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는 제니만 예뻐해” 혼자 '튀는 의상' 입고 나온 아이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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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코디가 로제·지수·리사를 제니 백댄서로 만들었다
블랙핑크 멤버 의상 차별 의혹…“제니 솔로 무대인 줄 알았다”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멤버들을 차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7일 '블랙핑크'는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된 'A-Nation 2019'와 'SUMMER SONIC 2019' 무대에 올랐다.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를 불렀다.
무대 의상이 문제였다. 제니는 올리브 그린색을 입었다. 나머지 멤버들은 페일톤 의상을 입었다. 백댄서들은 화이트톤으로 맞춰 입었다.
유독 제니만 돋보였다. 나홀로 유채색 의상을 입었다. 나머지 멤버들은 백댄서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쓴소리를 뱉었다. 이들은 "YG가 제니만 예뻐하는 것 같다", "이런 식의 코디는 안티나 다름없다", "멀리서 보면 제니 솔로 무대", "백댄서랑 의상이 비슷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리사에게 백댄서와 똑같은 의상을 입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리사가 입은 옷은 제니 솔로곡 'SOLO' 뮤직비디오 속 백댄서가 입은 것과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