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과거 사진 올린 엄정화, 심상치 않은 댓글 달리고 있다

2020-06-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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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인스타그램에 과거 사진 올린 엄정화
도를 넘은 댓글들 다수 달려 논란

가수 겸 배우 엄정화(51) 씨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자 누리꾼들이 보이는 반응이 심상치 않다.

8일 엄정화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찍힌지 모르는 사진을 오늘 (강)원래에게서 받았다. 98년이었나? 우리 일본 공연 때였어 원래가 말했다. 우리 너무너무 귀여웠었네!! 내가 말했다... 밝고 빛나는 우리의 젊은날이었네 마음이 뭉실 해진다... 멋진원래. 귀여운 영완이. 예쁜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하 엄정화 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년 전 엄정화 씨와 강원래(51), 김영완(50) 씨가 담겨있다. 특히 어딘가를 곧게 바라보고 있는 과거 엄정화 씨는 오뚝한 콧날과 또렷한 눈매로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포털사이트에 "예쁜 얼굴을 왜 많이 건드려서", "손대지 말지"라며 엄정화 씨를 질책하는 댓글을 다수 달았다. 

포털사이트 댓글창

그러나 팬들은 엄정화 씨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쁘고 귀엽다", "언니만의 매력이 뿜뿜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예쁘다", "언니는 예쁨의 기준이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엄정화 씨 인스타그램 댓글창
home 최정윤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