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초등 신규교사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 운영

2026-04-29 10:57

add remove print link

멘토링·공감 소통으로 수습·신규교사 현장 적응 지원

28일 대전 서구 팔레드오페라에서 열린 2026학년도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 운영 모습 / 사진=대전시교육청
28일 대전 서구 팔레드오페라에서 열린 2026학년도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 운영 모습 / 사진=대전시교육청

[위키트리 대전=장윤아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8일 대전 서구 팔레드오페라에서 ‘2026학년도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습 교사와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수업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수습 교사와 신규 교사를 비롯해 교감, 초등 수업 혁신지원단, 수석교사, 교육 전문직 등 115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초등 수업 혁신지원단이 수업 성장 사례를 공유하고, 신규 교사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과 앞으로의 성장 계획을 발표했다.

2부에서는 그룹별 대화를 통해 수업을 성찰하고 전문성 향상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이어졌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가 수습 교사와 신규 교사의 학교 적응과 수업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home 장윤아 기자 yun0304@wikitree.co.kr

관련기사

NewsChat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