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 자서전 출판회... ‘뜨거운 열정은 강철도 녹인다’

2026-02-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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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포항시장 재임 4240일 동안 ‘그 뜨거웠던 우리 모두의 서사’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강덕 포항시장이 자신의 자서전 ‘뜨거운 열정은 강철도 녹인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7일 오후 2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강덕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강덕 포항시장이 자신의 자서전 ‘뜨거운 열정은 강철도 녹인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7일 오후 2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강덕

[포항=위키트리]이창형 기자=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강덕 포항시장이 자신의 자서전 ‘뜨거운 열정은 강철도 녹인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7일 오후 2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자서전은 이강덕 포항시장 재임 기간 4240일 동안 ‘그 뜨거웠던 우리 모두의 서사’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강덕 시장은 “이제 익숙한 포구의 불빛을 뒤로하고 더 넓은 대지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다”며 “우리가 함께 쓴 기적이 모두의 희망이 되는 그 설레는 페이지의 시작을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강덕 시장(64)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출신으로 경찰대학교(1기생) 졸업 후 포항남부경찰서장, 경북지방경찰청 차장, 제20대 부산지방경찰청장, 제24대 경기지방경찰청장, 제26대 서울지방경찰청장을 거져 제12대 해양경찰청장(치안총감)을 끝으로 경찰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후 민선 6기(새누리당) 포항시장에 당선됐으며, 민선7기(자유한국당), 민선8기(국민의힘) 포항시 최초 3선 포항시장에 이름을 올렸다.

home 이창형 기자 cha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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