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경제인단체협의회,운수종사자 폭염 극복 시원한 생수 나눔 펼쳐
2025-08-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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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광주 교통현장 운전자에 시원한 생수 2천병 선물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광주 교통현장에서 일하는 버스·택시 기사들을 위한 시원한 선물이 전달됐다.
(사)광주교통경제인단체협의회(광교협) 산하 시내버스사업조합(이사장 임동춘)과 개인택시사업조합(이사장 국승두)은 29일 광천터미널 앞 승강장에서 운수종사자들에게 생수 2천 병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한여름 더위 속에서도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통가족 한마음 나눔 행사
이날 나눔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문인 북구청장,강수훈 광주시의원,김영선 광주시 통합공항교통국장을 비롯해 화물주선사업협회(이사장 김연택), 자동차매매사업조합(이사장 백선일) 등 광교협 소속 12개 단체가 참여했다. 또한 모범운전자회 회원과 후원자 100여 명이 함께 동참해 운전자들에게 힘을 보탰다.
####“안전운행이 최고의 선물”
조정래 광교협회장 “운전자들의 건강이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교통가족이 함께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시원한 생수는 안전운행을 응원하는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