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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고 정신 좀 차려” 황정음이 육성재에게 줬던 숙취해소 젤리 정체

2020-05-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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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구미 단 3일간 특가 이벤트

이하 JTBC '쌍갑포차'

드라마 '쌍갑포차'에 등장한 구미가 주목받았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황정음이 술 취한 육성재에게 노란색 구미를 건네는 장면이 나왔다. 숙취 해소제가 기존 우리가 알던 드링크나 환 형태가 아닌 '젤리'여서 호기심을 끌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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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서 포장마차 이모님인 황정음은 '한 많은 중생' 육성재, 송미란과 소주를 마셨다. 주량이 약한 육성재는 혼자 술에 취해 해롱거렸다. 

JTBC '쌍갑포차'

황정음은 "너 이거 먹고 정신 좀 차려"라며 무심한 척 노란색 구미를 건넸다. 이 숙취 해소용 구미는 일동제약에서 출시한 마이니 굿모닝 구미다.  육성재는 구미 한 알을 입에 넣으며 바람 쐬러 자리를 떴다. 

굿모닝 구미는 맛있게 숙취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택샵에서는 굿모닝 구미를 단독 최저가에 판매한다. 구미 10팩이 1만 5000원 무료배송,  50% 할인된 가격이다.

마이니 굿모닝 구미는 음주전후로 먹는 젤리형 캔디류다. 레몬맛에 쫀득쫀득한 식감이다. 8알씩 먹어주면 되며 음주 전에 한 봉, 다음날 아침 한 봉 먹는 것을 추천한다. 

굿모닝 구미는 임상 실험 결과 숙취 해소 효과가 증명된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 진행 결과, 숙취 원인으로 알려진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체내에서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굿모닝 구미에는 효모추출물, 미배아대두발효추출분말, 네오큐민(강황추출분말)이 함유됐으며 레몬농축액으로 상큼함을 더했다. '음주전후, 상쾌한 아침'을 위한 숙취해소용 제품이다.

굿모닝 구미는 간단하게 혼술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안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홈술파티에 달달한 안주가 필요한 사람, 술 먹고 헤어진 애인에게 연락한 적이 있는 사람,  술 마신 다음날 두통이나 피로감으로 괴로웠던 사람에게 특히 추천한다. 

마이니(MyNi)는 일동제약의 종합 건강식품 브랜드다. 

home 강혜민 기자 meringue2436@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