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따뜻한 정이 흐르는 조직문화” 강조

2020-01-0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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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시무식 가져

2일 공무원연금공단 제주본사 1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0년도 시무식' 행사에서 정남준 이사장이 신년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따뜻한 정이 흐르는 조직문화’를 강조하며 2일 공단 제주본사 1층 대강당에서 정남준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사장 신년사, 임직원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정남준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직장생활이 즐겁고 보람되게 느껴져야 생동감 있는 조직을 만들 수 있고, 고객도 만족시킬 수 있다” 며 “선배와 후배 사이에 세대 간 이어짐이 있도록 따뜻한 정이 흐르는 조직문화를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체계 구축 강화 ▲데이터 기반의 업무혁신 ▲변화와 혁신은 나부터 먼저! 등의 경영메시지를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한편 정남준 이사장은 이날 시무식을 마치고 제주 본사에서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을 초청하여 오찬으로 떡국을 나누며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