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사진 속 남편과 등 맞댄 채 행복한 미소…남편 비주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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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백년해로 가능할지 미지수"
'훈남' 남편과 럽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36) 씨가 SNS에 훈훈한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정주리 인스타그램
이하 정주리 인스타그램

31일 정주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등을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내여봉 #내꺼 #내사랑 #청실홍실 #잉꼬 #알라뷰빵"이라는 사랑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백년해로 #가능할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여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 씨는 결혼 후 육아에 매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 아이와 집콕 육아를 하고 있는 근황을 올리기도 했다.

“행복한데 웃음기가 없다...“ 정주리, 고된 육아 현장 여실 없이 드러내 19일 정주리가 올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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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주리 씨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해 지난 2018년에 셋째를 출산하며 세 아이들의 엄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