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호도역 크리스찬 네언 '커밍아웃'

2014-03-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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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왕자의 게임 공식 홈페이지]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호도역으로 출연하고 있


[사진=왕자의 게임 공식 홈페이지]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호도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크리스찬 네언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인디팬던트'는 13일(현지시각) "네언이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게이 커뮤니티'와 관련한 질문에서 상세한 답변을 하면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고 전했다. [☞ 인터뷰 바로가기]


네언은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소설 원작의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스타크 가문의 왕자 브랜 스타크를 업고 다니는 '호도'역을 맡고 있다. 특히 이 호도는 극중 대사가 '호도' 뿐이라서 듬직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네언은 지난 2011년에 배우로 데뷔했으며, 평소에는 DJ로 활동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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