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수도본부, 물 관리 '최우수’…30년 공직 '물 관리 달인'도 탄생

2026-02-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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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개인 동시 수상...전국 최고 수준의 상수도 행정 입증

대전상수도사업본부가 전국 최고 수준의 물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물 복지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사진=대전시
대전상수도사업본부가 전국 최고 수준의 물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물 복지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사진=대전시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전국 최고 수준의 물 관리 역량을 입증하며 ‘2026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5일 제주에서 개최된 ‘제34회 물 관리 심포지엄’에서 시는 최저요금 유지, 최고품질 수돗물 공급, 탄소중립 실천, 기후 위기 대응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

또 수질연구소 이경춘 급수관리팀장이 30여 년간의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물 관리 달인’으로 선발되며 기관과 개인 부문 모두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종익 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물 관리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물 복지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home 김지연 기자 jyed36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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