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가을 메뉴 출시, 전통 식재료 5종으로 K-헤리티지 담아내다
작성일
한국 전통 식재료로 만든 프리미엂 커피, 가을을 담다
흑임자·홍시·곶감으로 재해석한 K-헤리티지 카페 메뉴

할리스가 한국의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을 시즌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26일 출시되는 이번 메뉴는 총 5종으로, 제2회 할리스 레시피 콘테스트의 수상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홍시와 곶감, 흑임자 등 한국의 전통 식재료들이 음료와 디저트에 담겨 가을의 정서를 가득 담아낸다.
레시피 콘테스트에서 3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흑임자 라이스 할리치노'는 고소한 흑임자에 부드러운 버터크림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메뉴다. 바삭한 쌀 토핑을 얹어 씹는 재미까지 더했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홍시와 곶감을 활용한 '호감 스무디'는 달콤한 두 재료가 한데 모여 한층 깊어진 감의 풍미를 전달한다. 짙은 초콜릿 소스와 선명한 주황빛 감이 만나 마치 호랑이 무늬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특징이며, 찹쌀떡을 토핑으로 올려 쫀득한 식감까지 선사한다.

배와 모과의 향긋한 달콤함에 쌍화의 달콤 쌉싸름한 맛을 더한 '모과배차'는 시원한 배와 향긋한 모과에 전통차의 풍미를 담아낸 음료다. 따뜻하게도 시원하게도 즐길 수 있어 가을 음료로 제격이다. 고소한 풍미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흑임자를 활용한 또 다른 음료인 '흑임자 버터크림 라떼'는 깊고 고소한 흑임자에 진한 리스트레토 샷과 부드러운 우유 그리고 풍미 가득한 버터크림이 만나 선사하는 깊은 맛이 일품이다. 디저트인 '흑임자 초코 롤케이크'는 촉촉하고 진한 초코 시트에 흑임자 크림을 더한 롤케이크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할리스는 가을 시즌 메뉴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모델 리센느(RESCENE)와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을 시즌 메뉴로 구성된 리센느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포토카드 1장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카드 이벤트는 메뉴 출시 날짜인 26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할리스 공식 앱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계자는 "할리스는 한국의 식음료 문화와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K-푸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분들께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적인 식재료를 활용해 K-헤리티지를 담아내는 것은 물론 맛과 재미까지 선사하는 이번 가을 시즌 메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