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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이성을 사로잡는 '눈빛의 비밀'

2015-08-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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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phy.com

 

처음 봤을 때부터 아, 이 사람이다 싶었어요. 

첫 눈에 반한다는게 이런 건가봐요.

사랑에 빠진 연인들에게 처음 만났던 순간을 물어보면 ‘첫인상’이 좋았다는 대답을 쉽게 들을 수 있다. 물론 첫 인상이 좋지 않아도 나중에 사랑에 빠지는 경우도 있지만,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연인으로 발전하는데 매우 중요한 시작임에 틀림없다.

이하 아큐브 제공

 

유혹의 첫 번째 감각은 시각이다. 우리의 얼굴 가운데 첫 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큰 부위는 눈이다. 첫눈에 이성을 사로잡는 포인트 역시 ‘아름다운 눈빛’이다.

첫 만남에 상대방을 심쿵하게 만드는 눈빛의 조건은 무엇일까?

 

첫째, 큰 눈동자

동공이 확장되면, 나의 매력도 또한 높아진다. 

남자들은 여성의 동공 크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미국의 심리학자 에커드 헤스가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동공의 크기가 큰 사람을 더 매력적으로 느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남성들이 눈동자가 큰 여배우에게 쉽게 호감을 가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둘째, 선명한 써클링

눈동자와 흰자위가 만나는 가장자리 부분을 윤부 (흔히, 써클링)라고 한다. 써클링이 선명할수록 인상이 또렷해보이고 자연스레 상대방을 집중하게 만들어 호감도가 상승한다. 

셋째, 눈의 빛깔

관상학적으로 보았을 때 눈꼬리를 중심으로 눈 주위에 붉은 빛이 도는 눈이 이성에게 인기 많다고 알려진다. 특히 갈색의 투명한 눈동자는 상대방에게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갈색 눈의 여성이 인기가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도화살 메이크업, 러블리 메이크업 등 어느 정도는 화장 기술을 통해 매력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눈동자를 따라가기엔 역부족이다.

그렇다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타고나지 않았다고 해서 상심하지는 말자. '화장발'이 안 먹히면 렌즈라는 것도 있기 때문이다. 

렌즈, 현명하게 선택하는 법을 체크해보자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러운 눈빛으로 연출해주는 렌즈가 많이 나와있다.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도 그 가운데 하나다. 

아큐브 디파인은 홍채를 닮은 패턴에다 반투명한 재질이라서 본연의 눈빛의 색상을 가리지 않고, 본인의 눈빛 색상과 반투명한 컬러가 어우러져 빛나는 눈빛을 표현해준다. 

 

또 디파인은 색소가 렌즈 사이에 위치해 렌즈 표면 위에 묻어 나오지 않는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으로 렌즈를 직접 면봉으로 문질러 보는 방법이 있다. 아큐브 디파인은 색소가 묻어 나오지 않는다. (단, 면봉으로 문지른 렌즈는 착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심의번호: 2015-T10-27-0100 /CCP#:KR_2015_206

home 노정영 기자 njy2228@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