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19년 중앙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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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자원의 인지도와 이용률을 높이고~~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중앙도서관(관장 이계만)은 지난 17일 개최한 ‘2019 전자정보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앙도서관 1층 ACE라운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외 전자정보 자료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중앙도서관이 다양한 전자 자료의 체험을 통해 전자 자원의 인지도와 이용률을 높이고 교원의 연구지원 서비스 강화와 학생들의 리포트 작성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교원, 대학원생 및 학부생 등을 대상으로 열린 전자정보박람회에는 중앙도서관이 구독중인 전자 정보를 제공하는 15개 업체가 참여했다. 누리미디어, 한국학술정보, 학지사, 교보문고, 학술교육원, 교보문고(성원), 한솔(한백소프트) 등 국내 10개 업체와 제이알엠, 지디아리 KITIS산학연정보사 등 국외 5개 업체는 방문자를 대상으로 개인 또는 그룹별 이용교육을 하는 시연회를 했다.

또한 전날(16일) 오후 2시부터는 전문 강사가 논문 작성을 위한 서지관리 프로그램인 ‘EndNote’ 이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박람회 행사에 총 600여명의 참여한 것으로 집계되어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다.

한편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전자저널 24종(국내5종, 국외19종) △웹DB 19종 △전자책 118,774종의 전자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