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과 하와이로 떠났던 장동건…결국 '혼자'를 선택했다

2020-01-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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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찮은 기류…” 아내와 함께 여행갔던 장동건 충격적인 상황
장동건, 오늘(15일) 극비리에 귀국…고소영은 옆에 없었다

이하 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장동건 씨가 귀국했다. 그러나 고소영 씨는 안 보였다.

15일 스타투데이는 장동건 씨가 귀국했다고 보도했다. 고소영 씨와 아이들은 따로 들어온다.

앞서 지난 13일 장동건 씨는 고소영 씨와 함께 하와이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당시 두 사람을 본 목격자는 "분위기가 싸했다"고 주장했다.

장동건 씨는 주진모 씨 문자 유출 사건에 거론되고 있는 인물이다. 두 사람은 여성 사진 등을 주고받으며 충격적인 대화를 주고받았다.

현재 장동건 씨는 공식입장을 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ome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