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남편, 흉기에 찔려 숨졌다"
2017-08-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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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남성을 조사 중이다.

배우 송선미 씨 남편인 고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KBS는 21일 "오늘(21일)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서초구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유명 여자 배우의 남편인 고 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남성을 조사 중이다. 고 씨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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