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선 인터뷰]안승대(포항시장 출마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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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전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

안승대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안승대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포항=위키트리]이창형 기자=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는 딜사이트경제TV·NSP통신·아이뉴스24·프레시안 대구경북취재본부,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경북브리핑뉴스, 시사경북, 경북팩트뉴스, 코리아뷰와 공동으로 포항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이번 순서는 포항출신 안승대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이다.

안승대 울산광역시 행정부지사는 지난 1996년 지방고시에 합격하고 경북 경주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주로 행정안전부에 근무했다.

아이디어와 추진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에서 2024년 4월30일 승진해 직업공무원 최고 직위(1급)에 해당하는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안 부시장은 지방과 중앙을 아우러는 ‘넘사벽 행정통’으로 지방경제, 문화, 체육 등 행정 전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된다.

이를 바탕으로 안 부시장은 포항 100년 미래를 설계하고, 50만 시민의 행복한 삶을 통찰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포항은 새마을운동 발상지이자 제철로 대한민국을 근대화시켰고, 해병대와 6‧25 형산강전투 등 조국 수호의 상징이다.

산업수도 울산, 문화수도 경주 등 인근 도시들과 협력하고 지역사회 갈등을 극복하는 통합의 리더십으로 자부심을 회복해야 한다.

공직 초년기 행정 최일선 면장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포항시민과 함께 하겠다. 신화 속 영웅은 고향을 떠나 고난을 겪으며 역경을 극복하고 그 과정에서 요긴한 것을 얻어 고향에 전파했다.

누가 시정을 잘 이끌어 포항발전을 이룰 진정한 영웅인지 잘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현재의 포항은 시민들께서 잘 판단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지방과 중앙부처를 두루 거치면서 익힌 경제‧사회‧문화‧관광 등 저만의 노하우로 최고의 포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home 이창형 기자 cha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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