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진주를 기억 하십니까…엄청 변했습니다"

2020-09-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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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깜짝 놀란 아역배우 김설의 정변
'응답하라1988'로 많은 사랑 받은 배우

배우 김설이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하 김설 어머니가 운영하는 김설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김설 어머니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에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20 #k-키즈 #오프닝공연 #우리는세상이란무대에서모두다같은아마추어야 코로나 안전수칙 잘 지키며 녹화했어요! 마스크는 사진 찍을 때만 잠시 벗었어요~ #MBC #9월15일 #오후3시 #방송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의 김설이 담겼다. 그는 하얀색 드레스에 머리띠를 매치한 채 환히 웃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통통한 볼로 귀여움을 뽐내던 '응답하라 1988' 시절 모습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폭풍 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응답하라1988' 시절 김설과 고경표

누리꾼들은 "와 진짜 많이 컸다", " 우리 설이 하얀 드레스 입으니까 너무 예쁘네요", "진주도 정변의 아이콘이네", "설이가 이렇게 자라다니..",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설은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월까지 방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 진주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home 김하연 기자 1535cm@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