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과 함께”…티아라 출신 소연, 갑자기 '이런 소식' 전했다

2020-07-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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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1년 차 맞이한 소연이 새롭게 전한 소식
김호중·홍록기·김원효 등과 한솥밥

티아라 출신 소연이 새 보금자리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하면서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와 한식구가 됐다.

 

소연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이하 생각엔터)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소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연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더불어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달콤한 유혹' 등을 비롯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쇼핑왕’에도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했다.

이렇듯 그는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면모로 대중을 만나왔기에 생각엔터와 함께하며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호중 인스타그램

한편 소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생각엔터에는 홍록기, 한영, 봉중근, 김원효, 한혜진, 최승윤, 김나윤, 장진희, 그리고 ‘미스트롯’ 정미애, 김소유, ‘미스터트롯’ 김호중, 영기, 안성훈, 후니용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home 김하연 기자 1535cm@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