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이었는데...” 미성년자와 불륜설 폭로된 유명 배우

2020-01-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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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불륜설 제기된 배우
일본 네티즌들이 주장한 불륜설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청순한 외모로 국내 네티즌들에게 주목받은 일본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唐田 えりか·22)가뜬금없는 불륜설에 휩싸였다.

22일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 마토메, 트위터 등에서 일본 네티즌들은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東出 昌大·31)가 부인 안(杏·33)과 별거 중이며 그 이유가 카라타 에리카 때문"이라는 주장이 담긴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둘은 지난 2018년 9월에 개봉한 영화 '아사코' 촬영 후 급격하게 친해졌다. 이후 관계가 발전했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둘이서 잡지나 다른 취재를 가면 항상 분위기가 묘하다는 증언이 있었다. 둘이서 같이 찍은 사진을 인쇄해서 나눠줬다"고 주장했다.

이하 트위터 캡처

두 사람의 불률설이 제기되자 카라타 에리카는 자신이 직접 찍어 SNS에 올린 히가시데 마사히로 사진들을 삭제했다.

네티즌들은 "현재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부인과의 별거 기사가 나왔는데 조만간 불륜설도 보도될 것"이라고 마무리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해당 글을 읽고 "정말 2018년부터 불륜이 났다면 카라타 에리카는 교제 당시 미성년자였다. 너무 충격이다", "부인은 셋째를 임심한 상태였는데 최악이다"라고 반응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 / 소속사 휴머니티
유튜브, stardailynews
home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