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쿠르트 여친입니다…그가 피해자 사진을 올리겠답니다”

2020-05-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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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쿠르트, 2차 폭로 글 올라와…이번에는 여친이 등장했다
약쿠르트 여친 "그가 피해자 사진 올리겠다더라" 폭로

이하 유튜브 채널 "약쿠르트"
이하 유튜브 채널 '약쿠르트'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에 대한 2차 폭로가 나왔다.

2일 네이트판에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에 대한 또 다른 폭로 글이 올라왔다. (원문)

글쓴이는 "지난해 12월 약쿠르트가 운영 중인 약국에 갔다가 연락처를 알게 됐다"며 "그러다 그가 평소 밥을 잘 못 챙겨 먹는다는 걸 알게 됐고 집에 도시락을 전해주게 됐다. 그날 그 사람은 영화를 보던 중 입맞춤을 하고 몸을 만지며 성관계를 가지려 했다"고 털어놨다.

글쓴이는 성관계를 거부했다. 그러자 약쿠르트는 "너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내 손이 마음대로 조절이 안 된다"는 말을 하며 스킨십을 이어갔다. 결국 글쓴이가 "난 남자친구가 아닌 상대와 성관계를 가질 수 없다"고 거부하자 약쿠르트는 "넌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며 의아함을 표했다.

결국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성관계도 가지게 됐다. 그러나 글쓴이도 최초 폭로자와 같은 증상을 느껴 산부인과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자신이 성병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걸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글쓴이는 "그러다 최초 폭로자가 나왔다. 그 사람은 카톡으로 자신이 범죄 같은 건 저지른 적이 없는데 면목이 없어 못 만나겠다고 하더라"며 "그는 해당 일을 회피하기에만 급급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며 무책임한 모습을 보였다. 나 말고도 또 다른 피해자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최초 폭로자에게 고소나 해명을 하고 싶지 않고 조용히 넘어가고 싶다는 말을 했다"며 "그런데 비뇨기과 검사 결과가 나오자 유레아플라즈 마라이티쿰은 양성, 헤르페스는 음성이 나왔다며 자신이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공식 입장을 내겠다며 태도를 바꿨다"고 주장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글쓴이는 "나한테 헤르페스는 건강하다면 문제 될 거 없다라는 말을 하며 꼴도 보기 싫은데 첫 번째 피해자 사진을 가지고 있는 게 있다며 나도 올릴까라는 말까지 하더라"며 "또 계속 토하려는 격앙된 행동을 하며 한강물이 따뜻해 보인다, 숨이 안 쉬어진다, 나만 없어지면 될 것 같다는 말도 했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내 검사 결과지도 유레아플라즈 마라이티쿰, 헤르페스가 양성으로 나왔다"며 "그동안 공적으로 이익을 취하고 사적으로도 이익을 취했으면서 그에 대한 책임은 이렇게 회피하면 그만이라는 모습을 두고 볼 수가 없었다. 피해자임에도 불구 욕을 먹는 최초 폭로자를 보며 나도 마음이 불안하고 두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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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글쓴이가 쓴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약사 유튜버 ㅇㅇㅇㅇ랑 최근까지 만나던 사람입니다.

평소 영상에서 순수하고 정직하고 바른모습에 팬으로서 그냥 인간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던 상태에서

작년 12월말 볼일이 있어 근처에 들리는 김에 약국에 갔다가 직접적인 만남이후 연락처를 알게되었고 서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친밀감을 쌓아가던중

요리를 못해서 밥을 잘 못챙겨 먹는걸 알게되고 장난식으로 요리해서 도시락 배달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저에게 집주소를 알려줘서 그래도 알려진 사람인데 이렇게 집주소를 쉽게 알려주면 어떻게 하냐고 말했었지만

호감을 가지고 있던 상대가 저에게 마음을 열어준거 같아 좋았습니다. 그사람은 일반인이 아니고 그래도 알려진 사람이고 그사람 팬들은 누구보다 잘 알겠지만

실시간 방송에서 보여주었던 천진하고 순수하였던 모습과 각종기부와 바르고 공익적인 캠페인에 앞장서서 참여하는등 그런 바른 부분을 보고 좋아했던 사람이라 크게 경계를 하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2월 마지막주에 도시락을 전달해주러 집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도시락을 먹고 갑자기 저에게 영화를 보자고 했고

영화를 보던중에 그사람이 저에게 갑자기 입맞춤을 하였고 제몸을 만지며 관계를 가질려고 하였습니다.

저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혹러워서 당황스럽다고 계속 의사 표현을 했는데도 너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자기 손이 마음대로 조절이 안된다는 말을 하며

계속 저한테 스킨십을 하였고 저는 남자친구가 아닌 상대와 그런 관계를 가질수 없다고 계속 거부를 하여서 관계를 가지지 않았지만

계속 거부하는 저를 보고 의아해하며 넌 독특한 매력이 있는거 같다는 말했었는데 그말이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소름이 끼칩니다

이후 사귀기로 말한 다음 관계를 가졌을때 정확히 그후부터 증세가 안좋아서 처음 겪는 증세로 산부인과를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나중에 그 글을 보고 알았지만 첫번째 피해자 그여자분과 똑같은 증상과 증세였습니다.

저는 그런 증세는 처음 겪어봐서 무지했고 그 사람이 원인인걸 의심조차 하지 못하고 단지 제 면역력이 약해져서 영향을 미치고 아픈거라 생각하고 혼자 약을 먹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그런와중 이사건이 발생되었고 저는 일이 바빠서 그날 이 상황을 몰랐는데 그사람이 카톡으로 저에게 갑자기 미안하다며 자신은 범죄같은건 저지른건 없는데 너에게 창피해서 못만나겠다 그동안 잘해줘서 고마워 조용히 자숙하겠다는 내용의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카톡내용에 통화를 통해 저는 이사람 말을 통해서 이사건 내용을 처음 알게되었지만 기본적으로 관계에 상식이 있던 사람이라면 이런일이 발생했을때 회피하기 바쁜 급급한 도망자처럼 연락하지말자 부터가 아닌 너도 무슨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지 아픈데 없는지부터 물어봐야하는게 정상 아닐까요?

제가 관계를 할때 콘돔하겠다는 말을 그렇게 했었을때도 괜찮다 자신은 잘할수 있다 안전하다는 말에 제가 콘돔을 해도 100% 안전한건 아니잖아 약사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대답을 하냐고 제가 오히려 약사에게 다그쳤던 상황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 카톡내용을 봤을때 ,

작년 그때도 이미 그병에 대해 스스로 분명 인지하고 첫번째 피해자와 관계를 했었습니다. 또한 미리 말못해서 미안하다는 사과까지 했던 사람이고 그 여자분과 그 사건이 분명 발생한후에 곧바로 올해 저를 만났습니다.

분명 그런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도저히 모를리가 없는 상황에서 더구나 약사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이병을 저에게 말하지도 않고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행동은 (약사의 직업적 윤리로 봐도, 인간의 행동으로 봐도)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어쩔수 일어난 일들은 어쩔수가 없는거라고 생각하지만

그후 그사람이 대처하는 방법이 회피하기만 급급하고 모른다 몰랐었다 모르쇠로 일관만하며 무책임한 모습을 직접보고 사람됨됨이가 (방송과는 전혀 상반된 무책임한 모습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뒤가 다르고 맞지 않는 그사람의 말에 첫번째 피해자 여자분과 저 말고도 추가 피해자가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사건 이후 저에게 진심이었다며 믿어달라며 스스로를 쓰레기 (라고) 했고 쓰레기같은 자신 때문에 착한 너가 고생이라며 평생사죄하고 책임지고 평생 케어하겠다는 의미없는 빈말만 지속적으로 해왔고

인과응보라며 인정하고 저한테 앞으로 인생에서 바라는거 없다며 첫번째피해자 여자분에게 고소나 해명 하고싶지 않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싶다는 말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비뇨기과 검사 결과가 나오자 자신이 유레아플라즈 마라이티쿰은 양성 헤르페스는 음성으로 나왔다며 이 검사결과지를 가지고 자신이 100%잘못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식으로 공식입장을 낼꺼라고 말하면서 전과는 갑자기 다른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앞에서 자신의 삼촌이 변호사라는등 이미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라고 말하였음에도 제가 그여자 사건 어떤게 진실인지 너가 직접 설명해달라고 했을때도 그여자 글을 보면 너무 힘들것 같아서 제대로 못볼것 같다는 이해가 안되는 말로 변명해왔습니다. 헤르페스 건강하다면 문제될꺼없다 라는 말을 하면서 꼴도 보기 싫은데 첫번째 피해자 사진을 가지고 있는게 있었다며 나도 올릴까라는 말을 하면서 피해자인 제 앞에서 너도 결과가 잘못 나오면 어쩌지 하며 불안해 했습니다. 또한 계속 토를 할려는 너무나 격앙된 행동을 하며 한강물이 따뜻해보인다 숨이 안쉬어진다 자신만 없어지면 될꺼같다는 말들로 제 마음에 2차 가해를 했습니다.

나도 아프고 힘든데 그러지 않지 않냐 내앞에서 그런말 하지말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이렇게 아프고 힘든데 넌 나한테 그러면 안된다는 협박같은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었습니다

전문의 의견으로 여자랑 검출하는 방식이 다르고 그래서 남자는 소변검사로만 바이러스 검출이 안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그래서 비뇨기과 검사결과지보다 제 검사결과지가 더 중요했는데

결론은 검사결과 그여자분과 일치하는 유레아플라스 마라이티쿰, 헤르페스2형 바이러스가 나왔습니다.

저는 이사건이 발생했을때도 그 증세가 일치해서 이미 알고 있었는데 검사를 해서 더 정확해질때까지 그사람을 끝까지 믿고 싶었던거 같습니다.

몸상하는것보다 마음 상하는게 더 무서워서 그렇게 믿고 싶었고

그사람이 제앞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저는 당사자고 피해자여서 그사람에게 위로해줄수없고 힘내라고 말할수 없는 상황이 슬프기도 했습니다..

그사람에 대해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내몸 상하는지도 모르고 제대로 된 판단을 못했던거 같습니다.

각종 방송매체와 라디오 광고를 하면서 너무나 정신없는 그사람에게 신경쓰이고 걱정끼치기 싫어서 저는 그동안 아프다는 말도 못하면서

그 사람이 장염인거같다고 말해놓고 연락이 계속 안되길래 놀라서 죽이랑 먹을껄 싸서 갔었지만 세미나때문에 바쁘다고 해서 그냥 돌아간적도 있습니다.

자기 유튜브와 라디오와 각종 방송매체에서는 바른이미지로 다른사람들 건강에는 그렇게 걱정하고 신경써주는 사람이었지만

늘 바쁘다며 정작 자기랑 관련되서 문제가 발생한 여자에게는 회피하고 책임감도 없는사람이

이름 모를사람들에게는 시의적절하게 기부도하며 천사 이미지를 만들어서 뉴스에 나오고 사람들에게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서 자기 이익을 꾸준히 창출해왔고

사건발생후 실시간으로 게시물들만 삭제하고 채널을 그대로 살려둔 유튜브와 인스타를 통해서 다시 재개하고 이미지 메이킹을 해서 그동안 그래왔듯 자기 이익을 챙겨간다면 모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저는 연예인을 좋아해본적도 없고 방송 이미지를 그렇게 믿지 않는 사람중 하나였지만 여러상황들과 연락을 통해서 인간적으로 와닿았던 사람의 이중적인 가면의 차이를 직접본 저는 너무나 정신적으로 충격이 큽니다.

정상이 아니서 당하는게 아니라 좋아하는 진심인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하고 그걸 진심으로 이용하고 마음대로 할려는게

비정상 아닐까요..

저한테 사랑한다했던 말도 단지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위한것이었나봅니다

진심으로 좋아해서 관계를 허락했던 사람에게 이병을 옮았고 평생 불치병으로 재발을 걱정하며 살아야하는 문제가 발생한 여자에게 대처하는 그사람의 이중적인 가면을 저는 직접 보고

너무나 소름끼쳐서 지금도 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고 아무일없듯 있다가도 눈물이 흐릅니다 남자를 믿지 못할꺼같습니다.

그사람도 어머니가 있고 여동생이 있는데 저도 가족에게 사랑받는 소중한 사람인데 입장바꿔 생각을 해본다면 이렇게 행동할수가 있을까요?

전처럼 아무일 없듯 해맑고 밝게 웃는 저로 돌아갈려면 시간이 필요할꺼같습니다

그 여자분도 다른방식보다 글을 쓸수밖에 없던 상황까지 가기까지 너무나 고민했을꺼고 글을 보면 그상황에서 대처하는 방식이나 말이나 수법이 저한테 했던 것들과 너무 비슷해서 소름끼치고

그 여자분의 그때 심정을 알꺼같아서 마음이 아프고 아픔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공익적으로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저는 이해가 되고 이제서야 알꺼같습니다.

자신의 검사결과이후 법적자문을 받으며 법적으로 성립을 할려면 애매한 부분을 인지한 이후 그사람의 태도는 이렇게 돌변하였습니다.

이사람의 대처하는 행동들을 보았을때, 이런식으로 만나왔고 이런식으로 회피해온게 분명 한두번은 아닐꺼같습니다

그동안 공적으로도 이익을 취하고 사적으로도 이익을 취하면서 그에 대한 책임은 이런식으로 이렇게 회피하면 그만이라는 모습은 정말 두고 볼수가 없습니다.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욕을 먹는 1차 피해자분을 보고 이글을 쓰면서도 저도 피해자임에도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그럼에도 아닌 부분을 그냥 지나칠수 없어 용기를 낸거고 중요한 부분은 성인들이 연애하는 사생활적인 부분이 아니라 자신을 이미지 메이킹하며 약사라는 직업으로 공익적으로 이익을 만들어왔던 사람이 병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자신의 쾌락을 위해 병을 옮기고 다녔고 발생한 결과에 피해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걸 알면서도 지금도 모른척으로 일관하며 반성하지도 않고 진정성있게 사과하고 배상할 마음보단 이미 법적인 문제부터 알아보고 조사하고 대책세운 다음 저에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협박같은 메세지를 보내며 책임감 없이 회피 할려는 사실입니다

그동안 저는 대화로 풀어가볼려고 연락하며 최선을 다해보았지만대화를 하면서 내가 오빠때문에 피해를 본거고 그건 오빠도 인정하는부분이면서 굳이 상황을 이렇게 만들수밖에 없는건지 지금상황에서도 오빠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을꺼고 그동안 조건없이 팬들한테도 사랑받아왔으면서

그 사람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냐 물었는데 돌아온 마지막 대답이 이겁니다.

자신은 증상이 없다지만 저는 재발할때마다 끔찍한 고통을 겪어야하고 평생을 치료해야하는 불치병인데 그사람을 이런문제로 계속 보는거 자체가 저한테는 계속적인 상처고 힘든일이라고 하는 말하는 저에게 매번 치료시 발생하는 영수증을 자신에게 카톡이랑 메일로 일일히 연락해서 청구하라 하였고

보상과 배상이라는게 병원비 지출 내역을 메일로 보내주면 그 때마다 보상해주겠다는 것에 불과하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저도 이글을 쓰면서도 1차 피해자분처럼 피해자임에도 스스로 자괴감이 들고 마음이 몇번이나 무너집니다.

그동안 자신이 만든 피해를 회피로만 일관하던 그사람은 이제서야 공식입장을 수정하며 내놓을수 있겠죠 용서를 비는게 최선의 선택인데 실체를 직접본 저는 용서비는 내용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분명 20만이 넘는 구독자들과 팔로우와 지금도 그를 지지할수도 있는 팬카페와 자기자신을 절대 포기하지 못할꺼고 자신이 살려면 이중성이 아닌 삼중성 사중성을 드러낼지도 모릅니다

더이상은 거짓가면으로 사람들을 기만하고 속여서 이용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한테도 자살을 하겠다는등 다른 보복을 할까바 지금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 하고 무섭고 두렵습니다

그럼에도 더이상의 피해자에게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고 아닌 부분을 자숙했다고 시간이 지났다고 그냥 넘어가는 사회가 되질 않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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