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가 뚫고 들어온 울산 편의점 사진
2014-04-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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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사진=연합뉴스]택시 한대가 편의점 유리창을 뚫고 들어왔습니다. 편의점 내부는 깨진

[이하 사진=연합뉴스]

택시 한대가 편의점 유리창을 뚫고 들어왔습니다. 편의점 내부는 깨진 유리로 난장판이 됐습니다.
7일 오전 5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울산상공의소 맞은 편 편의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편의점 종업원 19살 송모 군이 다쳤습니다.
택시기사 이모 씨는 달리사거리에서 시청방향으로 택시를 몰던 중 오른쪽 골목에서 갑자기 나오는 승용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고 경찰에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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