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일병 김재중' 군생활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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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잘 생긴 조각 미남 군인 일병 김재중 팬 여러분들도 많이 보고 싶으시

그룹 JYJ 김재중(29) 씨 누나가 군 복무 중인 김 씨의 근황을 전했다.

김재중 씨 누나는 6일 트위터에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긴 조각 미남 군인 일병 김재중, 팬 여러분들도 많이 보고 싶으시죠? 저도 너무 보고 싶답니다. 같이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김 씨는 짧은 머리에 흰색 반소매 티를 입고 조각 같은 미모를 뽐냈다.


김 씨의 누나는 지난 8월 2일에도 트위터에 김 씨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김 씨는 지난 3월 현역병으로 입대했으며, 현재 육군 55사단에서 군악병으로 복무 중이다.


J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