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보인다…" SM 걸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 과거 싹 다 공개됐다

2020-11-1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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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멤버 윈터 과거 사진
17일 데뷔하는 신인 걸그룹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데뷔를 앞둔 가운데 멤버인 윈터의 과거 인성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됐다. 

지난 9일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이슈’는 윈터의 과거 사진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윈터와 함께 학창 시절을 보냈던 동창들의 글을 정리해 올렸다. 

이하 페이스북 "아이돌 이슈"
이하 페이스북 '아이돌 이슈'

윈터의 중학교 후배라고 주장한 A씨는 "쌩얼이 훨씬 이쁘다. 성격도 좋고 꽃사슴상이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 B씨는 "내가 재수생이었는데 수능 준비할 때 윈터가 생일 축하한다고 선물해 줬다. 잘 될 줄 알았다. 욕하는 것도 본 적이 없고 애들 잘 도와줬다. 도움반 얘들도 잘 챙겨줬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약간 낯가리는 사람한테는 수줍어하는데 착하고 친한 사람들이랑 있으면 발랄했다. 인성 논란 걱정은 없을 거다", "중학교 때부터 워낙 이쁘고 춤도 잘 춰서 성공할 거라 생각했다"는 글도 있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카리나, 닝닝, 지젤과 각 멤버들을 모델로 한 AI 가상 캐릭터 4명이 합쳐져 총 8명이 한 그룹이라는 설정을 가진 SM 신인 걸그룹이다. 에스파는 오는 17일 첫 싱글 ‘블랙 맘바’로 데뷔할 예정이다. 

home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