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충남 낮 최고 22도 포근...아침 안개 주의

2026-03-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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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활짝…봄이 왔네 / 사진=김지연 기자[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27일 대전과 충남

매화 활짝…봄이 왔네 / 사진=김지연 기자
매화 활짝…봄이 왔네 / 사진=김지연 기자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27일 대전과 충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며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오전까지 충남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서해대교와 금강대교 등 해안 교량과 강, 호수 인접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어질 전망이다.

건조 특보가 발효된 대전과 충남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까지 더해 산불 위험이 높은 상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22도, 세종·공주·금산·천안 21도, 논산·계룡·아산·예산·부여·당진 20도, 홍성 19도, 청양·서산 18도, 서천 17도, 태안·보령16도 등으로 포근하겠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내일(28일) 아침최저기온은 대전 6도, 세종 5도, 홍성 3도 등 1~6도, 낮최고기온은 대전 21도, 세종과 홍성 20도 등 16~21도가 되겠다.

home 김지연 기자 jyed36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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