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슈가맨으로 재기하려던 아이돌, 과거 범죄 증언 나와

2020-01-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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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치기하다 경찰 잡혀 몇 개월 살다 나와...“
9일 스포츠조선 단독 보도

이하 JTBC '슈가맨'

그룹 태사자 멤버 이동윤 씨가 범죄행위에 연루됐다는 증언이 나왔다.

9일 스포츠조선은 이러한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스포츠조선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과거 이동윤 씨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언 글이 올라왔으며 취재 결과 이 씨 오랜 지인도 글 내용이 맞다고 인정했다.

이들 증언에 따르면 이 씨는 중학교 때 일진으로 '빽치기(핸드백을 가로채는 절도 행위)'를 하다 경찰에 잡혔다. 이후 한 달 이상 유치장 신세를 지고 보호관찰 처분도 받았다.

태사자는 지난해 11월 JTBC '슈가맨 3'에 출연, 방송에 복귀했다. 지난 4일 팬미팅을 개최하고 6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는 등 재기에 박차를 가하던 차였다. 멤버 김형준 씨가 택배 기사로 일하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home 권상민 기자 sangmin8987@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