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김현옥 포항시의원 후보, '40대 청년 패기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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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패기로 현장 목소리 듣는 공부하는 시의원 되겠다”

[포항=위키트리]이창형 기자=경북 포항시의원 선거에서 '40대 청년 패기론'을 기치로 내건 김현옥(43) 예비후보(다선거구·용흥동·양학동)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과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북구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 특히 30·40대 청년들이 대거 참석해 필승을 응원했다.
그는 "철강과 이차전지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실행력으로 양학·용흥의 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끝까지 뛰겠다"며"주민의 삶을 더 가까이에서 챙기고, 청년에게 기회가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젊은 패기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끊임없이 공부하며 해결책을 마련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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