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가 피트니스 모델?!” ‘새해부터 자극 제대로’ 7인의 도전 스토리

2020-01-15 11:49

add remove print link

포드코리아, 6세대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맞아 '7 X EXPLORER' 프로젝트 열어
피트니스 선수 배지타 씨, 해양모험가 김승진 씨 등 7명의 스토리텔러의 도전 이야기 담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을 우리는 탐험가, 또는 개척가 ‘익스플로러(Explorer)’라고 부른다.

그리고 여기 이 시대를 대표하는 7명의 ‘익스플로러’가 있다. 천체사진가부터 맹금류 치료사, 해양모험가, 피트니스모델, 와일드 캠퍼까지. 모두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이다.

이하 포드코리아

최근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익스플로러들이 자신들의 도전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스토리텔러가 되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건 다름아닌 ‘포드코리아’였다.

# 7명의 스토리텔러와 함께 하는 가슴 뛰는 프로젝트 ‘7 X EXPLORER’

‘포드코리아’는 최근 6세대로 새롭게 태어난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를 맞아 익스플로러의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하는 7개의 키워드 ‘개척, 확신, 신뢰, 모험, 선도, 돌파, 전진’을 선정했다. 이후 각 키워드를 대표하는 7명의 스토리텔러를 뽑아 이들의 도전과 탐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7명의 스토리텔러들은 나이도, 직업도, 배경도 모두 다르지만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갖게 됐다. 이는 지난 30여년 간 여러 번의 변화를 통해 한국에서 7인승 대형 SUV라는 장르를 개척해나간 ‘포드 익스플로러’와 닮은 점이기도 하다.

이들은 영상을 통해 각기 다른 자신의 도전 스토리와 이를 닮은 ‘포드 익스플로러’에 대해 얘기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뛰는 7명의 이야기, 그중에서도 피트니스 선수 배지타 씨와 해양모험가 김승진 씨의 생생한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 “인생의 한계를 정면돌파하다” 피트니스 선수 배지타 씨

무거운 데드리프트를 가볍게 들고 턱걸이를 가뿐히 해내는 이 사람은 놀랍게도 두 아이의 엄마인 배지타 씨다. 그녀의 키워드는 ‘돌파’다.

과거 그녀는 출산 후 과다출혈로 중환자실에 오래 머물러야할 만큼 건강이 좋지 않았다. 죽을 고비를 넘긴 그녀를 다시 일으킨 건 ‘운동’이었다. 10년 동안 육아에만 전념하던 그녀는 약해진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운동을 시작하면서 자신감을 회복한 배지타 씨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피트니스 비키니 선수까지 도전했다. 그 결과 현재 그녀는 10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가 되어 피트니스 선수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포드 익스플로러’ 역시 배지타 씨처럼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하며 발전해왔다. 30년 전 1세대가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장수 모델로 사랑받으며 국내 수입 SUV 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한 한국인들의 ‘최애’ SUV로 자리잡은 것이다.

최근 출시된 6세대 ‘올-뉴 익스플로러’는 새로워진 사륜구동 시스템과 넓어진 적재공간 등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바람과 돛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불혹의 해양모험가 김승진 씨

TV에서 한 번쯤 이 장면을 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국내 최초 무기항·무원조 요트로 세계 일주를 떠난 김승진 씨가 209일 만에 세계일주에 성공해 가족과 함께 감격의 눈물을 흘리던 장면이다.

김승진 씨의 키워드는 ‘모험’이다. 그는 마흔 살 무렵 자신 안에 숨겨져 있던 탐험 본능을 깨닫고 요트를 공부해 국내 최초 ‘단독 무기항 요트 세계 일주’라는 모험을 떠났다. 그의 모험은 예상보다 험난했다. 돌고래를 보러 바닷속으로 들어갔다가 상어를 마주쳐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이기도 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날씨에 힘든 항해를 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모두가 무모하다고 여겼던 도전을 결국 멋지게 해내며 해양모험가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김승진 씨는 해양모험가로서의 자신의 모습과 ‘포드 익스플로러’가 닮았다고 말했다. ‘포드 익스플로러’ 역시 기상조건이나 노면 상태가 다 다른 환경 속에서도 운전자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내 모험을 떠나는 것, 그것이 바로 김승진 씨가 우리에게 전하는 도전 메시지였다.

# “여러분의 도전은 무엇인가요?”

앞서 소개한 배지타 씨와 김승진 씨 외에도 세계적인 댄스 크루 ‘JUST JERK CREW’ 대표 성영재 씨, 국내 유일 맹금류 재활치료사 박상현 씨, 특전사 출신 와일드 캠퍼 박은하 씨 등 7명의 스토리텔러들이 ‘포드 익스플로러’를 통해 도전과 모험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들 역시 일상을 살아가며 매번 크고 작은 도전의 순간들을 맞닥뜨린다. 무모한 도전은 아닐까, 실패하진 않을까 선택의 기로 앞에서 망설여질 때 7명의 스토리텔러들을 떠올려보자. 이들의 뜨거운 도전 스토리가 우리의 도전 정신과 모험심을 타오르게 해줄 멋진 불씨가 되어줄 것이다.

home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