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만에..” '아는 형님' 찍던 정동원이 형들 놔두고 집에 간 진짜 이유

2020-05-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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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무르익자 집으로 돌아간 정동원
'아는 형님' 정동원, “한우 받으면 집으로 보내달라”

이하 JTBC '아는 형님'

'아는 형님' 출연한 정동원 군이 녹화 도중 먼저 퇴근해 웃음을 전했다.

지난 23일 방영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미스터트롯' 톱7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씨가 출연했다. 이들은 각자 노래를 부르거나 입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정동원 군은 녹화 도중 갑자기 퇴근했다. 미성년자의 경우 밤 10시 이후 방송 녹화에 참여하면 안 되기 때문이다. 정동원 군은 미리 소감을 묻는 질문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는 형님'에 나왔는데 놀다 가는 것처럼 촬영해서 너무 재밌었다"라고 답했다.

MC 신동은 "만약 한우를 타게 되면 어디로 보내면 되냐"고 물었다. 정동원 군은 "집 주소 드릴테니까 집으로 보내달라"고 답해 웃음을 전했다.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 당시 정동원 군의 오후 10시 이후 방송 출연을 두고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부모님 입회하에 방송을 진행했고, 가족 동의서를 작성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home 김유성 기자 farockim@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