▲감염병대응센터 신축, ▲공영주기장 조성, ▲국가 보훈대상자 지원확대 등 지역 현안과 미래성장을 아우르는 내용이 포함됐다.
#####“곡성의 미래 전략, 군민 체감 정책이 목표”
보고회는 조상래 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직원이 대거 참여해 사업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고, 사전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점도 특징이다.
곡성군은 보고회에서 발굴된 사업을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 타당성 검토 및 예산 반영을 거쳐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조상래 군수는 “발굴한 신규 시책이 곡성을 변화시키는 미래 전략이 되도록, 군민 체감도를 높이는 최적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