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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시간 순삭” 한정판으로 나온 김중혁 작가 신작 ‘내일은 초인간’

2020-01-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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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혁 작가, 3년 만에 '밀리의 서재' 통해 장편소설 '내일은 초인간' 발표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 서비스 회원이라면 한정판 종이책 만나볼 수 있어

‘1F/B1’, ‘가짜 팔로 하는 포옹’, ‘휴가 중인 시체’ 등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세계관이 담긴 작품으로 ‘책덕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중혁 작가가 신작 ‘내일은 초인간’으로 돌아왔다.

‘내일은 초인간’은 김중혁 작가가 3년 만에 발표하는 장편소설로,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며 또 한 번의 역대급 소설을 예고했다.

밀리의 서재
# 세상 쓸모없는 초능력을 가진 ‘초인간들’, 슈퍼 히어로가 되다?

‘내일은 초인간’은 쓸모없어 보이는 초능력을 가진, 조금은 모자란 ‘초인간’들의 습격 작전을 다룬 이야기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초능력은 순간이동이나 투명인간, 염력 등 영화에나 나올법한 대단한 능력이다.

영화 ‘크로니클’
영화 ‘크로니클’

하지만 초인간들의 능력은 초능력인지 무능력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하나같이 요상하다. 남들보다 팔 길게 늘이기, 모든 숫자와 요일 기억하고 맞추기, 동물과 대화하기 등등 쓸모없어 보이는 초능력의 소유자인 ‘초인간’ 7명은 이들의 모임 ‘초인간클랜’을 만든다.

세상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삶에 고통을 주곤 하는 초능력으로 쥐죽은 듯 살아가던 ‘초인간들.’ 그러던 어느 날 뜻밖의 사건 하나가 발생한다. 그들이 사는 도시에서 동물원의 동물을 죽이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 이에 동물들을 구하기 위한 ‘초인간들’의 예측불허 습격 사건이 펼쳐지게 된다.

이하 밀리의 서재
# ‘내일은 초인간’ 가장 먼저 읽는 법 : 밀리의 서재★

김중혁 작가의 신작 ‘내일은 초인간’을 가장 먼저 만나보고 싶다면 ‘밀리의 서재’로 가보자. ‘내일은 초인간’은 국내 최대 월정액 독서 앱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종이책으로 출간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은 ‘밀리의 서재’가 출판사와 함께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독점 콘텐츠로,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 서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 서비스는 전자책과 종이책을 결합한 정기구독 상품이다. 월 15,900이면 ‘밀리의 서재’의 전자책 5만 권을 무제한으로 볼 수 있고, 국내 최고 작가들의 신간 종이책을 격월로 받아볼 수 있다.

실제로 ‘밀리의 서재’를 통해 이미 ‘내일은 초인간’을 읽은 독자들은 김중혁 작가의 인스타그램에 ‘말 그대로 순식간에 읽었다’, ‘제목 듣고부터 엄청 기대했다’ 등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밀리의 서재’ 앱에서는 배우 임주환 씨가 직접 읽은 ‘내일은 초인간’ 리딩북도 만날 수 있다. 리딩북은 ‘책이 보이는 오디오북’으로 책의 내용을 30분만에 요약해, 출퇴근 길 등 자투리 시간에 쉽게 듣고 읽을 수 있는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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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초인간 #밀리의서재 #밀리오리지널 #종이책 #재미있게읽어주세요재미있게썼습니다. 현재는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 서비스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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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혁 작가 인스타그램

‘내일은 초인간’은 테마소설집 ‘시티픽션’에 이어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의 두 번째 한정판 종이책이다. 앞으로 김영하, 김훈, 공지영 작가 등 국내를 대표하는 유명 작가들의 신작도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으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평소 김중혁 작가의 책을 즐겨봤다면 ‘밀리의 서재’를 통해 그의 신작을 남들보다 한발 빠르게 만나보자.

home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