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에 이어 전소민까지... '런닝맨' 악재에 김종국이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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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김종국이 올린 사진 한 장
김종국, 전소민과 이광수 쾌유 빌어

가수 김종국 씨가 전소민 씨의 생일과 퇴원을 축하했다.

7일 김종국 씨는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멤버 양세찬, 이광수, 전소민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 김종국 씨 인스타그램
이하 김종국 씨 인스타그램

게재된 사진에 그는 "소민아 생일 축하한다 얼른 건강해져서 돌아와. 생일, 퇴원 축하"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해시태그 기능을 이용해서는 "광수도 빨리 나아라"라고 전해 이광수 씨가 아직 회복이 더 필요함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하 SBS '런닝맨'
이하 SBS '런닝맨'

전소민 씨는 지난 2일 과로로 건강 이상을 느껴 입원 소식을 전했다. 고정 프로그램으로 사랑 받아온 SBS '런닝맨'에서도 양해를 구해 한 달간 휴식기를 가지기로 결정했다.

앞서 이광수 씨는 지난 2월 접촉사고를 당해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다. 그는 한동안 '런닝맨' 등 활동을 중지해야 했다.

이후 그가 복귀하자 이번엔 전소민 씨의 잠정 휴식 소식이 전해져 '런닝맨' 멤버들의 건강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