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서 너도나도 사갈 듯…8월 14일 딱 하루만 반값에 파는 '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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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서 8월 14일 단 하루만 반값 할인

이마트, 8월 14일 단 하루 수박 반값 행사
이마트가 여름철 대표 과일이자 국민 과일인 수박을 반값에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금요일인 8월 14일 단 하루다.
이마트는 오는 14일 국내산 수박 모든 품목을 신세계포인트로 적립 시 50% 할인해 판매한다고 공식 SNS 등을 통해 13일 밝혔다.
이마트 수박 반값 할인 행사는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고래잇 페스타' 기간에 이뤄진다. 이마트는 이 기간 최대 50% 할인율을 적용하는 '고래잇 페스타'를 연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마트가 자체 특가 행사인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하는 것은 2주 전에 이어 8월에만 두 번째다. 할인으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는 한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이마트 관계자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물가 부담이 커진 만큼 8월에는 '고래잇 페스타'를 2회로 확대 운영하며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강화했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마트 수박 반값 할인 행사 안내 이미지다.

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의 매력은?
수박은 무더운 여름철을 대표하는 과일로 시원하고 달콤한 맛과 풍부한 수분 덕분에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박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 여러 지역에서 널리 재배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늦봄부터 여름까지 출하량이 크게 늘어나며 특히 기온이 높은 6월부터 8월 사이에 많이 찾는다. 둥글거나 타원형인 열매는 단단한 껍질에 싸여 있고 속에는 붉거나 노란 과육과 씨가 들어 있다.
수박의 가장 큰 특징은 풍부한 수분이다. 전체 무게의 약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맛이 강하지만 수분 함량이 높아 비교적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편이다. 또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비롯해 붉은색 과육에 풍부한 라이코펜,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맛있는 수박을 고르려면 겉모양과 꼭지, 두드렸을 때 나는 소리 등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모양이 고르고 표면의 줄무늬가 선명하며 묵직한 것이 좋다. 잘 익은 수박은 과육이 단단하면서도 아삭한 식감을 지니고 당도가 높다. 최근에는 씨가 적거나 거의 없는 품종, 크기가 작은 애플수박, 노란색 과육을 가진 수박 등 다양한 품종도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수박은 그대로 잘라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화채나 주스, 빙수, 샐러드 등 여러 음식에도 활용할 수 있다. 먹고 남은 수박은 자른 단면을 그대로 노출하기보다 깨끗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위생적이다. 달콤한 맛과 청량한 식감, 풍부한 수분을 두루 갖춘 수박은 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대표적인 제철 먹거리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