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사과해” 잘나가는 블랙핑크, 뜬금없는 논란 터졌다
작성일 수정일
종교 비하 주장하는 네티즌들
세계 신기록 세운 블랙핑크

인도 네티즌들이 지난 25일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으로 컴백한 '블랙핑크'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각) 인도 매체 리퍼블릭월드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인도의 신 가네샤를 존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인도 매체가 문제를 삼은 부분은 M/V에서 1분 13초부터 1분 26초까지 나오는 리사의 랩파트이다.

해당 장면에는 코끼리 모습을 한 채 지혜와 재산, 행운을 상징하는 인도의 가네샤신 석상이 바닥에 놓여있는 모습이 나온다.
#MyCultureIsNotYourAesthetic#YGapologise
— Faizaa???? (@Faizaa80377478) June 27, 2020
As an Indian we respect each nd every religion and culture
So Strt disliking the mv and report it
(Kutte ki dum seedhi krni hai)
Theyll get their shits right
Its been a day and still they aren't apologising SHOW THEM THE POWER WE HOLD..
인도 네티즌들은 "가네샤는 감히 땅에 둘 수 없다. 이는 인도 힌두교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블랙핑크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지난 26일 오후 6시 공개된 지 약 32시간 만인 28일 오전 2시 23분께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했다.
이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사상 최단기간에 1억 뷰를 돌파한 것으로 종전 최단 기억 유튜브 1억 뷰 기록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가 세운 37시간 37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