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목 에스포항병원 원무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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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학술대회에서 보건의료 발전과 병원행정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에스포항병원 이희목 원무부장(오른쪽)이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학술대회에서 보건의료 발전과 병원행정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에스포항병원
에스포항병원 이희목 원무부장(오른쪽)이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학술대회에서 보건의료 발전과 병원행정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에스포항병원

경북 포항시 소재 에스포항병원(대표원장 김문철)의 이희목 원무부장이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학술대회에서 보건의료 발전과 병원행정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희목 부장은 현재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경북도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급변하는 의료 환경 변화에 발맞춰 효율적인 병원 행정과 운영 기법을 도입, 병원 행정인들의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경북도회 사무국장으로서 지속적인 회원 확충과 조직 활성화에 남다른 헌신을 이어오며 지역 병원 행정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이희목 부장은 “AI 등 첨단 기술이 도입되는 뉴노멀 시대일수록 병원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중심의 병원 운영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병원 행정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회장 권영식 연세의료원 인사국장)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서 ‘2026년 정기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의료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 병원행정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학술대회 전국 병원행정인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와 병원 행정의 상생: 협력적 시너지로 여는 뉴노멀(New Normal)’ 주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