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오졌다리 지렸다리”서예지 방언 급식체로 패러디한 정채연 (영상)
2017-10-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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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양이 드라마 '구해줘' 중 한 장면을 급식체로 바꿔 패러디한 내용이었다.
그룹 다이아 정채연(19) 양이 tvN 드라마 '구해줘' 명장면인 서예지 방언 장면을 패러디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시즌9'에서 정채연 양은 드라마 '구해줘' 명장면 대사를 급식체로 바꿔 연기했다.
정채연 양은 실제 드라마 '구해줘'에서 서예지 씨가 입었던 옷과 머리 모양을 한 채 등장했다. 정채연 양은 "나의 구원자여. 나의 생명 되신 새 급식체 님을 내가 믿사오니"라며 방언을 시작했다.
그는 "대박 중박 소박 시박이도 인정하는 각. 지리고요 오지고요 고요고요 고요한 밤이고요 실화냐 다큐냐 맨큐냐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오졌따리 오졌다 쿵쿵따리 쿵쿵따"라며 급식체 방언을 이어갔다.



중간에는 교주 역할을 연기한 배우 조성하 씨와 신도들 모습이 교묘하게 편집돼 나와 패러디 완성도를 높였다.


실제 드라마 '구해줘'에서 서예지 씨 방언 연기는 해당 드라마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힌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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