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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감염증 예방! 기초 접종 시 3회!” 초보맘들이 5가혼합백신 ‘펜탁심’에 ‘솔깃’하는 이유

2019-11-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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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방접종 9회에서 3회로 줄인 5가혼합백신 '펜탁심'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DTaP) 등 5가지 질환 예방... 생후 2, 4, 6개월에 1회씩 총 3회만 맞으면 돼

Q. 다음 4가지 키워드가 공통적으로 가리키고 있는 것은?
#백일해 #국가감염병 #5가혼합백신 #펜탁심

만일 위 문제에 쉽게 답을 떠올리지 못했다면 당신은 아직 육아 초보맘이다. ‘백일해’, ‘국가감염병’, ‘5가 혼합백신’, ‘펜탁심’은 바로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관련된 키워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예방접종은 초보맘들이 육아를 하며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다. 어린 아기를 병원에 데려가는 것부터 주사를 맞히고 우는 아기를 달래 다시 집으로 데려오기까지 모든 과정이 그야말로 전쟁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과정을 몇 번씩이나 반복해야 한다는 것.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여러 번 주사를 맞으며 아파하는 아기도, 그런 아기를 지켜봐야 하는 엄마도 모두 힘든 예방접종. ‘좀 더 쉽고 편안한 방법은 없을까?’ 궁금했다면 ‘펜탁심’을 만날 차례다.

# “기초 접종 시, 3번만 맞으면 된다?!” 엄마와 아기 모두 편한 ‘5가 혼합백신’ 

‘펜탁심’은 ‘5가 혼합백신’으로, 쉽게 말해 5가지 질환을 한 번에 예방할 수 있는 ‘국가필수예방접종’이다. 5가지 질환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DTaP), 폴리오(소아마비, IPV),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형균에 의한 침습성 감염증(Hib)을 말한다. 모두 영유아들이 감염되기 쉬운 질환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 

이하 셔터스톡
위 5가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하나의 질환만을 예방하는 단독 백신을 각각 접종할 경우, 접종 횟수는 돌 전까지 최대 9회에 이른다. 하지만 ‘펜탁심’은 생후 2, 4, 6개월에 1회씩 총 3회만 맞으면 된다. 때문에 병원에 가는 횟수가 1/3로 확 줄어들어 엄마와 아기 모두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접종 횟수가 확 줄어들면서 온갖 예방접종 스케줄을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되는 것도 ‘펜탁심’의 큰 장점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영유아를 둔 부모에게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이유를 물었을 때, 38.3%가 ‘접종 날짜를 잊어버려서’라고 답했다. 그만큼 무려 9회에 이르는 접종 일정을 꼼꼼하게 챙기기란 어려운 일이다.  

‘펜탁심’은 3회 접종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아기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제때 빠르게 접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접종 일정을 맞추기 힘든 워킹맘들에게 딱이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17’
# 해외에서도 권고되는 ‘혼합백신’, 우리나라는 2년 전부터 접종 중!

혼합백신 ‘펜탁심’은 아기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백신인 만큼 오랜 기간 안전성이 확인된 백신이다. ‘펜탁심’은 프랑스 백신 전문기업 ‘사노피 파스퇴르’에서 개발했으며, 1997년부터 지금까지 110여개국에서 2억 도즈 이상 누적 판매됐다. 최근에는 미국소아과학회에서도 단독 백신 대신 혼합백신을 권고하는 추세다. 

셔터스톡

‘펜탁심’은 국내에서도 역시 안전성이 확인됐다. 국내에서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생후 2, 4, 6개월 기초 접종 후 면역원성과 안전성 결과를 기반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것이다. 

그 결과, 2017년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지정된 후 2년간 국내 생후 2, 4, 6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약 181만 도즈가 접종되며 수많은 아기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  이는 해당 기간에 태어났던 아기들은 거의 대부분 ‘펜탁심’을 접종했다고 예상할 수 있을 만큼의 수치다. 

‘펜탁심’은 전국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쉽고 간편한 혼합백신 ‘펜탁심’으로 예방접종하고 5가지 질환으로부터 소중한 우리 아이 건강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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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김예솔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